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강좌 VOD

  1. 경제교육
  2. 온라인 학습
  3. 금요강좌 VOD
참고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동영상 열람이 가능합니다. ※ 전체화면으로 보기 원하실때는 동영상 우측 하단의 확대버튼을 클릭하여주세요.
제목
[대한민국 경제교실 2강] 대내외 리스크 점검 및 경제전망
학습주제
경제동향·전망
대상
일반인
설명

 [제705회 한은금요강좌]
(한국은행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경제교실 2강)

- 방 영 : 2017.10.30(월) 방송대학TV(OUN)
- 촬 영 : 2017.07.21(금) 14:00 ~ 16:00
- 주 제 : 대내외 리스크 점검 및 경제전망
- 강 사 : 조사국 장민 국장

제704회~제706회 한은금요강좌는 방송대학TV(OUN)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10~11월중 OUN TV를 통해 방영하였습니다.

교육자료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저는 대내외 리스크 점검하고 올해와 내년에 우리 경제가 어떻게 갈지 그걸 잠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제 먼저 그 말씀 드릴 부분들이 우리가 이제 우리 한국 경제를 볼 때까지 뭘 먼저 봐야 될까요? 이제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갈 줄 알려면 먼저 한국경제 특성을 좀 먼저 알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보시면 그럼 우리 경제 특성이 뭐냐 우리 경제가 어떤 경제냐를 보면 왼쪽 그래프를 보시면 수출의존도가 지금 GDP 60% 에 가깝게 가 있거든요.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외국인 증권투자라든지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외환위기가 터졌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다 유럽 재정위기가 났다 그럴 때 보면 외국인 증권투자 자금들이 급박하게 이렇게 들어왔다가 나가고 원 달러 환율도 굉장히 급하게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건 결국 뭐냐면 우리 경제가 결국은 소규모개방경제이기 때문에 우리 수출이 어떻게 돼 가냐 외국에 어떤 금융시장이 어떻게 변하냐? 굉장히 중요하게 되고요 결국 그 얘기는 글로벌 여건이 우리나라 경제를 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에 상당히 우리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 경제를 볼 때 우리 한국의 어떤 우리 국내 여건만을 먼저 볼 것이 아니라 대외여건 어떻게 글로벌 여건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를 먼저 확인을 하고 난 다음에 아 우리 국내 여건을 좀 더 살펴보고 그럼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를 좀 이렇게 출발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먼저 여러분들에게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크게 봤을 때 과연 세계 경제가 어떻게 가고 있느냐를 먼저 잠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쪽에 보시면 이제 처음에 이제 자본주의가 생겼죠. 그래서 아담 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자유방임주의 가야 됐는데 그래서 이걸 이제 자본주의라고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경제가 오다가 1929년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공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산업 교육이 붕괴가 되고 대량실업이 생겼죠. 그때 이제 그러면 이걸 어떻게 우리가 경제적인 패러다임으로 극복을 할 것이냐 라고 해서 나온 것이 케인즈죠 수정자본주의라는 것이 경제를 그냥 놔두면 안 되겠다 적극적으로 정부가 개입을 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펴고 뭘 만들고 또 이렇게 실업을 좀 회수하게 해주고 라는 이런 적극적인 그 정부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이제 들어간 것이 이제 이때부터 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케인즈 주의가 그때부터 이제 나온 거죠 이렇게 해서 한 50년을 이렇게 쭉 왔죠.

오다 보니까 어떤 거든지 간에 이제 계속 뭐 한쪽으로만 계속 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겠죠. 이부작용은 뭐냐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했다는 얘기는 결국은 재정을 많이 풀었고 돈을 많이 푼 거죠 그걸 가지고서 이제 다리도 짓고 댐도 만들고 이렇게 이제 했겠죠. 그럼 그렇게 많이 풀린 돈이 결국은 이제 쌓이다 보면 인플레이션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겠죠. 또 하필이면 이제 이때 이제 그 오일쇼크(Oil shock) 생겼기 때문에 재정적자는 커지고 인플레이션은 올라가고 근데 경제는 안 좋아지고 이런 스태그플레이션 현상을 본 게 70년대 초반입니다. 그럼 이제 그러면 세계경제 어떻게 갈 거냐.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할 거냐 라고 했을 때 그때 나온 것이 신자유주의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대처와 레이건이 이제 조금 뒤에 대통령이 되면 신자유주의 퍼졌는데 신자유주의라고 하면 이제 지금까지 50년을 봤더니 정보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개입을 했더니 부작용이 많더라. 그래서 앞으로는 시장에다 풀어주자 그래서 금융을 자유화 하고 무역을 자유화해서 시장에서 알아서 하게하고 정부는 그럼 뭘 해야 되냐 세팅을 해 주는 거죠 이렇게 금융이라든지 기업이라든지 금융기관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플레이그라운드를 만들어 주겠다. 라는 거도 다만 그동안 봤을 때 인플레이션 같은걸 굉장히 안 좋더라. 그래서 중앙은행에다가 독립성을 줘서 통화를 관리해서 물가를 안정시키게 하자 그 나머지는 시장에다 맡기자 라는 것이 신자유주의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이제 신자유주의라고 하면 결국은 금융과 무역이 자유가 됐으니까 전 세계적으로 교육량도 늘어나고 금융자본도 왔다가 했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빠르게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전 세계적으로 이제 자유를 시켰으니까 수출도 자유화 되고 교육이 자유화되었기 때문에 우리 이제 그 추출 위주의 우리 경제정책이 굉장히 어떤 효과를 크게 받던 그런 시기가 됐겠죠.

