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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42회] 블록체인과 암호통화의 이해
학습주제
지급결제·IT
대상
일반인
설명

□ 제742회 한은금요강좌

ㅇ 주제 : 블록체인과 암호통화의 이해

ㅇ 강사 : 디지털금융연구소 문영배 소장

ㅇ 일시 : 2018. 5. 11. 14:00~16:00

교육자료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문영배입니다. 오늘 제가 블록체인이 블로그 변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디지털금융 연구소라고 제 독립 연구소로 운영하고 있고요 거기서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경영대학원 해서 겸임교수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는 제가 학교 수업에서도 같이 가르치고 제 업무에서도 활용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해서 여러분들 하고 같이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 우선 지금부터 말씀 드리면 암호화폐 일을 진단하거나 구매 권유를 해드리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걸로 해서 여러분들 암호화폐를 구매하는데 결정하는 그런 의사결정 자료로 쓰이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이런 강의를 만들려고 했던 것은 그 암호화폐가 너무 사람들한테 관심이 많아서 이걸로 해서 그 집안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보다는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너무 큰 거 같아서 그 구분에 해보려고 하는 거고요 또 다시 또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것은 그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일부분은 빠뜨리기도하고 일부분은 더 키우기 로 해서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재구성 입니다. 그리 이것은 제 개인 의견이고 한국은행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가 대하고 있는 이런 암호화폐나 이런 일들이 사실은요 융복합시대 경제학과 금융이 기술진보 it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들이 지금 계속 그런 사회적 환경이 변하면서 또 우리가 원하는 그런 수요가 바뀌면서 새로운 것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계속 적응해 가는 걸로 사회적 변화가 우리 눈앞에 다가오는 것들이고 그것이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지금 이제 우리가 동지 따라가면서 적응하게 어려울 정도로 어질어질 형편입니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경제학이 지금 양면성 플랫폼 투 사이드 플랫폼을 만나서 2000년대 이후에 그러한 글로벌 기업들이 굉장히 크게 성장을 했습니다. 우리 알고 있는 페이스북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양면성 플랫폼 기업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은 글로벌 시장에서 전부 다 다니도록 발돋움하고 있는 거죠 두 번째가 금융이 it 를 만났을 때 그걸 우리는 금융 파이낸스하고 팩크를 해서 핀테크 라고 부릅니다. 핀테크나 테크핀 이냐 그건 뭐 잘은 모르겠지만 그 두개가 지금 변화를 일으키면서 우리 사회 커다란 그런 산업 지형 또는 금융의 지형을 지금 바꾸고 있습니다. 세 번째가 이 경제 거래가 it 를 만났을 때입니다. 우리가 지금 다룰려고 하는 내용이 바로 이거구요 그 과정에서 우리가 기술의 재발견 과거에 있었던 그런 기술들을 다시 한번 끄집어내서 경제 거래가 it 를 만났을 때 어떤 변화가 일으키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이걸 제가 말씀 드려 보려고 합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면요 블록체인이 불러올 새경제 질서입니다. 이건 또박또박 제가 읽으면서 말씀드려볼게요 블록체인은 개인 간 경제 거래 화폐 그래 모든 종류 다 사는 거래 심지어 개인의 속성 걔인 속성은 뭐까지 포함된 하면요 여러분들이 몇 시에 일어나는지 주로 몇 시에 밥을 먹는지 또 광고는 뭘 보는지 sns 활동을 어떤 건지 이런 것들도 다 속상해 들어갑니다. 개인에 대한 그런 인포메이션 뿐만이 아니고요 그런 것까지 다 들어가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한 거래까지도 중개인 없이도 거래 신뢰를 전자적으로 해주는 기술입니다. 중개인없이도 라는 말이 지금 제 눈에 띄는 내가 그걸 제가 말씀 드릴게요 거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서 중개인을 없으니까 중계 비용이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모든 가치 거래를 활성화 해 줍니다. 그리고 직접 거래 활동성로 가치생산자에게 대가를 더 많이 배당하여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 경제 시스템은 현행 알리바바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닷컴 이런 플랫폼기반 경제 시스템과 효율성과 구성원의 참여 인센티브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을 할 거고요 그래서 그 안에서 미래의 경제 시스템이 누가 더 주를 이루어질 것인지 앞으로 그런 경쟁을 우리 앞에서 펼쳐 질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두 시스템을 결합한 경제시스템이 구성원들의 더 많은 참여한 기반에서 미래저축 경제시스템으로 자리할 것이다. 현재 갖고 있는 플랫폼 기반으로 한 이것은 사실은 자기네가 돈을 벌면 벌수록 플랫폼이 더 많이 가져가는 구조거든요. 그런데 그 구조를 블록체인에 기반한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참여자에게 더 많이 배당이 되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변환이 되면서 두개가 경쟁을 할 텐데 결국 참여자들이 자기에게 이득이 더 많이 오기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더 많이 참여를 할 거고 그렇게 되면 그런 경제시스템의 변화가 저절로 이루어질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걸 하면서 오늘 끝까지 한번 표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거래신뢰를 제공하는 중개인에 대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이거 만 원짜리 제가 퀴즈 했었잖아요. 손은실 그걸 어떻게 맞추셨어요. 우리가 이걸 가지고 가서 gs25 에 가서 물을 사면 그 물을 사귀어서 돈을 건네고 거스름돈을 받을 때요 그 돈을 건내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 일이 일어나는 일들이 뭔지를 한번 생각해 볼까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상대방에게 이전이 되는 겁니다. 가치는 뭐가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 내가 가지고 있는 거죠 이게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는 순간 나에게는 그게 사라지는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그게 넘어가고 상대방은 그만큼 늘어나는 거죠 아까 제가 만원짜리는 원가가 500원도 안 된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아마 그럴 겁니다.
그러면 만 원짜리를 500원도 안 되는 원가에 찍어가지고 이걸 만 원이라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믿고 쓰십니까 왜 그러는 거죠 만 원 이게 만 원이에요? 왜 이걸로 우리가 돈을 내면
만 원어치 가치가 상대방에게 이전이 됩니까? 상대방이 왜 이걸 받아 주는 거죠 상대방은요 이걸 받는 순간 이걸로 다른 데서 자기도 똑같이 쓸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받아 주는 겁니다. 만약에 내가 받았는데 이걸로 해서 쓰지 못한다면 받아줄까요? 짐바브웨 달러가 100억짜리 100억 달러 짜리가 왔어요. 제 주머니에 왔어요. 우리 그거 바꾸는 건내 주나요
아닙니다. 왜 우리는 쓸 수 없었어요.
