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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연차보고서 기자설명회

커뮤니케이션국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8.04.01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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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2017년 연차보고서 기자설명회


개최일시 : 2018.4.1


제작년도 : 2018


재생시간 : 00:16:42

네 지금부터 2017년 연차보고서에 대한 기사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설명해 주실 분은 허진호 부총재보이시며 보충 설명을 위해 박성준 기획협력국장이 이완석조사국장 이승환 국제국장 천병철 커뮤니케이션국 부국장 이전 외자운용원 투자운용 일 부장님께서 함께 자리 하셨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허진호 입니다. 우선 연차보고서 발견 취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 102조에 따라 내년 3월 말까지 전년도에 금융 경제 상황과 한국은행 업무 현황 등을 개략적으로 기술한 그 연차보고서를 금융통화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서 정부의 제출하고 공표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행 연중에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금융안정보고서 등 다른 법정 보고서와 여타 여타 수단들을 통해서 금융 경제 상황과 정책수행 내용을 상세히 설명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간략히 기술하고 중복을 피한다는 의미에서 간략하게 기술하고 이번 연차보고서에서는 한국은행에 업무수행 내용과 재무 현황 조직 운영 등에 경영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보고서를 통해서 국민들이 한국 은행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7년도 연차보고서는 담당부서인 커뮤니케이션은국에 기획 조정을 할 여러 관련 부서가 초안을 지필하고 금융통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쳤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3월 29일 어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결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에 대해서는 커뮤니케이션국 천병철 부국장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커뮤니케이션국 부국장 천병철입니다 먼저 이번 연차 보고서에 주요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특징으로 보고서 구성이 조금 달라졌는데요 방금 부총재보께서 말씀드렸듯이 경제동향을 조금 줄였습니다. 경제동향이 원래 연차보고서가 유일한 법정보고서일때는 상당히 장황하게 자세히 설명했었는데 그 그 이후에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라든가 금융안정보고서 또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서 경제통향부분은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에대해선 비중을 조금 줄였습니다 근데 이게 현재 10페이지..아니 17페이지에서 13페이지로 줄였는데요 전체 100페이지로 봤을 때 13%정도 됩니다 근데 외국 사례를보면 영국,캐나다 이런데를보면 매뉴얼레포트에 경제동향이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ECB 같은데도 그게 한 10% 정도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13페이지정도 되니까 결코작은 분량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른 보고서에서 안 나오는 한국은행업무 현황에의한 긴급 경영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기술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요 기술방식이 늘하는 얘기 같지만은 연차보고서에 주 독자층을 일반국민으로 잡고있습니다 그러니까 보니 경제보고서에서 나타나는 전문용어 같은 경우에는 가급적으로 줄이려고했고 꼭 써야되는 경우에는 주석을 달아가지고 이해하기 편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그래픽기술이 많이 발달 해 가지고요 그래픽이나 사진 같은 것을 최근 많이 보강을 해가지고 한눈에 독자들이 보기 쉽게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다음은 연차보고서에 장별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1장은 한국은행개요 인데요 연혁하고 설목 중요내용은 크게 바뀐내용은 없습니다 그다음에 현재 부수적인 소환업무에 대해서는 최근 인원업데이트정도 그정도를 했습니다 그다음 제2장은 경제동향입니다 경제동향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내용은 조금 줄이고 가급적이면 핵심적인 내용을 담도록 노력을 했고요 제3장 업무현황에서는 통화신용정책 금융안정업무 그러니까 이게 동기별로 보고서가 배포가 됐기 때문에 2007년 2017년 개관하기에는 이제보고서가 나름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밖에 이제 발권업무 지급결제업무는 동내용도 동향은 분기별로 또는 반기별로 동향이 발표되고 있지만은 제도변화라할까 국제협력부분 요런거는 이제 저희 연차보고서에서 상세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다음에 제4장 기능상황에 대해서는 조직내 인력상황이라든지 내용이있고 2017년도 결산 결과를 담았습니다 참고로 연차보고서 다른보고서에 안나왔던 내용이있는데 2017년도 한국은행 외화자산운용상황에 있습니다 여기에대해서 보도된 내용이니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네 다음은 이번 연차보고서 수록되어있는 내용에 대해서 질의답변 하는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좀 그 한국은행업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기 때문에 분야에 따라서는 관련 부서에 국장이나 팀장님들께서 답변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질문 하실 분은 앞으로 나와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녕하세요. 이투데이에 김남현입니다 손익현황 뭐 이런 거 보면 원래 이게 핵심인거 같긴 한데 워낙 최근에 내용 다 나와서 이거를 기사를 새로 써야 될지 안 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 관련해서 조금 다른 내용 이긴 합니다 어쨋든 몇 년 만에 지금 국세청 세무조사 받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고 두 번째 질문드리면 외화자산 구성내역에서 그 위탁자산 부분은 19.1% 비중이거든요 이게 제가 전에 사상 최고치가 2008년 18.1% 알고 있는데 위탁자산이 이렇게 적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주식도 8.6% 비중으로 이것 또한 계속 늘어서 8%대 처음인 거 같은데요. 이유좀 자세하게 좀 설명 부탁 드리고요 그리고 또 위탁자산도 늘고 이렇게 주식도 늘어서 아무래도 좀 위험자산 쪽으로 그 외환보유고 운영 방침이 조금 방점 찍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이에 대한 이 판단에 대해 코멘트 좀 부탁드립니다

연차보고서 세부조사는 연차보고서 사항이 아니라서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런데요 이미 보도가 된 것처럼 지난주부터 국세청에서 나와 있고요 이거는 지난 2012년에 나왔었고 6년 만에 나온 정기적인 세무조사입니다 이상입니다