근데 그게 또한 사신을 왔단 말이에요. 오다 보니까 또 이제 불균형이 어떤 부작용이 생긴 거죠 왜냐면 시장에 놔뒀다 보니까 시장이라는 것은 결국은 어떤 그 사회 문제를 보진 않죠. 내 이득을 취하려 그런 거잖아요. 금융기관은 금융기관대로 돈을 많이 벌려고 할 거고 기업 또는 기업대로 할 거고 누가 사회 불균형 이라든지 경제적 약자라든지 그 소득 양극화라든지 이런 데 신경을 쓰는 사람들 없겠죠.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물론 정부가 해줘야겠죠.

근데 이제 신자유주의는 정부가 이렇게 최소한의 개입을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이 생겼다가 터진 게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업에서 터지면서 양극화가 이제 다시 이슈가 되고 월스트리트를 점거하고 이런 이제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 하는 거죠 브렉시트 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된 다라든지 보호 무역주의가 생기는 거죠 이렇게 해서 물론 이제 브렉시트나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이제 정치적인 현상이 다만은 결국 그게 표를 준 거는 양극화에 따른 어떤 그 소외계층들이 표를 준 거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갈꺼냐 물론 이제 이게 한 40년씩 이렇게 한 번씩 변했는데 지금까지 상당히 좀 다르게 가령이제 만일에 이 두 개가 바뀌었다면 70년대에 만일 보호 무역주의가 생겼다 그러면 우리에 어떤 그 수출주도의 성장전략에 그렇게 워킹을 잘 안 했을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다행히도 우리가 수출 전략 할 때는 신자유주의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경제가 발전한 거고요 앞으로 보면 좀 우울한 거죠 어떤 이제 앞으로 다가올 어떤 그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환경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겠다. 라는 것이 이제 앞으로 우리가 경제를 볼 때 좀 바라봐야하는 하나의 큰 그림이고요 그래서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세계경제를 보시면 경제성장률이 세계 전 세계 선진국 신흥국 알지 떨어졌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보시면 글로벌 GDP 가 이렇게 위기 전출 서류를 갔으면 이렇게 쭉 올라 갈 텐데 위기가 난 다음부터 한번 이렇게 꺾어지고 난 다음에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지금 2015년도 수준의 하늘색 수준으로 가서 보면 원래대로 갔음 저기가 2011년 12년 정도 수준이 되겠죠. 그만큼 이제 우리가 후퇴된 그런 이제 상황이 온 거죠 과거에는 1% 세계 성장을 하면 교역량은 한 1.5 배 정도 늘었어요. 근데 최근 몇 년 동안은 세계 경제가 하나 성장을 하면 교역량이 한 0.4 0.5밖에 안 늘었거든요. 그만큼 이제 세계 교역이 위축이 됐습니다.

이런 그 양극화 문제가 제기가 되고 글로벌 금융위기의 정해지면서 여러 그 정치적인 경제적인 불확실성들이 생겼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라든지 브렉시트 같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현상들이 나타났고 산유국에서 어떤 그런 문제들도 생겼죠. 근데 최근에 보면 지금까지는 이제 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부터 한 7, 8년 동안의 얘기라고 한다면 최근 한 1년 동안 보면 상당히 좀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pmi 라는 식으로 글로벌 제조를 어떤 생산량 이런 건 데 16년에 바닥을 찍고 좀 올라오죠. 그동안의 어떤 것 그 적응기 정책이라든지 재정확대정책이 어떻게 효과가 나타났다고 볼 수도 있고요 그동안 워낙 위축되었던 그런 제조업이 어느 정도 이제 살아난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글로벌 교역량도 보시면 조금씩 이제 올라오면 모습이죠. 그래서 글로벌금융 이후에 상당히 7, 8년 동안 안 좋았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올라올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어떤 대내외 여권을 보더라도 비슷한 이제 모습이 되는데요.

자 금융위기 이후에도 우리나라도 똑같았습니다. 경제성장률이 금융위기 이전에 5.4% 에서 3% 로 떨어졌죠. 그리고 물가도 영점 몇% 1% 도 안 되는 그런 물가가 계속 지속이 됐죠. 상당히 몇 년 동안은 저희가 저물가 저성장기조가 계속 이제 계속 지속이 됐던 거죠. 그런데 최근에 보면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그 세계 경제에 모습하고 똑같이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최근에 GDP 성장률이 올라가고 조금씩 이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수출과 수입도 글로벌 역량이 올라가니까 우리나라 수출도 작년 재작년 굉장히 안 좋게 떨어졌다가 다시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올해 경제를 볼 때도 수출이 잘 되고 그래서 그 수출이 결국은 설비투자를 일으키고 그러면서 이제 내수도 살아남는지 이제 그런 사이클 되면서 선순환이 되겠다. 그래서 경제가 물론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그렇게 속도로 올라가지만 못한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회복세는 가능할 거라고 보는 것이 이제 이런 글로벌 여권에 따른 저희가 봤을 때 이제 그렇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보시면 좀 이렇게 취업자라든지 실업률도 좀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적으로는 다만 여기서 이제 그 한 가지 저희가 봐야 될 것이 양적으로 좋아지는 거 하고 질적으로 좋아지는 거는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취업자 수도 이 그래프를 보시면 상당히 제일 최근에 좀 좋아지고 있죠.

