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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
학습주제
통계
대상
일반인
설명

제695회 한은금요강좌


일시 : 2017. 4. 28 (금) 14:00
주제 : 2016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
강사 : 경제통계국 국민소득총괄팀 강창구 차장

교육자료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강창구 입니다. 먼저 오늘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최대한 이제 보니까 참석하신 분들이 대부분 학생들이란 얘기를 듣고 보통 저희가 국민계정 그러면 어디 가서도 별로 이렇게 좋은 소리를 못 듣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용어가 어렵다 왜 이렇게 꼭 어렵게 해야 돼요 뭐 이래 가지고 좀 환영을 못 받는 축에 속 하는데 그래서 최대한 나름대로 조금 쉽게 하려고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혹시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어려운 용어들이 나올 때마다 제가 해석을 덧붙일 텐데요 혹시라도 나중에라도 좀 더 필요한 내용들은 제가 나중에 참고도서를 알려 드릴 테니까 그런 것도 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강의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예 먼저 제목을 제가 2016년 국민계정으로 본 우리 경제라고 했는데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국민 계정에 대한 개괄적인 뭐 이런 소개를 좀 앞에 덧붙이고 그 다음에 저기 그 다음 부분에 중요한 부분은 각 지표들을 대표적인 지표들을 이렇게 직접 소개 하는 거 그리고 어떻게 이걸 읽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제가 함께 여러분과 같이 한번 따라가 보는 그런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GDP 라는 통계를 아마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불과 어제가 어제 혹시 뉴스를 보신 분들 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어제가 저희 1사분기 실질 GDP 증가율 또는 경제성장률 발표했던 그 날이었습니다. 아마 경제뉴스의 가장 첫 부분에 나오는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올해 1사분기 경제성장률이 뭐 0.9% 로 좀 많이 올랐다 이런 뉴스 아마 혹시 보셨던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만큼 인제 매스컴이나 그 다음에 정부에서도 이제 요 통계를 가지고 전체 거시정책을 할 때 중요하게 다루는 통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제 GDP통계 나 이런 거에 대해선 여러 가지 좀 비판도 있습니다. 제가 이거 카툰 한 두 개만 뽑아 왔는데요 뭐 예를 들면 GDP성장률 중국의 최근에 GDP성장률 뭐 7% 육박하고 되게 빠르나 그 다음에 뭐 임금상승률은 그의 그거에 못 미치는 어떤 이런 거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GDP가 뭐 이제 영어로 원래 그로스 더미스틱 프라덕트 인데 그거를 인제 약간 비판하는 분들은 그냥 게스한 거 아니냐. 그래서 게스 더미스틱 프로덕트 또는GDP를 만드는 거가 이제 통계적인 어떤 엄밀함이 들어간 게 아니라 어떤 그냥 뭐 대략적으로 해서 찍어 내는 어떤 아트 아니냐. 뭐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저희가 인제 알고는 있지만 제가 오늘 이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면서 좀 여러분들은 강의를 듣고 나서는 좀 그런 오해를 혹시 가지지 않으시리라고 제가 이제 하는 바램으로 요 카툰을 앞에 넣어 봤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강의는 말씀드린 대로 전반부에 인제 국민소득통계에 관한 얘기를 개략적으로 말씀 드리고요 아마 제가 제 생각에 그 파트가 끝나면 한 10분 가량 쉬고 나서 후반부로는 몇 개의 이제 경제 어 국민계정의 주유 지표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같이 읽어 나가는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예 먼저 국민소득 통계를 소개할 때 저는 항상 이 말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다 아시는 말이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다. 그런 말을 다 아시죠 그래서 국민소득 통계가 처음에 어떻게 개발됐냐를 생각해 보면 크게 저는 두 가지를 꼽는데 그게 이제 여러분 잘 알다시피 미국의 1930년대 있었던 대공항이랑 그리고 제 2차세계대전 경제적인 되게 침체와 이 전쟁이 국민소득통계라는 걸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예전부터 있었던 통계가 아니라 불과 100년 백년도 조금 안된 그런 통계 개발된 어떤 통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먼저 대공황은 잘 아시다시피 1929년도에 이제 대공황이 시작됐는데요. 이때는 이제 정책 당국자들이 뭐 예를 들면 철강 생산 몇가지 통계들이 있었지만 나라 전체의 어떤 그 경제가 얼마만큼 위축되었는지를 볼 수 있는 통계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깐 무슨 얘기냐면 마치 의사가 환자가 왔는데 청진기를 아무리 이렇게 대도 키나 몸무게 몇 가지 이런 사항들은 알 수 있는데 이 사람의 병이 병의 근본이 뭔지를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종합 검진 이런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때 당시에 유명했던 이제 경제학자가 바로 쿠츠네스인데요 사이먼 쿠츠네스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을 잠깐만 소개해 드리면 이 사람은 사실 유대인 경제학자라고 알려져 있는 데
이 경제 현상이 어떤 역사적 어떤 흐름과 관점에서 봐야 된다라고 생각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특정시점에 어떤 경제적 사건이 일어난 것은 그 전부터 흘러 흘러온 어떤 그 역사적인 추세적인 흐름속에서 봐야 된다고 해서 경기의 어떤 순환이론도 만들고 그 다음에 미국 경제의 발전 과정과 그 소득의 변화를 통계로 만들어서 정리를 했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되게 엄밀한 어떤 이 통계를 그 통계적 그 작성이나 이런 게 되게 엄밀했기 때문에 어떤 주간지에서 이렇게 이 사람을 표현했습니다. 이 쿠츠네스는 숫자로 노래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평가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제 세계 2차 대전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케인지에 관한 얘긴데 영국의 이제 영국의 경제학자입니다. 독일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역시 인제 그러면 전쟁에 필요한 재원이 필요하니깐 세금을 많이 걷어서 그리고 민간한테는 소비를 좀 억제해서 그 재원으로 인제 전쟁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만큼 무기를 도대체 얼마큼 생산해야 되는지에 대한 어떤 통계가 없었기 때문에 케인지의 입장에서도 이 부분이 상당히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어떤 지인이었던 로빈슨이란 사람한테 의뢰해갖고 영국의 GDP를 1941년도에 개발하게 된 내역입니다. 그래서 이 이후에 IMF나 그 세계은행 그다음에 UN 등의 국제기구를 통해서 이 국민소득 통계가 전 세계적으로 보급되게 된 것입니다.

자 우리가 매일 아침이나 저녁 때 특히 뉴스 중에 제일 먼저 혹시 보시는 게 있나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날씨를 먼저 보는데 오늘의 기상 예보 있지 않습니까. 예보를 볼 때 여러분들은 아마 너무 너무도 당연하게 그냥 오늘의 날씨가 오늘 어느 정도 될 것이냐를 그 기상예보관 이 얘기해 주는 거를 믿지만 이게 이것도 예전부터 있었던 게 아닙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공위성을 통해서 지구의 어떤 대기 움직임이나 이런 걸 관측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 이 어떤 기상예측이나 이런 게 더 정확하게 됐는데요. 그것처럼 저기 새무엘슨 교수는 이 GDP가 마치 그런 인공위성의 역할처럼 날씨를 측정하는 인공위성의 역할처럼 우리 경제 전반에 걸친 어떤 모습을 조망하기 위한 어떤 중요한 핵심 지표로 역할을 한다. 이렇게 표현했었습니다.

어 그리고 또한 경제의 어떤 순환이론을 보면 경기가 이제 주로 수축 그 다음에 침체 회복 팽창 이렇게 네 단계를 이제 반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소위 말하는 경기순환이론 인데 그 그렇다면 인제 경기가 심하게 이제 내려가는 경우 침체됐던 경우와 그때 상태가 어떤지 그리고 또는 너무 심하게 팽창해서 혹시 인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GDP통계가 유용하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마지막에 누사우스 교수도 2008년 저희 잘 아시다시피 이제 글로벌금융위기가 있었는데 이 때 어떤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지 않은 것은 어떤 이런 통계 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던 덕분이 아니냐. 라고 평가를 했었습니다.

