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17. ▶ 경남도, 약 1조 237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4. 21. ▶ 경남도, 전 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5일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6개 시장·군수*, 17개 투자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조 237억원 규모의 ‘2026 경상남도 핵심 주력산업 투자협약’을 체결
* 창원시장 권한대행 장금용, 김해시장 권한대행 신대호, 거제시장 변광용, 함안군수 조근제, 창녕군수 심상철, 거창군수 권한대행 김현미
ㅇ 이번 협약으로 창원시에서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에너지·방산·물류의 복합 거점을 구축하고, 거제시에 관광 앵커시설 및 친환경 선박 핵심부품 제조시설을 구축하는 등의 투자를 유치
ㅇ 경남도는 이번 투자협약이 신속한 착공과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전담 지원체계를 공고히 가동하고,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및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이어나갈 방침
□ 경남도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모든 도민에게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
ㅇ 지원금액은 1인당 10만원(4인 가구 40만원)이며, 4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