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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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호

취한 영혼이 남긴 흔적이 예술이라 하였다.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 예술가와 술.

영감에 목마른 예술가에게 술은 그저 술이 아닌 뮤즈이기에 더 필연적인 관계일 것이다.

                                               - 문화공간 '예술가와 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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