2000년 20세기 마지막 달인 1999년 12월에 미국의 BEA 이게 상무국에 있는 BEA 이 BEA는 이제 경제분석국이라고 저희가 얘기하는데요. 여기가 이제 국민 계정 GDP통계를 작성하는 기관입니다. 여기서 이제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100년 20세기 동안에 가장 우리의 어떤 업적들을 돌아보고 그 중에서 가장 훌륭한 업적이 뭐였냐를 꼽았을 때 이 사람들이 다 주저 없이 이제 GDP통계로 꼽았는데 그 근거를 둔 게 인제 이 그래프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경제성장의 흐름이 이제 뭐 상승기가 있고 하락기가 있고 그걸 반복하면서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1941년도에 인제 BEA에서 처음으로 GDP통계를 만든 시점입니다. 여기가 그 이전에 보면 이제 경기 뭐 하락 그 다음에 경기하락기가 이렇게 부분이 상당히 폭도 깊고 그리고 빈번하게 일어나는 걸 알 수 있는데 그 40 년 이후 에 보면 보시다시피 이제 그 하락폭도 작고 그 빈도도 훨씬 적었다. 그래서 어떤 경제 순환의 어떤 모습은 그대로였지만 그 침체되는 경우나 빈도가 더 줄어들었다 이것은 우리가 GDP통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면 아니 이렇게 정말 완벽하고 뭐 이렇게 좋은 소위말해 이게 GDP를 홍보하는 사람들은 너무 인제 자화자찬으로만 들릴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뭐 아시다시피 여러분이 좀 좀 아시다시피 매스컴에도 나온 얘기지만 GDP한계 그리고 GDP를 넘어서는 보완하는 또 이런 여러 가지 노력들이 실제로 많이 이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대표적인 거로는 GDP가 어떤 인간의 삶의 질 행복 이런 걸 측정할 수는 없는 거니깐 그런 것들을 측정할 수 있는 어떤 방법들을 모색해 보자 이래서 뭐 대표적인 게 인제 국제기구 등을 통해서 몇 가지 시도들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면 뭐 예를 들면 UN 같은 경우에는 인간개발지수 이래 갖고 여기에는 이게 소득만 보지 말고 그 어떤 사람들의 교육 수준이나 평균 기대수명 이런 것들까지 고려한 그 지수를 만들자. 그래서 인간개발지수를 개발했고요. 그 다음에 OECD 같은 경우에서는 역시 뭐 소득측면만 고려한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주거나 환경, 일자리 그 다음에 삶에 일과 생활의 어떤 밸런스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고려한 BLI라고 베터라이프 인덱스라고 더 나은 삶의 지수 이런 거를 만들자 실제로 지금 만들어서 공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뭐 이런 것도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부탄 같은 경우는 이제 그로스 내셔널 해피니스로 해서 국민총행복지수 뭐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 한마디만 코멘터리 드리자면 사실은 이러한 노력들은 지금까지도 이제 진행 중인 노력들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어떤 하나가 그러면 GDP는 쓰지 말고 이걸로 대체 합시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 요 GDP를 제가 소개시켜 드리면서 여러분들한테 사실은 좀 도전을 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뭐냐면 아 그럼 도대체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과 앞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만들어 갈 것이냐 하는 고민도 물론 이제 저희들도 늘 하고 있는 고민이지만 사용자나 이용자의 입장에서도 그런 것들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한번 드려 봅니다.

자 그러면 이번 지금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국민 계정에 대한 소개를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기업을 운영 하는 사람들은 이제 기업들의 어떤 재무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재무제표를 작성합니다. 그게 뭐 대표적인 거로 이제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 그 다음에 현금흐름표 뭐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뭐 자본변동표의 몇 가지 주요 이제 그 재무제표 들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제 한나라를 하나의 기업이라고 생각했을 때 생각할 수 있는 어떤 그 그 경제 상태를 나타낼 수 있는 그 그 표가 저희가 통합적으로 그걸 나타낸게 국민 계정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국민계정은 크게 저희가 이렇게 6개의 계정과 그 다음에 다섯 개 국민계정 통계로 나눌 수 있는데요. 위에서부터 생산, 소득, 자본계정 그다음에 금융 계정, 국외교류계정, 대차대조표 계정 요 여섯 개의 계정을 통해서 이제 국민계정 전체 국민경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프레임을 머릿속에 좀 가지고 계시면 되는데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국민소득통계는 대부분 어디에 이제 집중을 하시면 되냐면 생산 계정과 소득 계정 이 2계정을 중심으로 설명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나머지 것들이 이쪽에 조금씩 녹아 있긴 하거든요. 근데 별도의 계정으로 그리고 한국은행에서도 작성하는 저 다른 통계에서도 이게 드러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국민소득통계가 저 오른쪽에 있는 요 세 가지 계정을 아울러서 만들어진 통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다음에 생산 계정을 주로 나타내는 산업연관표 통계가 따로 있고 그다음에 어떤 금융회사의 흐름 현금 및 자본의 흐름을 나타내는 금융계정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와의 관계 무역수지나 이런 걸 통해서 나타내는 국제수지표가 있고 그다음에 어떤 자산의 정도 국가부 한 나라의 어떤 자산이 어느 정도 되느냐 나타내는 국민대차대조표 이렇게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통계가 각각의 통계들은 뭐 저희가 그냥 임의적으로 어떻게 작성을 한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인제 최초의 만들어진 그 시점부터 그 국제기구들이 나서 갖고 아 이거는 그러면 한 나라를 한 나라의 경제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니 여러 나라들의 어떤 그 GDP통계를 작성할 땐 같은 기준으로 작성해야겠다라는 그 아이디어를 얻어서 전체적으로 동일한 기준으로 작성을 하자 그래서 국민계정체계 라는 것을 처음부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953년도에 UN이 인제 처음으로 국민계정체계 대한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53-SNA 그 다음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매뉴얼 깆고는 왜냐면 경제 상황이 저때는 1950년대이지 않습니까?

그 때는 뭐 예를 들면 컴퓨터 같은 거 제품도 없었고 여러 가지 뭐 경제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경제상화이 변하다 보니깐 아 요 메뉴얼도 리바이즈를 해야 되겠다 업데이트를 해줘야겠다. 그래서 1968년도 그다음에 93년도 2008년도 요렇게 4번에 총 4 번에 걸쳐서 아 총 세 번에 걸쳐서 내 리바이즈를 새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신은 뭐냐면 2008 SNA 이거 마치 여러분들 책을 책 저자가 책을 써내면 일판 이판 그래서 그 다음에 뭐 계속 업데이트 하는 걸 기억 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물론 내용이 상당히 많이 바뀌긴 하니깐요. 어떻게 보면 이건 속편이고 그다음 속편이고 뭐 이렇게 보시는 게 더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튼 여하튼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국민계정은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가 국가간의 비교입니다. 그 나라의 상태를 얼마다라고 얘기해요. 예를들면 어떤 나라가 자기네 나라는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너무 행복하고 이러니깐 우리는 국민소득이 한 뭐 8만 불 넘습니다. 그럼 당신네 어떻게 작성합니까 얘기해 주십시오 그냥 우리 사람들한테 물어봐서 당신이 돈을 얼마 벌지만 실제로 자기가 느끼는 행복감을 돈으로 환산 했을 때 나는 얼마입니다. 이렇게 설문조사 했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거는 그 사람들 나름의 조사이기 땜에 너무 임의적인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이제 받아줄 수는 없는 거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국제기준을 따라서 이제 국민소득통계를 편재한다는 것이 이제 중요한 면이 되겠습니다.

자 요거는 이제 간략한 우리나라 그 우리나라의 국민소득통계 편재 연혁을 나타낸 건데요. 1957년 이게 전후에 이제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 한국은행에서 이제 국민소득 통계를 처음으로 편재하고 그 다음에 공식 추계 기관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 인제 제가 방금 말씀드린 이제 그 네 가지 버전의 국제 기준 사실 저희한테 중요한데 뭐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냥 잘 따라 왔구나 이렇게만 생각하셔도 되긴 하는데요. 저희 입장에선 요거 한 번 그 매뉴얼 한 번씩 업데이트 하는 과정이 정말 저희 표현으로 하여튼 뭐 뼈를 깎는 뭐 이런 고통과 인내를 들여서 만든 거 왜냐면 모든 시스템 자체에 바꿔야 되니깐 그 쉬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인제 1960년대 저 인제 우리나라 경제 개발 시대가 시작되었다 보면 그동안은 년간으로만 하다 보니깐요. 년간의 어떤 진도 상황을 경제의 어떤 진도 상황을 보다 좀 파악하기 위해선 분기통계가 필요하겠다.

그래서 1968년도부터는 분기로도 국민소득통계를 작성 하고 그 다음에 뭐 이거 다른 통계와의 어떤 통합성 그다음에 연계성을 강화한 게 1987년 이고 요거는 개조조정계원 제가 조금 있다가 조금 테크니컬한 거라 하지만 요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GDP를 저희가 바꿨고 그 다음에 뭐 실질 GDP를 역시 테크니컬한 건데 뭐 연세로 어떤 실질 GDP를 추계한것으로 이렇게 바꿨고 최근에는 글로벌생산 요 얘기를 아마 좀 들어 보셨을 텐데 요. 최근에는 이제 뭐 한 기업이 이제 뭐라고 그러죠 다국적기업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깐 생산 생산이 인제 우리나라에서 다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여러 나라에 걸쳐서 생산공장들이 생기고 하는 그런 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느냐의 문제 그 다음에 뭐 R&D를 자산으로 포함한다. 이런 몇 가지 등을 저희 포함한 최근 2008 SNA로 2014년 불과한 3년 전에 저희가 최신 국제기준을 따랐다. 사실 옛날 아마 뉴스를 검색해 보시면 요런 게 인제 저희 입장에서 큰 자부심을 가지고 이제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간략하게 이제 우리나라의 어떤 편재연혁을 말씀드렸고요.

