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다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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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동전 다 어디로 갔을까?
숨어있는 동전을 찾아라!

동전을 다시 쓰면

  • 동전을 저금통이나 책상 서랍 등에 방치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시 사용하면 동전의 유통이 원활해지면서 동전 제조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 특히, 동전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구리, 아연, 니켈 등과 같은 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으며, 이들 원자재 수입에 따른 외화도 절약 할 수 있다.

동전 폐기규모

  • 2019년 중 찌그러지거나 부식되어 폐기한 동전(1원화 · 5원화 · 기념주화 제외)은 약 26백만개로 약24억원에 이른다.

동전 폐기 규모(연중)

동전 폐기 규모(연중)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폐기량(백만개) 18 40 67 37 26
폐기액(억원) 16 17 25 23 24

새 동전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

  • 동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한국은행이 동전을 새로 만드는데 연간 400억원(2015∼2019년 평균) 이상이 들어간다.

"동전 다시 쓰기" 실천사항

  •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동전제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동전 다시 쓰기”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을 저금통이나 책상서랍에 보관하지 말고 동전지갑 등에 넣어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기
    • 저금통에 모아 둔 동전을 오래 방치하지 말고 가까운 금융기관에 예금하거나 은행권으로 교환하기
    • 사회복지단체의 모금함 등에 동전 기부하기
    • 냄새를 제거하기 위하여 동전을 냉장고에 넣어 두거나 난로 위에 올려놓지 말기
    • 관광지의 분수대 등에 동전 던지는 행동 삼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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