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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점검회의(2017년3월)기자설명회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7.03.23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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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금융안정점검회의(2017년3월) 기자설명회

총서번호 : 2017-1

저자 : 허진호 부총재보

발표자소속 : 한국은행

개최일시 : 2017.03.23

개최장소 : 본관 1층 공보관

제작년도 : 2017

발표주제 : - 부총재보 모두발언 

              - 국장 모두발언 

              - 질의응답

재생시간 : 00:31:14

안녕하십니까 금융안정 쪽을 담당하고 있는 허진호 총재보 입니다.
한국은행은 오늘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금융안정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하에서는 금융안정 회의로 부르겠습니다. 보도 자료를 통해 설명 드렸듯이 한국은행은 올해부터 정식으로 금융안정 회의를 연간 4 차례 개최합니다. 이중 3월 과 9월 회의에서는 금융안정상황을 점검하고 분석 평가한 내용을 논의하고 6월 및 12월 회의에서는 금융안정상황을 점검 분석 평가하여 국회에 제출 하는 법정보고서인 금융안정보고서 형태로 심의 의결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은행은 금융안정의 중요성이 이 날로 커지고 이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이 관심도 높아지는 점 등을 감안해서 금융안정 회의 관련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3월 및 9월에 금융안정 회의에서는 회의 2주 뒤에 의사록을 발표 하는 것은 좀 전과 마찬가지로 계속 하고 회의 당일에도 금통위에 보고한 주요 내용을 보도 자료로 배포하고 금융 안정 담당 부총재보가 주관하는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오늘 금통위에 보고한 국내 금융안정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2월 금융안정상황 점검 이후에도 우리나라의 금융시스템은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 됩니다. 최근 시장 금리가 상승세로 전환된 가운데 가계 신용에 급증세 지속 취하 걱정 대기업의 잠재 리스크 상종 등으로 금융시스템에 리스크는 다소 증대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리스크 증대에도 불구하고 우리 금융시스템의 복원력 즉 대 내외 충격을 감내할 수 있는 능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이어 가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자영업자 대출의 건전성 금리상승시 기업의 이자보상배율 변화에 추정 상호금융 가계대출 동향 등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보고하고 논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개략적인 설명을 마치고 지금부터는 신호순 금융 안정 국장이 이번 금융안정상황 점검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융안정 국장입니다. 부문별 금융안정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신용시장에서는 2016년 4 4분기 이외도 가계신용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기업신용 증가세는 크게 둔화 되었습니다. 비 은행 금융가를 중심으로 가계 신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취약계층 이 부채 규모도 확대되었습니다. 대출금리가 상승압력을 받으면서 취약 가계의 채무상환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신용 증가세 둔화로 부채비율이 하락하는 등 기업 재무건전성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나 업황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상황 함에 따라 기업이 채무상환능력이 저하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6년 4/4분기 이후 채권 주식 부동산 등 자산시장은 대체로 안정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 연준이 정책금리인상 등으로 국내 장기시장금리가 상당 폭 상승하였으나 회사채 시장은 연 초 우량물을 중심으로 발행이 호조를 보이고 신용 스프레드도 축소되었습니다. 다만 향후 취약업종 대기업이 회사채 만기 도래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연준이 금리 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시장이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가는 글로벌 주가 강세 일부 기업이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지속하였습니다. 주택 시장에서는 대출 금리 상승 113 부동산 대책에 영향 등으로 거래량이 둔화되고 신규 주택 청약 경쟁률도 하락했습니다. 다음으로 금융기관의 경우 일반 은행은 천재적인 리스트 관리 강화 등의 힘입어 2014년 4/4분기에도 자산 건전성 개 선 추세가 이어지고 수익성도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였으나 특수 은행은 부실여신 정리 과정에서 순손실이 확대되었습니다. 비 은행 금융기관의 경영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 증권 보험사는 시장 금리상승에 따라 관련 리스크가 증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본 유출입 측면에서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그동안 대 내외 여권이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으나 향후 미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유출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경제의 양호한 대외건전성 등에 비추어 외국인 자금이 급격한 유출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금융 시스템의 복원을 살펴보면 은행 및 비은행금융기관의 복원력 은 자본적정성 등 관련 지표가 규제기준을 크게 상해하는 등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특수 은행의 경우 취약 업종 대기업이 추가 부실 발생 시 자본적정성이 저하 될 수 있습니다. 