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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40회] 2017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
학습주제
통계
대상
일반인
설명

□ 제740회 한은금요강좌

ㅇ 주제 : 2017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

ㅇ 강사 : 경제통계국 국민소득총괄팀 오용연 과장

ㅇ 일시 : 2018. 4. 27. 14:00~16:00

교육자료
예 안녕하십니까 그 소개받은 국민소득총괄팀의 오용연 과장 입니다. 그 주초만 해도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흐렸는데 오늘 오후에 제가 여기 걸어 보니까 날씨가 굉장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 그 화창한 오후에 어려운 발걸음하신 만큼 제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제가 2017년 국민 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입니다. 이게 지금 사실 매년 그거 비슷한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국민 계정이라는 단어 자체가 굉장히 생소하실 거 같습니다. 아마 국민 계정 말고 gdp 나 경제성장률이 라는 단어를 아마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국민 계정에서 통화한 국민소득통계 중에 하나 이 지표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gdp 입니다. 근데 이 gdp 이외에 굉장히 많은 이제 국민소득통계가 있는데 그 단어도 굉장히 생경 말고 또 추계 방법도 좀 어렵다 보니 이게 설명하는 게 상당히 까다롭고 발표한 20분 지나기 시작하면 굉장히 지루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 발표에서는 최대한 쉽고 여러분들께서 많이 알고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회 없어 지금 제가 듣기로는 이제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라고 들었고 지금 육안으로도 대부분 대학생으로 보이시는데요 제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발표를 한다는 것으로 인지하고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경제학원론 수업을 들어갔을 때 처음 교수님께서 교탁에 앉자마자 그걸 물어보시더라구요 혹시 이 중에 저년도 우리나라 명목 gdp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라고 혹시 알고 계신 분 계신가요
알아도 손을 잘 안 드시겠죠. 그때 당시에 이제 거기 클래스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었고 그때 당시에 교수님께서 약 980조 정도 라고 써 주신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 시간에는 경제성장률이 몇 퍼센트 했는지를 좀 알아 오라고 과제를 내 주셨어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왜 그럼 제 시간에 처음부터 gdp 를 언급하시고 경제성장률을 언급 하셨나 생각을 해보면 거시경제를 분석하고 이해함에 있어서 가장 핵심지표 라고 하나 꼽는다 라고 하면 gdp 국민소득통계 중에 핵심지표인 gdp 없기 때문에 아마 교수님께서 경제학원론 수업에 첫 시간에 그 단어를 꺼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반적인 제 발표회 그 끝에 있는 거는 gdp 를 포함한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그리고 어떻게 분배되고 어떻게 지출 했는지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지표들을 소개하고 그 지표들을 통해서 전년도 한국 경제가 어떤 모습을 했는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많이 떨리네요.
앞서 국민소득통계를 간략하게 좀 설명을 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gdp 국민소통 개 중에 하나인 gdp 는 이제 1971년 노벨 경제학상 쿠즈네츠 교수 주도로 개발됐습니다. 여기 ppt 자료 해도 나왔듯이 gdp 를 만든 이유는 대 공항에서 얼마만큼 회복이 되었는지 혹은 2차 세계대전 참전할 수 있는 경제수준에 올라왔는지 를 알고자 만든 겁니다. 여기서 잠깐만 제가 좀 빠지지 자면 그 gdp 는 그 통계를 나누는 분류 기준이 있는데 어떤 통계는 집계통계라고 하고 어떤 통계는 추계통계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취업자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적절하게 샘플을 뽑아서 그 샘플을 통해서 나타내 조사 결과를 취합해서 나타나는 통계를 이제 집게 통계라고 하고요 gdp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기초 자료를 통해서 다양한 기초자료의 정합성을 고려해서 하나의 지표를 만들고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추계통계라고 하고요 그런 다양한 지표들을 고려하다보니 정확하게 하나의 숫자로 우리나라 경제 수준 혹은 국가들의 경제 수준이 어느 정도의 올라왔는지 이를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지표에 착안해서 개발했고 현재까지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대공황 이후 정책입안자들이나 아니면 다양한 거시경제학자들이 그 경제수준을 측정하고 경제 흐름이 어떻다라고 판단을 할 때도 아직까지는 가장 보편적으로 널리 쓰이는 지표 이구요 노더스 교수도 2008년 금융위기 1930년대 대공황 같은 극심한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는 거는 gdp 라는 지표가 있었다는 평가 할 정도로 현재까지 가장 보편적으로 쓰고 경기 판단을 하는 중요한 지표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국민소득통계가 뭔데 우리가 경기 판단을 하는데 이렇게 쓰이고 있나 한번 정의를 보면 한나라 안에 있는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 대부분 1년 동안 새로운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금액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통계입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지만 국민소득은 한 나라의 경제 수준 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지표구요 아마 3면 등가의 법칙이라고 대학생분들은 많이 들었텐데 생산 분배 지출 측면에서 포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한 나라에서 1년 동안 얼마만큼 생산을 했고 이 생산한게 누구의 몫으로 갖고 이 몫이 어디에 쓰였는지 그래서 생산 분배 지출이 다 맞아야겠죠. 그래서 3면 등가의 법칙에 따라서 국민소득은 세 가지 측면에서 포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민소득통계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경제분석 지표를 작성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 통계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국민 계정의 구성은 지금 말씀드리자면 구성은 생산 소득 자본 금융 국외거래 대차대조표 계정이 있고요 이 계정을 통해서 오대 국민계정통계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산업연관표 국민소득통계 자금순환표 국제수지표 국민대차대조표 입니다.
