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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35회] 최근 금융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
학습주제
화폐·금융
대상
일반인
설명

□ 제735회 한은금요강좌

ㅇ 주제 : 최근 금융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

ㅇ 강사 : 금융시장국 시장총괄팀 권태효 과장

ㅇ 일시 : 2018. 3. 16. 14:00~16:00

교육자료
안녕하세요.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권태효 과장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한국은행 금요강좌 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여러분의 발걸음에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 주제는 최근 금융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 이구요 저는 이 번 강의의 목적을 크게 두가지로 설정했습니다. 우선 하나는 여러분께 최근 금융 시장의 흐름이 어떤지 그리고 금융시장 내 주요 이슈가 무엇인지 개략적으로 소개시키는 자리를 갖는 것이고요 또 다른 하나는 여러분들이 이제 살아가시면서 금융시장을 분석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금융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지 그런 방법 들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누군가 여러분에게 "어? 요즘 금융시장 상황이 어떻지?" 라고 물었을 때 본인만의 비율을 가지고 답하실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 그럼 오늘의 강의 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동양에서는 장단기 시장금리, 은행 여수신금리 그리고 가계 및 기업 대출 중심으로 살펴보게 될테구요 그 다음 주요이슈에서는 최근 은행 가계신용대출 증가 배경 그리고 최근 채권시장 상황을 뽑아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지금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서의 양대화 두를 뽑으라면 첫 번째가 가계대출이고 두번째가 금리상승 입니다. 좀 더
말을 엮어서 표현해 보자면 금리상승이 가계대출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것이 금융시장의 최대 이슈 라서 이 제목을 한번 뽑아 보게 되었고요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서 이 한국은행이 설립목적과 기준 금리 결정 절차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은행은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고요. 물가안정이라하면 물건의 가격이 안정되어있다 다른 말로 하면 물건의 가격과 교환 되는 화폐 가치가 안정되어 있는 것을 의미하고요 이를 위해서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 을 수행합니다. 말이 좀 어려운데요 한 마디로 가장 중요한 기준금리 결정을 통해서 물가를 유지하는 것이 한국은행의 가장 큰 목적이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목적 중에 하나가 금융시스템이 안정인데요
이 두가지를 합쳐서 설명드리면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을 통해서 물가안정을 도모하는데 그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안정에도 유의한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님들이 결정하시구요 한국은행 총재님, 부총재님, 그리고 다섯명의 금통위원님들이 결정하십니다. 그런데 이 금통위원님들이 금리 결정 할 때 그냥 하시는 게 아니라 이제 경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료를 받아 보고 이를 근거로 판단하시기 되는데요 제가 속한 일반 스텝 집행부에서는 이 금융통화위원 님들이 판단하실 수 있는 자료를 제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 결정 하기 전 날 동향 보고회란 걸하는데요. 거기에서 이제 생산 소비 성장 등 거시 실물 경제에 관한 것을 금융 국내외 경제 동향을 통해서 설명드리고 환율 및 외화자금 흐름을 외환 국제 금융동향에서 설명드리고 그리고 제가 속한 금융시장국에서는 금융시장동향을 작성해서 보고 드립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강의 드릴 금융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는 지난 2월 27일 날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 결정할 때 그 전날 저희가 보고 드렸던 동향보고 회의자료 인 금융시장동향 에 동향 자료 중 일부를 발췌해서 발표하기에 되었습니다.
한국은행에서는 금융시장을 바라볼 때 주로 이 순서로 바라보고 분석하게 됩니다. 장단기 시장금리가 어떻고 여수신금리 가 어떻고 그래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이 어떻게 됐는지 한국은행에 이렇게 금융시장을 분석하게 되는 거는 분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이라는 통화신용정책을 통해서 총 수요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저 총 수요에 영향을 미쳐서 생산 및 인플레이션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자 합니다. 그 과정이 여러 통화정책 파급 경로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경로가 금리 경로입니다. 금리경로 좀 더 자세히 설명 드리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단기 시장금리가 오르고 이에 따라서 장기시장금리 및 여수신금리가 올라와서 투자 및 소비가 감소하게 된다. 이 경로가 그 금리 경로인데요 이 금리 경로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분석하기 위한 게 좀 전에 말씀드렸던 이 최근 금융 시장 동향 분석 순서입니다.
여러분에게 뭐 다른 기관에서 설명하는 금융시장동향과 조금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그거는 그 기관의 목적이 라든지 그게 좀 달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전에 기준금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기준금리가 오르면 단기 시장금리가 왜 오르는 지 궁금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준금리는 간단하게 한국은행이 금융기관과 거래할때 기준이 되는 금리이구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한국은행이 칠일물 알피 금리를 알피를 매도할 때 기준이 되는 금리입니다. 여러분이 구체적 아실 필요는 없고요 그냥 한국은행이 결정하는 기준금리이다 이 기준 금리가 결정 되면 그렇게 금융시장 금리 상황이 돌아가게 끔 한국은행이 공개시장운영을 하게 돼서 단기 시장금리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이렇게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장기시장금리 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할 텐데요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고채 금리 는 미국 등 주요 금리 오름세 영향을 받으며 상당 폭 상승하였다 미국은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유럽은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채권금리는 가격에 반비례하고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결정된다 이걸 보고서 설명을 바로 이해하실 수 있으면 여러분은
상당한 금융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신입직원들도 이것을 처음 봤을 때 보고서 무슨 말인지 물어보기도 하는 정도니깐요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금융시장을 분석할때 기본은 동향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해 주고 그 동향이 발생한 원인을 파악 하는 것입니다. 국고채 금리는 상당폭 상승하였다 왜 주요국 금리 오름상의 영향을 받아서 그럼 주요국 금리가 왜 올랐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임금상승률 및 물가지표에 예상치 상해 등에 따른 연준에 기준금리 인상 가속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하였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고용과 물가를 양대 목표로 하고 있고요 고용과 물가가 예상보다 좋아질 것 같으니까 미 연준이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리게 될 것 같다는 기대가 형성되게 됩니다. 우측 그래프를 보시면 미국이 미국 연준이 앞으로 금리를 몇 번 올릴까 2018년 중에 2회 인상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3회 인상 가능성, 4회 인상 가능성 마저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미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 같으니까 당연히 이제 미국에 장기금리 오르게 되고요 유럽 같은 경우에는 비오이 영국 영란은행 이 혹시 한 앞으로 좀 더 긴축적인 금융통화 정책기조를 가져갈 것 같은 발언을 했기 때문에 그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 금리가 각각은 이런 상황에서 오르는건 알겠는데 그럼 왜 우리나라 금리가 오를까
글로벌 금리의 파급경로에 대해서 여러가지 설명을 할 수도 있는데요, 가장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한국 국채 가 있고, 미국 국채가 있습니다. 미국 금리가 오른다는 말은 미국 국채의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균형가격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미국 국채가 싸지니까 금융시장에서는 바이칩셀하이 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국국체를 덜 사고 미국국체를 사게 되겠죠. 자금 흐름 상보면, 그럼 저 한국 국체 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상승, 한국 국체 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고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상승하게 되겠죠. 이건 간단한 설명이고 저는 보통 이제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는데 좀 더 엄밀한 과정의 여러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요정도만 이해하셔도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하게 이번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기억하셔야 될 것은 채권 금리는 가격에 반비례 한다는 것 그리고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결정된다 요거만 기억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상세하게 하기 위해서 다음 페이지를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한번 더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채권수익률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한 번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자율이 뭔지 아시죠 은행 정기예금 금리 이 말은 이거 줘 내가 지금 90만원을 가지고 은행 정기예금 1년짜리 11.1% 에 예금하면 1년 뒤에 저는 1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원금 현재 90만 원 넣으면 1+이자율을 곱해서 원리금 미래가치 백만원이 되는 거죠
1+이자율을 받아서 넘기게 되면 원금은 원리금 나누기 1+이자율이 됩니다. 여기서 원금은 현재가치 라고 할 수 있고요 원리금은 미래의 받을 돈 미래가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자율은 원금과 원리금 현재 가치와 미래가치를 연결해 주는 수익률인 거고요. 이것을 좀 더 이제 채권가격과 만기수익률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설명드리고 할 텐데요.
