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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경제교실 4강] 환율 및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
학습주제
외환·국제금융
대상
일반인
설명

 [제706회 한은금요강좌]
(한국은행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경제교실 4강)

- 방 영 : 2017.11.13(월) 방송대학TV(OUN)
- 촬 영 : 2017.07.28(금) 14:00 ~ 16:00
- 주 제 : 환율 및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
- 강 사 : 국제국 이승헌 국장

제704회~제706회 한은금요강좌는 방송대학TV(OUN)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10~11월중 OUN TV를 통해 방영하였습니다.

교육자료
환율과 그리고 환율이 형성이 되는 시장
안녕하세요. 저는 그 한국은행에서 국제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승헌이라고 하고요.
국제금융시장 좀 중요하다고 화두 되고 있는 환율과 그리고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대한 일반적인 그 이야기를 좀 들려 드리려고 나왔고요.

우리나라의 원 달러 환율 중심으로 소개를 드리고, 그리고 이제 그 환율이 형성이 되는 시장 그리고 그 관련된 약간 주변에 좀 더 복잡한 시장들이 있습니다. 거기 시장도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 그리고 나서는 최근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어떤 입장에서 이런 부분을 관측 하셔야 되는지를 좀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전문적인 영역이 많고 잘못하면 지루해지거든요.

그래서 대학생들 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 부분에 한에서 좀 소개를 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율의 보편화라고 하는데 사실 환율이 저기 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교 고등학교나되서 환율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학교 선생님들 가르쳐 주시고 그럼 환율이 아 이런 거구나 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초등학생도 아마 환율은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잖아요. 여행 다니다 보면 뭐 달러라든가 여행 가서 이런 걸 뭐 사 먹으러 주기도 하고 그러면 외국 화폐에 대한 이해도 많이 높고 과거에는 이게 상당히 전문가들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 그림에 나오지만 어떤 그 외환 딜러 룸에 딜러들이 사용하는 모니터와 그 스크린을 묘사한 건데 보면 뭐 여러 가지 환율 그림 숫자들이 나오고 빨갛고 파랗고 하는 이런 환율이 계속 움직일 때 수없이 많이 움직입니다.

이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영역인데 최근에는 여기 그림에 나오듯이 그 여행을 가면서 또는 유학생들도 많아졌고 유학생들을 부모님들은 유학경비를 환전 하시는 것 때문에 그 내가 자주 드나드시게 되면서 환율이 우리 생활에 굉장히 밀접한 그 일상생활의 물가 같이 돼 버렸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가게에 들어가면 어느 뭐 샵에 들어가면 그런데 그 메뉴가 있는데 메뉴에 가격이 나오듯이 환율이 보편적인 물가처럼 좀 사용되는 그런 시대입니다.

다시 환율이라고 하는 건 또 깊게 들어가 보자면 국가별로 화폐 간의 교환이 필요한 상황이 벌어질 때 교육을 한다든가 이럴 때 우리가 한 지역에 사용하는 화폐가 다른 지역에서 사용하는 화폐와 다를 때 상품을 교환해야 되니까 그러는 그쪽에 가서 필요한 재화를 구입할 때 지급해야 되는데 그 지급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를 쓸 수 없지않습니까? 그러면 상대방을 구입해서 지급해야 되고 이런 필요에 의해서 화폐간의 교환이 일어나면 그때 교환 비율이 나타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해외여행경비라든가 유학생 경비 같은 것들이 굉장히 자유화 되서 어떤 세관에 신고라든가 일정 금액이 넘어서면 어떤 불법 자금이 이용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통보, 이 정도만이 지금 계약이 되어 있는 거지 실제론 다 자기화 되어 있다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환율이라고 하는 것들이 경제생활의 굉장히 오래 전부터 허용되어 있던 거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전적으로 생활의 깊숙한 곳에 들어와 있고 우리 일상생활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그렇지만 환율은 그거 이외에 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같습니다. 여기 지금 일부 주요한 그 언론매체의 그 기사입니다. 뭐 얼마 전에 몇 기사들인데 보시면 수입물가 여기 키워드만 보시면 수입물가 라든가 소비 그리고 자본유출 그리고 수출기업 초비상 또는 밑에 좀 작지만 여기 외환당국 시장 주심 이런 표현도 있구요.

이런 표현들은 환율이 급변동하면서 여러 가지 우리나라의 그 주연 거시 변수들이 소비자 물가나 수출이나 이런 거시 변수들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는 걸 지금 얘기하고 있고, 그 것에 대해서 경제주체들이 여러 경제주체들이 우려를 갖고 있고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대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뭐 이런 걸 다 많이 봤을 것입니다.

