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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경제교실 6강]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운용
학습주제
외환·국제금융
대상
일반인
설명

[제704회 한은금요강좌]
(한국은행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경제교실 6강)

- 방 영 : 2017.11.27(월) 방송대학TV(OUN)
- 촬 영 : 2017.07.28(금) 14:00 ~ 16:00
- 주 제 :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운용
- 강 사 : 경제교육실 이문형 교수

제704회~제706회 한은금요강좌는 방송대학TV(OUN)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10~11월중 OUN TV를 통해 방영하였습니다.

교육자료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말씀을 나누도록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외환보유액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지금 어느 정도의 외한보유액이 있느냐 이것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환보유액을 정의를 한다면 가장 중요한 게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해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개념인데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고 반드시 중앙은행인 한국은행하고 정부만이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는 외화자산의 한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건 이제 IMF에서 규정한 정의인데 이 정의에 의해서 한 번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가 외환보유액을 과연 그러면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까? 이렇게 쓸 때는 안 맞죠 왜냐면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기가 어렵잖아요. 왜냐면 부동산 투자한 건 했지만은 그것을 바로 팔아서 현금화하기 어렵죠? 그래서 그건 부동산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만약에 저기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서 은행에서 돈을 이렇게 가져오잖아요.

달러라든지 유로화를 가져오는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달러나 유로화는 외환보유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업이 해외 수출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오죠. 외화를 벌어 오는데 기업이 가지고 있는 외화도 외환보유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은행에서도 돈을 외화를 가지고 오실 수 있죠. 그 외화도 외환보유액이 아닙니다. 반드시 통화 당국인 정부하고 한국은행, 많이 가지고 있는 그 외화를 외환보유액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외화표시 자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외환보유액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이런 차원에서 이제 말씀을 드리면 자 과연 그런 우리가 왜 외환보유액을 관리할까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우리가 1997년 생각나는 게 있죠.

아시아 외환위기가 있었죠. 아시아 지역에서 외환위기가 발생하다 보니까 그 당시에 이제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차입했던 당기 차입했던 돈이라든지 또 기업도 해외차입을 했었죠. 그 돈을 갑작스럽게 갚아야 할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근데 은행 같은 경우는 단기로 차입해서 기업에 장기로 투자를 해줬어요. 빌려줬기 때문에 바로 돈을 회수를 못 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갚지 못하면 부도 위기에 넘어갈 수가 있거든요. 그랬을 때 바로 한국은행에 외환보유액을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기업이라든지 또는 은행이라든지 또 정부가 갑작스럽게 부도 위기에 몰렸을 때 이것을 막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한국은행에서 외환보유액을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면 환율이 급격히 변동할 때 어떻게 됩니까? 환율이 예를 들어 지금 현재 환율이 1달러에 1140~1150원이거든요.

근데 그게 만약에 갑자기 1달러에 800원이 됐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약 수출하는 수출업자 입장에선 어떻게 되겠어요. 1달러에 예를 들어서 1200원이라고 했을 때는 1달러 수출하면은 1200원을 받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우리나라 원화의 가치가 갑자기 상승해가지고 1달러에 800원이 됐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1달러 팔아도 800원 밖에 못 얻잖아요. 그렇게 되면 수출의 큰 지장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급격한 환율 변동이 있을 때에는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을 시장에 개입을 해서 환율을 안정을 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로 뭐냐면 우리가 2008년 기억하시죠? 2008년 무슨 일 있었죠? 미국에서 바로 금융위기가 있었죠? 이 금융위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제 확산이 됐었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때 상당히 일시적이지만 큰 혼란을 겪어 썼는데 이러한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떤 금융위기가 있을 때 그것을 대비해서 충분한 외화보유액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제 신용도 우리나라가 외환보유액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만약 기업을 해요 또 은행이다 그러면 단기적으로 돈이 필요하죠.

그럼 해외에서도 돈을 차입을 해야 되는데 그때 우리나라 신용도가 좋으면 이자를 조금만 내도 되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 신용이 나쁘면 해외에서 돈을 꿔 줄 때 어떻죠? 이 은행에 대출하면 부도가 날 염려가 많다. 그러면 그 기회비용으로 이자를 많이 달라고 하겠죠. 근데 우리가 신용도가 좋으면 차입을 할 때 예를 들어 옛날 10% 이자를 냈는데 5퍼센트만 내도된다. 라든지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직접 기업들이 해외 채권 발행할 때도 쿠폰 이자를 낮게 할 수가 있어요. 굉장히 유리 한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그래서 지금 현재 여러분 혹시 우리나라 국가 신용도가 얼마인지 혹시 아세요? 더블에이입니다 더블에이 가장 높은 단계가 트리플에이거든요. 이제 세계 평가 기관이 있죠. 무디스, s&p ,피치 세 개 기관이 있는데 02 세계 기관에서 우리나라의 신용도를 더블에이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한 단계 낮아요. 그리고 일본은 우리보다 2단계가 낮습니다. 좀 이상하죠. 그러한 원천이 우리나라가 충분히 외환보유액을 가지고 있는 것도 그 하나의 원인이 되는 겁니다. 자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액이 3800억 달러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한 437조 원이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앞으로 어떤 상황에 대비해서 외환보유액을 가지고 있다면 그 기회비용이 너무 크죠. 그래서 이러한 외환보유액은 결국은 우리나라의 재산 국보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에서 이 보유하고 있는 이 외화를 어떻게 해서든지 잘 보유하고 증식을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이러한 것을 운영을 하고 있는 거 에요.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굉장히 중요한 표인데 그건 2부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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