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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국제수지(잠정)기자설명회

뉴미디어팀 (02-759-5374) 2017.04.05 963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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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제목 : 2017년 2월 국제수지(잠정)기자설명회

저자 : 노충식 부장

발표자소속 : 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

개최일시 : 2017.04.05

개최장소 : 본관 1층 공보관

제작년도 : 2017

발표주제 : - 부장 모두 발언 - 질의응답

재생시간 : 00:11:16

안녕하십니까. 금융통계 부장 노충식 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 2월 국제 수지잠정편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2월 경상수지는 84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여 2012년 3월 이후 60개월 연속 흑자를 지속되고 있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상품수지 흑자규모가 전년 동월 79.3억 달러에서 105.5억 달러로 확대되었고, 서비스 수지의 적자규모는 지식재산권 사용료 수지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행 수지 적자 확대와 운송 수지 적자 전환 등으로 전년 동월 11.6억 달러에서 22.3억 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본원소득수지의 흑자 규모는 배당지급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8.3억 달러에서 6.3억 달러로 축소되었으며 이전소득수지는 5.5억 달러 적자를 나타내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2월중 금융계정은 92.1억 달러 순자산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직접투자는 외국인 해외투자가 49.5억 달러 증가했으며 외국인 국내 투자는 7억 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증권 투자는 내국인 해외 투자가 75.5억 달러 증가했으며 외국인 국내 투자 66.8억 달러 증가하였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은 15.8억 달러 감소를 기록하였습니다.

기타 투자는 자산이 71.8억 달러 증가하고 부채는 13.7억 달러 증가하였습니다. 준비자산은 1.5억 달러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17년 2월 중 국제수지의 주요 특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품 수출은 전년 동월 23% 증가해 4개월 연속 늘었으며 증가세도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석유 관련 제품 및 철강제품의 단가 상승과 반도체 시장의 호조에 주로 기인합니다.

상품수지 역시 20.2% 증가해 4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이는 유가 상승으로 원유 수입 금액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반도체 제조용장비 등 기계류 빛 정밀기계의 수입도 증가세를 지속한데 기입합니다.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는 전년 동월 11.6억 달러에서 22.3억 달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해외출국자수 증가로 여행 지급이 크게 늘어나 여행수지 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해운업 해운업황 부진으로 운송 수지가 적자 로 전환 된대 주로 기인합니다.

금융계정의 주요특징을 보면 먼저 내국인의 해외직접투자가 일부 대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 등으로 2016년 12월 이후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는 선진국 쓰지 않고도 등에 따른 해외주식투자 확대와 보험사정 금융기관의 해외장기채권 투자 지속 등으로 큰 폭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2015년 9월 이후 18개월 연속 증가입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 투자는 채권자금 및 주식 자금이 모두 유입된 가운데 66.8억 달라 유입됐습니다. 2016년 12월 이후 3개월 연속 유입입니다. 이상으로 국제수지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한겨레신문 김영락 기잔데요. 지금 2월 숫자가 나왔는데 지금 1월 2월 에서 중국과의 사드 갈등 좀 있었잖습니까 숫자로 보면은 그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잘 보이진 않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 일단은 지금 중국에 대한 수출이 보면은 크게 증가 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수출이 2월에 28.8% 증가한 걸로 나타났기 때문에 크게 나타나는 걸로 나타났는데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나라가 중국에 대해서 수출이 되는 것 중에 상당부분이 중간재 해외생산 관련되어있는 가공무역 관련되어 있는 자본재 중간재 수출비중이 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73.9% 고 그 다음에 자본재가 20% 그다음에 소비재가 5.6% 고 기타가 0.5% 돼요.
지금 중국이 사드 관련돼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는 사실 소비재 관련된 부분 5.6%에 화장품이라든지 소비재 관련된 부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어제 기사도 나온 부분이 있겠지마는 중국 사람들이 한국 브랜드에 대한 어떤 그 선호도가 약화되는 부분도 나타날 수 있고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가 5.6% 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시실은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 영향이 크지 않을 거다 이렇게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마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행 쪽에 관련돼서도 아마 중국 사드 영향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겠지마는 중국인이 국내로 들어온 거 2월 같은 경우는 8.1% 늘어난 걸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이게 영향이 없느냐라고 또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요. 좀 더 크게 증가되어야 되는데 81% 로 갔다고 볼수도 있겠지마는 3월 돼서는 3월 중순에 인제 중국당국이 한국행에 대한 단체 여행 금지 조치를 내렸잖아 그죠. 그렇게 때문에 3월에는 큰 폭으로 아마 중국인이 국내 돌아오는 거가 줄어든 걸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마 3월부터는 나타나지 않을까? 대신에 또 참고 해야 될 거는 일본이나 다른 동남아 쪽에서 또 대체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3월 가서 여행수지를 봐야 그 영향도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한 부분은 뭐냐면 음향 영상 관련 서비스 관련된 건데 그게 우리가 엔터테인먼트 관련된 한류 관련된 부분에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죠 그 부분을 보면은 사실은 1월 2월 되서 우리가 음향 영상 서비스 수입 그러니까 감소로 나타나는 거 보면은 아마 중국 쪽의 어떤 영향은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한국경제 tv 정원우 기잔데요. 그 통계청에서 나온 2월 산업활동동향 보면은 거기 반도체 생산이 11.5% 정도 줄었다고 나오더라고요. 근데 수출 쪽에서는 반도체가 크게 이상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 수출 지금 우리가 인제 통관관련 수출도 반도체 쪽은 굉장히 늘어나 있거든요. 그렇게 줄었다고 한다면은 생산 활동 줄었다고 하면 다음 달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뭐 그런 부분은 있겠죠 그죠. 왜냐면 생산이란 활동하고 수출이란 활동하고가 어떤 연관관계가 있지만은 지금 일단은 저기 일단 반도체 단가가 많이 오르고 있다는 거 그런 부분들이 영향도 상당히 있을 수 있겠죠 그죠.