저금리 하에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를 늘려온 일부 비은행금융기관 도 시장 금리상승으로 관련 리스트가 현실화될 경우 복원력이 약화 될 수 있습니다. 대외 지금 능력 면에서는 순대외채권과 외환보유액이 증가세가 지속되고 당기 외출 비중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등 외환 부분이 복원력도 양호한 상태입니다. 우리금융 시스템이 전반적인 안전 상황을 나타내는 금융안정지수는 2016년 하반기 이후 주의 단계를 계속 하여 하였습니다. 다만 가계부채 누증 미국 신행정부 출범 연준이 금리인상 등 이 영향으로 지난해 8월 이후 지술 수준은 점차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연합 인포맥스 정선영입니다. 올해 금리 결정하는 금통위 횟수를 8회로 줄이면서 그만회의를 늘린 것 4회를 추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그렇게 나온 자료가 기존의 금융안정보고서와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고 글로벌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안정에 대한 부분이 내용이 없는데요. 혹시 그 3월에 미국 금리인상은 직후인데 그에 따른 금통위의 검토 내용이나 이런 부분은 보안이 안 되는 건가요?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네 오늘 회의는 그 작년까지는 그 6월과 12월에 금융안정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기 위해서 심의 의결 하는 그런 회의로 진행됐던데 더해서 중간점검 성격에 3월하고 9월회의가 처음 시작된 거구요 들어 그 그런 차원에서 3월과 9월에도 기존의 그 금융안정상황을 점검하는 그 체계를 대체로 유지하면서 지난 3개월간에 변화를 중심으로 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금통위에서 논의를 했습니다. 다만 그 이에 보고서에 어떤 여러 가지 분석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주 최근 3월 중순 이후에 내용까지 다 포괄하지는 못한 점은 있습니다. 그거는 이 회의준비에 어떤 기간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그랬고요 금통위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논의는 있었는데 그 내용은 보도 자료에는 담지 못 했고 2주 후에 발표되는 그 의사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 블룸버그의 이지연입니다. 여기 뒷부분 자영업자에서 자영업자 대출의 권장성은 이런 연체율 뭐 경영여건 이런 걸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쓰여 있는데 그래서 이게 뭐 위험한지 어떤지 평가 부분은 안 나와 있는 거 같아서요. 현재 그 대출에 상황을 어떻게 평가 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관련 부분에 다음 평가는 내부적으로 좀 갖고는 있습니다. 있고요 근데 자영업자라는 게 그 여기서도 좀 지적이 있었듯이 부동산 임대업 같은 경우는 경기변동에 좀 취약한 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소매 및 음식업 이쪽은 좀 그 소규모 영세가 많아서 어떤 금리상승시 좀 일부 좀 추락한 측면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금 부연 설명해 드리면 자영업자 대출도 그 연체율 자체는 뭐 여기 자료에 나와 있듯이 낮은 편이지만 앞으로 대출금리 시장금리의 상승에 영향으로 대출금리가 이제 계속 올라가게 된다면 그 원래 좀 상환능력이 좀 취약한 계층이기 때문에 특히 이제 소매업 이라든가 음식업점 차주 등을 중심으로 해서는 상호에 조금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저희가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소매업이라든가 음식점업 등은 그동안이제 생계 목적에 창업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 졌는데 대체로 그 사업규모가 영세하고 또 창폐업이 굉장히 빈번하기 때문에 그 안정적으로 부채를 상환 하는데 좀 어려움을 겪을 소지가 있다 이렇게 저희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머니투데이 권혜민입니다. 그 상호금융 가계 대출 보면 주담대가 많이 늘었고 이게 또 원리금상환이 되고 있지 않은 대출인 거 같은데 그래서 좀 부실 위험이 많이 큰 거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제 2금융권 비 은행 금융기관으로 가는 차주는 은행권에 비해서 뭐 신용도나 어떤 소득수준에서 좀 취약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상후금융이 뭐 금년 들어서도 증가세가 가계대출 증가세가 좀 많이 늘어나고 있는 데 이 경우 금리상승이 최근 많이 됐고 그러한 것이 어떤 일을 그 좀 취약 차주를 중심으로 좀 부담이 가계에 채무 상환 부담이 조금 커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 tv 정원우 기자입니다. 최근에 이제 글로벌 금융 시장이 뭐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과도하게 좀 금융이 팽창 되는 거 아니냐 이러한 지적이 나오는데요. 