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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29회] 2018년 세계 및 국내 경제 전망
학습주제
경제동향·전망
대상
일반인
설명

□ 제729회 한은금요강좌

ㅇ 주제 : 2018년 세계 및 국내 경제 전망

ㅇ 강사 : 조사국 조사총괄팀 박성하 과장, 국제종합팀 김윤겸 과장

ㅇ 일시 : 2018. 1. 26. 14:00~16:00

교육자료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 발표를 맡게 된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종합팀 김윤겸과장입니다. 아마도 그 많은 분들이 오늘 이제 특히 우리나라 경제 전망 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실 텐데 그거에 앞서서 일단 제가 발표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이제 세계경제전망 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교역 의존도가 높은 소규모개방경제 국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희가 전망을 하기 위해 이제 보고 있는 어떤 전반전 재치 이런 거로 지금 세계 경제 와 관련된 대일경제 변수들을 상당히 중요시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세계경제전망 에 대해서 한 번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그 이제 세계경제 흐름을 좀 간략하게 파악을 하시고 그 다음에 국내경제전망 을 이렇게 들으시면 이제 이해하시는데 좀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제가 발표 드리고자 하는 건 이제 크게 두 파트인데 요 간략하게 최근에 세계경제 상황을 말씀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세계경제전망 그리고 마지막에 저희가 참고자료로 이제 최근에 세계경제가 상당히 호조 호황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지속 가능한 지 세계 경제 회복세 지속가능성 에 대한 한번 평가를 참고자료로 이렇게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은 일단 2017년 들어서 지난해 세계경제는 이제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표를 보시면 좀 흐릿하게 나오긴 했는데요. 보시면은 일단 2016년 에 비해서 대부분의 권역에서 성장률이 대부분 다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선진국 같은 경우에 이제 2016년 1.7% 에서 2017년 2.3% 그리고 신흥국도 4.4% 에서 4.7% 둘 다 동시에 확대 되었는데요 이게 이제 2010년 금융위기 이후 2010년에 같이 동반성장 한 이후로는 지금 거의 한 7, 8년 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세계 경제가 동시에 선진국 신흥국이 동시에 이렇게 성장세가 확대되는 그런 모습 입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성장률은 2016년 3.2% 에서 2017년 3.7%로 성장세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국가별로 보시면 미국도 이제 미국과 유로지역이 소비 투자 즉 내수를 중심으로 상당히 높은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고요 일본도 0.9% 에서 지금 거의 1.8% 이렇게 상당히 지금 높게 보고 있습니다. 투자 및 수출 증가에 힘입어서 지금 개선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선진국은 사실 지난해만 성장률이 높았던 건 아니고요 2013년 이후 부터 전반적으로 좀 경기 확장국면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걸로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선진국이 회복세가 이제 계속 견조한 성장세가 이루어지면서 그게 이제 어떤 금융경로 교역 경로를 통해서 이제 신흥국으로 점점 이제 전이가 되면서 신흥국으로 도 이제 시차를 두고 점차
신흥국 경기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신흥국 성장세는 사실 2016년 이후 금융위기 이후로 계속 둔화되다가 지금 2017년에 처음으로 지금 확대된 겁니다. 그래서 선진국의 회복세가 신흥국들 회복세를 견인한 그런 모습이고요 여기 보시면은 이제 유일하게 성장률이 2017년에 조금 둔화된 국가는 이제 인도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인도 같은 경우에는 그 2016년 2017년에 이제 그 화폐 개혁이나 세제 개편 이런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의해서 일단 일시적으로 둔화된 걸로 보이고 그런 어떤 구조개혁 노력이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세를 점점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그렇게 작용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 특히 보시면은 브라질이랑 러시아 같은 요런 자원 수출국이 2015년 2016년 에는 그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7년에는 이제 처음으로 이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화 됐는데 이거는 이제 그 국제유가 원자재 가격 2014년부터 크게 하락세를 보이다가 2016년 하반기부터 점차 이제 회복되길 시작했습니다. 유가가 한때 뭐 30달러 뭐 이럴 때 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는데 이제 최근에는 지금 국제 유가가 이제 뭐 브렌트 기준으로는 한 60달러 중후반까지 지금 올라가는 상태인데요. 자원수출국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특히 그 국제원자재가격 이 의해서 교역 조건이 상당히 크게 영향을 받고 있고 그래서 경제성장에 크게 직결이 되는 모습 입니다. 그래서 수출이 일단 수출 단가 가 유가가 하락하면 수출 단가가 떨어지면서 이제 소득교역조건 이나 이런 게 떨어지고 악화되고 그러다 보면 이제 점차 그게 내수로도 파급이 돼서 부정적인 영향 이 개 파급이 되는데 전환되기 시작한 게 2016년 이 하반기부터 그래서 지금 2017 2018년에는 저희가 계속 플러스 성장세가 점차 확대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 이 전망 말씀 드릴 때 설명 드리겠지만 앞으로 이제 세계경제는 이제 선진국이 이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제 신흥국이 점차 확대되면서 이 세계경제를 좀 견인하는 그런쪽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제 세계 교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세계교역을 보는 이유는 이제 세계 교역이랑 세계 경제 성장이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요. 성장이 교역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동시에 교역확대가 성장의 어떤 확대로 이어지는 그런 선순환구조를 갖고 있는 것도 일정 부분 언급 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교역이 최근에 상당히 높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교역 확대될 경우에 기술이 우위에 있는 국가들로부터 열위에 있는 국가들로 이제 뭐 기술이전이 촉진 되거나 그러면서 이제 국가의 교역을 통해서 규모의 경제가 발의되기도 하고 국가의 생산성이 높아지기도 하면서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등 결국 교역 확대가 성장이 더 지속 가능한 어떤 그런 모습을 보이게 하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역을 상당히 중요시 보고 있고요 그 말씀 드리면 세계 교역 이제 그 지난해 지금 현재 데이터 가 아마 10월 11월 정도까지 나왔을 텐데 지난해 거의 한 10월까지 로 보면은 한 4.5% 전년동기대비 4.5% 로 이 2016년에 1.5% 에 비해서 큰 폭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4.5% 라는 게 매우 높은 수치인데 그림 보시면은 안 보이실 수 있는 데 최근 5년 평균이 한2.5% 입니다. 