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월 경남지역 금융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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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999.05.14
조회수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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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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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월중 금융기관 수신, 증가로 반전 ― ´99.2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수신잔액은 25조 8,769억원으로 월중 3,043억원(1.2%) 증가하여 전월(△11,919억원)의 대폭 감소에서 증가 로 반전되었음 o 예금은행 예금은 정기예금의 금리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강화된 가운 데 일부은행의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한 한시적 수신유치에 힘입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3,356억원 감소 → 2,236억원 증가) o 비통화금융기관 수신은 투신사 등의 수신호조로 전월의 감소에서 증가로 반전(8,563억원 감소 → 807억원 증가) ´99.2월중 금융기관 여신, 증가로 반전 ― ´99.2월말 현재 도내 금융기관 총여신잔액은 19조 7,103억원으로 월중 390억원(0.2%) 증가하여 전월(△4,216억원)의 감소에서 증가로 반전되 었음 o 예금은행 대출금은 우랑기업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 등 중소기업에 대한 여신을 강화함에 따라 전월의 감소에서 증가로 반전(719억원 감소 → 1,019억원 증가) o 비통화금융기관 여신은 감소세가 지속되었으나 감소폭은 전월에 비 해 크게 축소(3,497억원 감소 → 629억원 감소) ´99.3월중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 ´99.3월중 어음부도율은 0.64%로 전월(0.41%)보다 0.23%포인트 상승하 였음 o 기부도 건설업체가 발행한 거액어음이 추가로 부도처리 되고 일부제 조업체가 매출부진에 따른 자금난으로 거액부도가 신규 발생한데 기 인 o 지역별로는 창원·마산, 김해, 양산지역은 부도율이 상승한 반면, 진 주 및 통역지역은 전월에 비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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