간략하게만 설명드리자면 그 국민 소득 통계 는 기업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제 손익계산서 랑 비슷한 개념으로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한 나라가 얼마만큼 생산을 해서 얼마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얼마만큼 이득을 남겼는지에 대한 제 손익계산서에 개념으로 보시면 되고 산업연관표를 원가명세서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상품이나 재화를 생산했을 때 어떤 원료들을 쓰고 얼마만큼 쓰는지를 나타는 게 산업연관표이고 국민대차대조표는 스탁통계입니다. 혹시 플로우와 스탁통계라고 통계 분류기준 중에 하난데 플로우통계는 일정 기간을 측정한겁니다. 2017년 같은 경우에는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0일 까지 얼마만큼의 재화와 서비스가 생산되는지를 측정 하는 거고요 국민대차대조표는 스탁 통계로 기준시점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얼마만큼의 자산이 있고 얼마만큼의 재화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국제수지표는 우리나라와 대외 간에 거래를 나타낸 표입니다. 자금순환표는 실물경제를 할 때 단순히 실물은 당연히 그 돈의 흐름과 같이 움직여야 하는데요 실물거래 흐르는 돈의 흐름을 포착한 게 자금순환표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다섯 개의 국민 계정 통계를 지금 공표를 하고 있고 이 다섯 개의 국민 계정 통계를 보시면 우리나라의 현재 경제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고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이 국민소득 작성기준 gdp 의 유용성 중에 하나는 이게 단순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국제비교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우리나라 경제가 여타 국가보다 좋았는지 나빴는지 더 측정할 수 있고 여타 국가에서 경제규모가 큰지 작은지도 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측정을 할 수 있다 라는 건 당연히 작성 기준이 동일하다는 전제하에서 비교가 가능하겠죠. 그러면 어떤 작성 기준에 따르냐 하면 흔히 얘기하는 sna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국민 계정을 추계함에 있어 통일된 국제통계 기준이구요 이건 처음에 유해를 주도록 1953년도 sna 라고 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국민계정편제의 국제기준을 초안으로 처음 만들었고 지금까지 총 네 차례 따라서 계속 추계 방법을 기준을 바꾸고 더 정확한 경쟁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기준에 바뀜에 따라 우리나라도 국제기준에 흐름에 맞추기 위해서 계속해서 저희가 업데이트를 하고 최대 방법을 그 현진화 하고 체계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4 년도가 마지막으로 현재 r&d 자산 범위 확대 글로벌생산 처리 방법 변경 등 해서 기준경제개편 을 통해 08sna 를 지금 현재 이행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국민소득을 어떻게 측정 하고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 파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이 나오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복적으로 말씀 드릴 거 같은데 국민소득은 생산과
지출 그다음에 분배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포착이 가능하고요 저희도 이 세 가지를 다 포착을 해서 지금 공표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 국민소득은 쉽게 얘기하면 일년동안 우리 나라에서 얼마만큼의 재화와 서비스가 생산 됐는지 분배국민소득은 그 생산한 것을 누구한테 몫을 전달이 되는지 그리고 그 몫을 받은 경제주체들이 어디에 지출 했는지 이렇게 해서 생산 분배 지출 국민소득이 삼면등가의 법칙에 따라서 정확히 일치하고 사실 근데 정의상 일치하긴 한데 저희가 기초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통계적 불일치는 현재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정의상 동일해야 하고 이 세 가지 측면에서 포착해서 지금 공표하고 있습니다.
생산국민소득 언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총산출 중간 속에 부가가치로 구성된 생산 계정 으로부터 도출이 됩니다. 산업별로 추가된 부가가치를 모두 더하여 산출을 합니다. 지금 표만 보면은 사실 잘 이해가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쉽게 유명한 예시도 있겠지만 결국엔 내가 빵을 만들 때 얼마만큼의 원료를 가져와서 이득을 남겠죠. 근데 이제 그 빵을 만들기 전에 농부도 있고 그건 뒤에서 다시 한번 아무튼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무튼 생성 계정 산출해서 중간 소비를 뺀 나머지 부가가치 합으로 이루어져있다 라는 것만 기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산출액이 뭐냐는 저희가 산업별로 산출액 정의을 좀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산출액 같은 경우 생산량 곱하기 거래가격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반도체 10개 생산했고 반도체 1개에 100원이면 10 * 100으로 천 이렇게 산출액을 추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소매업 같은 경우에는 거래 마진을 산출액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 매출액에서 매출액을 원가를 뺀 나머지 를 산출하기로 잡고 있고요 금융업에 경우에는 금융중개 서비스와 실제 서비스입니다. 국민 계정이 되게 어렵다 라고 느끼는 이유 중에 용어가 사실 지금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중계 서비스 하실 때 서비스 정확히 번지 다가오지 아닌데 그냥 쉽게 설명해 드리면 실제 서비스는 그냥 atm 수수료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금융중개 서비스의 경우에는 그
저희가 예금과 대출을 함에 있어서 얻는 은행들의 수익이 라고 생각을 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정보 서비스의 경우에는 산출하기 트윗 비용입니다. 그 이유가 정부는 저희가 비 시장 산출물을 생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부의 경우에는 시장에서 만들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산출물에 대한 시장가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조업 같이 거래 가격 매출액 이런 게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정부 서비스에 경우에는 정부가 지출 금액 자체를 산출액으로 잡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지출국민소득 입니다. 총 공급과 수교가 일치를 해야 할 테고 산출액과 소비를 빼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총 부가가치가 나오고요 총부가가치는 최종 소비, 투자, 재고증감, 수출수입으로 이렇게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가장 언급하고 싶고 아마 관심이 많은 분야가 마이 분배 소득 계정 겁니다. 그 저희가 지금 이 자료는 3월 28일 날 저희가 공표한 자료를 기본으로 해서 지금 제가 발표 드리고 있는데요 그 지난달에 공표할때 언론인에서 가장 관심 있었던 것이 1인당 gni 이였습니다. 그래서 1인당 gni 가경 3만불을 없느냐 안 넘느랴 뭐 이런 거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가 지금 어떻게 오늘 선진국 문턱에 와있기 때문에 얼마만큼 생산하는 지도 관심이 많지만 이 생산한게 누구야 몫으로 돌아가는 지도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갖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이 생산한게 누구한테 돌아가는지를 나타난 것이 바로 분배국민소득입니다. 그래서 생산한 몫이 어떤 경제주체들의 돌아가는지를 나타나는 표이고요 그 경제주제를 저희 국민 계정이라는 비금융법인 금융법인 일반정부 가계 국외 총 다섯 개로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제가 좀더 다시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국민소득의 측정해서 측정항목은 좀 살펴보면 생산국민소득 분배국민소득 지출국민소득 아까 말씀 계속해서 마시자 얼마만큼 생산했는데 각 산업별로 얼마만큼 생산 했는지를 측정을 합니다. 그래서 농업하고 광업제조업 이렇게 산업별로 얼마만큼 생산을 했는지를 측정을 하고 있고요 저 끝에 지출국민소득의 경우에는 소비를 했는지 그 다음에 그 돈을 투자를 했는지 아니면 우리가 수출을 해왔는지 수입을 해 왔는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분배국민소득 인데요 피용자보수 영업잉여 고정자본소모 생산 및 수입세 보조금 국외수취요소소득 국외지급요소소득 이 용어 자체가 제가 대학생 때는 낯선 단어인데 요즘 학생들이 지적 수준이 높으셔서 아마 아실 수도 있는데 잠깐만 간략하게 이야기 쉽게 설명드리자면 피용자보수는 그냥 노동자들의 월급이 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제가 설명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대표적인 예를 드는 거지 그게 뭐 피용자보수 월급이 건 아니지만 저희가 이해를 도모하고자 예를 들면 피용자보수 노동자들의 월급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구요 영업 잉여는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라고 생각하시면 아마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고정자본소모 는 이제 감가상각 이라는 말이 아마 더 많이 와 다시 거 같은데 컴퓨터 한대 를 백원에 그걸 신경 안 쓰면 아마 1년 10년 뒤에 그 컴퓨터는 이제 당연히 없어지겠죠. 쓸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면 100원을 10년으로 나누면 1년에 십원씩 분배소득에 더 해 주는 형식의 취하고 있습니다.