채권 가격은 만기시까지 발생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입니다. 여기 현재의 채권 가격을 이렇게 나와있네요. 조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1년짜리 정기예금을 예를들면 현재 채권 가격 90만 원은 1년 후 이자, 1년 후 원리금 이자 100만 원을 1+이자율로 나눈 것이죠, 이거를 1년 2년 3년 4년 이렇게 연장 시키면 이런 식이 되는 거구요
근데 만기수익률은 앞에서 말씀드린 채권가격과
채권 보유에 따른 미래현금흐름이 현재가치를 연결시켜주는 이자율입니다 밑에 R,
이거를 이제 통상적인 채권을 통해서 설명을 드리면, 3년 만기 액면가 만원, 표면금리 10% 짜리 채권이 있다고 예를 들겠습니다. 이 채권에 가격은 얼마인가? 일년후에 천원이 들어오고 2년 후에 천원이 들어오고 3년에 11,000원 들어옵니다. 이것의 나누어 1+ R 해서 가격이 9,521원이 현재 결정되어있는 가격이니까 이 식에서 풀어보면 R이 계산이 되는 거죠.
전 페이지에서 채권 가격 미래현금흐름 수익률 세 개식 중에 세 개 미지수 중에서 두 개만 알면은 나머지 하나는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방정식 통해서 통상 채권가격은 수급 에 의해서 결정이 되구요 미래현금흐름이 결정 되니까 이 두 개로 부터 만기수익률, 즉 채권수익률이 결정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은 재무관리 시간이 될 때 배우게 될텐데요. 이것은 몰라도 되구요. 여기서 하나만 기억 안 되십니다. 채권수익률과 채권가격은 부에 관계가 있다
채권 가격, 채권 수익율이 오른다는 말은 다른 말로 하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거 기억하시구요. 그 다음 페이지 채권수익율의 결정요인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내적 요인에서 만기,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있는데요. 이거는 읽어 보시면 되고요 중요한 건 외적 요인입니다.
채권이 있는데 이 채권 가격이 움직이는 거는 결국 수요 공급에 의해서 사고팔게 되기 때문에 가격이 변동할 된 거죠 이 과정이 금융시장 분석의 기본이죠. 수요와 공급. 근데 채권 같은 경우에는 그런 수요 공급 위에다 다른 용인 있습니다. 뭐냐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 하기 때문에 다른 요인을 고려 해야 되는 거죠 그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뭘 통해서 결정 하냐? 경기와 물가를 보고 기준금리를 결정하게 됩니다. 경기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경기가 좋고 물가가 좋다 그러면 중앙은행들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기준금리를 올리게 되겠죠. 결국 그 얘기입니다.
기준금리를 올리게 되면 채권수익률이 상승하게 되고, 이 매커니즘을 통해서 채권수익률이 결정 되는 건데요. 앞에 1번 2번 경기와 물가를 흔히 펀드멘틀 측면이라 하구요. 3번 통화 정책을 통화 정책적인 측면, 4번을 수급적인 측면 이렇게 해서 분석을 하시게 하면 됩니다. 아까 앞으로 돌아가서 지금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강의드린 말씀드린 내용들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자 미국은 임금상승률 및 물가 지표의 예상치 상회
물가지표가 이렇게 되고 임금상승률이 요렇게 될거라는 전망을 하고, 그에 따라서 금융투자 기관들은 포지션을 구축에 놓습니다. 포지션을 구축해 놨는데 예상보다 물가 및 임금상승이 높아지게 됐어요. 그러면 미 연주는 앞으로 금리를 올릴 확률이 더 높아 지겠구나
그럼 그걸 반영해서 채권수익률은 올라가게 되겠죠.
유럽 영란은행은 앞으로 경기상황을 봤더니 지금은 모르겠는데 통화정책을 좀 더 내파적으로 좀 더 긴축적 으로 가져갈 것 같다고, 그 경남 은행 에 금융통화위원들이 그렇게 말했다는게 보고서가 공개된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앞으로 아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얘기 있겠구나 그래서 금리가 상승하게 되고요. 이런 국내외 요인들에 의해서 채권 우리나라 국내채권 수급 및 한국 통화정책도 영향을 받을 수 있겠구나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 장기금리가 상승하게 된 것입니다.
채권 시장을 볼 때는 제일 먼저 채권 금리, 특히 장기시장금리 를 먼저 보게 되구요. 그 다음 보게 되는 게 장단기금리차 입니다. 장단기금리차가 뭐냐 한마디로 말해서 국고채 3년 금리 - 기준금리로 대단하십니다. 우리나라는 통상 장기금리라 하면 3년 국고채 금리를 얘기하고요 미국이나 유럽 이런 데는 보통 10년짜리 국채를 장기금리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단기금리차가 확대 돼는데 왜 그러냐 단기금리는 기준금리는 안 올랐는데 장기금리가 오르니까 장단기금리 차가 확대되죠. 그래서 그 결과 국고채 수익률 곡선 가운데 국고채수익률 곡선인데요.
x 축에 만기 y 축의 수익률, 그래서 각 만기별 수익율이 나오는데 수익률곡선이 상방 이동하면서 가팔라졌다 장단기금리 차가 좀 더 확대되었다 이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래서 봤더니 시장에서 이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장기금리는 주요선진국 장기 금리 상승에 영향 등으로 상승압력을 받겠지만
추가 상승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 장기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단기금리, 즉 한국은행 기준금리 올려야 되지요. 근데 한국은행이 이제 그 작년 12월 31일에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그때 저희 총재님께서 이제 보도자료 기자간담회를 하면서, 금통위원들의 회의자료 공개 되는데 회의 자리에서 뭐라고 했냐면 기준금리에 추가 완화 정도를 신중히 판단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신중히 하겠다는 말은 상황을 보고 가파르게 올리지 않고 여러 가지 여건을 보고서 신중히 그러니까 좀 어떻게 면 약간 상대적으로 더비션 표현으로 볼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단기금리 안 오르다 보니까 장단기금이 샤플이 된 겁니다.
그 다음 이제 장기금리동향보고 그 다음 장단기금리차 로 확인하고 그 다음 보게 되는 게 신용스프레드 입니다. 신용스프레드는 동일 만기에 회사채와 국고채간의 금리 차입니다. 회사채와 국고채 동일 만기에 회사채 국고채 금리가 차이 나는 거는 국고채는 나라에서 지급 보증해 주니까 안전자산인거고 회사채는 회사가 망하면 못 받으니까 소위 말하는 위험자산인 겁니다. 그러면 신용위험 신용위험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해서 우리는 신용 스프레드를 보게 되는 거고요. 신용 스프레드를 봤더니 기업 실적이 개선되고 기업실적이 개선된다는 말은 기업이 안망한다는 얘기죠. 신용위험이 줄어든다는 얘기고, 그리고 연초 기관투자가들이 자금 집행 하게 되면서 수급적 요인이 좋아지면서 신용스프레드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게 된 겁니다.
