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깨끗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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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깨끗이 쓰면

돈의 유통수명*이 늘어나 돈을 새로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국민경제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돈이 깨끗해져 일상의 상거래에서 돈을 주고 받을 때 만족감이 높아질 수 있다.

* 은행권 평균 유통수명 : 만원권 121개월, 5,000원권 43개월, 1,000원권 52개월


은행권 폐기 규모

2018년 중 찢어지거나 더러워져서 폐기한 은행권은 5억 90백만장으로 4조 2,590억원이 폐기되었다.
- 폐기된 물량을 낱장으로 높게 쌓을 경우 총 62.5km에 달하여 롯데월드타워의 113배, 백두산 높이의 23배,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약 7배에 달한다.

백두산 해발2.764m 약20배,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 높이(해발 8,848m)의 약 6배에 ,63빌딩 높이(지상 249m) 약 216배, 2016년 폐기은행권 53,713m(위 내용 참조)

은행권 폐기규모(연중)

은행권 폐기규모 연중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폐기량(백만장) 559 603 507 534 590
폐기액(억원) 29,832 33,939 31,125 37,668 42,590

새 은행권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

  • 폐기되는 은행권을 보충하고 경제규모 확대에 따른 신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새 은행권을 만드는 데에는 연간 800억원(2013∼2018년 평균) 이상이 든다.
  • 이러한 새 은행권 제조비용은 궁극적으로 국민경제의 부담으로 귀착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 깨끗이 쓰기” 실천사항

  • 돈을 소중하게 다루면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여 돈을 소중히 다루는 습관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은행권을 지갑에 넣어서 휴대하기
    • 은행권을 꼬깃꼬깃 접거나 구기지 않기
    • 은행권에 메모하거나 낙서하지 않기
  • 한국은행에서는 찢어지거나 더러워진 은행권, 불에 탄 은행권, 찌그러진 동전 등 다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돈을 깨끗한 돈으로 교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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