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7회] 경제지표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 실물경제편

등록일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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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 한은금요강좌 경제지표 국민소득 경제심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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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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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7회] 경제지표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실물경제편
(2024. 04. 19(금), 경제교육실 경제교육운영팀 박성빈 교수)

(박성빈 교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금 소개받은 한국은행 경제교육실의 박성빈 교수입니다.

[content] (p.2)

오늘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그 실물 경제 지표에 대해서 오늘 주로 이제 설명을 드릴 텐데. 실물 경제 지표 중에서도 가장 이제 핵심적인 내용인 그 핵심적인 지표인 국민소득 통계를 중심으로 이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근데 국민소득 통계가 상당히 그 핵심적이고 실물 경제의 여러 가지 그 내용들을 그 종합적으로 잘 나타내 주는 지표이기 한데. 한 가지 이제 이 지표가 분기별로 편제되다 보니까 그리고 또 가장 빨리 발표되는 속보치 같은 경우도 분기가 지나고 나서 거의 한 달 가까이 이따가 나오다 보니까. 약간 속보성 면에서는 조금 이제 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더 빠르게 경제 현황을 경제 어떤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제 다른 방법들이 조금 필요하기도 한데. 그중에서도 저는 이제 그 한국은행에서 작성되고 있는 경제 심리 지표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Ⅰ. 경제를 제대로 보려면?] (p.3)

우선 이제 우리가 경제 현상을 간단히 이제 본격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기 전에 우리가 경제 현상을, 우리가 경제 합리적인 경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경제의 어떤 흐름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이제 빨리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게 경제 지표입니다. 왜냐하면 경제는 눈으로 보이지가 않잖아요. 경제가 눈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경제 현상은 경제 지표를 통해서 밖에 파악할 수가 없고, 근데 이런 경제 현상들이 단순한게 아니라 상당히 이렇게 복잡다단합니다.

[Ⅰ. 경제를 제대로 보려면?] (p.4)

이렇게 여러 경제 현상들이라든가, 여러 경제 문제들이 저성장 실업 뭐 인플레이션 이런 여러 경제 현상들이 얽혀 있어 갖고. 하나의 경제 지표로 이런 어떤 경제 현상을 다 파악하고 제대로 이해하기가 이렇게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 경제 지표를 통해서 같이 봐야 되고.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Ⅰ. 경제를 제대로 보려면?] (p.5)

여러 경제 지표들을 같이 볼 때 그 경제지표들 간의 관계 그리고 이런 경제 지표들이 또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 연결 관계를 이해하게 되면 여러 경제 지표를 같이 보면서 경제 현상을 이해할 때 상당히 이제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제 GDP 통계에 대해서 주로 설명할 거지만 관련지어서 다른 통계들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도 제가 조금씩 이제 설명을 또 추가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Ⅱ. 국민소득] (p.6)

먼저 그 국민소득 통계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릴 텐데, 국민소득 통계에 대해서 우선 첫 번째로 우선 개념이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이 원리라든가. 그리고 이제 주요 뭐 관련 개념들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리면서 국민 소득의 어떤 통계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먼저 설명을 드리고, 그리고 나서 국민소득 통계 관련한 주요 총량 지표, GDP GNI GND 같은 어떤 주요 총량 지표라든가. 그 외에 어떤 총량 지표 외에도 경제 성장률, 1인당 GNI 기여도라든가 뭐 이런 저축률이든가. 이런 관련 주요 경제 분석 지표에 대해서 또 설명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국민 계정 체계와 5대 국민경제 통계의 관계에서는 그 GDP 국민소득 통계와 국민소득과 국민 계정과의 관계, 그리고 국민소득 통계와 5대 국민 계정에 해당하는 국제 수지라든가 산업연관표라든가 BS 통계라든가. 이런 다른 통계들과의, 다른 국민경제 통계들과의 관련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제가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7)

먼저 국민소득통계 개념, 의의에 대해서는 이제 뭐 간단히 말씀드리면 국민 소득 통계는 국민 경제에 있어서의 어떤 소득, 특히 이제 소득의 창출. 그다음에 소득의 그 분배. 소득의 또 지출.이요런 것들을 그 체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국민 경제의 활동 수준 그리고 이제 국민 경제 흐름을 종합적으로 나타내 주는 경제 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소득 통계는 경제정책의 수립이라든가 평가 그리고 여러 경제 분석에 있어서 중요한 기초 자료로 아주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상당히 이제 의의가 있는데. 국민소득 통계에 여러 지표가 나오지만 그중에서도 GDP라는 개념이 가장 중심적으로 많이 세계적으로도 이용이 되고 있고 가장 그 기본이 되고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 GDP 국민소득 통계 여러 지표들 중에서도 GDP를 중심으로 먼저 설명을 드리고 다른 관련 지표들하고 어떻게 다른지 이런 식으로 쭉 이렇게 설명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8)

그리고 이제 GDP 통계에 대해서 이제 설명드리기 전에 GDP 통계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나. 이 배경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GDP 통계는 처음 나오게 된게 근대적인 의미의 어떤 GDP 통계는 1930년대 대공황 시기에 미국에서 처음 이제 나왔는데. 대공황 시기의 경제가 이제 상당히 심각한 침체를 겪는 상황이었는데요. 상당한 경기 침체에 있다 보니까 미국 정부에서는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당시 경제가 얼마나 침체에 빠져 있고 어떤 상황인지를 객관적으로 좀 알 필요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이런 GDP 통계라든가 이런 총량적인 어떤 지표가 없었기 때문에, 전기 생산량이라든가 전기 판매량, 무슨 철도 생산량 철도 운송량, 주가. 이런 간접적인 지표를 통해서 단편적으로 경제 상황을 짐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당시에 이제 쿠즈네츠 교수에게 국민소득 통계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을 했고. 그때 이제 처음 만들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제 그 이후에 UN 이라든가 이런 어떤 IMF OECD 이런 그 국제 기구로부터 국민소득 통계에 대한 어떤 그 지침들, 통일된 지침. 이게 이제 국민소득 체계 SNA라고도 하는데. 이것이 처음 이제 마련되고 전 세계에 보급되면서 각국에서 이 국민 소득 통계를 본격적으로 추계하고 됐습니다. 이 국민소득 통계를 이제 국민소득 통계가 추계되고 이 국민소득 통계를 통해서 정책 입안자들이 현재의 그 어떤 당시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 객관적으로이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현재 경제 현실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되니까 그에 따라서 적절하게 효율적으로 이제 대처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서 국민 소득 통계가 등장한 이후로는 경제 진폭들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면서 경제를 안정화시키는데 상당히 기여를 하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여기에도 제가 써 놨지만, 대공황기 1932년도에는 성장률이 12.9% 까지 이렇게 크게 감소했는데. 그 이후에는 뭐 글로벌 금융 위기라든가 코로나 대봉쇄 때도 성장률이 이제 2% 대 후퇴에 그치는 등 상당히 경기 진폭이 완화되는. 그리고 경제 안정화에 상당히 기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상당히 국민소득 통계가 여러 교수라든가 기관으로부터 상당히 이제 인정받게 됐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9)

그리고 이제 참고로 좀 전에 국민계정 체계라고 이제 SNA라고 제가 이제 국민소득 통계의 그 매뉴얼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국제 UN IMF OECD 등 국제 기구가 중심이 돼서 마련한 어떤 일종의 그 지침서. 국민소득 통계를 추계하는 매뉴얼에 해당합니다. 근데 이 매뉴얼이 처음에 1953년도에 이제 등장을 했는데. 그걸 이제 1953 SNA라고 합니다. 등장했고. 그 이후에도 이제 68년 93년 2008년 이렇게 개정이 됐는데. 특히 68 SNA로 와서 드디어 이제 5대 국민계정 통계들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됐습니다. 그 연결을 했다는 거 하나를 예를 들면, 국제수지통계 같은 경우 과거에 제가 뭐 학교 다닐 때 배울 때도 그렇고, 무역 수지 무역의 수지 뭐 이런 식으로 배웠습니다. 국제 수지에는 무역 수지 경상 수지가 있고 그 안에 뭐 무역 수지 무역의 수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국민 계정 개념하고 딱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국민 계정 개념에 맞게 상품 수지, 서비스 수지, 본원 소득 수지, 이전소득 수지 이런 식으로 국민 계정 개념과 맞물리는 식으로 다 이렇게 개편이 됐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제가 국제수지 통계에 대해서 조금 이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민소득 통계가 맞물리게 됐는지. 이 때와 68 SNA부터 국민경제 통계들이 이렇게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게 됐고, 그 이후 뭐 93 SNA 든가 2008 SNA에 와서는 그 어떤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이라든가 금융 혁신이라든가 글로벌화가 진전됨에 따라서 이 SNA들이 이제 그에 맞게 그런 현상 새로운 현상들을 포착하게 맞도록 이제 개정이 되게 됐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10)

2008 SNA가 이제 최근에 이제 매뉴얼인 SNA인데. SNA 매뉴얼에서 주로 크게 바뀐 현상들이 뭐 R&D 든가 오락 문학 작품 예술품 원본의 어떤 자산 처리, 그리고 이제 무기 시스템 자산 처리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이제 자산 범위가 이제 확장된 형태고.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되면서 과거에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았던 이런 것들을 자산으로 인식하게 됐고, 그 외에 뭐 이런 해외 가공 무역이라든가 중개 무역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소유권 변동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이 되게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뭐 무슨 말인지 잘 모를 텐데. 제가 뒤에 또 설명하다가 여기 다시 돌아와서 지금 이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설명하면 또 이해하기 힘드니까. 뒤에 설명을 하면서 다시 돌아와서 여기 무슨 얘긴지 좀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11)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국민 소득 통계의 개념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민소득 통계는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보 등 모든 경제 주체가 일정 기간 동안에 새롭게 생산한 재화 서비스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해서 합산한 통계인데요.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의미가 있습니다.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 주체라는 얘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거주자라는 얘기입니다. 한 나라의 거주자. 거주자가 뭐냐 하면은, 국민과 비슷하지만 국민하고 한 나라의 국민하고 정확히 일치하진 않습니다. 한 나라의 주된 경제적 이익에 중심을 갖고 있는 경제 주체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가계라든가 개인 같은 경우는 1년 이상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이제 거주자라 그러고.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 일하러 온 외국인 근로자가 뭐 1년 이상 거주한다든가. 그러면 우리나라에 이제 거주자가 됩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처럼 외국에 영국에 가서 축구 선수 생활을 1년 이상 한다, 그럼 이제 영국의 거주자가 되겠죠. 그리고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의 법적,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설립되고 등기가 된 이런 어떤 기업들은 그러면서 상당 규모의 생산을 하는 기업들은 우리나라의 거주자가 됩니다. 그니까 우리나라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대기업 삼성전자라든가 하이닉스 같은 회사들이 예를 들어서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고 거기에서 이제 다 이렇게 세금도 내고 거기에서 상당한 생산규모 상당한 규모의 생산을 하게 되면 그나라의 거주자가 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고. 반대의 경우는 또 우리나라 이제 우리나라의 거주자가 기업이 되는 거죠. 그런 거주자가 일정 기간 동안 새롭게 생산했다, 이 말은 일정 기간 동안이라는 말은 플로우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기간을 의미하는 겁니다. 한 분기. 연. 보통 이렇게 기간이고, 연말 이런 분기말 이런 어떤 특정 시점이 아니라 기간을 의미하는 겁니다. 특정한 일정 기간 동안에 새롭게 생산한 재화 서비스 가치라는 얘기는 중고품이 아니라 이제 신품을 의미하는 거기도 하지만. 또한 이것은 부가 가치를 의미하는 겁니다. 새롭게 창출한 가치. 이것은 뒤에 이제 그림으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걸 금액으로 평가해서 합산했다 얘기 해서 이제 금액은 이제 보통 재화라든가 서비스는 뭐 예를 들어서 TV 같은 경우는 한 대 두 대 뭐 사과는 한 개 두 개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물량 단위들이, 또 어떤 것들은 1톤 2톤 이게 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을 금액 특히 이제 시장 가격으로 평가해서 합산을 하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면 거주자가 생산한 부가 가치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 이거를 제가 부가 가치 개념은 그림을 통해서 다시 또 조금 상세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12)

