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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신용보고서 기자설명회

커뮤니케이션국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7.04.28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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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통화정책신용보고서 기자설명회

발표자 : 윤면식 부총재보

발표자소속 : 한국은행

개최일시 : 2017.04.28

제작년도 : 2017

재생시간 : 00:20:50

57번 통화정책신용보고서 기자설명회

예 안녕하십니까 윤면식 부총재보 입니다 먼저 그 통화신용정책보고서의 발간취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통화신용정책 보고서는 한국은행 법 제 96조 의해서 매년 2회이상 통화신용정책 수행 상황에 대해 작성해서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 보고서입니다 그리고 금융통화위원회의 심의의견을 거쳤습니다. 어제 그 최종 의결 되었습니다
이번 통화신용정책보고서는 2016년 10월부터 2017년 4월 13일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시 까지 국내외 경제동향, 한국은행이 수행한 통화신용정책 주요내용 그리고 경제여건과 대략적인 정책방향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함과 동시에 오늘 이렇게 기자설명회를 통해 일반에게도 널리 알림으로써 통화신용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정책의 투명성과 유효성이 제거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보고서에 주요 개선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보고서는 집필 대상기관을 좀전에 월 기준에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의 기준으로 변경해서 정책결정과 보고서 발간 시점과네 시차를 크게 단축시켰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 적실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지난해 4월 보고서에서는 3월 말까지 지필 대상 기간이 었지만 이번 4월 보고서에서는 지난 4월 13일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 까지로 집필 대상이 기간을 연장 있습니다 다음으로 지난해 말 2017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발표할때 정책 커뮤니케이션 강화 창원에서 통화신용정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정책 주행의 기본방침을 당하 발표한바 있는 통화신용정책 운영의 일반원칙을 이번 보고서에 앞쪽에 수록했습니다 한 편 그 향후 통화신용정책 결정시 주요 고려사항 중에서 미 연준 통화정책 정상화의 영향,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여부,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황 등 세 가지를 선정해서 관련 분석내용을 상세하게 기술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은 기자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 개선 사항 및 주요 내용이라는 기자설명회 참고자료 형태로 별도의 보내 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 배포해 드린 참고자료와 보고서 책자 인쇄되서 제공된 보고서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여기에 대해서 추가적인 질문이나 하실 말씀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용식 기자인데요 그 대외 관전성 그 연준 정상화의 따라서 자본취희 가능성이 뭐 좀 대철이 양호하다는 평가가 계속 뭐 하신 거 같은데 이게 보면은 그 마지막 부분에 대외지급능력 비율을 그 그리스 그리스 폰톤 기준 식으로 만 하신 이유가 특별히 있는 건가 이게 BIS 나 IMF과 보는데 왜 안 보이게 적정한 것도 있는데 이게 딱 이게 안전하다는 거에 맞춰서 이렇게 요것만 딱 찍어서 한 건지 아니면 지금 이게 가장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인 건지 궁금합니다

