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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18회] 중국경제의 구조변화와 시사점
학습주제
국제경제
대상
일반인
설명

 제718회 「한은금요강좌」

ㅇ 일 시 : 2017. 11. 3(금) 14:00 ~ 16:00
ㅇ 주 제 : 중국경제의 구조변화와 시사점
ㅇ 강 사 : 조사국 중국경제팀 박동준 과장

교육자료
예 안녕하세요. 이제 방금 소개받은 조사국 박동준 과장이라고 합니다. 제가 금요강좌를 3월에 한번 했었는데요. 그때는 제가 그 그 직전 2월까지 중구 여기 한국은행 북경사무소에서 3년 정도 근무를 했었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한 달 후에 강의 부탁을 받고 이제 어떤 중국의 어떤 경제정책 관련된 해서 어떤 미래 산업 정책 통화 정책 재정 정책 뭐 요렇게 해서 한 번 강의를 했었는데 이번에 강의하는 내용은 그때 했던 내용과 사실은 좀 연관이 됩니다. 다만 이제 좀 더 그럼 어떤 구조적인 변화라든지 이런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 뭐 내용 자체가 조금 아무래도 파워포인트로 강의 하다 보니까 이제 좀 축약적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만약에 자세한 내용이 좀 더 궁금하시면 제가 이제 이 내용을 7월 달에 썼던 보고서를 가지고 지금 이제 강의를 하는 건데요. 요 지금 저희 한국은행에서 발간하는 주관으로 발간하는 해외경제포커스라는 그 이제 책자가 있는데 고 내용이 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거기서 이렇게 참고로 하셔서 내용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어 오늘 발표할 차례는 이제 중국 경제의 어떤 새로운 변화 상태를 가리키는 이제 신창타이라는 말인데 이제 신상태라고 우리 한국말로 하면 신상태지요. 

뭐 영어로는 요즘에 뭐 뉴노멀이란 표현을 많이 쓰는데 어떤 과거와는 다른 어떤 정상상태라는 측면에서 이제 가리키는 말인데 이거가 어떤 의미인지를 간단하게 살펴보고 그 다음에 이제 경제구조를 크게 3가지로 나눠서 성장구조 산업구조 무역구조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그 현황 및 전망을 살펴보고요. 마지막으로 사실 저희가 인제 중국 경제 구조 변화라는 걸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게 한중과 경제 관계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칠 수 밖에 없잖아요. 해서 이제 결국은 우리나라하고 그럼 어떤 식으로 연관이 되느냐 이 부분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뭐 이제 얘기시작하기 전에 먼저 간단하게 이제 좀 주위를 환기하는 차원에서 잠깐 얘기를 드리면요. 지금 여기 이코노미스트 이게 아마  2~3주전 정도에 표지였던 거 같은데요. 다 아시다시피 인제 중국 시진핑 주석 사진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용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힘센 사람 파워 있는 사람 이런 뜻인데 이제 뉴스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난 달 10월 18일부터 해서 24일까지 이제 중국에서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라고 해서 5년마다 이제 중국의 어떤 공산당의 어떤 지배 지배층 지배층이라고 그러기는 좀 그런데 지도 지도층을 구성하는 그 행사가 있었습니다. 해서 이제 그걸 통해서 보셨으면 아셨겠지만 이제 시진핑의 권력이 좀 더 강화되는 형태로 이제 전환이 됐는데요. 

이제 한국 뉴스에서는 사실은 그러면서 이제 그런 측면만 정치적인 측면만 사실은 좀 부각을 많이 하는 측면 있는데 경제적인 측면으로 보면 사실 또 이제 중국 입장에서는 그 다음 시진핑이 다음 이는 5년과 그 다음 5년을 누가 하든 간에 근데 이게 중요할 때입니다. 그 중요한 때 라는 걸 이제 중국에서는 이제 그 시진핑 10월 18일 날 업무보고라고 해서 이제 중국의 지난 5년과 향후 5년 10년에 그런 어떤 아젠다를 발표하는 그 발표를 이제 한 3시간 가량에 걸쳐서 했었는데 그때 이제 나왔던 내용이 이제 중국이 이제 자기네는 두 개의 백년의 계획이 있다. 어떻게 보면 스케일이 굉장히 크지요. 백년 단위인데 백년이란 게 뭐냐면 중국입장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 다 보니까 1921년 저기 쓰여 있는 1921년에 중국 공산당 이제 처음 생겨났습니다. 공산당 당 대회 아까 제가 19차 당 대회라고 말씀 드리는데 제 1차 당 대회가 상하이에서 이제 한 30명 정도 가 모여서 처음 시작이 됐거든요. 이제 그 1921년 공산당대회 이후 100년 2021년까지 이제 중국이 저거 소강사회 하는 곳으로 진입을 하겠다는 건데 소강사회가 뭐냐 저 이제 보시면 이제 한자라서 잘 조금 딱 언뜻 이해가 안 오실 텐데 저게 이제 논어 나오는 얘기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논어에서 어떤 어떤 사람 백성들의 어떤 삶의 어떤 삶의 질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저 소강은 이제 어떤 어느 정도 여유로워서 먹고 사는 문제는 이미 해결됐고 거기서 조금 더 여유가 있어서 뭐 이렇게 어떤 뭐 문화생활이라든지 이런 걸 즐길 수 있을 만한 그러해서 이제 굳이 인제 우리 경제 발전 단계로 치면 한 중진국 단계 정도로 이제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고 해서 이제 중국의 목표가 2021년까지 저 사회의 진입을 하겠다는 거고 구체적인 이제 목표는 2010년 대비 2020년에1인당 국민 소득이 두 배가 되게 하겠다는 건데 그걸 계산해보면 대작인데 1인당 국민소득이 만 달러 정도 수준이 되면 이제 그게 달성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래봐야 사실은 2020년까지 그니까 2020년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그래봐야 이제 3년 정도 밖에 안 남았거든요. 해서 그 계산을 해보면 뭐 연평균 뭐 한 6.23% 요 정도만 성장을 해주면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해서 뭐 이제 중진국 사회 중진국의 제대로 진입을 하는 그런 단계이고 그 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100년은 1949년부터에서 100년인데 1949년은 중국 쪽 이제 공식 표현으로는 이제 신진국 건설이라고 하는데 중국의 인제 장개석정권과 이렇게 싸워서 결국엔 이제 사회주의 중국을 건설한 그걸 1949년 으로 보고 있는 데 그로부터 이제 100년 2049년에는 대동사회 진입을 하겠다. 그러면 이제 또 대동사회는 뭐냐 이것도 역시 이제 논어에 나온 겁니다. 

모두가 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어떤 어떤 생활의 여유가 있고 다 어떤 모두가 다 잘 같이 다 잘 사는 사회 이런 유토피아 이상형적인 내용인데요. 이제 좀 현대적으로 해석을 하면 결국은 이제 선진국의 진입을 하겠다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대외적으로도 어떤 영향력이 큰 사회주의 강국으로 진입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했습니다. 결국은 뭐 지금도 이미 미국과 함께 g2 국가로 불리우지만 어떤 아직까지는 사실 미국하고 비교했을 때 또 여러 면에서 부족한 측면 있는데 그런 측면 대등한 관계까지 끌어 올리겠다라는 그니까 대등한 그럼 어떤 어떤 경제 사회 군사적 측면에서 다 올리겠다라는 그런 거를 이제 비전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사실 이제 이런 걸 딱 보면서 중국이 참 이게 선전술이 되게 좋아요 보면 막 굉장히 그럴듯하잖아요. 2개의 백년해가지고서는 근데 그래서 이렇게 좀 이게 너무 허세나 허풍이 아닌가 이런 생각 사실은 드는데 그래도 어떤 비전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는 이런 어떤 계획이라는 게 또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은 이 계획이 시진핑이 제시 한 게 아니라 그 1979년에 처음 중국이 개혁개방으로 이동을 하면서 덩샤오핑이 이 얘기를 했던 것 입니다. 이제 몇 년도까지 그 전에 이제 그 전에 이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거를 한번 1990 몇 년까지 해결하겠다 해서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소강사회 대동사회 이렇게 제시를 했던 거 거든요 어떻게 보면 참 스케일이 큰 거 같아요. 그 당시 1980년대에 2050년까지 자기네들이 어떤 국가발전단계 이런 거를 제시를 했고 그 다음에 이제 조금 조금씩 가다듬는 그런 단계인데요. 뭐 이게 인제 뭐 개념적인 측면 개념적인 측면 이긴 하지만 저희가 뭐 중국이 어떤 부분을 지향하는 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먼저 소개를 했습니다. 예 그 다음 이제 신창타이 라는 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그렇게 뭐 대단한 표현은 아닙니다. 근데  이것을 처음 제시한 거는 이제 2014년에 중국 경제는 이제 과거와는 어떤 성장 속도도 다르고 성장 구조도 다르고 그다음에 어떤 성장동력 또 다르다 이런 측면에서 새로운 어떤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걸 이제 제시를 시진핑이 제시를 하면서 이 말을 사용을 했습니다. 이제 우리 나라 말로는 신상태인 데 중국어로 얘기하면 이제 신창타이 해가지고 이제 계속 이번 당 대회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를 했고요. 그럼 뭐가 다른 거냐 예 첫 번째 그래프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의 이제 경제성장률이 하는 게 78년 개혁개방이후에 연 평균 11% 뭐 이상으로 고속성장을 하다가 저 이제 점선으로 되어 있는 게 인제 어떤 추세치인데요.