여기 제가 이제 빵이 이제 제조돼서 판매되는 과정을 하나 이제 예를 들었는데. 우선 여기 그림에서 보면 이제 밀. 밀이 이제 처음에 이제 농부로부터 이제 생산이 될 때 만약에 비료라든가 이런 다른 투입물이 없다면 이 50 자체가 그 부가 가치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이 이 밀이 재분 공장에 팔려서 만약에 100만큼 생산이 됐다, 이 50이라는 밀 그 농산물인 밀을 갖다가 받아다가 요것을 밀가루로 제조하는 과정에서 50만큼이 이제 원재료가 투입돼서 100이 생산되기 때문에. 여기 타 산업에서 들어온 이런 원재료는 뺀, 이 산업에서 노동가 자본이라는 본원적인 생산 요소를 통해서 창출된 가치 50만큼이 이 재분 공장에서의 부가 가치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빵 공장에서 이 밀 100을 받아다가 빵 공장에서 150을 생산했을 때, 이 밀가루 100만큼은 타 산업에서 들어온 원재료이기 때문에 이건 빼고. 이 산업에서 노동과 자본이라는 어떤 본원적인 생산 요소를 통해서 새롭게 창출된 가치가 또 부가 가치가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과점으로 넘어가서 이 밀 빵을 가져다가 여기서 이제 또 이 빵을 팔게 되는데 이때도 이제 빵을 제외한 다다른 어떤 원재료 같은 게 없다면, 이 50 만큼이 또 여기서 창출되는 그 부가 가치인데. 이렇게 부가 가치는 각 생산 단계에서 타 산업에서 온 원재료를 빼고, 그 산업에서 노동과 자본이라는 어떤 본원적인 생산 요소를 통해서 창출된 가치. 이것들이 부가 가치입니다. 이 50 50 50 50 각 생산 단계에서의 부가 가치를 다 더하면 국민 경제에서의 어떤 부가 가치가 되는데, 이것은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최종재의 합과 같스빈다. 최종재의 합과 같습니다. 여기에서 보면은 전체 여기서 생산물은 미리이 50만큼 생산이 됐고 그다음에 밀가루가 100 빵이 뭐 또 이렇게 150 그리고 제과점에서 빵은 이제 좀 이 공장에서의 빵과는 이제 다른 의미의 빵일 텐데요. 이 빵이 이제 200만큼 이제 생산이 이제 생산이 됐는데. 이 과정에서 타 산업으로 들어간 국민 계정 전체에서 생산된 이 여기서 보면은 200 150 하면 이제 350 450 500이 되는데. 이 500 중에서 타 산업에서 중간재로 수입, 타 산업으로 간 중간재로 수입된 걸 다 뺀 최종재 잡으면. 이 최종재 잡으면 요것이 결과적으로 각 산업에서 만들어진 부가가치의 합과 똑같이 됩니다. 어차피 중간재는 타 산업으로 간 거니까 국민 경제 전체에서 이 중간재들을 다 빼준 최종재는 이 각 단계에서 부가 가치를 합한 것과 똑같습니다. 이것들을 갖다가 이제 부가 가치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제가 하나 또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이제 생산이라는 개념입니다. 생산이란 제도 단위, 그러니까 제도 단위는 경제 주체라고 이제 생각하면 되는데. 경제주체의 책임 통제 관리하에 투입물을 산출물로 전환시키는 활동이다. 이거는 좀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생산이라는 것은 어떤 책임 통제 관리 하에 어떤 투입물을 산출물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서의 투입물을 어떤 그 중간투입 원재료도 있고 노동 자본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이제 산출물로 전환하는 활동이 이제 생산이다. 이 개념은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이제 나중에 본원 소득이라든가 이거를 설명할 때 이제 그때 다시 또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별 지어서.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3)

그다음에 국민소득 측정과 이제 3면 등가의 법칙. 이제 이 부분에서 제가 국민경제의 순환 과정에서 국민소득 GDP가 어떻게 포착이 되는지. 이걸 이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민소득은 경제 주체 사이를 순환한다. 저는 이제 가계와 기업만 있는 단순한 형태의 어떤 형태를 가정하고, 이제 국민 소득이 어떻게 생산되고 지출되고 분배되는 이걸 좀 설명을 드릴 텐데. 우선 기업 같은 경우는 생산 요소 시장에서 가계로부터 생산 요소, 노동과 자본이라는 생산 요소를 구입해서 받아다가 그 생산활동을 수행하고 여기서 생산된 생산물을 그러니까 그 재화 서비스죠. 이거를 재화 서비스 시장에 판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수입을 얻어서 그 생산 요소 제공자에게 그 가계에 이제 임금 지대 이윤 형태로 제공을 하게 되죠. 그리고 가계 같은 경우는 자기가 갖고 있는 생산 요소인 노동과 자본을 기업에 제공하고 소득을 얻어서 그 얻은 소득을 통해서 기업이 만든 재화 서비스를 구입하게 됩니다. 이 과정 속에서 생산 GDP는 어떻게 이제 포착이 되냐 하면. 기업의 좀 아까도 아까 제가 이제 생산 GDP에 대해선 이제 그전에 좀 전에도 설명을 했지만. 기업의 어떤 생산 과정 그 생산 과정 속에서 생산 GDP를 이제 여기서 이제 포착을 하게 되고. 그리고 이 분배 GDP는 이 생산 기업이 생산 활동을 하면서 부가 가치를 창출하게 되는데. 이 부가 가치는 생산 요소의 제공자들에게 분배가 되게 됩니다. 그 임금 지대 이윤 형태로 그 생산요소 제공자에게 분배가 되게 되는데요. 분배된 소득을 갖고서 또 분배 GDP를 또 포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계는 이 그 소득을 갖고서 기업이 판매하는 어떤 재화 서비스를 구매하게 되는데. 이 구매하는 과정에서 지출 GDP를 이제 포착하게 됩니다. 어 그런데 여기서 지금 아까 간단히 얘기했지만 그 기업에서 만든 그 생산물에는 최종재가 있고 중간재가 있는데, 중간재 같은 경우는 이 기업체들 내에서 순환을 하게 됩니다. 순환을 하게 되고. 최종재들이 이제 이 재화 서비스 시장에서 가계로 판매가 되게 되는데. 이 최종 생산물을 구매한 가치하고, 기업에서의 생산 단계에서 포착하는 저 생산 GDP의 부가 가치는 똑같게. 아까도 설명했지만 똑같게 됩니다. 여기서는 이제 어디에서 이제 GDP가, 생산GDP와 분배 GDP 포착되는지 그거만 이제 간단히 설명했고. 요것이 같아지는 부분은 그 다음 장에서 간단히 제가 또 여기에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4)

국민 소득의 측정 사례를 갖다가 제가 한번 이제 그 간단한 아까와 비슷한 예, 그러니까 그 빵을 이제 제조해서 판매하는 과정을 제가 이제 생산 지출 분배 측면에서 이제 흐름을 갖다가 이 예를 통해서 이제 제가 이제 어떻게 흘러가고, 이런 어떤 그 세 가지 국민소득이 어떻게 같아지는지 예를 통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산. 농부가 밀을 아까도 이제 비슷한 얘기지만 밀을 생산했다. 그러니까 원료는 여기서 보면 0으로 나와 있죠. 원료 없이 노동과 자본만을 가지고 50만큼을 생산해서 판매를 했다 했을 때. 부가 가치는 원재료가 없기 때문에 50만큼 됩니다. 이 초록색으로 제가 표시해 놓은 이게 50만큼 됩니다. 그리고 어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한 어떤 본원적인 생산 요소의 제공자. 노동이라든가 자본을 제공한 그 생산 요소 제공자에게 임금과 영업잉여의 형태로 분배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제분 업자는 이 밀을 구매하다가 다시 이렇게 이 원재료를 갖고서 100만큼 이제 100의 가치를 창출해서 다시 이걸 이걸 제빵 업체에 판매하게 되는데. 이 제분업자 같은 경우는 50만큼 원재료를 받아다가 100만큼 이렇게 만드는 과정에서 50만큼의 부가 가치를 이제 창출하게 되고. 타 산업에서 들어온 원재료를 빼는 어떤 새로운 가치이기 때문에 100만큼의 가치를 창출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또 부가 가치 창출에 기여한 노동과 자본을 대여한 생산요소 제공자에게 임금 영업이익의 형태로 25씩 이렇게 제공한다고 또 이제 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빵업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분 업자로부터 밀가루 받아다가 빵을 이제 생산하는 과정에서 50만큼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마찬가지로 이제 임금과 영업잉여를 이렇게 25씩 이렇게 제공했다고 가정하고. 빵 판매업자 같은 경우도 또 150만큼의 원재료를 받아다가 제품을 만들어서 또 50만큼 새로운 어떤 부가 가치를 창출했고. 이것을 또 임금과 영업잉여의 형태로 생산요소 제공자한테 분배했다 봤을 때. 여기에서 그 각 단계에서 부가 가치 창출액을 다 더하면 초록색 처럼 200이 됩니다. 원재료를 제외한 새롭게 창출한 가치는. 이걸 이제 생산 국민 소득이라고 하고. 초록색으로 제가 쭉 표시한 걸 따라서 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그리고 부가 가치를 창출할 때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생산 요소 제공자 분배된 그 임금으로 이렇게 25씩 해 갖고 100만큼이 창출이 제공이 됐고. 그다음에 또 영업 잉여로 또 25씩 해서 100만큼 분배가 되는데. 분배된 200만큼의. 100 + 100. 이 200만큼 소득을 분배 국민 소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출 국민 소득 같은 경우는 타 제품 만들 때 들어간 원재료를 제외한 마지막 그 빵 판매업자가 판, 그 최종적으로 소비자한테 판매된 이 200만큼. 이 최종재. 최종재가 200인데 이 최종재는 경제 내에서 생산된 중간재를 제외한 최종재만 잡은 것이 이제 지출 국민 소득인데. 이 지출 국민 소득 200은 각 단계에서의 부가 가치 합과 똑같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이 관계를 이제 이해하시면 이제 대충 그 생산 지출 분배 국민소득이 어떻게 이제 같아지는지 원리를 이제 좀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5)

여기서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국민소득의 실제 통계 속에서 생산 지출 분배 국민소득의 내용이라던가 항목, 그리고 관계들. 이 세 국민소득의 관계들. 그리고 이것이 또 다시 한번 실제로 어떻게 같아지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 하나 또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면 생산 국민 소득은 아까도 얘기했던 산출 액에서 총 생산액에서, 생산액에서 중간 원재료 같은 것들을 타 산업에서 온 원재료를 제외한 어떤 부가 가치고. 또 분배 국민소득은 이 부가 가치가 이 생산 과정에 참여한 어떤 생산 요소의 제공자들 한테 이렇게 분배가 됩니다 생산 과정에 참여한 노동을 제공하고 자본을 제공한 어떤 생산 요소를 제공한 경제 주체에게 분배가 되는데. 이것들을 쭉 모아놓은 게 이제 분배 국민 소득이고. 지출 국민 소득은 최종재 최종재들의 어떤 지출 소비 투자. 여기서 이제 국제 거래까지 있으니까 총수출 총수입이 되는데. 총수출에서 총수입을 뺀게 되는데. 이 부분을 이제 제가 하나하나 이제 나누어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6)

먼저 이제 생산 국민소득 같은 경우는 여기 앞에서 제가 그 총 산출에서 그 중간 투입을 뺀 게 이제 부가 가치라 그랬는데. 생산 국민 소득은 그러니까 각 생산 단계에서 중간 투입물을 뺀 그 산업에서 새롭게 창출한 가치를 합한 겁니다. 각 생산 단계에서의 그 부가 가치를 딱 합치면 생산 국민 소득이 됩니다 그러니까 원재료 같이 타 산업에서 온 거를 빼고 그 산업에서 새롭게 창출한 가치. 노동과 자본이라는 본원적인 생산 요소를 통해서 새롭게 창출한 가치를 부가 가치라고 하고. 여기서 아까도 제가 이제 생산에 대해서 정의를 했지만 여기서 제가 다시 한번 써 봤는데. GDP에서는 거주자가 생산 활동을 통해서 창출한 가치라 그랬는데. 거주자가 거주자의 책임, 우리 경제 주체의 책임 통제 관리하에 투입물을 노동과 자본을 이용해서 다른 산출물로 전환시키는 활동을 이제 생산이라 그랬는데. 이건 다른 말로 넓은 의미에서는 실물 자산이라든가 노동 같은 경우 투입물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투입물을 산출물로 전환시키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생산국민소득 GDP에서는 우리 거주자가 한번 이제 GDP 개념을 다시 한번 여기서 좀 약간 반복하면 우리 거주자가 생산 활동을 통해서 창출한 가치를 의미하는데. 그러니까 우리 거주자가 우리나라 안에서 창출한 어떤 우리나라 국경선 안에서 창출한 가치도 GDP가 되지만, 우리 거주자가 그러니까 1년 이상 우리나라에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거주자가 잠깐 외국에 나가서 뭐 어떤 자문 활동을 했다든가. 혹은 뭐 어떤 기계를 설치해 줬다든가. 잠깐 나가서 다른 나라에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활동도 이게 GDP에 들어옵니다. 거주자의 어떤 생산 활동은 다 들어가게 됩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7)

그다음에 이제 분배 국민 소득은 생산활동의 결과 창출된 부가 가치가 어떻게 분배되는지.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떻게 분배되는지를 보여주는데. 여기에서 생산활동의 결과로 창출된 부가 가치는 그 생산 활동에 참여한, 그 생산활동에 직접 참여했거나 아니면 거기에 필요한 자본을 제공한 어떤 경제 주체에게 분배가 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다 이렇게 분배가 되게 되는데. 그러니까 이 어떤 생산활동에 참여한, 참여했거나 그 생산활동에 필요한 자본을 제공한 그 어떤 대가로 분배받는 소득을 본원 소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결국은 부가 가치라는 거는 결국은 이 생산 과정에 참여한 경제 주체에게 경제주체의 소득이 결국은 되게 됩니다. 왜냐면 거기에 생산 활동에서는 원재료도 들어가지만 거기에 뭐 노동을 제공한다든가 어떤 자본을 제공한다든가 어떤 생산 요소들이 투입이 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원재료는 이제 뺀 나머지 그 부가 가치들은 결국은 이 생산 과정에 참여한 경제 주체에게 돌아가게 되고. 이런 생산 활동에 참여하거나 생산을 위해 필요한 자본을 제공한 대가로 분배받은 소득을 본원 소득이라고 합니다. 이 분배 국민 소득은 이 본원 소득을 갖다가 쭉 이제 이렇게 본원 소득으로 구성이 되는데 일차적으로는. 이 분배 소득, 분배 국민 소득을 이제 나누어서 이제 하나하나 보면은 우선 피용자 보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피용자 보수는 생산 과정에서 노동을 제공한 어떤 대가로 분배되는 임금이라든가 급여를 피용자 보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업잉여는 이 생산을 주관한 기업들. 기업들에 돌아가는 몫을 영업 잉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나중에 이제 잔차로 이제 나머지를 뺀 잔차로 이제 산출이 되는데. 그리고 이 생산 및 수입세 같은 경우도 이제 분배 국민 소득의 구성 항목인데. 정부가 그 재화나 서비스 생산 판매에 일정한 부분에 그 생산세 같은 것을 부과하게 됩니다. 요것들도 분배 국민 소득을 이제 구성하게 됩니다. 이것들도 이제 본원 소득의 일부가 되고. 여기까지는 이제 분배 국민 소득의 이해가 될 텐데. 고정자본소모는 고정 자산이 일정 기간 동안 생산에 사용됨에 따라 발생하는 가치 감소분.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은 부가 가치라고 생각하기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롭게 창출되는 가치가 아니라 생산 기간 동안 이렇게 소진되는 부분, 원재료와 비슷한 어떤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부가 가치가 새롭게 창출된 가치라고 보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추가로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8)