뭐 저희가 사실 결론을 내고 그 결론에 맞추려고 그 자료들을 시작한 거는 전혀 아니고요 저희들 나름대로 여러가지 지표 나 그 다른 국제기구들의 분석을 참고해서 저희 나름대로 연준이 금리를 인상을 한다하며는 지금까지는 어쨌든 연준이 그 점진적인 인상 기조를 이야기 하고 있고 또 이제 시장에서도 그동안 테이퍼텐트럼 이런 것을 봤을 때 연준이 앞으로 그 시장에 크게 충격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커뮤니케이션 하라면서 신중한 정책을 취할수있는 그 기대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자본유출입이 이런 그 어떤 베이스라인 시나리오에서 이루어진다는 자본유출입 우려는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것을 저희가 인제 생각을 하면서 한거기 때문에 요거를 비하인스 자료만을 일부러 꼬집어서 쓴 건 아니고 여러 가지 자료중에서 저희들이요 저희 설명을 하는데 있어서 보다 참고가 될 수 있는 메뉴가 일단 자료를 택한거로 이해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정선형인데요 그 환율 변동성 부분에 이번에 그 보고서에 언급을 하셨는데 환율변동성 확대 가능성 위해 해야 된다고 봤잖아요. 근데 만약에 그게 방향성을 가지고 만약 환율 하락 국면이면 금리인상이 아무래도 원화 강세 기대를 부추길 수 있는 점이 있을 거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여부랑요 그리고 환율변동성 확대가 향후가 그 외 외국인 자금유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는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환율 변동성 일이란게 그 말 그대로 변동폭 입니다 이게 환율이 원 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방향으로 가든 하락 가든 방향으로 가든 두 가지 케이스를 다 포함한 변동성을 이야기 한 것 때문에 어떤 한 특정한 방향성을 놓고 이야기 한 건 아니고요 아까 그 전 질문에서도 말씀 드렸고 그 미 연준 금리인상 우리들 자본유출 해 주는 영향 쪽에 분석에서도 밝혔듯이 그 저희들이 그 환율 변동성도 물론 영향을 주겠습니다 많은 일반적인데 저희 생각은 자본유출 외국인투자자들이 자본유출입 급격하게 대규모로 이루어져서 우리 경제의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그 기본적인 생각 갖고 있습니다 물론 환율 전 동성이 급격하게 이루어진다고 한다면은 아 그것또 외국인 투자자들 유출입에 주는 영향도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들이 기본적으로는 그런 환율과 작은 유치리 부담 동성 간의 관계 자체 상호관계가 있긴 있지만 이 상호관계가 우리가 과거에 아시아 외환위기 때 경험했던 거라 글로벌금융위기 나 테이퍼텐트럼 대화하는 다르지 않겠느냐 하는 거를 기본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쓴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선비즈 조기동 됩니다 일단 자본 지출 금리 인상과 자본시장 유치도 관련해 가지고 궁금한 게요 그 거기에 보면 지표로 이제 빅스 이야기가 나오는데 빅스를 어떻게 산출 했는지는 이야기가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궁금 하구요 그리고 이제 내외금리차 엽전 이후에 자본유출입 가능성이 없다 근데났다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만약 내외금리차가 역전 되어 쓸 경우에 그 메커니즘은 이제 환율 변동을 통한 어떤 거 유출입이 끼어들 수 밖에 없는데 만약에 금리차 역전 들 경우에 환율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기에 대해서 조사 결과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다음에 그 다음 건 인데 걸 보면은 이제 앞에 자연실업률 측정한 결과 나오던데 자연 실업률이 2012년에는 3.4에서 2016년 3.7로 0.4p 정도 올라왔던데요 그 자연실업률 이 오르게 된 이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먼저 빅스 지수를 이야기 하셨는데 사실적이다 빅스 지수라는거는 저희 한국은행이 별도로내는 거는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요거는 그 시카고 선물거래소 라든지 이런 데서 국제금융시장에서 형성된 옵션 가격 내재된 시대 있는 변동성을 가지고 측정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목적을 국제적으로 통영 되다시피 하는 지표라는걸로 생각을 하고 별도로 이거에 산출방식 기재하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구요 그 다음에 이제 그 내외금리차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말씀해주셨는데 당연히 경제이론 의하며는 국제금리 차가 내외금리차 값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거죠 자본유출입 통해서 그런데 이제 환율은 내외금리차 만들어 결정되는 거는 아니고 전반적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에 그 아까 빅스로 직접 발표되는 시장 참가자들의 그 위험선호 심리전도 하든지 또 어떤 글로벌 유동성의 그 정도가 그 변화에 대한 전망 또 그게 내외금리차도 일부 반응 뵙겠습니다 많은 국가 간의 교역상대국 가네 성장률 격쳐라든지 펀더멘털의 차이 또 뭐 당연히 경상수지 같은 것도 포함 되어 있을 수 있고 환율에 미치는 변수들은 다양하게 다른 거죠 그래서 다른 것들이 일정하다 하면은 내외금리차는 환율에 이렇게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이론 적으로 이야기 하는 거고 저희도 그런 과정에서 분석을 한 거지만은 현실세계 있어서 다른 것이 일정하다는 가정은 존재하는 선물당뇨가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환율은 내외금리차 이후에 여러가지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하고 분석기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연실업률 그 추정과 관련된 내용은 나 사실 제가 지금이 자리에서 어떤 정보가 제한되어 있가지고 추후에 그거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 때도 있긴 다닌다 소소한 것만 두 가지 질문 드릴까 하는데요 금융상황지수가 지금이 2정도까지 올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2% 정도까지 완화 되어 있는 걸로 지금 나와 있는데요 이거 보니까 아마 제가 보기에는 역대 최대로 지금 되어 있는 상황이 봤습니다 최근에 뭐 주가도 급등 하고 있어서 금융 상황 지수는 더 완화적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게 향후 어떤 통화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좀 작용할 수 있다라고 보시는지요 뭐 최근에 성장률도 좋아지고 그다음에 이것저것 지표들을 많이 좋아지는데 금융상황지수가 이렇게 완화적이라고 한다면 조금은 좀 긴축적으로 가는데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요걸 좀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봐야 될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3페이지 공개시장운영 수단별 유동성 조절기능을 보면 이게 물론 모토마치 하는 말이니 줄었고 알피나 통한 계정을 좀 많이 늘었는데 공교롭게도 얘기한 200조원 대해서 좀 일 년 1분기 정도 계속 이렇게 좀 평양에서 유지되는 그 흐름을 그리고 있어 이게 공교로운 건지 아니면 어떤 공개시장운영 죽였던 총량을 갖고 그동안 그 조절 수단을 가지신 