생산 및 수입세는 쉽게 얘기하면 저희 유가에 붙는 세금이 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외수취요소소득은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벌어드리는 소득 반대로 그 저희 나라가 외국에 나가서 벌어들인 이런 것을 마이너스는 인제 저희가 외국인들한테 지는 월급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수치요 소득은 제가 나가서 벌어들이는 돈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다시 요약을 하자면 기업이 어떤 상품을 하나 만들어서 합니다. 그러면 팔아서 이득을 얻겠죠. 월급을 주고 그러면 월급을 주면 저기 피용자보수 에 잡힙니다. 그리고 기업이 이득을 어떤 거는 저 영업잉여 들어가고 그 상품을 위해서 다양한 컴퓨터도 쓰고 기계도 쓰고 그렇겠죠. 거기서 삼각대는 부분은 저 고정자본소모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물건을 상품을
내가 만들어 냈는데 기름을 썼다 그러면 기업에서 그 기름에 대한 세금을 냈겠죠 그 세금은
초기 생산 및 수입 데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 하나가 생산될 때 벌어들인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가 정확히 여기에 모두 다 포착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잘 하고 있나요
국민소득의 측정방법 계산 사례인데요 그래서 아까 제가 설명하려다 만건데 처음에 이제 빵이 판매 한다고 했을 때 처음 그 네 개의 단계를 거친다고 예를 들면 처음에 농부가 밀를 만들 겁니다. 그래서 밀을 50원에 팔겠죠. 농부는 50원에 이득을 취할 겁니다. 농부가 정말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뭐 한 명 했다고 하면 농부가 영업잉여 25를 가져갈 때 고 월급으로 보 25가 나가겠죠. 그래서 저 20 임금과 영업인 25 25 보내는 겁니다. 제본 업자가 이거를 밀을 가지고 밀가루를 만들겠죠. 근데 일을 50 원에 사 갖고 잠시만요
이거 100원에 팔았다 라고 하면은 역시 제분업자도 50원 만큼의 이득을 취할 텐데 역시 이 사람도 한 명을 고용했다 라고 치고 월급이 25원 줬다 하면 제본 업자가 25원 먹고 노동자 한테 25원을 줬겠죠. 그래서 25 20 으로 놔누었습니다. 그럼 밀가루로 가지고 100원에 밀가루로 사서 150원에 이 판매업자에 넘겠죠. 이제 빵 업자도 50원 그렇고 아까와 같은 사례 라고 한다면 25 25 개 나는 치겠죠. 그러면 판매업자 제과점에 있는 사람이 빵을 200원에 팔면 150원에 빵을 사 왔으니 50원에 이득이 많고 아르바이트생이 25번 준다고 하면 자기가 25 먹고 아르바이트생 25 주겠죠. 25 25 놔누었습니다. 총 판매액이 아까 말씀드렸던 산출액이고요 원료비 이 300원이 요거 차가 많이 100원이 저희 생산 국민소득의 들어가지 할게 200원 되고요 지출 국민소득은 이제 최종 생산물의 가격인 빵에 가격인 200원이 잡히는 거고요 분배국민소득 은 저 아까 가로로 쳐 했던 거를 들을 다 더하면 202 만들어진 것입니다. 손 큰 딸은 일을 통해서 생산 지출 군대 생산 지출 분배국민소득으로 나눠집니다.
지금까지 좀 뒤로 가 하셨을 것 같은데 사실 지금 숙제를 어떻게 하고 산출하게 정자보고 3면 등가의 법칙이 뭔지 이것보다는 아마 여기서 많이 관심을 가지시는 것들이 거시경제를 이해하며 있어서 어떤 지표를 이용을 하고 그렇지 표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 집에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를 더 많이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너 지금 부터 는 그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사실이 저희가 국민소득통계 를 공표를 하면서 gdp 뿐만 아니라 굉장히 많은 통계를 작성해서 발표를 하는데 실제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어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아쉬운 점 들이 많은 통계를 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 이제 이 시간에 끝나고 나서 한국은행에서 고생을 해서 많은 유용한 10% 를 만들고 있다라고 인식을 가르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영적으로 많이 거시경제분석 함에 있어서 쓰고 있는 지표 드립니다. 경제성장률 경제성장률에 정희는 실질 gdp 증가율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제가 잠깐 스킨로션 경제성장률은 크게 저희가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을 발표하고 전기대비 성장률을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문제 풀기와 기타 발표로 하는데요 경희대로 전년 동기 는 단기 그 다음에 그 전년동기대비 에 증가율을 말하는 거고 예를 들어 2017 4분기 그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라고 하면 있어서는 2017년 일사분기 실질 gdp 와 2016년 4분기 실질 gdp 증가율을 비밀 하겠죠. 그 다음은 전기대비 증가율은 17년 4분기 전기대비증감액이라 함은 2017년 4분기 와 2016년 4분 뒤에 증가율을 의미를 합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게 계절조정 일하는 말씀 말을 아마 들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 많이 팔린 교체 당연히 그러면은 일사분기 보다는 당연히 4분기에 아이스크림이 당연히 많이 팔 겁니다. 그러면 과연 이사분기 아이스크림이 더 높게 성장을 했느냐 또 그렇게 볼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계절적인 요인들을 다 잘 거를 해 주고 분기마다 성장률을 보기 때문에 분기 성장률을 볼 때는 저기가 전년동기와 함께 전기 비결 조정을 제거한 sbs 채널 ts ts 성장률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 애 분위기에 주지 표는 쓰고 있구요 그 매 분기 끝나고 30일 이내에 공평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관심을 가지신 분들 혹시 알 수도 있겠지만 어제 자기가 1사분기 짓기를 발표를 했고 일사분기 GDP 에 보도자료에 첫 문장은 2018년 1분기
gdp 는 전기대비 1.1% 성장하였습니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년동기대비 전기대비 성장률 중에 외부 지표로 전기대비 선교를 쓰는지 에 대해서는 아마 많은 책자에 나와서 그 책자를 참고하시면 되는데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경기의 흐름을 신속하게 포착하는 장점이 전기대비 성장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gdp 를 통해서 경기흐름에 포착을 쉽게 할수있는 지표가 전년동기대비 비단 전기대비 성장 유리기 때문에 저희가 현재는 주식 도로 정비 비교를 중심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성장기 어둠이다 통장을 확인했는데 도대체 어느 산업에서 성장을 했는지 아니면 지출항목 은 어느 지출항목 6기 성장을 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성장기여도 전년도 총 명목 gdp 에서 해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곱하기 당분기에 해당부분에 실제일진 가요 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제조업이 성장을 이끌었는지 서비서비 성장을 이끌었는지 를 열려면 제조업의 통장 깨워 줘 혹은 서비스를 성장기 으로 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경제규모 입니다. 