제가 하나 그림을 한번 이 영업 잉여를 갖다가 제가 영업 잉여와 고정자본 소모의 관계를 갖다가 먼저 이제 좀 더 진도 나가기 전에 설명하기 위해서 그림을 한번 그려봤는데. 고정 자산이라는 자본재를 처리하는 방식 이것을 중간 투입처럼 바로 당연히 비용으로 처리하느냐 아니면 고정자본 소모로 이제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경제 실질이 바뀌게 됩니다. 영업 잉여가 이제 바뀌게 되고 이렇게 좀 처리가 달라지게 되는데. 고정자본 소모가 도대체 왜 고정자본 소모처럼 기계 같은 경우는 투입을 왜 고정자본 소모처럼 처리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이제 다 연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하나 예를 들어봤습니다. 기계 등 여러 해에 걸쳐 생산과정에 사용되는 이것을 고정 자산이라고 하고 자본재라고도 하는데. 이거를 중간재와 같이 구입한 해에 중간 투입으로 처리하는 경우 기업의 이익흐름에 왜곡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게 제가 하나 사례를 하나 들어봤는데. 자본재 중간 투입이 일어났던 고정 자산을 중간 투입으로 이제 처리하는 경우,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이 사례에서는 이제 2020에서 2023년 중 산출물이 매년 15씩만 산출이 됐다, 매년 변하지 않고 15씩 산출이 됐고. 그리고 원재료 투입량은 5. 그리고 이제 피용자 보수는 이제 4. 피용자 보수는 급여에 해당하는 거죠. 이제 4고. 기계의 수명은 3년이고. 매년 기업에서 3년간 사용되는 3년간 사용되는 기계를 매년 초에 3만큼 구입을 했다. 그러다가 2023년도에 기계를 갑자기 이제 두 배로 늘려서 이제 6만큼 구입하는 경우에 영업 잉여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제가 이제 한번 처리를 한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기 2020년에는 원재료가 5. 그리고 이제 자본재를 이제 중간 투입처럼 처리하기로 했으니까 3만큼 바로 이제 산 해의 비용으로 다 이제 처리를 해 버리는 경우입니다. 3만큼 처리하고 피용자 보수가 4니까 영업잉여는 이걸 뺀, 여기서 이제 세금은 없다고 가정하고 이제 3만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그다음 해도 똑같이 이제 자본재를 3만큼 이제 사왔고, 나머지 이제 피용자 보수 4이기 때문에 영업 잉여는 또 3처럼 되고. 그런데 이제 2023년에 들어서 원재료를 이제 5만큼 구입을 했고, 그리고 이때는 자본재를 6만큼으로 이제 늘렸습니다 그 해에. 그 해 이제 6만큼 늘린 경우에 이 해에는 산출이 이제 15기 때문에, 영업잉여는 잔차로 처리하기 때문에 영업잉여가 없어집니다. 산출액에서 비용 요소들을 다 기업에서는 이제 피용자보수 비용으로 다 처리하게 되면은 영업 잉여가 없는. 당해 년도에 자본재를 다 이렇게 구매해서 비용 처리하게 되면 영업 잉여가 없어지게 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6만큼 다 사왔을 때.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 자본재 같은 경우는 그 해에 쓰이는 만큼. 그해에 소모된 물리적인 감모든 진부화든 쓰이는만큼. 이렇게 투입된 걸로 처리하는. 이걸 이제 고정자원 소모처럼 처리하는, 일종의 감가상각 비슷하게 이제 처리하는 건데. 그 해에 쓰이는만큼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제 옆에 오른쪽 표는 이제 바꿔봤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계가 3년만큼 쓰이니까 2020년도에는 과거에도 이 기계를 3만큼 샀고, 3년만 쓰이니까, 연초에 사왔으니까 이 3만큼 투입돼서 결국 2020년도에는 이제 과거와 똑같고 2023년까지 똑같습니다. 그런데 2022년까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2023년에 보면 그 기계를 그 자본재를 6만큼 사왔는데. 그 해에 소모되는 것은 그 전년도에 1. 그다음 해에 사온 거 또 1. 2020 그러니까 1년도 2년도에 사온 기계들이 1만큼 소모되고, 또 2023년 초에 사온 6만큼 기계도 3년 동안 소모 되니까 2만큼 이제 소모가 돼서 이 고정자본 소모를 처리하게 되면 4만큼 소모가 됩니다. 기계가. 그렇게 되면 이제 영업 잉여가 2만큼 이제 나오게 되죠. 이제 15만큼 산출이 됐고 나머지 비용 요소를 빼면 2만큼 되는데. 이렇게 고정 자본 소모는 당해년도에 그 기계 같은 자본재가 물리적인 감모라든가 진부화로 인해서 사용되는만큼 이렇게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본재를 이렇게 원재료처럼 이렇게 이렇게 처리하게 되면, 그리고 이 만약에 그 왼쪽 사례에서 만약에 2024년에 기계를 자본재를 하나도 안 사왔다, 0만큼 사오게 되면은 영업 잉여는 이렇게 6으로 늘어나게 되잖아요. 기계를 얼만큼, 그 기계의 사용분과는 관계없이 그 자본재를 사온 만큼 이렇게 비용으로 처리하기에는. 여러 해에 쓰이는 기계를 당해 년도 비용으로 처리하게 되면 영업 잉여가 왜곡이 돼서 이익 흐름이 왜곡이 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어떤 기계라든가 여러 해에 걸쳐서 쓰이는 자본재는 원재료처럼 당해 년도에 소진되는 것으로 처리하지 않고, 그 쓰이는만큼 처리함으로써 이 흐름이 왜곡되지 않게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본재 같은 경우는 고정 자본 소모를 통해서 이렇게 투입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제 이 경우에 알 수 있는 건 고정자본 소모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당해 년도에 닳아 없어지는 어떤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은 부가 가치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계정에서는 이 고정자본 소모는 뺀 피용자 보수, 영업 잉여 그리고 생산세 이거를 합쳐 갖고서 이것만 NDP라 합니다. 그러니까 순부가가치라고 하고, 고정자본 소모까지 다 합친 거를 총부가가치. 이걸 뺀 걸 순부가 가치라고 하고. 총부과 가치는 아까 얘기했던 GDP 개념이고. 고정자본 소모를 뺀 것은 네트 개념이라 해서 NDP라 그럽니다. Net Domestic Product. 그래서 GDP에서 보통 총 개념이라고 하면 고정자본 소모를 합친 거고, 순 개념이라고 하면 순수한 의미의 어떤 그 부가 가치. 이것을 이제 의미하는 거죠. 근데 어떻게 보면, 경제 원리상 보면, 이 고정자본 소모를 뺀 네트 개념이 원래 그 어떤 부가가치 개념과 더 맞는 거고, 경제 실질하고도 이렇게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GDP가 많이 쓰이는 것은 이 고정자본 소모를 추계하는 것이 이렇게 쉽지가 않고, 국가마다 이제 다르기도 하고 쉽지도 않고. 시간도 걸리고 그리고 또 이 고정자본 소모를 넣었나 안 넣었나, 어떤 지표를 넣더라도 경제 흐름이 비슷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편의상 GDP가 NDP보다는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그 2008 SNA에서 자산 범위가 넓어졌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제가 잠깐 거기로 들어가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국민소득통계의 개념] (p.10)

그 부분이 이제 이게 무슨 얘긴지 이제 와서 한번 다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 SNA 주요 변경 내용에 대해서 제가 뒤에서 설명한다 그랬는데. R&D 오락 문학작품 예술품 원본 등 지식재산물을 자산 처리했다. 이것이 상당히 2008 SNA에서 주요하게 바뀐 부분인데. R&D와 같은 어떤 무형 자산, 과거에는 기계라든가 어떤 운송 장비 같은 어떤 유형 자산들만 자산으로 처리해서 고정자본 소모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R&D 같은 경우도 생산 과정에 여러 해에 걸쳐서 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들도 어떤 과거에는 이게 과거처럼 비용으로 처리하게 되면 어떤 기업이 특정 안에 R&D를 많이 한 경우에는 이익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영업 잉여가 줄어들고 이익이 줄어들게 되고. R&D을 안 한 해에는 이익이 상당히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도 그 R&D가 여러 해 걸쳐서 생산에 쓰이기 때문에 R&D라든지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고. 이런 무형 자산들도 여러 해 걸쳐서 쓰이고, 그것을 투입한 당해 년도의 비용으로 처리하기다는 이것이 실질적으로 쓰이는, 어떤 R&D 만약에 뭐 100억만큼 했을 때 그 R&D 중에 그것이 5년간 쓰인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그 20억만큼만 그 해에 쓰이는 거기 때문에 20억만큼만 고정자본 소모 처리하고, 나머지는 다 영업 잉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 흐름을 갖다가 영업 잉여의 흐름을 제대로 이렇게 좀 왜곡 없이 포착하기 위해서 이런 무형 자산 같은 경우도 자산으로 넣어서 이것도 고정자본 소모로 이렇게 처리를. 고정자본 소모 처리를 나중에 이것이 쓰이는 거에 맞춰서. 고정 자산 그리고 고정 자본 소모를 처리하는 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무형자산의 비중이 상당히 적을 때에는 우리가 이걸 갖다 비용으로 처리해도 별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어떤 무형자산 R&D도 그렇고. 이런 오락 문학 작품 예술품 원본도 이 비중이 워낙에 커지다 보니까, 이것들을 갖다가 고정 자산으로 처리하는 식으로 매뉴얼이 바뀌었습니다. 좀 더 엄밀하게 이것이 비중이 커서 이걸 더 엄밀하게 이제 처리한 거죠. 비용을 엄밀하게 처리하는 거죠. 그럼으로서 영업 잉여을 정확하게 흐름을 정확하게 포착하기 위해서 이렇게 2008 SNA에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R&D 좀 알 것 같은데 오락 문학 작품 예술품 원본은 이게 무슨 말인지 좀 이렇게 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이거는 무슨 어떤 영화라든가 어떤 방송 프로그램이든가 소설이라든가 음원이라든가 이런 콘텐츠 원본을 의미하는 겁니다. 회화 이런게 아니고 그것들의 원본. 오리지널 컨텐츠. 원 컨텐츠. 음원 같은 경우도 여러 해에 걸쳐서 쓰이잖아요. 영화도 여러 해에 걸쳐서 보니까, 그것들도 이렇게 자산으로 처리를 한다는 겁니다. 이 그림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7)

다시 이 분배 국민 소득 이 앞으로 다시 돌아와서 보면. 이제 분배 국민 소득이 결국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생산 요소에게 분배가 되는 겁니다. 노동을 제공했든 자본을 제공했든 이 분배국민소득 창출에 그 기여한 어떤 노동과 자본에게 이렇게 돌아가는 거. 그러니까 피용자 보수, 영업 잉여 그리고 생산 및 수입세. 고정자본 소모는 엄밀한 의미의 어떤 그 부가 가치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로스 개념에서는 GDP 자체가 그로스 개념이잖아요. GDP 잖아요. NDP가 아니고. 거기에는 이 고정자본 소모가 들어가게 됩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9)