좋아지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그 일을 하는 분야 어떤 고용이 제기 올라가는 분야가 서비스업이죠. 서비스업이라는 거는 결국은 도소매라든지 엄식 스크화업이라든지 이런 어떤 자영업자들이 상당히 많은 분야가 될 거고요 제조업은 이제 최근에 많이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있어서 조금 이제 그 수출이 잘되면서 제조업도 조금씩 좋아진 다고는 보이지만 이렇게 그 어떤 구조조정이라던 지 그런 경기부진에 영향 때문에 상당히 제조업 근로자가 좀 낮아졌죠. 낮아졌고 건설업이 많이 올라오는 거는 결국은 주택시장의 구조 이런 것들이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제조업에 근로자들이 많아지는 게 질적으로는 좋을 텐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앞으로 봤을 때는 이런 그 글로벌 역량이 좋아지고 우리가 수출을 많이 하게 되면 제조업에서 상당히 회복되는 모습이 보일 예정이라는 거고요 오른쪽은 이제 실업률 그래프인데 아까 전체적으로 한 2600만 명 정도에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한 100만 명이 일을 못 가지니까 전체적인 실업률은 한 3% 대가 나오겠죠.

그래서 저렇게 가는데 청년실업률은 10% 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높고 또 청년실업률이라고 하면 이제 가령 이제 공시 족들 아니면 또 대학원에서 직장을 준비하는 분들 이런 분들은 그 경제활동에서 빠지니까 이제 그런 분들이 다 들어가면 청년실업률은 10% 가 아니라 유효실업률은 20% 까지 올라간 상당히 높은 실업률 보이고 있죠.

그래서 이런 질적인 측면에서 여전히 개선할 것이 많은데 그래도 이제 조금씩은 이제 개선이 될 거다 는 게 이제 최근에 모습이고요 물가에서도 보시면 계속 이제 1% 도 안 되니까 제로 퍼센트 물가가 이렇게 왔습니다. 과거에는 물가가 낮으면 좋은 거 아니냐. 그런데 지금 너무 낮은 물가가 오면 기업들이 어떤 그 생산 활동도 제대로 안 할 거고 전반적인 그 저 인플레이션 심리가 깔리면 경제활동 위축이 되겠죠. 그런데 최근에 이제 한 1.9% 올라왔는데 다만 이 그림에서도 물가가 올라오긴 했지만 상당부분이 이제 그 유가가 좀 이렇게 올라온 부분이 있고 농축산물 같은 이런 것들이 가격이 오른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좀 올라왔고요 오른쪽에서 보시면 근원인플레이션은 결국은 수요 압력을 나타내는 건 데 저 근원인플레이션 보면 좀 떨어지고 있죠.

그래서 그 지금 회복은 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경제의 어떤 수요 압력은 좀 미약하다고 해서 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좋아지겠지만 여전히 좀 질적으로는 부족한 것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분명 회복이 될 텐데 과연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리스크가 있을 거냐. 계속 이렇게 좋아질 거냐. 얘기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우리 경제를 볼 때 대내와 대외가 있다면 일단 회의적인 부분에서 어떤 리스크가 있을 거냐. 그걸 어떻게 우리가 봐야 될 거냐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갈 줄을 우리가 어떻게 분석을 할 거냐 라는 문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대내외적인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부의 어떤 그런 문제들을 좀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먼저 이제 첫 번째 이제 우리가 미국을 보시면요 실업률은 상당히 낮아졌죠. 4% 대로 내려 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항상 생각하고 있는 어떤 그 자연실업률 수준에 거의 다 왔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낮아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실업률 수준까지 내려와 있고 또 제조업지수가 보시면 제조업은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죠. 생산이 많이 되고 있죠. 그래서 미국 경제가 상당히 괜찮아 질 수 있겠다. 라는 건 지금 이 그래프를 보면서 나타난 생각인데 다만 이제 미국에서는 지금 아시다시피 트럼프의 정책을 어떻게 봐야 될 거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제조업을 살리겠다.

그리고 1조 달러 어떤 그 재정 확대를 해서 SOC 투자하겠다. 상당히 기대가 있었죠. 그래서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미국 경제가 좋아질 거라고 보고 달러가 강세로 가고 주가도 오르고 이제 이런 모습들이 갔는데 최근에는 약간 이제 그런 기대가 조금 약화되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불확실성이 상당히 커졌고 그래서 당초 우리가 생각했던 거 보다는 좀 더 안 좋은 쪽으로 갈 수 있겠다. 라고 해서 최근에 많은 그 국제기구나 전망 기관들이 미국 경제성장률을 연초 봤던 거 보다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많은 돈을 풀었고 제로 퍼센트 금리 유지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탄력이 있어서 경제는 분명 성장을 할 거다 그렇지만 당초 봤던 것 보다는 좀 안 좋을 수 있다는 게 좀 미국 경제에 대한 시각이 있고요. 유럽을 보시면 유럽도 상당히 좋습니다. 최근에 생산도 올라오고 소매 판매도 올라오고 제조업에서 생산도 잘 되고 이렇게 되고 있죠. 그래서 유럽도 그동안 굉장히 안 좋았는데 유럽은 특히 재정위기를 겪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재정위기 겪고 난 다음에 주변국들 아시겠지만 그리스나 이탈리아나 포르투갈 이렇게 위기가 났던 국가들은 상당히 이제 그래도 구조조정을 많이 진행을 했어요.