예 그러면 이제 개념 부분을 조금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게 뭐 경제학 교과서에 워낙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경제학을 전공하신 분들이야 뭐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국민소득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크게 인제 생성과 소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생산 쪽에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GDP, 국내총생산 아마 저 단어를 저 문장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상 정의는 한 나라 안에 있는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에 생산한 재화 서비스의 가치 즉 부가가치를 화폐 가치로 나타낸 것.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고거는 예 다른 다른 참고서를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소득 측면에 GNI는 어떤 거냐 이게 생산에서 부가가치가 난다는 의미는 뭐냐 하면 기업을 생각하시면 딱 맞는데요 여러분들이 많이 조그만한 기업을 운영 한다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뭐냐면 필요한 어떤 자본과 그 다음에 사람과 뭐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할 겁니다. 뭐 물론 이제 기계나 이런 게 뭐 필요할 수 있는데 그건 좀 규모가 큰데 이겠구요. 그렇다면 그 사람 그 사람한테 나중에 자기가 경영을 해갖고 1년 정도 경영을 했더니 얼만큼 매출액이 나왔으면 재료비를 얼마 주고 그 사람한테 돌아가는 어떤 임금을 나눠줘야 될 거 아닙니까 임금을 주고 그 다음에 자본 돈을 어디서 융자를 해서 대출했다면 그에 대한 이자나 원리금 상환을 해야 될 거구요 그거에 대한 대가가 나갈거고 그런 것들이 그리고 나머지 부분 그게 본인이 열심히 그 회사를 경영에서 얻은 이익 저희는 그거를 인제 영업이익이라고 하는데 영업잉여라고 하는 그 부분은 기업의 어떤 이익이라고 보시면 똑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렇게 얻은 지금 말씀드린 요것들을 다 합친 게 결국 부가가치란 전체 내가 만들어낸 부가가치 그 기업에서 만들어낸 부가가치와 정확하게 같아야겠죠. 요건 소득 측면에서 그러면 어떤 개인의 소득은 임금이 되겠고 기업 입장에서 소득은 아까 말씀드린 기업의 영업잉여가 되니까 그것들을 다 합친 거를 국민총소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개념상 이렇게 생산해서 낸 부가가치와 총액과 그 다음에 지금 말씀드린 어떤 그런 임금과 기업이 얻은 이익과 이런 것들 다 합치면 전체적으론 다 같겠죠. 그게 소위 말하는 이제 저희가 말하는 국민소득 3면 등가의 법칙이다.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부가가치는 어떻게 나오냐면 이게 총산출액이란 이제 어려운 말이 나옵니다. 이건 매출액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중간투입액은 말씀드린 대로 이제 재료비 뭐 이런 거 그걸 뺀 나머지가 부가가치라고 보시면 되고 부가가치 전체 총액은 방금 설명 드린 것처럼 이쪽에 있는 피용자보수 영업비용 고정자본 고정자본소모는 제가 조금만 있다가 더 말씀드릴게요. 요쪽에 가서, 그 다음에 생산 및 수입세 요거는 이제 정부가 어떤 역할을 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정부가 그 기업이 기업 활동을 잘하기 위해서 안전한 국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대가로 내는 거죠. 그 다음에 생산물에 대한 생산물이 이동하면서 내는 부가가치세나 이런 것들 정부에다 내는 생산 및 수입세로 정부가 가져가는 소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분배소득과 같고 그 다음에 생산된 제품 자체는 어떻게 되냐면 결국 개인이 소비를 하거나 그 다음에 또는 기업 입장에서 다시 기계를 사거나 땅을 사거나 건물을 사서 투자로 나가든지 아니면 이제 해외 쪽에 있는 수요는 이제 이쪽 수출로 나가서 요게 지출국민소득인데 마지막에 수입을 빼는 이유는 아까 GDP를 정의할 때 한나라 안에 있는 가계 기업 정부가 얻은 부가가치이기 때문에 이건 쉽게 말해서 이제 국산품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들면 수입된 어떤 자본재나 원자재 같은 것들은 여기서 원자재나 최종재같은 밖에서 해외에서 들여온 이런 것들은 전체적으로 다 일괄적으로 여기서 다 빠지게 됩니다. 수입을 빼게 되는 거죠. 요게 지출국민소득이라고 하는 요 세 측면 생산, 지출, 분배 이렇게 세 가지 측면에서 국민소득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간략하게 한 가지씩만 순서대로 한 번 조금만 더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생산국민소득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아까 말씀드린 그 산식입니다. 전체 매출액 저희는 산출액이라고 부르는데요. 산출액에서 중간 소비를 빼서 부가가치를 만든다.

근데 이제 부가가치가 나오는데 제가 요 앞에 이름이 총부가가치 그리고 요 밑에는 보면 순 부가가치란 말이 나오는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 하면 고정자본소모에 의한 차인데 고정자본소모라는 또 어려운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는 이제 기업 회계 하시는 분들이랑은 정확하게는 일치하지 않지만 감가상각을 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건물이나 기계나 이게 닳아 없어지는 정도를 얘기 하는 거죠 이 감가상각이란 건. 근데 이게 왜 이걸 들어간 거와 이게 빠진 거를 구분해서 얘기를 했냐하면 개념적으로 보시면 그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공장에 어떤 기계가 있다면 그 기계에 대한 예를들면 기계가 10년 정도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10년 후에는 새로운 기계로 대체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동안은 기계가 일정 부분 십분의 일도 뭐 아주 편하게 생각한다면 십분의 일 정도씩 매년 그 기계의 가치가 감소되는 거지 않습니까? 결국 나중에는 그 기계를 갈아 줘야 되는데 따라서 이 기계에 대한 이 감소분은 우리가 어떤 부가가치 아까 재료비 뺀 나머지 그 금액을 계산할 때 거기서 기계에 대한 감모 분은 조금씩 빼 줘야 되는 게 맞습니다.

왜냐면 결국엔 나중에 이거는 기계를 구입하면서 한 번에 다 들어갈 돈이기 때문에 그래서 고정자본 이 기계 같은 건 이제 저희가 픽스트캐피틀 영어로 설명을 드리는 게 편할 수도 있겠는데 고정된 어떤 기계에 대한 감소분 얘기하니까 고정자본소모 이 소모가 사실은 이게 영어로 컨섬션입니다. 소비가 된 걸 얘기하기 때문에 이걸 사실상은 빼 줘야 되는 건데 그런데 이제 국민 계정에서는 대부분은 총 부가가치를 씁니다. 그 이유는 뭐냐 하면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어떤 기계나 어떤 뭐 건물이나 이런 게 줄어드는 속도가 10분1씩 이렇게 일률적으로 똑같이 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측정 하냐에 대해서는 또 아주 이론적으로 또는 실증적으로도 연구가 여러 가지로 되어 있는데 이게 국제적으로 표준이 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추정하고 측정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반란의 고정자본소모 순을 못 쓰고 총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한 그렇다고 해도 이게 인제 크게 그 감소분이라는 게 이걸 뺀 거와 빼지 않은 것의 어떤 그 두 개의 시계열의 어떤 그 갭 자체가 이렇게 크게 막 흔들리거나 어느 순간에 감소가 막 확 일어나고 어느 순간에 뭐 감소가 전혀 안 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어느 시간이 흐르면 아주 좀 평활하지만 조금씩은 어떻게 감소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걸 그냥 고려 안 한 총부가가치를 현재로서는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어디서 보실 때 그냥 산출액에서 중간 소비 총부가가치 요 산식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산식만 기억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지출국민소득 인데요. 이거는 이제 아까는 제가 소비 투자 그 다음에 수출 - 수입 인제 경제학 교과서에 아주 잘 등장하는 국민소득항등식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이 항등식에서 수입 부분을 이쪽으로 좌변으로 옮겨오면 어떻게 되냐면 여기는 국내에 공급된 총공급이 되고 오른쪽은 소비지출 그 다음에 투자지출 다음에 해외 수요에 대한 최종수요에 대한 총수요의 합이 되겠습니다. 총수요의 합과 총공급의 합이 같다라는 산식에서 자 그렇다면 한 가지만 더 이게 공급은 요 산출액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산출액 그래서 산출액은 수입이 여기에 소비에 뭐가 하나 더 들어가나햐면 중간 소비까지 들어가야 요게 인제 결국은 요쪽으로 넘어 오면 산출액 - 중간소비하면 요게 이제 부가가치 아까 저희가 얘기한 총부가가치가 되겠죠. 그 산식과도 변형이 가능합니다. 요렇게 변형된 세 가지 식으로 저희가 여러 가지로 분석을 수행합니다. 그래서 아마 이것도 경제학을 안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그렇지만 전체 머릿속에는 우리나라의 전체 공급된 수입을 포함한 공급과 그 다음에 필요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최종 수요에 합과는 같다.

그 항등식에서 시작한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최종소비지출 총자본형성 저기가 말을 총자본형성이라고 하는데 투자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수출입 요것들이 바로 주요 이제 지출항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최종 소비에는 이제 가계와 그다음에 정부 여기 또 어려운 용어인데요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는 그냥 괄호하시고 비영리단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비영리단체들은 어떤 역할을 하냐하면 대부분 다 가계에 대한 도움을 주거나 가계를 서포트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에 요렇게 저희가 용어를 부쳤습니다.