그다음 이제 지출 국민 소득을 제가 마지막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 측면 중에서 이제 생산 국민 소득, 분배 국민 소득. 분배 국민 소득은 본원 소득의 어떤 분배 이런 거고. 지출 국민 소득은 결국은 이제 그 생산과 분배 국민 소득은 같게 되죠. 그래서 지출 국민 소득은 총공급과 총수요의 항등식으로부터 도출이 가능한데, 간단하게 우선 폐쇄 경제에서 지출 국민 소득이 어떻게 산출이 되나 제가 한번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이 폐쇄 경제를 보면 어떤 경제 내에서의 총산출액은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중간 소비, 최종 소비, 총자본 형성. 밑에 제가 간단히 이 말이 익숙하지 않을까 봐 간단히 써 봤는데. 중간 소비라는 건 당기에 생산된 재화 및 서비스, 당기에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 사용되거나. 이게 중간 소비입니다. 그 당기 재화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해서 투입되는 것들. 원재료처럼 투입되는 걸 중간 소비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래의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것을 자본 형성이라고 그러고. 그리고 인간의 필요를 즉시 만족시키는데 쓰이는 것을 최종 소비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특정시기 특정 기간 동안에 생산되는 재화나 서비스는 이 세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결국은 여기에서 중간 소비 최종 소비의 이 중간 최종, 이런 개념들이 익숙하지 않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소비라는 개념들도 이제 간단히 먼저 설명을 하면 소비라는 것은 재화 서비스를 소진하는게 소비입니다. 그런데 이 소진하는 거에는 중간 소비와 최종 소비가 있는데, 최종 소비라는 것은 인간의 직접적인 필요를 바로 만족시키는 어떤 소비입니다. 우리가 물을, 연필을 사용한다든가 무슨 어떤 음식을 먹는다든가. 이런 것들은 다 이제 최종 소비죠. 옷을 산다든가. 그런데 이 중간 소비라는 것은 인간의 필요를 직접적으로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제품 생산에 타 제품 생산에 들어갔고 그것이 생산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이렇게 쭉 그 과정을 거쳐서 나중에 결과적으로는 제품이 만들어졌을 때 욕구를 만족시키는 거라서 중간이라는 말이 들어간 겁니다. 바로 직접적으로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타 제품 생산에 들어가서 우회적으로 나중에 결국 최종 소비로 되는 거죠. 이게. 그래서 중간이라는 말, 영어로는 intermediate라고 그러는데. 이 최종 소비는 final이고 .이제 그런 의미입니다. 직접적으로 만족 시키느냐, 아니면 간접적으로 타 제품에 들어갔다가 나중에 만족시키느냐 그런 의미고.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또 총자본 형성이라는 말은, 투자를 의미하는 건데. 이것은 생산 과정에 투입되는 어떤 자산인데, 이것은 중간 소비와 구별 지어서 보면은 이제 개념을 다시 설명해 보면. 중간 소비든 총자본 형성이든 생산 과정에 투입되는 건 똑같은데, 중간 소비는 당해 1년이면 1년 당해 기간에 바로 다 소비되는게 중간 소비고. 여러 해에 걸쳐서 쓰이는게 총자본 형성입니다. 그러니까 기계라든가 이런 것 여러 해에 걸쳐서 쓰이잖아요. 이것들이 이제 총자본 형성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 총자본 형성에는 아까 얘기했던 그 당해 년도의 이걸 나누어 보면 고정 투자가 있고 재고가 있고 이런데. 그 고정 투자라는 거는 고정 투자는 제가 얘기했던 아까 그 어떤 당해년도의 기계가 소모되는 부분만큼 이거를 대체 투자라 그러고 이 투자 관점에서는, 그 이상의 투자를 순투자 내지는 신투자라고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재고라는 것도 이제 총자본 형성인데. 재고도 당해 년도에 소진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고정 자산은 아니지만, 총자본 형성 안에는 들어갑니다. 당해 년도에 이거 만들었다가 안 팔리고 당해 연도에 쓰이는 거잖아요. 당해 년도에 들어가지 않는 거는 소비가 아닙니다. 그래서 총자본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이제 개념을 이해하시면 되고. 그래서 폐쇄 경제에서는 이렇게 산출액은 이 세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아까 제가 부가 가치라는 것은 산출액에서 중간 소비 당해 년도에 들어가는 중간 소비를 뺀 것이 이제 부가 가치고. 이것은 결국 소비와 투자로 나누어집니다. 총자본하고 이렇게 나누어집니다. 이 총자본 형성에는 고정 자본 소모도 들어가죠. 이것까지 빼서 빼게 되면은 그것은 최종 소비와 순투자가 되는 거죠. 그런 관계가 있고. 그다음에 개방 경제에서는 이제 개방 경제에서는 수출과 수입이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개방 경제에서의 총공급은 산출액에다가 수입을 더한 것입니다. 수입품도 공급이 되잖아요. 국내 경제에. 그리고 그 개방 경제에서의 수요는 중간 소비, 최종 소비, 그리고 총자본 형성 외에도 수출이 들어갑니다. 개방 경제니까. 우리가 만든 산출액은 이렇게 최종 소비, 중간 소비, 총자본 형성으로 쓰이지만 외국으로도 팔려 나가기 때문에 수출도 이렇게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산출액 아까 제가 이제 산출액에 중간 소비 같은 경우는 산출액을 만들 원재료로 투입이 되니까 요것은 왼쪽으로 이항해서 빼주게 되면 총 부가 가치가 되고. 총 부가 가치는 결국은 최종 소비, 총자본 형성에서 수출을 더하고. 그다음에 수입을 뺀 것. 수출을 더하고 수입을 뺀 형식으로 나오는데. 수입을 뺄 때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 수입이 최종소비 총자본 형성에 다 묻어 있는 이 수입품을 빼는 것뿐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간 중간재에 묻어 있는 수입품까지 다 빠지게 됩니다. 수출품에도 수입품의 원자재들이 중간중간에 이렇게 여러 생산과정 통에서 조금이라도 묻어 있는 부분들을 다 빼게 됩니다. 그래야만 이게 상 수식에 맞게 됩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15)

앞에 이 그림을 다시 한번 보여 드리려 그러는 겁니다. 생산 국민 소득은 이렇게 이제 좀 이해가 가실 겁니다. 총산출액에서 중간 투입액을 빼는게 부가 가치고 분배 국민 소득은 이렇게 피용자 보수 영업 잉여. 이 부가 가치들은 결국은 이 생산에 기여한 어떤 생산 요소들에게 분배가 되겠다 이렇게 되고. 지출 국민 소득은 이렇게 소비 투자 총수출에서 이제 수입 뺀 거. 이렇게 돼서 이것들의 값은 같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제가 이제 보여 드린 바대로.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20)

이렇게 제가 이제 국민소득의 어떤 세 가지 측면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 이렇게 또 장황하게 설명드린 것은 이런 것들이 국민소득 통계를 이용하는데 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염두해 주면서 국민소득 통계를 바라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민소득 통계는 실제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생산 국민소득은 각 산업들이 쭉 나열돼 있는데 이 각 산업들의 부가 가치가 쭉 이렇게 기록이 됩니다. 국민소득 통계를 보면. 농림어업의 부가 가치, 광업의 부가 가치. 보통 농림어업 그다음에 광공업 제조업. 광공업 크게 나눠보면 전가수 건설. 나머지 이제 서비스업. 이 각각의 생산 국민 소득은 부가 가치가 쭉 기록이 되고, 분배 국민 소득은 이 어떤 본원적인 그 본원 소득이 이제 쭉 이렇게 기록이 되게 됩니다. 이렇게 피용자보수 영업 잉여 이렇게 고정자본소모 생산 수입세. 이렇게 기록이 되고. 그다음에 이렇게 보조금은 이렇게 공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세금에서 이렇게 결국은 순생산세를 얘기하는 거죠 세금이라는 건. 보조금은 빼야 되니까. 지출 국민 소득은 최종 소비 지출, 총자본 형성, 그다음에 수출 공제 수입 이렇게 되는데. 아까 얘기했던 대로 유형자산은 이제 건설 투자 설비 투자는 유형 자산이고, 지식재산 생산분은 아까 얘기했던 무형 자산. 뭐 그런 거 R&D라든가 소프트웨어고. 재고증감 및 귀중품순취득이 있는데. 이 국민소득 통계가 이제 이렇게 세 가지 측면으로 구성되는데, 국민소득 통계를 볼 때 여러분들이 이 세 부분을 연관지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생산국민소득에서 봤을 때 그 부가 가치가 많이 늘었다, 경기가 좋아서 부가 가치가 많이 늘게 되면, 생산 소득이 늘면서 이 피용자 보수라든가 영업 잉여가 같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급여 쪽도 늘지만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급격하게 늘 때는 보통 영업 잉여가 보통 더 빠르게 이렇게. 이윤이 더 늘어나기 때문에 영업 잉여가 보통 많이 늘게 되고. 이 피용자 보수라든가 영업잉여가 늘게 되면, 피용자 보수가 늘게 되면 지출 국민 소득에서 소비가 많이 늘게 되고. 또 영업 잉여가 많이 늘게 되면 주로 이 투자 쪽이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걸 관련지어서 볼 필요가 있고. 생산 국민소득과 지출 국민 소득도 이 세 관계 소득의 관계를 여러분들이 보셨으니, 이제 요것도 지출 국민 소득과 생산 국민소득 같은 경우도.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이게 국외 거래 비중이 높은 나라인데.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주로 이 재화 서비스 수출이 늘어나게 되면 제조업이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제조업 제품들의 생산이 많이 늘어나게 되고. 그리고 소비가 많이 늘어나게 되면 서비스업이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2. 국민소득의 측정과 3면 등가의 법칙] (p.21)

이 관계는 제가 이제 그 다음에 이게 우리 그 GDP 보도 자료인데요. 보도 자료에서 보면 이 위쪽에 농림어업 제조업 전가수 서비스업 이렇게 이제 생산 국민 소득이 나오고, 부가 가치들이 나오고. 뒤에는 지출 국민 소득. 소비 그다음에 고정 자본 형성, 이렇게 이거는 이제 어떤 재화 유형 별로도 나오고 이제 뭐 민간 정보 이렇게도 나오고. 그다음에 재고증감 수출수입 이렇게 나오는데. 제가 이제 관련 있는 것끼리 한번 움직임이 정말로 그렇게 비슷하게 움직이는지 색칠을 해 봤습니다. 최근에 이 밑에 수출을 보면 2020년도에 -1.7%에서 21년도 11.1%. 3.4에서 올랐다가 다시 3% 대로 이렇게 떨어지는데. 제조업을 한번 보십시오. 제조업도 -1.1%에서 21년도 7% 대로 올라갔다가 22년도 3년도 이렇게 떨어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게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이 통계를 같이 보면서, 수출이 늘어나면 어떤 사업이 어떻게 되겠구나. 이렇게 같이 보시면 좋을 겁니다. 그리고 또 이 민간 소비가 -4.8에서 3.6, 뭐 4.1로 늘어났다가 다시 1.8로 이렇게 줄어들었는데. 이거하고 소비하고 서비스하고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서비스가 마이너스에서 3.8% 4.2로 늘어났다가 다시 이렇게 줄어드는. 이렇게 비슷하게 연관성이 있습니다. 건설 투자는 또 이제 건설업과 관련이 되고. 이렇게 생산 지출 분배를 같이 이렇게 보면서 움직임을 비교해 보면서 보면 여러분들이 국민 소득 통계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3. 명목 GDP와 실질 GDP] (p.22)

그다음에 이제 국민소득에서 주요 개념 중에 하나가 명목과 실질입니다. 이 명목과 실질 개념을 이제 여러분들이 이제 GDP 통계를 볼 때 꼭 이제 알아야 되는 부분인데. 뭐 대충은 알 수 있을 겁니다. 명목이는 것은 경상 가격 GDP라고도, 명목 GDP는 경상가격 GDP라고도 하는데. 생산물을 당해 기간 중에 가격으로 측정하는 걸 명목 GDP라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전년도라든가 과거와, 과거 GDP와 현재 GDP를 명목 GDP 비교하게 되면 가격 변화와 물량 변화가 같이 혼재돼 들어가 있습니다. 가격이 올라도 GDP가 늘고 물량이 늘어도 GDP가 늘고 이렇게. 명목 GDP 같은 경우는. 실질 GDP같은 경우는 생산물을 기준 연도 가격으로. 그러니까 지금 현재 기준년 아직 20년 개편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 GDP는 2015년 기준입니다. 그래서 기준 년이 이제 2015년인데. 이렇게 지금 이 GDP를 2015년도 가격으로 쭉 평가한 겁니다 지금. 이것을 실질 GDP라 그럽니다. 같은 가격 기준으로 쭉 다 평가를 한 겁니다. 지금 2015년 가격으로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이 실질 GDP 가격 요인들이 다 이제 제거돼 있고 다 이제 기준용 가격으로 평가돼 있기 때문에, 물량 움직임만을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 실질 GDP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성장률을 본다든가 했을 때는 실질 GDP를 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우리 경제가 얼마나 커졌는지 경제 성장률을 보는데 만약에 명목GDP로 봤다, 그렇게 되면은 도대체 이 10% 성장했다 그래도 이것이 가격이 올라서 이 경제가 커진 건지 물량이 커졌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성장률을 볼 때는 보통 다 이 실질 GDP를 봅니다. 가격 유인을 제거하고 가격 유인을 왜 물가 오른 거 말고, 실질 GDP가 이제 얼마큼 커졌는지. 이렇게 보게 됩니다. 실제로 경제가 얼마큼 커졌는지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국가의 경제 규모나 구조를 파악할 때는 명목 GDP가 쓰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여러 나라의 경제가 우리나라나 미국 일본의 GDP를 비교한다 했을 때 이것은 실질 GDP를 보게 되면은 과거의 가격으로 이렇게 보는 거잖아요. 근데 기준년도가 국가마다 틀리고 과거의 가격으로 보는 거보다 이것은 당해년도의 환율이라든가 구매력으로 평가해서 당해년도 가격으로 비교하는 게 더 합리적이다. 같은 해 가격으로 비교하는 거. 횡단면으로. 그다음에 이제 구조를 파악할 때도 우리나라의 어떤 산업 구조를 파악할 때 농림어업 제조업 뭐 이렇게 서비스업의 비중을 본다든가 했을 때, 이 가격 흐름들이 다 틀립니다. 기준년 대비로 농업 농산물은 느리게 가격이 오르고 서비스업은 빠르게 오를 수 있는데. 그렇게 이 가격의 흐름이 다른 상태에서 기준 연도 가격으로 비교하게 되면 이상하게 되는 거죠. 그 부분이 이게 같은 해의 가격으로 비교해야 정확하게 그 어떤 산업이 큰지 가게 비교가 되는 거죠. 과거의 가격으로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죠. 가격 흐름이 다 틀린데. 그래서 규모나 구조를 파악할 때는 명목 GDP를 보고, 시계열로 과거와 비교할 때는 같은 가격 기준을 맞춰서 이렇게 실질 기준으로 봅니다. 또 하나 명목 실제 할 때 꼭 얘기하고 싶은 건, 물량과 수량의 구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물량은 이제 볼륨이라그러고 수량은 이제 퀀티티라고, 영어로는 이제 제가 이제 구별이 안 될까 봐 이제 또 이렇게 써 봤는데. 수량이라는 건 단순한 어떤 개수입니다. 예를 들어서 TV 하면 과거에 화질이 안 좋았던 TV하고 지금 많이이 화질이 좋아졌다고 했을 때 똑같이 한 대로 평가를 합니다. 이게 수량 개념입니다. 그냥 품질을 감안하지 않는 겁니다. 반도체 1기가나 2기가나 4기가나. 다 같은 이렇게 개수만 이렇게 평가 구분하는 것을 수량이라 그러고. 품질 변화를 감안한 것이 물량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TV, 작년 TV보다 올해가 화질이 좋아졌다, 그래서 품질이 10% 늘어났을 때 10% 더 큰 거로 평가하는 거죠. 그러니까 같은 작년에 tv가 올해 100대가 생산되는데 만약에 품질이 10% 좋아졌다면 대수가 100대라도 10% 성장한 겁니다. GDP는 이렇게 품질 변화가 감안된 기준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단순한 수량이 아니라. 그걸 여러분들이 이제 좀 이렇게 알 필요가 있고요. 그것이 합리적이겠죠. 품질이 다른데 이렇게 똑같이 평가하는 건 이제 문제가 있잖아요. 볼륨 개념이다, GDP는.