추세치가 이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로 해서 이렇게 하락하는 게 보이시죠. 그래서 이제 중국 경제가 한 30년간에 고도성장을 끝내고  어떤 이제 중고속 성장으로 진입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성장속도라는 측면에서 일단 신 상태이고요 때문에 사실은 그 다음 경제구조 라든지 성장동력을 뒷부분에 오늘 그래서 이제 어떻게 달라진 거냐 라는 거 설명을 드릴 거고요 아까 서두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중국 경제는 사실 지금 이제 향후 10년 이 중국경제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때입니다. 저 그래프를 보시면 그 1인당 소득이 이제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고 나면 그 다음에 이제 선진국으로 가느냐 지금 보면 대만이나 한국은 어쨌든 그 국민소득이란 측면에서 보면 그 3000달러 시점 이후에 계속 쭉 올라 갔어요. 그래서 이제 선진국 문턱에 이제 들어간 거고 반면에 비슷하게 발전을 하다가 브라질이나 말레이시아 그다음에 멕시코 이런 나라들은 더 이상 1인당 소득이 증가를 하지 않거나 굉장히 둔화폭이 미미하죠. 그러면서 이제 중진국 수준에 근데 보통 이제 4000 달러에서 10000달러 라고 얘기 하는데 그 정도 수준에서 이제 머무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도 지금 이제 1인당 GDP가 8000달러 조금 되는데 여기서 이제 한국이나 대만처럼 계속 가느냐 아니면 그냥 이제 중진국 함정에 빠져서 못 가느냐가 이제 지금 향후 10년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고 그거는 결국은 이제 지금 말씀드리는 그 신상태라는 신창타이라는 그 중국 경제로의 그런 어떤 구조변화가 얼마나 잘되느냐가 이제 그 향방은 결정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 좀 더 얘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예 신창타이라는 의미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 이제 그래서 어떤 그 구조변화 중에 첫 번째로 어떤 성장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 중국이 이제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보통 이제 다 아시겠지만 생산의 요소는 노동 자본 그 다음에 이제 어떤 기술들이 나 그 이외의 노동이나 자본으로 설명 못 하는 이제 총요소생산성이라고 하는데요. 그 세 가지를 가지고 이제 경제가 성장을 경제성장을 설명을 합니다. 근데 중국은 그동안에는 노동과 자본을 많이 투입을 하는 방식으로 성장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상황이 과거와는 좀 많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이제 첫 번째 그래프 보시면 이제 15세에서 64세 인구 이제 보통 이걸 생산가능인구라고 하잖아요. 생산가능인구가 2013년이네요 13년을 정점으로 해서 이제 점점 점점 정체되다가 앞으로는 감소로 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이거는 사실 제일 큰 이유는 중국이 이제 1980년에 산아 제한 정책을 했어요. 1가구 1자녀 다 아시겠지만 그 당시는 사실은 그 먹고 사는 문제가 어렵다 보니까 인구가 너무 많으면 이거를 어떠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이제 강력하게 1가구 1자녀 정책을 폈어요. 그리고 그게 이제 20년 30년이 지나서는 인구 감소로 나타난 거잖아요 인구감소는 아니고 이제 정확히 말하면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나타나는 거죠 청년층의 줄어들면서 최근에 이제 2015년 들어서 1가구 1자녀 정책을 폐지를 했습니다. 중국도 이렇게 인구가 줄어드는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이제 심각하게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사실은 조금 때가 늦었다는 평가가 많아요. 

뭐 한국도 요즘에 뭐 저 출산 문제가 심각 하잖아요. 그리고 사실은 정부가 최근 한 2~ 30년 최근 뭐 한 10년에서 20년 사이에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입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해결을 못 봤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결국은 아이를 키우는 비용이 너무 많고 뭐 결혼 하기도 힘들고 뭐 그런 굉장히 구조적인 문제가 있거든요. 중국도 2015년 들어서 그 제한 정책을 풀었지만 그 급 갑자기 사람들이 그 아이를 한 명 더 낳는 그런 식으로는 바뀌지 않는 것 같아요.왜냐면 뭐 비슷하거든요. 뭐 취업이 어렵고 결혼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주거비용 부동산 가격이 비싸고 뭐 등등에서 여건이 되더라도 사람들이 이제 한 자녀를 더 낳을 생각이 이렇게 많지 않은 거죠 그래서 일단은 근데 정책 효과는 그래도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신생아 그런 숫자가 어 뭐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래서 그런 생산가능인구가 일단 이렇게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저 65세 이상 인구를 보시면 굉장히 꾸준하게 늘고 있죠. 인구 중국도 고령화 속도가 일본이 고령화로 유명하잖아요. 한국의 고령화 속도만 보면 일본보다 좀 더 빠르거든요 근데 중국은 한국보다 더 빠르다고 하더라고요. 그 속도가 그 예로 들면 속도라는 게 이제 65세 이상 인구가 뭐 30% 이상 되는 비율에 도달하는 시간 요런 게 더 빠르다고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제 두 번째 노동력 문제가 저 옆에 있는 농민공이라는 그래프인데요. 농민공이라는 거 이제 그 저기 제가 이제 주석으로 설명을 드렸지만 쉽게 말해서 중국은 원래 그 도시하고 농촌 간에 호적이 있어서 농촌의 있는 사람이 자유롭게 도시에 가서 일하거나 생활하는 게 잘 안 돼요. 근데 그런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제 농촌을 떠나서 도시에서 일하거나 아니면 농촌의 호적을 갖고 있지만 농업이 아니라 농촌에 있는 다른 공장이나 이런데서 일하는 사람들을 가리켜요. 우리나라로 치면 옛날 이제 저기 저 이농현상을 가리키는 건데 중국은 그 이농이 자유롭지가 않은 상태에서 이제 이농이 일어난 거거든요 보시면 이제 그 규모가 2억 명 수준이에요. 2억 명 3억 명 굉장히 많죠. 

이 사람들이 그 도시에 와서 어떤 되게 저렴한 노동력으로 공급을 했거든요. 왜냐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막 법적으로는 그 도시에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임금 측면에서불이익을 받고 뭐 아니면 어떤 사회보장제도도 잘못 받았었거든요. 이런 저렴한 노동력으로 이제 중국이 어떤 노동을 통한 노동 투입을 확대해 왔는데 그 부분도 보시면 이제 그 증가율만 보시면 증가율 이제 많이 둔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제 농촌에서 끌어올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거죠 생각만큼 이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노동투입에 이제 일단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자본투입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그 자본집약적인 산업이나 뭐 어떤 기술집약적인 산업이나 굉장히 그런 자본투입을 많이 하면서 자본축적을 하면서 인제 성장을 해왔는데요 그런 부분이 이제 보면 저 한계고정자본계수라는 걸로 이제 설명을 드리면 저 주석에도 달려 있지만 결국 인제 GDP 한 단위를 높이기 위해서 자본을 얼마나 더 투입 해야 되느냐에 이제 그런 건데 그건 저기에 올라간다는 거는 과거보다 이제 어떤 자본을 많이 써도 지금 그 어떤 성장이 예전만큼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뭐 기본적인 경제학 원론적인 그런 건데 결국은 자본축적이 많이 쌓이면 그 어떤 효율성이 예전만큼 그렇게 나오지 않는 거죠 자본이 없던 시절에는 기계를 한 대 들여놓으면 그 효과가 굉장히 크지만 이제 어느 정도 기계화가 달성된 상황에서는 똑같은 돈을 들여서 해도 그 어떤 한계 수확체감의 법칙 이라고 하나요. 뭐 그런 것 때문에 이제 한계가 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어떤 자본축적 만으로 성장을 하는 데는 한계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라는 거는 사실 재원이 필요하잖아요. 그 재원이라는 게 이제 저축인데 중국의 저축률 GDP 대비 전체 저축률 보면 2009년 이후로 총저축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제 둔화되고 있어요. 