- 이뉴스 이원수 기잔데요. 채권 투자 좀 외국인 자금 관련해서 그 채권이 2월 달에 58.3 억 달러가 투자를 더 한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게 7개월 만에 지금 늘어난 거 같은데 이거 좀 구체적으로 이게 환율 절상됐다 뭐 그래서 지금 투자수익 보고 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우리 펀더멘탈이 지금 뭐 금리인상 앞두고도 괜찮다 뭐 그런 상황이 더 강한 건지 아니면 추세적으로 지금 이게 반전된 걸로 보이시는 지 어떻게 좋고 평가 좀 해주세요.

- 뭐 일단은 거 저기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국내 채권에 어떤 거 신용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일단은 자금 이동이 있어 가지고 신흥시장국 입장에 봤을 때는 국내 어떤 채권들의 선호도가 높다라는 부분 때문에 유입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세적으로 바뀐거냐 그거는 그 더 봐야 알 수 있는 거지 지금 한 달 가지고 그걸 판단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 저 이데일리 김정남 기잡니다. 그 사실 최근에 몇 년 동안 저희가 불황형 흑자라고 해 가지고 굉장히 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최근들어서는 그런 그런 상태가 좀 많이 없어지는 거 같은데 또 반대로 환율조작국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이게 오히려 좀 애물단지같이 흑자폭이 늘어나는 게 되고 있는 거 같은데 당국 입장에서는 지금 이번 달 경상흑자가 좀 많이 늘어난 거 같은데 이걸 좀 어떻게 보고 계시고 과거부터 좀 흑자폭을 줄이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어떤 어떤 방안들을 좀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첫 번째 지금 2월에 지금 그 흑자폭이 늘어난 부분은 영업일수가 작년 동월 대비로 하면은 이틀이 늘어난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그런 늘어난 부분까지 이제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저 설명 중에 흑자폭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하는거는 판단은 좀 더 조금 빠른 거 아니냐 적당히 말해서 지금 와서 불황의 흑자일 때는 유가 하락 때 나타나는 현상이고 유가가 상승 시에는 오히려 수출보다 수입이 더 빠르게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오히려 경상수지 흑자는 좀 줄어드는 경향 쪽으로 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조사국 전망에서도 마찬가지로 올해 810억 달러 전망 하고 있는 것처럼 작년에 897억 달러 가까이 흑자였는데 올해는 810억 달러 흑자로 이렇게 전망을 하는 것도 아까 유가의 영향들이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어떤 구조상 원유는 100% 그냥 바로 영향을 받지 않아 그죠. 대신에 이제 들어와서 국내 소비하고 수출때 석유 제품 나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영향도가 수입이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에 오히려 경상수지 흑자는 계속 누적해 놓으면 아마 그 즐어드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면 이상으로 기자설명회를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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