자 그 다음에 총자본은 아까 고정자본소모 나왔죠 근데 고정자본은 형성 하는거 투자로 만들어 질때 요게 만들어지는 거니까 형성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제고가 들어가서 전체 총자본형성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분배국민소득에서는 여기서는 중요한 게 어떤 거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어떤 소득이나 이런 게 과연 누구한테 가느냐 인 데 그 누구가 도대체 누구냐의 문제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크게는 가계가 있을 거고, 가계가 가져가는 가계가 가져가는 임금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테고, 그 다음에 뭐 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이런 것들이 있을테구요. 그 다음에 우리가 앞에 두 개인데 요거는 기업인데요 기업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금융법인과 그다음에 금융이 아닌 법인 그래서 비금융법인 법인 기업을 다루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일반정부, 마지막으로 국외가 있습니다.

국외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해외로 수출하거나 수입하면서 일어나는 것들을 하는 거니까 국내에 있는 저기 주체들은 하나 둘 셋 요거를 인제 굳이 나누자면 넷 다섯개 다섯개의 어떤 그 저희가 제도 부분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아까 그 생산국민소득 생산국민소득이 각 요 주체별로 어떻게 배분 되는지를 보여 주는 것도 역시 국민 계정에 요 제도부문계정에 별도로 나와 있습니다. 요 부분은 사실 저희가 메인으로 항상 그 예전에는 되게 관심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요 분배국민소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안 드렸는데요. 최근에는 이제 예를들면 가계가 도대체 그러면 기업이 벌은 기업의 벌은 이익이 과연 가계로 얼마큼 가는 것인가? 이런 거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요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도 조금씩 더 자료를 더 세분화된 자료를 작성을 해서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게 인제 분배국민소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 인제 항목들은 뭐냐 하면 저희가 통계를 직접 작성해서 마지막에 나가는 어떤 그 측정 항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산국민소득에 주욱 산업이 열거가 되어 있고요. 총 15개 산업이라 하는데 크게 이제 농림업 광업제조업 전기 가스 및 수도사업 건설업 서비스업 그 서비스 밑에 하위에 이렇게 쭉 나와 있습니다. 요것들이 저희가 작성해서 내보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생산 분배 국민소득은 피용자보수 이건 뭐 쉽게 말하면 임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영업잉여 고정자본소모 생산 및 수입세 그다음에 이 보조부문 빼주고 국외 수치 요소소득 국외지급요소 이거 국외수치요소 소득은 해외로부터 인제 근로자가 자기가 일해서 송금을 하거나 그다음에 기업들이 다른 나라의 재투자를 통해서 얻은 수익들을 국내로 송금했을 때 그걸 여기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출은 아까 설명 드린 대로 투자 소비는 민간소비 정부소비 투자 쪽에 건설설비 지식재산생산물투자 이거는 소위 말하는 소프트웨어나 이런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재고증가 및 귀중품 순취득 그다음에 재화 및 서비스의 수출 수입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 항목들이 이제 여태까지 설명을 드린 거와 이제 뭐 크게 다르지 않고요.
매번 인제 저희가 이렇게만 하고나면 뭐 숫자로 도대체 어떻게 되는지를 감이 안 오실까봐 이걸 넣고 있는데 사실은 저는 이거를 넣는 사례를 넣는 이유가 여기 보면 이제 농부가 처음에 땅에서 밀을 생산 했을 때 그 판매비를 50원 원료비는 물론 원료비가 얼마 정도 들어가겠죠 근데 땅으로부터 자연적으로 그냥 얻었다고 가정했을 때가 인제 원료비를 제로로 봤을 때 부가가치가 50이다 이렇게 하는 건데 그 부가가치를 아까 제가 설명 드린 것처럼 이거는 혼자 일을 했으면 본인에 대한 일을 한 대가를 줘야 되니까 임금으로 주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아 이걸 통해서 얻은 이익이니까 이걸 영업잉여로 구분 그래서 25 25로 구분했다 가정한단 가정을 합니다.

다음에 이 제분업자는 농부로부터 밀을 사서 밀가루를 만드는데 역시 판매 원료, 그래서 이 만큼의 부가가치가 생겼고 이렇게 그 다음에 제빵업자가 나오는데 이 제분업자나 제빵업자나 마치 제조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재료를 갖다가 변형시키고 거기다 덜 덧 붙여서 파는 거니까 그 다음에 마지막에 판매업자는 뭐냐 하면 빵을 만든 사람한테 빨리 갖다가 어떻게 하냐면 그 빵을 원하는 사람한테 소비자한테 주는 거잖아요. 요거는 제품의 변형이 전혀 없습니다. 요건 소위 말하는 뭐 도소매업자죠 우리 저기 빵가게나 이런 분들이 물론 빵을 직접 만드는 데도 있지만 그거를 도매로나 소매로 해서 소비자한테 연결해 주는 이 서비스업의 대표적인 것으로 볼 수 있죠. 요게 보면 1차 산업 만약에 옛날의 기준으로 1차 2차 3차 산업에 어떤 그게 다 포함되어 있는 사례이기 때문에 그 저희가 이 사례를 늘 많이 쓰곤 합니다. 그래서 보시면 전체 판매액은 500이었고 이 중에 원료비가 300 그래서 부가가치는 200이다.

그래서 부가가치 합계는 200인데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빵을 산 이 사람이 얼마를 주고 샀냐면 200원에 판매가 됐으니까요 200원 결국 부가가치 전체를 합한 거는 최종생산물의 가격이랑 같다 이 말이랑 이 말이랑 같은 겁니다. 부가가치 합계랑 최종 생산물의 가격 그다음에 이것은 각 저기 1차 2차 3차 산업에 있는 사람들이 가져간 피용자보수나 영업잉여의 합과 같다. 이게 전체 생산 지출 분배국민소득의 흐름을 나타내는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요거를 약간 생뚱맞게 이 자리에 놓긴 했는데요 왜냐면 뒷부분에 놓기는 좀 뭐 했는데 국민소득통계의 특징이 뭐냐 하면 리바이즈 된다는 겁니다. 리바이즈. 무슨 말이냐 하면 처음에는 예를 들면 어제 발표한 저희 그 경제성장률이 0.9%였습니다. 근데 이게 조금 지나면 어제 발표한 게 이제 소위 말하는 분기속봅니다. 부기가 종료 후 28일 이내니까 어제가 27일이었죠. 그래서 분기는 1/4분기면 3월이 끝나는 거였으니까 4월 28일 이전에 저희가 발표를 하고 있고 그 숫자가 근데 0.9 라고 저희가 발표를 했는데 그 다음 조금 더 70일이니까 약 한 42일정도 지나나 한 두 달 안 돼서 저희가 6월 초에 발표를 하는데요.

그때는 그 숫자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안 바뀔 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그때 발표하는 거 저희가 분기 잠정치 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숫자는 다시 저희가 년간이 다 끝나고 내년이 내년 3월 정도 되면 연간 감정이라는 작업을 하는데 연간 잠정때 그 방금 말씀드린 이때의 1/4분기 0.9 가 요 때 한번 바뀌고 또 그 숫자가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를 저희가 연간 잠정 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정말 죄송하지만 한 번 더 연가 확정으로 저희가 이제 요거는 연도 종료일 1년 3개월 니까 이건 내 후 년 3월에 가서 또 그 숫자가 또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연간 확정이라고 하는데 여기까지만 일단 말씀을 드리면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이런 생각이 도대체 이거는 무슨 고무줄도 아니고 왜 자꾸 바뀝니까 그래서 이거 아트 아닙니까 뭐 이거 자기네가 마음대로 필요에 따라서 올리고 내리고 이러는데 이 바뀌는 거에 대한 딱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왜 바뀝니까 그러면 기초 자료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슨 말씀이냐하면 저희가 아까 설명 드린 것처럼 만약에 우리나라 전체의 기업들이 얻은 이익만 다 더한다 이게 이렇게 간단한 작업이 아닙니다.

저희가 생각할 때는 마치 뭐 어 그러면 법인기업에 다 그거는 저기 공시자료나 뭐 이런 것들을 기업공시가 돼 있는 기업들은 다 더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합니까 이런 것처럼 우리가 한 번에 어떻게 그 시점에서 얻을 수 있는 기초자료로 저희가 통계를 만들다 보니까

기초 자료에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 상황은 뭐냐하면 월 자료가 있고, 그 다음에 연간 자료가 있고, 그 다음에 크게 두 가지 있습니다. 물론 분기자료 이런 것들도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 속보성과 어떤 통계의 어떤 그 신뢰성 요 두 가지를 얘기할 때는 그 두 가지가 항상 트레이드오프에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빨리 내는 것과 그 다음에 정확한 걸 내는 거는
저희 이제 만드는 입장에서 이렇게 늘 얘기하는데요 이거는 뭐 정확한 걸 원하시면 좀 기다리시던지 빠른 걸 원하신다면 이거 나중에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죠. 물론 이제 저희는 이렇게 얘기하지만 이용자분들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니 빠르고 정확하게 내면 되죠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힘든 게 결국 이제 기초자료 문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겁니다. 기초자료가 새로 업데이트 되는 되면서 저희가 잠정으로 하고 그다음에 연간으로도 하고 연간 확정으로도 합니다. 이 연간 확정이 왜 이렇게 늦어지느냐에 대해서는 여러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어떤 기초자료 들은 국세통계연보 그다음에 통계청에서 만들어내는 어떤 건설업 조사보고서 이런 것 들은 대부분 다 요 시점입니다.