그거를 이제 부분 별로 나눠서 보면 특히 가계에서 2기 이제 둔화가 되고 있죠. 중국은 사실은 가계가 저축률이 되게 높았어요. 그 이유가 아까 1가구 1자녀 정책하고 연결이 되는데요. 1가구 1자녀 정책을 하면서 애들이 없으니까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나가야 되는 소비가 줄어들잖아요. 그리고 반면에 노인은 계속 늘어나는데 노인들은 저축보다는 앞으로 이제 살 날이 많지 않으니까 저축보다는 소비가 많이 하잖아요. 그 전체 소득에서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기본적으로 그런 어떤 부양률이 적 그러니까 애기들이 적고 노인이 많아지는 환경에서는 저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하면서 이제 저축률이 높아졌는데 과거하고 다르게 이제 더 이상 그 1가구 1자녀 정책도 폐지가 됐고 그다음에 이제 어 노인층은 제가 말씀을 잘 못 드렸네요. 그 노년층 인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노년층이 노년층은 소비를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제가 조금 말씀을 잘못했네. 노년층은 소비를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축률이 떨어지는 거죠 노년층 인구가 많아지니까 예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가계 저축도 저축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 재원이 줄어드니까 그 어떤 투자도 근본적으로 이제 예전보다는 그런 어떤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예 그 부분은 이제 요 그래프로 설명을 드리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생산요소 노동 자본 그다음에 노동과 자본으로 설명이 안 되는 이제 어떤 기술진보 라든지 이런 거 총요소생산성이라는 거에 이제 성장의 기여율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보시면 이제 노동은 이미 2005~6년부터는 굉장히 적어요. 노동에 그런 어떤 기여율은 그리고 원래 대다수를 차지했던 자본의 그런 어떤 기여도도 점점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제 총요소생산성이라는 게 한 2000년대 이후로 굉장히 많이 늘었었거든요 저게 늘었던 거는 노동과 자본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활용을 하느냐 아니면 기술진보냐 뭐 이런 걸로 설명이 되는 건데 중국 인제 WTO 가입 2000년에 하고 그러면서 인제 어떤 개역 더 어떤 무역을 통해서 성장을 한다든지 이런 제도가 바뀌면서 중국경제가 효율화된 측면이 있거든요 그런 효과들로 인제 중국이 2007년 8년 까지는 어떤 그런 생산성이 올라갔어요. 노동과 자본을 좀 더 잘 활용하고 기술진보가 일어나고 근데 그런 부분의 역할도 2008년 9년으로 가면서 점점 점점 약해져요. 해서 그 총요소생산성 차지하는 비율도 뭐 이제 한 30% 까지 내려 간 겁니다. 한마디로 이제 기존에 없던 노동과 자본을 사용하는 방식을 더 개선한다든지 아니면 뭐 어떤 국제사회에 국제 어떤 글로벌금융 글로벌 그런 경제 질서로 편입 된다든지 이런 효과들이 점점 약해지고 있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어떤 기술 진보도 뭐 과거보다는 많이 일어나지 않고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노동 자본 그다음에 총요소생산성 다 이 세 가지 요소가 과거보다 점점 기여도가 줄어들면서 결과적으로는 성장률이 저 그 둔화되고 있는 거죠 이거 세 가지를 다 합하면 그냥 성장률이 나오는 거 거든요. 막대그래프 세 가지를 합하면 그런데 이제 노동과 자본을 계속 늘릴 순 없잖아요 노동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그런 어떤 고령화 라든지 그다음에 도시화가 이제 어느 정도 이루어진 측면 때문에 더 이상 늘리기 어렵고 그다음에 자본은 더 이상 효율성이라든지 아니면 그 투자에 필요한 그 재원이 더 이상 예전처럼 늘릴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럼 이제 결국은 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저 총요소생산성 이란 걸 다시 끌어 올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제 중국정부가 그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거는 바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겠다는 그거에 인제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해서 인제 혁신이라는 거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고요 현재 대표적인 정책들을 저기 소개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과학 기술을 발전 시킨다든지 그다음에 인제 저것은 이제 휴먼캐피탈 이라고 하죠. 인적자본을 늘리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새로운 산업들 신산업 그다음에 신 성장산업 요런 것들 육성하는 건데 얘기 들어보셨을 겁니다. 중국제조 2025 라는 거는 2025년까지 중국 제조업에 어떤 기술을 수준이나 부가가치를 선진국인 독일 일본 미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거거든요. 예 저기 보면 한국은 목표가 아니라 한국은 2020년까지 한국은 이미 따라 잡는 걸로 목표를 삼았고 그 다음 목표가 이제 독일 일본 미국 있더라고요 다음에 이제 인터넷 플러스라는 거는 기존의 인제 발전 되어 있는 인터넷을 다른 산업들 뭐 제조업과 연관을 시키든 금융과 연관을 시키든 이렇게 결합을 통해서 그 산업 자체를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제 바꾸겠다는 거거든요. 예 그 다음에 이제 신흥전력사업해서 다섯 개의 신흥전력서 바이오 환경 그 다음에 뭐 몇 가지 우주산업 뭐 이런 몇 가지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겠다 라는 그런 목표들 입니다.예 그 다음에 지금까지는 인제 제가 성장에 성장에서 어떤 성장에 방식의 생산에 관한 얘기를 했습니다. 생산 아까 노동 자본 생산성 이거를 생산 측면에서 바라 본 거고 이제 지출 측면 이게 말이 좀 어려운데 지출이라는 건 결국은 이제 뭐 소비 투자 뭐 다음에 수출 뭐 이런 측면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얘기를 하면 결국은 중국은 그동안에는 이제 투자를 많이 해서 그 투자 에서 나온 제품들을 많이 수출을 했어요. 수출을 해 가지고 성장하는 방식을 했습니다. 해서 투자 주도형 뭐 어떤 대회 지향적인 그런 성장 방식을 택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한국하고 굉장히 비슷하죠. 근데 이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글로벌금융위기때 뭐 외부 충격이 있으면 굉장히 경제가 굉장히 이렇게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거에서 이제 좀 바꿔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이제 내수를 키우겠다. 어떻게 보면 지금 한국도 사실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런 부분에 많이 강조 하잖아요.

소득주도성장 뭐 그런 내수 중심의 성장 이런 걸 중국도 이제 그런 부분을 이미 한 10여년 전부터 강조를 해왔습니다 첫 번째 그래프를 보시면 GDP 대비 가계 소비가 중국은 저 파란색 그래프인데요. 35% 밖에 안 돼요 근데 한국만 해도 저게 한 60% 가까이 되고 미국 같은 나라는 뭐 70% 가까이 되거든요 GDP 대비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적고 나머지는 이제 투자나 수출로 이제 어떤 성장을 이끌어가는 그런 구조 였었어요 근데 최근에 보시면 알겠지만 완만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경제구조라는 거 사실은 그렇게 빨리 바뀌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저정도 올라오는 것만 해도 상당히 구조가 굉장히 빨리 변하고 있는 측면입니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바뀌고 있는 거냐 소비라는 건 사실 두 가지로 결정 되거든요. 돈을 많이 벌거나 소득 그다음에 아니면 소비를 하기 좋은 환경이 되거나 지출 여건 이렇게 되는데 첫 번째는 이제 소득 여건이 좋아졌어요 한 마디로 임금이 많이 오르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그 최저임금 상승 우리 나라도 요즘에 그것 때문에 문제가 많았지만 문제라기 보단 논란이 많았지만 중국 돈 이제 최저임금제도가 있거든요 중국 같은 경우 최저임금을 연평균 한 15%에서 20% 씩 올리면서 그 소득 자체를 10년 동안에 두 배로 올리겠다고 이제 원래 목표를 제시했었어요.

하면서 최저임금을 많이 빨리 올리고 때문에 중국인제 그동안에 제조업 위주의 성장에서 서비스업 쪽으로 이제 비중을 많이 확대를 시키기 시작했어요. 근데 서비스업 이라는 게 아시겠지만 제조업은 점점 이제 자동화되고 기계화 되고 하면서 그 고용창출 능력이 떨어지거든요. 서비스업은 그런 거에 한계가 있잖아요. 서비스는 굉장히 고용창출이 좋습니다. 서비스업이 커지면 취업자 수도 당연히 따라오겠지요. 그니까 첫 번째는 소득이라는 게 국가 전체 소득이라는 거는 국민 국가 전체 소득이라는 거는 한 사람이 벌어들이는 소득에다가 취업자 수가 얼마냐 인데 개인당 소득도 올려주고 취업자 수도 늘리고 이러니까 이제 소득 자체가 올라가는 거죠. 그다음에 인제 반대로 아까 말씀드렸던 지출여건 측면에서는 사람들이 이제 고령화가 되니까 저축률이 하락하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죠. 

어차피 이제 남은 기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니까 저축보다는 소득 자체는 줄어들지는 모르지만 지출하는 비중은 크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시면 이제 가계 저축률이라는 것도 거의 가계 저축률이 한 40 몇 퍼센트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는 이제 떨어지고 있죠. 저런 부분이 이제 고령화로 인한 가계저축률 둔화 저런 영향을 미치면서 이제 소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저 말은 뭐냐면 그 매년 소비증가율이 GDP 증가율보다 앞선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반면에 투자는 이제 뭐 그런 어떤 GDP 비중이나 성장기여도가 아까 제가 그 저기서 보여 드렸지만 그 전 그래프에서 보여드렸지만 조금 조금씩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이제 소비 얘기를 하다보니까 결국은 저런 소비 어떤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런 건 좀 매크로한 얘기고 소비시장 중국의 소비시장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그런 어떤 소비시장에 구조적인 변화가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게 이제 중국 소비품목 1인당 변화를 나타낸 건데요뭐 보시다시피 식품이라든지 뭐 의류 기본적인 의류 이런 것들은 이제 비중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반면에 이제 반필수재 그니까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뭐 그렇다고 뭐 저기 꼭 선택해서 사지 않는 의료 라든지 그 다음에 뭐 의약품 이라든지 기본적인 가정 용품 주거 가전제품 냉장고 뭐 이런 것들 tv 이런 것들은 그냥 비중이 비슷비슷합니다. 약간씩 늘고 있죠 근데 이제 반면에 많이 늘어나는 거는 선택적 소비재 라고 하는 것들인데요. 교육 문화 레저 통신 요런 것들이거든요 교통에는 이제 자동차 이런 것도 들어가는 겁니다. 해서 소비형태가 과거보다는 고도화 되고 있는 거죠 예 꼭 어떤 소비자체가 고급화 된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건데요 일단 그런 게 나타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어떤 주격 소비층 이라든지 소비 방식도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뒷부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설명드렸던 그런 어떤 성장하는 방식이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냐 기본적으로는 이제 그런 어떤 구조 개혁을 통해서 어떤 노동이나 자본을 이용하는 방식을 좀 더 효율화 시키고 그 다음에 기술진보 등을 통해서 생산성을 늘리고 이런 방식을 통해서 좀 더 이제 지금과 같이 과거보다 더 어떤 노동이나 자본에 의존하지 않는 그런 성장 방식이 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중국 정부에서 하고 있는 거는 구조 개혁정책을 보면 첫 번째 시장화개혁 저거는 이제 뭐 그동안에 이제 중국은 사회주의경제 다보니까 국가가 굉장히 간섭을 많이 하는 그런 건데 조금씩 조금씩 어떤 시장기능에 좀 더 많이 맡기겠다. 뭐 환율이든 아니면 에너지 가격이라 든지 아니면 국유기업에 비중을 줄인다든지 이런 것들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민생 개선은 소득분배를 좀 더 개선 한다든지 환경오염을 개선한다는지 이런 방식을 통해서 어떤 성장을 좀 더 끌어 올리겠다라는 저희도 요즘에 소득주도성장론 이런 거 나오면서 인제 결국은 소득분배가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성장에도 좋거든요. 왜냐하면 뭐 부유층이 그 소비하는 자기가 갖고 있는 소득에서 소비 비율 한계 소비율이라고 하는데 그런 게 저소득층 보다는 좀 더 적거든요. 