그 절차가 너무 비싸고 복잡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 받지 않는 거죠 근데 이건 우리가 이걸 가지고 가면 똑같이 나도 이런 권리를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받아 주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가 경제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경제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거야. 그냥 쉽게 말하자면 우린 이걸 중개인 이라고 부르자구요 원시 시대는 서로가 물물교환 했었는데 그때는 물물 교환하기 위해서는 자기야 물건 들고 다녀 있다면 얼마나 무거워요 그 차 몰고 다니는 그럼 비용을 절감 해 주고 물건 두고 가다 보면은 강도한테 뺏길 수도 있어 그 뺏기는 그런 안전치안 문제도 해결해 주는 게 아주 간단한 거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상대방 이전이 되는 거죠 이걸 중개인이라고 부르자 구요 lehman이건 서로가 그런데 면전에 있을 때만 거래가 되는 겁니다. 만약에 우리가 서로 원거리에 있어서 서로 볼 수 없는 곳에서 거래를 어떻게 합니까 우리 답 좀 해 보세요. 제가 맞나 틀리나 보자 하고 계시는 거 아니죠
어떻게 하는 거죠 은행에 송금 하는 거잖아요. 송금 그 은행에 돈을 어떻게 써야죠 여러분들 중에 급여 받는 분 계시죠 월급을 받게 되면 너는 부모님들이 급여를 받으시면 그게 급여 통장 에 뭐가 찍혀요
뭐가요
숫자 숫자가 찍히는 거야. 그죠
그리고 그 숫자를 가지고 우리는 물건을 사는 거예요. 그 물건 파는 사람이 그 숫자를 받으면서 감사합니다. 하는 거야.
그 숫자 제가 그냥 손으로 써 주는 숫자는 안 되네
그 숫자는 이 숫자와는 다르죠 이 숫자는 내가 받은 숫자 돼 그 숫자를 다른 곳에 가서 똑같이 나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숫자는 은행에서 제가 그 만큼 물건을 사게 되면 그 가격만큼 그 같이 만큼을 깎아내리는 거고요 다른 사람 계좌에 그걸 높여 주는 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상대방에 온전하게 그대로 이전이 된 거예요
중계인은 내 가치를 상대방에게 안전하고 완전하게 이전해 주는 역할을 해요. 이게 중개인입니다.
그런데요. 인터넷 상거래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인터넷에서 상거래 할 때 보통 어떻게 해요? 우리 거기다 통장 넣어 놓잖아요. 카드 아니면 통장 넣어 놓고 물건을 구매 하려고 그러면 제 통장에 있는 돈이 상대방에게 숫자가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우리는요 상대방이 누군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gs25 에 물건 사러 왔는데 물건을 내 줄 때 그 사람 얼굴 보고 내 주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건너는 중개인을 보고도 오늘 내 주는 거예요. 물건을 내 주는 거 있죠. 그 중개인이 내가 가지고 있는데 가치를 상대방에게 온전하게 이전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개인에 대한 신뢰는 확실한 거죠 그죠 그 중개인에 대한 신뢰만 확보만 된다면 모든 거래가 다 가능한 거예요. 근데 20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나면서 리먼브라더스라는 은행이 망했어요. 그 은행이 망하면서 우리나라 저축은행 망했을때 1인당 보상한도 얼마였죠 얼마야
은행 금융 회사가 망하면 예보가 개인들에게 보상해주는 한도가 얼마예요. 5천만원 5천만원 이에요. 잘 아시니까 이렇게 답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얼마를 보상해주지를 신경을 써가면서 한도를 정하시는 거예요. 미국은 25만불 1인당 한도가 $250,000 우리는 거래를 하기 위해서 은행에다가 돈을 맡겨 놨지 내 가치를 맡겨 놓은 거잖아요. 맡겨 놓은 그 가치가 천만불이건 일억불이건 상관없이 전부 가다 얼마나 보상을 해줘요? 25만불
우리는 지금까지 그 중개를 하는 중개인에 대해서 신뢰를 확실하게 줬었는데 이제 그 중개인을 못 믿게 된 거예요.
그게 글로벌 금융위기의 리먼브라더스 망했을때 다가온 충격이었어요. 물론 그 전에도 다른 금액에서 더 많이 망했죠 작은 것은 망해도 괜찮았는데 저렇게 큰 개 망하니까 다들 쇼크에 빠졌었고요 그때 혜성과 같이 나타난 대안이 있었어요.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만들어 낸 건데그 전에요 우리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화폐 있죠. 돈 이 기능이 뭔지 아마 우리 한번 살펴볼까요? 화폐는요 사실 제가 이걸 들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물 한 병에 얼마 850원 승용차 한인데 2500만원 아파트 한 채 3억원 이렇게 말하는 것은 회계 단위이고요 우리가 물건을 주고 받을때 돈을 건내는 것은 교환의 수단이고 내가 상대방에게 빚을 갚아야 할 때 지불 수단이 되는 거고 또 우리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부자가 되는 거야. 그 저 가치를 저장 하는 거예요. 이게 화폐가 갖는 기능이예요 여기서 제가 또 계속 하는 말 중에 중개인 이라는 말은 계속 쓰고 있는데요 중개인은 설명드렸던 것처럼 상대방에 대한 신뢰 없이도 경제 거래가 가능하도록 거리 신뢰를 제공해주는 거예요. 거래 신뢰를 그게 중개인이 하는 일이야 그런데 그 중 개인의 기능에 얹혀서 또 먹고 사는 사람이 또 있어요. 국가는 중계 화폐 거래 통화가 거래되는 내용이나 그리고 은행에서 거래내역을 보내면서요
그 소속된 구성원들 기업도 있고 개인들도 있고 그 개인들의 경제 거래를 모니터링 해요. 그 모니터링을 통해서 뭐랍니까 세금을 받는 거예요. 그 세금을 받아가지고 국가는 먹고 살아요. 또 불법 거래 마약 불법 무기 또 세금 안내고 거래 하는 것들 이런 것들을 다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중개인의 역할은 우리의 거래를 촉진시켜줄 뿐만이 아니라 국가가 거기에 얹혀서 먹고 사는 수단을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개인은 거래를 모니터링을 해 주는 거예요.
근데 글로벌 금융위기의 리먼브라더스 은행이 망하면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개인인지 모른다고 그러잖아요.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중개인이 없이도 전자적으로 중개인의 역할. 신뢰를 제공해 주는 거죠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그 거래를 신뢰를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낸 거 이렇게 장치를 찾아낸 거예요.
그 장치 이름이 뭐예요.
손 들어 보세요. 누구
성함
오승택
그 장치 이름이 뭐야?
블록체인에다 투자하는 건 아닌데 다른 분 기회 드릴게요
성함
어 잘 안들리지만 답이 뭐예요?
비트코인이에요. 비트코인 그 장치를 만드는 게 비트코인에요. 상품 드릴게요
상품 지금 두 개 나갔어요.
비트코인은 중개인이 해 오던 역할을 전자적으로 구현해낸 거예요. 전자적으로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화폐나 은행 없이도 우리가 상대방에게 가치를 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대신 할 수 있다 라느 그 말이거든요.
그게 비트코인이에요. 그래서요 우리는 그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든 그 장치를 갖고 사람들이 적에 중개인이 없이도 우리가 거래 신뢰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거야. 깜짝 놀란 거예요. 얼마나 놀란 거냐며 성함 어떻게 되세요. 성함 좀 말씀해 주세요.
구본민 씨 제가 오늘 와서 보니까 굉장히 수업을 열심히 들으시네요.