그 해가 지나고 1년 정도 다 지난 시점에서 공표가 됩니다. 저희가 그걸 다 입수를 해 갖고 그래서 한 3개월 정도 작업을 해서 통계를 발표하는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거를 좀 머릿속에 좀 생각을 해 보시면 저희가 이렇게 왜 이걸 바꿔 나가고 그리고 왜 이렇게 빈번하게 하는지에 대해서 좀 약간 좀 이해가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기준연개편 그러면 5년마다 또 바꾸냐. 이때는 전 계열을 수정한다 뭐 연간 및 이건 도대체 뭐냐 이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국민계정 편재 매뉴얼 있지 않습니까? 08 SNA 다 그런 것들은 뭐냐면 이제 컨셉츄얼리 뭔가 개념적으로 뭔가 옛날에 보니까 이거는 뭐 예를 들면 뭐 자본 자산으로 처리를 하면 안 되는데 요즘 같으면 R&D투자 같은 거는 예전에는 그냥 비용으로 처리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R&D투자 같은 거는 기업이 향후에 자기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투자하는 거로 봐야 된다 그래서 자산으로 처리 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시대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어떤 그 생각이나 그 다음에 경제의 어떤 개념 자체가 변화될 때는 그거는 다 일괄적으로 다 수정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죠. 또 한 가지 이유는 역시 기초자료 문젠데 우리나라의 그 경제 센서스 라고 하는 통계청에서 5년마다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구센서스와 같이 병행이 되는데요. 지난 2015년에 인제 아직 발표 는 안 됐습니다.

2015년에 조사를 해 갖고 올해 6월 말에 경제 센서스 조사가 발표됩니다. 그 말은 뭐냐하면 그 매 5년마다 발표 되는 것은 그래도 가장 그 신뢰성이 높은 자료로 저희가 알기 때문에 그 자료에 어떤 값이나 이런 것들을 참고해서 저희가 새로운 이제 그 안에 있는 구조들을 새로 인제 좀 업데이트 해 주는 그런 작업들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5년마다 한 번씩 기준년 개편이란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일관된 작업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전 실무자 입장에서는 저희도 작업을 조금만 하면 좋겠습니다. 근데 어쩔 수 없는 어떤 지금 어떤 업무 프로세스가 되어 있어서 분기에 대해서도 요렇게 하고 연간에 대해선 2번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기준년 개편을 한다.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으로 봐선 약간의 어떤 최적화된 어떤 그런 모습이 아닌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은 요기 전반부에 설명을 저희 마치고요.

두 번째는 후반부엔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국민 계정 주요 지표들을 함께 읽어 보는 그리고 좀 해석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참고로 여기 나와 있는 그 모든 자료들은 이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연간 작업 그래서 지난 3월 28일 날 저희가 발표한 보도 자료에 있는 내용들을 발췌했는데요. 그 어제 발표 한 분기속보 다행히 그 분기 속보 때는 그 전 수치들이 이렇게 바뀌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그 리비전의 의한 숫자가 다르다는 지 이런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분기 속보 때 그 앞부분에 성장률에 관한 부분 어떤 포맷은 그 연간과 제가 지금 오늘 말씀드린 이거와 똑같으니까 아마 그렇게 생각하셔도 지금 이거를 보시고 시험 삼아 어제 발표했던 저희 그 보도자료 한국은행에서 어제 보도자료 보시면요 속보 분기 GDP속보치 이렇게 발표한 게 있습니다. 그걸 한번 시험 삼아서 1분기 수치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 그렇게 연습하시면 될 거라고 개인적으론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저 먼저 경제성장률에 관한 지표입니다.
보시면 저희가 분기별 경제성장률 추이 그래서 괄호열고 계절조정 계열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계절조정 계열에 대해서는 약간 말씀을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분기는 만약에 1사분기 성장률이라고 하면 4/4분기 대비 1/4분기가 얼마 성장을 했는지 이거를 나타내는 게 당연한데 이게 그러다 보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우리나라의 같은 경우는 사실은 그 GDP금액으로 이제 그래프를 그려 보면 어떤 식이냐면 1/4분기가 항상 제일 낮고요 다음에 4/4분기가 항상 높은 거 두 개를 연결해 보면 약간 그 앤자 이걸 뭐라고 상승형 n 자라고 하는데 이게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이런 형태로 나타납니다. 2, 3분기가 중간에 있고요 무슨 얘기냐면 1/4분기 같은 경우는 항상 4/4분기보다 엄청 낮기 때문에 그렇게 계산하는 어떤 분기증가율은 항상 마이너스 값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현실에 부합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 전까지는 뭘 썼냐하면 그러면 같은 분기 전년에 같은 1/4분기 그 17년 1/4분기 딱 1년 전에 16년 1/44분기 대비 17년 1/4분기 얼마나 증가했냐 그거를 저희가 소위 말하는 여기 전년동기비라는 용어를 써서 전년동기비 성장률을 썼었습니다. 뒤에 한번 더 설명을 드릴 텐데요 지금은 그게 아니라 그렇다면 그 N자라는 상승형 N자 라는 그 어떤 계절 이걸 소위 말하는 계절 패턴이라고 하는데 아 그 패턴을 그냥 없애면 되지 않냐. 물론 그냥 지우개로 없앨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거를 저희가 그래서 통계적 처리를 하는데 그걸 소위 말하는 계절조정계열 그렇게 만들어진 계열을 그렇게 표현합니다. 여기서 방금 제가 말씀 설명 드린 대로 머릿속에 그냥 우리나라는 상승형 N자인데 그 N자 구조를 드러낸 드러내고 제대로 된 그러면 그 어떤 분기 성장률을 낸게 전기비 성장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요 숫자 자체를 그대로 입으시면 됩니다. 4 /4분기 대비 1분기가 얼마큼 늘었냐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거는 연간 기준이라요 16년도 4/4분기 까지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어떤 막대로 되어 있는 그래프가 바로 GDP의 분기 전기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어떤 흐름 보시면 1/4분기는 0.5 그다음에 2/4분기에 높아지고 3/4, 4/4가 0.5로 같은 이런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2/4분기의 성장이 높았던 거에 반해 다른 데는 0.5로 다른 분기는 조금 성장률 자체 수준이 좀 낮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씀 드릴 수 있냐면 과거 한 6년을 보더라도 이 0.5가 이렇게 높은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요 파란선은 뭔가 하면 요 막대 선만으로 봤을 때는 여러분들이 아마 눈으로 보시기에도 이게 뭐냐면 들쭉날쭉한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그대로 읽어내다가는 매번 어느 해 어느 분기는 낮았다 다음에 팍 올라가고 그 다음에 또 떨어지는 어떤 이런 모습이 계속 됩니다. 근데 이게 소위 말하는 저희가 얘기하는 불규칙 변동이라고 얘기 하는데 이게 시계열 이론에서 또 뭐 그런 게 나옵니다. 순환 추세순환 계절 불규칙변동 이런 용어가 나오는데 그냥 단순히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하면 요런 불규칙한 거를 약간 스무딩 스무징을 시키자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도 스무딩 하면 바로 그 불규칙 변동이 완화가 되서 제거가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했냐면 요기 표현한 거처럼 중심 이동 평균해서 3분기 이동평균을 한다. 예를들면 끝에 값은 없는데요 그 이유가 16년 3분기에 값이 0.5인데 그 양쪽에 있는 분기 세개 분기를 더해서 평균을 낸 값. 그 값을 파란 선으로 쭉 보면 이게 보면 아 이게 보면 뭔가 보이죠 그림이 약간 순환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서 어떤 그 전기비 성장률에 완화된 패턴을 보고자 할 때 때 저희가 중심이동 평균 그래서 이걸 보도 자료에 저희가 함께 같이 실어줍니다.

요걸 한번 다시 보면 11 년도부터 약간의 순환 조금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 하락을 반복하는 모습인데 이게 최근에 모습이 이렇습니다. 이게 조금 더 장기 시계열로 가서 이거를 한번 그려 보시면 상당히 우리나라의 전반적이 어떤 순환 패턴 경기 순환 패턴을 보실 수 있는데, 최근에 와서는 이 진폭도 상당히 줄어들고 변화도 상당히 좀 자주 일어나는 이런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게 최근에 이제 소위 말하는 경기 불확실성이 좀 크다.