경제규모 한 나라의 경제 수준 경제규모가 얼마만큼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저희가 명목 gdp 를 사용하고 있고 그럼 미국이 과연 진짜 경제규모가 크다 크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크고 안크고 어떻게 이제 여기다 대고 말하면 명목 gdp 규모 를 가지고 국가들의 경제규모가 크다 크다 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년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나라는 전 세계 명목 gdp 에 약 2% 정도 찾아 가는 걸로 다 왔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은 세 번째는 경제 근데요 네 번째는 그 각 국가의 이제 어떤 경제수준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사실 중국이 경제규모가 아무리 크다 라고 했을 때 그 1인당 국민소득 안 오면은 났거든요. 그니까 인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경제규모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한 사람들이 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는 몹시 경제수준을 측정하는데 더 바람직한 지표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 나라의 경제 수준을 알 수 있는 거는 1인당 국민소득 이고요 상식은 명목 gni 나누기 연앙인구 9번 출구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경제구조 민다 네 번째 그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봤을 때 어느 산업이 중심으로 이러지도 하고 있는지를 보고 싶으면 산업별 병 먹고 같이 에서 나누기 총 두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제조업 중심의 국가가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데 그럼 너는 무슨 근거로 조심하라고 얘기를 하니 라고 물어보면 저희 요 제조업의 부가가치 나누기 gdp 부가가치의 뷰 를 보면 저희 나라가 타 국가 에 비해서 제조업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다른 국가 보다 제조 배터리도 없다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다섯 번째는 지출구조 입니다. 이번 지출항목별 금액 나누기 마찬가지로 총 부가가치를 않으시면 됩니다.
저희가 수출중심 애국가 뭐 이렇게 얘기를 할 때 그럼 너는 왜 그렇게 얘기를 하니 라고 물어 본다고 할 때 에비던스 로 될 수 있는데 여기 7 항목에 수출이 있으니 수출과 나누기 길이 피를 나눈 비율을 다였다 국가들과 비교했을때 높은 수준 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순간은 수출중심 애국가 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이렇게 지금 총 한 나라의 경제 수준 경제 규모 성장 수준 산업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지표들을 살짝 먹고요 지표들이 2017년도에 과연 어땠는지를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경제성장률은 3.1% 입니다. 그 2014년 이후 3년 만에 3% 를 해 보겠는데요 사실 2015년과 16년도 2.8% 2.9% 를 기록해서 때 많은 얼른들 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 에 저성장 도착할 빠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우려를 많이 나타냈는데요 다행인 17 년도 에는 저희가 3% 를 넘는 그 성장률을 기록해서 조금 경기회복을 신호탄이라고 많이들 언론에서 조명을 했습니다. 이처럼 경제성장 연간 경제성장률 통해서 우리나라 경제흐름을 자기 판단을 하고 현재 많은 정책입안자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기경찰청장 말하는 대북문제 저희가 계절조정 된장찌개 성장률을 많이 쓰는데요 오른쪽 그때 보시면 17년 일시 삼십사분 기가 1.0 0.6 1.4 -0.142846 경기 흐름이 1분기 때 줬다가 입력해 4월 3일부터 좋다 가다 보니까 조금 화가 난 이렇게 이제 볼 수도 있는데요 저거를 사실 3분기와 4분기는 약간 불규칙적인 모임이 있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10월 중에 저희가 작년 10월에 장기수 일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원래 10월 중에 나가야 하는 수출 품목 들이 9월 달에 밀어내기 수출을 하면서 9월에 조금 더 크게 되기 때문이다 좋아졌고요 어제 발표한 대로 1분기 성장률은 정답 1.12 나서 지금 현재 경제는 장조림을 보이고 있다 하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경제가 좋냐 안 좋냐 를 판단했을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게 당연히 길이 피고 그래서 어디서 물어본다 라고 하면은 2017년 길이 평장길 3.1% 로 14년 된 이후 3년 만에 3% 로 회복하고 1분기 성장률이 1.1% 로 견조하게 나타났으므로 현재는 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하라고 얘기를 하면 단순히 경기가 좋다 라고 있는 거 보다는 조금 있어 보이시죠 자꾸 몇 분 차 일을 하는데 저는 웃음이 없으셔서 그러면 가야지 산업별로는 어땠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화동 님하고 광업제조업 정다수 건설업 서비스업 주로 비중이 큰 것이 제조업이 저희 갑자기 잘 찍었는데 25% 정도 될 겁니다. 저 2차전 기준이 서비서비 50% 조금 낫고요 건설업 20% 가 조금 안 되는 건데 아무튼 세 가지가 가장 저희가 좀 사 랑 목에 저는 눈여겨봐야할 산업 이고요 제조업은 기계 및 장비 전기는 전자기기등 증가했습니다. 저렇게 써 놓으면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실무 자가 아닙니다. 해서 조금 풀어서 설명을 드리자면 전기 및 전자기기는 시댁에서 반도체 라고 생각을 하시면 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작년도 4차산업혁명 등 통해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에 순이익이 굉장히 좋았죠 하이닉스 도 마찬가지고 글자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 전기는 전자 기계 수출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수출호조 때문에 그 제조 성장률이 좀 높게 나왔고요 17년도 에 기계 및 장비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 를 기점으로 선진국을 중심으로 선진국들이 경기회복 뒤에 들어 서 있습니다. 그러면 경기가 회복되면 이제 투자를 시작을 하겠죠. 그럼 투자를 시작을 하려면 일반 기기 같은 것들이 많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선진국들이 경기회복에 따라서 일반 기기에 대한 수요가 드러나니까 우리나라가 일반기계 s7 더 크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제조업은 프론트 가지 특징 때문에 2017년도에 4.4% 성장을 했고요 건설업도 16년 부라부라 되긴 했지만 7.1% 굉장히 덥습니다. 