제가 5만 원을 드릴게요
카톡으로 사진 찍어 가지고 전화번호 나중에 주세요. 제가 보내 드릴게요 사진으로 그 5만원 쓸 수 있어요? 왜 없어요.
그 5만 원은 왜 못 써요? 제가 아까 5만 원은 쓸 수 있었는데 카톡으로 사진 찍은 5만원은 쓸 수 있어요? 없어요? 못쓰죠. 왜 못쓰죠? 남들이 안받아줘요 안 받아 주는 이유가 뭐냐면 야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이 내가 그걸 갖고 가서 쓰려고 해도 안 받아 주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받아 준다면 받겠죠. 왜 안 받아 준다면 더 근본적인 문제는 그거예요. 사진으로 찍어서 보낼 때는 전자적으로는요 원본이 저한테 남아 있는 거예요. 원본이 만약에 제가 사진으로 찍어서 보냈는데 저한테 원본이 사라져버린다면 그러면 받을 수도 있겠네요. 그정도 그 사람도 찍어서 그걸 받아 가지고 그걸 다른 사람한테 보냈는데 자기한테는 사라지고 그래 상대방한테 만 있다면 그러면 가치를 이전할 수 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전자적으로 나는 그게 해결이 안 됐어요.
이거를 이 사람들이 뭐라 그러냐요 맨날 이중지불문제 더블스팬딩 프라브럼 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이 더블스팬딩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거예요. 전자적으로 하는 그래서 그 동안에
내가 가치를 상대방을 이전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화폐 나 은행 계좌 또는 신용카드 이런 걸 통해서만이 가능하다고 사람들이 믿어 왔고 그것이 수백년 수천년동안 지금까지 계속 돼 왔어요. 역사의 화폐 역사가 얼마나 되는 거죠 어마어마돼아요. 그저 그 동안에 다들 내가 가치를 확보하는 데서 상대방은 못 믿어도 내가 이 중개인은 믿는다 하는 그런 생각이 한오백년 추천은 동안에 있었던 거지 그런데 오늘날 와서 보니까 나카모토가 전자적으로 해결했다고 그러니까 깜짝 놀란 거죠. 정말 이것이 가능한거냐 그래서 사람들이 살펴본게 도대체 저게 어떻게 됐어 그럴까 하고 글 잘 살펴봤더니 그 블록체인이 틀고 있는 거야. 블록체인이 그 밑에 있어요. 블록체인 기술 때문에 가치를 상대방에게 이전할 수 있다는 거야. 내 가치가 내 주머니에서 있던게 상대방에게 이전이라고 나한테는 사라진다는 거지
그거거든요.
이게 암호화폐에 전부에요.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죠 굉장히 쉬운 거예요. 개념적으로 우리가 이해를 해 보려고 하면 암호화폐가 도대체 뭐냐 내가 그동안에 다른 중개인 화폐 은행을 통해서 거래 신뢰를 확보해 오던 것을 이제 전자적으로도 해결하게 됐다. 이게 암호화폐의 진짜 얼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부터 공부하려고 하는 것은 요 그 이후로 사람들이 다들 놀래 가지고 도대체 블록체인 기술은 뭐길래 이게 가능하게 됐을까?
2008년도 나카모토가 그걸 만들었다고 했잖아. 2009년부터 거래가 되게 시작했는데 근데 알고 봤더니 보니까 블록체인이란 기술은 요 1991년도에 디자인된 기술이야
17년 동안 17년에 이미 만들어진 기술을 2008년도에 꺼내 가지고 그걸로 가치를 이전하는 기술로 쓴 거예요. 그걸 이제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 제가 예시를 들어 드릴게요 예시를 우리 같이 한번 따라가 보면 그걸 이해하실 수 있어요.
우리 가요 이게 뭐죠 금요강좌잖아요. 우리 금요강좌 암호화폐 동호회 한번 만들어 보자고요 그래 여기서 신용화폐 만드시는 거야. 물론 이거 끝나고나면 제 전화번호가 앞뒤로 막 적혀 있잖아요. 그 전화번호로 저한테 문자 한번 보내 보세요. 그러면 카톡으로 제가 동호회 만들어 드릴게요 진짜예요. 2013년도에 제가 만든 동호회가 지금도 65명이 같이 단톡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오늘도 한번 해 보세요. 잊어버리지 마시고요
참가자들 여기 계신 분들한테 제가 여기 있으면 전부 너무 많다 100만원씩 드릴게요 전부 다 말로만입니다. 100만원씩 여러분들은 지금 신용 화폐를 100만원씩 다 가지신 거예요. 성함이 어떻게 되신다구요?
구본민 씨 오늘도 총무하세요. 신용화폐 동호회 제가 아까 저기 퀴즈 맞춰서 손은실씨가 너무 대견스러워 서 80만원 드릴게요

180만원 아까 100만 원 드렸으니까 180만 원 있는 겁니다.
구본민 씨는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50만원 드릴게요
총무가 뭐라고 해야 되는데
내가 100만 원 밖에 없었는데 80만 원 드리면 얘가 잔액이 얼마라고요 20만원 근데 내가 50만원 주겠다고 그러면 지금 말이 됩니까 그때 안 됩니다. 라고 말해야 되는거예요.
총무가 하는 일이 그거예요. 역할을 하셔야 돼
우리가 지금부터 100만원 전부 다 갖고 있는 자기 주머니 있는 거래를 가지고요 우리끼리 서로 거래를 하는 거예요. 서로 주고받고 이 돈으로 다른 현금 빼고요 이것만 가지고
서로 주고받는데 총무 우리 총무는 하시는 일이 매 10분마다 거래내역을 장부에다가 정리를 하세요. 엑셀파일에 다 이름 적어 가지고 200명이 넣는다면 200 얼마입니까? 다 해서 그 사람들 엑셀 파일로 적고 서로 주고받은 내용이 해 가지고 오른쪽에 다 잔액을 적어주세요. 적고 계시나요 그리고 매일 10분마다 장부를 만들어 가지고요 그 다음에 정리하고 또 장부를 또 만드는 게 다음 십분에 또 다음 십분에 전에 만들어요. 정보를 그러면 그 장부 엑셀 파일로요 이름 거래내역 다쳤고 잔액이 얼만지 또 다음 십분 에 거래내역 적고 다음 얼마인지 이렇게 하는 거야. 그렇게 하면 우리는 이 장부에서 서로가 그걸 아는 거야. 아까 제가 100만 원을 가지고 80만 원을 드리고 50만 원을 못 드리잖아요. 그것은 내 신호 앞에 가 100만원에서 이제 잔액 20만 원밖에 안 남았다는 말이야 이것만으로도 요 우리는 실패를 만든 거예요. 그런 신호 앞에 본 적 있어요. 도토리 거래 아시죠 도토리가 그런 거예요. 뭐 제가 듣기로는 일산에 있는 어떤 젊은 부부들은 젊은 엄마들이 요즘 아이들이 장난감을 아이들이 큰 아는데 장난감 이혼하고 아이들은 크는데 거기에 따라서 장난감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 장난감을 다 사진을 못 하니까 중국어를 한다고 그래요. 근데 그 정도 거래를 할 때 서로 바꿔 쓰는데 중국어를 할 때 거기에다 니가 뭔지 아세요. 혹시 일단 사시는 젊은어머니 계세요.