그래서 지금 경기가 정확하게 더 회복하고 나빠지고 이런 거에 대한 판단이 뚜렷하지 않다 라고 저희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년동기비를 설명하려다 보니까 이건 제가 그냥 보도 자료에는 없지만 그려 본 건데요 이해를 돕고자 딱 봐도 뭐가 느껴지시냐 하면 얘는 전년동기비고 얘는 전기비입니다. 이 숫자 자체로만 딱 봐도 얘가 훨씬 크죠. 그래서 보통은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생각합니다. 뭐 이건 네 배하면 이 정도 아니냐. 대략 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엄밀하게 얘기하면 저희가 이거 이게 이게 수식으로나 산식으로도 정확하게 표현 되는 건데요. 요 네 개 전년동기비 요 2.4는 요 전기비에 하나 둘 셋 네 개를 더하면 이 값이 됩니다. 이게 근사적으로 같은데 그 이유는 뭔지 조금 더 테크닉컬한 얘기가 들어가니까 제가 그냥 알려 드린 팁은 뭐냐면 전년동기비라는 거는 전기비의 네 개의 합의다. 그럼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이거는 뭐냐면 연간 스케일의 어떤 성장률과 비슷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년동기비라는 거는 그 전년동기대비 얼만큼 늘어났냐를 보는 거기 때문에 연간 스케일이라고 딱 보시면 되고 실제로도 만약에 2016년에 4/4분기 3분기 2분기 1분기 네게 값을 더하면요 혹시 가능하시면 암산이 가능하신 분은 요렇게 네게 더하면 평균하면 이게 2.8이 됩니다. 그래서 2016년에 연간성장률 2.8 실제로 연간성장률이 2.8이 있고, 그것과 같게 됩니다. 이것도 이제 물론 근사적이라는데 왜 제가 제가 자꾸 근사적이라고 표현을 드리냐 하면 엄밀하게 산식상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고 약간의 차이는 한 0.1 내외이기 때문에 저희가 근사적이라고 부르고, 그래서 이 전년동기비는 결국 뭐냐면 연간성장률의 대략적인 모습을 네 개로 쪼개 볼 수 있는 그런 지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시면 알지만 그 전환점 이렇게 내려 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요런 어떤 순환 패턴도 전기비에 비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고요. 그 말은 뭐냐면 아까 말씀드린 그 변동폭이 변동성이 전기비에 비해서 얘는 전년동기비는 변동성 좀 작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고, 자 여기서 이제 그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아까 그러면 왜 전기비 예전에는 전년동기비를 쓰다가 전기비로 왜 주지표로 바꿨습니까. 예를 1번으로 놓고 요거는 보조지표로 저희가 인제 현재 활용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뭐냐면 이렇습니다. 보시면 전기비가 요 시점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되는데 요게 2012 년 3분기 일 겁니다. 여기서 0.4에서 0.6으로 이렇게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전년동기비로 보시면 살짝 올랐지만 실제로는 요기 2013년 1분기부터 약 한 2분기 정도 후에 여기서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같은 시계열인데도 전기로는 이렇고 전년동기비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데 그 이유를 설명 드리기 위해서 제가 간략한 사례를 말씀 드리면 바로 이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면 경기가 어떤 하락했다가 다시 올라가는 거나 그담에 올라갔다 다시 하락할 때 국면 전환이라고 그러는데 그 때 어떤 전년동기비와 전기비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제 요게 인제 약간의 가상의 숫자를 넣어 봤는데요. 요게 인제 전년도라고 하고 일이삼사 분기이라고 요게 뭐 현재 현재 연도에 1234분기라고고 가정한다면 1분기 2분기 3분기 때 전년동기비로 보시면 먼저 전기비로 보시면 당연히 전분기에 비해선 올라가니깐 계속 플러스 2.2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값을 계속 나타내면서 올라가는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데, 전년동기비로 보시면 얘가 전년에 같은 분기 이거 1분기죠. 여전히 –10 그다음에 –2, 8.25 물론 이건 가상의 어떤 사례긴 하지만 저런 어떤 저 국면이 바뀌는 저 점을 찍고 다시 올라가는 측면에 있어서는 이 전기비가 전년동기비보다 훨씬 그 상황을 잘 나타낼 수 있고, 전년동기비 문제는 뭐냐면 이미 경기가 다시 올라가는 국면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이너스의 값을 나타내서 이걸 사람들이 잘못 잘못 생각하면 이게 여전히 안 좋다 경기가 이렇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전년동기비 약간의 어떤 단점 및 한계이기 때문에 최근에 와서의 어떤 경기 전환을 판단하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전년동기비 대신에 전기비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비가 전년 동기보다 유용하다.

그래서 저희가 한국은행에서 2006년 1사분기 이후로 전기비를 주비표로 쓰고 전년동기비를 보조지표로 쓰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전기비 연율이라는데 나오는데요 연율 자체는 그 예를들면 전기비의 값이 0.5 라면 이거를 그 전기비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 두 개 스케일 차이가 있잖아요. 그러면 얘는 연간 스케일로 만약에 바꾸어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해 보면, 이건 분기 성장률이니까 네 배를 해서 연간화 시켜 주는 거죠. 그래서 애뉴얼라이즈한 겁니다. 그래서 전기비연율이라는 거는 그냥 그 시쯤에 전기비를 4배를 해서, 그래서 0.5 에 4배를 하면 약 2.0이 되겠죠. 그렇게 연간화 시켜 준 겁니다. 근데 역시 제가 아까 말씀드린 전기비의 문제는 뭐였냐면 약간의 문제는 변동성이 좀 크다는 거 근데 요거를 전체를 다 네 배를 하게 되면 변동성이 훨씬 더 커 보이는 그런 현상이 생기겠죠. 그래서 전기비연율로는 연간 성장률을 보는 데는 전년동기비를 하는 게 더 낫겠다. 그 말 그래서 요 말이 이렇게 들어갑니다. 저희가 전기비 주지표, 전년동기비를 보조지표로 요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경제성장률 우리나라 경제 전체가 아니라 이제 그럼 산업별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각 산업별 2015년과 2016년 연간 성장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요건 각각의 분기 성장률이구요.

그 다음에 요 꺽쇠 안의 값은 뭐냐면 총명목 총부가가치다. 이건 그냥 비중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면 전체 산업 비중이 얼마만큼 큰지를 좀 가늠할 수 있어야 예를들면 뭐 녹림업 같은 경우 2.3% 2.2% 되게 작지 않습니까? 실제로 값이 - 2.9 2016년도에 그랬지만 전체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이게 그렇게 크지 않다고 보시면 되고 다만 이제 서비스업이나 큰 비중이 큰 산업들은 제조업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의 영향이 커서 전체 성장에 얼만큼 이제 제가 성장기여도도 말씀 드릴 텐데근데 그거를 인제 대략적으로 보시라고 여기다 이제 비중이 들어간 겁니다.

2016년 지난해에는 농림업 같은 경우는 재배면적 감소 그 다음에 조류독감 확산 등의 영향으로 - 2.9를 기록했다 다음에 제조업 같으면 지난해이어서 이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전체 성장률에 비해서 좀 성장률이 낮다는 의미지 뭐 이렇게 마이너스 성장은 아니었다는 겁니다. 전기 가스 및 수도사업은 지난해에비해서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아 죄송합니다.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에 인제 이게 부진했던 게 어떤 거 있었냐면 뭐 화학제품 이런 것들은 괜찮았는데 아시다시피 작년에 재작년부터 진행된 조선업 구조조정이랑 그다음에 자동차 수출 이런 것들이 부진해서 이렇게 부진했다. 이렇게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건설업 같은 경우는 주거용 건물 건설업 중심으로 호조. 건설업이 작년에 10.5% 성장. 상당히 많이 성장했습니다.

다음에 서비스업은 전년에 비해선 약간 다소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자 이번엔 지출항목 별로 최종소비 고정투자 그다음에 수출입 이렇게 나와 있는데 어 이 최종소비 이 안에 사실은 민간 과 이제 정부가 나눠져 있는데요 민간소비 및 정부소비 자체는 완만한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들면 민간소비 자체는 여기 숫자는 안 나와 있는데 그 보도 자료에 가 보시면 이제 숫자를 보실 수 있는데 민간소비 같은 경우 15년도에 2.2 에서 16년도 2.5로 조금 더 들어 놨구요. 그다음에 정부소비 같으면 3.0 에서 4.3% 로 역시 증가세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민간소비 같은 경우 오 이렇게 크게 많이 안 늘어났는데 말씀드린것처럼 2.5 정돈데 이거는 이제 뭐 다 아시다시피 가게 같은 경우에 가계 부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이제 제약 때는 원인이 있고, 정부 같으면 정부 소비자체는 4.3%로 많이 늘었는데 그거는 정부가 이제 소비 활성화 대책을 위해서 대책을 마련한 거와 그다음에 공적연금 수급률 확대 등으로 해서 소비 정부소비가 크게 늘어 놨던 그런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수출 같으면 수출은 반도체 나 화학제품 등이 늘어났고 그 다음에 수입 같으면 원유나 광산품등이 늘었습니다.

