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K인사이드 | 출근한은중 EP4. 청년인턴(feat.통화정책경시대회)

등록일
2024.09.25
조회수
1321
키워드
브이로그 커뮤니케이션국 디지털미디어팀 출근한은중 통화정책 경시대회
담당부서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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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고서현 인턴 : 통화정책 경시 대회를 진행하는 날인데요.
과장님 : 전국 결선 개회식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고서현 인턴 : 최고의 멘토님
총재님 : 지금 호명되면 싫어하실거죠?
인턴들 : 한국은행 청년인턴 파이팅!
고서현 인턴 : 안녕하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국 디지털 미디어 팀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은행 청년 인턴 고서현입니다. 와 반갑습니다. 오늘은 통화정책 경시 대회가 있는 날이라서 조금 일찍 출근했는데요. 어... 오늘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 결선이라 많이 긴장이 되는데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떡해 너무 떨려요 아까까지 하나도 안 떨렸는데 이제 카메라 드니까 좀 떨리는 것 같아요. 드디어 한은 로비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까는 제 소개만 하고 저희국에 대해서 설명을 못 해 드린 것 같아서 제가 속해 있는 커뮤니케이션 국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 드릴게요. 저희 커뮤니케이션 국은 전행적인 커뮤니케이션 기획, 도서관 관리, 화폐 박물관 관리 및 운영 그리고 SNS, 홈페이지 관리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속해 있는 디지털 미디어 팀은 SNS 관리, 홈페이지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커뮤니케이션 국 기획 팀 분들과 함께 통화정책 경시 대회를 진행하는 날인데요 오늘의 첫 업무인 참가자분들을 안내해 드리는 역할을 하도록 방문자 센터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보실까요? 이곳에 서서 경시대회 참가자들 분들 문을 열어 드리면 됩니다. 언제쯤 오시려나? 이번 통경시 전국 결선 대회는 총 일곱 팀이 참가하고 1등한 팀만 참여한다고 하니까 기대가 되네요. 저도 예선은 참여해 봤지만 결선은 진행은 또 처음이여 가지고 떨리네요. 어 오셨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한국은행 브이로그 찍고 있는데 파이팅 한번만 해주세요.
참가자 : 파이팅!
고서현 인턴: 저희 한국은행 브이로그 찍고 있는데 여기 카메라 보고 파이팅 한 번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참가자 : 파이팅
과장님 : 잠시후 통화 정책 경시대회 결선 개회식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심사위원 분들과 참가자의 기념 사진 촬영이 있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사진 촬영이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이 될 겁니다.
과장님 : 지금부터 발표 및 질의응답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점심 식사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 짜잔 한번 보여 드릴게요.
김승갑 조사역 : 안녕하세요.
고서현 인턴 : 안녕하세요.
김승갑 조사역 : 오 상당히 괜찮은데? 과장님이랑 다 어디갔어요?
고서현 인턴 : 찍는다고 하니까
김승갑 조사역 : 도망갔어요?
고서현 인턴 : 조사역님 인터뷰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화정책 경시대회 준비하신 2년 됐다고 하셨는데
올해 좀 어려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김승갑 조사역 : 작년에 한번 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준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는데 2년째다 보니까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이렇게 저렇게 노력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점심 식사도 학생분들한테 맛있는 거 어떻게 하면 준비할 수 있을까 시상식 때도 다른 이벤트를 넣면 어떨까 이런 것들
고서현 인턴 : 예선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하면서 신경 많이 쓰셨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획 팀에는 아직 인턴이 없잖아요. 어 그렇죠 혹시 인턴을 만약에 뽑게 된다면 어떤 분을 뽑고 싶으신지
김승갑 조사역 : 아무래도 기획팀은 좀 다른 행사 같은 것도 몇개를 주최하다 보니까 뭔가 행사 때 발 빠르게 도와주실 수 있는 분 오늘 인턴님처럼 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고서현 인턴 : 아 감사합니다 제 멘토님이시잖아요. 혹시 인턴 온다 그래서 좀 신경 쓰신 점이 있으셨나요?
김승갑 조사역 : 처음 오시는 분한테 어떻게 알려 드리면 좋을까 고민을 하면서
고민이나 아니면 처음 왔을 때
어색했던 부분들 한번 생각을 해봤던 것 같아요.