[3. 명목 GDP와 실질 GDP] (p.23)

제가 이제 하나 예시를 들어봤는데 볼펜이 10,000개가 생산되고 개당 가격이 400원이다 기준 년에 했을 때. 그 비교 년에 볼펜이 12,000개 생산되고 개당 가격이 500원이라 하면, 곱하게 되면 이제 기준년 명목 GDP는 이제 기준년에 400만 원에서 그 명목 이제 비교년에는 12,000 * 500 하면은 가격 변화와 물량 변화가 다 이제, 수량 변화가 다 감안이 돼서 600만 원어치 이렇게 이제 변화돼서 50% 늘어난게 되고. 실질 GDP는 기준 년의 가격 그러니까 12,000 곱하기 실질 품질이 동일하다고 봤을 때 단가는 기준 년의 가격을 곱해 줍니다. 이 실제 GDP 개념은 그 기준년의 가격을 똑같은 기준을 맞춰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수량에서 기준년에 400원 곱해서 이제 480만 원이 되고. 그리고 이제 만약에 품질이 10% 늘어났다면 단가가 400원이 아니라 440원 이제 늘어나게 된 거죠. 그래서 이것이 품질이 10% 좋아졌을 때는 이렇게 480만 원이 아니라 528만 원으로. 이렇게 이게 늘어나게 되는 거죠. 품질이 늘어난 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GDP도. GDP 이렇게 품질 변화가 있을 때 이런 것을 감안해 주게 됩니다. 실제로는 이것이 이제 쉽지는 않지만, 이제 상당히 품목을 세분화 한다든가 여러 가지 이제 물가 지수에서 여러 가지 뭐 대체라든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측정을 하게 되는데 세세한 건 이제 물가 할 때 나중에 또 설명드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3. 명목 GDP와 실질 GDP] (p.24)

그다음에 실질 GDP 추계와 관련해서 연쇄가중법이라는 게 있는데. 고정가중법과 연쇄가중법. 현재 우리나라의 실질 GDP는 연쇄가중방식에 의해서 추계가 됩니다. 연쇄가중방식이 뭐냐 하면은, 기준 년의 금액에 명목 금액에다가 연쇄물량지수를 곱해서 산출하는 건데. 이게 뭐냐면은 이제 고정가정법과 비교해서 이제 보면은, 고정가중법은 과거에 우리나라가 이제 2008년까지 사용했던 방식이고. 기준년 개편 전까지 매년 동일한 기준년 가중치를 사용하는게 이제 고정가중법입니다. 이럴 때 이제 대체편의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 대체편의가 뭐냐면, 만약에 기준년에 어떤 기준년에서 부터 이 기준년 가중치 그대로 사용했을 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휴대폰과 사과가 있다고 했을 때, 이때 있다고 했을 때, 사과 같은 경우 물론 예를 들어서 농산물이니까 그때 작황에 따라서 이제 가격이 변하지만, 만약에 가격이 크게 안정적이라고 치고. 휴대폰 같은 경우는 이제 이런 어떤 기술 집약적인 제품들은 가격이 항상 빠르게 하락을 합니다. 기술변화 속도에 맞춰서 가격이 이제 과거에 그 벽돌폰 같은 것들도 한 뭐 몇 백만 원씩 했잖아요. 3 4백만 원씩 하다가 어떤 가격들이 이제 빠르게 하락을 하는데. 그때의 그 어떤 기준년 높은 가격들이 그대로 적용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어떤 고정가중법에서 기술 집약적인 제품들 같은 경우는 기준년 가격을 그대로 적용되게 되면 상당히 실질적인 측면에서 이 가중치가 과대하게 반영이 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그렇기 때문에. 이 기술집약적인 제품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그 실질 가중치를 정의하게 되면 그 휴대폰의 비중들이 상당히 과대 평가되면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전체 GDP 숫자를 이렇게 왜곡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중치들을 매년 여기 연쇄가중법에 써 있는 것처럼 직전 연도의 명목 가중치를 바꿔 주게 됩니다. 매년 가격 하락을 반영해서 그 가중치를 명목 가중치로 바꿔 줘서. 그 가중치로 성장률을 구하고. 다음해도 또 직전 가중치로 그 가중치를 바꿔서 성장률을 구하고. 이렇게함으로써 기술 집약적이며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는 어떤 제품들이 과다하게 반영되는 것을 좀 방지하는 방식. 이것이 이제 연쇄가중법입니다. 근데 연쇄가중법을 하다 보면 매년 가중치가 바뀌기 때문에 그거로 인해서 이제 가법성이 비가법성 문제가 발생하는데. 비가법성이라는 얘기는 그 하위 부문을 합했을 때 상위 부문의 합과 맞지가 않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제 그렇게 되는 이유는 여기들 제가 좀 설명을 했는데.

[3. 명목 GDP와 실질 GDP] (p.25)

물량 지수의 가중치가 매년 명목 가중치로 갱신이 되다 보면 이 하위 부문의 합이 상위 부문과 이렇게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GDP가 같으면 소비 투자 수출 수출 빼기 수입을 합쳤을 때 이 상위 값과 이렇게 달라지게 됩니다. 가중치가 매년 바뀌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이제 다른 어떤 테크닉으로 저희가 이제 기여도 구할 때 이제 처리를 하게 되죠.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대체 편의 얘기 하면은. 그래서 연쇄가중방식으로 한다.

[3. 명목 GDP와 실질 GDP] (p.26)

그리고 그런 걸 여러분들이 이제 대체 편의 문제 때문에 연쇄가중 방식으로 한다 이렇게 좀 알아두시면 좋고. 그다음에 2022년과 2023년에 명목과 실질 GDP 한번 이제 제가 표를 만들어 봤는데. 2022년에는 이제 명목 GDP가 이제 2161조. 그리고 실질 GDP가 1968조에서. 이 명목에서 실질로 나눠서 100을 곱하면 디플레이터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디플레이터는 이 디플레이터 증가율은 22년도 23년도 보면 명목에서 실질 증가율을 거의 뺀 것과 좀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여기서 3.4고, 실질 GDP는 1.4고. 여기서 GDP 디플레이터는 2.1로 이렇게 나오게 되는데. 이 GDP 디플레이터는 명목 GDP와 실질 GDP의 차이, 그러니까 국민 경제 전체의 그 어떤 물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GDP 디플레이터를 여러분들이 해석하고 볼 때 이제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 GDP 디플레이터는 어떤 CPI하고도 많이 비교하는데 CPI하고는 틀립니다. 왜냐하면 GDP 디플레이터에는 지출 측면에서 보면, 소비재뿐만 아니라 투자재 그리고 수출 수입 가격들이 다 같이 반영이 돼서 이렇게 나온 거기 때문에. 이런 어떤 생산자 물가라든가 소비자 물가 하고는 좀 차이가 나고. 그리고 생산 국민 소득에서 보면 더 극명하게 차이가 납니다. GDP 아까 제가 설명드렸지만 GDP는 부가 가치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 GDP 디플레이터는 부가가치의 가격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그러니까 산출 디플레이터에서 중간 투입 원자재 디플레이터를 뺀 부가가치 디플레이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지면 만약에 유가가 많이 올랐다, 유가가 많이 오르게 되면 보통 CPI나 PPI가 이렇게 오르게 되는데. 소비자 물가나 생산자 물가가. GDP 디플레이터는 만약에 어떤 기업체가 우리 경제가 유가를 그 석유를 수입해서 어떤 제품을 만들었을 때,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중간 투입 그 원재료 비용이 많이 올랐는데, 만약에 이거 산출액 비용으로 전가를 다 못 했을 때에는 이것이 오히려 디플레이터가 하락을 하게 됩니다. 부가 가치 가격이 줄어드니까.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오히려 하락하게 되죠. 그리고 이것은 피용자 보수, 영업잉여, 고정자본 소모 이것의 가격이잖아요. 이것은 어떤 그렇기 때문에 수입에는 재화 유가라든가 어떤 원재료 가격과는 이렇게 괴리가 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어떻게 보면 기업의 그 영업 잉여 디플레이터와 이렇게 어떤 심하게 기업들이 쇼크를 받았을 때는 영업잉여의 움직임과 이 수익성과 이렇게 GDP 디플레이터가 비슷하게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이렇게 됐을 때 이것은 부가가치 디플레이터다, 이렇게 생각하고 보시면 이제 설명이 좀 될 겁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27)

그다음에 이제 국민소득 통계의 총량 지표. 이제 지금까지 기초적인 내용들 국민소득 통계 3면 등가라든가, 생산 지출 분배 국민소득. 그리고 이제 명목 실질 개념. 이제 이거 설명을 드렸고. 이제부터는 총량 지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이제 기초적인 어떤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보면. 국민소득의 주요 총량 지표는 이제 GDP, 명목에서는 GDP GNI GND. 실질에서는 주로 GDP GDI GNI가 이제 많이 쓰이는데. 이 명목 지표를 제가 이제 GDP GNI GND 설명하기 위해서 이걸 위해서는 국제 수지 통계를 조금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까 제가 연계시킨다 그랬잖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국외순수취요소소득 국외순수취경상이전 이런 국외 개념들이 있잖아요. 이렇게 때문에 국제 수지 통계를 통해서. 그다음에 국제 수지 통계를 제가 그려 봤는데 요것과 연계시켜서 제가 설명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28)

국제 수지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경상 수지 자본수지 금융 계정 오차 및 누락.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서 이제 경상수지, 자본 수지 경상 수지는 이제 보통 재화나 서비스의 어떤 수출입 이런 것들을 주로 경상적 경상적인 거래. 재화나 서비스 경상적인 거래 이런 걸 의미하는 거고. 자본 수지라는 건 사실은 제가 국제 수지를 담당하지 않았지만 거의 금액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자본 이전이라든가 비생산 비금융 자산의 거래. 그러니까 자본 이전이라면 국제간의 채무 면제라든가 아니면 비생산 비금리 자산의 어떤 거래라면 생산 자산도 아니고 금융 자산도 아닌. 영업권이라든가 이런 거래들이기 때문에 이거 금액이 거의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 같고. 오차 및 누락 같은 경우는 통계상 요인이기 때문에 크게 이제 생각하지 않으면. 보통 보면 이제 경상수지와 금융 계정 이렇게 보는데. 주로 실물의 움직임은 경상수지에 나타나고, 주로 이제 어떤 그에 따라서 수지가 흑자라든가 적자가 됐을 때 보통 이제 경상 수지가 흑자가 됐을 때는 그 돈으로 이제 어떤 직접 투자를 한다든가, 외국의 준비자산 우리나라가 외한 보유가 늘어난다든가 이런 일을 이렇게 영향을 주겠죠. 그리고 국제수지 적자가 되면 이제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적절한 분만큼 투자를 한다든가 우리나라가 외국으로부터 대출을 받는다든가 준비자산이 줄어든다든가. 이렇게 양쪽으로 이렇게 움직이게 됩니다. 근데 지금 저거는 이제 국제수지를 설명하는 건 아니니까 이제 주로 이제 제가 지금 관심을 갖는 건 대충 그런 관계에 있다는 거고. 저 경상수지 부분을 설명하면서 GDP와 GNI와 GNDI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를 좀 설명을 하겠습니다. 경상 수지에서 상품 수지라든가 서비스 수지는 재화라든가 서비스라는 생산분의 거래를 나타내는 나타내는 거래입니다. 그러니까 상품이라든가 서비스. 그러니까 재화라든가 서비스의 국제 간 흐름. 우리나 우리가 보통 수출하고 수입하는 거. 이것들이 이제 상품 수지라든가 서비스 수지에 나타나고. 이 본원소득 수지라는게 있는데 이거를 제가 좀 설명드리고 싶은. 본원 소득이라는게 뭐냐면 제가 앞에서도 설명을 드렸듯이, 본원 소득이라는 것은 경제주체가 생산 과정에 생산할 과정에 참여를 하거나 노동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자본을 제공하거나 이렇게 생산 과정에 참여하거나 생산에 필요한 어떤 자본을 이렇게 자본을 제공한다든지 이걸 통해서 얻는 소득이 본원 소득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본원소득 수지라는 건 국제간의 이 본원소득 수지는 뭐냐면, 우리나라의 거주자가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본원 소득 수입이라는 뭐가 있을까요. 수입과 지출해서 이제 소득은 뭐가 있냐 면 어떤 경우가 있냐면,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거주자가 외국에 잠깐 가서 그러니까 1년 이상 그 나라에 거주하게 되면 그 나라의 거주자가 돼 버리니까. 한 몇 달 있으면서 어떤 회사에 고용이 돼서 거기서 이제 어떤 잠깐 이렇게 급여를 받는다든가 아니면 또 이제 우리나라에서 외국의 어떤 주식을 우리나라 거주자가 외국의 주식을 산다든가. 주식을 사서 배당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우리나라의 어떤 자금을 어떤 회사에 빌려 준다든가. 그걸 통해서 이제 이자를 받는다든가. 이런 것들이 주로 그 본원 소득의 어떤 수입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본원 소득 지급이라면 이제 반대로 외국 노동자들 근로자들 우리나라에 잠깐 와서 우리나라에서 일을 해서 우리나라가 이제 급여를 이제 준다든가, 아니면 외국에서 우리나라가 외국으로부터 무슨 어떤 자금을 빌려온다든가 해서 이제 이자를 지급한다든가. 배상을 준다든가. 이런 것들이 이제 보통 본원 소득 지급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되고. 이제 이전 소득 그러니까 이 본원 소득이라는 것은 노동과 자본 같이 생산 과정에 투입이 되는 어떤 그런 것을 말합니다. 생산과정에 어떤 노동과 자본으로 참여해서 얻는 소득. 이것을 이제 본원 소득이라고 하고. 그리고 이전 소득 수지라는 것은 생산 과정에 참여하지 않고 대가 없이 지급받는 것을 이전소득. 이전 소득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친척간에 송금을 한다든가 증여를 받는다든가 원조를 받는다든가. 아니면 무슨 우리나라에서 이런 케이스가 많은데 우리나라에 해외 근로자가 와서 우리나라에서 일을 한다 그랬는데, 그래서 해외 근로자가 한 2년 2 3년 보통 일을 하잖아요. 2 3년 일을하면 우리나라의 거주자입니다. 우리나라의 거주자기때문에 우리나라 거주자가 일을 해서 외국의 자기 가족한테 보냈더라도 외국에다가 증여를 하는 게 됩니다. 송금을 하게 되면. 그런 경우들이 이제 이전소득 수지 안에 들어가게 되는 거죠. 여기에서 상품 수지나 서비스 수지 같은 생산물의 거래가 반영된 것이 GDP. GDP에서 아까 제가 GDP는 소비 지출 국민 소득에서 봤을 때 소비 더하기 투자 더하기 수출 빼기 수입이라 그랬잖아요. 여기에서 여기에서의 수출입은 GDP에서의 수출입은 상품 수지와 서비스 수지가 감안된 겁니다. 생산물의 이동까지 감안된 겁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27)