그래서 그 교역이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 데 여러 가지 구조적요인에 의해서 지금 좀 전반적으로 계속 둔화되는 추세에 있었습니다. 뭐 그 뭐 여러분 들어 보셨을 만한 글로벌 gvc라고 해서 뭐 글로벌 분업체계 가 점점 약화되고 있다든지 다음에 또 뭐 중국 이제 성장 구조를 점차 소비중심으로 전환하면서 이제 무역의존도가 낮아지면서 점점 이제 세계 교역량 이 세계 경제 성장률에미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상당기간 지속이 됐었는데요 올해는 이제 지금 세계 경제성장률을 저희가 3% 후반 정도로 보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교역이 4.5% 이기 때문에 성장률을 상회하는 증가세가 지속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 교육 탄성치라는 거는 이제 세계교역량 증가율을 성장률로 이렇게 나눴을 때 그것을 나타내는데 탄성치가지금 상당히 오랜만에 이를 상회하는 그런 모습 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역은 상당히 지금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특히 이제 중국 아세안 러시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제원자재가격 이 지금 회복이 되면서 단가기준으로도 높아지기도 했지만 이들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이제 수입을 하는 국가 기 때문에 그 교역조건이 개선되면 자본수출 국도 수출이 또 증가하지만 이제 수입도 같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국가들의 수입 수요도 확대되고 선진국 경제가 계속 좋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수입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 감안해서 전반적으로 지금 세계 경제가 좋습니다. 교역이 상당히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고요 특히 그 최근에 이제 확대된 요인 중에는 그 성장배경 세계경제가 좋으면 교역도 같이 좋은 점도 있지만 특히 그 성장이 어떤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느냐도 상당히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소비 중심이냐 투자 중심이냐 그런 거에 따라 좀 다를 수 있는데 최근에는 2016년에는 글로벌 투자가 상당히 부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 투자가 조금 지금 2017년 들어서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투자 같은 경우에는 수입 유발효과가 뭐 정부지출이 나 소비 에 비해서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같은 성장이 이루어지더라도 이제 투자가 확대되면서 성장 이루어질 경우 외교력이 좀 더 증가하는 그런 효과가 좀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교역확대는 투자 모멘텀에서 확대되는 그에 따른 영향도 상당부분 이제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만 저희가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이제 이 정도의 증가율이 그 교역이 이제 지속될 것이냐 그거는 아까 말씀드린 게 구조적요인이 계속 이렇게 해소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제 분업 체계가 뭐 계속 약화되고 있는 뭐 그런 거는 뭐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이고요 특히 최근에는 교역과 관련해서 어떤 리스크 요인으로 그 보호무역주의가 좀 아직 확대되고 있지 않습니다만 확대될 만한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고 그 다음에 그게 이제 리스크 요인으로 저희가 상당히 높게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통계상으로만 보면 각국의 그 무역구제조치 그래서 뭐 상계관세 반덤핑 이런 그 무역구제조치 들이 그 금융위기 이후에 좀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이제 관세율 같은 경우도 이제 뭐 90년대 이후로부터는 이제 굉장히 급격히 떨어지고 있었는데 그 추가적으로 더 이렇게 인하되는 그런 효과는 없는 거 같고요 이래서 앞으로 그 보호무역 관련된 부분은 약간 좀 구조적요인 으로 제약요인 으로 이렇게 작용 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국제유가 및 국제금융시장 입니다. 유가는 이제 기본적으로 지금 상당히 높은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6년부터 상승추세의 고요 특히 2017년에 상반기에는 이제 셰일오일 생산이 좀 늘면서 좀 유가가 하락 하긴 했는데요. 그 후에 계속 지금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그 세계 경기가 좋다 보니까 수요가 뒷받침되고 있고요 수요가 일단 기본으로 뒷받침되고 있는 가운데 그 공급측면에서도 주요 산유국이 정정불안 문제가 조금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사우디와 뭐 이란간의 갈등이 좀 있는 모습이 고 그 다음에 뭐 이란 핵협상 관련해서 미국이 경제제재를 다시 좀 재개 할 가능성이 또 있고 미국원유재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그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이제 미국도 한파로 인해 서 그 지금 원유 수요가 굉장히 최근에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재고 가 크게 감소 를 하고 있고요 이게 인제 유가를 이제 계속 끌어올리는 최근에 요인으로 이렇게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금리를 보시면 미국 장기금리는 이제 지난해 하반기에 미국 경제지표 가 지금 계속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뭐 잠재성장률이 사실 2% 내외 였나 안쪽이었나 그런 거로 알고 있는데 성장률이 상당히 그 장기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높은 수준을 지속을 하고 있고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다 보니까 그 금리는 좀 따라서 상승을 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 이제 달러화 가치는 좀 전반적으로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그 연준이 금리 인상을 지금 뭐 계속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는 그 가속화되고 있지는 않는 그런 모습 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연준이 있게 금리를 올렸던 과거시기와 비교해 봤을 때 너 약간 인상폭이 좀 더 더딘 모습이고요 그래서 그런 금리가속화에 대한 기대가 조금 낮아 지면서 이제 달러가치는 약간 하락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식 시장은 상당히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 신흥국 할 거 없이 다 세계 경제 개선으로 이제 상승세를 지속 하고 있고요 특히 그 기업수익성이 상당히 주요국에서 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가에 다 반영되는 그런 모습 입니다.