거기서 너무 뭐라고 안 오셨나 보네
거기는 뭐냐면요 햇반 햇반 햇반
햇반이 표준화 돼 있고 장기보관이 되고 그저 가볍고
또 필요하면 내가 뭐가 버려도 될 거 돈을 먹어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장난감을 거래하는 데서 햇반 몇개로 서로 거래를 한대요
이런 것들이 다 신용 앞에 있어 신호 앞에 우리가 지금 맞는 이것도 신호 앞에 거든요. 근데 지금부터는 우리는 그 신용 앞에 에 대한 잔액을 총무가 온전히 관리하는 게 총무가 20만 원밖에 안 남았는데요 20만 원 밖에 안 남았잖아. 총무가 다 모든걸 판단을 해 주는 거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총무가 정해 주는 대로 20만 원 밖에 안 남았어요. 내일 돈이 20만 원이에요. 아까 80만 원 드리면 서장 배에다가 80만원을 내려서 적 없잖아요.
이게 내 가치를 상대방이 전해 준 거예요.
통화 지금 무슨 일을 했어요. 은행이 하는 일과 똑같은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 이 방에서 은행이 내가 상대방에게 돈을 보내 주잖아요. 그러면은 내 계좌에서 돈을 빼 가지고 상대방 계좌에다 넣어 주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말하는 우리 은행 에 있는 우리 계좌 드려요 그러면서 거기서 내 가치가 빠져나가는 거든요. 우리 여기서 만나니 신용 앞에도 똑 같은 역할을 지금 하고 있어 그걸 아까부터 가면 안 된 거예요. 모든 사람이 장 보러 갈게 해 가지고 나가 먹었다고 그걸 만든 거예요. 간단하지 않아요. 한번 계속 해 보자 그래서 이제 제가 거래를 하다가 나중에 이제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어떻게 생겼나요
근데 갑자기 놀부가 됐어요. 전화 아까부터 제 이름 말한 적이 없으니까 말했구나
놀부 마음이 좀 붙이면서 가지고 지나서 그러는 거 같은데 내가 아까 밥은 맞췄다고 는 하지만 사실 80만 원 내가 어떻게 들여 백만 원인데 그때 아까 제가 드리려고 한 거 8만 원이에요. 잘못 떨어진 거야.
임신부가 생기는 거 저기서 해서 금액을 받고 또 의도적으로 바꾸거나 날짜를 바꾸는 거야. 나 그때의 그것도 8만 원 드린다는 것도 3개월 뒤에 드린다는 돈이 없어요. 내 자리에서 주시면 안 돼요. 안 썼어요. 백만 원이라고 옮기는 거예요. 그쵸 그래서 그런 옮기는 것을 방지하려고 어떻게 하면은 아예 정보를 매 10분마다 만들면서요 그 정보를 고정 시켜 버리는 거야. 우리는 총무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pdf 파일로 만들면 되겠네 pdf 파일 아시죠 pdf 파일로 만들어 버린 거 먹고 싶지 않아요.
우리 지금 계속 만들어야 근데 저 같은 놀부는 요 또 알아요. 총무한테 술을 먹여 가지고 잠을 재우는 다음에 그 정보를 다 바꿔 버리는 거죠 장 보러 몰래 그래서 그 장부를 못 바꾸기 위한 장치다 몇 가지가 이제 디자인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장치가 먼저 한번 볼까요?
이런 거예요. 우리가 사람은 있잖아요. 사람 2층은 손에 크게 하고는 상관없이 주민등록표 찍히는지 문의 큰 똑같아요. 사이즈가 그런데 뭐든지 문은 각자 유일하다 그래요. 전 세계 사람들이 집니다. 다르다구요 아무리 쌍둥이라도 주문은 서로 달라 여기서 그만 달라져서 지문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안 만들었지 총무가 만들어 이창구 있죠. 장부도 잔고 때문에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장비를 만들고 그 장부에 단지 문을 밑에다가 파일 밑에다가 지문을 타는 거야.
지문을 6자리 숫자 지원을 다하여 숫자 지문 그래 가지고 있다 내용을 거래내역을 적은 다음에 밑에다 숫자를 잡고요 숫자 지문을 달고 그리고는 이 파일을 블록화 해 버리는 거야. 못 바꾸게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만약에 거래내역을 중간에 받잖아요. 그러면은 위치 문도 달라져야 돼
그래도 바꿀 수는 있죠. 그래서 못 바꾸게 하지 어떻게 하면 여 밑에 있는 이 지문을 끌고 다음 10분 거래 내역이 쪽에 머리에 다 갖다 붙이는 거야. 그리고 거래 내역 을 하고 그 질문과 거래내역을 합판 내용을 가지고 밑에다 질문을 또 만드는 거야.
그리고 이 팀을 끌고 또 올라가요 다음 십분 에 거래내역을 차 두고 그 지문과 거래 내역을 가지고 또 밑에 질문을 또 만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앞에 내용이 중간에 어딘가로 고치려고 하면 여기서 이 팀은 밑에가 달라진다고 그랬죠 근데 그 짐을 입력이 다 끌고 와 버렸잖아요. 와 버렸으니까 뭐라고 있으면 서로 달라지는 거야. 무슨 역할을 해요. 블럭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야. 그죠
그래서 블록체인 해요.
국제 거래 내역이 상대방에게 이전이 되도록 하는 그런 우리가 신용 앞에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신용 앞에를 우리가 비트코인 이라고 프로 요 우리는 지금까진 우리는 동호회에서 그냥 금요강좌 문 앞에 동호회 화폐를 만들고요 그 화폐를 가지고 질문을 계속 그런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총무한테 완전히 술을 먹여서 시킨 다음에 내용을 앞에 바꾸고 지문 만들고 또 내용을 여기에 달라졌습니까? 질문을 새로 넣고 찌면 또 만들고 또 만들면 되지 않아요. 간단하잖아. 이 늦어 술 마신 다음에 무엇을 앞에 장사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또 무슨 장치를 또 하나를 더 하냐면요
그 블록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계신 동호회 모든 사람들한테 이메일로 다 써져 버려 그러면 한 사람 가지고 있는 내용만 고쳐 갖고 온 안되겠죠.
모든 사람들이 다 분산에서 다 가지고 있으니까
한 사람 그만 고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불러요 분산장부 그래서 블록체인은 분산장부 에요. 밑에다가 지문을 암호화에서 달아나서 암호화해서 트랜잭션이 안전하게 관리되도록 하고 그리고 서로 체인으로 연결 됐다고 해서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그래요.
거기까지 오면요 이제 거의 비트코인에 다가왔어요.
20조
아쉬워요
이렇게 설명까지 드렸는데
왜 답이 없어요. 졸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저 아저씨가 설명을 잘하나 못하나 보자 하는 거예요.