몇 년 동안 그 부채도 많이 탕감을 했고 그 동안 또 어떤 그 산업구조도 개편을 했고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그 그런 주변국들 과거에 재정위기가 났었던 국가들 중심으로 경기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좀 좋아지겠다. 다만 유럽에서는 뭐가 리스크가 있을까라고 보면 이제 브렉시트가 있는 거죠 영국과 유럽 EU에 어떤 그 어떤 이온협상이 어떻게 갈 거냐에 따라서 정체기 유럽전체의 불확실성이 어떻게 갈지를 좀 해서 저희가 봐야겠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땐 미국이나 유럽은 좋아지는 쪽으로 가겠지만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좀 내지하고 있다는 것이 저희가 이제 미국과 유럽을 보는 시각입니다.

일본도 지금 그래프들이 아까 맨 처음에 보여드린 어떤 그 세계 경제 그래프처럼 다 좋아지는 쪽으로는 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생산도 늘어나고 있고 수출도 상당히 이제 좋아지고 있죠. 일본도 굉장히 그 선진국이 있지만 수출의 의존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글로벌 교역량이 좋아지고 세계 경제가 살아나면 일본경제도 같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그럼 일본 경제의 어떤 불확실성은 뭐냐 라고 했을 때는 이런 그 일본 경제가 그동안 워낙 그 저임금에 저 인플레이션이 왔고 마이너스로 왔기 때문에 일본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지표준 심리가 굉장합니다.

그래서 일본 은행이 이제 물가에 어떤 그 상승 속도를 다시 조절을 해서 물가가 더 낮게 갈 걸로 이렇게 전망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노동시장이 좋아져도 임금이 오르지 않습니다. 일단은 그 노동시장 좋지만 과거와 달리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에 있다는 수요가 더 많고 그리고 그 기업이나 노동자들도 워낙 그동안 20년 동안 디페이션에 시달려 왔기 때문에 임금을 올려 달라고 할 그런 어떤 동기가 없어요. 그냥 계속 물가가 내려 갈 거니까 임금을 굳이 안 올려도 된다는 그런 심리로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임금이 약하고 인플레이션이 약하고 그래서 소비가 지금 일본은 생각보다 좋지 않은 그런 모습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우리가 중국에서 나오는 공식적인 통계를 믿느냐 안 믿느냐를 떠나서 숫자들은 굉장히 좋은데요. 다만 중국 같은 경우도 그동안 이제 그 수출 위주로 하던 정책을 내수 위주로 돌리고 있는 그런 어떤 상황이고 그 상황에서 그동안 쌓였던 기업부채라든지 또 부동산에 어떤 일부 지역에 어떤 포항이라던가. 어떤 거 버블현상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중국 경제의 미래 모습은 정해지겠지만 당장 우리가 짧게 1년 2년으로 봤을 때는 중국 경제도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간다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저 올해 내년 후년 이게 성장률인데요. 미국이나 유로나 일본이 상당히 2%내 아니면 1% 이상의 성장률을 갈 거라고 하는 것이 이제 기본적인 전망입니다. 근데 이것이 2% 1% 가 뭔 의미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미국의 잠재성장률 1% 대 초반 입니다. 근데 2%로 가는 것은 굉장히 높은 성장을 하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도 잠재성장률이 0.6 0.7 이렇게 해서 저희가 추정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잠재성장률이 뛰어넘는 성장률을 계속 가는 거니까 적어도 우리한테는 이런 그 우리 상품을 사줄 국가들의 성장률이 상당히 좋을 거니까 좋다는 거니까 우리 수출에 대한 어떤 전망을 낙관적으로 저희가 가질 수 있는 거죠 신흥국도 과거보다 계속 지금 좋아지는 오른쪽으로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장률은 좋아질 거라는 건데 다만 이제 그러면 이 글로벌 경제가 회복 되는 것이 진짜 우리 수출에 무조건 좋을 거냐. 글로벌 경기가 회복된다고 우리 이만큼 빨리 늘어날 거냐. 라는 얘기는 또 다른 얘기가 되겠죠.

왜냐면 이건 이제 글로벌 전체적인 성장률이 는다는 거고 우리가 가장 관련이 있는 국가들 아니면 또 교육환경은 어떻게 갈 거냐는 또 다른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와 수출에 가장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그 국가들의 움직임은 어떨까를 좀 더 살펴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보시면 먼저 미국인데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상당히 지금 이제 센 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트럼프행정부의 2017년 무역정책 방안인데 이거 보시면 WTO 보다 작업복을 우선 적용하겠다.

그 불공정무역행위에 대한 엄격한 미국통상법을 적용하겠다. 미국 생산자가 해외 시장에서 공정하게 접근하기에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 그리고 기존 무역합체가 재검토하겠다는 걸 보면 결국은 이 얘기는 말은 굉장히 멋있게 썼지만 우리는 국제협약이던지 국제 질서 같은 거 상관 않고 우리 힘에 의해서 우리 기업에 좋은 걸 하겠다는 거겠죠. 이런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분명히 글로벌 교육에서 글로벌 경제 성장률하고는 다르게 나타날 그런 얘기죠 그래서 우리나라를 보면 우리나라가 중국 한 25% 정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한 수출이 한 13% 정도고 이거 이제 통관기준 인데요. 우리 상품 이제 그만큼 가는 거죠 근데 이 부가가치기준이란 뭐냐면 과정이 어떤 상품이 우리가 뭘 만들어서 중국의 25% 가 갔는데 그 중에 5% 는 다시 중국에서 다른 나라로 이렇게 이제 간 거기 때문에 이 부가가치기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상품이 최종적으로 간 최종 목적지라고 볼 수도 있죠. 그래서 이렇게 보면 중국의 한 20% 가고 미국에 15%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관 규정을 보면 25% 하고 13% 상당히 차이가 나지만 최종적으로 그 물건이 간 데를 보면 21%하고 15%니까 그 차이가 상당히 줄어들어 있죠. 근데 미국시장이 여전히 이제 큰 시장 인데 근데 미국 이렇게 보호무역주의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거냐 라고 했을 때 미국에 좀 트럼프행정부의 표를 준 그런 지역이 어디냐면 러스트벨트라 그래 가지고 미국의 중부지방들입니다. 중부의 공업단지들 미시간에 자동차라든지 오하이오 철강이라던 지 이런 그 주들에서 많은 표를 받았고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그쪽을 위해서 뭘 하겠다고 이제 고문을 해 놓은 상태죠 그래서 우리랑 만일 FTA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라고 보면 이게 지금 관세해택이라는 것이 이제 한국과 미국이 FTA를 해서 저 상품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혜택을 받고 있는 그런 겁니다.