이제 그 지금까지 동향을 말씀드렸고요 이제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경제는 계속 개선 흐름을 지속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 위기이전에 금융위기 이전에 어떤 한번 1980년부터 이렇게 장기 평균을 보면 대충 한 3% 중반 정도로 세계 경제가 성장을 해왔는데요 저희가 전망 하는 것도 그렇고 imf 는 보시면 2017 2018 2019 로 3% 후반대로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거에 비해 상당히 지금 높은 수준의 성장률을 전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 보시면 선진국 같은 경우에 imf 에서는 이제 2018년에 1.3% 2019년에 2.2% 요렇게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서 약간 모두 둔화 될 수는 있지만 뭐 2% 초반 대를 계속 보일거로 전망을 하고 있고요 신흥국은 이제 4.7% 에서 4.9% 5.0% 이렇게 점차 확대되는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향후 세계경제는 선진국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인도 브라질 등이 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신흥국 중심으로 이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글로벌 경기업황을 좀 보여 주는 게 이제 그 글로벌 pmi 지수인데요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이제 pmi 지수가 54를 조금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기준치를 지금 상회를 하고 있고 2016년 이후로부터 이렇게 조금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요 다음에 oecd 선행 지수도 100을 기준치인 100을 상회해서 계속 그 상승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런 지표를 봤을 때 당분간 이제 세계경제가 일단은 개선 흐름을 보일 거라는 그런 건 시장에 기대도 여기 이미 좀 반영해 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다만 제가 리스크 요인으로는 이제 뭐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보호무역주의 확산 중동지역 정정 불안과 관련된 그런 이제 불확실성이 잠재하고 있습니다. 근데 통화정책 정상화는 이제 그 생각보다 뭐 세계경제성장률이 더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경우에 이제 그 금리인상 속도가 더 빨라 질 가능성 이런 거를 보고 있는데요. 일단 지금 리스크 요인 정도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호무역주의 확산도 아까 말씀드린 그 최근에 이제 fta 재협상이나 일단 이건 미국 중심으로 지금 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미국의 어떤 보호무역 기조가 아직까지는 그 어떤 실체가 보이지는 않는 안나온 모습이었는데요 여기에 인제 오래 어떻게 될지 이거를 저희가 좀 면밀히 주시 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 정정 불안과 관련해서도 아까 언급 드렸던 미국의 이란 핵협상 문제라든지 사우디 이란 간 갈등 그리고 이제 OPEC 산유국으로 넓혀서 말하자면 이제 베네수엘라 도 상당히 생산이 원유생산 이 많은 나라인데요. 베네수엘라의 또 디폴트 가능성 요런 것들이 지금 불확실성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그 지난해보다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가 개선이 지속이 되구요 원자재 가격도 일단 조금 다소 크게 오르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는 상승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그 수요측면의 압력 을 나타내는 이제 gdp갭률을 보시면은 이제 선진국 같은 경우에 아마 금년 들어서 oecd 전망인데요. 그 금년에 좀 선진국의 gdp갭이 플러스 로 돌아서는 걸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복세가 계속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gdp갭률이 이제 플러스 로 전환 되면 이제 회복에서 점차 호황 이렇게 단계로 넘어가면서 물가상승압력 을 더 확대시키는 그런 요인으로 이렇게 수요측에서 작동 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주요국 경제를 이제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미국 경제는 이렇게 뭐 경제 심리 호조 확장적 재정정책 등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그 경제 심리 는 여기 보시면 미국 것이 ism지수 나 소비자신뢰지수를 보시면 다 기업 그 다음에 가계의 소비 심리가 상당히 지금 높은 수준 입니다. 그리고 이제 확장적 재정정책은 지난해 말에 미 의회에서 통과된 그 트럼프의 세제개혁안 이거를 주로 의미하는데요. 그 소비세 랑 법인세 인하가 주요 내용이구요 특히 그 법인세 인하 가 이제 투자를 상당히 끌어올릴 거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요 아이비에서 투자은행들에서는 세제개편 으로 인해서 미국이 2018년 2019년에 gdp 성장률이 한 0.2% 에서 0.3% p 정도 이렇게 추가로 확대될 걸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경제는 이제 앞으로 더욱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렇게 지속할 걸로 보고 있고요 유로지역도 고용상황 기업심리 개선으로 이제 내수가 확대되고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유럽은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 지금 실업률이 거의 잠재 자연실업률 하회하는 수준으로 지금 상당히 나중에 수준까지 떨어졌는데 유로는 아직 그래도 한 8~9% 정도로 실업률 자체는 높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이제 10% 초반이었던 재정위기 이전 수준은 크게 하회 하고 있고요 금융위기로 그 범위를 넓혀 봐도 지금 실업률이 계속 장기간 하락하고 있어서 지금 가계소득 요건은 상당히 양호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보다도 추가로 이제 고용이 더 하락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유로지역의 소비 소득 여건은 또 앞으로도 좀 더 개선될 그럴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옆에 보시면 은 지금 유로 지역도 경기 체감지수가 지금 상당히 높은 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로 지역의 경기 체감지수는 2000년 이후 로 가장 최고 치 라고 지금 하는데요. 그 정도로 지금 미국 유로 지역은 뭐 경기의 심리 자체가 지금 상당히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이제 일본이랑 중국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본경제는 이제 그 수출 투자를 중심으로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이어갈 걸로 보입니다. 일본 은행이나 내각부에서 지금 보고 있는 일본의 잠재성장률은 약 0.8% ~ 0.9% 1% 내외정도 수준인데요. 일본이 지금 금년에 거의 1% 1.5% 이상 지금 성장을 하고 내년에 내후년에도 다소 좀 둔화되긴 하지만 상당히 그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난해에는 좀 일본 공공 투자 가 좀 대규모로 집행 되면서 상당히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데 내년 내후년 에는 그 효과가 조금 줄어들면서 성장세는 약간은 둔화 되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잠재성장률은 그래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제 그 지난번에 이제 시진핑 2기 정부가 집권하면서 이제 정착을 질적 성장을 위한 구조개혁 이나 디레버리징 정책 추진 이 가속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이제 교육 지난해 이제 그 한 7년 만에 처음으로 이제 성장률이 좀 확대되기는 했는데 금년과 내년에는 이제 성장률이 조금은 이제 둔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일반적으로 갔던 그런 중국 경제의 어떤 경착륙이나 뭐 이런 정도의 급격한 경기둔화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근거로는 일단 지금 중국이 그 구조 개혁 이라는 게 이제 과잉설비 그 다음에 환경규제 요런 것도 과잉설비를 이제 조정을 하고 환경규제 로 인해서 이제 전반적으로 투자가 약간 그 둔화되는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중국이 지금 성장 구조를 내수 중심으로 소비 중심으로 지금 전환을 하고 있는데요. 그 소비가 일단 좀 뒷받침이 되면서 그 성장률이 그렇게 급격하게 둔화 되지는 않을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뭐 기타 신흥국들 말씀드리면 이제 인도랑 아세안 5개국은 소비 투자를 중심으로 이제 성장세가 확대될 전망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그 브라질 러시아 가 이제 지난해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고 이제 그 수출호조해가 점차 내수로 파급이 되면서 그 회복세가 점차 계속 금년 내년에도 계속 회복세가 강화 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대통령 탄핵 관련 뭐 그런 이슈가 조금 있고 그게 이제 정정 불안요인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고요 러시아 같은 경우에도 이제 그 미국의 경제 제재 요런 게 조금 이제 리스크 요인으로 는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만 뭐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이제 지난해보다도 더 성장세가 확대되는 걸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교역 그리고 국제유가 보시면요 이제 세계 교역은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년 과 같은 4% 초 중반의 높은 증가율을 계속 보이진 않겠지만 그래도 3% 후반 4% 초반의 상당히 양호한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그 oecd 가 전망한 이제 그 oecd 국가 및 주요 신흥국의 투자 증가율을 한번 살펴보면 일단 2019년까지 투자 증가세가 상당히 이어질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 투자에 높은 수입유발 효과를 감안할 때 그 세계 교역 신장률이 금년과 내년에도 계속 그래도 양호한 증가세를 그렇게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가는 세계 경제회복에 힘입어서 이제 뭐 원유 수요 는 꾸준히 늘어나겠습니다만 저희는 이제 그 일단 셰일 오일증가 으로 인해서 이게 이제 어떤 그 상승세는 점차 둔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 셰일오일 아래 미국 셰일오일 및 시추기술 그림을 보시면 그 유가가 하락하던 시기에는 이제 셰일오일 생산량이 크게 감소를 했었는데요. 