고마워
비트코인에 너는 아무 앞에 블록체인에 너무 건물 가지 마세요. it 를 쓰는 분들이 설명을 해서 어려워서 그렇지 실제로 우리 같이 인문학을 공부하고 경작으로 가자미 식혜 설명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모든 pc 에다가 거래 장부를 군산에서 저장하면서 고치는 것이 거의 어렵다 이런 말이지
다운 인제 총무 세계 대 안 될까요? 총무한테 제가 이제 이온몰 하니까 다른 분들 다 와서 수업 듣는 혼자서만 그거 정남아 정신없잖아. 이거 줘 공짜로 그 일을 시키라고 하니까 미안하니까 제가 뭘 줘요 수수료 수학에 대한 수치를 주는데 아까 제가 얼마씩 제가 꺼내서 드렸죠 100만 원씩 말로 드렸잖아요. 그게 신용화폐 가 된 거예요. 총무가 일을 10분마다 블락 하나 만들 때 마다 제가 데이터를 줄 거예요.
지금 비트코인이 10분마다 몇 개씩 주는 거죠 혹시 아시는 분
지금 현재 몇 개씩 줘
총무한테
아 어떠세요.
상품 드리려고 했는데 10분마다 비트코인을 12.5 개씩 줘요 12.5 지금 비트코인 한 개 얼마예요.
참아라
90분 바다 정보 하나 만들면 얼마 받는 거야.
12.5 개니까 1억 2천 5백만 원 받는 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그 기회를 모든 사람한테 다 똑같이 해 주는 거야. 총무한테 만 주는 게 아니라 총무한테 주는 게 아니라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은 다 드릴게요
그래서 이제 총무가 주는 게 아니라 각자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라도 먼저 하는 사람한테 주겠다 해서 그 총무 교회를 모든 사람들한테 공유해 줘 버리면 거야. 그저 그래서 이제 공유 해 주면 그때부터 이제 상황이 조금씩 달라지고 시작해요. 그것을 그 과정은 제가 비트코인에서 설명을 해 드릴게요
지금 우리 금요강좌 동호회 아마 펜은 거의 비트코인에 가까이 와 있어요. 그냥 앞에 만들어 보셨나요
거 같고 100만 원씩 해서 앞으로도 제 카톡에 들어가고 열심히 쓰세요.
사실 저기서 우리 총무님이 했던 역할은 요 금융회사가 하는 역할하고 똑같았어요. 은행 일을 지금 한 거예요. 은행 일을 은행을 지금 하시는 은행장이 되신 거예요. 그리고 구성원들에게 요 구성원들에게 총무 업무 수행 기회를 개방 해 갖고 서로 나눠 버리면 이게 뭐냐면은 중개인을 엄청 가고 똑같은 우리가 댓가를 집에서 일을 시켰잖아. 요 근데 이제 그 일을 안 시키고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이 하겠다 그러니까 중개인이 없는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요 우리가 동호회에서도 총무를 없다고 누구든지 시장 보기 로 갈 사람을 먼저 하세요. 하는 순간
블록체인 에서 중계를 없애고 그 자리를 만들지 하는 거고 똑같다는 거죠
대단히 우리가 만드시는 거 빼 특성은 요 중개인이 없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우리가 지금 구축을 한 거예요. 벌써요 그리고요 거래내역을 규격화된 5분마다 만들자 그랬잖아요. 그렇게 된 파일에다가 담아서 블록 한 거예요. 그리고 그래 내가 구성원들에게 다 나오죠 보내기 때문에 군산 저장을 지금 하고 있는 거든요. 이게 우리가 만든 신용 앞에 이승 앞에는 요 사실은 굉장히 편리해요. 쓰다 보면 그래서 사람들이 나중에 그 소문을 듣고 한국은행 다른 층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우리도 좀 그 신용 앞에 좀 그래 좀 하면 안 되나 그러면 그 신용 앞에를 그 사람을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요
제가 아까 100만 원씩 드렸던 것처럼 똑같이 너도 백만원 줄게 들어오게 하는 방법 있어요. 아니면 안돼 하니까 다른 사람한테 원래 다른 사람들 가지고 있는 거 신협 앞에 있잖아요. 우리가 만들었던 거 그것을 자격 돈 주고 사는 거예요. 돈 주고 그 신용 앞에 50만 원 어치만 나한테 팔아
얼마 줄 건데 50만 원 안 돼 왜 이거 얼마나 편한데 우리끼리 또 우리 끼리 답도 되고 우리 커뮤니티 만들 수 있어
어 그럼 100만 원 줄게 안 돼
200만원 안 돼
참아라 ok 그게 지금 비트코인 2,000만 원에 팔리는 거야.
아시겠어요.
얘 되십니까
우리 커뮤니티 안에 신용 앞에 커뮤니티 안에 들어오기 에서 다른 돈을 가지고 와서 그 신용 앞에를 사는 거예요. 그게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이유예요.
아셨죠
그래서 그런 일을 주로 어디 가세요.
그래서 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그래서 하나 여기 다 두고요 여기다 창고 안에 두고 들어오고 싶은 사람들은 근데 주소로 들으려고 막 사람들이 줄을 쓰면 근데 우리가 이제 튕기기 시작하는 거 다 참 많은 애도 안 돼 그래서 얼마까지 올라갔어요. 2,600만 원까지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 2500만원 가져 올라가셨어요.
서로 막 살려고 음성이니까 여기서 우리는 튕기면서 파는 거예요.
너 나중에 지나면서 보니까 얘기해 그건 그 동네 안 해서 밖에 못 쓰는 거잖아. 가치가 없으니 까 차는 이제 다 점점 빠져나가고 시작하는게 팔고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내려간다는 거죠 앞에 가격이 내려 같아 그래서 이게 범용성을 받으면 어떡해요. 여기 이 동네가 무슨 동에서
여기 무슨 동이야
호중구
소공동 뒤에 있는 식당 다른 데 가 가지고 우리가 만든 화폐로 밥 먹으러 오면 이것 좀 받아주세요.
네 그 사람들도 없고 받아주기 시작하는 이제 점점 더 해 멍청이 높아지겠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 끌어들이려고 굉장히 노력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 통화를 통해서 우리는 동호회 신용 앞에 통해서 우리가 다른 플랫폼을 구청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말하자면은 작은 거 같아 보이지만 커지면 커질수록 효율성이 더 해주고 같이 가는 거지 우리가 만들어 보시죠 앞에
이제 그 예를 이제 이해 하셨으니까 이제 거의 비트코인 다 이해 하신 거예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를 하셨을 거야.
내 블루탱 아마 페노바정 비트코인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블록체인 기반 전자적으로 중개인 없이 가치를 거래 하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가진 가치를 상대방에게 이전시켜 줬을 때 나한테 남아 있지 않고 상대방에게 주머니에 들어가게 하는 장치 의자 근데 그것이 안전하고 완전하게 된다는 거죠 보통은 중개인을 필요는 것들이 뭐냐면요 내가 부동산을 거래하려면 집을 상대방에게 넘기려고 할 때 그 사람이 내가 이제 더 이상 주인이 아니고 상대방이 주인이라는 걸하기 위해서 우리는 등기소에 등기를 하게 돼 여기서 등기를 그리고 그 등기를 갖고 있으면 내가 주인이라는 표시를 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댓가를 우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다 준 개인이에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등기소에 다 거래를 하지만 미국은 부동산거래를 어떡해요. 부동산 등기소에 있으면 등기소 있는 것만으로 주인님을 표시할 수 있거든요.
