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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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 서울경제(2014.9.12일자 가판)「“중국에 한·중 위안화 경제특구”, “한은-당국 샅바싸움…위안화 TF 허송세월”」 제하 기사 관련

국제국 (759-5738) 2014.09.11 65121

<보도내용>

□ 12일자(조간 가판) 기사를 통해

 

  ㅇ 국내 위안화 자본의 중국내 직접 대출을 위해 중국 칭다오와 시안에 위안화 경제 특구를 추진키로 하여 현재 중국당국과 협의중이며, 

  ㅇ 지난 7월 3일 정상회의 합의의 후속조치로 진행중인 위안화 금융서비스 활성화 T/F가 당국간 갈등으로 허송세월하고 있다고 보도

<관계기관 입장>

□ 중국내 위안화 경제특구 지정 및 「위안화 금융서비스 활성화 T/F」운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ㅇ 첫째, 중국당국과 협의하여 중국내 위안화 특구를 승인받아 국내에 축적될 수 있는 위안화를 대출하는 방안이 T/F 회의에서 논의된 바는 있으나, 

    - 중국내 위안화 특구를 추진키로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중국 당국과의 협의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ㅇ 둘째,「위안화 금융서비스 활성화 T/F」의 경우 관계기관(한국은행, 기획재정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기관, 연구기관 간 협력하에 계획대로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 특히, 관계기관간 이견으로 회의개최가 지연되거나, 회의 중 고성이 오간 사실은 없으며, 

    - RQFII 한도 배분은 중국 당국의 권한으로서 금융위원회는 이를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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