고서현 인턴 : 저도 조사역님께서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적응하기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최고의 멘토님이십니다. 샐러드는 어떻게 고르신거에요?
김승갑 조사역 : 사실 저도 안먹어봤거든요.
고서현 인턴 : 이렇게 점심 식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저는 이제 오후에도 계속 대회 진행을 해야 해서 카메라를 저희 동기분들께 넘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원행 인턴 : 안녕하세요 저는 인턴 허원행입니다.
신민주 인턴 : 안녕하세요 저는 신민주라고 합니다.
백시은 인턴 : 안녕하세요 저는 백시은입니다.
김영은 인턴 : 안녕하세요 저는 김영은이라고 합니다.
이수빈 인턴 : 안녕하세요 이수빈입니다.
질문 : 한국은행 청년인턴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신민주 인턴 : 나라의 중앙 은행이고 국책 은행이다 보니까 중고등학교 때부터 되게 막연하게 한국은행을 동경해 왔거든요. 대학교 와서도 금융이랑 경제적으로 연관된 그런 대회 활동들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좀 막연하게 아 진로는 한국은행으로 해야겠다라고 정했는데 막상 근무환경이나 분위기 같은게 저한테 맞을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마침 좋은 타이밍에 공고가 뜨기도 했고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수빈 인턴 : 저는 경제학과를 전공하면서 사실 한국은행에 출근하는 나를 생각해 봤을 때 어깨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제가 생각나다 보니까 뭔가 자연스럽게 지원하기 버튼에 손이 갔던 거 같고 앞서 이제 국책 은행에서 근무를 하면서 이제 정책 금융에 대해 접한 점이 있는데 당시에 녹색 금융 관련해서 이제 접하게 되어서 이제 면접때 그걸 말씀드렸더니 또 기가 막히게 지속가능성장실로 이제 넣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하게도 관련 업무하면서 잘 배우고 있습니다.
백시은 인턴 : 제가 원래 이전에 인턴을 2월 정도 했었는데 그때는 너무 짧다 보니까 되게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어요. 마침 딱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서 인턴 공고가 올라왔었고 제가 2년 전에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나갔었는데 그때 한국은행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가지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딱 지원 예선까지 하고 떨어졌습니다.
질문 : 한국은행 청년인턴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허원행 인턴 : 쉼표이자 원동력이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요. 대학생인 입장에서 이렇게 일을 경험하는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되게하고 싶었던 활동이었는데 이런 청년인턴 제도를 통해서 국가의 중앙은행에서 일해볼 수 있다는게 굉장히 저에겐 큰 원동력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학업 중에 잠깐 쉬어가면서 일도 경험해 보고 앞으로의 커리어도 조금 고민해 볼 수 있는 그런 원동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민주 인턴 : 저는 팀의 막둥이 되어보기 체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만큼 맛있는 것도 진짜 많이 사주시고 제일 중요하죠. 사실 많은 경험할 수 있게 격려해 주시고 또 잘하면 보고서 이름도 올릴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 많이 응원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백시은 인턴 : 어 저는 애피타이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애피타이저가 코스 요리 나오기 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해 먹는 요리잖아요. 이것처럼 한국은행 청년인턴도 약간 진짜 본격적인 사회생활이나 이렇게 취업하기 전에 제게 동기 부여가 되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영은 인턴 :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동기들이나 조사역님들이나 다른 상사 분들이 입행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요, 그게 엄청 큰 힘이 되고 또 동기들이 너무 따뜻하고 잘 챙겨줍니다.
신민주 인턴 : 동기들이랑 쉬는 시간에 화폐 박물관을 잠깐 놀러 갔었는데 화폐 안에 얼굴을 합성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 가지고 그걸로 몇 번 찍어봤는데 다들 너무 마음에 들어 해서 인당 한 세 장씩은 찍었던 거 같아요.