이렇게 기업실적이 개선되고 자금수급이 좋아지면 오히려 금리가 떨어져야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충분히 이제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그래서 안정적인 흐름을 지적하고 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구요. 단기금리 같은 경우는 통상 3개월짜리 금리를 말한다. CD91일, 은행채 3개월, 통안채 3개월 있는데 보통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신용 스프레드 약간 붙은 정도 수준에서 그게 결정됩니다.
다만 한국은행이 가파르게 금리를 올리거나 가파르게 금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만
이 기준금리와 차이가 크게 벌어지게 되고요
그다음은 주가를 볼텐데요. 보통이제 증권사에서
설명하는 금융시장 동향설명회라던지 경제전망같은데 가보면 주식을 중심으로 해서 각 섹터별로 어떻게 될 것인지 장황하게 설명해야 될 텐데요 한국은행에서는 주가 주식시장 주가분야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합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 드렸드시 저희는 이제 금리 파급경로가 잘 작동하는지 그걸 중심으로 보게 되다보니까 장단기 시장금리, 여수신금리, 가계 및 기업의 대출이 어떻게 발생한 지 요런것을 주로 보게 되다 보니까 주식은 이게 어떤 글로벌 샥 정도에 글로벌 금융위기 샥이와서 신용경색이 발생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자본시장의 어떤 위기의 정도가
되는 지 그런 정도에만 관심있지, 통상적인 어떤 가격 상승 하락에 대해서는 뭐 상대적으로 덜 이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가는 드라이하게 읽겠습니다. 1월 중에는 경기 호전 그리고 기프트 상승기대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 갔고요. 2월에는 이제 미수가 급락, 그리고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하락하다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고, 이거는
경제신문같은 데서 보셔도 충분히 아실 수 있는 거고요.
저희는 그 또 상대적으로 외국인 증권투자를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증권투자는 이제 우리 아무래도 과거의 외환위기나 금융위기를 격을때 외국인들의 자금유치를 위해 따라서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가 되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자금 어떻게 조정하는지 에 대해서 유심히 지켜보고 있고요. 외국인 자금은 채권과 주식 각 시장 별로 어떻게 자금이 들어온지, 돈이 들어온다면 외국인 중에서 누가 사는지 이 사람들이 뭘 사는지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 보면 크게
외국인투자들의 성격을 저희는 두 분류로 나누는데 중앙은행계 자금이 있고 글로벌 펀드계 자금이 있습니다.
글로벌 펀드의 자금 같으면 통상 이제 단기 어떤 수익 추구형 자금이다 보니까, 시장 상황에 따라서 들어왔다 나갔다 빨리하게 되고요. 중앙은행에 장기투자를 하게되고 만기별 채권투자를 보면 이제 만기별 채권투자는 결국 듀레이션을 조정 하는 건데요.

이 사람들이 이제 짧은 만기를 해서 듀레이션을 짧게 가져갔는지 아니면 길게 가져가는지, 3년 이상 장기 국고채 투자가 좀 더 늘어났다 이 말은 외국인투자자들이 듀레이션을 좀 더 길게 가져 간다는 말인 거고요, 듀레이션을 길게 가장 간단한 말은 생각보다 금리상승 속도가 빠르지 않을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일 국제 선물이 대해서도 순매수 포지션을 가져가게 되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 어 듀레이션 이런게 이제 생소하게 와 닿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이런 용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게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 걸음이고요.
저도 이제 금융시장 뭐 경제 신문 같은 데 보면 저도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는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시면서 아 근데 한 번 본다면서 그게 다 기억나진 않죠. 한 번 보고 또 다음에 찾아보고 이런 식으로 하시다보면 상식처럼 이제 조금씩 늘어나면서 본인의 역량이 늘어나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외국인주식투자는 그 주가지수에 따라서 주가지수 흐름을 결정하기도 하는데요 상황에 따라서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는데 이거는 주가 상승 하락의 요인과 크게 비슷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수신금리 체계에 대해서 여수신금리에 대해서 설명하게 될 텐데요. 여수신이 설명에 앞서서 여수신금리 체계에 대해서 제가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경제 신문 기사도 그렇고 제가 지금 업무를 하면서 각종 이제 모든 민원 전화를 하든지, 국회에 계신 분들이 전화 올 때, 자기가 받는 금리랑 한국은행에 발표하는 여수신금리랑 너무 다르다, 내가 받는 신용대출 금리 는 7%, 8% 인데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신용대출금리는 3%, 4% 밖에 안된다 그 갭이 뭐냐 이런 질문을 하셔가지고, 간단하게 여수신금리 체계에 대해서 한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신금리, 즉 대출금리는 지표금리에다가 가산금리를 더 한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표금리 가 뭐냐 결국 시장금리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단기대출, 신용 우리가 흔히 많이 받는 마이너스 통장 대출 같은 신용 대출 같은 경우에는
CD 3개월 금리 플러스 알파를 통해서 대출금리가 결정됩니다. 이 CD 3개월 금리가 지표금리인 거고요 가산금리는 본인의 어떤 신용도 에 따라서 가상금리가 결정되는 거고, 수신금리 같은 경우에는 은행
정기예금 금리 생각하시면 되는 데요,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 같은 경우에는 1년 은행채 금리 에다가 은행이 여러가지 우대금리를 더해서 금리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여신금리와 수신금리는 이 구조로 결정되는데, 한국은행이 발표는 여수신금리 는 가중평균금리 입니다. 금액 가중평균금리인데요.
그리고 또 금리 금액 가중평균금리를 신규 취급액 기준과 잔액기준 두 가지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신규 취급액기준이 뭐냐 신규 취급액기준은 한 달 동안에 지급되었던 총 대출을 합산하고요, 총 대출에 적용됐던 금리를 각 대출 금액을 곱해가지고 나중에 나누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평균적인 대출금리를 저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신규취급액기준 가중평균금리 같은 경우는 최근 금리 동향이 어떻게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고요, 잔액기준 같은 경우에는 은행이 가지고는 총 여수신에 잔액에다가 그 잔액에 적용되는 각각의 개별 금리를 통해서
은행이 가지고는 총여수신 잔액의 금리를 파악하게 되는데요, 이거는 결국 은행 수익성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은행은 예대 마진이 수익의 80% 이상인데요 예대마진을 결정하는것이 임이라는 거고 그 님에 의해서, 아, 예대마진을 보는 지표가 이제 임인데, 예대금리차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은행 수익성 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은행 여신 금리부터 설명드릴 텐데요.
은행 여신 금리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 은행 여신 금리가 움직이는 거는 지표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가산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 두 개 뿐만 아니라 금액 가중평균금리 다 보니깐
누가 대출받은 지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난 1월 중에 보면 장기금리는 올랐는데 단기금리는 별로 안 올랐습니다.
기업대출같은 경우에는 주로 단기금리 연동대출이 운영자금대출이라서 단기금리 연동 대출이 많은데 기업 자금 대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지표금리는 별로 안 올랐는데 대출금리는 올랐다 왜 올랐을까?