그만 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환율이 우리 국민 경제에 상당히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 라고 하는 겁니다. 일상생활 수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그런 여러 가지 경제생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환율이 뭔지부터 좀 시작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환율이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 다 알겠지만 사실 잘 모르겠거든요. 신문에 나온 용어들도 헷갈릴 수도 있고 그래서 환율에 대한 개념을 약간 설명을 드리고 거기에 대한 우리의 그 일종의 그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율이라고 하면 뭐 'Exchange rate'라고 영어로 표현하고 'Foreign Exchange rate' 이렇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교과서적인 의미로는 자국통화와 외국통화 간의 교환비율 이렇게 표현하지만 아까 잠깐 잠깐 말씀드렸지만 결국은 외국돈의 가격입니다. 그 은행에 나가시면 그 전광판 같은 것도 이렇게 환율이 쭉 나열이 되어 있어요. 1달러 얼마 1100 얼마 위안화 얼마 몇 개 더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게 환율이라고 좀 딱딱하게 어려워서 그러지 어디 커피숍에 들어가면 거기 있는 라떼니 아메리카노니 이런 상품의 가격과 동일합니다.

결국 외국돈이 얼마에 팔겠냐 하는 거고 더더구나 환율은 이게 양방향이죠. 지금 소비재를 사시기 위하여 사시기위해서만 가시겠지만 은행에 가실 때는 이런 달러화를 사기도 하지만 여행에서 남은 그 달러를 다시 팔기도하는 이런 경우도 있어서 사고파는 양방향 거래가 됩니다. 대부분이 환율이 어떻게 표시가 되냐면 언제 한국에 있는 한국은행, 아니 한국의 A은행에 가시면 여러 가지 표현이있지만 미국 USD는 1131.96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나라 때문에 우리나라의 외국돈인 미국 달러 이렇게 표시한 것이고요. 가령 미국 여행을 하시다가 오는 어떤 은행에 들어가셔서 거기서 이제 한국 돈으로 바꿔야 한다면 미국 어떤 그 뉴욕에 있는 어떤 은행에 가면 사실 한국 돈 바꾸기가 그렇게 쉽진 않고요.

공항이라든가 이런데 가셔야 바꾸실 수 있을 텐데 그러면 코리언 원 KRW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으시고 거기에 0.008 이렇게 쭉 소수점 2자리 까지 쭉나옵니다. 우리나라하고 이제 이건 결국은 미국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원화가 외국 돈이고 걸 얼마에 팔겠느냐 라는 거죠. 결국 환율이라고 하는 거는 외국 돈의 가격을 의미하는 겁니다. 간단하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여기까지 별로 어려운건 없는데 근데 환율 표시를 어떨게 하느냐는 사실 이슈가 되는 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그 자기 지역에서 로컬 로컬 에어리어에서 환율 달러 사고 파는 거는 문제가 없는데 이게 국제금융시장에서 어떤 큰 규모의 자금을 거래 할 때는 어떤 내가 지역에서 누가 로컬이고 누가 외국돈인지가 정해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냥 사고 파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이거 어떻게 표시하는가가 혼동스러울 수 있고 그것의 기준을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국제금융시장의 관행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의 통화의 쌍으로 환율을 표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앞에 나오는 것이 기준 환율 'Base Currency'라고 그러고 두 번째에 나온 것을 이제 'Local Currency' 또는'Quart Currency'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슬래시를 주기도 하고요 대시를 주기도 하고 또 나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USDKRW 연결해서 기록하면 그거는 앞에 것을 기준 환율을 기준으로 표시되는 환율이다 이렇게 표시됩니다.

근데 그게 이 환율 표시는 그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표시법과 간접표시법이 있고 가끔 인디렉트 퀏, 다이렉트 퀏 이렇게 얘기하는데 여기 보시면 그 여섯 개의 통화 환율에 대해서 그렇게 표시를 했는데 중요한 거는 직접 표시법은 USD가 다 왼쪽에 기준 통화로 되어 있다는 점이고 그 오른쪽에 간접 표시법은 USD가 다 오른쪽에 있습니다. 뒤에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의미냐 하면 이제 사실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원화 달러가 그 통화끼리 거래가 될 때 거의 USD 미국 달러를 대상으로 거래가 됩니다. 예를 들면 원화와 유로화가 또는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거래 되지 않습니다. 물론소수는 있지만 대부분은 USD 달러를 대상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그럼 USD 가령 그 코리아 원이 거래가 되면 이때는 다 USD를 앞에 세워서 이렇게 표시를 하게 되요. 이걸 직접법이라고 하는데 USD와 GPB가 이제 그래프 파운드라고 해서 이제 두 개가 거래가 되면 이거를 USD를 먼저 표시하고 GPB를 뒤에 하는 게 아니고 이건 거꾸로 표시를 해요. 그래서 그 파운드화 1파운드당 몇 달러로 표시를 합니다. 똑같이 USD가 거래가 되는데도 하나는 USD를 먼저 USD 1달러 당 얼마로 표시 하게 되고 또 다른 방법은 상대 통화 GBP 라든가 AUD라고 하는 게 오스트리안 달러거든요. 또는 EU화는 유로를 얘기하구요.