그 요즘 뭐 많이 뉴스에 나온 대 복 강남 아파트 값이 올라 가고 지금 또 그냥도 입주물량이 최대로 뭐 이런 기사들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 2015년을 기점으로 분양 굉장히 많이 일어났습니다. 대부분 저희 직원 분양한 다음 건설을 시장을 하죠 그래서 15 년도에 분양했던 불량 들을 16년도 17년도 치킨 시작하다보니 건설업의 성장율이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서비스 부분 보시면 되겠지만 증가율이 전년 에 대해서 끊어졌습니다. 2.5% 에서 2.1% 인데요 서비스업도 찾아보시면 이 항목에 굉장히 많이 잘 나와 있는데 특히 못 오전에 음식숙박업 그리 좋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라고 살펴보니까 전년도 사드영향 때문에 그 중국의 국내에 들어오는 글자수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주다 주다 보니까 서비스업 증가율이 2016년 부자 2017년 줘 5화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산업 빨리 경제성장률 만 보셔도 우리나라가 작년도에 어떻게 경제가 흘러갔는지 를 저녁에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지출항목별 경제성장률이 입니다. 최종 석 이는 민감 의정부 소비 모두 증가폭이 확대되었고 설비투자가 짐 가져 왔는데 갖고 건설 투자 증가 세 취소 재활 7 8 27 아까 말씀하신 거 사면 된다 이 북 치기 때문에 요인은 비슷비슷합니다. 지금 보셨다시피 설비투자가 된다 전화나 한 이유는 반도체가 많이 팔리니까 삼성전자는 하이닉스에서 반도체를 더 많이 행사를 해야 덕분에 반도체 제조 공장 비를 많이 수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계들을 수입하는 것들이 다 저희가 설비투자에 항목이 거든요. 그러다보니 설비투자가 증가로 전화를 했구나 건설 투자 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물을 많이 늦게 아파트를 중심으로 출근 건물을 만지다 보니 증가세가 지속됐고 재화 수출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반도체와 기계장비 등으로 전달했습니다. 서비스 수출은 비거주자 국내소비 등을 주로 감사한데 사실 영어가 굉장히 낮습니다. 비거주자 있으니까 소리 쉽게 얘기해서 중국인들이 국내 와서 돈을 안 있었기 때문에 지금 서비스 수출은 굉장히 많이 큰 폭 감사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이제 성장 이렇게 기여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시면 내수에 키워드는 작년보다 상승 한방병원 스케줄에 청정기 8 - 보기 확대되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게 총 수출액 기억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기여도는 그 성장이 어느 부분에서 많이 이루어졌는지를 측정 하는 건데요 청춘은 1.2% 포인트에서 0.8% 10만큼 10% 만큼 성장을 했을 때 수출을 0.8% 그만큼 지워라 안 한 건데 오히려 16년 보다 17년도 에 떨어졌죠 그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서비스수출 때문에 감수하는 것이다 까먹기 때문에 총 수출액 기어드는 다소 감소했지만 가로 친 부분 재화 수출의 부분을 0.8% 포인트에서 1.4% 포인트로 굉장히 크게 늘어난 것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그 성장하는 재활 수출이 굉장히 많은 기여를 했고 했다고 볼 수 있고요 여기 기어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아까 제가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굉장히 좋다 라고 말씀을 드렸다 시피 숫자로도 바로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 건설투자가 설비투자에 성장기여도 가 높은 거를 확인 하실 수 있으십니다.
위치 dpl 영상 중에 하나는 국내사정 뿐만 아니라 해외 국가들과의 비로소 가능하다 라는 게 큰 장점입니다. 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g2 애니 국가 중에서 2017년도 성장률이 네 번째로 높은 수준 입니다. 사실을 앞에 보시니 세계 국가 들은 적이 선진국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신흥국이 줘 그래서 사실 선진국들 만났을 때는 저희 경제가 굉장히 여태까지 다 좋다 라고 평가를 할 수 있고 여태까지 타라고 얘기한 건 다시 톡 으로 우리집 그들을 통해서 제가 보여 줄 수가 있습니다.
경제 규모 한 나라의 경제규모가 얼마만큼 되느냐 계속 들썩 하신 거 같은데 10분만 한 다음 에 잠깐 쉬는 시간을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2017년도 명목 gdp 는 1739 원으로 전년대비 5.4% 증가했습니다. 달러화 기준으로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8.2% 들었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국제 비교 명목 gdp 를 해 놨는데요
2016년 우리나라 경제 규모 는 21일입니다. 그래서 10일인데 순이는 높은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과 중국의 규모가 크다 보니까 사실상 차지하는 비중은 2% 에 불구하고 이렇게 표만 봐도 지금 이 2가 국가가 세계 경제에 가장 큰 국가임을 한눈에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두번째는 국민총소득 입니다. 그 gdp 는 거주지를 중심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그 외국인이 국내에서 생산한 것도 gdp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이 얼마만큼 소득을 얻었는지를 측정을 하 보고싶겠죠. 그게 바로 뒤에 날 기념 입니다. 그래서 명목 gdp 명목 gni 경우에는 명목 gdp 에서 국외순수취 요소들을 화면이 나옵니다. 아까 그게 설치했던 여기도 낫겠지만 해평 작업 순대 예를 들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냥 우리나라가 외국에 가서 벌어들이는 월급은 수치 유수 죽인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벌어들인 월급은 지금 소득이 줘 그거 세팅 한 것이 그 대신 수치 요소소득 있고요 월급 뿐만 아니라 저희가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잖아요.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주식을 투자한 경우도 있겠죠. 그런 배당금을 서로 내 친한 것도 여기 국외순수취 교수설계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 딴 얘기 수도 있는데 지금 1월 뒤에 보면 제품 비교 정해지면 제가 갑자기 주식과 채권 일어나서 말씀드린 돼 사실 저희 gdp 보도자료를 보시면 우리나라가 사람이 외국에 주시고 더 많이 투자를 했는지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주시고 더 많이 투자를 했는지 혹은 우리나라가 외국에 채권을 더 많이 가지고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오늘 많이 가지고 있는지도 저희가 국민소득통계 로 통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배당 12 만 하겠다 이러면은 주식을 더 많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겠죠.