이 등기소가 공적기관 이예요. 미국은 공적기관 아니에요. 등기소가 여러 군데 요 그래서 등기소가 내가 집을 서로 거래를 하면서 등기를 하잖아요. 등기를 하면
다른 곳에 다른 사람이 똑같이 내 재산을 갖고 자기 거라고 등기를 해 놓을 수가 있잖아요.

거기서는 어떻게 하면 내가 들으니 지금 등기 한 게 내 거라는 것을 표시해 주기 위해서 뭘 하냐면 보험을 들어 여보 혹시 누가 나타나서 내가 지금 등기를 했는데 다른 주인이 나타나서 내가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되면 그 보험회사가 제가 드린 돈을 다 보상해 주는 거예요. 그런걸 타이틀 보험이라 그래요. 등기를 타이틀이라고 그러고요 타이틀 보험이라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는 요 항상 집을 사게 되면 타이틀 복음을 들어요.
서로 달라요. 그래서 중개인한테 내는 돈이 각 나라마다 법률이나 그럼 환경에 따라서 다 다르다는 점이에요.
중개인 없는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 로 작동되는 제품이구요 그렇게 된 블록에 5일을 한다 나가버린다 이런 얘기야
원래 아까 지금 말씀드렸던 91년도에 문서가 자꾸만 사람들이 막 바꾸니까 회계문서 있죠. 얘기하면서 날짜를 막 바꾸고 금액을 바꾸고 하니까 그런 것을 못 바꾸게 하기 위한 방법이 뭘까 91년대 처음이란 디자인을 했었어요. 그게 그러다가 한동안 쓰이지 않았었는데
회계 날짜를 고정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장치를 아까부터 가 2008년도에 그걸 끄집어 내가지고 모든 사람이 공유하게 만드는 이 장치를 가지고 그니까 장치를 못 고치고 그걸 만들었는데 그걸 갖다 여기다가 쳐 버린 거죠 그러면서 보니까 그동안에 지금까지 중개인이 있어야만이 같이 가 이 전이되는 것을 이걸로 대신 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게 지금 된 거거든요. 블록체인을 비트코인 핵심구성요소 채택을 하면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재발견이 된 거죠 굉장히 어마마마한테 그럼 블록체인은 어떤 거냐면 가치를 저장한 블록들을 고도의 기술을 이용하여 결합한 원장이 아까 결합한 원장 말씀드렸죠 책으로 유리 결합의 있잖아요. 블록체인 에 저장된 데이터는 내가 전체가 공유 하는 거야. 분산원장 개인화된 블로그 모든 사람이 다 공유해 버리는 분산원장 새벽에 블록체인 근데 그것만으로 가치를 상대방에 이전할 수 있다.
보내 드렸던 것처럼 앞에 있는 블락 회식 아니고요 거래 내역 을 담아 가지고 여기 있는 지문을 만들었어 이걸 이제 실패 십일조가 지금 그치면 이거든요. 요걸 끌어다가 여기다가 하고 또 다시 만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노는 내역을 지쳐도 기준으로 이걸 만들고요 요것도 끌어다가 여기다 만드는 거야. 그래서 만약에 이 내용을 바꾸게 되면 은행을 바꾸게 되면 이게 바뀌구요 이게 바뀌면 이거하고 이거 신서로 달라지니까 앞에서 내용이 바뀌었다는 일하는 거죠 그래서 이번 믿을 수 없는 전부 다 일단 이 블럭이 만들어 지고 나면
그거를 누가 참여 했느냐는 상관이 없어요. 2블록 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거 여기서 이걸로 해서 내가 마치 은행이 거래기록을 갖고 있는가 내가 현금을 주고 상대방에 가치가 이전이 됐던 똑같은 역할을 이걸로 구해 낼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말하자면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었던 그런 다른 다쳤어요.

2+2 4 특성은 요 투명하고 분산 저장하고 한번 들어가고 나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제 다 보셨죠 이제부터는 술도 읽기만 해도 이해 실 거예요. 아마
왜 여기서 이제 하나 꼭 이상하게 말씀드릴게요 너무 복잡하게 하면 안 되니까 총무한테 우리가 거래내역을 서로 주고 받은 내용을 엑셀 파일로 정리를 했다고 했는데 그 정리할 때 총무에게 우리가 다 우리 지금 서로 주고 받아써 내가 수는 씨한테 80만 원 줬어 누구한테 5만 원 넣었어 나는 5만 원 받았어. 거래내역을 총무한테 연락을 할 때요 연락을 할 때 그 안에도 누군가는 가짜 정보를 보낼 수 있잖아요. 그 정보를 보내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가 이제 말하면 디지털 서명 이것은 그냥 간단하게 넘어갈게요 나중에 혹시 이거 질문 어머니가 다시 답을 해 드릴게요 여기서 이제 해시 함수 란 언니 아까 그 지 못 만든다고 그랬잖아요. 그 질문에 대한 설명을 지금 들려 그래야 우리가 질문은요 이렇게 사진 이 거지 분이잖아요. 질문을 우리가 눈으로 볼 때는 질문인데 실제로 컴퓨터는 모드 문서를 문자가 숫자 간다 그림이 간다 숫자로 저장한다는 거 아니에요. 0과 1로 만들어진 숫자로 그저 바이너리코드 저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해 점수는요 히샴 저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1시간 분은 어떤 크기의 정보를 입력해도 고정된 길에 숫자로 전환해서 출력해주는 함수에 함수가 기침은 하고 똑같은 거예요. 지금은 우리가 손가락이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 뚱뚱한 사람이 랑 가는 사람이 나 전부 다 질문을 찍어 가지고 우리 주민등록표 출근할 때 우리 고객님이 찍잖아요. 그럼 그 박스 다 크기가 정해져 있지 그 일정한 크기의 만들어 가는 거야. 그 보다 손이 크다고 해서 지문 찍는 데가 큰 거 어떡하니 커지는 것도 아니고 딱 정해져 있는 거죠 그거처럼 모든 매사가 아무리 커도 정해진 크기로 줄여버리는 그런 특성이 있어요. 그런데 그 질문이 문서 내용에 따라서 조금만 달라져도 문자 값이 달라져버린 거야. 그런데 그게 다 숙제라고 그랬지 여기서 말하는 비트코인이 채택한 이해 시험 저는요 차 256 일을 하면 돼요. 이거 0과 1로 만들어진 함수가 256자리 가 있어요. 문서가 256자리 지문으로 다 치웠는데 버리는 거야. 우리 아이들이 손가락이 아무리 작아도 걔도 찍어도 짐은 한 칸 들어가잖아. 여기서 어른이 찍어도 한 칸 들어가잖아. 그거처럼 문서가 많고 양이 적고 상관없이 256자리 로 다 만들어 버리는 데 이번 문서에 따라서 유일하게 만들어 지는 거죠 맛집 질문이 유일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샴푸 결과값은 입력 정말 한글자막 바뀌어도 전혀 다른 결과 값이 만들어 줘요 내일 보면 잠깐 잡아 볼까요?