우리나라도 이제 최근에 실물 경기회복 보다는 금융이 다소 빠르게 좀 앞서나가는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금융과 실물경제 괴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이게 금융리스크로 고려가 되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 저희가 최근에 이제 금융의 사이클을 보면은 가계 신용하고 기업신용 이렇게 합친 전체 민간신용을 뭐 GDP 갭율 이랄지 이런 장기추세치하고 비교해 보면은 그 자체는 크게 괴리가 되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근데 다만 그 저희가 이제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것은 가계신용에 어떤 사이클 증가세 하고 기업신용에 증가세가 상반된 모습을 보이면서도 내부적으로는 그러한 측면에서 저희가 좀 금융 신용 부분에 그 어떤 공급이 좀 불균형이 신용 공급이 엇갈린 방향에서 저희가 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네 자세한 내용을 지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 회의에서도 여러 금통위원들께서 금융 사이클과 실물 사이클이 이제 괴리가 되는 점이 추후에 금융안정 리스크요인 될 가능성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취지에 그런 논의도 있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입니다. 그 저번 달 금통위때 왜 그 패드가 그 금리를 올리기 전이죠 그때 그 금통위원 분 중에 한 분이 이제 그 국고채 금리 상승 가능성 에 대해서 좀 얘기를 했고 그래서 어제 한은에서는 뭐 장기채권 투자수요가 좀 있고 어제 국내 경제가 좀 미약한 회복세에 있기 때문에 상승압력이 좀 제한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그 평가를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지금 패드가 금리를 올린 이후고 자꾸 분위기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 오늘 혹시 그 회의를 할 때 좀 이런 얘기가 좀 있었는지 아니면 또 한은이 지금 이 우리나라 그 채권금리에 대한 기존에 대한 평가가 좀 달라진 부분이 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 지금 말씀하신대로 2월 금통위에 저희 그 통화 정책 방향 회의할 때 금융시장동향과 관련해서 최근에 그 장기시장금리 움직임리라든지 시장에 기대 이런 것을 보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의사록에 발표됐는데 주요내용 의미가 최근에 미국 금리 인상으로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이 다소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어떤 미약한 경기 회복세 또 견조한 채권수요 이런 것에 힘입어서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이다 이런 그 시장의 기대를 보고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국내 장기시장금리는 그 다양한 그 국내외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그니까 예를 들자면 국외적으로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금리인상이라든지 이런 거에 의해서 커다란 영향을 받게 되고요 대내적으로는 우리 그 통화 정책이 기조라든지 또 채권수급 이런 것에 의에서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제 최근에 보면은 대외적으로는 좀 금리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다만 대내적으로는 완화적 통화 정책이 기조지속이라는 이런 것에 비추어볼 때 뭐 하향 아니면은 안정 이런 어떤 모습을 보이는 데 종합적으로 봤을 때 향후 그런 면은 장기금리 시장금리에 한방을 예측하기는 그런 앞에 말씀드린 그런 대내외에 요인들에 어떤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지금 그 방향성을 예단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 한국은행도 어떤 그 시장금리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어떤 기조에 대한 판단을 지금 뭐 해서 이렇게 하기 보다는 향후 어떤 대내외 요인에 움직임에 따른 국내 장기시장금리 움직임 흐름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동아일보 정임수 입니다. 그 자영업자대출 발표하신 거 보면 480조 라고 하셨는데 금감원이 최근 발표 하는 걸보면 9월 말 기준으로 650 조로 추정된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그 자영업자대출이 아무튼 두 기관에서 엄청 좀 크게 차이가 나는데 차이 나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한은이 발표하신 480 조는 구체적으로 좀 어떤 기준으로 취합이 되신 건지 그리고 이렇게 한은과 금융당국에서 발표하는 수치가 이렇게 크게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두 기관에서 공동으로 뭔가 조사를 하신 다든지 뭐 통계를 처하고 뭐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네 안정총괄 팀장입니다. 우선 금강원 자영업자 대출 규모 수치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수치가 아니라는 점을 우선 말씀 드리고요 이후에 이제 저희가 알아본 바에 따르면 저희하고 그 자영업자를 분리하는 기준에서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현 시점에서 자영업자로 이제 식별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증 갖고 개인사업자대출을 갖고 있는 그 차주가 갖고 있는데 가계 대출 그래서 개인사업자대출과 가계 대출 포함해서 저희가 이제 자영업자 대출을 통계를 집게해서 여기 보고서에 수록을 한거고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수치는 제가 자세한 거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과거의 자영업자 이었던 분들까지를 포함해서 아마도 조금 자영업자의 범위를 좀 확대해서 자영업자 대출 규모를 좀 축위한 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양 기간이 좀 차이가 나는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자영업자 가계대출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이 종사장 주위를 식별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이 기준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조금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이제 금감원에서 최근에 그 자영업자 대출 전담반을 설치를 해서 이쪽에 통계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그 관련 대책 마련 같은 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통계 부분은 지금 변팀장이 설명 드린 저희의 그 어떤 디피니션 하고 금감원에 그 범주가 가급적이면 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쪽으로 협의를 해 나갈 생각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이투데이 김남연 입니다. 