그럼 저희가 저 파악해야지요. 봤더니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고금리대출 비중이 늘었고, 중소기업대출 같은 경우에는 저금리대출 비중이 줄었다,
무슨 말 장난 같은 소리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저희가 이제 금리가 변동하게 되면 각 해당 은행에 이제 왜 전화했는지 모니터링하기 되는데 이러한 경우는 어떤 대기업 대출 중에서도 판매론이라 해가지고 상대적으로 금리 높은 대출인데 그게 이제 좀 많이 취급 된 거고요, 중소기업대출 같은 경우에는 1월 부가세 납부가 있다 보니까 그거 관련해서 이제 대출수요가 늘어나면서 평소에 있던 저금리대출 비중이 줄어들게 돼서 대출금리가 상승했다 이렇게 분석할수 있고요, 가계 대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택담보대출은 주로 장기금리에 연동 되었습니다. 5년 은행채 금리, 아까 보여 드렸듯이 장기금리는 올랐죠, 그러니까 주담대 금리는 당연히 오르게 되는 거구요 신용 금리는 단기금리에 연동 되어 있는데 신용대출금리 는 별로 안 올라 습니다. 근데 가게 대출금리를 올라가거든요. 왜냐 주담대가 신용대출 보다 취급 비중이 월등히 많기 때문입니다. 가계대출금리는 사실 주담대 금리 의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되는 거고요, 은행 수신 금리는 소폭 하락 했습니다.
이번 달에 LCR 비율 규제 이런 것들 때문에 은행들이 단기예금
3개월짜리 은행 정기예금, 6개월짜리 정기예금, 1년짜리 정기예금이 쭉 있다고 했을 때 당연히 만기가 길수록 예금분야가 높지 않습니까? 단기예금, 수식투시 주식 예금 금리가 낫고요, 단기예금 수식투시 예금에 대한 수신을 확대하다 보면 은행 수신 금리가 떨어지게 되는 거고요.
이거를 좀 관심 없을 수도 있네 정확하게 설명 드린 거는 여수신금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신문에서도 여러분이 많이 보게 되고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이제 앞으로 뭐 신용대출을 받는다 하던지 아니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다든지 이렇게 하게 될 때 본인이 어떤 경제적인 의사 결정을 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분들 아직 집 살 때는 아닌 거 같은데 앞으로 10년 뒤에 집을 사시게 될 때 가장 중요한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요소는 가장 주택담보대출금리 입니다.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지금 어느 수준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앞으로 상승하지 허락하지 상승하게 된다면 얼마나 상승하게 될 지 그럼 그때 나는 자금 조달을 어떻게 될지,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본인이 대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서 연간 300만 원 이상의 이자를 줄이고 늘릴 수 있게 되는 거거든요.
어 아까 말씀드렸던 장단기금리차 그리고 그 향후 예상되는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면 지금 장기금리는 상승하고 있죠. 단기 금리는 상승이 제약되어 있고, 앞으로 단기금리를 어떻게 할지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상황을 보아가며 경제 상황 봐 가면서 올리게 될텐데 그런데 한국은행이 단기금리 올리면 장기금리 오르는데 단기금리 안 올려도 장기금리는 오를 수 있어요. 외국에 올리니까 근데 미국은
금리상승 속도를 가파르게 갈 것 같다 그러면 이제 생각이 드는 게 지금 장기금리는 오르는 추세다, 단기는 안 오를 수 있다 그럼 제가 이제 대출을 받는 입장에서 볼 때 여러 가지 잘 본인의 자금 입출입 상황에 따라서 결정 안 했지만,
지금 30년짜리 장기고정금리를 가져 가 버리면 금리가 장기금리를 올려도 나는 대출 금리 상승의 영향을 안 받게 되는 거죠
이렇게 받아도 되고 아니면 내가 지금 소득이 있으니까 이 소득으로
신용 대출을 받고 신용대출은 금리가 아직 낮은데
신용대출은 금리가 낮고, 단기시장을 염두하고, 앞으로 안 오른다고 한다면 신용대출금도 많이 받는 게 대출포트폴리오를 짜는 데 유리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이제 판단하실 수 있게 말씀드린대로 이 얘기를 은행에 가면 잘 안해줘요. 왜냐면 은행은
은행에 수익이 중요한 거죠 여러분이 어떤 대출이자를 얼마 내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은행 대출 담당자는 자기가 팔아야 되는 게 있고 그 은행이 해야 되는 게 있고 은행에 수익성이 있다 보니까
요렇게 이제 뭐 세세하게 까지는 설명을 못 들을 수 있다 보니까 은행 담당자와 상담 하기 전에 본인이 스스로 앞으로 단기금리는 이렇게 될 것 같고 단기금리는 이렇게 될 것 같은가 나는 대출 포트폴리오를 요렇게 짜서 집을 사야 돼 있구나 이렇게 판단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이제 가계 대출을 설명들일 텐데요. 가계대출은 제가 담당하고 있는 분야라서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라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가계 대출 같은 경우에는 지난 8월 82에 대책 이후로 소위 말하면 8 2 대책 이후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 되었습니다. 둔화 되어서 이제 둔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둔화되는 가운데서 주담대 와 신용대출간의 어떤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어서 그게 지금 이슈라고 할 수 있고요. 가이드 대출 담당자 입장에서는 가장 설명 하기 곤란 한게 가계대출이 전월 대비 는 감소하고 있는데 전년동기대비 는 증가하고 있다 이러면 이거를 이제 감소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전년동기대비는 증가폭이 늘었으니까 그건 아닌 건지 그게 애매한 상황일 수 있거든요. 이건 이제 1월까지 자료에서 1~2월 중을 보면
가게 대출이 전반적으로 이제 하양 추세긴 한데 전년동월에서 대비해서는 조금 늘어났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구요 좀 더 자세히 봤더니
주택 담보대출로 그 그렇게 된 동향을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담대 주택담보대출은 크게 개별 주담대와 집단대출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집단대출이란
여러분이 아파트 분양 받을 때 중도금 대출 받는 거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별 대충 그냥 이제 집 살 때 봤는데 대출인고고요.
개별 주택 담보 대출 같은 경우는 주택거래가 늘어나고, 그리고 1월 31일 날 제 신 DTI 란 게 실행됬는데요, 이 신 DTI 가 시행되기 전에 선수요가 발생하면서 개별 주담대는 조금 증가했습니다.