그 2016년 하반기 이후에는 지금 계속 생산량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셰일오일이 뭐 밴드 효과 이렇게 해서 45불 에서 뭐 60불 중반 뭐 이 정도 수준에서 그 셰일오일 생산이 국제유가에 어떤 급락과 급등을 막는 그런 어떤 요인으로 이렇게 저희가 좀 보고 있습니다. 그 그래서 셰일오일 생산이 일단 증가할 걸로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감산합의 도 이제 금년 말까지 그 주요 OPEC 국가들이 감산합의를 연장하기로 했는데 6월 말에 한번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6월 말에 최근에 어떤 유가 흐름과 이런걸 감안해서 이제 그 조기종료 될 가능성은 저희가 뭐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현재 가능성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요인들을 감안할 때 앞으로 그렇게 추가적으로 더 그렇게 높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는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 국내경제전망 을 하기에 앞서 일단 그 전 제치라는 것을 이제 만드는데요. 거기에서 이제 이거는 이제 한국은행에 지금 보고 있는 세계경제 그리고 교역, 유가 그 다음에 기타 원자재 가격 상승률에 대한 어떤 전망입니다. 이걸 바탕으로 이제 국내외 경제 성장 및 기타 변수들을 저희가 다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세계 경제성장률은 저희는 이제 금년에 한 3.7% 그 다음에 내년에 3.6% 이렇게 3% 중반을 잠재력을 장기 평균을 상의하는 이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교역신장률도 이제 지난해보다는 조금 둔화 되겠지만 그래도 한 3.9% 3.7% 3% 후반의 양호한 그 성장세가 지속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유가는 이제 지난해 54불 에서 2018년 59불 2019년 59불로 지금 현재 수준보다는 쪼금 낮긴 한데 저희는 이정도 그 아까 말씀드린 뭐 셰일오일 증상이나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 급등 가능성은 높지 않아서 이 정도 수준으로 지금 유가를 전망하고 있고 기타 원자재 가격도 1.5% 1.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대략적인 어떤 그 세계 경제전망은 이제 말씀을 드렸고 이제 참고로 이제 저희가 그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를 작성 하면 이제 뭐 주요현안 점검이라고 해서 이제 간략하게 뭐 주요이슈를 점검 하는 게 있는데 그거를 간략하게 하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세계 경제 회복 제가 지금 상당히 지난해 확대되고 있는데 지난해 이후 확대되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과연 어느 정도까지 지속 가능하느냐 그렇게 봤을 때 일단 뭐 결론은 저희는 일단 2019년까지 는 저걸로 그게 지속될 걸로 보고 있는데 그 이제 근거들을 뭐 여러 가지 경기 싸이클이나 소비 투자정책 여권 을 바탕으로 이렇게 평가를 한번 해봤습니다. 우선 지금 이제 경기 순환 국면을 선진국 신흥국으로 나눠서 보게 되면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2013년부터 경기확장기가 계속 장기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뭐 미국의 NBER 그 다음에 그 유로지역 같은 경우에는 뭐 CEPR 이 데서 경기의 어떤 우리나라는 통계청에서 도 이렇게 발표를 하는데 경기확장 경기순환 국면을 이렇게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대략적으로 지금 2012년 2013년부터 지금 확장국면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 이게 장기간 이어졌을 경우에 이제 점차 이제 후퇴기 침체기로 접어드는 거 아니냐 라고 보실 수 있는데 그 보시면 확장 속도가 상당히 과거에 비해서 완만한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과거의 연평균 이제 뭐 확장기 때 성장률이 뭐 3% 후반 정도 됐다면 지금은 2% 초반 정도인데요 성장세가 완만하다 보니까 일단 경기 사이클이뭐 단기간내에 종료 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고요 때문에 신흥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난해 들어서 이제 그나마 좀 이제 처음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는 것을 봤을 때 아직은 경기회복 초기 단계가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경기 사이클 상으로 보면 이제 선진국은 이제 회복해서 약간 호황기 쪽으로 이제 전환 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 그게 이제 당분간 뭐 침체기 나 이런 쪽으로 이제 전환 될 걸로는 보고 있지 않습니다.
성장 글로벌 성장 여건 한번 보시면 일단 소비 는 그 소득요건 개선에 힘입어서 계속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지금 선진국은 실업률이 그 큰 폭으로 하락 했습니다. 미국 유로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가계소득 여건개선이 주로 이제 고용확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면 앞으로는 이제 뭐 고용확대가 추가적으로 어려운 뭐 국가들도 일단 있고 그리고 더 개선될 여지가 있는 국가 도 있지만 이제 앞으로는 약간 임금 상승세가 조금 이제 높아질 가능성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그 oecd 국가의 노동 생산성이 이제 조금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추가고용 여력이 이제 확대가 좀 어렵다 보니까 이제 그게 임금상승 압력으로 점차 작용 하면서 이제 과거에 고용개선 해서 지금 이제 임금까지 확대되면서 소득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그리고 이제 그게 소비확대 로 이제 뒷받침될 걸로 그렇게 조금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투자는 소비에 비해 더 높은 증가율을 보일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투자여력이 이제 확충이 됐는데 이제 기업 수익성에 상당히 좋습니다. 2016년 이후로 미국 일본 중국 전부 다 그 기업의 영업이익증가율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요 특히 이제 고용 확대가 이제 좀 다소 어려운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점차 인력 확충 보다는 이제 그 투자확대를 통해서 이제 생산의 추가적인 수요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이제 투자 여건은 지금 상당히 좋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어떤 경제 세계경제를 어떤 제약했던 그 불확실성이 점차 완화되고 낙관적인 경기전망이 확산되면서 이제 기업투자가 이제 점차 좋아질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종합적으로 여기 적진 않았는데 정책 여건도 뭐 간략히 말씀드리면 그 통화 정책이 정상화되고 는 있습니다만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속도가 완만하고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여전히 과거에 비해서는 그 금융 여건이 상당히 완화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융 여건도 완화적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그 뭐 재정 정부 재정 측면에서 봤을 때도 주요국에서 그렇게 크게 이제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재정을 상당히 앞으로 확대 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주요국의 재정이 그렇게 긴축적으로 돌아설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성장 여건을 뭐 소득 소비 투자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저희는 이제 그 적어도 2018 2019년까지는 위기 이전의 추세 수준을 상회하는 성장세가 일단 지속될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그 과거의 경기침체를 유발했던 요인들 공격적인 금리인상 이라든지 그 주택시장 버블 그리고 유가급등 요런 위험이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공격적인 통화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지 않는 이유는 이제 그 세계 경제 회복 에 비해서 지금 물가 수준이 좀 낮은 편입니다. 물가상승률이 그래서 상당한 수의 국가에서 물가목표 수준을 하회하는 그러니까 물가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속도는 좀 다소 완만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특히 그 지난 글로벌금융위기 를 유발했던 이제 주택 가격 급등 및 급락 요 부분도 이제 저희가 글로벌 주택가격을 imf 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금 위기 이전 수준까지 실질주택가격 어 이제 다시 회복 하긴 했습니다만 소득대비 주택가격 이라든지 가계소득 여건이 좀 개선되면서 PIR이나 이런 수치가 상당히 위기이전에 비해서는 좀 개선된 모습이구요 특히 그 금융위기를 계기로 주택금융 에 대한 그 건전성 규제가 많은 나라에서 확대되면서 그 주택가격에 어떤 버블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하세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유가 같은 경우에도 앞서 말씀드린 셰일오일증가나 합의조기종료 가능성으로 인해서 급등할 위험은 이제 제한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주요국이 통화 정책이 점차 정상화되면서 이제 경기확장기가 상당 기간 진행된 일부 이제 선국 을 중심으로 는 조금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은 이제 상존하고 있습니다.