다음으로 요 자 요거는 이제 성장기여도로 한번 보는 건데요.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성장기여도는 성장률에 그 그 부분이 가지고 있는 차지하고 있는 어떤 중요도 비중을 곱해서 계산합니다. 저희가 이거 산식으로 표현 하면 뭐 저기 부문의 성장률 곱하기 전년도의 명목금액 비중이다. 아까 꺽쇠로 표현된 그 부분 있죠. 그렇게 계산하는데 작년에 어떤 성장기여도로 본 모습은 내수 같으면 성장기여도가 약간 15년도에비해서 3.7에서 3.4 로 약간 둔화된 거고, 다만 순수출이 - 폭이 줄어서 순수출에서 조금 기여를 해서 전체적으로는 15년도 성장률이 2.8 이었는데 16년도 2016년도 성장률도 2.8로 동일하게 됐습니다. 각 민간소비, 정부소비, 건설투자 각 부문별에서 성장기여도가 늘어간 걸로 알 수 있습니다. 설비투자에서는 기여도 부분이 상당히 줄었고, 이 기여도를 다 합하게 되면 전체 경제성장률과 같게 되니깐 상당히 이제 보시기에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자 그렇고 국민총소득으로 두 번째 넘어가보겠습니다. 제가 개념적인 부분은 요걸 다음 거를 설명을 드리면서 같이 설명을 간략하게 드린 게 나을 것 같습니다.

GNI 성장률은 처음에 저희가 개념 부분에 시작할 때 GDP 와 GNI가 있다고 했는데 GNI는 이제 국내에서 생산되는 총부가가치에다가 국외에서 벌어들인 개인이나 기업이 벌어들인 어떤 소득까지 합한 금액이다. 그렇게 일단 보시면 되는데 두 가지를 일단 비교해보면 최근에 있어서는 GNI의 성장률이 계속 GDP 성장률보다는 높았습니다. 이유는 뭐냐하면 사실상 가장 큰 이유는 교역조건에 대한 얘긴데 이 교역조건은 가장 쉽게 표현하면 저희가 우리나라가 이제 해외로부터 상품도 수출하고 그다음에 수입하는 두 가지 측면에서 가격 변동 상품간의 교환 비율 그거를 구매력으로 환산한 겁니다. 예를 들면 설명하면 저희가 예를 들면 반도체를 주로 수출하고 그다음에 원유를 수입 하는 게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게 가장 큰 품목인데 반도체 가격 뭐 예를 들면 백 원 이랑 원유 100원 죄송합니다 원유를 한 드럼을 가져 왔다 반도체를 100개 팔아서 한 개를 갖고 왔다 100원일 때 100원일 때 원유 하나를 간고 왔다 그런데 가격이 갑자기 반도체 가격은 똑 떨어지고 절반으로 떨어지고 원유 가격 그대로다 그러면 이번에는 반도체를 두 개를 줘야 원유를 하나를 갖고 올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 상대가격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떤 실질무역손익 또 왜 그러냐면 여긴 우리가 계산하는 어떤 성장률에 개념은 그냥 금액 자체가 아니라 그 금액에서 물가변동을 제거한 것입니다.

물가변동을 고려한 제거한 그 썸 자료이기 때문에 이렇게 국가간의 교역에서 있어서 그 가격이 변동 하는 거를 반영을 해준 어떤 무역 손익 금액을 계산해서 이거는 실제로는 정확한 금액을 아닙니다. 왜냐하면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비율에 따라서 다르니까 가격 변동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실제로 가격 변동이 없을 경우에는 이게 안 일어나는데, 아시다시피 늘상 가격 변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의 입장에선 늘 항상 실질 무역 손익 자체가 항상 손실로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원유가격은 늘 올라가는 추세였고, 고 다음에 반도체 가격 인하 뭐 저 it 제품들은 가격이 내려가는 추세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늘 실질 무역 손실이 많았는데 이게 아시다시피 15년도 13년 이후에 이제 저유가가 계속 되면서부터 가져오는 원유가격이 싸지다 보니깐요이게 인제 무역 저기 이익으로 됐습니다. 플러스가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요게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땜에 GNI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요소소득 뭐 임금이나 기업이 재투자수익 같은 거로 벌어들이는 금액들은 해외로부터 벌어들이는 금액들을 상대적으로 좀 금액이 좋구요. 제가 여기 오타로 하는데 이게 성장률이 이거는 그냥 실제 GNI 자체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액으로 돼 있거든요. 제가 금액으로 써 드린 거는 실질증가율은 왼쪽 그림을 보시면 되는데 오른쪽에서 과연 그 그 아까 제가 말씀드린 비중 자체 또는 그게 얼마나 중요한 얼만큼 차지하는 지를 보여 드리기 위해서 그 금액으로 인제 써놨습니다. 그래서 2012년 이후에 어떤 모습은 교역 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 이익이 높았기 때문에 그렇다. 그거는 대부분이 원유가가 하락된 것 때문에 그렇다 재밌는 건 여기 2012년의 경우에는요 실제로 이때는 실질무역 손실이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고 요게 인제 금액으로 약 0.9 조의 손실이 있었는데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자체 금액이 프라스 6조가 나갔고 2012년 같은 경우는 실질무역 손실임에도 불구하고 GNI 가 국외순수취 요소소득이 더 크기 때문에 요게 요게 그 이거를 손실을 더 메우고도 남았죠. 그래서 이제 GNI 성장률이 올라가는 경우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 다음으로는 이제 국민총소득 금액을 한번 모시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이제 실질 증가율 또는 성장률이었는대요 요건 이제 뭐냐면 그냥 정상 금액 그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목 GDP 금액.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실질 GDP에는 가격요인이 없지만 여기서부터는 이제 가격 요인이 반영된 경산 금액인데 보시다시피 이게 가파르게 계속 올라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제 대표적인 지표가 이제 1인당 GNI 랑 요거를 저희가 많이 쓰고 있는데 1인당 GNI 그래프로 보시면 1975년부터 한번 그려 봤는데요 쭉 보시면 계속 올라가다가 인제 요게 이제 1999년 IMF 외환위기 때 이게 한 번 떨어지고 다시 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이렇게 떨어지고 최근의 와서 약간 주춤하다가 2016년도에 27561 달러로 되는데, 주춤했던 게 2015년에 이제 환율 상승 때문에 그런데 제가 다음 차트에서 한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요게 이제 pgdi 라는 게 하나 나오는데요. 이거는 뭐냐하면 여러분들이 아마 뭐 이런 기사나 이런 걸 많이 들었는데 이거 1인당 gni 로 이제 원화로 환산하면 이거 이제 달러화로 표현하는 게 2만 7천 불인데 원화로 환산하면 약 한 3200만원 이 됩니다. 그러면 다들 이렇게 계산합니다. 뭐 우리 집에 식구가 네 명이니까 3200만원 곱하기 4 하면 1억 2천 800만원 우리 집 소득이 평균 소득이 그러면 우리나라의 1억 2천 8백만 원이냐 그런 게 예전에 기사화도 많이 되고 그렇게 회자가 많이 되었는데 그거를 저희가 이제 계속 그건 아닌데 계속 설명을 드리다 드리다 안되 가지고 왜냐면 국민소득 안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계만 있는 게 아니라 정부도 있고 기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득을 다 합한 거기 때문에 그거를 우리나라 전체 인구로 다 나눠 버리면 약간의 인제 그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해석해버리면 곤란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러면 굳이 그렇게 계산을 하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그 경제주체 중에 가계만 떼어서 따로 떼어서 한번 계산을 한 게 바로 여기 1인당 이제 pgdi 아닌데요 이게 퍼스널 그로스 디스포서블 인컴인데 이거 뭐 그냥 그냥 가계가 쓸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처분할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게 총처분가능소득 저희 명칭은 그런데요. 그래서 1인당 pgdi 로 빨간 선을 따라 가보시면 계속 1인당 gni 보다는 낮은 수준이고 당연히 그 다음에 약 한 15624 달러 제가 아까 말씀드린 3200만원을 1인당 gni 였다면 1인당 pgdi 로 계산하면 1814만원 약 그래서 4인가족 으로 계산하면 7256만 원 천만 원 조금 넘는 수준 뭐 물론 이것도 이제 동의가 안 되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상당히 아까 1억 2천 8백만원 보다 상당히 낮아지는 수준입니다. 실제로 요 두 가지 요 가계가 전체 gni에서 차지하는 비중 비중값 자체는 약 한 57% 정도 됩니다.

절반 보단 조금 많은 수준이겠죠. 요거를 제가 1인당 gni 를 분해한 식인데, 요거는 참고로 그냥 넘기겠습니다. 왜냐면 이게 뭐 그대로 따라 가시면 됩니다. 명목 GDP gni 달러화를 할 때 환율로 곱해 주는데 환율이 올라갈 때 얘가 인제 마이너스 요인이기 때문에요. 떨어지고 떨어졌어 이만큼 되는 이렇게 슬라이드 참고해주시구요.