근데 신DTI가 뭐냐 신 DTI 가 DTI 에 대해서 이제 소득 기존에 있는 DTI 에서 이제 차주 소득의 산정하는 방식을 좀 개선한 건데요. 이 신 DTI의 핵심 중에 하나는
다주택자가 두 번째 주택 담보 대출을 받는 것을 좀 곤란하게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주담대를 받을 때 기존에는 두 번째 주담대 이자만 카운팅을 해서 DTI를 계산했는데 신 DTI 에서는 두 번째 주담대에 원리금 까지 다 고려해서 DTI 비율을 산출한다 이런
신 DTI, 이런 것도 이제 여러분이 사실 처음 들어 보시면 아니 관심이 없을 모를 수 있고요, 그리고 실제 보도자료 금융이나 이런 데서 발표하는 보도자료 봐도 저기 무슨 소린지 잘 모를 때 도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분석한 게 좀 약간 이제 정확하지 이렇게 정확하게 보다는 좀 약간 포인트를 잘못 잡을 때도 있고요 그럴 땐 이제
보도자료를 한번 보고 그 다음에 은행 신문 기사 를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짚어보는 작업을 해주시는게 여러분이 이제 제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개별주담대는 이렇게 증가했는데 집단대출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입주가 늘어나면서 아파트 입주 할때 되면 보통 어떻게 하냐면 기존에 중도금대출을 60%, 분양가 60% 까지 중도금 대출을 받다가 마지막 잔금치를 때 예를 들면 전세 살던 사람이 아파트 분양 받아서 마지막 이제 새 아파트 들어 올 때 되면 자기 전세금을 빼서 잔금을 치르고 나머지 일부 중도금을 상환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제 입주가 늘어날 때는 통상 집단대출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일 끝에 오른쪽 제일 밑에 보시면 아파트 입주물량 나와 있는데요
작년 하반기, 3, 4분기 이후에 아파트 입주물량이 작년 3분기 이후에 아파트 입주물량 크게 증가한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아파트 입주는 입주 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잠금을 7일이면 되기 때문에 여기에
집단대출 감소 요인으로 적용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기타 대출 같은 경우에는 한 200조,
기타 대출같은 경우에는 총 규모 195조 정도 되는데 그 중에 60% 가 신용대출로 이루어졌습니다. 신용대출 같은 경우에 이번 1월에 신용대출 봤더니 통상 1월에는 신용대출이 감소해야 되는 달이니다. 신용대출이 감사하면서 기타 대출이 감소 해야 되는데 이번 1월은 증가했습니다. 왜 통상 감소하느냐, 1월에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회사 다니면 아시겠지만 1월되면 성과급 같은 게 많이 나옵니다. 연간 성과급 이게 좀 이제 큰 비중을 차지한 큰 금액 찾아 보니까 이런 금액이 풀리면 시중에 자금이 돌면서 신용대출이 통상 감소하게 됩니다.
올해 1월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올해 1월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이례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왜 증가 했느냐에 대해서 이제 뭐
아파트 분양 및 신규입자가 증가해서 그렇다, 재건축 이주비 생겨서 그렇다 투기적 투자해서 이렇게 분석할 수 있는데요 이것과 관련된 거는 뒤에 주요이슈 부분에서 제가 좀 더 자세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비은행 가계대출 있는데요 비 은행 가게 대출은
실로 다양한 기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못 들어보셨을 수도 있네 비은행 하면 첫 번째
단위농협 있고요 신협 있고 새마을금고가 있습니다. 보험사가 있고 카드사가 있고 캐피탈사가 있습니다. 저축은행까지있고요, 이 다양한 기관들의 가계 대출 통계를 모아서
동향이 어떻게 되는지 봤더니, 비은행 가게 대출은 작년 상반기부터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작년 상반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 때문에 둔화 되었나,
보통 이제 그 15, 16년에 가게 대출이 은행을 중심으로 증가 하다 보니깐 정부에서 각종 규제책을 마련했습니다. LTB, DTB부터 시작해 가지고 규제를 가자고 여신심사가이드라인 등 규제를 은행부터 시행하다 보니까 은행에서 대출 못 받은 사람은 그 다음에 이제 비은행 쪽으로 가기로 되죠. 그러면서 16년에 비은행 가계대출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17년 초까지도 17년 2월 까지 많이 증가했고요, 소위 이게 말하는게 풍선효과란 거죠, 은행에서 이제 비 은행 쪽으로 가계대출 수요가 많이 이전 하다 보니깐 당연히 이제 정부당국에서는 이제 비은행 쪽에 대한 규제도 강화 하게 됩니다. 비은행쪽이다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이 실행되게 되고 그리고 자산 건전성 관리강화들도 하게 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영향이 의해서 그
17년 상반기 이후부터 비은행 가계대출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향후 가계대출 전망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게 될텐데요. 결국 증가 규모가
2017년 보다는 둔화, 축소 될거다 둔화될거다 이게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은데, 어느정도냐 이거는 이제 뭐 좀 말씀 드리기 곤란해서 안드리는데요. 2010년부터 14년 까지 가게 대출이 요정도 1정도 증가했다고 한다면, 14년 하반기 LTB DTI 규제 완화, 그리고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 등이 나오면서 14년 하반기부터 15, 16년까지 가계대출이 급증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17년 에는 15, 16년 보다는 줄어들고 10에서 14년 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증가하게 됐고요 그런데 작년 하반기 이후에 82대책부터 1년에 가계부채종합대책들이 도입되면서 올해는 17년보다는 좀 더 줄어들지 않겠느냐 이게 저기 저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인지는 말씀드리기 곤란한데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한 거고요. 그럼 가계대출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 냐
제가 가계대출을 왜 말씀드리냐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 가장 리스크요인을 꼽으라면 가계대출이 거든요. 그 앞으로 이제 금리 결정 하는데 있어서도 가계대출이 어떻게 됐는지가 금리 결정 하는데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을 드립니다. 가계 대출 관련 여건은
가계 대출 관련 규제 강화 이게 제일 큽니다.
부동산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중요한데 수요와 공급이 정부정책 에서 크게 영향이 받습니다. 지금은 부동산이 작년 15년 이후부터 화랑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 10에서 14년까지만 해도 되게 13, 14 년에는 하우스푸어 얘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집을 안 사려 했거든요.
그때는 서울시 집값이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이 집을 안 사고 전세를 살다 보니까 전세 가격이 오르게 되고 그런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제 주택 이든 부동산이든 정부 대책에 영향이 크게 흐름의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생긴 되고요 가계 대출 관련 규제 강화 되는데 작년에 발표된 것들이 올해부터 시행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우선 1월 1일부터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가 시행 됐고요, 이게 시행되다 보니깐 강남에 있는 재건축 아파트 더 이상 부담금이 공개됐고, 그에 따라서 이제 재건축 아파트의 대한 수요가
조금은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고요 신DTI가 올해 1월부터 도입 됐고, DSR이라고 제가 조금 뒤에 설명 드릴 텐데요
저도 차주에 소득 대비 이자부담 정도인데 이것을 규제 지표로 해서 하는 특정 비율을 넘지 못하게 하는 규제가 이제 3월부터 시범 적용되고 올해 10월부터 은행들이 관리 지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신용대출 등에 대해서도 증가세 둔화요인이 작용하게 될거고요, 그리고 4월부터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양도세
특히 다주택자들의 양도세가 중과 되고요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주택시장이 어떻게 되지 궁금하고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이 시행되고요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같은 경우에는 이게 뭐 나랑 상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방안을 보면은 결국은 그겁니다.
현재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에 대해서는 비과세로 하고 있거든요. 근데 2019년부터 는 과세를 하겠다는 거에요. 과세를 할텐데, 세금을 많이 물을 수도 있으니까 임대주택을 전세든 월세로 돌리는 분들한테
임대 소득에 대한 세금을 많이 낼수도 있으니 그 전에 임대주택사업자로 등록을 하세요. 그러면 세금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 요 내용이거든요.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임대주택 등록 하게 되고 임대 주택을 등록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느냐,
임대주택 하게 되면,
단기 한 7년 정도 이 집을 전세로 유지해야 됩니다.
전세 공급이 늘어나는 요인이 되는 거구요, 전세 공급이 늘어나면 당연히 전세가격은 떨어질 수 있는 거고
나중에 설명드릴 입주 물량 증가와 이런 것도 합쳐지게 되면은 전세 공급물량이 늘어나게 되고, 전세 가격이 안정되면 주택 가격이 크게 상승하기는 힘들 수도 있는 거고요
이런 것들이 맞물려서 주택 가격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이게 가계대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이런 것들을 하나씩 살펴 보게 됩니다.
이걸 말씀드리면서 여기 그래프로 하나 가져 왔는데 뭐 다 보시면 아실 텐데 결국 수요와 공급 곡선 입니다.