관세혜택이 자동차는 2.4%가 있으니까 어떤 세금이 2.4% 낮춰져 있단 얘기죠 우리 자동차에 대한 게 근데 우리 자동차에 이제 수출비중이 33%가 되니까 이제 FTA를 하게 되면 만약에 재협상을 하게 되면 이런 쪽으로 관세혜택이 높은 쪽 자동차나 기계나 철강 이런 쪽 이쪽이 또 그 미국에서 러스트벨트 지역에서 만드는 것들 된다면 이쪽으로 이제 상당히 안 좋은 그런 영향이 미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미국에 대한 어떤 수출 영향이 그렇게 우리가 만만하게 볼 순 없겠다는 것이 저희의 판단이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미국에서 이제 한 번씩 계속 그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한 번씩 그 지난번에도 그랬고 저희가 굉장히 비상사태가 불리는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미국에서 그 다른 나라들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하는 조건 들이 뭐냐고 보면 이 세 가지입니다.

그래서 무역 대미무역흑자가 200억 달러가 초과되느냐 우리가 한 300달러가 되거든요. 초과가 되죠. 두 번째는 GDP 대비 경상 업자가 3% 가 초과하느냐 우리가 작년에 한 7% 정도 됐고요 올해 한 5~6퍼센트 오를 정도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충족이 되죠. 세 번째가 이제 저번에 충족이 안 돼서 미국이 한국을 그 환율조작국 지정 안 했는데 세 번째는 뭐냐면 영광으로 걸려서 하여튼 그 환율을 원화를 절하를 시키던 그런 시장개입을 장기간 했느냐에 문제입니다. 그래서 만일에 우리가 그 한국은행이나 정부가 원화 환율을 약체를 유도해서 수출을 잘 되게 그렇게 지속적으로 1년 동안 달러 이렇게 매입을 했다면 다행히도 이제 지난 최근에는 시장 개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때문에 이제 안 됐는데 언제든지 이걸로 이제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교육 촉진법이라는 것도 미국에서 만든 법이거든요. 자기들 얼마든지 나중에 조건을 바꿀 수가 있어요. 이게 항상 정해진 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그 보호무역주의가 가면서 저런 조건이 바뀔 수도 있고 또 다른 어떤 그 법을 가령 이런 그 종합무역법을 가지고 하게 되면 현저한 대미 무역흑자 300억 달러 상당한 경상업자 GDP 에 7% 6% 가되기 때문에 환율조작국으로 할 수가 있죠. 이걸 가지고 항상 저 그렇게 말하면 환율조작국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것들입니다.

미국 정부의 어떤 그 조달계약에 우리가 참여할 수 없고 또 IMF 협의 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이런 제제를 받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그 실제적으로 지금 미국에서 우리나라를 지정 하지 않더라도 위협수단이 충분히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라든지 아까 fta 재협상 이라는 걸 봤을 때 앞으로의 어떤 그 교역 에서의 여건은 상당히 불확실성 아니면 좀 안 좋은 것이 있겠다는 이제 첫 번째 미국을 볼 때 시각이고요 두 번째 봐야 될 건 이제 그 중국입니다.

아시겠지만 중국 하고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사드 관련해서 중국에서 무역제한조치도 취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대중 의존도를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출이 25% 가 중국으로 가고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관광객이 한 47% 가 중국 관광객 입니다. 작년에 한 1700만 명 정도가 들어왔는데 중국에선 800만 명으로 들어오는 거죠 최근에 명동에 가면 중국인들 없습니다. 과거에는 직장이 명동 근처라서 가면 정말 명동이 중국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중국사람 한 명도 없어요. 한 명도 없다는 아니겠지만 왜냐면 지금 보시면 관광객이 66% 줄었습니다. 굉장히 큰 폭으로 줄었죠. 저희가 최근에 이제 추경 저희가 항상 이제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정부가 추경을 편성을 하는데 보통 10초11초 이렇게 편성을 하잖아요.

