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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국제수지(잠정)기자설명회

커뮤니케이션국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7.05.04 1326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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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2017년 3월 국제수지(잠정)기자설명회 


저자 : 정규일 국장


발표자소속 : 경제통계국


개최일시 : 2017.05.04


제작년도 : 2017


재생시간 : 00:11:05

지금부터 2017년 3월 국제수지편제결과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7년 3월 경상수지는 59.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여 2012년 3월 이후 61개월 연속 흑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세부항목들로 보면 상품수지는 흑자규모가 전년 동월에 128.4억달러에서 98.0억달러로 축소되었고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전년 동월과 비교하여볼때 여행수지 적자가 확대대고 운송수지가 적자로 전환되면서 전년 동월에 9.2억달러에서 32.7억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본원소득수지적자 규모는 배당지급 감소 등으로 전녀동월에 8.7억달러에서 5.9억달러로 축소되었으며 이전소득수지는 소폭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3월쯤 금융재정은 경상수지 흑자를 반영하여 60.0억달러 총자산 증가를 기록 하였습니다. 직접투자는 내국인 해외투자가 26.2억달러 증가 하였으며 외국인 국내투자는 32.6억달러 증가 하였습니다 증권투자의 경우 내국인 해외투자가 94.3억 달러 증가 하였으며 외국인 국내투자는 70.4억 달러 증가 하였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은 12.1억달러 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기타투자는 자산이 31.7억달러 증가하고 부채는 15.6억달러 감소하였습니다 준비자산은 6.3억달러 증가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이번3월이 2017년 1분기 말월이므로 국제수지 주요특징을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품수출은 2016년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0.4%로 전환된데 이어 금년 1분기에도 17.6%늘어나 증가세가 확대 되었습니다 이는 석유관련제품 및 철강제품의 단가상승과 반도체시장의 호조 등에 주로 기인합니다. 상품수입역시 2016년 4/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로 전환되었는데 전년 4/4분기에 +4.8%에이어 이번분기에도 증가세가 24.2%로 확대 되었습니다 이는 유가상승으로 원유 수입금액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반도체 제조용장비와 디스플레이 제조용장비등 기계류 정밀기계수입도 증가세를 지속한데 기인합니다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전년동기 39.2억달러에서 88.6억달러로 크게확대되어 분기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적자를 기록 하였습니다 이는 해외출국자수가 늘어나고 3월중 사드관련 중국의 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함에 따라 여행수지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해운업항 부진으로 인해 2016년 2분기부터 적자로 전환된 운송수지가 이번 분기에 최대적자를 나타낸데 주로기인합니다 다음으로 2017년 1/4분기중 금융개정의 주요특징을 보면 먼저 내국인의 해외직접투자는 2016년 12월부터 이어져온 일부 대기업의 해외기업인수등에 기인하여 금년 1/4분기중에 114.2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는 선진국 주식시장 호조 등 에 따른 해외주식투자확대 보험사 등 금융기관의 해외장기채권 투자지속 등으로 인하여 금년 1/4분기 중에 230.3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반면에 외국인의 국내증권투자는 2016년 12월이후 4개월 연속증가한 가운데 2017년 1/4분기 중에는 150.0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국제수지에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있으면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하실분은 마이크 앞으로 나와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네 이투데이에 김남현입니다 회의라고 그래서 뭐 질문 안하려고했는데 그 외국인부채성 증권투자 채권투자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 보니까 중앙은행이 1년이상 장기증권에 11억6040만달러 투자를 했더라고요 이게 3년9개월 만에 최대치고 그다음에 1년미만 단기증권을 받고 13억3380만달러로 이또한 1년9개월만에 최대치거든요 중앙은행이 물론 장기증원 투자 한다는 것도 의미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특히 단기 채권을 이렇게 1년9개월만에 최대치 샀다는게 어떤의미가있는지 특히 중앙은행에서 외국계중앙은행에서 국내채권 투자를 단기나 장기나 왜 이렇게 많이 샀는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예, 외국인 외국인의 국내증권투자중에 이제 채권투자쪽에 대해서 질문을 하신 걸로 이제 제가 이해를 했는데요 채권자로는 2016년8월부터 2017년1월까지는 계속 유출이 됐었습니다. 주된이유가 이제 그, 작년 여름부터 유출이 됐었는데 작년 12월에 팬드가 2016년 12월에 이제 금리인상을 할거라는 그런 이제 그런 시장의 전망이 굉장히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다음에 작년 11월에 미국에서 이제 그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 당시 미국의 여러 가지 이제 그 어떤 그 미국의 신정부 경제정책에대한 이런 그 기대감 같은게 있으면서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그 정책금리 또 그다음에 장기금리 이런 것들에 대한 인상 기대가 커지면서 2016년 8월부터 2017년 1월까지는 채권자금이 유출 순유출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제 2017년 2월부터 이제 그 외국인 채권자금이 국내로 계속 2개월 연속 국내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 아마 우리나라가 신흥국대비 양호한 국가신용등급을 계속유지하고있고 그다음에 연초이후에 연초이후에 환율이 나름대로 강세를 보이면서 나름대로 한국경제가 어느 정도 안정적인 모습을 모이고 있다 뭐, 이런것들 이런것들 이런 인식들이 시장에 퍼지면서 채권자들이 대규모로 들어온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데일리 정기훈입니다 여행수지에서 중국사드 영향이 좀 있었는데요.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 여행수지가 이제 이번 달도 굉장히 큰폭의 적자를 기록했는데요. 여행지급은 이제 여행수지라는게 이제 여행지급과 여행수입 이렇게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행지급 우리가이제 해외 출국하는 것은 쭉 그동안의 추세를 보면 기본적으로 항상 증가 추세입니다 외환 위기랄지
글로벌위기 이런 위기기간을 제외하고는 아마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출국자수가 꾸준히 증가를 하는 추세에 있기 때.. 있습니다. 그래서아마 이제 소득증가에 따라서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당연한 결과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행수지는 지급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고 그러면 이제 입국자수에 따라서 그 수지 폭이 이제 이렇게 결정 난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글로벌위기이후에 중국으로부터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들어오면서 여행수지 기본적으로 여행수지가 적자인데 그 적자를 완화 시키는데 상당히 기여를 했는데 이제 그 사드관련 여러 가지 양국 간에 갈등이 높아지면서 3월15일 여행사의 중국여행사의 관광상품이 판매가 중단되면서 굉장히 줄고있습니다 그래서 작년3월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2016년3월경에 60만명이 입국을 한걸로 되있는데 금년3월같은 경우 36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증감폭만보면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이 -40%정도 감소를 했습니다 다만 다행히 일본이나 동남아 이런데서 약간식 중국광광객감소를 상쇄할정도로 조금 어느정도 입국자수가 늘긴했지만 중국관광객 감소를 전체를 상쇄하지는 못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한중간에 서비스수지 측면에서 계속된다면 중국관광객은 지속적으로 계속 줄어들것같고 다만 이제 일본이나 동남아 다른나라에서 이걸 상쇄해야하는데 아직까지 통계를 보자면 이것을 완전히 상쇄 중국관광객 감소를 완전히 상쇄할정도로 증가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어쨌든 여행수지가 상당히 적자를 계속 나가지 않을까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추가질문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문이 없으면 이상으로 기자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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