부동산 시장도 결국 수요와 공급곡선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이게 과거에 어떤 균형상태 였는 데요.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었습니다. 근데 2014년 하반기 이후
LTB DTI 규제 완화 하고,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시행을 유예하고,
저금리기조가 이어지고 하면서 결국은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가 할지,
수요 공급이 우상향 우축으로 이동한 거죠, 그러다 보니깐 주택거래가 늘어나고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앞으로 이게 어떻게 움직일지
요게 중요하죠
앞으로
입주물량이 늘어난다 입주물량이 늘어나면, 주택공급이 늘어나는 것이죠.
공급이 늘어난다 그때 어떻게 될지 규제가 강화되면은
수요가 줄어들게 되겠죠. 그에 따라서 이제 부동산 시장을 볼 수 있는 거고요,
부동산 시장에서 저는 가계대출 담당자로서, 주택 가격 보다는 사실 거래량을 많이 봅니다. 왜냐면 거래량과 가계대출이 밀접한 관계가 있거든요. 왜냐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서울에 집을 한 채 산다고 했을때 대출 없이 사기는 사실상 힘들거든요. 거래량과 거래량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가계 대출은 늘어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잠깐 쉬었다가 10분 정도 쉬었다가 다시 강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시 까지 그러면 다음 기업대출 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 강의를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은행 대출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출있는데요 주로 이제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대출이 규모가 더 크고요. 대기업은 요즘은 이제 대기업 대출이 좀 약간 규모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왜냐면 대기업들은 신용도가 좋다보니까 회사채 시장에서 더 싼 조달 금리를 구할 수 있다 보니까 은행에 대한 의존도가 조금 줄은 상태고요
기본적인 동향만 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대출에서는 대기업대출은 연말에는 보통 부채비율 관리를 위해서 대기업들이 대출을 상환했다가 연초에는 다시 제 대출받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 현상이 이제 올해 1월도 발생했고, 중소기업 같은 경우에는 올해 1월 27일 부가세 납부 가 있는데 그거 관련해서 이제 자금수요 때문에 대출이 증가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회사채는 기업들이 자금조달 할 수 있는 방법이 크게 이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인데 하나가 은행 대출, 또 다른 하나가 회사채 채권 발행 하는 거고요, 세 번째는 이제 주식 시장을 통해 아이피오나 유상증자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 한 게 있고, 회사체를 통해서 자금조달 규모를 확대했다. 왜냐면 연초되면 이제
연초에 자금운영을 제기하는게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기관투자가들은 연말이 되면은 북클로징이란 걸합니다. 연말결산 같은 거 한마디로 말해서 연말결산을 앞두고 오늘 이제 거래를 잘 안 하거든요. 그래서 연말 되면은 이제 그 회사체시장이 좀 약간 유동성이 좀 축소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연초가 되면 이제 다시 사업을 재기하는 거죠, 그런 과정에서 이제 지금이 늘어나는데 이런 것들은 어디 교과서에 안 나오거든요. 근데 어디 신문이나 그런데서 보면 이게 나와 있는데 왜 그렇지?, 이런 것들을 지금 사실 이제 설명이 잘 되는 게 있으면 좋은데
간혹 좀
신문기사 같은데 보면 좀 가끔씩 좀 자세하게 해 놓은 기사들이 있거든요, 그런걸 통해서 이제 본인이 스스로 지식을 늘려 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채 같은 경우에는 그 다음 이제 기업이 이제 앞으로 금리가 오를 것 같으니까
회사채는 장기채거든요.만기가 장기거든요. 장기채다보니까 장기 금리상승에 따라서 금리가 상승하게 되겠지요. 그러다 보니깐 회사 자금 운용 담당자 이상에서 볼 때는 지금이 어떻게 보면은 제일 쌀때 다 그러니까 이제 살때인데다가 연초에 어떤 수급상황도 좋으니까 지금 찍어야 지금 이제 추가로 발행해야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죠.
가게 대출연체율 인데요. 연체율이라는 것은 대출 받은 다음에 이자를
계속 잘 내고 있는, 안내면 연체가 되는건데 현재는
주택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낮다보니까 연체율이 계속 안정 하락추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은 너무 늦게 연체율이 이렇게 낮다 보니까
은행 입장에서는 주택담보대출이 제일 좋은 자금운용 수단인거에요. 리스크가 연체율이 1% 도 안 되다 보니까 0.5% 도 안 되다 보니까 은행 입장에서는 다른 대출 보다는 당연히 주택담보대출을 늘리려고 할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돈이 주택담보대출을 늘릴려고 경쟁하다보면,
당연히 금리가 더 낮아질수 있는 것이고, 그러다보니까 돈이 계속 주택담보대출로 하게 되는 거죠. 정부에서는 이것을 막기 위해서 9월 초에 생산적금융을 위한 뭐이런 발표했는데요 그게 어떻게 될지는 이제 내년에 제가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행 수신을 봤더니 1월은 가장 큰 이슈가 부가세납부 란 게 있는데요 이게 규모가 크다 10조 넘다 보니까 이걸 앞두고 자금이 급격히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 부가세 납부 를 위해서 수시 주식 예금이 나줬던 것들에서 자금이 순간 빠지게 되고 은행 입장에서는 자금이 급격히 빠지니까 이걸 채우기 위해서 미리 대비를 하는 거죠. 정기예금특판 같은 걸 통해 가지고 자금을 늘리기도 하고요. 자금기금특판을 위해 LCR 관리도 있는데 부가세 이런 것도 있었군요 혹시 이게 모자를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cd 나 은행채같은 것을 찍어 가지고 자금소유에 대응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본 게 통화증가율입니다. 지금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운용을 통해서 통화 정책을 운용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통화량 타겟팅 이래가지고 통화량을 직접 조정했었어요. 그때는 우리가 통화를 직접 조정 하다 보니까 통화 지표가 중요한 의미를 가졌었는데 80년대 이후 금융산업이 변하고 금융측이 변하면서 통화지표에 유용성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금리타켓팅하고, 기준금리 운동을 통해서 있지 통화신용정책을 펴다 보니까 통화지표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상태죠.
그래서 그냥 참고 지표로만 저희가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 상식으로 말씀드리자면 본원통화는 이제 간단하게 한국은행에 발행한 현금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M1은
본원통화에다가 수시 수식예금을 더 한 거라 생각하시면 되고 M2는 M1 에다가 정기예금 그리고 펀드에다 보시면 되고 LF는 M2 에다가 2년 이상 정기예금같은것을 정했다고, 2년 이상 정기예금 은행채들은 등을 더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저런 게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끔씩 이제 그 통화증가율 관련해서 신문기사에 나오기도 나올 때가 있는데요 보통 대출이 급격히 증가 할 때 그때 통화 증가율이 상승하게 되겠고요.
