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한국경제신문, 「제로페이에 밀린 '한은페이' 출범도 못하고 좌초하나」 제하 보도 관련

등록일
2019.03.28
조회수
3832
키워드
모바일직불서비스
담당부서
전자금융기획팀(02-750-6613)

한국경제신문은 3.29일자(가판) 은행권 공동으로 추진 중인 모바일 직불서비스 사업이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보도하였는 바,

이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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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본부 공보관
전화번호
02-759-4028, 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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