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월 경남지역 금융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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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등록일
- 1999.05.14
- 조회수
- 2637
- 키워드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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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황 >
´99.1월중 금융기관 수신, 감소로 반전
― ´99.1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수신잔액은 25조 5,668원으로 월중 1
조 1,977억원(4.5%) 감소하여 전월의 증가(4,198억원)에서 감소로 반
전되었음
o 예금은행 예금은 전년말 계절적 요인으로 일시 크게 늘어났던 요구
불예금이 감소함에 따라 전월의 증가에서 감소로 반전(4,137억원 증
가 → 3,356억원 감소)
o 비통화금융기관 수신은 제일투자신탁이 투자신탁운용사와 증권사로
분리되면서 도내 수신계수가 서울로 이관됨에 따라 대폭 감소(61억
원 증가 → 8,621억원 감소)
´99.1월중 금융기관 여신, 감소세 확대
― ´99.1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여신잔액은 19조 6,712억원으로 월중
4,216억원(2.1%) 감소하여 전월(1,856억원 감소)보다 감소세가 확대되
었음
o 예금은행 대출금은 비제조업 부문에 대한 일반자금대출을 중심으
로 전월의 증가에서 감소로 반전(882억원 증가 → 719억원 감소)
o 비통화금융기관 여신은 개발기관 및 은행신탁을 중심으로 전월의 감
소세가 확대(2,738억원 감소 → 3,497억원 감소)
´99.2월중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 ´99.2월중 어음부도율은 0.41%로 전월(0.31%)보다 소폭 상승하였음
o 일부 신규부도 업체의 거액부도 발생 등으로 부도금액이 다소 증가
하였고 영업일수가 줄어듦에 따라 어음교환규모가 축소된데 기인
o 지역별로는 창원·마산, 진주, 통영지역은 부도율이 상승한 반면 김
해 및 양산지역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