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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社1村]따뜻한 마음의 고향으로 다가온지 4년..

대외협력팀 (기획혁신팀 주경미 조사역(02-759-4077)) 2008.11.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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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우리 농산물로 김장을 담을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자매결연마을과의 김장김치 특판 행사를 진행하면서 어느 직원에게 들은 기분좋은 말이었다.

농촌돕기 및 농사체험을 위한 농장분양을 시작으로 올해도 자매결연마을과의 교류는 시작되었고
계절과 함께 옥수수.고구마심기 및 모내기하기, 진흙팩미니풀장체험하기, 옥수수.고구마 및 벼수확하기,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실시 등 자매결연마을과의 교류는 이제 직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안심유통의
구매현장이자 체험행사 참여 가족들에게는 평화로움속에 땀흘리고 뛰놀 수 있는 안식처가 되었다.

2005년 5월 1사1촌 농촌사랑이 당행(본부)의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의 고향으로
다가온지 4년째를 맞이하면서 바람직한 도농상생관계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농촌일손돕기, 농사체험행사, 농산물직거래 및 김장김치판매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고는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때가 되면 으레 하는' 통과의례가 돼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마디굵은 손과 훈훈한 미소로 "고마운 마음에 손길 한번 더 가지요" 인정섞인 말씀을 하시던 자매마을
분들을 떠올리면서
"이렇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어디서 구하겠어요"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햇살만큼 고운 미소로
열심히 옥수수를 수확하던 직원 가족분을 떠올리면서

당행(본부)의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이 서로 배우고 도움을 주고받는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고
확산시키는 작지만 힘찬 두서너 걸음이 되길 소망하면서

지난 11월4일(화) 당행(본부)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농협중앙회장, 전경련회장 공동대표)로부터
'농촌사랑 1사1촌상'을 수상한 바와 같이 농촌사랑운동을 생활속에서 실천하여 "행복한 도시, 부자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는 내년 한 해가 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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