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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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호


이층 침대에 올라가는 아이처럼 해먹에 올라

살랑살랑 위로 받으며 잠든 기억으로 두 계절을 버텼습니다.

해먹캠핑은 저에게 그런 위로를 주는 친구입니다.

'지붕 없는 하늘 아래 언제나 답이 있다' 

이런 신념으로 이번주도 가벼운 짐 한 덩이를 들고 나가 쉬고 올 계획을 세웁니다.


 - '궁극의 쉼, 하늘에 안기는 해먹캠핑'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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