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9. ▶ 국내 신규원전 건설부지 선정, 경남 원전산업 5조원 이상의 경제효과 기대
6. 22. ▶ 경남도,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 준공
□ 지난 17일 대형원전 2기(경북 영덕)와 SMR 1기(부산 기장)의 건설부지가 최종 선정
ㅇ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신규원전 건설에 따라 주기기 제작 및 기자재 공급 등 도내 기업의 수주 규모가 5조원 이상에 이르며, 운영기간 동안 기자재 교체와 유지보수 수요도 지속 발생할 것으로 전망
ㅇ경남도는 정부의 원전 확대 및 SMR 육성 정책에 발맞춰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
□ 경남도는 지난 20일 김해테크노벨리산단에 물류로봇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를 준공
ㅇ물류로봇 실증지원센터는 총 248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물류영역 서비스로봇 공통플랫폼 구축 사업(2023~2027년)’의 핵심 시설로,
도내 로봇기업에게 제품 개발 단계부터 실증, 성능 개선, 시험·인증, 사업화에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을 제공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