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3. ▶ 경남도, 긴급 추경으로 민생 안정․신산업 육성 집중
3. 31. ▶ 경남도, 글로벌 함정 MRO 클러스터 사업 선정
□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4,89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
ㅇ 중동사태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위기’에 대응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사업(3,288억원) 등 민생안정 분야에 3,836억원을 편성
ㅇ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 대응(245억원), AI·로봇 활용 신성장 동력 확보(236억원), 도민 체감형 복지 확대 및 건의사항 이행(42억원)을 위한 예산도 추가 편성
□ 경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ㅇ 경남은 부산, 울산, 전남과 공동 협력하여 26년부터 30년까지 총 495억원*(국비 250억원, 지방비 245억원)을 투입하며, 도내 60개 기업의 산업전환 지원과 전문인력 600명을 양성
* 시도별 사업비 규모 : 경남 172억원, 부산 161억원, 울산 81억원, 전남 81억원
― 이번 사업은 美 함정 MRO 시장 진출·전환을 희망하는 중소조선소와 기자재업체를 대상으로 함정 MRO 수행을 위한 기업지원과 전문인력을 공급
ㅇ 경남도는 2030년까지 글로벌 함정 MRO 시장 선점과 함정 신조를 목표로 설정하고, ▲함정 MRO 인프라 및 전략적 파트너 확보 ▲함정 MRO 초격차 기술 확보 ▲함정 MRO 기업역량 강화 등 3대 추진 전략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