저축을 좀 더 많이 한다고 할까요? 예 그런 부분 때문에 그렇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내수 확대 요런 식으로 해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노동과 자본을 이용 하는 방식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그런 걸 하나 추구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뒷부분에 설명드릴 어떤 혁신능력 확충입니다. 생산성 개선 그거는 이제 설명을 또 드릴 거고요. 그런 식으로 이제 구조개혁이 잘 이루어진다고 하면은단기적으로는 좀 성장률이 둔화 될 수도 있어요. 왜냐면 구조개혁 이라는 거 사실은 이제 그만큼의 어떤 희생을 따르잖아요. 구조개혁이 되는 산업에 대해서는 보시면 이 IMF에서 이제 추정을 한 건데 적극적인 구조개혁을 하면 단기적으로는 성장률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구조개혁 결과 체질이 개선 되면 다시 6% 중반 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지만 지금 상황에서 구조개혁을 안 하고 과거에 성장하던 방식을 고집을 하면 성장률이 결국은 5% 때 이렇게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해서 결국은 이제 앞으로 이 구조개혁을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서 중국이 뭐 아까 말씀드렸던 뭐 2025년 21년 2049년 이 목표가 되느냐 안 되냐가 달려 있는 거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뭐 생산 측면 지출 측면으로 다시 한 번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생산 측면에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국 경제는 총요소생산성을 어떻게 다시 끌어 올리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리고 그거는 결국은 기술발전 뭐 혁신역량 확충 이런 걸로 설명이 되거든요. 그리고 그거에 대표적인 지표가 기술 발전이란 건 결국은 아 과학 기술 투자잖아요. R&D 라고 하는 R&D를 얼마나 하느냐 인데 중국의 R&D 상황을 보면 이미 사실은 총량 기준으로는 미국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미 사실 충분히 많아요. 근데 GDP 대비 비중으로 보면 아직은 OECD 평균 보다 미치지 못합니다. 

2몇 퍼센트 근데 이제 중국정부 목표는 이거를 2020년이 되면 2.5% 그 다음은 또 목표가 있는데 해서 이제 선진국 수준으로 그 GDP 대비 비율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거든요. 실제로 뭐 특허 수라든지 뭐 이런 측면에서는 이미 미국하고 비슷하거나 또 앞선 걸로 나오더라고요 근데 1인당 특허 수나 이런 거는 사실 좀 적죠. 저런 거 통계를 제가 조사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사실 지금 한국 같은 경우에는 R&D 지출액만 보면 뭐 좀 적은 것처럼 보이지만 저 1인당 지출액으로 보거나 아니면 1인당 특허 수로 보면 거의 뭐 세계 1위권 2위권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사실은 한국도 이런 부분에 투자를 많이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얼마나 좀 더 더 질적으로 우수한 R&D와 특허를 갖느냐가 문제긴 한데 저런 부분에 이제 중국 정부가 목표를 두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지출 측면 아까 말씀드렸던 소비나 투자에 관한 얘긴데요 발전단계 상 보면 한국 일본 중국하고 비교해보면 중국이 인제 파란색이죠. 보면은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같은 소득 수준일 때하고 비교해보면 중국은 소비 비중이 너무 적습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중국은 소비 비중이 한 35% 된다고 근데 우리나라가 중국의 소득이었을 때 일본이 중국의 소득이었을 때 10000달러 정도 그니까 저 10000 달러는 뭐 인제 그 그동안의 이제 물가 차이가 있으니까 그걸 반영해서 이제 본건데 같은 소득수준으로 봤을 때도 일본이나 한국은 저게 한 오십 몇 퍼센트 정도 됐었거든요.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거예요 중국정부도 이제 저걸 끌어올리겠다고 했고 실제로 앞으로는 그런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여러 가지 구조들 뭐 소비 여건이 개선되고 소비 소득 자체가 늘어나고 이런 걸로 인해서 소비가 더 빨리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선진국의 사례를 봤을 때 저 정도까지는 빠르게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아까 제가 이제 첫 번째 그 앞으로 이제 중국의 R&D 라든지 이런 걸 말씀 드리면서 혁신역량에 관한 얘기를 했는데요. 요 부분은 이제 그 원고에는 없는 내용인데 제가 이제 추가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추가를 했습니다. 중국이 최근에 이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창업입니다. 창업 2014년에 이제 리커창 총리가 제시를 창업해서 이제 창호창업을 강조를 하면서 만중 창업 그니까 모든 사람들이 창업을 해라 정부가 지원해주겠다 이런 정책을 피면서 중국의 인제 창업 기업 수를 보시면 어 총 수로도 그렇고 그 다음에 일 평균 숫자도 굉장히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근데 저게 숫자로 감이 잘 안 오시겠지만 보름에 보시면 2016년에 창업기업 수가 600만 개입니다. 저거를 하루 단위로 계산을 하면은 하루에 1. 6만개의 기업이 창업이 되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제가 이제 중국에 3년 있으면서도 보면 중국 대학생들은 본인이 취업에 대한 목표도 있지만 창업으로 성공하는 어떤 기업들 예로 들면 저희 알리바바 라든지 이런 회사들 많이 들어보시지 않았습니다. 

그런 걸 이제 어떤 롤모델 삼아서 창업하겠다는 분위기가 굉장히 강하고 그거를 지원하는 어떤 정부 시스템이나 아니면 금융지원 금융시스템이 굉장히 강한편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진짜 창업열풍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대표적인 예를 보면 이제 유니콘기업이라는 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니콘기업이란게 뭐냐면 들어보신 분도 있겠지만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데 10억 달러면 우리나라로 1조 원이죠 1조 원 이상인데 아직 상장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상장되지 않았는데 기업가치가 1조원씩 되는 그런 어떤 벤처기업 이거를 가리키는 말인데 왜 유니콘이냐 유니콘이 전설 속에 나오는 동물이잖아요. 그만큼 보기 힘든 거라는 거거든요. 아직 상장도 안 했는데 1조원의 기업 가치를 갖는 기업이라는 게 중국 그 개수를 보시면 미국이108개로 단연 많지만 중국이 벌써 57개나 돼요 굉장히 빨리 따라 왔거든요. 한 마디로 이제 최근에 창업한 기업인데 기업가치가 굉장히 큰 그런 회사들 그리고 사실 급속하게 따라오고 있고요. 이런 어떤 창업투자 생태계가 굉장히 잘되고 있습니다. 

뭐 아시다시피 최근에 이제 뭐 알리바바라든지 텐센트 뭐 이런 기업들이 다 실은 생긴지 10년 20년 밖에 안 된 기업들이거든요. 해서 그런 기업들이 이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그런 이제 어떤 상황이죠. 이런 어떤 창업을 통해서 어떤 혁신 어떤 혁신역량 생산성 뭐 이런 거를 고충을 해서 이제 성장을 하겠다라는 그런 목표를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말씀 설명 드렸듯이 인제 인터넷이나 디지털 경제를 성장을 시키고 그 다음에 그거를 전통 업종 하고 전통적인 제조  업종하고 결합을 시켜서 어떤 전통 제조업의 어떤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그리고 기존에 없던 어떤 산업 업종 공유경제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제 만들어 내는 거죠.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실은 그런 쪽으로 자금이 가야 되잖아요. 저기 벤처캐피탈 자금 보시면 아직까지는 미국이 좀 더 많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하지만 미국에 이어서 벤처캐피탈 자금이 2위입니다. 