유로당 몇 달러라고 표시하게 됩니다. 이거는 전통적인 관행이구요 주로 퀸즈 커런시라 그래서 그 유로 파운드화 오스트리안달러,뉴질랜드달러들이 이런형태의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이후에 형성됐지만 유로화도 이러한 간접 표시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이런 통화 중에 나올 때 뭐가 기준이냐는 구별해서 들으시면 될 겁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신문을 읽으시거나 한국은행에서나온 자료들 한국은행 금요강좌 때 많이 오시니까 환율을 표시할 때 원 달러라고 표시하는 경우가 가끔 있어요. 원/달러 이렇게 표시 하거든요. 근데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거는 원화와 같은 경우에는 USDKRW를 USD를 먼저 쓴 직접법 쓰는데 표시라도 원 달러라고 얘기 합니다. 그리고 원 달러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하고 상대적으로 그 외국 화폐인 위안이라든가 또는 유로의 경우에도 원 유로 원 위안 이런 표현을 많이 해요 이거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똑같이 환율자체는 직접법으로 표시합니다. 외국통화 1단위당 원화로 얼마냐 라는 가격을 쓰는 건데 표현상 원화를 먼저 쓰는 이런 관행이 우리나라에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뭐 한일관계니 한미동맹이니 이런 식으로 해서 한자를 앞으로 빼는 이러한 컨벤션 하고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혼동하실 필요가 없고 또 하나 주목해볼 거는 일본에 엔화는 100엔당 으로 보통 표시합니다. 뒤에 화면을 잠깐 보시면 그 1 달러는 천단위로 천배당 20원 이렇게 되는데 엔화는 엔화대 달러는 111원이니까 1엔당 원은 한 열 배 정도 이렇게 보통10점 이렇게 나가는 게 정상인데 그렇게 되면 그 뒷자리 수가 좀 처리가 곤란해져요 너무 길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좀 관행상으로 거기다가 *100을 해서 100엔당 얼마다 몇 원 이다 이렇게 표시를 하는 게 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빼먹었는데 주의하시고 볼 거는 이 표시 단위 숫자가 몇 개 유효숫자라고 얘기 할 수 있지만 환율 표시하는 숫자가 통화 5개의 숫자를 쓴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여섯 개짜리도 보이는데 우리나라 지금 KRW 제가 . 8 0 이라고 써있던 썼구요 파운드의 경우에도 1.3 0504 라고 해서 뒤에 소수점밑에가 5자리인데 있어서 총 여섯 자리인데 이거는 그 국제 큰 도매시장에서 거래 편의상 6자리로 표기해서 가격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컨벤션이 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제 맨 밑에 보시면 그 우리가 이제 신문지상이나 글에서 원 달러 상승이라고 그런다면 원화 가치 하락을 하는 거고 달러 가치 외국 돈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이제 유로 환율 상승 이렇게 되면 유로 값이 올라가고 유로 달러 상승이라 한다면 유로 값이 올라가고 달러 값이 떨어지는 간접법과 직접법의 차이에 의해서 그 표현이 혼동 될 수 있으니까 마켓 컨벤션을 이해하시면 그러면 이해할 수 있구요. 그래서 그런 그 환율 자체의 상승과 하락에 따른 그 표기법이 혼란을 주기 때문에 요즘 어떤 식의 표현을 많이 쓰냐면 원화 가치 상승 달러 가치 하락 이런 식으로 그 해당 통화를 인용해서 그 가치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원화 값 상승이다 하락이다 이런 식의 표현을 많이 씁니다. 그게 훨씬 이해하기가 쉽고요.

다음으로 조금 더 이제 깊게 들어가면 그 환율의 종류인데 크게 이제 시장 환율과 이론적 환율이라 했지만 시장 환율이 아닌 어떤 계산에 의해서 나오는 그 다른 여러 목적에 의해서 그런 환율들이 존재합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편적으로 일반인들이 이해를 못하시는 게 환율이 다 존재하는 줄 아세요. 실제로 가령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뭐 원 달러 이런 거는 실제로 시장에 거래가 되지만 원화와 유로 간에는 실제로 거래가 안됩니다.

원화가 유로화를 따로 거래하는 시장은 없습니다. 그 은행에 가시면 사실 순 있는데 그거는 소매은행에서 파는 거지 그거를 거래하는 주위에 있는 뒤에서 말씀드릴 은행간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장 환율과 기타 환율을 구분해 보실 필요가 있는데 오늘은 주로 시장 환율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릴 거고요. 시장 환율은 크게 거래 상대방이나 결제 시기 등을 이제 차이에 의해서 간단하게 두 가지 종류로 분류해 볼 수가 있는 게 첫 번째는 대고객 환율과 은행 간 환율 좀 이따 설명드릴 거고요.