근데 현재는 현실에 인제 안 됩니다. 암튼 그 다음에 이자수익이 더 많다 이런 것도 당연히 그 저희 직원이 우리나라 사람이 가지고 면책권 해외채권 이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채권을 가지고 노니까 많다 이렇게 이해하실 수 있겠죠.
이게 제 병목에 기념일 거야. 다시 저희가 중요한 거는 사실 7입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실질소득 명목소득 보다 그니까 내가 100만 원은 있는지가 40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200만원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 게 더 중요한 거죠 그래서 그런 개념 바로 실행 개념인데요 gdp + 실질무역손익 gdi 고 거기서 실 지구계송 좋지요 생긴다 손석희 우선은 말씀드렸더니 넘어가는데 실질무역손익 이 뭐냐 라고 얘기를 하면 예를 들어 우리나라 수출품 중에 대표적인게 단속한다 식품 중에 발표 중계 모자 6일 1시간 만 원씩 갚을 길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반도체 한 개가 100원이 없고 그 다음에 두바이로 1배럴당 백 원이었다 라고 하면 저희가 반도체 한 개 팔면은 1배럴에 두바이 을 얻을 수 있겠죠. 근데 갑자기 노래가 되니까 반도체가격 200원이 됐다 이러면 반도체 한 개만 팔아도 저희가 두바이 배려를 가질 수 있는 거죠 그것처럼 무역의 따른 수출품과 수입품 이 가격에 따른 손익을 실질무역손익 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당연히 주가가 오르면 저희가 당연히 실질무역손익 아시죠 내려가겠죠.
그래도 1인당 국민소득 을 보면 2017년도 1인당 국민소득은 3364 만 원으로 전 연대기 4.7% 증가했고 요 미 달러화 기준으로는 29745 달라 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과연 17년도 에 3만 부리던 눈이 안 남자한테 관심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17 년도 에는 3만불 달성하지 못했고요 아마 오래 3부로 달성 할 거라고 많이들 예상하고 있습니다.
17년도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은 1873 안으로 전년대비 4.1% 증가했습니다. 이것만 설명을 드리고 제가 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이란 단어를 아시는 분은 단언컨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영어 자체가 아시는 분 별로 없더라구요 이거는 뭐냐면 실제로 가게들이 슬프 내가 소비했을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러면 저 1인당 gni 와 뭐가 다르냐 저 1인당 gni 애는 가게 뿐만 아니라 기억과 정보 에 봅시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아까 얘기했지만 경제 주체 는 아까 어떻게 알았냐면 비금융법인 금융법인 정부 남의 가게 미 비용이 단체 톡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hani 나 아까 경제주체들이 내 봅시다 들어가면 온다 그래서 가게 에 봅시다 조금 들어왔더라 하더라도 기업과 정부의 혹시 많이 들어 라면 1인당 gni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아우성을 치죠 나는 돈을 많이 못 벌었는데 왜 1인당 gni 많이 아픈 거냐 그래서 그런 가게들이 실제 소비에 얼마만큼 을 쓸 수 있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 가 뭐냐 라고 했을 때 한 것이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입니다. 그래서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을 그 1인당 gni 와 달리 가게에 복 많이 가지고 온 것이고요 플라스틱 병 정상적이라는 말을 쓰는데 쉽게 얘기하면 세금입니다. 그래서 이목 중에 내가 패턴에 세금까지 차감한 돈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가장 유사하게 쓸 수 있는 용어는 아마 가처분 가능 소득이 라고 해서 저희가 진짜로 소개해 줄 수 있는 돈이 얼마냐 라고 하면 숫자를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글을 보시면 1인당 gni 와 1인당 t-gdi 없으니까 경제주체들의 1인당 목적과 가게들에 몫을 보면 갑자기 막 대치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거는 시댁에서 정부 가계 기업 이다 드렸는데 가게들이 쓸 돈은 점점 상대적으로 적다는 건데 이거는 국민연금이란 관계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제가 99년도에 87년 과학 99년도에 국민연금가입조건 크게 넣어 놨는데요 그 국민연금을 들게 되면 내가 100만 원을 벌었다 나도 30만원을 연금으로 지출 한다며 70만 원만 여기 pgdi 에 잡히는 겁니다. 지금 현재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연금을 받는 사람 보다는 연금을 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민간 가게 강제저축 개념으로 공적연금을 많이 되다 보니 지금 1인당 gni 와 1인당 pgdi 개씩 크게 벌어져 있는 걸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5분만 쉬고 제가 이호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계속 시작하겠습니다. 그제가 보면 여기 아무래도 일반인들은 못지않은 대학생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서 제가 오늘도 대학생들을 지금 궁금해하실 말하는 거 그 다음에 제가 대학생 역시나 어떤 내용이 좋을까? 라고 고민한 것을 바탕으로 제가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있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꼭 그 여름 적에 좀 유용하고 유익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파티는 문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키복 하겠어요.
예를 들어 자꾸 저는 이제 저 이런 얘기가 지금 금요강좌 에 적합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제가 대학생 예빈이 됐을 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취업이 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 강의가 그 집 여러분들의 도움이 되려면 내가 돈 술이나 혹은 면접장에 있을 때 남들보다 조금 더 있어 보이게 얘기 할 말 있어서 가장 좋은 거는 객관적 지표를 들어서 얘기하는 거 거든요. 사실 그때서 그거 왜 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로 얘기를 했을 때 명목 gdp 같은 경우에는 나라의 경제 규모 를 나타내는 gdp 를 쓴다 근데 한달에 삶의 수준을 나타나는 거를 1인당 gdp 라고 얘기 하는 것보다는 1인당 gni 라고 나는 지도를 사용해서 쓰는 게 더 사실 저가 팔겠죠. 아까도 gdpr 지혜 나의 차이 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한 국가의 국민들이 가져갈 수는 목소리로 하니까 산에 수준을 얘기할 때는 1인당 gni 갈 거고 실질주의 나이는 교육 좀 꿈까지 방영을 한 겁니다. 그래서 보시면 실질 gdp 마실 cgni 성장률을 보시면 14년 14년 15년 2017년 이렇게 보시면 70대는 2009 3.3 6800 2009 3.6 기사입니다. 전화 연결이 저 15년도 16년도에 GDP 보다 훨씬 많이 뛰어 97년도에 동일한 수준을 기록을 했습니다. 35 년 동안 16년도에 제일 성장률이 높은 이유는 뭘까요?