그런데 이걸 하다 보니까 이제 2 입력 정보를 조정해서 특별한 침은 값을 요청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면 한번 보세요. 지금 현재 여기는 뭐라고 했냐고 배가 홍길동에게 15 비트코인 함 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거를 거래 내역 을 갖고 질문을 만들어 봤더니 여기 몰라 시작하면은 잘 모시면 82 6975 이렇게 시작하는 256 자리를 제가 62 로 줄여 놓은 거야. 이거 누르는 거야.
주는 거 16진수로 근데 밑에는 문영배가 홍길동에게 15 비트코인 지불합니다. 뒤에다가 점 하나 찍었어요. 쩜 여기는 좀 요걸 문자를 똑같은 내용인데 그러니까 지문이 아예 처음부터 전혀 다른 놈이 나 버리 전혀 다른 놈이 심은 이렇게 한 글자만 바뀌어도 바뀌는데 그 내용이 통일성이 하나도 없이 아주 의문의 숫자가 나와 버리는 거야.

이제 이런 것도 우리가 할 수 있겠군요. 그러면 질문 중에서 지문 인제 지문 중에서 앞에 가 0인 놈을 찾아내세요. 또 할 수 있어요. 질문 중에 그러면 원래 거래내역은 문영배가 홍길동에게 15 비트코인 지불 하라고 했는데 앞에 가 지금 구가 나왔잖아요. 구 그래서 밑에다가 의미 없는 숫자 1을 한번 써 보는 거야. 0 1 썼더니 그래도 구가 나오네요. 그래서 이걸 0 1 0 2 0 3 1 에서 계속 질문을 만들어 가 봤어요. 그랬더니 17번을 시도했더니 드디어 영이 나왔어요. 그래서 어떤 의미의 숫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지문이 어떤 특성을 따르도록 우리가 바꿀 수도 있겠군요. 이렇게 위로 나오니까 어떻게 내가 조정을 할 수 없지만 여러 번 시도를 해 보면 그 조건에 맞는 놈 을 찾을 수 있겠죠. 짐은 중에서 이게 해 이제 아주 요약입니다. 적어 보내드릴께요. 이제 어떻게 하냐면 아까 우리가 총무한테 그 신용 앞에 로 다시 한번 돌아가 볼까요? 총만 밑에다가 질문을 만든다 그랬는데요 질문을 만들 때 제가 술을 마셔가지고 바꿔버린다 그랬잖아요. 못 바꾸게 하려면은 지문을 지문이 이후에 숫자가 나오니까 질문 중에 특별한 성질의 질문을 찾아내라고 하면 그 질문을 찾을 때 까지는 계속 지도를 해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할 때까지 하기 위해서 이 장부를 만들 때 앞에 0 2 1 이놈을 하나인 지문을 찾아내서 그럼 아까 내가 몇 제가 몇 번 했어요. 10 7 번 시도해 보니까 나왔잖아요.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몰래 고치고 싶어도 시간이 걸리도록 만들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해커가 와 가지고 그걸 빨리 만들려고 해서 그 조건에 맞는 놈을 찾아 보니까 시간이 걸려서 고칠 수가 없어 더 이상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걸 다 바꾸려고 하면 바꿀 수도 있겠죠. 그죠 여기 다가요 수면제 가스를 다 집어 넣는 거예요. 전부 다 집어 넣어 가지고 주무시게 한 다음에 제가 고치는 거야. 그때부터 고치고 네 여러분들 갖고 계시는 그 스마트폰 암호 다 알아 내 가지고 처음부터 바꾸기 시작하는 거야. 바꿀 수 있겠죠.
바꿀 수는 있어요.
혹시 병 걸려서 바꿀 수 있겠죠.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제가 원래 몰라요. 그래서 80만 원 보려고 그러면 80만원 80만원을 8만원으로 바꾸려고 지금 그런 거예요. 만약에 제가 2만 원 짜리를 하나를 위조지폐를 만들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위조지폐를 만들자는 건 이걸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쓰려 그러는 거 줘 만원으로 쓰려고 하는 거잖아. 근데 만약에 이걸 만드는데 원가가 5만 원 들었다 그거 위조지폐 아니에요.
만 원짜리로 쓰려고 5만 원을 드린다는 의미가 없는 거죠
블록체인에서 만들어 놓은 장치들은 요 그렇게 바꿔도 그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더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앞에다가 영희 여러 개인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찾아내면 바꾸는데 점점 어려워지겠죠. 특히 블록 20분마다 기록 안 나오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다 됐어요. 그러면 2블럭 하나 만드는데 마다 10분이 걸려요 영어로 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많아지면 그 10분이면 이거 바꾸는데 육십분 에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이상 바꾸려고 엄두를 못 내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는 뭐라고 하냐면 용인에서는 거의 위조가 불가능하다고 그래요. 가능하긴 하지만 실력이 없는 거예요. 그죠 만원짜리로 쓰기 위해서 5만 원을 드려서 위조지폐를 만들면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못 바꾸는 건 아닌데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블록 찾기 원래 제가 한번 불러 찾기 원래 한번 보여드리려고 그래요. 그거 좀 띄워 주시겠어요.
원래는 제가 이걸로 여기서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려고 했어요. 그런 조건을 찾는 놈을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아 너무 죄송 죄송 제가 동영상으로 보내 드리려고 했는데 뭐가 장치가 지금 잘 안되 가지고 실제로 그 영을 찾는 조건을 보여 드릴 수가 없더라구요 이게 이제 아까 10분마다 만들어 놓은 블로그 이게 불낙이야 10분 받았네 10분마다 블록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안 들어가고 있어요. 여기에 넘버가 있고요 거래 내역이 고 앞에 프리비어스 해시함수가 영어로 딱 되어 있고 너 이제 아무것도 없으니까 여기가 이제 새로 만든 회사 무조건이야 여기다가 우리가 거래내역 한번 담아 보자구요 그래 내가 담는데 그래 내가 보니까 잠깐만요 여기서 이 색깔은 여기 청색은 요 초록색은 앞에 가지 조건이 영이네 개인 놈을 찾았을 때 옆에 가영이 네 개는 초록색이고요 영희 네 개가 아니면 분홍색으로 바뀌는 거예요. 분홍색 이라는 건 위조가 됐다는 말이거든요. 잠깐 볼까요?