그리고 현물 환율과 선물환율 요렇게 크게 대별 된다 요거는 좀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타 이론적 환율이란 부분에서는 재정환율이라고 하는데 이건 아비트라지 무슨 이렇게 얘기하는데 두 개 환율을 계산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은행 가서 유로를 사실려고 그럴 때 아까 말씀 드린 유로와 원화는 거래가 안 되거든요. 시장에서 형성 된 가격이 존재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냐면 유로 달러 환율과 달러 원화 환율을 갖고 그걸 서로 곱합니다. 그러면 원화와 유로화1단위당 원화의값이 나오는 거죠 유로당 달러 값이 있고 달러당 원화 값이 있으니까 그거를 곱해 버리면 1유로 당 몇 달러 가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원엔환율 같은 경우에는 1 달러당 몇 원이고 1 엔당 몇 원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나눕니다. 원달러를 엔달러로 나누면 그게 10.몇몇으로 나오고 거기다 100을 곱하면 원엔환율이 나옵니다.

이거는 이런 걸로 재정환율이라 그래요.
실제로 거래되진 않지만 두 개의 다른 환율을 곱하거나 나누고 해서 그 다른 달러가 개입 되지 않은 달러를 뺀 다른 거래 통화 간의 환율을 구해서 그걸 가지고 거래를 하거나 하는 경우가 생기고 이런 것들을 재정환율이라 합니다.

그러면 그 대표적인 것들이 유로 파운드 환율도 굉장히 국제금융시장에서 중요한 통화임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거래되는 시장도 있지만 그 규모보다는 달러를 매개로 한 시장이 훨씬 크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환율이 더 압도적으로 작용을 하게 되고 설사 다른 파운드화와 유로화는 달러를 뺀 거래되는 거래를 우리가 크로스 커런시라고 하는데 이중통화환율도 실제로 존재하긴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환율과 달러유로 유로 파운드 간에 환율간에 서로 재정관계가 존재합니다. 시장에서 이렇게 조절이 되게 되어있어요.

그런 것들을 개념으로 우리가 재정환율이라 하고 실환율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우리나라 원달러를 예로 들어서 우리나라가 여러 나라 교류국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도 있고 중국도 있고 유럽도 있고 그럼 이런 여러 교역국의 무역 가중평균을 이용해서 각각의 하나는 원 달러 환율이 있고 다른 것은 재정환율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가중평균해서 내 가지고 우리 원화의 평균적인 실효적인 환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따집니다.

이건 교과서에서도 배우셨을 텐데 이거는 결과적으로는 어떻게 많이 쓰이냐면 한 나라의 수출경쟁력 전반적인 한나라 교역을 우리가 미국만 하고 교역을 하는 거 아니니까 특히 최근은 중국과의 교역이 크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 교역상대국가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그 환율이 수출의 경쟁력에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 뭐 이런 것을 따질 때 쓰는 개념이고 실효환율이라고 합니다. 균형 환율은 이론적인환율입니다. 이거야말로.