그리고 아마 올해 정도 되면 역전 될 거 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저 2017년은 이제 1, 9 월 중 기준인데요. 예 뭐 이미 미국의 실리콘밸리가 있다고 하면 중국에는 심천 선전 이라고 하는데 그 도시가 이제 뭐 제조업의 실리콘밸리라고 할 정도거든요. 대표적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 그 애플에 아이폰을 만드는 그 폭스콘이라는 회사가 이제 실리콘 저기 심천이라는 곳에 있는데 그리고 뭐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드론으로 유명한 DJI라는 회사도 이제 심천에 있고요 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중국의 강점이 제조업이잖아요. 제조업을 뭐 어떤 그런 인터넷 기술이나 혁신적인 기술과 결합해서 제조업의 실리콘밸리 라고 이제 불릴 정도로 이제 그 심천이란 도시가 크고 있는데요. 해서 작은 측면에서 이제 확실하게지원이 되고 있고요 제가 이런 걸 딱 보면서 사실은 우리나라도 이제 김대중 정부 때 굉장히 그럼 벤처 투자가 활성화 됐었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뭐 어떤 여러 가지 이유로 굉장히 그런 열기가 사그라들고 요즘은 인제 젊은 사람들이 사실은 창업 잘못했다간 정말 뭐 진짜 말 그대로 패가망신 할 수가 있잖아요. 그 창업 잘못했다가 바로 그냥 신용불량자 돼서 더 이상 재기할 수 없는 근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패도 실패를 해도 다시 재기할 수 있는 그니까 이미 창업주 했다는 경험만으로도 다시 한번 재투자를 받는다던지 이런 게 굉장히 용이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어떻게 가능할까 보니까 결국은 그 거대한 내수시장이 그걸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한국 같은 경우에도 그 중국하고 비슷한 인터넷 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더 먼저 한 것들도 많이 있거든요. 뭐 예를 들면 저희 지금 뭐 카카오톡이라든지 옛날 싸이월드 뭐 이런 것도 사실은 싸이월드 페이스북하고 굉장히 비슷한 거고 카카오톡은 중국에 중국에서 이제 지금 많이 하는 위챗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우리나라 카카오톡 같은 건데 그거를 운영하는 회사가 알리바바만큼 큰 회사에요. 

알리바바와 거의 똑같은 회사인데 그 다음에 인터넷 쇼핑도 사실은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사실 더 빨리 발전했으면 전했지 늦진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어떤 이런 시장 규모가 훨씬 적은 거는 내수 시장에 차이 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한국에서 예를 들어서 뭐 똑같은 벤처기업을 차려도 중국하고 똑같은 벤처기업을 차려도 중국에서 창업을 한다면 투자금을 10배 20배가 받을 수 있고 기업가치도 훨씬 커 질 거다 어떤 태생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뭐 그거를 못 그렇다고 해서 이제 저희도 뭐 그러면 뭐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볼 건 아닌 거 같고 결국은 이제 시장을 넓혀야죠. 저희가 수출로 이렇게 확대를 했듯이 중국시장을 진출하든 아니면 중국의 그런 어떤 벤처기업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얻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알리바바라는 회사 말고 텐센트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텐센트라는 회사가 우리나라로 치면 카카오톡같은 걸 운영하는 회사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조금 더 발전을 해서 뭐 여러 가지 그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뭐 이러면서 이미 시가총액이 예전 기억으로 한 1월 달에 삼성전자보다 더 큰 기업 아시아에서 가장 큰 인터넷 인터넷 아니라 그 디지털 기업이 됐었어요. 인터넷이나 이런 쪽 기술 분야 it 관련된 회사 중에서 가장 큰 기업이 됐거든요. 근데 이 회사가 처음 두 가지 축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아까 말씀드렸던 sns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게임이 있습니다. 

이 회사가 게임 게임으로도 가장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인데 대표적으로 인수했던 게임이 최근에 그 어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모바일 게임 중에 그 스웨덴 게임 중에 유명한 게 있는데 많이들 하시는 예 뭐죠 이름이 아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그 게임회사도 인수했고 요즘 여러분들 많이 하시는 LOL 롤 게임 있죠. 그 회사 개발한 회사도 인수하고 이런 식인데 사실 그 이 회사가 게임으로 처음에 성공할 때 한국게임을 수입을 해서 이제 중국에 서비스를 하면서 성장을 했어요. 그 대표인 게임 이제 그 크로스오브파이어인가 그 그 총 쏘는 게임 하나하고 그 다음에 이제 던전 던전 앤 파이터 그 두 게임이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한테서 게임을 사가서 중국에는 게임 인구가 게임 유저들이 훨씬 많으니까 그걸 하면서 성장을 했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오히려 그 게임회사를 샀습니다. 사실상 그러면 이제는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이 중국게임회사들의 투자를 못 받으면 개발을 못할 정도로 상황이 역전됐어요. 근데 그 회사 텐센트라는 회사에 최대주주는 사실은 남아공에 있는 어떤 투자회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텐센트라는 회사가 아직 작을 때 뭐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 나지만 500억 정도로 투자를 해서 지분의 한 40% 가까이를 확보를 했대요. 근데 그게 지금은 뭐 뭐 한 10000배 10000배 이상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텐센트라는 회사가 삼성전자만큼 시가총액이 되는 회사가 됐으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 중국에 가서 창업을 할 수도 있죠.

그렇지만 사실은 여러가지로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 게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생각 안 하더라도 우리 기업입장에서는 예를 들면 될 만한 중국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라는 걸 이제 말씀드리려고 이제 얘기를 드렸습니다. 예 그 다음에 이제 소비시장 아까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 조금만 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아 중국의 인제 소비시장은 결국은 이제 소득향상에 따라서 훨씬 더 커지고 다양한 그 어떤 더 다양하고 차별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보시면 인제 중국 같은 경우에 이제 그 중위 소득층 우리나라 뭐 그냥 쉽게 말해서 중산층이죠. 중산층 인구가 언제 어떤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이미 2015년에 중산층 인구 한 1억 명 그 소득에 따라 다르긴 한데 1만 달러정돈가 해서 이제 어떤 일정 기준에 의해서 조사를 하니까 1억 명이 넘는 걸로 조사가 돼서 이미 미국보다 앞서는 걸로 조사가 됐어요. 절대 금액은 절대 그 어떤 평균소득은 적을 수 있는데 실제소득 물가 차이가 있으니까 그런 걸 가만했을 때는 이미 2015년 기준으로 미국보다 중산층 인구가 많은 데 2022년이 되면 그 중산층인구와 전체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거죠.

그렇게 되면 결국은 이제 소비하는 품목도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것처럼 그런 좀 더 고급 소비 쪽으로 이동을 할 가능성이 크죠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소비시장 자체가 그런 어떤 소비 주체도 이렇게 중산층으로 바뀌고 있지만 소비방식 이 굉장히 그런 온라인 수비라 든지 아니면 뭐 공유경제 뭐 이런 식으로 굉장히 이제 소비채널이 되게 다양하게 바뀌고 있어요. 해서 보시면 인제 온라인 판매 비중 저희는 뭐 한국도 굉장히 높잖아요. 근데 중국도 이미 저 비중이 한 18% 넘습니다. 

저거는 한국은 조사해보니까 한국도 19% 이정도 되더라고요 근데 한국과 중국 같은 경우에 저렇게 빨리 늘어날 수 있었던 데는 제일 큰 게 결제 모바일 결제가 편한 부분이 되게 강했던 거 같아요. 계속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알리바바라는 회사하고 텐센트라는 두 회사가 한국 같은 경우엔 사실 그 동안에 신용카드로 결제 하는 게 워낙 편하니까 이제 모바일 결제가 이제 조금 늘어나고 있잖아요. 근데 중국은 이제 신용카드 자체가 별로 없던 상황에서 바로 이제 모바일 결제로 넘어 간 상황입니다. 가보시면 중국 가서 보면은 예를 들면 그 노점상에서도 QR 코드가 있어서 그 QR 코드에 휴대폰대면 뭐 저희 네이버페이나 무슨 뭐 페이쿡이나 이런 것처럼 바로 결제가 돼요 근데 그거를 안 받는 상점에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뭐 공유자전거라든지 뭐 여러 가지 그냥 배달 서비스라든지 택시 저 이제 뭐 카카오 택시 같은 거 결제도 그걸로 그냥 결제하고 현금 아니 현금이나 카드 안 쓰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관련 산업들이 이제 성장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제 모바일 결제 규모 보시면 뭐 지금 굉장히 뭐 일 년에 다섯 배 여섯 배 씩 늘어나거든요 정말로 그 기사도 보셨겠지만 중국에서 지갑 없는 사회라는 얘기가 1, 2년 전부터 나오는데 정말 지갑이 필요 없을 정도에요. 보면 뭐 그 모바일 결제가 안 되는 곳이 없으니까 그리고 모바일로 송금 다하고 우리나라도 이제 최근에 이제 되고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에 그게 어려웠던 게 모바일 결제하는 서브 업체가 나왔을 때 이제 기존의 지불결제 시스템상 규제를 받으면서 진출하는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존의 신용카드라든지 뭐 등등 다른 업체들이 있으면서 얘네들 모바일 결제가 어 뭐 어 어느 기관의 규제를 받아야 되느냐 뭐 등등해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런 면에서는 더 유연하지 못한 거죠 예 근데 중국 같은 경우 일단은 시장이 커질 때까지 조금 놔뒀다가 그 다음에 이제 규제를 들어가 더라고요 최근 이제 중국도 그 모바일 결제하는 데를 2군데 아까 말씀드렸던 가장 그 큰 두 회사가 모바일 결제 정보는 중국인민은행을 통해서 그 결제 정보가 들어가도록 법률화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좀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제가 이렇게 쭉 내용을 다음꺼 강의할 거 내용을 보다보니까 질문 받는 거까지 감안하면 한 30분 안에 이제 나머지 두 파트 세 파트를 해야 되는데 앞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쓴 거 같아요. 보니까 앞에서 얘기 했던 부분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까 예 그래프나 표 위주로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예 그 산업구조를 보면 뭐 제조업이냐 서비스업이냐 이런 거 얘긴데 말씀드렸듯이 중국은 저 첫 번째 표를 보시면 제조업 비중이 2012년 이후로 굉장히 빠르게 GDP 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떨어지고 반면에 이제 서비스업은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보통 이제 경제가 원래 어느 정도 발전수준을 거치면 이제 그 경제의 서비스화가 일어나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중국은 이제 그 속도가 이제 그동안 너무 서비스업이 너무 뒤쳐져 있다가 최근에 이제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취업자 비중 같은 경우에는 더 크게 이제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서비스업은 그 고용 창출한 효과가 더 크다고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올라가는 속도가 최근에는 급격하게 이제 취업자 비중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 외형적인 측면을 얘기 드렸고요 이제 외형적인 측면 말고 이제 질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다르냐. 어떻게 지금 바뀌고 있느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술수준을 보면 그 수출하는 제품을 보니까 그 중고 기술 그니까 중고 기술이란 게 고 기술과 중간 기술의 사이겠죠. 그 부분의 비중이 저기 그래프 상으로는 저 회색 그래프가 되겠네요. 요 부분인데요. 이게 인제 2000년대 대비 빨리 오르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예전에 그런 섬유라든지 그런 저 기술들 만들던 거에서 이미 중국은 아시겠지만 아이폰 이런 거 다 중국에서 만들잖아요. 조립 같은 거는 전자정보통신 it 쪽을 기반으로 해서 굉장히 빨리 상승하고 있는데 이거는 사실 한국도 도 비슷한 그런 걸 거쳐왔잖아요. 