예 그 이상으로 그러면 지금 세계경제 부분에 대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겸 과장에 이어서 구매 경제동향과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지난해 4/4분기를 중심으로 국내 경제 상황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좀 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 경제와 관련해서 대내외 여건 그 다음에 향후전망 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 먼저 실물경제 상황을 좀 살펴보겠는데요. 한국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계속 최근 경기 흐름이 양호하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걸 알고 계실겁니다. 먼저 내수 파트를 보겠는데요 지난해 4/4분기에 지난해 4/4분기 소비가 지난해 3분기에 비해서 증가세가 확대가 됐는데요. 국내에서의 상품 하고 서비스 소비도 늘었고 지난해 4/4분기에는 상계연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늘고 하면서 국외소비도 증가 됐을 것으로 지금 추정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설비투자 하고 건설투자는 지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 설비 투자 같은 경우는 2016년 하반기 부터 급격하게 증가를 했고, 지금 현재는 일시적으로 조정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주요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보면은 앞으로 투자를 할 계획 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이번 분기 나 아니면 다음 분기부터는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설투자의 경우에는 지난 몇 년간 계속 증가를 해 왔는데 이제는 그 증가의 흐름이 마무리되고 점차 둔화되는 국면으로 지금 접어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하반기 이후에 신규 공사가 감소를 하고 있어서 그 영향이 조금 누적되면서 점차 실제공사 실적은 좀 감소를 하고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외거래를 보시면 그래프를 보시면 수출도 그렇고 여기 수입도 그렇고 증가폭 자체는 상당히 많이 감소를 했는데요. 지난해 4/4분기를 볼 때는 이제 10월에 추석 연휴가 있었다는 점을 좀 가만 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통 한 분기당 그 영업일수 라고 보통 표현을 하는데 일하는 날짜가 65 일에서 한 70일 정도 되는데 지난해에 4/4분기 같은 경우는 전년동기대비로 했을 때 영업일 수가 6.5일 정도 적었습니다. 실제로 일하는 날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지표로 나타나는 부분은 이렇게 증가폭 축소가 됐는데 실제로 3분기를 보시면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3분기 같은 경우는 영업일 수가 1.5일이 늘었습니다.
이런 특이요인을 좀 배제하기 위해서 저희가 보통 보는 방법이 이제 일 평균으로 수출입규모 가 어느 정도 되느냐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3/4분기하고 4/4분기 하고 영업일수 효과를 제외하고 일평균으로 만 보면 증가 폭이 이 정도 수준에서 좀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지난해 4/4분기의 상품 수출입이 증가폭이 둔화된 것은 어떤 특이 요인에 의한 것이고 실제로는 양호한 증가흐름을 지속했다고 지금 평가하고 있습니다. 실물 경제 상황에 의해서 고용 사항을 보시면 지난해 하반기에 경기가 상당히 좋았다는 것에 비해서 취업자 수 증가폭이 다소 좀 부진하다는 평가가 많은데요 특히 하반기에 들어서 상반기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하반기에 취업자수 증가폭이 상당히 둔화 되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은 여기 파란색으로 표시된 제조업 같은 경우가 작년에 이제 수출이 계속 좀 호조를 보이면서 2016년도 이후에 기업구조조정 영향에서 좀 벗어나면서 완만한 증가 흐름을 좀 보였는데요 반대로 서비스업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는 상당히 높게 증가하다가 하반기에는 서비스업 취업자 수 증가폭이 급격하게 둔화 되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 원인을 외국인 관광객이 이제 감소한 것으로 보통 보고 있는데요 지난해 2/4분기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격하게 크게 감소를 했고 그 영향으로 도소매업 이나 아니면은 음식 숙박업을 중심으로 제조업 취업자 수가 증가폭이 둔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가 사항입니다. 지난해 연간으로 보면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인 2%와 근접하게 1.9% 상승했고 그다음에 월별 움직임도 보면 기본적으로는 2% 선을 중심으로 이제 등락을 했습니다. 다만 하반기 들어서는 변동성이 좀 상당히 큰 모습이었는데요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3/4분기 2.3% 올랐다가 4/4분기 1.5% 오르면서 상당 폭 상승세가 둔화가 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채소류 가격이 급등 급락을 한 점이 주요요인으로 꼽히고 4/4분기 중에는 도시가스 요금이 인하된 점이 물가상승률이 둔화된 주요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식료품 가격 에너지가격 방금 말씀드린 채소류와 도시가스 같은 물품 에 영향을 제어하는 근원인플레이션 만 보면 1.5% 수준에서 이렇게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파란선 자체가 이제 변동성을 좀 보여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것은 0.2%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4분기 에비해서 4/4분기에 물가오름폭이 약간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본 게 인제 한국 경제 지난해 4/4분기에 아니면 지난해 연간 경제 상황이었는데요 금년하고 내년에 그 경제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보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를 둘러싼 그 경제여건이 어떤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내외 여건을 먼저 볼 텐데요.