아 저도 대답 안 할 수 있지만 제가 대답을 하면 유가하락 입니다. 15년도 86년도 굉장히 화가 많이 하라고 했기 때문에 실제로 지현아 성장률이 실질 gdp 성장률 크게 상했습니다. 유가가 하락해서 하는 거는 우리가 수출품 한다니 팔았을 때 더 많은 육아를 같은 기름을 가져와 수 있다라는 이기 때문에 실질구매력 이러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실질주의 성장률이 실질 gdp 성장률 보다 크게 상했습니다. 16년도에 보시면 시티즈 비가 5117 4156 들어갔구나
그 중에 교육 조건에 대한 cgv 앞 분위기 59.9 해서 65.7 입니다. 779-7 소득은 답장 참조해서 0.3 초입니다. 17년도 만나러 갔을 때 교육 조건에 따른 실제로 육수내기 16년 보다 17년도 에 더 커졌습니다. 이거 무슨 얘기인지 자기 나라의 수출품 가격이 수입품 가격보다 더 크게 올라 따라 하는 얘기죠 그래서 많이들 하실 수도 있겠지만 17년도 반도체 가격이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17년도 주가가 많이 상승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교역조건 했다는 실질무역손익 이 16년 보다 십시 정도에 더 커졌습니다.
그러면 아까는 경제규모를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얼만큼 되냐 는 아니겠지만 gdp 명목 gdp 볼륨 자체로 비교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보면 미국과 중국이 경제규모가 압도적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라는 표를 수업도 무방할 만큼 큽니다. 그러면 그 국가들이 얼만큼 잘 사냐 물어 볼 때는 그 1인당 gni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 경우에는 지금 이마트 업데이트가 안된 거 같은데 29745 버리고요 순이는 아마 20분 정도 될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중국이 지금 눈에 안 보이시죠 2만 4천 불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나라가 얼만큼 잘사는 1인당 gni 로 보시면 되고 지금 버뮤다 를 제외한 국가를 보면 노르웨이 스위스 센 부르크 덴마크 미국 이런 작가들이 삶의 수준이 높다 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국민총처분가능소득에 분배 입니다. 그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부터 현 시점에 와서는 얼마만큼 생산 했는지도 관심이 여전히 있지만 그건 못지않게 어디에 분배가 됐는지 더 많은 초점을 기울이기 착했습니다. 그거를 보여 주는 게 배워 처분합니다. 17년도 국민총처분가능소득 은 1770 원이고 전년대비 5.1% 증가했습니다.
그중에 교도소 쪽으로 봤을 때는 요 보시면 피용자보수 가 767 67.6 줘 영업 잉여가 494 10점 2조 937 수가 0.1 초 세금이 181.2 줘 국외순수취 경산점 2 - 8 줘 고정자본소모 가 331조 이렇게 요소소득 으로 는 나눌 수 있고요 해도 부문별 쉽게 얘기해서 경제주체가 가져가는 목소리 봤을 때는 가게가 960 4.2 줘 기업이 340 8.5 줘 정부가 498 중입니다. 구성 비만 봤을 때는 사실 가게 와 기업의 비중이 5 줄어들고 정부의 비중이 늘어난 걸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채 시험 안 봤을 때는 정부 소득이 기업과 가계부 다는 높은 복수를 가져갔다 라고 표현을 해도 크게 무방하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 돈 가지고 뭐 했느냐는 두 가지로 나눈 다 속이 아니면 저축 입니다.
부천 722.5 조를 최종소비 체육 소비로 1976 줄을 썼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저축 측면이 손톱 죽은 624 점 구조를 했습니다. 저축률이 다소 올라가신 걸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소득분배 열은 63.0 이고 3에서 63.0% 로 다소 하락하였습니다.
제가 이거를 조금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싶긴 한데 짧은 시간 내에 가능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실 많은 경제주체들이 있는데 저희들이 가장 관심이 있어 라고 경제학자들도 관심 있어 하는 게 과연 제가 걔가 얼마만큼 실제로 가져갔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훨씬 우리들을 국민들한테 더 많이 다가오는 숫자거든요. 사실을 경기도 회복됐다 라고 하고 오늘 경제성장률이 3% 를 없고 1인당 gni 가 3만 버리고 다시 아무도 아무것도 다가 오지 않습니다. 근데 그래서 국민들의 실질구매력 게 조금 더 체감할 수 있는지 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거고 그 노력의 결과는 우리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에 담배와 처음입니다.
여기 보면은 부모 소득 분배 계정 그다음에 2차 소득분배 계정 재분배 소득 사용계정 이렇게 나온다 쉽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는 소득 분배 계장은 가계 경제 활동을 하면서 얻은 이익 입니다. 구성항목 으로 오면은 피부 그중에 이제 밥 먹으러 오면 인정비급여 사회 부담금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영업 인형 예를 들어 지금 아까 비영리단체란 데 자영업자들도 지금 여기 가게 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게 자영업자의 이득은 저희가 지금 영업잉여 로 pc 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인이 엄청 만에 나타난 거고요 가게들이 지금 주식을 사서 배당을 으로 돈을 벌 수도 있겠죠. 남의 이자를 내서 예금을 해서 이자를 얻을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이 지금 재산 소득 에 보인다 지금 보시면 이자가 - 7 오실 수 있으시죠 이거는 뭘 몇 신지 차 싣고 갑니다. 재산 소득 을 탔 어 알았어. 내가 가져간 가게들이 가져간 몫이 여기 수는 소득 잔액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면 이거를 다시 2차 소득 분배 계정으로 나눕니다. 2차 소득 분배 계정은 세금 인 더 쉽게 얘기해서 그래서 경상대 소득세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경상 죄를 차감 해주고 사회 부담금 차가 매직 5 4회 축의금을 더 해 주고 해서 나온 것이 순 처분가능소득 입니다. 여기서 하나만 말씀드리면 완전일치 하진 않지만 사회 부담금은 내가 부담 하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 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사이에 금도 국민연금 입니다. 부담금 가수 해금 의 차이 는 부담금은 내는 거고 수애는 받는 겁니다. 지금 수액은 다 부담감을 더하면 마이너스가 나온 걸봐서는 아직까지 가게는 국민 연금 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들 많은 거를 숫자로 확인하실 수 있겠죠. 그래서 암튼 그렇게 나온 것이 순 처분가능소득 이고요 그걸 또 다시 사회적 선물 이전으로 더해줍니다. 사회적 현물 이전을 뭐냐 말이 어려운데 저희가 병원에 가면 실제로 4,000원 되지만 그 중에 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4,000원입니다. 5천원인데 주는 거죠 그거를 더 해 주는 겁니다. 왜냐면 그것도 가게 정부가 가게 해 주는 돈이라고 인지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더 에서 순 조정 처분가능소득 이 나오 거야. 그 순정 조정 처분가능소득 에서 연금 지금 가게 순 집은 더 해주고 실제로 가게 가서 돈을 빼면 가게 춤추기 나옵니다. 에서 정읍 800 900 숫자가 나오게 됩니다. 가게들이 얼마를 벌 고 얼마를 세금을 했고 얼마만큼 정도로 또다시 받고 얼마만큼 소비코 그만큼 얼마만큼 저축 했는지가 저게 국민 계정 표를 보시면 아실 수 있고 아마 책자에 제가 할 만한 거 없어 더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책자를 참고하시면 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2차분 차분 항목에서 볼 수 있는 건 제가 총저축률 가게 순 저축률 총투자율 입니다.