그리고 이제 GNI의 여기에서 보면은 GDP가 있고 그 밑에 GNI가 있잖아요. GNI는 국외순수취요소소득 그러니까 본원 소득의 이동이 반영이 된 겁니다. 생산물의 이동이 반영된 것이 상품 수지 서비스 수지가 반영된 것이 GDP고. 그다음에 본원 소득의 거래가 반영된 것이 GNI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제품을 생산하면 그에 따라서 그 부가 가치가 창출이 되고, 부가 가치가 창출되면 그 부가 가치는 아까 얘기했던 대로 생산 요소 제공자들한테 분배가 되잖아요. 분배가 될 때 국내 거주자한테 일차적으로 많이 분배가 되지만 외국에서 생산 요소를 제공을 했다면 외국에도 분배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이제 일부 일을 해줬다 노동을 제공해 줬다면 우리나라 근로자한테도 이 피용자 보수가 배분이 되지만 외국 근로자도 피용자 보수가 제공되고 그만큼이 이제 어떤 국외지급요소소득이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외국의 어떤 생산 과정에 자본을 제공해 주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주식으로 이렇게 참여를 했다든가 주식을 외국 주식을 사서 배당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외국으로부터 자본을 제공해 주고 이자를 받는다든가, 했을 때. 외국에 자본을 빌려준 대가로 받는 거잖아요. 외국의 생산 과정에 참여해서 직접적으로 생산한 건 아니지만 생산 과정에 참여해서 소득을 그 부가 가치를 일부 분배받는 거잖아요. 분배받는 거. 이런 것들을 갖다가 감안해 준 것이 이렇게 요소소득 거래를 감안해 준 것이 GNI입니다. 그래서 GDP라는 것은 우리나라 거주자가 창출한 생산한 어떤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어떤 부가 가치를 말하는 거, 거주자가 창출하는 거주자의 생산 활동에 따른 부가 가치가 GDP고. GNI라는 것은 우리나라 거주자가 분배받는 소득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거주자가 우리나라 생산과정에서 생산 과정에서도 아까 그 피용자 보수라든가 영업잉여와 같이 어떤 노동과 자본을 제공하고 소득을 이렇게 얻지만 외국의 생산 과정에서도 참여를 해서, 생산이라는 것은 어떤 통제와 관리하에 외국 거주자의 통제와 관리하에 생산활동이 일어나고 그 과정에 노동과 자본으로 참여를 해서 소득을 얻는 그 부분들 이렇게 합쳐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GNI는 우리 나라 거주자가 받는 분배받는 소득을 다 합쳐 준 겁니다. 우리나라 기업으로부터 받는 소득과 외국의 어떤 생산 활동을 통해서 받는 소득을 다 합쳐 준 겁니다. 물론 외국 노동자들이 외국의 어떤 생산 요소에 이렇게 배분받는 건 빼주는 거고. 그러니까 이것은 소득 기준의 GNI입니다. 그리고 국외순수취경상이전은 거기에다가 이전소득 거래까지 대가 없이 이 GNI라는 것은 생산과정에 참여해서 얻는 소득 만 합쳐준 거고. 생산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얻은 소득을 합쳐준게 다 더해 준 것이 GNI이고, 그런 생산 과정 없이 그냥 이렇게 대가 없이 이전받는 어떤 소득까지 합쳐 준 것이 GNDI입니다. 우리나라의 우리나라 거주자의 총 처분가능 소득이. 그러니까 GDP는 우리나라 거주자의 어떤 부가 가치, 그다음에 GNI는 우리나라 국민 그 거주자의 어떤 본원 소득이라고 받는 소득 생산 과정을 통한 소득이고. GNDI는 이전 거래까지 다 합친 처분 가능 소득. 소비나 저축으로 자유로이 처분할 수 있는 우리나라 거주자의 처분가능 소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에서 보면 이제 그건 명목 지표의 얘기고. 이제 국제 수지와 이렇게 연결이 됩니다. 이렇게 맞물리는 걸 제가 또 설명하려고 국제 수지까지 일부러 본 거거든요. 국제 수지와 이렇게 맞물린다. GDP가. 그리고 이제 실질이라는 건 뭐냐 하면은 실질에서 보면은 GDP와 GDI와 GNI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 명목에서 GDP와 GDI가 똑같아요. 그러니까 국내 총생산과 국내 총 소득이 똑같게 돼요. 3면 등가에 의해서. 그러니까 GDP와 GDI가 똑같은데, 그런데 이 실질에서 보면은 GDP와 GDI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GDP와 GNI 차이가 명목에서 국외순수취요소소득 밖에 없는데 본원 소득 거래 밖에 없는데, 여기에서는 실질무역손익이라는 것이 또 등장하게 됩니다. GDP에 실질 무역 소득을 더한 것이 GDI고, 여기에다가 실질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또 합해 준 것이 이제 GNI가 되는데. 이 실질무역손익이 도대체 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29)

이것은 이제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 손익은 국가간 거래에서 교역 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소득의 국외 유출 및 유입이다. 그래서 이제 교역 조건이 변화하면 국민소득 수준이 변화한다고 돼 있는데,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이제 2015년 기준 년과 그다음 해에 어떤 사례를 갖고서 실제 무역 소득이 뭐고 실제 무역 소득 변화에 따라서 실질 GDP와 실질 GDI가 왜 달라지는지 이걸 좀 설명을 하겠습니다. 2015년에 우리가 자동차를 10대만큼 생산을 해 갖고 단가는 이제 한 대당 만 달러로 해서 10만 달러만큼 생산을 해서 이걸 수출을 했다, 그리고 이제 이걸 갖고서 원유를 갖다가 10만 달러 치를 갖다가 이제 수입을 했다, 이때 이제 배럴당 100달러로 해서 1000배럴만큼 10달러 갖고서 수입을 해 왔다 이렇게 했는데. 2016년에 원유값이 올라서 우리가 자동차는 열대를 생산해서 같은 가격으로 10만 달러를 수출을 했는데, 원유값이 두 배로 올라서 만약에 원유값이 200달러가 됐다 이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나면, 금액으로는 10만 달러로 10만 달러를 수입에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200달러로 올랐기 때문에 원유를 1,000 배럴에서 500 배럴로 원유 수명이 줄었습니다. 같은 것으로.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명목으로는 10만 달러 그대로 사용을 했잖아요 이렇게. 우리가 생산한 것 우리가 쓴 돈은 이제 10만 달러인데, 이제 우리가 받은 물량은 원유가 이제 반으로 줄어든 거죠. 이랬을 때 이제 국민 계정에 GDP 통계가 어떻게 변하느냐 하면 우선 교역 조건 지수는 기준 연을 100이라고 봤을 때 교역 조건이 맨 위에 써있듯이 수출 가격 지수를 수입 가격 지수로 나눈 겁니다. 수출 가격은 그대로인데 수익 가격이 이렇게 두 배로 뛰니까이 교육 조건은 50%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또 실질 무역 손실이 이제 발생하는데. 우리가 10만 우리가 자동차 10만 달러 어치 만큼을 갖다가 수출을 해 갖고 기준년 기준으로 봤을 때, 실질이 기준년 기준입니다. 기준년 금액 기준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500 배럴 만큼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니까 1,000 배럴을 수입해 오다가 500 배럴을 수입하게 되니까 기준년 가격으로 5만 달러만큼. 500 배럴이 기준년 가격은 5만 달러잖아요. 5만 달러만큼 무역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실질 GDP는 10만 달러로 똑같지만 그러니까 이제 자동차 생산을 10만 달러 어치만큼 했고 10대를 물량을 생산했고, 10대 물량이 이제 2016년에도 그대로잖아요. 10대 물량을 생산해서 수출했으니까 실제 GDP는 기준년 가격으로 봐도 10만 달러가 조금 맞습니다. 그런데 GDI같은 경우는 구매력 기준이거든요. 소득 그러니까 인컴 개념이고 이제 소득이기도 하고 구매력이기도 한데. 이거를 실제 구매력은 원유를 10만 달러 어치만 수입하다 이것이 5만 달러로 줄어들었잖아요. 우리 구매력은 5만 달러만큼 줄어든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이 실질 GDP에서 실제 무역 손실을 5만 달러만 빼 준 이 5만 달러가 실제 GDI가 됩니다. 그러니까 명목으로 보면 GDI가 똑같습니다. 명목으로 보면 지금 원유를 10만 달러 어치만큼 수입했기 때문에 똑같습니다. 명목으로는. 그런데 실질로 보면 실질 GDI는 이 원유 수입한 양, 양을 기준년 가격으로 봤을 때는 5만 달러어치 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5만 달러가 이게 5만 달러로 줄어들게 된 겁니다. 명목은 다 똑같지만 실질 기준에서. 실질무여손실이 이제 5만 달러만큼 발생했고, 5만 달러로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때는 교역 이런 것은 이제 그 교역 조건 변화에 따라서 이제 무역 손실이 발생한 거죠 이만큼. 이렇게 봤을 때 이제 GDP와 GDI가 이렇게 달라지게 되는 거죠. 교역 조건 변화에 의해서. 이해가 좀 갑니까 이부분?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27)

여기로 다시 이제 돌아오면 GDP에서 실질 무역 손익을 이제 더하면 이제 GDI가 됩니다, 이걸 감안해 주는 거죠. 교역 조건 변화에 따른 실제 무역손익을 감안하면 GDI가 되고, 그리고 여기에 다시 이제 실질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더한 것이 이제 GNI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 GDP와 GDI 간에는 본원 소득의 어떤 거래들이 이렇게 반영이 안 된 겁니다. 단순히 여기에선 GDP 실질 GDP에서는 실질 GDI로 갈 때 여기서는 GDP를 통해서 창출한 부가 가치가 교환비율, 국제 간의 어떤 교역에 따라서 가치가 줄어든만큼만 이게 GDI가 반영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본원 소득의 거래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제 외국에서 우리 거주자가 외국에서 노동을 제공했다든가 혹은 어떤 자본을 제공함으로써 얻는 어떤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이제 반영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GDP가 나오고 그것까지 반영한 것이 이제 GNI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질 무역손익을 반영해 주고 이 왼쪽에서 나온 국외순수취요소소득까지 이제 반영해 주면 GNI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두 가지가 이제 같이 이렇게 반영이 되게 됩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30)

그렇게 돼서 그다음에 이제 국제유가와 국민소득 총량지표 추이. 이 부분을 보면 아까 제가 GDP와 GNI가 이제 국제 무역 손익에 의해서 차이가 난다 변화가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 숫자를 갖고서 제가 이제 만들어 본 겁니다. 유가가 이게 조그매서 잘 안 보이는데, 2023년 맨 뒤가 23년입니다. 끝에 네 개만 보면 이제 20년 21년 22년 23년 이렇게 되는데. 국제유가가 최근 년도에 20년도에 떨어졌다가 왼쪽에서 보면 21 20년도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이제 최근 GDP 움직임을 보면 유가가 떨어질 때는 보통 GNI가 이렇게 더 크게 나타납니다. 이것은 이제 여기에는 이제 물론 본원소득 거래도 포함되지만 대략적으로 이 GNI에는 본원소득 거래도 포함되지만 그거보다도 이제 구매력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여기에서 20년도 같은 경우 유가가 이제 하락하면서 GDP 성장률에 비해서 GNI 성장률이 더 크다는 걸 알 수 있고. 이 21 22년도에 유가가 오르면서 이 GDP 성장률에 비해서 이제 GNI 성장률이 낮아지고 다시 유가가 떨어지면서 다시 이제 GNI 증가율이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유가 움직임에 따라서 이 GDP GNI 숫자들이 이렇게 이런 관계를 갖고 움직이게 됩니다. 보통 유가가 오를 때에는 보통 GNI가 더 이렇게 떨어지고 유가가 하락하게 되면 GNI가 오히려 더 이렇게 소득 구매력 기준이기 때문에 더 이렇게 오르는 뭐 이런 관계가 있습니다.