예를 들면 한국도 예전에 섬유나 신발 이런 거 만들다가 이제 tv 나 가전 이런 쪽으로 옮겨나가다 이제 반도체나 휴대폰 이런 쪽으로 옮겨 갔듯이 근데 이제 그런 어떤 산업의 이전이란 측면에서 보면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제 보면 저기 나와 있듯이 기술 사이클 짧고 그 다음에 장비를 사오면 이제 그 장비를 가지고 이제 생산할 수 있는 뭐 한 마디로 이제 설비만 잘 해 놓으면 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산업들이죠 뭐 장비 빨을 받는 거죠 결국 그럼 이제 모듈화 모듈화라는 건 이렇게 부품화해서 이렇게 만들면 다른 데서 이제 핵심부품만 사와서 조립만 하면 금방 수출할 수 있는 사실은 휴대폰도 그런 거잖아요. 

그 안에 있는 핵심부품은 못 만들지 몰라도 그 안에 것 이제 조립을 해서 만든 수출 저렴하게 조립해서 수출 하는 그런 구조 그런 산업들은 원래 이제 빨리 추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it 산업이나 장치산업 장치한업이란 게 그런 거죠. 철강 그다음에 화학 그런 것들 이런 거는 대규모 투자를 하면 가능한 것들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이제 축소가 됐어요. 해서 그런 거는 사실 한국에 그런 어떤 발전과정이 한국이 일본을 따라잡던 과정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근데 이제 일단 그 시간이 굉장히 짧고 조금 다른 점이라고 하면 한국이나 대만은 그걸 순서가 있었어요. 

예를 들면 섬유 신발하다가 그 다음엔 가전 하다가 이제 그러다가 이제 it 로 넘어가고 뭐 이런 거 였는데 자동차로 넘어가고 중국은 그게 거의 동시에 동시다발적으로 예를 들면 중화학 산업은 국유 기업들이 하고 그 다음에 정보통신산업들은 외자기업 위주로 해서 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뭐 그런 신산업들 뭐 뭐 인터넷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기존에 없던 그런 업종들 이런 것들은 이제 민간 로컬 기업들이 하면서 굉장히 그게 어떤 계단식으로 가는 게 아니라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게 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말씀해드렸고요 한 중간 기술격차도 보시면 it 부분이 가장 작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요즘 나오는 얘기로 보면 반도체 빼고는 중국하고 기술격차가 없다고 보거든요. 이제 반면에 기술추격이 쉽지 않은 사람이 뭐냐면 자동차같은 경우도 보면 좀 차이가 있죠 이런 자동차 산업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조립이 아니라 이게 따라 잡는 데 한계가 있어요. 왜냐면 기술자들의 어떤 그런 숙련 노동도 필요하고 뭐 어떤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그렇게 한 번에 따라 잡을 수 있는 그런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 기술이라는 게 그 어떤 제조 기계만 산다고 되는 것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보통 기술 사이클이 좀 더 길고 그 다음에 이제 어떤 지식 그 어떤 생산에 필요한 지식이 이렇게 메뉴얼화 해서 이렇게 전달할 수 없는 산업들 그런 의학 산업도 그런 거거든요 의학이나 아니면 뭐 그런 소재산업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앞서는 것들도 그런 것들이거든요 자동차 그다음에 뭐 어떤 기본소재들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은 뭐 장비를 사오고 그 다음에 뭐 다른 사람 다른 사업자로부터 그 기초가 되는 부품을 사오고 이렇게 해서 따라 잡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어떤 암묵지적 지식이라고 하는데 그 메뉴얼화라 할 수 없는 그런 지식들이거든요. 

해서 그런 쪽은 따라잡기가 좀 어려워요 우리 한국을 따라잡기가 어렵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렇고해서 이제 결국 이제 그런 부분은 얼마나 육성하느냐가 이제 우리나라가 중국으로부터 격차를 벌리고 선진국을 따라 잡는 길일 것 같은데 예 일단 그렇습니다. 이제 보통 기술격차는 저런 기술 사이클이 짧고 짧을수록 역전할 기회가 생기거든요. 휴대폰 시장도 그렇잖아요. 한국이 노키아를 따라잡은 것도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그런 기술 사이클 짧은 순간에 대응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 거 거든요.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의학이나 소재나 이런 거는 기술 사이클이 그렇게 짧지 않고 굉장히 길어요. 

바뀌는 그런 게 그런 거는 따라잡기가 되게 기회가 없는 거죠 보통 이제 그걸 기회의 창 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생산 품목도 이제 고기술 고부가가치제품 뭐 다음에 핵심 부품 소재 등으로 좀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쭉 보시면 뭐 아시는 그런 것들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런 건 외형적인 측면이고 결국은 그러면 그거에 필요한 중간재들은 어떠냐 중국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래도 그거 중간재들은 다 해외에서 수입해서 만든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최근에는 그 중간재를 자국 산으로 투입하는 비중이 굉장히 빨리 올라가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조금 이상한게 그래도 설마 중국이 자국산 중간재 비율이 그 일본이나 한국보다 기본적으로 높잖아요. 레벨 자체가 그거는 이거는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내수용 소비재하고 내수용 제품과 수출용 제품을 좀  투입하는 게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내수용 제품은 아무래도 이제 그 기존까지는 아무래도 저가 제품이다 보니까 그냥 자국산 부품이나 이런 걸 많이 쓴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자국산 투입 비중 자체 절대적인 수준을 올라 간 건데 그거하고 상관없이 이제 수출품이나 이런 거에서 있어서도 한국이나 일본에서 수입 하던 거를 자국 산으로 대체를 하면서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수입 대체가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에 이제 최종소비재 소비재 측면에서도 소비재라는 거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거든요. 그냥 정말 소비재가 아니라 최종재 최종재는 소비재하고 그다음에 기업들이 투자할 때 쓰는 자본재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소비자도 그렇고 그 다음에 투자에 필요한 그 자본 재도 자국 산으로 많이 대체를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뭐 어떤 질적인 측면에서도 고도화가 빨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망을 얘기 드리면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과 연관됩니다. 결국은 이제 자본집약적 산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존에 있던 국유기업과 M&A 를 통해서 이제 경쟁력을 강화 하려고 하는데 뭐 예를 들면 철강, 화학 이런 것들은 이제 덩치를 키우는 거죠 그래서 지금 굉장히 M&A 를 하면서 뭐 자국 내에서 그 국유기업 숫자를 원래 한 몇 년전까지만 해도 150개 내던 거를 지금 올해 안에 100개까지 낮추겠다고 했거든요.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덩치를 키우고 그 다음에 뭐 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산업들 반도체라든지 에너지 철강 반도체 에너지 뭐 식량 이런 것들도 인제 M&A를 해서 그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기술집약적 산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저는 자급률 제고하는 거에서 목표를 뭐 제시를 했어요 지금은 뭐 자급률 핵심 부품 소재 같은 경우에는 뭐 한 45% 되는데 2025년까지 한 70% 까지 올리겠다. 