대내외여건의 경우에는 저희 수출과 상당히 그 관련이 깊은 데 앞서 김윤겸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지금 우리 경제에서는 상당히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그다음으로 국내 여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정부 재정지출 됩니다. 정부의 재정 정책 은 그 기본적으로 gdp 항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고 아니면 재정정책을 통해서 민간소비 나 아니면 건설투자 같은데 간접적으로 영향을 추면서 우리 경제 성장에 영향을 많이 주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고용 같은 경우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지난해 발표한 정부예산안 하고 그다음에 정부의 중기재정계획 재정 운영 계획 등을 감안 할 경우에 금년과 내년 중에 재정지출 증가폭 자체는 점차 확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 지난해에는 4.5% 늘었고 금년에는 5.0% 내년에는 5.5% 늘면서 증가폭 자체가 계속 올라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지출 계획을 보면은 어 예 재정 정책에 영향 이 각 부분 별로 는 조금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노동 그 다음에 교육 국방 같은 부분은 지금 증감률이 플러스로 나타나고 있어서 부분 과 관련된 민간소비 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걸로 보고 있고 특히 이제 sos 부분은 크게 감소 로 하는 걸로 봐서 건설투자 쪽에서는 마이너스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방금 말씀드린 대내외 경제여건을 감안 하고 그 다음에 지금까지의 우리 경제흐름을 감안을 했을 때 우리 경제가 금년하고 내년 중에 어떻게 될지를 좀 살펴보겠는데요. 먼저 경제성장 부분을 보고 그 다음에 고용 물가 경상수지 거시지표 둘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네가지 변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요 경제성장의 같은 경우에도 이 페이지를 통해서 좀 종합적으로 설명이 드린 다음에 뒷부분을 통해서 뭐 민간소비 투자 수출 등등 구체적인 부분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한국 경제는 3.1% 성장을 했는데 금년 중에도 3.0% 성장을 하고 2019년에 도 2.9% 성장을 하면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지금 현재로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년 앞으로 국내경제는 그 세계경제 회복세가 지속되면서 수출호조 가 계속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민간소비 증가세도 정부정책의 영향이나 아니면 최근에 긍정적인 면과 소비심리 영향 등으로 민간소비 증가세도 소폭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 반면에 아까 잠깐 설명 드렸지만 설비투자 하고 건설투자는 지금 현재 약간 감소를 하고 있는데 이 흐름이 어느 정도 지속이 되면서 증가폭 자체는 크게 둔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2019년 같은 경우에도 수출과 민간소비가 주요 성장 동력이 되면서 2.9% 성장을 할 것으로 보이고요 2.9% 성장은 저희 잠재수준과 부합된다 라고 지금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년 중 경제 성장 흐름을 상반기 하반기 로 나눠서 말씀을 드려 보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서 하반기에 상당히 높은 성장세를 보였는데요. 이 영향이 조금 더 지나가면서 금년 상반기에 조금 높고 금년 하반기 에 조금 낮아지는 상반기 3.2% 하반기 2.8% 성장하면서 상고하저 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되는데요. 우리 경제 성장을 대내수요와 대외 수요의 기여도로 나눠 보면은 금년 중 의 경우에는 대뇌수요가 초록색 부분이 조금 약화되고 그다음에 대외수요 파란색 부분이 조금 세져서 대외수요의 영향이 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는데요. 어 초록색 부분을 말씀드리는 대외수요같은 경우에는 민간소비 증가세가 이제 확대가 되겠지만 설비 하고 건설투자가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면서 전체적으로 조금 줄어 들 걸로 보고 있고요 수출 같은 경우에는 대외 수요 같은 경우는 세계경제가 호조세를 계속 보이면서 상품 수출이 양호한 증가 흐름을 계속 하고 그다음에 지난해 그 중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여행 수지가 좀 감소를 했는데 그 영향이 올해는 플러스 로 다시 전환이 되면서 수출 부분들 대외수요 부분에 기여도가 상당 폭 높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그 종합적인 그림들을 좀 보충하기 위해서 제출 항목별로 저희가 전망 한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첫 번째로 민간소비 말씀을 좀 드리면 일단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에 민간소비가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약간 해소가 되고 그 다음에 지난해 하반기 이후에 경기예산흐름이 나아지면서 소비심리 자체가 상당히 지금 좋은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기준치가 100인데 지금 거의 110 수준에 있고요 최근 들어서는 조금씩 소폭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 긴 하지만 100이상을 계속 유지하고 있어서 소비심리 자체가 되게 양호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흐름을 바탕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소비심리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그 흐름이 지금 기본적으로 그렇게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거기에다가 플러스 로 정부정책이 가세하면서 증가폭이 조금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정부정책 이라하면 기본적으로 정부에서는 지금 일자리 확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계획을 밝히고 있고요 그 다음에 아동 수당 지급 그 다음에 기초 연금 인상 복지정책을 강화하면서 가계소득 여건이 조금 더 괜찮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보면은 지난해 민간소비가 2.6% 늘었는데 금년 하고 내년 중에는 증가폭이 확대된 2.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소비가 뭐 긍정적인 요인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은 지금 최근 들어서 가계대출 증가율 자체가 좀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 그간의 수년간을 가계 대출이 많이 늘어나면서 지금 현재 소득대비 가계 대출 비율이 상당히 높은 수준 입니다. 그다음에 지난 해부터는 금리가 지금 상승하는 흐름을 조금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이 이제 가계 이자지급 부담을 좀 높이게 되면 다소 소비할 돈을 소비여력 을 조금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자 부담이 늘어나는 속도가 민간 소비를 크게 좀 제약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예를 들어서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시장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그래서 이자 부담이 저희가 생각했던 거보다 좀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소비는 조금 증가폭이 조금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14.6% 늘면서 최근 들어서는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는데요.
올해 하고 내년 같은 경우는 증가율 자체는 2% 대로 내려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증가율이 이렇게 크게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 설비투자 사항은 여전히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설비투자 금액으로만 보면은 지난해가 상당히 좋은 상황이었고 그 다음에 올해는 그것보다 조금 더 늘어난다고 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설비투자 상황 자체는 좋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대규모로 그 설비투자를 집행했던 it 기업들의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기업들의 투자계획을 보면 금년까지 는 지난해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설비투자를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t 경기전망이 적어도 2018년 까지는 괜찮고 2019년도 에도 크게 나 빠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계획된 투자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외에 자동차나 석유화학 그 다음에 철강 통신 들 여타업종에 속한 기업들 같은 경우도 주요기업들의 투자계획을 보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실증분석을 통해서 분석을 해 보면 전반적인 경기개선 흐름이 보일 거 기 때문에 이러한 유지보수 투자가 계속 진행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주요 업종별로 신기술투자 아니면 친환경 관련 부분 등 신규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점차 늘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설비투자 같은 경우는 기업의 투자 계획 들이 상당히 빠르게 변하거나 원래 있었던 계획들도 변경이 좀 빠르게 되고 있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계속 좀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계속 좀 지켜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인데요 이거는 크게 보면은 연구개발투자 알앤디 투자하고 소프트웨어 투자로 정해져 있는데 요 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알앤디 투자 같은 알앤디 투자는 it 그다음에 it 제조업을 중심으로 보통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로 제조업이나 it제조업 매출액과 상당히 관련성이 높습니다. 돈을 많이 벌면 알앤디 투자를 많이 한다. 그런 흐름인데요 지금 흐름을 보시면 빨간 색이 알앤디 투자 흐름이고 그 다음에 여기 파란색 부분이 제조업 매출액 부분인데 지금 전반적으로 경기 흐름이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it r&d 투자 금액 도 점차 증가하는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나머지 한쪽에는 소프트웨어 투자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해 가지고 실제로 신기술개발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높은 데 그런 부분들을 바탕으로 해서 1% 혹은 3% 수준의 증가세가 보이겠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3.1% 증가 한데 이어서 금년하고 내년 중에 2.9% 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증가세가 둔화되는 요인을 하나 꼽아보자면 정부 예산 지출 계획 중에 일단 소프트웨어 부분에 예산이 조금 줄어드는 측면이 있는데 요 이런 부분 들이 조금 증가세 자체를 둔화시키고 있고 다만 민간부문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좋은 모습입니다.
