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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국제수지 (잠정) 기자설명회

커뮤니케이션국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7.09.29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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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2017년 8월 국제수지 (잠정) 기자설명회


발표자 : 노충식 금융통계부장


개최일시 : 2017.09.29


제작년도 : 2017


재생시간 : 00:08:08

사회자 : 아 그럼 지금부터 2017년 8월 국제수지 잠정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하지 시작 하겠습니다. 오늘 설명해 주실 분은 경제통계국 노충식 금융경제통계부장입니다.

노충식 : 금융통계부장 노충식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 8월 국제수지잠정편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8월 중 경상수지 흑자는 서비스수지. 수지 악화에도 불구하고 상품수지 개선으로 전년동월대비 10.3억 달러 늘어난 60.6억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2012년 3월 이후 66개월 연속 흑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상품수지의 경우 수출이 수입 보다 크게 늘어남에 따라 흑자규모가 전년동월 69.4억 달러 93.1억 달러로 확대 되었습니다.
상품수출은 반도체 시장의 호조 석유제품 화공품 철강제품의 단가 상승 세계 교역의 견조한 회복세에 등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15.8% 증가하였습니다. 상품수입도 원유 등 에너지 비용 단가 상승과 설비 투자 목적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요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2.1% 증가하였습니다.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운송수지 및 여행수지 악화등으로 전년 동월 15억달러에서 23.3억달러 확대되었습니다. 운송수지는 국내 해운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업황 반영하여 전년 동월 3천만 달러에서 흑자에서 2.7억 달러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여행수지는 사드관련 중국의 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동월대비 61.2% 감소하였을뿐만 아니라 해외출국자수도 전년동월대비 15.6% 늘어난 239만명으로 역대 2위를 기록함에 따라 적자가 전년동월 12.8억달러에서 14.1억 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여행수지는 계절적으로 여름휴가 및 방학시즌 7월 8월은 적자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9월에는 적자가 다소 축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신해 10월에는 10일간의 연휴으로 인해가지고 10월에는 여행 수지가 안 좋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본원소득수지는 전년 동월 5.3억달러 흑자에서 0.8억달러 적자로 전환되었으며 이전소득수지는 8.4억달러 적자를 나타내었습니다. 다음으로 금융계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월 쯤 금융계정은 91.3억달러 순자산을 기록하였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직접투자는 내국인 해외직접투자가 29.9억달라 증가하였으며 외국인 국내직접투자는 14.1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증권투자는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가 51.3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 회복기대등으로 해외 주식투자가 계속되는 가운데 보험사등 기관투자가가 해외채권투자가 지속되는데 주로 기인합니다. 외국인 국내증권투자는 63.3억 달러 감소하였습니다. 주가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으로 주식 및 채권 자금이 모두 유출되었습니다. 주식자금은 2016년 3월 이후 17개월만에 감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채권자금은 2017년 2월 이후 6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 되었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은 0.7억달러 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기타투자는 자산이 16.5억 달러 감소하고 부채는 25.4억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준비자산은 3.5억달러 증가했습니다. 이상으로 국제수지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질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자 : 지금부터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문 하실 분은 마이크 앞으로 나오셔서 질문하시길 바랍니다.

유엄식 기자 : 머니투데이 유엄식 기자인데요. 그 전 외국인 증권투자가 63억3천만 달러 나간 게 요게 지금 알아보니까 2008년 10월 이후 가장 양은 많은거 같은데. 이게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게 뭐 지정학적리스크가 지금 주식하고 채권시장 중에 뭐 비교하자면 어디에 좀 더 영향을 주었고 그리고 부채성 증권 같은 게 채권시장 같은 경우에 좀 감소폭이 큰 거 더 큰 거 같은데 이게 설명을 붙어 있는데도 조금 이게 해외쪽에 해외발행쪽에 어떤 기관들이 뭐 이유가 있었는지 뭐 순상한 이유나 이유나 뭐 이런 것 좀 더 부연설명 부탁드립니다.

노충식 : 유엄식 기자님께서 아침에 기사를 잘 쓰셨더라고요. 그래서 뭐 기본적으로 주식하고 채권이 8월에 많이 많이 빠져나갔는데. 주식 같은 경우는 일단은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또한 지정학적리스크가 부각된 부분이 있어가지고 나간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채권 부분은 일단은 채권은 이제 국내에 외국인이 들어와서 국내채권을 사는 부분이 있고 또한 국내에 어떤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해외채권을 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리안페이퍼라고 하는 건데 그 페이퍼를 코리안페이퍼 그러니까 외국 해외발해 채권에 대한 부분에서 사시는 3분의 1 정도가 만기 상환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금융기관이 조기에 사실은 그 자금을 확보 해 가지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 만기가 도래 할 때 지금 8월에 그걸 그 상환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기타투자의 뭐 어 대출 부분의 지금 자산이 줄어든거 있잖아요? 그치요? 이 부분이 그전에 사실은 인제..저 해외채권 발행된 부분을 단기대출로 운영된 부분이 사실은 위에서 이제 그 해외채권발행 만기상환용으로 되면서 부채하고 자산이 동시에 감소되는 현상입니다.

사회자 :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추가 질문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노충식 : 조금 더 세부적인 질문 있으시면요. 빽브리핑 저희들이 대기하고 있을 테니까. 오셔가지고 질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추석인데 건강하시고 고향 잘 다녀오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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