어떤 하나의 경제가 대내외 균형을 이루는 그런 환율이 어떤 것이냐를 어떠한 계량모형 등을 통해서 만들어 내는 환율입니다. 굉장히 컨셉이고,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거고 여기에 대한 것들은 단일하게 나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고객 환율이라는 것이 있는데 대고객환율은 은행가시면 이런 보통 현찰매도율 현찰매입율 그다음에 요즘 수표매입율 다음에 수표매도율이라고 하는 것은 요즘에 트레블러스첵 TC를 얘기하는데 TC는 요즘 사용 안 하니까 큰 의미는 없을 것이고 전신환매도율, 전신환 매입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달러를 또는 위안화를 실물로 사실때에는 이 현찰 매도율을 적용 받으시고 만약에 여러분 부모님이 또는 어떤분이 미국으로 송금을 하시려고 그러면 그 때는 전신환매도율이나 전신환매입율 요런식의 것이 사용이 되고 각각 그 보통 현찰매도율이나 현찰매입율이 제일 높고 낮은 은행 입장에서는 마진이 높은 이런 환율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중간에 매매기준율 이라고 있는데 매매기준율은 고객한테 적용하는 그 환율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은행 간 시장에서 형성이 되면 그 은행 간 시장내에서 나오는 환율을 각 은행에서 매매기준율을 계속 내고 그 매매기준율 일정한 스프레드 가지고 이런 현찰율이라든가 전신환율이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매매기준율 계속 움직여야 되는데 이거는 은행간 환율하고 연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은행 간 환율이 계속 움직이니까 매매 기준도 계속 움직이고 따라서 이런 그 현찰매도매입, 대고객 환율도 계속 변하는걸 보실 수 있어서 하루 중에도 언제 사느냐에 따라서 환율이 변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그 아까 말씀드린 대고객 환율 과 은행 간 환율을 도식화 시킨 거고요. 맨 오른쪽 오른쪽에 있는 것이 은행간 시장인데 은행간 시장은 우리나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외국환은행이 선별하고 주로 외국환 은행간에 거래를 하는데 가운데 외국환중개회사라고 있습니다. 외국환중개회사는 우리나라는 열 개 정도가 있지만 실제로 그 이런 현물환 거래를 중개하는 회사는 두 군데가 있으면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라는 회사 두 군데서 각 외국환 은행에 거래하는 단말기를 제공하고 거기에 따른 호가를 제공하면서 그 안에서 환율이 딜러간에 사고 팔면서 환율이 결정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외국환은행이란 용어자체가 약간 어색 하실 텐데 은행 대본 은행입니다. 국내은행 과 외국인 국내 지점이고 거기 종금사라고 종금 업무를 하고 있는 데가 두 군데 가 있습니 다. 이런 부분을 포함해서 외국환은행이라고 얘기하고 그게 한 63갠가 되는, 기관이 선별하고 있고 메인인 한국은행도 있는데 행국은행도 이 시장에 가끔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사고파는데 이거를 중앙은행의 개입, 인터벤션이라고 합니다. 시장가격에 영향을 주려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어떤 심리적인 쏠림현상에 의해서 환율이 급변동해서 시장이 잘 형성이 안되거나 시장이 급변동해서 그것이 경제상황에 악영향을 줄 경우에 시장을 안정화 시키는 목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현물환율 선물환율인데요. 선물환율이 좀 약간 어려운 개념인데 선물환율 정도를 이해하시면 환율은 이제 좀 안다 이렇게 얘기하실수있습니다. 간단한데 선물환율이 여기 쓰여 있지만 매매를 딜러들이 거래를 한 이후에 2영업일이후에 영업일기준으로 2일후에 결제가 일어나면 이걸 우리가 이것을 스팟레잇이라고 합니다. 현물환이라 그러고, 2일을 초과하는 결제일 경우에는 선물환이라고 포워드라고 그럽니다.
포워드레잇이라 그러는데 여기서 결제라고 한다면 어떤 딜러가 거래를 하게 되면 그 거래를 약정을 체결하고 나중에 딜리버리 실제로 원 달라고 했던 원화와 달러를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하게 되는데 이걸 결제라고 합니다. 결제하는데 원화의 경우에는 한국은행에 있는 각 은행의 결제계좌가 있습니다. 당좌계좌라고도 하고 지중계좌라고도 하는데 여기를 통해서로 돈을 주고받게 되고요. 그리고 달러의 경우에는 대부분 뉴욕소재의 큰 은행들이 있습니다. 주로 커리스펀드뱅크라 그래서 주로 이런 달러화의 결제를 시행하는 그런 환은행들이 있고 이 은행들에 있는 계좌를 통해서 서로 달러를 주고받게 되는 그렇게 됩니다. 그게 완료가 되면 한 거래가 끝나는 그런 구조입니다.

여기 보시면 선물환은 그림이 약간복잡한데 그 위에 보면 아웃라이트 포워드라 그래서 이거는 그냥 선물환 자체만 있는 거래이고, 고 밑에 있는 거 스타포드라고 해서 약간 요긴 어려워집니다만 이제 스왑이라 그래서 현물환과 선물한을 동시에 거래하는 거래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지칭에서 우리가 스왑포워드라 그래서 이건제가 뒤에서 다시 한번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웃라잇포워드의 경우에는 일반선물환거래와 차액결제 선물환거래라고 두개로 대별이 됩니다.

밑에 있는 차액 결제 선물환의 경우에는 NDF 넌 딜리버리 포드 라고 얘기를 하는데 두개 의 차이 는 NDF 넌딜리버리라고 해서 딜리버리를 안 한다는 뜻입니다. 그니까 현물을 서로 주고 받지 않습니다. 달러와 원화를 사고 팔았는데 실제 원금은 교환하지 않고 나중에 선물 환이니까 한 달 뒤나 1년 뒤나 이렇게 결제일이 다가오면 그 당일 날 있는 원 달러 환율 있지 않습니까?
지금 체결한 날에 환율 있고 그 환율간의 차이가 있을 거예요. 있을 텐데 그 차이에 대한 가격을 정산 만 합니다.

그걸 차액결제라고 표현을 하는 거구요. 그리고 결제 금액은 원화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미 달러를 사용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현물환, 원화를 이용한 선물환 거래를 할 수 없는 비거주자 여기 시장에서 비거주자들이 우리나라 환율을 이용해서 뭐 거래 하고 싶을 때 이런 NDF 거래를 사용하고 상당히 중요한 시장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이런 기업 이라든가 이런 금융시장실무에 나가실 분들은 이쪽을 많이 이제 이용하시게 될 겁니다.