그 다음에 이제 가치 사슬 가치 사슬 한 번 들어보신 분도 있겠지만 결국은 이제 어떤 생산과정에서 부가가치가 많이 나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이제 생산과정이란 걸 쭉 보면 처음에 이제 어떤 기술 어떤 특허라든지 아니면 어떤 핵심기술 뭐 요런 것들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 이제 실제로 그런 걸 조립하고 이런 제조과정 그 다음에 이제 판매하고 브랜드나 아니면 마케팅 이런 부분이 있는데 제조 부분은 부가가치 그렇게 크지 않아요. 반면에 그런 핵심기술이나 특허 이런 거 관련돼있는 게 크고 그 다음엔 브랜드나 판매망 이런 게 이제 많이 남는 거죠. 그동안에는 중국이 뭐 제조만 한 거죠. 쉽게 말해서 이제 아이폰을 중국에서 만들지만 중국 업체에 떨어지는 그 이익은 적어요. 

반면에 이제 실제로 아이폰을 디자인하고 그런 기술과 관해서 특허를 갖고 있는 미국 그리고 그거를 실제 판매하는 미국 회사 그리고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핵심기술들을 공급하는 한국이나 일본들이 이익을 많이 남기잖아요. 자기네들도 이익 많이 남는 부분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R&D 투자를 확충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제조업 이거는 이제 제조업만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브랜드나 판매망 뭐 그다음에 어떤 특허 기술 이런 것들은 뭐 한 번에 이렇게 잡기가 어렵거든요. 한 번에 따라잡기가 어려워요. 결국은 이제 선진기업을 사는 거죠. 보시면 저 R&D 금액이 뭐 16년에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R&D가 아니라 M&A죠 M&A를 미국보다도 더 많이 하는 나라가 중국이거든요. 이제 그렇게 하면 자기네가 고부가 가치로 가겠다는 거죠. 예, 산업구조 전망 얘기 드리면서 제가 아까도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한 번 더 얘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결국 이제 최근에 4차 산업 혁명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승패를 가리는 가리는 것은 사실은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플랫폼. 플랫폼이란 게 뭐 정의하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결국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 가지 서비스들이 나오잖아요. 

저 희 뭐 너무 쉽게 말해서 플랫폼이라고 별거 아니잖아요. 뭐 그 구글이나 아니면 지금 저 미국의 GAFA라고 돼 있는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그다음에 애플입니다. 이런 사실 애플은 뭐 플랫폼 기업이라고 볼 수도 있고 안 볼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 어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어떤 망이라든지 이런 거 갖고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다른 부가가치들이 창출이 되는 거잖아요. 

그거를 누가 확보하느냐 인데 그니까 뭐 구글은 그 사람들이 검색을 할 때는 다 저걸 사용하잖아요. 그리고 아마존도 어떤 인터넷 쇼핑에 대표적인 그런 거고 그다음에 페이스북은 SNS 대표 이런 플랫폼을 누가 갖고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문젠데 중국은 플랫폼을 장악을 했습니다. 저 BAT 아까 말씀드렸던 바이두는 이제 검색할 때 쓰는 거고 그리고 알리바바 그 인터넷 쇼핑몰이고 텐센트는 SNS로 대표적인 그건데 이미 저 업체들이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이 아마존을 앞섰고 그 다음에 텐센트의 시가총액이 페이스북하고 비슷하고 뭐 이런 식입니다. 그니까 이게 어떻게 가능했느냐? 한국도 사실은 한국 내에서 점유율만 보면 네이버가 1등이고 뭐 나머지 11번가가 1등이고 뭐 그렇긴 하잖아요. 그렇지만 그 전체 규모 볼륨으로 보면 비교할 수가 없잖아요. 미국하고는 근데 중국도 사실은 별다른 게 없었어요. 

문을 열어 놨으면 아마 저 업체들한테 당했겠죠. 근데 지금 중국에서는 저 GAFA  애플 빼고 사용할 수가 없어요. 구글은 뭐 어떤 그런 어떤 보안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다가 이제 사실상 철수를 시켰고 그 다음에 페이스북이랑 뭐 아마존 이런 애들 다 못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중국 정부의 여러 가지 정책을 내세워서 그걸 이제 바탕으로 해서 자국 내 53억 인구를 바탕으로 이제 업체들을 키운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저게 자국 내에서만 그치는 게 아니라 알리바바 같은 건 이제 동남아쪽 시장 진출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텐센트도 아까 말씀드렸던 세계 게임의 대표인 게임들을 많이 사가지고서는 이미 게임업계는 사실상 거의 다 장악을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고 아까 그 게임 생각났네요. 클래시오브로얄입니다. 클래시오브로얄 이제 중국 회사가 인수를 했거든요. 그러고 뭐 그런 식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플랫폼 앞으로 이제 4차 산업 혁명의 깁 그 어떤 기반이 되는 플랫폼을 미국하고 이제 양분하고 있는 거죠.

여기 나와 있는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근데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미국 기업들보다 더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최근에는 예를 들면 그 아마존이 이제 사람 무인 점포를 많이 낸다고 하더라고요 오프라인 상에 근데 사실 이미 알리바바는 그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이 없는 점포인데 그런 어떤 뭐 재고관리라든지 물품관리 그 다음에 뭐 이런 거를 다 그 뭐 여러 가지 CCTV나 이런 걸 설치해놔서 확보를 한 다음에 자동으로 이제 그 빅 데이터를 모아서 뭐 그 재고관리 하는 곳에 넘기고 그러면 물건이 자동으로 채워지는 거예요 와서 그래서 이제 사람들 소비성향이나 이런 것도 바로바로 체크해서 실시간으로 물건들이 이렇게 관리되고 그런 시스템으로 이미 바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사실 미국 쪽에서도 뭐 예를 들면 그런 어떤 소매부분에 어떤 혁신적인 부분은 오히려 미국에 앞 중국이 앞서있다고 인정을 할 정도니깐요.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ai 쪽도 미국이 절대적으로 아직까지는 중국보다 앞서있지만 매년 투자하는 금액이 지금 미국보다 더 크다고 이렇게 얘기하니까 굉장히 빨리 따라잡고 있는 상황이고요. 예 그렇습니다.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 저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제 따라잡으려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산업구조가. 

그래서 이제 지금 제가 미래 미래 유망 산업에 관해서 얘기하다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미래유망산업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전략 신영산업 이런 거 이제 비중을 높일 계획인데 그 기본은 이제 어떤 저런 플랫폼 산업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창업 해서 그걸 혁신역량을 거기도 갖고 오는 거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초기시장 형성인데요. 국내시장 보호 초 국내시장 보호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고 초기시장 형성은 저런 어떤 신산업들은  처음에는 수익이 안나잖아요. 수요가 생기기 전까지 해서 그 수요를 정부가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인 게 전기차하고 신재생에너지, 태양열 뭐 광 풍력 이런 건데 뭐 기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중국 정 중국 전기차 작년 판매량이 전세계 판매량의 43% 차지해요. 절반은 중국에서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그니까 뭐 풍력이나 태양열 발전 용량 기준으로 보면 이미 중국이 한 30% 해서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보다 두 배 이상 많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조금을 지급한다던지 뭐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서 시장을 만들어줬어요. 

그리고 인제 그게 시장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고 나면 단가가 떨어지고 규모의 경제가 되면서 이제 민간의 자발적인 수요가 나오는 거죠. 그렇게 하면서 이제 전기차 시장 고속철 시장 이런 거는 키워 나갔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서 4차 산업혁명을 대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무역구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무역구조는 사실 앞에서 말씀드렸던 성전구조 산업구조의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측면이 큽니다. 결국은 이제 대외적으로 어떻게 하느냐 인데 그래서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중국은 예전에는 수출의 대부분 한 절반 가까이를 외자기업이 담당했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결국은 외국 기업들을 직접투자로 받아들여서 걔네들이 기술력을 가지고 그런 전자제품이나 이런 걸 수출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면 이게 많이 떨어졌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그 무역 방식도 가공무역 저 설명을 드렸지만 원부자재, 중간재 이런 걸 수입해서 그냥 간단하게 가공만 해서 수출하는 이런 방식이었는데 그 비중도 이제 30% 도 채 안되는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결국은 그게 국산화 자급률 향상이라든지 기술 구조가 올라가면서 그게 가능해진 거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외국 기업 fdi 외국기업을 받을 때도 예전에는 세제혜택도 많이 주고 뭐 이랬었는데 이제는 자기네들이 도움이 되는 산업만 이제 그 어떤 선별적으로 받아들이겠다 하면서 제조업은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서비스업이나 첨단산업 요런 거는 받아들이겠다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바뀐 거에요. 그러면서 이제 어떤 외국 기업이나 가공무역이 차지하는 비용도 줄어들고 실제로 무역 품목을 보면은여기 이쪽 보시면은 이제 요게 수출이고 요게 수입인데요.

