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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 돌집 보러와요 : 짐바브웨

구분 세계의 화폐여행
대상 어린이 청소년
경제교육기획팀 (010-1234-1111) 2018.03.17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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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화폐여행 | 아프리카 - 돌집 보러와요 : 짐바브웨

100짐바브웨달러(앞·뒷면)100짐바브웨달러(앞·뒷면)

아프리카 남단 내륙에 위치한 짐바브웨는 세계 3대 폭포중의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돌 유적지인‘그레이트 짐바브웨’ 등 세계적 관광명소가 있는 나라이다. 또한 ‘짐바브웨’란 나라 이름도 토착어인 쇼나어로 ‘석조의 집’이라는 의미일 정도로 각양각색의 돌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석조 건축 및 조각이 유명한 나라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2001년말 현재 짐바브웨에서 유통되는 여섯 종류의 지폐(5, 10, 20, 50, 100, 500짐바브웨달러) 앞면에는 하나같이 삼층으로 된 흔들바위(Matapos라는 곳에 있는 자연적 바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지폐 위조식별요소 중의 하나인 숨은그림에는 그레이트 짐바브웨 유적지에서 발견된 ‘돌 조각의 새(짐바브웨의 새)’모습을 공통적으로 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짐바브웨 지폐의 앞면 디자인은 색상과 액면숫자의 차이를 제외하고는 권종별로 뚜렷한 차이를 발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지폐 뒷면에는 권종별로 빅토리아 폭포, 그레이트 짐바브웨 유적지, 세계 최대의 인공호인 카리바 호수 등 다양한 관광명소의 풍경을 담음으로써 화폐를 통해 자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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