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1월중 경남지역 금융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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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등록일
- 1999.02.08
- 조회수
- 2862
- 키워드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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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황 >
´98.11월중 금융기관 수신, 증가세 크게 확대
― ´98.11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수신잔액은 26조 3,450원으로 월중
3,450억원(1.3%) 증가하여 전월(65억원 증가)보다 증가세가 크게 확대
되었음
o 예금은행 예금은 전월중 감소세를 보였던 요구불예금이 증가세로
돌아섬에 따라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473억원 감소 → 1,781억원
증가)
o 비통화금융기관 수신은 그동안 감소세를 지속하였던 은행신탁이 증
가세로 반전됨에 따라 증가세가 확대(538억원 증가 → 1,669억원 증
가)
´98.11월중 금융기관 여신, 감소세 둔화
― ´98.11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여신잔액은 20조 2,784억원으로 월중
416억원(0.2%) 감소하여 전월(1,725억원 감소)보다 감소세가 축소되었
음
o 예금은행 대출금은 은행들의 적극적인 대출취급 노력 등으로 일반
자금대출을 중심으로 전월의 증가세가 확대(132억원 증가 → 651
억원 증가)
o 비통화금융기관 여신은 은행신탁의 자금운용여력이 다소 회복됨에
따라 전월보다 감소세 둔화(1,857억원 감소 → 1,067억원 감소)
´98.12월중 어음부도율, 큰 폭으로 하락
― ´98.12월중 어음부도율은 0.57%로 전월(0.84%)보다 0.27%포인트 하락
하였음
o 경기부진 완화 및 금융기관의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 등에
따라 부도발생규모 및 부도업체수가 크게 감소
o 지역별로는 전반적인 부도진정세 확산에 따라 모든 지역에서 1%미
만대로 하락한 가운데, 특히 진주, 양산지역이 크게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