건설 투자 부분인데요. 2015년 이후에 6% 10% 7% 상당히 높은 증가율을 기록을 했었는데 금년과 내년 중에 건설투자는 감소할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 자체는 건물 그다음에 토목 이렇게 구성이 되고 있는데요. 먼저 주택 을 비롯한 건물 건설을 살펴보면은 여기 2015년 하고 2016년에 크게 늘어났던 그 신규 공사가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실제로 건물을 짓는 실적은 조금씩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도로 철도 뭐 이런 걸로 생각할 수 있는 토목건설 같은 경우에는 정부의 그 예산이 상당히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되는데 정부 부분에 예산 계획을 보시면 지금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을 하면 건설투자는 감소 폭이 조금씩 확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건설투자 가 지금 현재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은 되고 있는데요. 건설 부분 자체가 좋다 나쁘다를 판단했을 때 이렇게 나쁘다고 지금 저희들이 보지는 않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17년도 에 신규공사 물량을 일단 확인해 보면 평균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고 2010년 이나 2014년 중 보다는 좀 높은 수준 입니다.
그래서 이게 건설투자 혹은 건물투자 부분이 나빠졌다 라기보다는 2015년 16년의 영향으로 크게 좋아졌던 것이 조금 평균 수준으로 지금 가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마이너스라는 숫자가 나오고 있다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토목 같은 부분에서도 지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에 상당히 빠르게 증가를 해서 큰 폭 증가를 했던 부분이 지금 조금씩 정상화되고 있는 정상화라고 하기 보다는 평균으로 조금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내외의 평가를 보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인프라스트럭처 와 관련해서는 상당히 충분히 지금 공급이 되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최근 들어서 더 큰 대형사업들이 좀 완료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soc 부분에 투자 자체가 크게 이루어질 필요성은 좀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런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감안을 하면 건설 부분이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이고 보일 것으로 예상 되지만 건설 부분이 나쁘다 라고 평가하기에는 좀 나쁘다고 평가하는 것은 사실과 부합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공 수출 전망 을 살펴보겠는데요. 금년 하고 내년 중에 증가율을 보면은 지난해하고 비슷한 3.6%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앞서 보신 거에 의하면 전 세계 글로벌 교역 신장률하고 비교해보면 조금 낮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왼쪽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그 빨간색 상품 수출증가율 자체는 기본적으로는 세계교역 신장률 과 움직임을 좀 비슷하게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14년 하고 15 년도 에는 상당히 크게 이제 괴리가 나타났는데 이때는 이제 중국이 그 제가 가공무역을 억제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그 가공무역 과 중계무역 같은 부분이 크게 급감을 했던데 영향이 좀 있었고요 전반적으로 2000년대 이후 에 흐름을 보면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 상품 수출은 세계교역 신장률 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14년 15년 16년 이렇게 내려오다가 17년도 오르고 괜찮은 모습을 보이는 흐름이 우리나라 상품수출 에도 그대로 보일 것으로 예상 하고 있는데 한가지 특이한점은 지금 17년 18년 19년 값 비교 했을때 그럼 왜 저희가 새계교역 신장률보다 조금 낮은 거 냐 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선진국보다는 신흥국에 대한 수출비중이 높은데요. 지금 최근에 경기 회복 국면에서는 신흥국 보다는 선진국이 조금 더 수입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우리 상품 수출을 조금 제약하는 측면이 있고요. 그 다음에 글로벌 선진국으로 갈수록 당연히 나타나는 흐름이긴 하지만 기업들이 자국 내에서 생산 하기 보다는 해외로 해외 현지 생산하는 흐름이 좀 강해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해외 현지 생산액 비중이 조금씩 늘어나기 되고 그에 따라서 부품업체들도 해외진출 하게되고 실제로 생산기반이 해외로 좀 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수출증가율을 조금 낮추는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신문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글로벌금융위기 이후에 조선 부분이 상당히 좀 부진한데 우리나라에서 그 수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조선 부분이 아직은 부진하게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세계 교역 신장률 보다 조금 낮은 상품 수출증가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신흥국이 성장세가 좀 더 확대가 되고 그 다음에 수입수요가 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 격차들은 조금씩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 같은 경우는 이제 여기는 소위 말하는 뭐 물량이 라고 하는 가격 변수를 최대한 효과를 본 전망치고요 이 부분은 수출금액 자체 증가율을 평가를 전망을 해 봤는데 17년 같은 경우 만 보면은 금액이 20% 정도 까지 상당히 18% 정도 증가를 했는데요. 내년도 같은 경우는 상당히 증가폭 자체는 많이 줄어듭니다. 물량 같은 경우에는 16년 17년 18년 19년 크게 다르지 않은 데 17년 18년에 금액 증가율이 좀 다른 경우에는 우리 그 수출품의 가격 상승률이 17년도 에 상당히 높았고 18 년도에는 조금 가격 단가 상승세 자체는 조금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는 분들 도 있겠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반도체 가격이 상당히 크게 올랐고요 그 다음에 지난해에 비해서 유가가 크게 오르면서 어 저희가 수출을 많이 하는 석유화학제품의 가격 증가세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제가 금액으로 좀 설명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보통 뉴스에서 우리나라 수출증가율을 언급을 하거나 아니면 기업들의 실적에 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물량 보다는 수출금액 일 텐데 올해 같은 경우는 수출 관련해서 상당히 높은 증가율이다 하라는 뉴스도 꽤 많이 나왔을 거고 저희가 전망이 현실화된다면 내년에는 생각 자체가 조금 둔화 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올 텐데 이것이 금액을 가지고 말을 하는 건지 아니면 가격변수 를 제외한 물량을 바탕으로 얘기를 할 것인지 이거는 보는 어떤 측면을 봐야 되는지는 조금 판단을 하실 때 도움이 되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리스크 평가를 좀 해야 되는데요. 이제 경제전망 이라는 것이 보통은 미래 상황에 대해서 어떤 특정한 가정을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가정하는 상황과 다른 상황이 좀 나타나게 되면 실제 전망과 현실화되는 수치는 좀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세계경제성장률이 지금 저희가 예상했던 3.6 3.7 보다 조금 더 높아진다면 우리 수출증가율 도 조금 높아 질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이 현실화될 경우에는 저희 성장은 조금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3.6 3.7 정도에 세계 경제성장률을 예상을 했고 imf 같은 경우는 3.9% 정도를 예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올해의 실제로 세계경제흐름이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좋을 가능성은 있고 만약에 그것이 현실화될 경우에는 수출 그 다음에 성장의 플러스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드린 게 대중 교역여건 개선인데요. 지난해보다 금년 중에는 한중관계가 조금 더 개선 될 것으로 보고 있고 해서 쉽게 말하면 중국인 관광객도 어느 정도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 중국인 관광객의 800만 명이 들어왔고요 그게 지난해에는 400만 명으로 줄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예상은 저희가 이제 가정을 한 바는 그 정도 조금 중국인 관광객이 조금 더 늘어나면서 한 600만 명 정도 들어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예상 한 거 보다 관광객이 더 빠르게 입국할 가능성도 있고 그럴 경우에도 성장은 조금 더 좋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률이 전망치 보다 좀 늦어질 가능성도 있는데요.
