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기업자금사정조사 결과(98.2/4분기 동향, 3/4분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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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등록일
- 1998.07.03
- 조회수
- 2942
- 키워드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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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사개요
― 인천지역소재 175개(제조업 111개, 비제조업 64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자금사정(´98년 2/4분기 동향 및 ´98년 3/4분기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BSI)를 실시
2. 조사결과
― ´98. 2/4분기중 仁川地域 企業資金事情은 對美달러換率의 上昇勢
鎭靜, 利子率 下落 및 기업에 대한 政府機關의 貸出 督勵 등에
힘입어 전분기보다 다소 개선(기업자금사정BSI 40→56)되었으나
여전히 기업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ㅇ 이처럼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이유로는
國內 景氣 不況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가 證券市場 沈滯로
인하여 株式·社債發行을 통한 資金調達의 限界, 企業의 信用
危險 增大 및 BIS 비율 하락 우려로 인한 金融機關의 貸出取扱
忌避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 企業資金需要는 景氣沈滯의 長期化에 따른 賣出 減少 등으로
전분기보다 감소(자금수요BSI 117→106)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資金調達事情은 금융기관의 與信審査强化, 擔保不足 등으로 악화
(자금조달사정BSI 45→38)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그런데, 資金調達費用은 통화당국의 꾸준한 金利下落 노력 등에
힘입어 銀行圈에서 조달한 평균금리는 전분기의 22.2%에서 19.3%로
하락하였고, 또한 第2金融圈에서의 조달금리도 하락(29.3%→22.8%)
― 代金決濟條件에 있어서는 販賣代金에 대한 현금결제비중이
전분기의 35.2%에서 39.5%로 상승하였으며, 購買代金決濟는
현금결제비중이 전분기보다 소폭 감소(45.1%→44.9%) 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동 비중이 상승추세에 있음
― 한편 ´98. 3/4분기 기업자금사정도 금분기와 마찬가지로 크게
개선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인천지역
소재기업들은 예상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