이수빈 인턴 : 사실 총재님은 실제로 뵌 적이 없었는데 미디어로만 봤을 때는 굉장히 근엄하고 진지하시고 엄중하신 그런 이미지였는데 4층에 지나가다가 한번 뵌적이 있는데 키가 생각보다 정말 크시고 자상하게 뭔가 포근한 이미지가 있어서 총재님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때는 너무 긴장을 해가지고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리고 약간 고장난 로봇 청소기마냥 출구가 이렇게 탁 혼자 부딪쳤는데 나중에는 좀 더 내 깍듯하게 인사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미래에 조사역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서현 인턴 : 저희 인턴 동기분들 잘 만나고 오셨나요? 저는 이제 통화정책 경시대회가 종료돼서 시상식에 왔습니다. 여러분 통화정책 경시대회 본선에 진출하시면 총재님이 직접 상을 주신다고 합니다. 또 금통위 회의실도 견학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가 방금 견학을 마치고 왔습니다. 그럼 이제 시상식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혹시 인터뷰 좀 가능하실까요? 오늘 발표 혹시 잘하셨는지 소감을 좀 들어보고 싶어요.
참가자 : 생각보다 심사위원분들 질문이 날카로우셔 가지고 긴장이 많이 됐는데 계속 진행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나름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고서현 인턴 : 1등 상금이 천만 원이라고 알고 있는데 혹시 약간 기대하시나요?
참가자 : 조금만 기대하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안녕하세요 혹시 오늘 어떠셨는지 소감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참가자 : 발표 자체도 너무 좋았하지만 중앙은행에
왔다는 거 자 제가 되게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고서현 인턴 : 이번에 1등 상금이 천만 원이라고 하는데 기대하시는지
참가자 : 노 코멘트하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이제 시상식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 시작하기 앞서 깜짝 행사로 경품 추첨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총재님이 오셨습니다.
과장님 : 지금부터 경시대회 전국 결선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저도 떨리는 것 같아요. 먼저 장려상 먼저 하시는 거 같아요.
총재님 : 지금 호명되면 싫어하실거죠?
과장님 : 금상과 은상 수상 팀을 함께
발표하겠습니다. 금상 금리포터팀입니다.
고서현 인턴 : 아까 너무 잘하셨어요.
과장님 :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고서현 인턴 : 소통의 시간을 가진대요. 한 30분 정도? 수상 축하드립니다. 와~ 1등 하신 팀인데 소감 어떠신지
참가자 : 1등을 할 줄 몰랐는데 1등을 해버려 가지고 기분이 더 좋은 거 같아요.
고서현 인턴 : 진짜 하나도 예상을 못 하셨나요?
참가자 : 과연 장려상이냐 동상이냐 얘기하고 있었는데
고서현 인턴 : 뒤에서 보고 있었는데 호명이 될 때마다 되게 막 어떡해 어떡해 어떻게 막 하시더라고요
참가자 :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 단 걸 좀 많이 먹거든요. 오늘 진짜 많이 먹었어요. 좀 안먹어도 될 것 같아요.
pd : 금상수상의 비결은?
참가자 : 저는 팀장님이 너무 잘하셔서
참가자 : 저도 제가 잘해서 1등 했지 않았나
고서현 인턴 : 오늘 통화정책 경시 대회 모든 행사가 마무리가 됐습니다. 아침8시부터 나와서 체력적으로 약간 힘들었지만 좋은 상 받아 가셔서 제가 정말 뿌듯합니다. 저도 청년 인턴으로서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근무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 한국은행 청년 인턴의 일상 재미있게 보셨나요?
염우철 인턴 : 한국은행 생활이 궁금하신 복돌이 복순이 분들 많이 참여해 주세요 하나 둘 셋
같이 : 한국은행 청년인턴 파이팅
고서현 인턴 : 오늘 하루 한국은행 청년 인턴 일상재미있게 보셨나요?
염우철 인턴 : 한국은행 생활이 궁금하신 분들 많이 지원해 주세요! 많이 참여해 주세요!

내용

한국은행 청년인턴의 일상은 어떨까요?
고서현 청년인턴을 따라 2024 통화정책경시대회 결선도 함께 엿보고!
한국은행 각 팀에서 열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청년인턴들을 만나보았습니다.

00:00 인트로
00:16 고서현 청년인턴 소개
00:57 커뮤니케이션국(디지털미디어팀) 소개
01:27 통화정책경시대회 참가자 안내 업무
02:06 통화정책경시대회 결선 진행 업무
02:45 점심식사 시간 및 커뮤니케이션기획팀 김승갑 조사역 인터뷰
04:21 2024 청년인턴 인터뷰
08:31 통화정책경시대회 시상식 및 참가자 인터뷰
10:29 업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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