최근에 이제 미국에 세이프가드 조치가 발동이 됐던 뉴스를 많이 보셨을 텐데 뉴스 말미에 보면은 다른 품목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많이 들으셨을 거구요 실제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그래서 미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와 관련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고 우리나라 상품에 대한 수출을 인위적으로 규제를 하게 될 경우에는 수출이나 성장에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 드리는 게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금리를 올리기 시작한 게 좀 됐었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유로 지역이나 다른 나라들도 선진국들이 경기가 좋아지면서 통화 정책 완화 기준을 조금씩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경기 회복 속도 등을 비춰 봤을 때 통화 정책 완화기준을 축소한다고 하더라도 세계경제나 우리나라 경제에 크게 부정적인 영향 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만일에 통화 정책을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속도나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 예상했던 거보다 통화 정책을 조금 더 강하게 가져간다면 세계 경제자체에 좀 부정적인 충격이 있을 거고 그 충격이 우리나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좀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여건 변화들을 계속 이제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여건 변화를 계속 살펴보고 그래서 4월 달 7월 달 계속 경제전망을 조금 수정해가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릴 예정입니다. 이제 경제 성장 부분이 끝났는데요. 다음 파트로 고용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는데 여기 제일 밑에 내려와 있는 게 그 2017년 하반기고요.
2017년 하반기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취업자 수 증가가 27만 명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년 평균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수준이구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 이유는 관광객 감소 영향이 서비스업에 상당히 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하반기 로 갈수록 고용상황이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가 조금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게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하겠지만은 수출호조 가 계속 수출증가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제조업 고용이 계속 완만한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그 다음에 정부의 일자리 정책 그다음에 사회서비스 분야의 예산 증대 그다음에 상반기 이후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 하면서 서비스업 부분 도 점차 나아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연간 전체로 봤을 때는 지난해 32만 명 보다는 조금 줄어든 30만 명 내외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업률 같은 경우에는 3.7% 3.8% 3.7% 에서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물가상승률 은 지난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난해 1.9% 기록을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1.7% 로 조금 낮아졌다가 내년도에는 2.0% 수준으로 다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보시면 지난해
선을 좀 보시면 이 추세가 계속 되는데요 17년도 에 상당히 조금 높은 수준이었고 말씀드렸지만 농산물 가격이 저희들이 예상했던 거 보다는 조금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2.3%
높은 수준에서 1.5% 낮은 수준으로 상당히 농산물 가격이 급락하면서 내려왔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 서 봤을 때는 농산물 가격이나 도시가스 인하의 영향이 상반기까지는 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영향은 조금 약화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하반기 지난해 좀 많이 올랐던 유가의 영양이나 아니면 국내 경기회복의 영향이 조금 더 강해지면서 점차 오름세는 2% 를 향해서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고요.
수요층물가 압력을 나타내는 근원인플레이션 같은 경우에도 지난해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 지난 3/4분기 보다는 4/4분기에 약간 내려오는 흐름이었다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으로 바뀌었는데 이 흐름이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물가상승률 하고 비슷한 흐름으로 같이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경기회복이 계속되면서 수요층 압력이 쭉 괜찮아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드렸지만 고용상황도 내년에 상반기 보다는 아 금년에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에 괜찮아 질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수요층물가 압력 지표로서 가장 널리 쓰고 있는지 GDP갭률 같은 경우도 이제 플러스 수준으로 좀 전환이 된 것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고 그 플러스 수준이 조금 지속되면서 물가상승압력으로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이제 날씨가 좀 많이 추워졌고요. 그 다음에 유가나 환율 움직임도 평소에 비해서는 상당히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라서 이러한 영향을 좀 감안하면 이런 물가 움직임과 관련해서 불확실성은 조금 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상수지 흑자 규모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는데요. 지난해가 한 790 정도 790억 달러 정도의 경상수지 흑자 를 기록을 했고 그리고 금년과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지금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 드렸지만 수출금액 이거는 금액으로 하는 거구요 수출금액 자체 증가율은 계속 떨어지겠는데 경상수지 같은 경우는 수출과 수입 차다보니까 같은 증가율로 증가세가 둔화될 경우에는 금액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다만 조금씩 이게 낮아 지는 이유는 저희가 이제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수출이 괜찮아지면 서 실적이 좋아지게 되면은 그 외국에 있는 주주들한테 배당을 좀 보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좋으니까 좀 배당 같은 게 조금씩 늘어날 것이다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계속 해외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흐름에 따라서 계속 서비스수지 도 조금씩 알파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gdp 와 관련해서 경상수지 흑자 비율을 저희들이 계속 발표를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최근에 이제 많이 관심사가 되고 있는 이제 통상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외국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지표인데요. 지난해는 한 5% 정도 였다가 올해는 4% 초반 수준으로 좀 많이 내려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액 자체 경상수지 금액 자체가 이렇게 크게 내려가지는 않는데 우리나라 이제 분모가 되는 gdp 자체가 조금 더 커지고 거기에다가 환율이 지금 현재 상황 보다는 지난해보다는 올해가 조금 낫고 내년에도 그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달러 기준으로 한 사람 gdp 는 조금 더 커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크게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어 다행히 시간을 마쳤고요 예 이상으로 우리나라 경제 전망 동향 하고 전망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고 질문이 있으신 분들 질문을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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