그럼 주요 이슈에서 가게 신용대출과 채권시장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일단 앞서서
현재 우리나라의 은행 가계대출 구성을 보면 개별주담대가 한428조 정도되고
중도금대출 집단대출이 한 145도 정도 되고, 신용대출이 122조 그다음 나머지가 73조 정도 됩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은행 가계신용대출을 봤더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택담보대출은 증가세가 줄어들고있는데 신용대출은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가운데 그래프 보시면 아시다시피
10에서 16년 평균에 비해서 17년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죠. 특히 높아진게 7월 이후에 8월부터 크게 높아진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작년 하반기 이후에 가계신용대출이 10초 정도 증가했는데 증가한 걸 분석하기 전에 주택담보대출은 분석이 좀 쉽습니다. 왜냐하면 주택담보대출은
그 은행에 대출해 주고 난 다음에 주택에 대해서 담보권을 설정하기 때문에 이 담보권 설정 하는 과정에서 이게 처음 집을 산 건지 아니면 집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았는지 요걸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신규 주택 구입 자금 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신용대출은 이 사람이 신용 대출 받아서 뭘 썼는지 알 수가 없어요 저희가 신용 대출 받아 보시는 분 혹시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신용 대출 받을 때 그 목적을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신용대출의 목적을 뭐라 했냐면 기타로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기타 100%다 보니까 이게 신용대출을 증가해서 이 사람들이 도데체 돈을 어디다 썼을까? 알 수가 없죠 돈에 꼬리 필요 없으니까
근데 이 분석을 위해서 한 6개월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나 금융시장과 어떤 부동산시장 기타 뭐 시장이 어떤 일이 있었나 보기에 앞서서 증가한 대출의 특성을 한 번 봤습니다. 그랬더니 주로 신용이 높은 사람들 1에서 3등급 고신용자들이
대출을 받았는데 대출 금액을 봤더니 3,000만 원 이상이 많더라 1억 원 이상 대출로 있더라.
이 돈을 뭘 했을까?
이게 이제 분석에 시작이 된 거죠
우선 증가배경에 앞서서 신용대출이 상당히 유리합니다. 통상 담보 대출이 금리도 낮고 좋아야 되는데 현재 우량한 차주 신용등급 1등급 2등급 차주 같은 경우에는 신용대출이 주택담보대출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주택담보대출은 장기시장금리를 지표금리라고 했습니다. 주로 은행채 5년 장기금리는 올랐어요. 크게 근데 단기금리는 안 올라가거든요.
신용 대출은 단기금리 cd 3개월이나 은행제 6개월 등 단기금리를 지표금리로 하다보니깐 시장금리가 별로 안 왔어요. 그 다음 은행간 신용대출 경쟁이 심화되면서 그 신용 대출 같은 경우는 가산금리가 떨어졌습니다. 특히 1, 2, 3, 4 등급 같은 경우에 보면 여기 보면 뭐 20pp 떨어진 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이게 대출 금리 하락 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거든요.
그다음 대출 그 신용대출 유리한 조건을 봤더니
2015년 뉴 중도금 체계가 개편되면서, 중도금 상수주체가 개편되면서 신용대출 같은 경우에는 주택담보대출 보다 중도상환수수료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뭐냐면 왜 대출받은 대출을 1년 약정을 대출 받아 쓰는데 내가 돈이 이제 뭐 여러가지 수입이 있거나 아니면 대출이 필요성이 없어서 갚게 될 텐데요 만기전에 갚게 되면 페널티를 물어야 됩니다. 그게 중도상환수수료란 건데요. 주택담보대출 같은 경우에는 대출 실행하고 나서 3년 이내에 대출을 갚게 되면 원금을 갚게 되면은 패널피를 부과받게 됩니다. 근데 신용 대출 같은 경우에는 그 중도상환 수수료가 주택담보대출 보다 크게 낮은 상태인 거죠.
그리고 그 주택담보대출 같은 경우에는 DTI 라고 해서 그 대출비율규제가 있는데 신용대출 같은 경우에는 그런 규제가 없고, 그리고 끝으로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요즘에 이제
장기 고정 원리금분할상환대출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신용대출 같은 경우에는 만기일시상환이다 보니깐 대출기간 동안에 이자만 갚거든요. 그러면 차주잎장에서 볼때는 물론 만기에 거액의 원금상환의 부담 있지만 대출 기간 동안에 원금에 대한 이자만 내면 되기 때문에 어떤 측면에서 보면은 차주에 부담을 줄어 들을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우량한 차주입장에서 볼 때는 그래서 이 네 가지 조건을 다 확인해 보면 우량한 차주 입장에서는
자기가 소득이 앞으로 이렇게 될 거고 그리고 자금 수요가 일시적이냐 아니냐 아니면 내가 여러 가지 소득을 통해서 갚을 수 있느냐를 판단해서 주택담보대출 보단 신용대출이 유리한 경우도 많을 수 있는 거죠. 차주에 따라서,
그래서 이제 신용대출이 증가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배경은 형성됐다라고 말씀 드릴수 있고요, 여기 DSR.이 있는데요. 나중에 뒤에 설명 드리고, 뒤에 제도가 나오기 때문에 미리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DSR란게 있는데요 debt service ratio라고 이게 뭐냐면 연간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상환액과 신용대출을 포함한 원리금 상환액 요것의 비율입니다. 지금은 DSR이 시행되고 있지 않은데 앞으로 향우에는 올해 10월부터 DSR이 관리지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이 내용과는 상관없는데 뒤에 것이랑 연결돼서 미리 설명드렸습니다.
신용 대출이 유리한 상황에서 이제 신용대출이 유리하다 보니깐 많이 쓰일 텐데 그럼 신용대출이 유리하다고 대출이 나가진 않지 않습니까? 어디 용도가 있어야 사용될텐데 통상 신용대출은 소비 결제성 자금,
체크카드 글은 다음에 마통해서 연게되서 결제되기도 하고 내가 뭐 차를 살때 대출받아서 사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많이 있죠.
이제 명품을 살 수도 있는 거고 어쨌든 여행갈때 여행비를 살 수도 있는 지불할수 도 있는 거고, 통상 소비결제성 자금이 있고, 그리고 투자자금 으로 사용자 수도 있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대출 받아서 코인에 투자 한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요 얼마나 가는지 모르겠지만 있을 수도 있고 그 돈으로 마이너스 통장 대출 받아서 주식 투자 했을 수도 있고요
근데 저희가 이제 주식 시장에 들어간 개인 자금에 흐름이나 그리고 현재 이제
코인시장에 있는 그 가상 화폐 가상 계좌 들어가 있는 잔액 이런 걸봤을 때 마이너스통장대출을 통해서 들어간 자금이 정확하게 모릅니다. 아직 파악된것이 없기 때문에 그 자금도 있을 수 있겠지만
크지 않을 수도 있고 확실히 못 드린 게 뭐 여러가지 발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요런 것들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이 신용대출 수요를 유발한 것들이 작년 하반기 이후에 많이 생겼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들을 다 뽑아 봤는데요.

첫 번째 아파트분양 및 신규입주 특히 신규입주 이게 중요한데 작년 하반기부터 부동산 시장 이슈가 입주 물량 증가인데, 입주 물량 증가 때 보통 자기가 투자성 투자목적으로 입주 분양 받은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같은 경우에는 전세입자를 구해서 잔금을 치뤄야 하는데 요 과정이 매끄럽지 않은 수도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가가 특히 경기남부 지방같은 경우는 전세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게 자기가 생각했던 예산과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뭔가를 배워야 되는데, 신용대출을 활용했을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구요,
두 번째 요거는 제가 이게 번뜩이는 아이디로 발견한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재건축 재개발하면서 이주비 라는게 발생합니다.
이게 지난 8.2대책이 어떤 대책이 나왔냐면 투기지역내 1가구 2주담대가 원칙상 안 되거든요. 이주비대출이 주담대로 카운팅 되기 때문에 안 돼요. 근데 재건축 아파트에 누가 사느냐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여러가지 알아봤더니 통상 재건축 아파트 , 예를 들어
개포 몇 지구, 몇 단지에 케이스를 보면, 통상 30%가 자가 거주고 70%가 전세를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면 이주 시기가 다가오면 전세입자들은 나가려고 해요. 신규
전세입자는 못 구하죠. 왜냐면 전세입 금액이 걸려있으면 누가 거기 들어가 있습니까?