[4.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총량지표] (p.31)

그래서 생산 지표 이제 저 소득 지표에 대해서 이제 읽어 보면 되고. 이제 제가 설명을 드렸고.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3)

국민소득 통계의 주요 경제분석 지표는 우선 경제 성장률이라든가 기여도. 이건 뒤에 설명을 할 거고. 1인당 GNI는 명목 보통 명목 GNI를 갖고 1인당 국민 소득을 구합니다. 명목 GNI를 연앙인구. 연 중앙 인구로. 연 중앙 7월 1일에 인구로 나눈 것이 이제 1인당 GNI이고 그다음에 생산 지출 이제 뒤에서 설명할 거고. 그다음에 수출입 대 GNI 비율은 수출 더하기 수입을 GNI로 나눈 건데, 여기서 분모가 GNI기 때문에 이 수출 수입도 본원 소득 거래까지 이제 포함한 걸 씁니다. 보통 이제 대외 간의 거래가 이제 많이 늘어날수록, 이제 우리나라 같이 국제간의 거래 수출입 비중이 높은 나라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이제 높게 나타나겠죠. 국제화가 많이 될 수록 이렇게 나타나고.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4)

경제 성장률 같은 경우부터 이제 세부 지표로 성장률부터 이제 차례대로 보면. 경제 성장률 같은 경우는 경제 성장은 보통 이제 아까 얘기했던 대로 실질 GDP 증가율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근데 이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의 연간 추이를 보면 그 여기서 보면, 2000년까지는 이제 오일 쇼크도 있었고 외환 위기도 있었지만 대략 10% 전후에서 이렇게 움직입니다. 그러다가 이제 이 주황색으로 표시한 2010년대 들어서는 한 5% 전후에서 움직이고. 2010년대 들어서는 이렇게 더 이렇게 한 3% 전후에서 움직이고. 최근 들어서는 이렇게 코로나 때 코로나 반등 효과로 좀 올랐다가 다시 이렇게 떨어져서 이제 3% 좀 안 되는 식으로 이렇게 좀 떨어졌는데. 앞으로 저출산 등으로 인해서 이것이 더 이제 좀 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우려가 되긴 합니다.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5)

경제 성장률 연간은 그냥 실질 GDP 성장률을 보면 되는데. 이제 분기 성장률을 볼 때 이제 좀 여러분들이 주의할게 있습니다. 분기 계열은 보통 보면 이렇게.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6)

이게 실제적인 우리나라의 분기 계열인데 1사분기에는 이렇게 가장 낮다가 2사분기 3사분기 좀 비슷하다가 4사분기에는 이렇게 좀 올랐다가. 또 1사분기 떨어졌다가 이렇게 2사분기 비슷하게 좀 올랐다가 4분기 올라갔다 떨어지고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 GDP를 전기와는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원계열로는. 그리고 이렇게 GDP가 이렇게 계절성을 보이는 것은 농림어업의 수확 시기라든가 무슨 아니면 난방이라든가 의료라든가 연말 효과라든가, 뭐 여러 가지 계절적 요인들에 의해서 이렇게 꼭 4사분기에 좀 높게 나타납니다.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5)

이렇게 왼쪽처럼 이렇게 시계열이 나타나기 때문에 원계열을 갖고서 이렇게 성장률을 구할 때 보통 전년 같은 기간 대비로 봅니다. 전년 동기비로 봅니다. 그런데 전년 동기비로 비교하게 되면 문제가 뭐냐 하면 그 경기 흐름을 빠르게 포착할 수가 없습니다. 4분기 전과 비교하게 때문에 경기 흐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없고. 그러기 때문에 전기비로 봐야만 되는데, 전기비로 봐야지 경기흐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데. 전기비 보려면 이렇게 바로 전분기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요. 이렇게 계절성이 나타나서. 그래서 이 계절 지수를 통해서 이것들을 계절 효과를 제거하게 됩니다. 제거한 계절 조종을 하고, 이렇게 계절 조정한 이후에 이제 전기비 성장률을 구하게 되죠. 그러니까 전기비를 봐야만 경제 경기 흐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데 계절성이 나타나기 때문에 계절적인 계절 조정을 해주고 나서 이렇게 전기비를 보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전기비 보기 위해서 계절 조정을 해 주는 거죠.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7)

보통 원통계에는 추세 순환 불규칙 계절 변동 요인이 있는데 추세는 뭐 기술 변화에 따른 장기적인 흐름, 경기 순환 변동은 경기적인 흐름이고. 불규칙 변동이라는 거는 이제 뭐 오일 쇼크라든가 이런 어떤 코로나 쇼크라든가 이런 거고, 계절 변동은 계절에 따라 이렇게 변화가 나타나는 것 지금 얘기했던 건데. 여기에서 계절변동 조정이라는 건 계절 요인을 제거해 주는 겁니다. 계절변동 요인만 제거하고 추세 순환 불규칙 요인만 이렇게 나타낸게 이제 계절 조종인데.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8)

제가 하나 사례를 들어서 하나 보면 그 제가 하나 가상의 사례를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1 2 3 4 분기가 있고 그다음에 1', 2', 3' 이렇게 분기가 있는데. 이렇게 나타냈을 때 1'를 보면 이 4분기에 보면 90이고, 2' 분기를 보면은 92입니다. 경기는 이미 이렇게 약간 1' 분기 90에서 92로 전기비는 이렇게 2.2% 올랐는데, 전년 동기비는 이렇게 그 전년 동분기 그러니까 1사분기하고 비교해 보면 1사분기가 103이잖아요. 그게 마이너스가 됩니다. 2사분기에서도 전기비를 보면 올랐지만 전년 동기는 마이너스가 되고. 3 4분기에나 돼서야 이게 이렇게 전기비가 전년동기비와 같이 이렇게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냈는데. 전기비는 이미 그 1' 분기에 플러스로 나타났는데 전년동기비는 그 이후에 두 분기나 지나서 나타나잖아요. 이렇게 전기비는 이렇게 경기 포착을 하기가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경기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선 전기비를 많이 사용을 합니다.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39)

이것은 대부분의 국가, 미국 같은 경우도 연율 같은 경우도 이제 전기비와 비슷한 개념인데.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4분기 연속 됐을 때의 성장률이 얼마인가, 그 전기비를 연간 스케일로 이렇게 나타낸게 전기비 연율인데. 대부분의 어떤 OECD 국가는 전기비나 이렇게 전기비 연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일부 이제 좀 개도국 같은 경우는 좀 전년 동기비 아직까지 좀 많이 사용하고 있고요.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40)

이것은 앞에 그거하고 비슷하니까 앞에 사례를 우리나라 실제 사례 보고 설명하려고 그랬는데 이거는 뭐 앞에 비슷하게 가상 사례로 얘기했으니까 요거 생략하기로 하고.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41)

성장 기여도는 경제 성장의 각 활동 부문이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나타내는게 이제 성장 기여도인데. 여기에서 산식을 보면 제조업의 성장 기여도는 제조업의 연간 성장률 곱하기 전년도 제조업의 명목 비중입니다. 명목 비중에다가 제조업 성장률을 곱하면 기여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조업 예를 들어서 제조업의 명목 비중이 50%고 제조업 성장률이 만약에 4%다, 그러면 이제 기여도는 2% 이렇게 나오겠죠. 그래서 기여도를 다 합하게 되면 전체 성장률이 됩니다. 그리고 명목 부가 가치가 명목 부가 가치를 명목 GDP로 나눠서 이렇게 가중치를 구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연쇄 지수이기 때문입니다. 연쇄 지수는 명목 비중으로 구한다 그랬잖아요. 매년의 명목 비중으로 이렇게 성장률을 구하기 때문에 명목 비중이 사용되게 됩니다. 기여도를 구할 때도.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42)

경제 구조라는 것은 각 경제 활동 부문이 어떤 산업이라든가가 농림어업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산업들이 전체 부가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지출 구조는 소비 투자 지출 국민 소득의 각 항목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인데. 생산 구조에서는 GDP 대신에 이 GVA라고 생산 물세가 이제 빠진 기준으로 이렇게 빠진 것으로 기준으로 나타내는데. 생산 국민 소득은 생산 물세가 구분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세금이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경제 실질과 어떤 부분은 세금이 많이 포함이 돼서 비중이 큰 걸 수도 있잖아요. 경제 실질과 괴리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GVA 기준으로 나타내고. 지출 구조는 이렇게 상품별로 이렇게 여러 상품들이 섞이기 때문에 그리고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보통 GDP 기준으로 이렇게 분모를 하고 있습니다.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43)

우리나라의 산업구조 추이는 이제 우선 농립어업은 줄고 서비스는 계속 늘고 제조업은 늘다가 이제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고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5. 국민소득통계의 주요 경제분석지표] (p.44)

저축률과 투자율 이거 이제 제가 설명을 이제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총저축률을 제가 이제 설명을 좀 간단하게 드리면, GNDI라고 이제 국민 총 처분 가능 소득. 이것은 그 GNI에다가 아까 이전 소득을 더해 준게 국민 총 처분 가능 소득이라고 제가 설명했잖아요. 이것은 국민경제가 소비나 가처분 소득 개념이고, 소비나 저축으로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입니다. 그래서 이 국민 총 처분 가능 소득에서 소비를 최종 소비를 뺀게 이제 저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총 저축은 결국은 국내 투자의 재원으로 사용이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앞에 그 밑에 그림을 보면 이 저축은 맨 오른쪽에 보면 국내 총 투자에 사용이 되게 되고, 그리고 남은 것들이 이제 국외 투자로 이게 사용이 되게 됩니다. 만약에 총 저축에 비해서 총 투자가 많게 되면 이 초록색 그림이 더 커지게 되겠죠. 그것은 이제 해외 저축에 의해서 메꿔지게 됩니다. 제가 이 저축률 설명하면서 다른 통계화 국제 수지 통계화와의 연결성을 좀 잠깐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시간은 많지 않지만 설명드리면. 이 저축이라는 것은 여기서 산식이 S=Y-C 인데, 이것은 여기에서의 그 소득은 가처분 소득 개념입니다. 국민 총 처분 가능 소득으로 이전 소득까지 더한 건데 저축은 여기서 말한 것과 같이 가처분 소득에서 소비를 뺀 겁니다. 그리고 Y=C+I+(X-M)은 아까 지출식이죠. 소득이라는 것은 GNDI는 소비 그다음에 총고정자본에서 X-M. 이것은 이제 이전 소득까지 다 반영된 수출에서 이제 수입을 뺀 건데. 이것은 경상 수지가 되는 거죠. 그렇게 봤을 때 이제 이 두 산식을 갖고서 이제 S 저축은 여기 Y 두 번째 식을 첫 번째 식에 이렇게 넣어 주면 C 만큼 이제 상세가 되고 결국은 I + X - M이 됩니다. 그래서 넘겨 보면 이제 저축에서 투자를 뺀 거는 결국 이제 경상수지와 이제 같게 되는데. 결국 이제 저축보다 투자가 크게 되면 경상 수지가 이제 흑자가 되게 되고,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7)

결국은 이것이 이제 국제 수지 산식에서 보면 저축이 이렇게 투자보다 커서 경상수지가 흑자가 되게 되면, 그 돈을 갖고서 이제 보통 아까 저축이 투자보다 크면 국외 투자를 한다 그랬는데. 저축이 투자보다 크게 되면 크다는 것은 곧 경상수지가 흑자가 된다는 거고, 그 흑자를 통해서 이렇게 외국에 직접 투자 한다든가 대출을 해 준다든가 기타 투자를 통해서 대출을 해 준다든가 준비 자산이 늘어난다든가 이런 관계가 되게 됩니다. 저축 수지하고 이 국제 수지하고 이렇게 연결이 되게 됩니다. 계정이. 반대의 경우에는 이제 외국에서 이제 투자를 하거나 준비 자산이 줄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관계가 이제 있다는 거고.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5)