그럴 때 그럼 10초11초에 어떤 그 추경편성이 그해 경제성장률을 얼마나 올리랴 라고 했을 때 편성내역이라든지 집행시기 라든지 이런 게 다 다르지만 10조원의 그 추경을 편성해서 돈을 쓰면 경제성장률을 0.1에서 0.2 정도 올린다는 것이 이제 그 정부가 가지고 있는 생각인데 저희가 이번에 경제전망을 분석을 해 보니까 중국인 관광객이 올해 안 들어와 가지고 올해 우리 경제의 어떤 영향을 줬냐. 라고 받더니 올해 성장률을 한 0.3% 포인트 정도 떨어뜨렸어요. 우리 경제가 2.8% 성장 한다 그러면 중국 관광객들이 과거처럼 들어왔으면 3% 가 넘는 성장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중국 시장이 엄청난 거거든요. 옆에 그 한 12억 13억 인구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 12억 인구를 1년에 우리나라는 한 8백만 명이 오잖아요. 지금 그 살아있는 중국 사람들이 평생 한번 우리나라에 오는 데 다 오려면 한 150년 걸려요 12억 인구가 그렇게 많습니다.

그런 그 엄청난 시장이 옆에 있는데 이제 이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거죠 근데 이제 과거의 일본하고 대만하고 있을 때도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그 센카쿠후센코 열도에 그거 가지고 싸움이 한 번 났었고 중국 대만 같은 경우는 그 무사히좀 민진나 인가? 거기서 이제 그 대만 독립을 주장을 해서 지금 우리보다 더 빨리 어떤 무역제재가 있었는데 그 글을 보시면 드러내놓고 하지 않습니다. 비명시적 비공개적으로 합니다. 중국은 전화 통화에 의하면 하지 마 그러면 못할 거잖아요. 국내 공산주의 이런 것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국제법적으로 대응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그 피해 범인은 어떻게 보면 그 자국민들한테 가장 피해가 잦고 그렇지만 상대국에는 심리적으로 파급이 큰 부분들에 많이 집중이 되죠. 그래서 여행 같은 거 갑자기 중국인들 안 들어오니까 어떻게 돼 우리 저기 숙박업 음식업 도소매업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돈을 제일 많이 쓰는 관광객들이 이거든요. 그런 게 굉장히 좀 안 좋죠. 근데 다만 이제 보면 그 어떤 그 중간재 가령 이제 우리나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서비스 실적은 지금 문제가 있지만 무역수지는 괜찮다는 것이 우리나라 수출에 대부분이 중간재입니다.

중국에 대한 수출이 반도체라든지 이런 것들은 자기들이 수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수입을 해요 다만 이제 수입을 안 해도 되는 것들 가령 최종소비재 어떤 그 먹는 거라든지 아니면 자동차 같은 경우도 얼마든지 대체가 가능하니까 그런 최종 소비자 쪽으로는 어느 정도 무역 제제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중국과의 어떤 관계가 어떻게 되나 에 따라서 상당히 이제 우리 무역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글로벌 경제는 굉장히 좋아지는데 미국과 중국과 이런 가장 우리가 큰 시장에 교역 여건은 좀 불확실하고 좀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거고요. 하나 더 볼 것이 이제 미 연준의 통화 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최근에 미 연준 이 계속 금리를 올리고 있고 올해도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올린다.

그러고 내년에도 3번 정도 올릴 걸로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 기준금리 하고 미국 연준의 정책금리가 똑같아 졌습니다. 1.25%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미 연준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에 엄청나게 많은 회사채나 채권 이런 걸 샀습니다. 시장에 다 돈을 풀어 주기 위해서 지금 이제 저만큼 샀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저거 다시 이제 시장에다 팔겠다는 거거든요.

너무 많았으니까 좀 팔겠다는 건데 이렇게 된다면 결국은 미국이 정책금리를 올리는 거하고 별개로 미국 연준이 시장에다가 어떤 채권을 팔기 시작하면 그것도 시장금리를 올리는 쪽으로 작용하게 되겠죠. 미국의 시장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결국 글로벌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그것은 결국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게 될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금리가 좀 올라갈 텐데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간 걸 떠나서 우리나라 지금 이렇게 계속 저렇게 금리가 낮게 가는데 미국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될까 돈 욕심 많이 빠져 나가지 않을까? 라는 게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걱정이죠.

근데 가게 봤을 때 이 빨간 게 더 높여 있는 이 부분 들이 이제 그 미국이 금리가 더 높았던 부분들이거든요. 과거에서 2년씩 이런 기관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역전이 안 된 적이 없었던 거는 아니고요 그래서 이렇게 근데 저 때 보면 돈이 빠져 나가지 않았어요. 그 말은 결국은 한미금리역전이 되더라도 물론 그것이 5년 10년씩 가면 안 되겠지만 1년 2년 이렇게 역전됐을 때는 크게 영향이 없었다. 라는 건데 그게 왜냐하면 이 색깔이 있는 부분들이 미국이 금리를 올린 부분들인데 막대그래프 위쪽에 있는 우리나라 돈이 들어왔다는 얘깁니다.

저 시기에 돈이 들어왔는데 돈이 나 간시기를 보면 외환위기 라든지 글로벌금융위기 라든지 유럽위기 라든지 이런 위기들이 있을 때 돈이 나갔으니까 전체적으로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했을 때 아니면 실물경제에 어떤 타격이 왔을 때 돈이 나갔지 단순히 금리만 역전됐다고 돈이 나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보는 어떤 미국의 통화 정책의 정상화에 대해서는 그렇게 이것이 우리나라 경제에 앞으로 우리 경제의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거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의 돈 들어온 걸 보면 과거에 비해서 이제 공공작업이라는 것이 이제 그 해외 중앙은행 이라든지 국제기구의 투자 자금인데 그 중앙은행이나 국제기구 투자자금이 더 많아요. 그래서 이런 자금들은 쉽게 나가진 않거든요.