그러면 이거 우리나라 이제 생산 구조입니다. 지금부터 이제 짧게 그 핵심만 한번 준비를 준비는 많았지만 시간 제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좀 짧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한번 제가 몇 마디로 그냥 요약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생산구조는 1953년부터 쭉 했는데요 보시면 아시지만 1953년도에 우리나라의 절반은 농림업 이었습니다. 농림업 비중이 컸었고 제조업을 포함한 건데요 광업 제조 그 비중이 좀 그때는 8.9% 밖에 안되는데 2016년에 와서는 제조업 비중이 30% 그 다음에 농림업 비중이 2.2% 로 상당히 줄어들었고요 다음에 서비스업 비중도 꾸준히 증가해서 요렇게 올라갔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건 지출구조이데요 지출구조에서 가장 두드러진 게 보시면 민간소비가 꾸준히 하락했던 거 알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1980년대 중반까지 이거는 아까 뭐라 떠올리시면 되냐하면 우리나라 개발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혹시 체인지의 영국 사례를 기억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전쟁 자금이 필요로 해서 민간의 어떤 소비억제 를 통해서 저축을 늘려서 뭐 이렇게 했던데 기억 나실겁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뭐냐면 기업들의 살림이 기업의 어떤 성장과 기업들의 어떤 기업들의 투자를 위해서 가게에 소비는 점차적으로 줄여 나가서 그거를 저축을 해서 예전에 저축을 많이 장려했던 그 기억을 하실 겁니다. 개발 시대 민간의 어떤 저축을 유도해서 투자를 늘리고 투자를 확대하고, 수출도 확대해서 우리 경제의 어떤 기반을 닦아 놨던 그런 과정들이 이제 여기 인제 이 그림에 녹아 있습니다.

분배구조 분배구조는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피용자보수 기업 및 재3소득 뭐 고정자본소모 세금이야 이렇게 크게 변동이 없는데요. 피용자보수가 조금씩 올라왔고 기업 및 재산소득은 사실 피용자보수 임금 이라는 게 상당히 경직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우리 산업 구조가 갖춰진 80년대 이후로는 조금 변동이 있지만 큰 변동이 없는 걸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요거를 인제 가계랑 기업 정부 이렇게 세 어떤 경제주체별로 한번 보시면 그 전체에서 가계가 차지하는 비중은 75년도부터 쭉 하락해 왔던 거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기업의 비중은 상승하다가 최근에 와서 약간 정체되는 요런 수준입니다. 정부는 역시 정부의 역할이 강조되다 보니까 정부 지출로 인한 뭐 정부의 비중도 꾸준히 상승했고 최근에 와선 약간 주춤하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있고, 요기 이제 저축률이 하나 빠진 게 이게 가계 저축율인대요 아 죄송합니다. 다음 저축률로 가겠습니다.

저축률은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뭐 경제학에도 나오는 얘기지만 현재 소비를 미래 소비로 또는 투자재원으로 사용될 여력이 늘었다 이렇게 해석해서 저축은 되게 장려돼 왔습니다. 최근에 와서는 저축이 너무 높아지는 거에 대한 좀 우려 특히 기업 저축이 높아지는 거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총저축률의 흐름을 보면 최근에 2000년 이후로 보시면 처음에는 약간의 프로패션이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 이렇게 올라갔는데 이거 이것을 갖고 인제 이렇게 좋게 해석해야 되냐 약간 여지가 있는데 최근에 와서는 사실상은 저축이 높아진 게 이게 저희가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그 저쪽과는 약간 다릅니다. 왜냐하면 저축은 어떻게 정의가 되냐하면 전체 소득에서 소비를 뺀 나머지만을 얘기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아직 투자로 사용될 거는 빠지지 않은 금액입니다. 예를 들면 개인이 집을 사는 거는 국민 계정에서 이제 투자로 처리 하거든요. 그럴 경우에 이게 아직 빠지지 않은 거라 이게 이게 많다고 해서 뭐 개인의 어떤 항후를위한 미래를 대비한 저축이 많이 늘었다. 이렇게 보면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최근들어 민간소비나 이런 것들이 소비가 줄면 상대적으로 저축이 늘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거는 최근에 어떤 민간소비가 아까 제가 설명 드린 가게 부채나 이런 것들에 둔화된 그런 측면이 반영된 것이 크다고 저희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기업과 정부의 저축률은 최근에 와서 조금씩 기업들도 뭐 조금 내려오는 추세인데요 계속 올라 가다가 요것들 여기 지금 빠진 게 가계저축률인데 그거는 제가 따로 차트를 넣었습니다.

예 방금 말씀드린 그 총 저축률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가계저축률이 이렇게 최근에 올라가서 얘긴데 요건 방금 제가 설명 드린 그 점을 좀 염두에 두고 지표를 읽어야겠습니다. 저축률 자체가 높은 것으로 우리가 긍정적인 요인으로만 꼭 볼 것은 아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기 다음으로 이제 마지막으로 국제 비교가 남았는데요 제가 요 부분은 뒤에 슬라이드는 여러 개 준비했는데 간략하게 좀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성장률과 그 다음에 gni 1인당 gni 이런 비굔데, 우리나라 성장률 수준을 OECD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G20나라 중에 네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그렇고 그다음에 GDP 규모는 우리나라가 11위에 해당되는 여기 순위를 보시면 그렇고요.

그 다음에 이제 1인당 gni 대해서만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마치면 될 것 같습니다. 1인당 gni를 계산할 때 아까 제가 그 환율 부분 말씀드렸네요. 환율이 변동이 어떻게 됐냐에 따라 사실상 1인당 gni 값이 변동이 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국제기구에서 특히 인제 월드뱅크에서 자료를 낼 때 그래서 환율 변동이 너무 심하니까 한 최근 3개년에 어떤 평균환율을 쓰자 이게 아틀란스 아틀라스 방식을 사용하는 거구요 그 다음에 그것만 고려해서는 안된다 아예 그 나라의 물가 실제 물가 어떤 수준 자체를 감안해서 뭐 환율을 정해야 된다 그게 인제 ppp 퍼취싱 파워 패리티 라고 해서 ppp 환율이 바로 그 환율 입니다. 생각보다 이 두 가지 방식에 의한 결과가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약간 좀 비슷하게 나오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요 금액입니다. 그냥 그 평균 환율 3개년 평균환율로로 했을 때 27450 하지만 ppp 물가를 감안한 환율로 했을 땐 3만 4천 불 3만 불이 넘어가 버리죠. 이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물가가 다른 나라에 비해선 좀 낮다라는 그런 거로 대변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늘 조심해야 될 게 그 어떤 통계자료를 보실 때 이 자료가 어떻게 돼 어떻게 계산되었고 어떻게 정의가 되었냐를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한 제가 이걸 보여 드리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거 소희 저희가 이제 메타데이터로 얘기하거든요. 그 통계에 대한 메타데이터 그래서 어떤 걸 꼭 통계자료를 찾으실 때 결과를 언급하시기 전에 한번 메타데이터를 꼭 확인 해 주십사 지금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요거는 예 넘어가겠습니다. 이것도 아시아도 넘어가고. 아까 pgdi라는 거에 우리나라의 OECD 국가 중에 우리나라의 순위가 요렇게 보시면 16 번 째인가 그렇습니다.

그렇고 저축률이 우리나라가 최근에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 높은 수준이다
마지막으로 이제 생산 지출 분배구조에 관해서는 우리나라가 보시면 아시지만 이게 서비스업 비중이 다른 나라보다 좀 낮습니다. 미국 일본 독일 세 나라 그다음에 지출 구조에서는 최종소비지출 자체 비중이 좀 작고 분배 구조에서는 피용자보수 죄송합니다. 가계 비중이 좀 낮고요 요 것들을 이제 한꺼번에 좀 해석하는 어떤 한 가지 방식은 뭐냐면 우리나라의 어떤 서비스업 비중이 적고 대신에 제조업 비중이 높지 않습니까? 제조업 같으면 대부분은 이제 기계나 이런 거를 통해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것들로 이루어진 어떤 가계가 벌어들인 임금구조 임금보다는 기계설비나 그 다음에 그 기계의 어떤 첨단화 그 다음에 it 기술들을 접목해서 사람은 덜 필요하고 나중에 결국 자동화나 이런 걸 통해서 그 뭐 임금을 좀 덜 들어가는 어떤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서비스 같은 경우는 서비스업은 대부분이 다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거죠 대개인서비스도 들었지만 개인의 어떤 임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은 산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서비스업 비중인 낮다는 게 결국 가계가 벌어들이는 임금 가계소득이 낮은 것도 관련이 있고 그러다보니까 이제 민간소비 쪽에서도 이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뭐 이렇게 보시는 것도 한 가지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국민 계정에 이제 주요지표들을 좀 너무 좀 제가 간략하게만 살펴 본 거 같아 갖고 좀 죄송스럽긴 한데 일단은 살펴봤습니다. 그럼 마지막에 제가 두 가지 참고 두 가지를 넣어 놨는데요. 요것들은 지금까지 제가 설명 드린 거로 왼쪽에 있는 그 항목들을 쭉 보시다보면 실제 수치가 이제 오른쪽에 나열되어 있으니깐 요것들을 한번 정리를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마지막에 이거는 이거는 전체 이제 우리나라의 경제를 저희 국민 계정 있는 통계들로 한번 전체를 다 여기다 그렇게 넣어서 숫자들을 다 대입을 해 놓은 모양입니다. 요것도 한번 시간 되실 때 한번 천천히 한번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으로 강의 마치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해주신 경제통계국 강창구 차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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