간단히 더 들어가기 전에 환율 제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드리면 고정환율제 변동환율제도 나눌 수 있고 다 아시는 개념이고 외환당국이 환율을 오피셜 레이트 공정 환율을 발표를 합니다. 그 환율에 대해서 결정을 하고 그것을 거래가 이루어지는 데 이게 문제는 그 환율이 그 실제로 그 환율에서의 경제 외국통화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제대로 반영을 해서 되면 이게 문제가 없는데 이게 안 변하거나 왜곡이 되면 그 자금수급에 문제가 생겨요 그래갖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암시장이 생깁니다. 암달러 시장입니다.

이중가격이 형성이 되고 다양한 환율이 생기면서 이게 경기 교란을 일으키고 자원배분을 왜곡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좀 대부분 나라들은 변동환율제로 이행을 했는데 변동을 할 때 꼭 좋은 건 아닙니다. 고정환율제를 제대로 이용하고 제대로 평가를 한다면 되는 거고 일부 국가들은 고정 환율제를 사용하는 국가도 많이 있구요. 홍콩 같은 경우에는 달러 패드, 커런스보드를 완전히 달러와 해당 국가 간의 교환비율을 일정하게 유지를 해서 그걸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상당히 다양한 형태의 그러한 그 배리에이션, 그 차이들이 여러가지 존재합니다.

설명을 드릴 수는 없고요. 우리나라 경우에도 옛날에 1940년대 해방 이후에 10월 달 정도부터 우리나라도 환시장이 형성이 되서 쭉 되어왔는데 처음 고정 환율 때부터 시작을 해서 수많은 변천을 겪어왔고 중간에 바스켓 제도 같은 것들을 한 두어 번 썼고 97년에 그 외환위기 바로 직후에 97년도에 12월 20일 3일인가? I.M.F. 구제금융 신청해서 그 150억불 정도의 론을 받았는데 그때 그 I.M.F.에서 저희한테 제시한 조건 중에 하나가 환율을 변동환율제 바꾸라는 거였습니다. 환율을 우리나라 통화를 디플레이션 시켜서 절하 시켜서 수출을 촉진하고 그런 경상수지 부분을 회복시키는 그런 중요한 결정을 내렸고 그때부터 우리나라는 자유변동환율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나라 외환시장을 잠깐 소개 시켜 드리는 게 좀 어렵습니다. 꽤 어렵고 여러분들이 알 필요는 없는데 맨 위에 보시면 현물환 선물환하는 거를 말씀드렸던 거구요. 결제일에 따라서 스팟과 포워드로 나눈다고 말씀드렸고 밑에 보면 외환스왑 통화 스왑 통화 옵션 이런 거래가 있습니다.

이거는 장외거래인 경우 오버더카운터라고 해서 은행 끼리 중개사 두거나 안두거나 이렇게 어떤 거래소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고 장내시장에서 뭐 한국 거래소 자체 이런 상품이 상장이 되어 있고 그 거래소에 내 규칙에 의해서 거래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걸 장내거래라고 하는데 대부분은 이 외환은 장외거래 OTC 마켓에서 이루어지구요 그중에 이제 아까 말씀드린 현물환과 선물환 이외에도 외환스왑과 통화스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옵션은 크진 않은데 옵션도 너무 복잡한 상품을 만들 때 이용이 됩니다만 주로 외환스왑 이거를 FF라고 그럽니다. 에프스왑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통화스왑은 커런시스왑이라그래서 누구나 책을 보시면 되겠고, 제가 여기서 설명드리기 좀 어렵습니다. 그런 시장이 있는데 이 규모를 잠깐 보시면 현물환시장 그니까 2010년도부터 끊어서 보면 일평균 거래액인데 거의 뭐 190억 불 수준을 상당히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중개거래를 다 포함한 건데 그 중개거래와 직거래를 그리고 대고객 거래를 다 포함한 거래인데 실제로 그 아까 말씀드린 거 두 개 중개사를 통해서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그 규모만 해서 80억불 이상이 넘어 가는 부분입니다. 작년에 통계를 보니까 중개회사를 이용한 게 85% 되는데 작은 규모가 아니고요 그 다음에 그것과 더불어서 선물환이라든가 외환스왑거래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 거의 현물환만큼 비견될 정도로 많이 이루어지고 선물환의 경우에는 주로 이제 햇지용으로 환변동을 햇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햇지라는 말은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환변동위험이라고 하는 건 현재 제가 어떤 거래를 할 때 현재 환율 알지만 3개월 뒤에 환율을 제가 모르잖습니까? 근데 제가 필요한 달러는 3개월 후에 필요를 해요 그때 어떤 자금흐름이 있을 수 있어요. 달러를 제가 필요를 하든 달러가 생겨서 팔아야 하거나 지금 얼마인지 모르잖아요. 근데 지금 계속 내가 달러 사기 위해서 돈을 갖고 있는데 나중에 2달러를 비싸게 살지 싸게 살지 잘 모르겠어요.