저희 여쭤볼게 있는데요. 이것만 보면 우리나라 가계부채 문제나 개인 대출 문제 1300조 가계 부채 크게 문제없다 이렇게 딱 받아들여지게 되거든요. 다행인 건 취약차주도 그렇게 얼마 되지 않고 그 다음에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도 그렇고 개인들도 그렇게 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이렇게 비춰지는 데요 보통 최근까지 통방에서도 얘기 하는 게 가계부채문제 우려 때문에 기준금리 결정을 사실상 못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금통위를 통방 금통위를 주셔서 까지 이렇게 금통위를 하는 이유는 일어났던 가계 대출 문제 가계부채문제나 이런 어떤 부채 문제가 그 통화 정책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라는 걸 또 점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지금 이 상황만 보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경기 상황에 따라서 인하할 수도 있고 인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논의 좀 있었는지 그다음에 또 이런 금통위가 있었다. 라고 한다면 우리 금감원이나 이런 쪽에 어떤 가계부채나 이런 부채 문제에 대해서 어떤 정책적 재원이도 필요 해야 되고 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논의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오늘 회의는 이제 통화정책방향결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고 금통위가 이제 통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유의해야하는 금융안정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그런 회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가계부채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가 여기 그 보도 자료도 있습니다만 리스크 어떤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리스크가 조금씩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는 이제 그렇게 봤고요 다만 이게 금융 가계부문의 차주에 분포라든가 금융재산 보유현황 그다음에 금융기관의 복원력 이런 것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을 때 이게 당장 어떤 위기 상황으로 갈 그런 정도로 위험한 상태는 아닌 거 같다라는 게 저희의 평가입니다. 통방 통화 정책 방향을 결정 할 때는 이런 그 금융안정상황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앞으로 실물경제 변화 그다음에 대외 여건 변화 같은 걸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긴 시기에서 정책방향 기준금리를 어떻게 끌고 갈 건지 결정 할 것 거로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조선비즈의 조기동 기자입니다. 참고 자료 두 번째 이자보상배율 관련해서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보면은 이게 2014년에서 16년까지 한 개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인 기업들 비중이 줄었는데 이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는 이제 금리 인하로 인한 원리금 부담의 감소 두 번째는 이제 그 업황 비즈니스 사이클이 좋아지면서 업황이 좋아져서 이익이 늘어났다는 측면으로 나눠서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는 이제 그 영업이익이 나오는데 그 이자보상비율이 1 언저리에 있거나 아니면 1미만에 있는 기업들의 업황이 과연 그런 기업들의 영업이익 측면에서 개선이 좀 있었는지 아니면 단순히 원리금 부담이 줄면서 이자보상비율이 내려갔는지 이게 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이와 관련해 가지고 이제 금리가 이제 50 100 150 BP 올랐을 때에 어떤 시나리오가 있는데 보면은 약간 좀 2014년 보다는 중소기업 부분에서 이자보상배율 1미만 기업들의 비율이 한 1 % 포인트 정도 오른 걸로 나오더라고요 이거는 이제 좀 2016년에 이를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좀 줄지 않아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측면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좀 분석 결과가 있습니까 제가 간략히 좀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 드리고 저 담당 신현열 팀장이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기업의 업황부진이 계속 되면서 신용 증가세가 점차 좀 둔화되고 그 과정에서 부채비율이랄지 이자보상배율 이런 재무건전성 지표는 좀 오히려 개선되는 측면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잘 해석해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조기동 기자께서 질문하신 건 우리 신현열 팀장이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금리가 한 150 BP 가량 차입금이 올라가더라도 전체 대기업도 중소기업들에 이자 상환 부담은 그 영업이익 수준에 비추어 볼 때 크지않다라는게 전체의 평가지만 개별기업 그니까 개별기업들로 보면은 다소 그 영향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금리가 150BP 상승할 경우에 중소기업 하고 취약업종 중에 철강업하고 조선업에서 이자보상배율 1미만 기업의 비중이 상당 비교적 높이 올라갑니다. 