돈이 금리 역전에서 가장 돈이 빨리 나가는 거는 이제 금리 차이를 먹는 그런 어떤 그 민간자금들이겠죠 그 자금들에 비해서 공공자금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돈이 많이 나갈 그런 단계는 아닌 거 같고 외한 보유액이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도 경제가 굳건하기 때문에 한미 금리 차로 인한 우리 경제 불확실성은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다 그것이 저의 시각이고요 마지막 하나 보면 국제유가 입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는 국제유가 낮으면 좋았어요. 싸니까 최근에 경험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적정한 수준을 유지해 줘야지 왜냐면 이제 그 국제유가가 너무 낮게 되면 유가를 수출하는 자본수출국들의 경제가 안 좋아지고 그 경제가 안 좋은 곳이 국제금리 영향을 미칠 수 가 있고 신흥국의 불안을 나타낼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출이 줄어들고요 최근에 몇 년 동안 우리가 수출이 안 좋은 중에 하나도 산유국들 중동에 대한 수출이 떨어진 것도 하나의 큰 원인이었죠.

국제여건은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가 저희가 보는 것들 중에 하난데 세이홀같이 이제 워낙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서 그 원유를 싸게 생산업체들이 그런 기술들이 개발 되어 있기 때문에 국제유가가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는 못 하겠지만 또 최근에 오페익에서는 감산 노력을 하고 있고 국제육가를 어느 정도 적정 수준의 유지하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떨어지지도 않을 거라고 이제 보고 있는 거죠 거기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글로벌 쪽에서는 글로벌 성장률은 좋아지겠지만 교역여건에서 불확실성이 있다 올 하반기 내년정도를 볼 때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거고요 다음에 이제 대내 리스크인데 그러면 대외 쪽은 이렇다면 국내에는 뭐가 있겠냐. 국내는 어떤 뭘 살펴봐야겠냐 라고 했을 때 첫 번째가 이제 이겁니다. 가계소득이 워낙 취약하다는 겁니다.

과거에 비해서 그 국민 전체에게 국민 가처분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소득이 가져간 비율이 외환위기 이전에는 75% 정도를 가지고 갔는데 외환위기 이후 에는 한 69%로 떨어졌고요 최근에는 또한 67%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대부분 성장이 되려면 글로벌적인 여건에서수출이 잘돼야겠지만 내수에서 보면 수비가 좋아야 되고 가계들이 어떤 그 성장세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강건함을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결국 그 것이 가계소득 인데 최근에 이런 가계소득이 굉장히 취약해져 있고 오른쪽에 보시면 실질적으로 보시면 전체가 마이너스로 지금 갔죠. 근데 파란 거는 이제 근로자이다 보니까 저같이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그래도 그냥 그럭저럭 가는데 근로자 외 가구 녹색은 굉장히 많이 소득이 떨어졌잖아요.

자영업자하시는 분들이죠. 경기가 부진하다 보니까 기업도 구조조정을 했고 또 베이비붐 세대 들이 은퇴를 하면서 자영업자 시장에 나왔죠. 혹시 여러분들 그 우리나라의 음식점이 몇 개 정도 있는지 아세요. 세금을 내고 있는 음식점이 작년에 한60만 개 정도 있습니다. 한 30만개가 한식점이고요 나머지 있는데 그 60만개가 음식점이다 그러면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데 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이죠. 그죠 그냥 평균으로 나눠보면 우리나라 국민 80명이 식당 하나를 하나의 수요기관이 되는 거죠 근데 그 80명을 이렇게 줄을 세우면 한 살짜리도 있고 두 살 짜리 도 있고 80 90 이렇게 어르신도 계시고 하면 진짜 식당에 가서 소비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80명 중에 몇 명이나 될까 라고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그 분들이 일주일에 몇 번 외식을 할까 라고 생각해 보면 그것도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고 근데 이제 주변에 보면 또 뭐 여러분들 보면 맛집이라든지 이런데 는 또 줄을 서서 먹으니까 그래서 결국은 자영업 쪽에서 보면 내년 3분의 1 정도가 폐업을 한다는 게 지금 너무 많은 거죠 지금 우리 그 어떤 경제 규모에 비해서 이런 것들이 결국은 가계에 어떤 소득 기반을 취약하게 하고 내수를 좀 더 키워서 내수 중심의 성장으로 가는데 굉장히 좀 걸림돌이 되고 있는 모습 인데 앞으로 좀 빠르게 나아지긴 힘들겠다. 라고 저희가 이렇게 좀 보고 있는 거고요 또 그 중에 이유 중에 하나가 가계 부채입니다. 가계 부채는 워낙 여러분들이 많이 얘기를 들었을 텐데 오른쪽에 보면 이제 그 OECD 25개 평균의 가계부채비율이 130% 정도 돼 있죠. 우리나라가 170%란 말이에요. 굉장히 높은 데 근데 이 그래프를 보면 왼쪽에 보면 300% 가지는 나라도 있어요. 근데 이제 보면 나라를 보세요.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이런 나라들은 200% 300% 이고요. 근데 저 나라들은 저래도 상관없어요. 저 나라들이 그렇다고 해서 가계부채가 위험하다는 얘기는 안 나오거든요.