위탁재산 늘어난 거하고 주식늘어난거 또 위험자산으로 가는 거 아니야 그거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탁 자산이 늘어난거는 저희가 이제 주식이 지금 8.6% 정도 투자를 하고 있는데 작년에 주식이 굉장히 시황이 좋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식 비중이 아니 주식항이 늘어나면서 위탁비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난 효과가 있었고요 주식도 마찬가지로 주식 가격이 높아져서 주식 비중이 늘었다 그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지에 위험자산으로 가는 거 아니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주식을 그 작년에 주식 가격도 늘었지만 비중을 조금 늘린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저희가 작년에 금융시장을 상하방 리스크 다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 상반리스크하고 하방리스크를 다 대응을 하기위해가지고 저희 연차보고서 내용에 나와 있지만 정부채 늘리고 그다음에 주식을 좀 늘리는 대신에 중간에 회사채나 기관채쪽을 줄이는 그런 전력을 구사를 했고요 그게 실증적으로 보면 상하방리스크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을 한다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거고 위험자산을 늘리는 거 아니야 그거는 저희가 그 외환보유액에 그 운영목적과 기본적으로 최종 지금 준비 자산으로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유동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유동성과 안정성을 반드시 확보를 해야 되고요 그 범위내에서 그게 확보가 된 범위 내에서 인제 중장기적인 수익성도 봐야 되기 때문에 그 어느 정도 주식도 저희가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저희가 한 90% 이상이 이제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채권과 주식은 이제 성격상 -상하관계가 있기때문에 채권에 대한 리스크를 해지하는 효과가 주식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 분산 효과도 있고 그 다음에 그 중장기적인 수익성재고 효과도 있어서 하는 것이지 위험자산을 늘리는 그런 건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다음질문 받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연합인포맥스 정선영입니다 여기 보도자료 그 설명 자료에 주신 부분에서요 미 달러화 자산에 축소한 그 비중 축소한 배경으로 연중과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간 통화정책 차별화 기대가 줄어들어서 미 달러화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하셨다고 써 있는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상세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미 달러 비중을 결정할 때 그 단기적인 달러화 약세 전망도 일부 반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 통화정책 차별화가 축소되면서 미 달러화 약세를 전망해서 미 달러화 비중을 줄였다 그거는 이제 그 그대로 해석하시면 되고요 미 달러화 약세 전망을 감안해서 했다는 건데 이제 통화정책차별화 축소는 아시겠지만 이제 그 그동안에 미영중 중심으로 통화 정책 정상화를 해 왔는데 그 ECB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이제 점차 통화정책 차별 통화정책정상화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둘 간에 통화 정책 정상화가 서로 이제 그 차별화가 축소가 되면서 미 달러화 약세가 실제로 작년에 좀 있었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이제 미 달러화를 줄인 건 맞는데 사실 미 달러화는 저희가 이제 그 기본적으로 그 외환보유의 운영목표인 최종대부자 역할을 하는데 어느 정도 필요한 비중을 저희가 항상 갖고 있어서 단순히 그 달러화 약세 전망에 기인해서 달러화를 적극적으로 줄이거나 늘리거나 그렇진 않고요 전반적인 외환보유에 운영목표에 근거해서 달러 비중을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네 한겨레 이순혁입니다 몇 가지 세부적인걸 여쭙갰는데요 주식 채권 비중은 거의 그대로고 주식 가격이 올라가면서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셨는데 그러면 채권과 주식에 투자비중은 바꾸시거나 조정할 계획이나 이런 건 전혀 없는 것인지 하나고요 그리고 달러화 비중이 낮아지고 다른 기타 통화 비중이 높아졌는데 그 외환별로 어떤 통화에 어떤 엔이든 위안이든 하여 어떤 쪽이 좀 늘었는지 그 부분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상품별로 자산별로 이렇게 있는데 각각의 투자율을 좀 뭐 좀 말씀해 주시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런지 가능하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주식 투자 비중을 일부는 의도적으로 좀 확대를 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상하방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부처도 늘리고 주식도 조금 늘렸다고 했습니다. 대부분 이제 주식 가격이 올라가서 늘어난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겠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는 아시겠지만 저희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말씀 드리기 어렵고요 그 다음에 이제 달러 비중 아까 달러비중축소 한 게 죄송하지만 질문 내용이 무었이였습니까? 달러화 비중 축소에 관련해서..

기타 통화구성 말씀..
아 예 예 예 저희가 그 연차보고서에 달러화 및 기타 통화 그 두 가지 비중만 저희가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그 이유가기타 통화들 예를들면 유로화라든지 엔화라든지 펀드화라든지 그런 부분도 투자는 하고 있는데 그상세한 내역은 저희가 그 그 공개를 하게되면 시장에많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개를 안 하고 있고 다른 나라 중앙은행도 다 전체를 다 공개 안 거나 하더라 하더라도 이제 달러비중만 공개를 하고 있어서 그건 말씀드리기 곤란하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채권 상품별 수익률도 저희가 아시다시피 전체 수익률도 공개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외환보유액은 항상 유동성과 안정성이 가장 큰목표인데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야되니까 저희가 수 수익률을 공개 할 경우에는 단기적인 수익률에 이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 안정성을 저희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중앙은행들도 외환보유에 운용수익률 공개를 안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 저 추가질문 할게 하나있어 가지고요 그 외화자산에서 달러화 비중 축소한 게 그 68.1%가 다른 글로벌 기준에 비해서 어떤지 비교 좀 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가 68% 쯤 되는데 글로벌 이제 imf가 이제 3개월에 한 번씩 발표하는 그 기존보다 저희가 그 약간 많은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 기자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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