또는 지금 3개월 후에 달러 캐시플로가 존재해서 천 만불을 어느 회사가 외국에서 받게 되어 있는데 이게 나중에 환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저한테는 큰 이익이 되기도 하고 큰 손 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환변동리스크라 그러는데 이거를 햇지한다라고 하는 거는 미리 지금 3개월 후에 선물환율을 미리 거래를 해 버리는 거죠 그럼 3개월 후에 저는 그 정해진 환율로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되니까 그 3개월 후에 캐시플로에 대한 어떤 그 금액이라든가 이윤이 정해지는 거죠. 이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햇지라고 하는데 그 목적으로 선물환이 이루어지고 이게 우리나라가 조선사들이 이제 그 선박을 많이 만들어 옛날에 많이 팔 때 조선 사의 그 수출대금이 상당히 늦게 들어와요 선박 건조 자체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가 그러기 때문에 들어온 돈이 오래 걸리니까 미래 발생할 캐시플로가 많으니까 이것이 그냥 놔두면 얼마에 그 캐시플로 생길 줄 모르는 이런 상황이 되고 그래서 이거를 선물환으로 많이 팔게 됐습니다.

이런 경우에 선물환이 많았고 요즘에는 그 규모가 많이 줄었습니다만 그런 용도로 주로 쓰이고 외환 스왑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현물환과 선물환을 동시에 사용하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달러가 있잖아요 달러를 팔아요. 팔고서 3개월 후에 다시 달러를 사는 거래를 선매입거래를 합니다. 하나는 현물환 팔고 선물환을 사게 되면 3개월에 어떤 효과가 되냐면 제가 달러를 누구한테 팔고 다시 받지 않습니까? 달러는 3개월에 다시 달러가치가 생기죠 똑같이 100만불이 있는데 제가 있는 달러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생기게 되고 일종의 달러에 그 대차 거래가 이루어지는 샘입니다.

그리고 현재 현물환율과 선물환율의 차이가 생기게 되면 그 차이를 이용해서 자금을 이용할 수도 있고 운용할 수도 있고 또는 그걸 이용해서 자금을 내가 필요한 대로 차입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현선물환의차이가 생기고 차이를 이용해서 해외투자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그 어떤 환율의 햇지가 되고 결과적으로는 이자의 효과만 남는 이런 이런 거래가 됩니다.

그걸 설명을 드렸고요 NDF거래가 이렇게 2007년 그 1사분기까지 상당히 많은 규모가 지금 거리가 되고 있고 주요 신흥국의 NDF 거래 인데 이거는 bis 자룝니다. bis자료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에서 거래되는 각국의 NDF 거래를 이제 통계 낸 건데 우리나라가 이 신흥국 중에서 제일 많은 거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일평균 금액인데 300억불 정도가 된다고 그래요. 우리나라가 90억불 정도인데 여기에서 더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이걸 보시면 글로벌 외환시장이 돌아가는 시계인데 결국은 시드니에서 0774 우리나라 시간 입니다. 우리나라 시각기준으로 시드니에서 0 칠시에 시작해서 그 다음날 07 시까지 뉴욕 장이 마감이 되는 24시간 돌아가고 우리나라 시장은 아침 아홉시부터 세시 반 까지 끝나는데 국제금융시장은 계속 돌아가고 이 국제금융시장이 계속 돌아가는 가운데 그 NDF 환율 계속 거래가 됩니다.

그래서 원화 환율도 사실은 우리 국내장에서 아홉시부터 세시 반에 현물환율이외에도 그 가운데다 NDF 환율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 장이 끝난 다음에도 글로벌 로 NDF거래는 계속 일어나고 이 런던시장이나 뉴욕시장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뉴욕장에서 형성된 NDF환율이 그 다음날 우리나라 현물환율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간밤에 미국에서 패드가 미 연방 준비 위원회가 분위를 올렸다 내렸다 옐렌의장이 무슨 이야기를 했다 이런 것들이 시장에 영향을 미쳐서 그 NDF 환율을 흔들게 되면 그 환율이 바로 아침에 우리나라 시장환율은 더 크게 움직이는 현상이 되겠습니다.

아 그리고 아까 통계이긴 하지만 그 미국 통화가 거의 뭐 압도적으로 좀 거래가 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고요. 비율을 보시면 총 합계가 200% 근데 그 이유는 쌍방 거래를 나타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대부분 87.6% 미국 통화 이걸 보면 거의 미국 통화를 대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부는 기축통화들끼리 이루어지기도 하고 뭐 이런 거고요. 최근 우리나라 그 원 달러 환율 동향을 보면 그 2008년 소위 말하는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어떤 부실과 그에 따른 그 이상의 대혼란이 맞고 그때 전 세계 그 유동성 달러 유동성이 그 고갈되면서 상당히 큰 금융위기가 왔는데 아시는 얘기일 거고요.