그 총저축률 한 2004년 정점으로 2019년까지 점차 하락하다가 2017 년도 에는 36.3% 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래서 경제 주체 별로도 얼마만큼을 저축을 했는지 다 쓰게 해서 지금 현재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 가게 춘 저축률이 입니다. 나이가 계신 저축률은 아까도 말했지만 가게가 실제로 실제로 내가 가질 수 있는 돈에서 최종 소비를 뺀 나머지 를 가격은 저축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게에 소비와 소득이 비슷하게 증가하게 대해서 설명 과 동일한 7.6% 를 기록했습니다. 가계소득의 경우에는 임금이 그대 생각 생각 중 어디 아프나 이장희 배당금 중 순 재산소득 전년대비 증가로 전하였습니다. 그래서 14년도 15년도 6.3 8.1 에서 16년도 와 17년도 는 7.6% 7.6% 동일하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우리나라에 가게 순 저축률은 미국 과일 분에 대해서 좀 높은 편입니다.
그 아십니까
국내총투자율 입니다. 국내총투자율 31.2% 학교가야지 작년보다 1.9%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년에 그 저희 경제성장 이끌었던 중요한 항목은 수출과 투자입니다. 그러니까 설비투자와 건설투자가 잘 됐기 때문에 경제가 많이 회복을 했고 그거 에 나타난 연장선상으로 국내총투자율 도 전년보다 2.9% 상승했습니다.
경제 구조 및 지출 구조입니다. 경제구조 우리나라는 서비스 최종소비지출 가계소득 비중이 미국 일본 독일 등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 입 다 비슷한 얘기 된대
그 저희 나라는 제조업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원재료를 스위트 해서 투자를 해서 그거를 완제품을 만들고 완제품을 수출하던 국가의 상당구 저리 뛰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미국 일본 독일 보다는 당연히 잘 듣고 그 연장선상에서 지체구조도 수출과 수입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그다음에 분배 구조를 봤을 때는 아무래도 정부의 비중이 기업과 가게 된다 높였다 국가보다는 현재 높은 수준으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하러 가시지 키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그냥 하나씩 살다보면 총 산출해서 중간층 200을 뺄 것이 1730 조인 총부가가치 로 나눠지는 거고요 그 밑 총생산이 광양 고속도로 어디로 가냐 천천히 30초 중에 767 주는 피용자보수 457 정도는 영업잉여 182 저는 세금 332 주는 고정 4분 손으로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국민총소득 원당리 학과 소개 청주 침수 조금 더 한 거고요 그냥 국민소득은 저 고정자본소모 를 뺀 것이고 국민처분가능소득 은 거기서 국외순수취 경상이전 더 해 준 거고요 국민소득은 피우자 복숭아 영어 b 형 엄마는 더 한 겁니다.
그리고 이 밑에 세 가지 항목을 가게 북한에서 나온 것입니다.
해서 이게 중요한 저의 그 국민 계정에 지표를 봤다면 지표들을 통해서 한국 경제가 어떻게 순환 되는지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아마 지금 이걸 보시면 우리나라가 어디서 돈을 벌어서 누구한테 주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 발표는 거의 마무리가 되가고 있고요
제가 발표할 때 제가 그러면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지 않은 데 산업별로 과연 이거로 정확히 어떤 자료를 써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를 보고 싶다 라고 하시면 급한데 매뉴얼을 보시면 됩니다. 2008 sna 가 아까 말씀드렸던 국제 기준 입니다. 그래서 내 일을 함에 있어서 저희가 따로 고 있는 국제표준 기준이 2008 sna 구요 2008 sana 를 하는 제 1 2 2 번 처럼 사용을 하고 있고 각 국가의 경제 상황에 맞게 휴대 방법을 이제 적용을 해야 된대 우리나라 어떻게 적용하는지 를 보여 주는 것이 우리나라의 국민계정체계 구요 우리나라의 분기 국민 계정은 분위기 축제를 어떻게 하는지 를 나타내는 책자입니다. 아마 2008 sana 농구 그래 가셔서 하시면 다운을 받으실 수 있으실 거고 나머지 두개는 한국은행 홈페이지 PDF 파일로 지금 나와 있어서 혹시 초대해 구체적인 방법을 필요하시다면 요거를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것보다는 4시 참고자료에 오히려 더 유익한 자료 그 대학생 분들께서는 더유닛 하실 것 같은데 사실 두번째 책자는 아마 혹시라도 그 경제에 대한 것이 경제에 대한 좀 이해를 얼핏 쉬고 싶다 라고 하시면 굉장히 알기 쉽게 해설한 거든요. 그래서 이름도 알기 쉬운 경제지표해설 아무래도 거시경제를 분석하고 이해하면 있어서 어떤 경제지표들은 사용하는지를 잘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가끔씩 전화가 온다 경제성장을 어디서 잤냐고 어디서 찾으시면 되시면 bok.or.kr 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경제통계시스템 이라는 인터넷 사이트가 나옵니다. 이게 아마 저희 굉장히 대외적으로도 칭찬을 많이 받는 그 사이트를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거든요. 여기 보시면은 여기 10번에 국민 계좌로 들어가시면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렸던 지표 나 이런 것들이 잘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제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면 질문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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