소비재 예전엔 중국이 뭐 섬유, 의류 다음에 뭐 신발 이런 거 간단한 소비재들의 비중은 줄었습니다. 반면에 인제 오히려 자본재 그 자동차 그 다음에 뭐 뭐 반도체 LCD 이런 것들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거에요. 부품도 많이 들어 나고요. 반면에 수입은 예전에는 이 중간재를 많이 수입을 했어요. 특히 반제품 반제품이란 게 뭐냐면 철강, 화학 뭐 요런 것들이에요. 기본적으로 그 이제 부품도 근데 이런 것들 비중이 줄어들고 그러면서 이제 수출 중에서 소비재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에 수입 중에서 중간재 비중은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지금까지 본 건 이제 그 상품 교육을 얘기한 거고 서비스교육 쪽에서 보면 중국이 이제 해외여행 이런 거 많이 늘면서 서비스를 수입하는 관광 쪽에서 적자를 보죠 매년 지금 작년 통계 보니까 중국에서 해외로 나간 1년에 나간 사람이 1억 2천만 명 이정도 되더라고요. 그니까 뭐 어마어마하게 나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런 부분에서 이제 또 무역 구조가 좀 바뀌고 있고요. 이제 전망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망은 뭐 사실 지금의 추세가 계속 갈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내수 중심으로 바뀌면서 소비의 수입은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소비재 쪽의 수입은 여기 지금 그래프에 보시면 중국의 총수입에서 소비재 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나 아니면 세계 전체 소비자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중국이 소비를 많이 하면서 자기의 자국내 소비에서도 늘고 전세계에서 수입하는 것도 늘고 뭐 그런 상황이고요. 때문에 수출 중에서는 보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중간재 특히 중간재 중에서도 부품 이런 수출이 많이 늘어나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미 늘어나고 있고요. 근데 그런 추세가 좀 더 이제 강화가 되겠죠. 뭐 기술력 제고나 해외 M&A를 통해서 고기술과 고부가가치 제품이 올라갈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이 이제 더 이상 그 저임금으로 생산하는 그런 국가가 아니다보니까 그런 제품들은 이제 인도나 아세안 쪽으로 공장 자체가 많이 옮겼어요. 우리나라도 옮겼지만 중국도 옮기고 있어요. 그쪽으로 그리고 자기네들이 이제 그 나라로 거기가 이제 생산 기지니까 중간재나 뭐 이런 거를 자본재나 이런 걸 수출하는 거죠 한국도 수출을 하고 있지만 중국도 이제 그쪽을 수출하는 거에요 오히려.

그니까 한국이 예전에 중국의 중간재나 자본재를 수출해서 2000년대 이후에 성장했던 것처럼 중국도 인도나 아세안으로 중간재나 자본재로 수출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 비중을 보면 쭉 늘어나고 있죠.  아시아 신흥국으로 하는 것들이 결국은 이제 한국하고 중간재 시장에서 경쟁을 하게 되는 거죠. 저쪽 뭐 아세안이나 인도 시장에서 다음에 이제 투자 아까 fdi 측면에서는 필요한 부분만 받아 들이는 거죠. 그래서 이제 소비 관련된 거라든지 신산업 요런 쪽에서는 외국인들이 보기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야. 왜냐면 신산업들 일종의 그런 어떤 테스트베드로써의 너무 좋거든요. 

근데 테스트베드뿐 만 아니라 시장 자체가 크니까 뭐 인제 그 신산업분야 내에서의 중국 시장을 보고 들어오는 거죠 외국기업들이 그리고 소비시장이나 이런 걸 보고. 예전에는 단순히 생산기지로써만 보고 들어왔다고 하면 이제 오히려 중국을 R&D기지나 아니면 소비를 위한 그런 걸로 보고 이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게 더 이제 진행이 될 거 같고요. 그렇게 해서 이제 한중경제관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경쟁이 심화되고 있죠. 저 첫 번째 보시면 it 품목에서 보면 중국 점유율이 점유율만 보면 한국을 앞서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 양적인 측면에서 그래서 한국은 거의 정체되어 있는데 중국 계속 늘고 있죠. 그리고 이제 bit 품목 뭐 철강 철강 뭐 화학 자동차 선박 이런 쪽에서도 한국은 한국도 올랐습니다. 

조금 오르긴 했지만 중국이 좀 더 빨리 오라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품목 수가 있는데 전 세계 1위 품목 수만 보면 중국이 단연 1등인데 우리나라가 뭐 예를 들면 1위 차지하고 있던 품목이 뭐 3~400개라고 하면 그 중에서 중국이 추격하고 중국이 2위인 품목이 거의 대다수입니다. 

턱 밑까지 쫓아오고 있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그러다 보니까 상호의존도도 바뀌고 있습니다. 결국은 우리나라로부터의 그런 예전에는 반제품 철강, 화학 그다음에 부품 이런 거 많이 수입했었는데 여기 보시면 보라색이죠. 보라색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요쪽 부품 및 부분품은 아직 그래도 꽤 많이 수입을 아직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반제품 철강, 화학 뭐 이런 것들은 이제 중국이 자급률이 정말 높아진 거죠 근데 부품 쪽은 아직 우리나라 기준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것만 보면 아까 아까 제가 처음에 드렸던 건 전세계 대비고요 이제 우리나라부터 수입하는 건 아직은 그래도 괜찮은데 근데 반제품 수입이 줄고 있죠. 그러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중국에 대한 어떤 직접투자나 수출이 좀 정체되어있는 상황이죠. 보시면 수출비중도 예전만큼 계속 그냥 저수준이고 반면에 이제 직접투자는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아세안이나 뭐 이쪽으로 많이 투자하면서 저기 무역 투자 비중이 나오죠. 서로 이제 상호의존도가 예전보단 좀 약해진 상황입니다. 예 아까 그런 대중 수출입 관계를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요.

우리나라 수출이 이제 반제품 요런 거는 계속 줄고 있고 중국의 수출하는 걸 반면에 우리나라가 오히려 이제 중국에서 이제 그런 반제품이나 부품을 많이 수입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제 중국 게 워낙 기술력도 괜찮은데 가성비가 좋은 거죠 그런 반제품이나 부품 같은 게 오히려 이제 우리가 수출, 수입을 하는 그런 상황이고 반면에 중국의 소비시장을 제가 그렇게 커진다. 그리고 대세계 수입도 늘어든다고 했는데 아직 우리나라가 중국의 수출하는 것 중에 소비재는 미미합니다. 잘 안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보면 중국의 어떤 무역 구조변화를 우리나라가 못 따라가고 있는 거죠 지금투자 아까 fdi 부분 얘기 드리면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제 중국의 어떤 현지시장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현지화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많이 투자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현지에서 매입하는 것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예를 들면 현대차 다음에는 대부분 그 물건 중간재를 여기 한국에 있는 현대차 협력업체로부터 많이 이렇게 수입을 해왔거든요. 근데 이제는 같이 진출을 하든가 아니면 중국 내에 있는 다른 부품 중국 회사로부터 수입을 그 물건을 사는 거죠 매입이 그러면서 이제 기존의 수출 기지 역할을 하던 거 에서 조금 바뀐 거에요. 예전에는 우리나라에 있는 중국현지법인 대상으로 수출하는 그 금액이 굉장히 컸었거든요. 

여기에 지금 현지 법인 앞수출 이렇게 쭉 나오는데 근데 요게 요즘 요즘에는 줄고 있어요. 한 마디로 인제 그 중국 현지에 나가있는 우리 기업들이 한국으로부터 부품을 수입하는 게 아니라 같이 동반해 간 기업으로 수입을 하든 아니면 그냥 중국 그런 어떤 협력사로부터 사든지 이런 식으로 바뀐거에요. 그러면서 예전에는 그 대중 수출의 한 3~40% 가 우리나라 그 지금 현지 진출되어 있는 기업의 부품 공급하는 그 수출 비중 거의 대충 3~40% 이상 절반 가까이 됐었는데 요즘에는 그 대중 무역거래에서 요 차지하는 비중이 그런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히려 그 현지 기업으로부터 중국 제품을 사오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어떤 현지 기업의 역할 자체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현지 진출 기업에 그래서 그러면 이제 이런 구조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느냐 사실은 뭐 이 부분은 너무 원론적인 얘기라서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이렇게 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해서 뭐 결국은 우리가 인제 중국보다 좀 더 우위에 있는 부분에 있어서 기존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신 최근에 이제 글로벌 생산기지로 뜨고 있는 다른 곳에 어떤 중간재에 이런 부분을 좀 더 개척을 해야 된다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중국 시장 자체를 포기 할 게 아니라 중국 시장이 이제 소비의 시장이 커지니까 그쪽에 좀 더 투입을 한다든지 중국이 이제 내수가 커지니까 내수용 중간재 이제 우리가 더 진출을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중국에 아까 말씀드렸던 신산업 창업생태계 우리가 이제 좀 더 참여를 해서 그 기회를 활용하는 뭐 예를 들면 중국이 이제 신재생에너지라든지 전기차를 확대하니까 우리는 전기차 배터리를 그럼 진출을 한다든지 아니면 뭐 풍력발전의 그 터빈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걸 더 수출 한다든지 태양광 그 모듈을 수출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기존의 우리가 중국의 어떤 중간재를 수출하던 그 대상만 바꾸는 거지 사실상 이제 중국을 좀 더 이용해야 되는 측면 여전히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예전하고 다르게 그런 부분 신산업 창업 신산업이라는 부분도 중국이 부품이라든지 이런 거를 함께 그냥 다 가져가고 있어요. 요즘에는 예전에는 자기네들이 기술이 없어서 그걸 인제 수입을 했었는데 지금 그 신산업이라는 부분도 중국이 그냥 자체조달 많이 하고 있어요. 생태계를 한국의 몫이 없는 거죠 거기에 들어가요. 그게 이제 좀 문제인거 같습니다. 예 이제 딱 삼십분 됐으니까 여기까지 이제 강의를 마치고 질문 사항 있으면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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