이제 마지막으로 국민계정 체계와 이제 5대 국민경제 통계와 관계. 이제 이거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민 계정은 여러분들이 생소할 수 있는데 국민소득 통계와 이제 국민 계정 관계 간단히 설명드리면. 국민 계정은 국민소득 통계를 중심으로 해서 산업연관표 자금순환표 국제수지표 국민대차대조표 등 5대 국민경제 통계를 체계적으로 연결해서 국민경제 전체의 그 재화 서비스의 거래, 자금의 흐름을 일정한 계정 책에 따라 기록한 건데. 정의 그대로 여기서 국민경제 그 종합 재무제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국민 계정이 그림에서 보면 여기 국민소득 통계에서 생산 소득 자본 계정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국제 수지표를 통해서 국외 거래 계정이 나와서 이것이 연결이 되게 되고. 자금 순환표에서 이제 금융 계정이 나오고. 이 플로우 계정과 올라서 이제 이렇게 흐름에 반영해서 대차대조표 계정이 나오게 되는데. 제가 이제 간단히 이 계정이 복잡할까 봐 이게 자세히 설명을 안 하고 넘어갔는데, 간단히 이 계정이 이제 어떤 의미인지 그냥 말로만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너무 생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국민 계정에서의 생산 계정은 생산 활동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그리고 앞서서 이 계정들은 보통 제도 부문별 그러니까 제도 부문은 경제 주체를 일정한 목적이라든가 형식에 따라서 이렇게 분류해 준 건데. 그러니까 보통 경제주체를 그 목적과 형태별로 보려면 가계 기업 정부 이렇게. 그리고 국외 외국 뭐 이렇게 나눠줄 수가 있는데. 생산 계정은 보통 이 경제 주체별로 생산 활동을 이제 기록하는 계정으로 여기에는 산출액 경제 주체별 산출액, 그다음에 중간 투입액 그리고 부가 가치가 기록이 됩니다. 얼만큼 생산해서 얼마큼 생산했고 그 생산 과정에 얼만큼 그 원재료들이 이제 투입이 됐고 부가 가치가 얼마큼 창출됐는지를 쭉 나타냅니다. 생산 계정을 통해서. 가계는 얼마큼 생산했고 기업은 얼마큼 생산했고 이런 것도 쭉 나타내주고. 소득 계정에서는 이렇게 생산 계정에서 창출된 부가 가치가 어떻게 분배가 되는지, 아까 분배 국민 소득할 때 제가 얘기했잖아요. 일차적으로는 생산 요소를 제공한 그 생산 과정에 참여한 경제주체에 배분이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기업 쪽에서 부가 가치를 대부분 창출하게 되는데 기업에서 창출이 된 어떤 이런 부가 가치가 노동을 제공한 가계에 피용자 보수로 배분이 되고. 정부에는 생산세로 이렇게 배분이 되고 이런 과정들이 쭉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2차적으로 다시 또 이전소득 거래, 이전 소득이 또 어떤 직접세 같은 게 이전 소득인데. 그런 이전 소득 거래가 또 다시 나타나서 각 경제 주체가 배분받은 가처분 소득들이 쭉 나타나게 됩니다 소득 계정에. 그리고 그 가처분 소득으로 이제이 소득을 갖고 소비하는 것. 이 소득의 분배와 아울러서 이 소득을 갖고 얼마나 소비했느냐도 쭉 나타나게 됩니다, 소득 계정에. 그러니까 소득의 분배와 사용이 나타나게 되고 그리고 이 자본 계정에는 결국 이제 이 소득 계정에서 소비와 소득과 소비가 나타나고 거기서 뺀 어떤 저축이 도출이 되게 되는데 자본 계정에는 여기에서 나온 저축이 이렇게 이월 돼서 각 경제 주체별 저축과 어떤 투자 흐름들이 나타납니다. 저축과 투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 자본 계정에서는 각 가계도 저축과 투자, 가계 같은 경우 투자가 별로 없겠죠. 주택을 구입 한다든가 하면 이제 나타나게 되는데 기업도 저축과 투자가 이렇게 쭉 나타나게 되는데 이 저축 투자 간의 일차 제도 보험별로 보면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가계 같은 경우는 저축이 더 많을 가능성이 높고 기업 같은 경우는 보통 이제 투자가 다 많게 되고. 이렇게 저축 투자가 이렇게 불일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금융 계정에 뭐가 나타나냐 하면, 각 경제 주체별로 남는 자금을 어떻게 조달 어떻게 운용을 하고 그리고 또 모자르는 기업 같은 경우 어떻게 자금을 조달 했는지. 그러니까 기업 같은 경우는 주로 대출을 받고 주식을 발행하고 가계 같은 경우는 주로 뭐 주식을 산다든가 예를 들어서 예금을 한다든가 이런 흐름들이 쭉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금융 계정에서의 작은 과부족 기록과 이 자본 계정에서의 어떤 저축 투자 차액이 어떻게 보면 일치하게 되는데, 이렇게 보면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갖고 이게 상쇄되게 되는데.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런 관계가 있고. 국외 거래 개정은 아까 얘기했던 제가 보여줬는데, 거주자와 비거주자 간의 거래가 나타나는데 요것들이 아까 생산 계정에서의 어떤 생산 계정이 국외 거래 계정도 생산 계정 소득 개정 자본 개정이 있어서 이 어떤 바로 연결이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생산 계정이 아까 제도 부문이 가계 기업 정부 국회라 그랬는데. 이 국외 거래 계정을 통해서 국외 부문이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그래서 연결이 되게 됩니다. 대체 대조표 계정이라는 거는 여기에서 이런 거래들을 통해서 나온 자산과 부채의 변화들이 기초 대차대조표에서 이러한 자산과 자본 계정과 금융 계정에서의 자산과 부채의 변화를 반영하게 되면 이 대체 대조표 계정이 이렇게 나타나게 되겠죠. 기말 대체 대조표가 나타나는 그런 관계가 되겠죠. 물론 이제 다른 거래도 있긴 하지만. 대충 그런 흐름입니다. 그래서 국민소득 통계에서 이렇게 생산 소득 자본 계정이 직접적으로 나오고, 다른 통계를 통해서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연결이 된게 국민 계정입니다.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6)

그다음에는 이제 그 제가 이제 통계간에 어떻게 연결이 됐는지 이게 산업연관 표입니다. 산업연관 표는 간단히 이게 직사각형을 두 개 엎어놓은 형태로 이렇게 돼 있는데. 재화 서비스의 생산과 처분 과정이 기록됩니다. 위에서부터 밑으로 이렇게 열로 보면 재화의 생산 과정이 나타나고. 농산품 열을 보면 농산품을 생산하는데 어떤 것들이 투입됐고 부가 가치가 얼마큼 창출됐는지. 그러면 그다음에 이제 공산품에서 또 어떤 것들이 투입되고 부가 가치가 얼마큼 창출되는지가 나오고. 이것을 또 이렇게 쭉 행으로 보면 제품들이 어떻게 분배됐는가가 나타납니다. 나타나게 됩니다. 이 정사각형 부분까지 보면 이 생산된 제품이 중간 소비된게 나오고, 정사각형 바깥으로 보면 이제 중간 소비 외에 최종 소비, 아까 생산된 제품은 중간 소비 되거나 최종 소비 되거나 투자된다거나 수출된다 그랬잖아요. 그 오른쪽에 나타나는게 이제 중간 소비 외의 것들 소비 투자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수입 같은 경우도 이제 수입 같은 경우 총수요가 이렇게 나타나고 이제 공급 측면에서 총산출 총수입해 갖고 이렇게 합쳐지게 되겠죠. 이걸 빼면 이제 수입만큼이 이제 중간재고 뭐고 이렇게 쭉 빠지게 되겠죠. 그러면서 이렇게 부가 가치 쪽 밑에서 보면 생산 국민 소득과, 이 생산 국민 소득이고, 이것을 이 부가 가치는 여기서 피용자보수 영업잉여 뭐 생산세 이렇게 나눠주는데 그 따로따로 본게 저 분배 국민 소득이 되고. 오른쪽에 직사각형 최종수요 쪽이 지출 국민 소득이 됩니다. 그래서 생산 지출 분배 국민 소득이 이렇게 똑같아지는게 산업 연관표를 통해서도 이렇게 알 수 있습니다.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7)

그리고 제가 이제 국제 수지표가 연결되는 건 아까 설명을 드렸고요. 그게 이제 경상 수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8)

그다음에 이제 BS가 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드리려는데. 이것도 이제 대충 설명드렸는데 기초 대체 대조표가 있으면은 아까 제가 얘기했던 생산 소득 자본 금융 계정이 쭉 나와서 어떤 자산과 투자의, 자산과 부채의 변화가 나오고 거래 계정에 나오고 거래라는 건 참고로 제도 단위 간에 경제주체 간의 상호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경제행위 일반적인 경제 행위고. 그 외에도 자산량 기타증감과 재평가가 있는데 이것은 뭐 가격 재평가를 했다든가 천재지변이 발생했다든가 해서 경제주체 간의 거래가 아니면서 자산을 변화시키는 요인들입니다. 이것 두 개가 반영되면 기말 국민 대체대조표가 완성이 되게 됩니다.

[6. 국민계정체계와 5대 국민경제통계와의 관계] (p.49)

그리고 이거는 이제 GDP 통계가 이제 수정되는 건데, 이건 뭐 생략해도 될 거 같고.

[Ⅲ. 경제심리지수] (p.50)

경제 심리 지수는 이제.

[Ⅲ. 경제심리지수] (p.51)

제가 이건 간단히 아주 중요한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 심리 지수는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경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건데, 그 기업가가 경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재 경제를 어떻게 보는지 또 소비자가 어떻게 보는지 이거 인식을 조사해서 빠르게 현재 경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서 이제 설문 조사를 한 결과인데.

[1. 기업경기실사지수(BSI)] (p.52)

여기에는 그 BSI와 CSI가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기업한테 대상으로 해서 현재 경제 상황이 어떤지를 조사한게 BSI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게 CSI인데. 여기에서 중요한 거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BSI는 이제 이렇게 세개의 긍정이냐 부정이냐 아니면 보통이냐 이렇게 응답을 하게 되는데. 각 항목 업황이 어떠냐 그랬을 때 세 가지로 응답을 하게 되는데. 긍정 업체 수에서 부정 업체수를 뺀 것을 전체 응답수 나눈 거에다가 이제 100을 곱하고 100을 더해서 이제 나오게 되는데, 100을 중심으로 나오게 됩니다. 100보다 크면 경기가 좋고 100보다 작으면 경기가 이제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은 건데.

[1. 기업경기실사지수(BSI)] (p.53)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있는 걸 제가 이걸 설명하려고 사실은 BSI를 이렇게 넣은 거기도 한데, 오늘 꼭 얘기하고 싶어서. 하향 편의가 있습니다. 보통 BSI 이렇게 조사를 하다 보면 보통 안 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현재 경기가 어떻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보통입니다 내지는 안 좋습니다라고 하는 게 좋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하향 편의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100 중 100 정도 돼야 되는데, 나쁘게 얘기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100을 넘는 경우가 좀처럼 없습니다.

[1. 기업경기실사지수(BSI)] (p.54)

그래서 보통 이렇게 조사를 하다 보면 이렇게 80을 중심으로 80 조금 밑에서 이렇게 이게 장기 평균선 이거든요. 이렇게 이걸 중심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100을 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 평균을 감안하기 위해서 장기 평균치를 제공을 합니다. 이렇게. 그래서 이제 장기 평균치를 제공한다는게 하향편의를 감안할 수 있도록 100을 보지 말고 100보다는 이렇게 장기 평균을 기준으로 판단을 해라. 그래서 장기 평균치를 제공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 이 장기 평균치를 보면서 이렇게 좀 경기를 판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소비자동향지수(CSI)] (p.56)

그리고 이제 CSI에서 보면, CSI도 이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건데. 이거는 척도가 5단 척도입니다. 매우 긍정 다소 긍정 보통 다소 부정 매우 부정 해 갖고. 다소 이 가중치를 들어서 매우 긍정은 1.0 다소 긍정은 0.5 해 갖고 이것도 이제 100을 중심으로 0부터 200 사이의 값을 갖도록 이렇게 한 것인데.

[2. 소비자동향지수(CSI)] (p.58)

이 CSI 같은 경우는 아까 그 개별 지수 외에 CCSI라고 기업 BSI 같은 경우는 업황이라는 중심 지표를 갖고서 보통 이렇게 이 업황이라는 항목을 갖고서 보통 판단을 전체적인 어떤 경기 동향을 이렇게 중심적으로 판단을 하는데. CSI 같은 경우는 어떤 중심적인 어떤 항목이라기 보다도 중요한 여섯 개 주요 개별 지수를 표준화해서 이걸 합산해서 CCSI 라는 합성 지수를 만들고 이걸 통해서 이제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CCSI라는 어떤 소비자 심리 지수는 어떤 특징이 있냐 하면, 이걸 합산할 때 어떤 항목은 이 여섯 개 항목 중에 어떤 항목은 표준 편차가 클 수도 있고, 어떤 항목은 표준 편차가 작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움직임을 표준화 하게 됩니다. 표준화해서 특별 어떻게 보면 좋고 나쁘고가 큰 항목들은 가중치가 크게 반영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표준화해서 합산한 다음에 장기 평균이 100, 장기 표준 편차가 10이 되도록 재 조정하게 되는데. 이 CSI CCSI에서의 100의 의미는 이 평균을 100으로 맞춰 줬기 때문에 이 100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여기서 다 가공을 해 주게 됩니다. CCSI 전에 이 CSI에서의 어떤 수치들은 이 표준화를 안 한 어떤 BSI와 같이 똑같이 그냥 대답한 대로 나오기 때문에 뭐 하향 편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CCSI의 합성 지수 같은 경우는 100을 중심으로 재조정한 겁니다. 그래서 CCSI에서의 100의 의미라는 것은 긍정 응답자가 더 많고 적고 이런 것이 아니라, 100의 의미는 이것이 장기 평균이 100이다 그래서 100이라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차이가 있고. 그래서 이렇게 100을 중심으로 이렇게 CSI는 움직이게 됩니다.

[3. 경제심리지수(ESI)] (p.62)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ESI는 이런 어떤 BSI와 CSI를 합성해서 민간 주체들의 전체의 경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게 ESI고. 이것도 역시 어 CCSI와 같이 표준화 작업을 다 합니다. 그래서 이제 소비자 조사 그다음에 이제 기업 조사를 합쳐 갖고 이렇게 만든 건데. 특이하게도 여기서는 ESI 순환변동치도 작성을 합니다. 순환변동치는 계절성 외에 불규칙 변동치를 제거해 준 겁니다. 제거한 순환 변동치를 작성을 하고 그래서 이제 그 ESI 같은 경우는 특히 이제 상당히 포괄적으로 이렇게 작성되기 때문에 속보성 측면에서도 이제 상당히 더 우수한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참고>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안내] (p.63)

제가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 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려 하는데요. 한국은행 경제 시스템에서 제가 이제 설명한 어떤 내용들도 많이 나오는데, 여기 보면 보도 자료라고 나오는데. 이 보도자료에 보면 국민계정 국민 소득을 포함해서 각종 한국은행에서 나오는 어떤 주요 통계들의 해설 자료들이 다 수치들을 포함한 어떤 보도 자료들이 다 나오고. 통계 검색 오른편 왼편에 통계 검색이라고 나오는데, 여기에 각종 어떤 GDP라든가 물가 각종 통계들이 이렇게 다 이게 시계열들이 다 나오고요. 그다음에는 그 여기 통계 공표 일정을 보시면 이제 언제 통계가 공표되는 알 수 있고. 여기 또 통계 연구 간행물이라고 또 돼 있는데 여기서 보면 제가 얘기했던 어떤 내용들도 이걸 통해서 좀 더 복습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알기 쉬운 경제지표 해설이라든가 국민 계정 해설이라든가 연쇄가중 증가율 이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제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이걸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좀 가급적 자세히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좀 빨리 하다 보니까 이해가 다 되셨는지. 이렇게 어쨌든 도움이 되셨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제957회 한은금요강좌

 ㅇ 일시 : 2024. 4.19(금), 14:00~16:00

 ㅇ 주제 : 경제지표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 실물경제편

 ㅇ 강사 : 경제교육실 경제교육운영팀 박성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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