그 집에 대한 전세금을 돌려 줘야 되는데, 기존에는 이주비 대출을 받아서 줬는데 8.2대책이후에는 이게 안 되니까, 이 사람이 어떻게든 돈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뭐 기존의 다른 주담대를 더 끌어당기든지 아니면 뭐 지인한테 빌리던지 근데 신용대출을 쓸 수 있는 거죠. 이 규모가 어느정도냐? 여기 보시면 아파트 A단지 있네요. 5904세대인데 1단지에서만 예상되는 이주비 대출 규모가 1.9조에요.
요런 것들이 작년 7월에
강동구 둔촌쪽을 시작으로 해서 이주가 시작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작년 하반기까지 관리처분 신청한 것들이 이주를 하게 되는데 이게 이주가 지연되다 보니까 더 문제는
새로운 세입자가 안 들어가 져요.
왜냐면 이게 언제 이주가 되서 내가 나가야 될지 모르니까 불안해서 이제 그 들어가는 비용이 줄어들다 보니까 이주비대출 수요 이게 특히 신용대출로 증가하는게 아니냐
이렇게 봤고요.
세 번째 주택 구매에 관련된 건구요. 이게 왼쪽 그래프가 이제 그 LTB DTI 규제 강화로 비율이 줄어드는데 요거 때문에 이제 그 처음에는 풍선효과가 심한게 아니냐. 주담대에 대한 LTB DTI 규제가 강화되니까 신용대출이 늘어나는 게 아니냐.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고요. 모자라는 자금 만큼 했을 수도 있는데.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제 또 다른 지표들을 봤을 때 풍선 효과에 의한게 그렇게
크지는 않다 다른 요인들이 좀 더 크게 작용한 것 같다. 왜냐면 주담대를 받고, 전후에 시행대출받는 규모, 그리고 LTB,
그 8.2대책 전후에 LTB 비율 추위를 봤을 때 이 풍선효과가 없지는 않겠지요. 당연히 받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있는데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작년 하반기 이후 서울, 서울지역입니다. 다른 지역은 통계가 없어서 이것만 가져왔는데, 작년 9월 27일 이후로 서울 투기지역 내 3억원이상 주택을 예매하게 될때는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그 자금조달계획서를 국토부에서 발표한것을 봤더니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렇게 되는데 3억원이상 매매거래가 이렇게 되는데, 이 중에서 세입자를 끼고, 임대인을 끼고 집을 산 비중이 증가했다는 것이죠.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갭투자를 하게 되면은 주담대를 못 받아요.
왜냐?. 은행에서 대출 해 줄 때 전세 자금도 고려해서 LTB DTI를 계산하는데 전세가 있기 때문에 전세는 이제 그 금액 플러스 10% 가산해서 담보권을 설정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갭투자를 한 사람은 사람들을 못 받습니다. 나머지 돈을 자기가 가지고 있던 자금을 통해서 통 해야 되는데 그게 모자란 사람들은 대출을 받았겠죠. 받았을 수도 있지요. 저희가 증가요인으로 한번 살펴 봤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거 냐 앞으로 봤을 때 첫째 10월부터 DSR이란게 은행들의 대출관리 지표로 활용되게 되면 신용대출은 증가세가 꺾일 수밖에 없다. 신용대출을 받고 싶어도 못 받을 대출규제 때문에 못 받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이게 근데 어느 정도 강하게 시행될지는 10월에 가봐야 아는 거고요. 두 번째는 조기상환 가능성이라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신용대출은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 보니깐 언제든 갚으면 되는 게에요. 자기가 아까 이렇게 말씀드렸던 증가요인들을 보면 약간 일시적 자금수요일 수도 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자기가 소득이 이렇게 매월 월급이 들어 오는 거를 감안해 가지고 이거를 투자를 할지 안할지 고려하다가 금리가 뭐 앞으로 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은행이 만약 기준금리 올려서 단기금리 오르면 대출금리도 오르니까
나같은 경우는 좀
그래 좀 생각보다 빨리 갑자, 대출갑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앞서 설명드렸던 주택관련 자금수요가 어떻게 변동 할지 기본적으로 아파트 입주물량을 18년이 급증하게 됩니다. 아파트 입주물량이 급증한다 이거는 신용대출이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이겠구나 아파트 분양 물량은 작년보다는 조금 늘어날 것 같다
그리고 재건축 재개발 이주 철거 예정단지가 이렇게 있는데 이것들이 이 단지들이 사업을 어떻게 얼마나 빨리 진행할지, 거기에 따라서 이 주비 대출이 어떻게 발생하게 될지 그에 따라서 대출 규모가 좀 바뀌게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채권시장 상황에 대해서
앞서 설명들었던 장기시장금리를 좀 더 시 계열을 좀 길게 봐서, 최근에 상황을 좀 볼려고 했고요. 장기금리는 상승추세입니다. 근데 다만 상승속도가 과거 급등기 테이퍼 텐터룸에 있었던 13년이나, 미 대선 이후에 급등기에 비하면 그때 비해서는 상승속도가 더 빠르지 않다
지금 한국은 시장금리가 상승기죠.
지금 대한민국은 기준금리 인상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생각안하고 계시는데 기준금리라는건 통상 경제전망을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한번
어떤 추세가 전환이 되면 상당부분 이어집니다.
작년 11월 30일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를 올렸죠.
16년 6월 기준금리 이달을 끝으로 한동안 동결 하다가, 작년 17년 11월 31일에 올렸습니다. 한국은 지금 기준금리 인상기 시장 금리 상승 기입니다. 다만 상승 속도가 어떻게 될지 이게 문제인거지 이거는 저희 총재님이 말씀하셨듯이 향후 여건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판단하는 건데 기본적으로 상승기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면 이제 장단기금리차 를 봤더니, 높다.
장기금리가 치고 올라갔는데 단기금리는 아직 묶여 있어 가지고 장단기금리차가 확대됐고 이 수준이 과거에 10년 평균에 비춰 볼 때는 약간 높은 거 같다.
시장 유동성, 아까 제가 수급이 중요하다 했지 않습니까? 시장 유동성을 봤더니 유동성은 소폭 개선되고 있다, 거래회전율은 잔액 대비 거래되는 그 채권거래액을 통해서 카운팅하는 건데요 봤더니 과거 그 장기시장금리가 급등했던 테이퍼 텐터럼시기나 미 대선 이후랑 비교해봤을때 유동성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
유동성과 관련해서 기관투자자들의 행태를 봤더니 단기 투자자들, 단기 투자자들은 시장상황에 따라서 급격히 자금 포트폴리오 조정하는데 이 기관들을 봤더니 대규모 집권매도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장기투자기관들은 오히려 채권투자로 확대하고 있어서 유동성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 이렇게 되고 있구나라고 정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장기금리가 어떻게 될 거냐?. 아까 제가 말씀 드렸듯이 결국 세계를 보면 될 겁니다. 펀더멘털한 측면 우리나라 성장률, 경기가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 것이냐? 통화정책, 그에 따라서 한국은행이
시장금리를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 한국은행 기준금리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채권투자 기관들이 수급이 어떻게 영화 미치느냐?. 요런 것들이 대외요인, 주요 선진국의 장기시장금리 인상과 더불어 우리나라 장기금리에 영향을 미칠 요소들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강의를 마치도록 하구요.
Q&A는 이제 끝나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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