그런 가운데서 환율이 1,500원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거의 안정이 됐는데 대부분이 초기에는 이런 피크들이 존재하는 데 이런 것들은 대부분 국제금웅시장의 불안시기에 서유럽의 남유럽 쪽에 그리스라든가 포르투갈이라든가 이런 국가들이 어떤 재정위기를 맞았을 때나 2014년 13년 때는 뭐 저기 신흥국들이 미국 금리 인상을 이제 시도한다 그러니까 그때 시장이 혼란이 나면서 외화자금의 각 신흥국에서 빠져나가는 자본유출이 발생하면서 그 때 혼란이 있을 때 한국도 신흥국의 범주에 있었고 우리나라에도 투자된 자금이 빠져나갈 우려가 생기면서 그때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대부분 피크들은 국제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많이 반영해서 올라가 있습니다.

반면에 지금 최근에 약간 올라가는 것들은 그런 리스크들이 많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패드가 이제 금리 인상을 시작을 하고 계속 올리겠다는 스케줄 발표에 따라 미국 달러 강세를 보이는 이런 현상을 보였고 작년에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되면서 미국의 성장촉진 정책을 펼거란 예상이 강하게 나오면서 거기에 따른 미 달러 강세를 보이고 그에 따라서 원 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그런 식으로 좀 형태를 보였습니다.

각각의 최근 추이는 더 자세히 말씀 드릴 수 있겠지만 오늘의 강연 목적이 아니고요 그 전반적으로 원화는 빨간선 인데요. 2009년 그 금융위기이후에 상당히 스테이블 한 그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다른 신흥국에 비해서 더 높이 올라갔지만 지금 저희 원화보다 이거는 가치 기준으로 제가 변환한 건데 더 떨어져 있고 다른 신흥국들도 보면 13년 14년에 신흥국 위기 때 주로 많이 가치가 떨어졌지만 원화는 그때도 상당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이런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는 게 특징으로 말씀 드릴 수 있고요.

실효환율 아까 말씀드린 측면에서 보면 다른 나라들이 환율이 보다 우리나라 환율이 더 안정성을 유지했기 때문에 실효율자체는 상대국가의 그 가정평균환율이니까 올라가는 형태를 보이겠습니다. 실효환율은 bis 에서 발표한 실효환율 인데 실효 환율은 다만 주의하실 거는 기준시점 대비해 더 절상됐느냐 절하됐느냐를 의미하지 제가 10을 넘었다 말았다가 중요한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환율의 변동 요인은 한 세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하나는 거시경제정책이라고 표시를 했고, 두 번째는 경제펀드멘탈이고, 세 번째는 기대심리의 변화입니다.

이건 뉴스를 통해서 미래에 대한 예상이 바뀌는 이런 형태를 의미하는데 경제 펀더멘털 경우에는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환율이구요 여기 인제 하늘색이 부분이 경상수지입니다.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1년 12년부터 상당히 많은 금액이 지금 유입되고 있습니다. 흑자를 보이고 있고 연간 100억불 넘을 때도 있었고 지금 약간 줄고 있습니다만 경상수지 흑자가 많다는 건 그만큼 수출업체들이 그 벌어서 환율시장에 내어 놓는 그 돈이 많다는 거 달러 많다는 건 결국 환율 하락요인이고 원화 강세요인입니다.

그런 측면이 있고 이런 것을 기반을 하겠지만 무디스 같은 신용평가회사에서 우리가 신용등급이 올라가고 이것 또한 우리나라 원화 가치 상승을 일으키는 환율이 하락하는 이런 영향을 미쳤구요. 최근에는 미 연준의 통화 정책 정성화 과정 속에서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여기 지금 이렇게 내렸다가 지금 끝에 올라가는 형태 어나운스를 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원화 환율이 약세로 가고, 미달러가 강세 보이는 이런 형태를 보이겠습니다. 마지막에는 최근에는 북한관련 뉴스들이 종전에는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

이런 것이 시장에는 영향을 많이 안 미쳤는데 최근에는 좀 영향을 미치는 사항입니다. 핵관련이 되고 ICBM 같은 미국 겨냥한 실험들이 있으면서 이런 것도 시장이 조금 긴장하는 이런 모습을 경계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환율이라고 하는 것이 저의 강의 요점은 굉장히 중요해졌고 여러분 우리도 일상생활에 어떤 개인 삶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의 굉장히 중요한 변수라는 것이고 아마 지금 그런 면에서 우리들이 잘 이해를 하고 잘 대응을 해야 될 부분이고요 저 한국은행은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이런 시장이 어떤 그 수요 공급 에 의해서 환율이 제대로 결정이 되고 원활하게 되면서 효율적으로 환율이 결정되면서 시장경제의 원활한 건강한 발전을 기여하도록 저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렸구요
여러분들 환율 이해에 좀 도움이 됐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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