건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금융상황지수는 그 아까 2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림표를 보면은 금융상황지수는 좌측이라 이제 일부분에서 요새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1을 넘어가면 이제 금융 상황이 상당히 그 어떤 그 완화 정도를 판단할 때 꽤 높다라고 이제 판단하는 것을 상정하고 금융상황지수 기술을 작성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뭐 저희 통화정책 안하기 저를 계속 유지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그 시장금리들이 최근에 좀 상승은 확인했습니다 많은 전체적으로 금리시장이 낮고 유동성이 풍부하고 아까 말씀하신 뜻인지 주가도 상승하고 확률과통계 안정성을 보이면서 외국인 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 하면은 이게 완화적인 상황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금융상황지수는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보기 위해서 만든지 지표지만은 이거 하나만 가지고 모든 사람을 판단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 금융상황지수 2을 넘어 간다고 해서 곧바로 이게 너무 과열이 됐다 던지 아 이런 거를 판단하기는 쉽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뭐 사실 우리나라 주가가 아까 말씀 하셨는데 그동안 사실 너무 뭐 퍼라든지 장부 가격에 대비한 추가 자체가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있었고 오랫동안 그 1800에서 2100 정도에 그 박스 안에 갇혀 있을 것 때문에 주가는 추가적인 상승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금융시장에서의 일반적인 평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그런 금융상황지수가 어떤 일시적으로 1이 넘을 수는 있어도 그걸 가지고 시장 상황이 과열 됐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이른 지점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이제 통화안정증권 200조 이야기를 말씀하셨는데 아니 그거는 저희가 뭐 200조를 타깃해서 하는 거는 절대 아닙니다 최근에 아시다시피 그 유동성공급이 전체적으로 풍부하지만 더 크게 또 늘어나고 이렇게 저희가 작년도 그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에 그때 이제 일시적으로 시장금리가 상승했을때에 시장안정화 조치로써 그 국고채를 매입 하기도 했고 또 통화안정물가 발행을 물량을 일시적으로 축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영향을 받은 거고 저희가 통화안정증권을 뭐 얼마를 해야겠다 하는 그런 타깃은 없습니다 단지 통화안정증권, 통화안정계정, RP매각 요 세 가지 유동성 조절 수단 자체가 외생적으로 변화하는 그 지중 봉급에 대해 외과 지진 수요를 괴리를 메꾸기 위해서 하는 유동성 조절인 만큼 이 세 가지 합계가 어떤 그 의미가 있는 것이고요 세 가지 내에서의 구성 이라든지 금액 변하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 상황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조정되는 숫자 때문에 이 숫자 자체가 200조를 최근에 이렇게 한정되어 있다고 이게 뭐 중앙은행이었던 의도가 있는건 아닙니다 한정되어 있다 그러면은 좋다 상대적으로 안전 그 자체가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습니다
매일경제 부장원입니다 그 간단한 질문인데요 이게 그 채권시장에서 이렇게 자극 자본유출 가능성에 대해서 항상 얘기할 때 장기 투자성향이 자금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기 하거든요 근데 이거를 정확히 장기투자 성격이 자금 채권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나 이런 걸 여쭤 봐도 이거를 알려 주실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몇 퍼센트 정도 차지 하고 있는지 좀 알려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쎄요 이게 그 저희가 장기투자기관 했을 때에는 보통 외국 중앙은행 그리고 국부펀드 요거를 주로 인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외국 중앙은행이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있는 그 숫자가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 비중을 이야기하면 개별 기관의 투자성향이 라든지 그런 그것들 유추되서 해석되는면 있기 때문에 혹시 자칫 오해를 준다거나 아니면 그쪽을 투자기관 내 정보가 유출될으로 해서 돈 기관으로부터 우리가 그 어떤 정보보안을 잘 못 한다는 그 불만을 살 수 있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점을 구체적으로 얘기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어쨌든간에 그 상단구 이쪽에서 들어오고 있고 따라서 저희들이 그 어떤 단기 변동에 따른 그런 위험한 크지 않다라는 걸로게 좀 컨버터블 할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그런 숫자는 좀만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과거에 언론의 뭐 중앙은행이 투자 변동이 보도가 됐을 때 박근혜 그러나 그가 아구가 있었습니다 요즘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름버블 이지현입니다. 가계대출 부분은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요즘 대선후보 공약 가운데 그 총량제라고 해 가지고 가계대출에 증가율을 소득 증가율 보다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관해서 한국은행에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은행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직접적으로 하는 거에서 제한되어 있다고 봅니다 한데 어쨌든 그동안도 그 가계대출 가계부채 증가 배가 계속 가계소득 증가세를 상의하기 때문에 이게 그 가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요인으로 잡음이 와서 그 가게 부체에 소득증가율 범위로 되는 것이 어떤 그 중기적인 감독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목표였다고 이제 받아들여 주고 있습니다 이거에 따라서 지금 우리 감독당국 쪽에서 여러가지 대책도 내 놓고 또 아 금융권 은행에선 비은행 이건 그쪽에서도 최근에 가계대출이 급속하게 늘었다는 인식하에서 일정은 리스크관리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으로 지금 어떤 가계대출 증가세가 전부 다 되는 그런 모습을 보 뭐 있다고 하는데 한국은행이 직접적으로 그 가게 대출을 어떤 소득증가율 범위 내에서 안정 시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은 제한 되어 있고 그런 정부나 감독당국과 계속 지속적인 가계부채 관리 협의체 같은 걸 통해서 같이 정책을 논의하고 가계부채의 상황에 대해서 같이 판단하고 하는 그런 역할을 정도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면 이상으로서 설명회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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