이야기는 중소기업이나 철강 이런 조선업 있는 기업들이 이자보상배율 1 언저리에 많이 몰려 있다는 걸 의미하게 됩니다. 1 언저리에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금리상승 해도 이자보상배율 떨어진다는 얘기이죠. 따라서 전반적으로 금리상승에 대한 그 채무상환 부담의 자아정도는 크지 않다 하더라도 이러한 개별기업차원에서 보면은 조금씩 그 감내능력 차이가 있다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SBS cnbc 이호준 기자인데요 미국의 금리인상이 최근에 있었는데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신흥국에 우리나라의 자금유출에 대한 징후가 아직까지 발견 되지 않고 있는데 오히려 환차익 같은 것을 고려했을 때 이 자금유출에 우려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바라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그 신흥국을 포함해서 우리나라로부터 자금유출 남는 게 크지 않은 것은 여전히 그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를 지속하면서 기초경제 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고 또 그 대외건전성도 높은 외환보유액 등으로 인해 가지고 그 여전히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그렇게 평가 받고 있기 때문에 아직 큰 변화는 없고 계속 유입되는 추세를 지속 하고 있습니다. 저 블룸버그통신에 엄재웅기자입니다. 간단하게 좀 여쭤볼게 있는데요. 여기 금융기관에서 비은행금융기관 이쪽 보면은 그 일부 증권사나 보험사가 그 시장금리 상황에 따라서 관련 리스크가 증대된다고 했는데 실제로 지금 그 금리상승과 환변 독성 확대거래로 봉사들 같은 경우는 RBC 비율이나 이런 게 전반적으로 좀 지표 건전성 자표가 이제 좀 악화될 우려가 있고 실제로도 좀 악화되는 기미가 보인다고 해야 될까요? 그것 때문에 비은행금융사 말로 좀 시스템 리스크가 그 비은행금융사에서 점진적으로 은행권 또는 아니면 경제나 금융 전반에 미칠 이런 그 비은행금융사발 리스크요인에 대해서는 좀 한은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거든요.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금융 시스템 분석 부장 최냑균입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미 연준 금리인상이 벌써 이제 세 번 정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리와 관련해서 보유자산이라든지 이런 쪽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이 말씀 주신 카드사라든지 그다음에 신용카드사 그다음에 증권회사 보험사 이렇게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보면 보험사 같은 경우는 보유채권이 상당 크지 않습니까 가장 큰 기관이 보험권 인데요. 그럼 보유 채권 평가 손실에 따른 전반적인 자본 적성 저하 이러면이 있고요 카드사 같은 경우는 카드론이 최근에 좀 많이 늘었습니다. 카드론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이제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 전체적으로 신용이 좀 낮은 분들이라든지 소득이 좀 낮은 분도 이런 분들이 주로 많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상승에 대한 그런 리스크가 좀 노출 되어 있고요 증권사 같은 경우는 내부적으로는 최근에 증권사 같은 경우는 브로커 리지 그러니까 중개 수수료 이쪽 부분의 그 의존도가 상당히 큰 데 그 부분이 났다 보니까 다른 쪽 우발채무쪽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영업을 확정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가 이제 전체적으로 금리가 오르면서 좀 충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그 시나리오 분석을 몇 군데 해봤는데 대다수는 문제가 없고요 조금한데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만은 금리 충격이 상당히 크고 금융상황이 불안해지면 좀 약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정도로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기 마지막 질문인 거 같습니다. 네 연합인포맥스 전소영 기자인데요. 계속 경상흑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7% 정도 수준이고 하늘에서 3~ 한 4% 정도까지 좀 줄여 나가야 된다라는 좀 이야기들을 좀 하는데 지금 환율조작국 이슈랑 엮이면서 만약에 경상흑자가 줄어들면 이게 건전성에 어느 정도로 영향을 주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이와 관련해서 좀 시나리오분석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서정민 팀장도 말씀하셨듯이 경상수지 흑자 규모 이런 외환보유액 규모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순외채 순자산 이런 거 당기 외채비중 이런 거 측면에서 저희는 그 어떤 대외건전성 측면에서는 우리나라가 여타 신흥국보다는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고 이런 것을 기초로 미 연준 금리인상이랄지 어떤 충격이 발생하였을 때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 복원력은 상당히 괜찮다 현재로서는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혹시 답변이 제대로 안 됐다면 나중에 좀 다시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가질문 없으십니까 추가질문이 없으면 이상으로 기자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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