왜냐면 저 나라는 복지국가잖아요. 그래서 노후 생활 이라든지 의료비라든지 교육비라든지 이런 것 좀 걱정 하나도 안 해도 되고 내가 돈을 내서 모을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 가계 처분가능소득 가지고 내 부채 갚아가고 내 먹고 이러면 되는 거거든요. 복지 국가들을 빼버리면 OECD 평균 굉장히 더 낮아지겠죠. 왜냐면 쟤네들이 엄청 평균을 올린 나라들이니까 그렇게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비율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는 거고 그래서 앞으로 만일에 그 미국 금리가 계속 인상이 되면서 우리 시장금리가 올라가면 이런 가계부채에 대한 어떤 어려움도 더 생기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앞으로 내수 중심으로 가긴 조금 여전히 내수기반은 취약하다는 그런 얘기하고 있는 거고 두 번째는 노동시장입니다 노동시장에서 봤을 때도 비정규직 정규직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임금격차라든지 임시시기에 어떤 정규직 전환율을 봤을 때도 노동시장도 여전히 취약해서 우리 경제를 볼 때 글로벌 여건이 크게 좋지 않으면 내수만을 가지고 성장 해 나가기는 아직까지는 좀 이르다 판단을 저희가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봐야 될 건 저출산입니다.

이 합계출산율을 보시면 우리나라 1.23 으로 거기 OECD 국가 중 꼴찌에요 근데 인구가 이렇게 유지가 되려면 출산율이 2.1이 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인구가 유지가 되는데 1.2라는 거는 고거에 이제 반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출산율 이제 이게 어떻게 문제가 되냐면 저희가 이제 최근에 잠재성장률을 발표했는데 2.8 에서 2.9로 발표했습니다. 최근에 처음으로 이제2퍼센트대로 떨어진 잠재성장률을 발표했는데 앞으로 20년 30년 뒤를 보면 훨씬 더 안 좋습니다. 심지어 OECD에서는 각국의 그 잠재성장률을 2050년 2060년 거를 추정을 했는데 우리 잠재성장률이 일본이나 미국보다 더 낮게 나와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가 이제 출산 인구구조죠 지금 내년부터 애들이 갑자기 막 태어난다.

그래도 그 친구들이 노동력이 되는 그 나이가 되려면 삼십 년이 걸릴 거예요. 그죠 그럼 지금부터 아무래도 삼십 년 동안은 인구가 계속 간다는 거죠 노동시장에서의 문제가 생길 거고 결국에 우리 잠재력이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결국 이것은 우리 그 어떤 내수 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성장에도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특히 노인부양비율 같은 경우 이제 우리나라가 탑이 되는 거거든요.

여기 젊으신 분들은 나중에 세금 많이 내셔야 될 거에요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출산 고령화도 우리 한국 경제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큰 문제다 그래서 그 기본적으로 봤을 때 이렇게 해서 말씀드리면 한국경제가 어쨌든 그 소규모개방경제 그래서 우리 경제가 어떻게 가냐 를 보려면 세계의 전체 흐름을 봐야 되고 또 그 속에서의 각 국의 움직임 정치적인 움직임 또 정책인 관계 이런 것들도 다 보고 나가야 되는데 반면에 이제 우리가 계속 그렇게만 갈 수 없잖아요.

그전에 내수 쪽으로 해서 좀 외부에 영향을 안 받는 쪽으로 키워서 바깥에서 트럼프가 어떻게 하든 어떤 식의 분쟁이 생기더라도 안에서 소비가 좋고 안에서 어떤 가계소득이 좋아지고 우리만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자급자족이 가능 하면 좋은데 좀 더 시간을 두고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과제이고 당장 우리가 1년 2년으로 봤을 때는 글로벌 여건을 굉장히 살펴보고 그게 어떻게 가는지를 끊임없이 보면서 우리가 경제를 전망하고 또 거기에 맞는 정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 마지막 슬라이드인데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 경제를 봤을 때는 올해 한 2.8% 내년 2.9% 정도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잠재성장률 수준이라서 좋다고 좀 볼 수 있죠 근데 다만 이제 그 흐름 같은 걸보면 민간 소변은 여전히 좀 낫고 2% 되고 또 설비투자나 건설 투자 같은 것들은 올해 좀 좋았다 떨어지고 이런 다양한 모습들로 나타나지만 결국에는 이제 이것도 이제 우리가 정확하게 어떤 현상이 부를 줄 모르죠.

다만 아까 말씀드린 여건들을 종합해 봤을 때 적어도 내년까지는 이렇게 갈 거라는 게 저희가 보고 있는 경제고요 경제전망이라는 거는 연초에 여러 가지 현상과 예상 일어날 수 있는 걸 가능을 다 이렇게 전망을 해 봐 가지고 3% 갔다고 전망을 했는데 가령 4월 달에 브렉시트가 터졌다 그러면 그 여건이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게 터졌기 때문에 그걸 다시 반영을 해서 전망을 수정을 해 나가는 거죠 12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더라.

그러면 좀 더 안 좋은 쪽으로 생기겠구나. 다시 전망을 수정해 나가는 어떤 그런 쪽으로 가는 게 경제 전망 이다 그래서 점쟁이처럼 연초에 3해가지고 연말에 3맞았다 좋아할 게 아니고 앞으로 이런 흐름으로 보고 있는데 앞으로 또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진다면 어떤 식으로 갈지를 또 한 번 생각해보고 그게 맞는 정책을 찾아가는 것이 경제전망에 목적이고 그래서 어떻게 가치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글로벌 일어나는 현상이라든지 대내 여건 이런 거를 살펴보시면서 앞으로 우리 경제 어떻게 나아갈 지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 만족도


담당부서 및 연락처 : 경제교육실 경제교육기획팀 | 02-759-4269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