전화 여기에다가 문영배 갈까 문영배가 홍길동에게 15 비트코인을 지불함 해 놓고 제가 조건으로 요 조건으로 앞에 0 2 2 4 게임 을 찾으세요. 라고 조건을 정했다고 해 봐요 근데 지금은 비 686 이렇게 돼 있잖아요. 다영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인 넘을 찾기 위해서 아까 제가 00일부터 17까지 돌렸나 요 17번 요 얘는 여자 동완이 놨어요. 자동화 해 가지고 여기 위치값 있어 여기 목요일 부터 시작해 갖고 계속 네가 자동으로 찾아가면서 이 이게 앞에 가영이네 개인 놈을 찾아내세요. 라고 프로그램을 짠 거예요. 제가 이거 돌려 볼게 그래서 여기를 리마인드 갔다가 클릭을 하면 요 내가 이제 찾아내기 착해요. 지금 찾아냈어 그래서 앞에가 영희네 개인 오면요 22196 번째로 숫자를 바꾸면서 1일부터 시작 22196 다시 계속 하면서 질문을 만드니까 이제 일을 216 지불함 내역 하고 우리 프리비아 시까지 합해서 이거에 대한 질문을 맞는 게 있으면 네 개가 나온 거야. 영이 내게 22,000 번이나 돌려야 많이 조건에 맞는 놈이 나온다는 거야. 그런데 이제 밥 오세요. 라고 주문인데 달라져버린 거예요. 그쵸 근데 여기는 분홍색이야 여기도 거래내역 담아볼까요? 여기다 가요
그래 네 개
손예진 아세요. 손예진
손예진 하고 정해인 나왔던데
밥 잘 사주는 누나 그 손예진이 밥 사 주기 싫어서 정현에게 10일 비트코인 거예요. 너가 사 먹으라고 그래 내게 찍혔네 옆집 나면은 요 탁구 선수 인데 우리 저기 한반도기 냈던 선수가 서현에게 8 비트코인 중에 제일은 발짝씩 바꿨어요. 발음은 똑같아요. 그래도 여기 적혀 있는 거야. 아니 사람들이 있는 거래 내역 을 갖고 밑에다가 여기다가 있는 놈을 찾아 보려고 그래요. 그때 는 이번 이거 까지 포함해서 숫자를 바꿔 가면서 이걸 찾아 된다는 거죠 그죠 찾아내면 했더니 이제는 왜 아까는 요 숫자가 35,000였는데 이제 이걸 가지고 다시 해봤더니 15165번 을 돌려 봤더니 여기에 코드값이 영이 내게 있는 게 나왔다는 거거든요. 이렇게 계속 찾아가는 과정이 계속 그럼 반복 작업을 통해서 질문 중에 특별한 질문을 다른 놈을 찾도록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계산을 하다 보니까 이게 산을 우리가 총무 누구든지 이 거리 계산 을 빨리 하는 사람한테 12.5 비트코인을 준다고 그랬어요. 그니까 서로 그럼 악 빨리 내려가겠죠. 그걸 노래를 서로 하면서 이거 자동화기기 착한 거야. 그 자동화 해 가지고 그 계산을 빨리 하는 컴퓨터를 찾아 낸 게 알고 봤더니 그래픽카드가 성능이 좋은 놈이 갔을 빨리 찾아내는 거예요. 그래픽카드가 그래서 작년에 그래픽카드가 같이 올라가면서 컴퓨터 값 시작해 좀 비싸졌잖아요. 그 성능 좋은 놈을 살려고 다들 그래픽카드 막 오느라고 정신이 없었어요. 이걸 찾아 내려고 12.5 비트코인을 주니까 2600만 원 일단 얼마예요. 오늘 보내 줘
돈을 벌기 위해서 음악에 노래 가사 뭐 그 정도 되는 건지 찬스를 잘 못하네

그걸 벌기 위해서 다들 그 노력을 한 거야. 그러면서 컴퓨터 가격이 높아진 거예요. 이렇게 이런 영이 앞에 정해진 영에 속한 숫자를 맞추는 과정이 마치 광산에서 금을 캐는 것과 똑같다. 왜냐면 매번 돌리고 확인해 보고 돌리고 확인해 보고 하니까 그래서 이렇게 이런 숫자를 맞추는 걸 뭐라고 그래요.
채굴 상품 누구
김정현 씨 그게 최고에요. 아셨어요.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채굴 없잖아. 그래서 2분들은 컴퓨터 모니터가 다 필요 없어요. 그냥 그래픽카드가 계산이 빨리 되도록 해 가지고 이것만 찾으면 되니까 그래서 그 채굴공장 가본 혹시 사진으로 보셨나요 죽겠는데 뚜껑도 없이 그래픽카드만 꽂아 가지고 말도 못하고 그래픽카드 먹고 자서 막 돌아 가고 있잖아요. 그게 채굴업자 드릴걸 찾아내는 거야. 그런 조건을 찾아내면 자기가 먼저 손을 대는 거야. 내가 찾았어. 서로 모든 사람들이 기회를 줬으니까
그래서 그런 경쟁이 생기는 거 고 컴퓨터 성능이 좋은 놈이 나올 때 또는 요즘에는 뭐 무슨 컴퓨터 나노컴퓨터 뭐 이런 거 나온다 그러잖아. 무슨 잊어 먹었어요. 그렇게 양자컴퓨터 나오면 이걸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찾는 나는 아니니까 그래서 이제 문제는 뭐냐면 문제는 그렇게 언제 하는데 사람들이 성능이 좋은 컴퓨터를 쓰면 쓸수록 더 이 값을 찾는 속도가 빨라 지거든요. 달라지니까 그것을 매일마다 찾도록 해야만이 해커가 찾는데 그 조건을 찾는 대여료 어려움도 똑같이 10분 걸리도록 하기 위해서 앞에 요구하는 조건이죠 이용하는 조건을 영에게 술을 좀 늘려 가는 거예요. 0 에게 전화 해서
아 여기 수를 들리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점점 어렵고 쉽게 계속 어려워지게 하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요 2008년도에 마누라 2009년부터 거래되기 시작했는데 아까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100만 원씩 다 말로 드렸나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어떻게 하냐면 처음부터 그걸 10분마다 포장하는 사람한테 비트코인을 50개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그 50개를 갖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탄현동 아뇨 4년 동안 50개씩 1시간이 여섯 개씩 뿐이니까 66 여섯 개가 만들어 줘 24시간 동안 돌고 365일 사는 동안 하면요 천만 개 를 비트코인을 새로 주는 거야.
비트코인 얼굴이란 말로 줬던 것처럼 제가 100만 원씩 말로 드렸나요 그거처럼 여기서는 그 함수값을 찾아내는 사람한테 말로
비트코인 얼 12.5 개 처음에는 50개를 줬대 50개 척하는 2009년 2010년 11 년 12 년 은 50개씩 좋은가요 첫 사는 동안에 비트코인 몇 개가 새로 생겼나 생겼어 참 그리고 9 0 1 2 3 4 5 6 2016년까지는 50개에 절반이 25개를 준 거예요.
그리고 7890 이 사는 동안은 12.5 기회를 줘요 지금 우리는 2018년이 줘 그래서 우리는 지금 그걸 최고 할 때마다 그 조건에 맞는 함수값을 찾아 낼 때마다 12.5 개씩 받는 거야. 이렇게 하면 50개씩 25개 52.5 개 6.25 3.1 면에서 점점 절반으로 줄어들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총 앞으로 발행할 수 있는 코인 에게 술을 그렇게 서 계산해봤더니 한도가 2100만개 가는 거예요. 이천 백만 개 중에 지금 2018년 올해 2월 말에 현재 약 1천 600원 안개가 지금 생성이 로 했어. 그러니까 거의 뭐 끝까지 맛있는 거 저기서 많이 지금 발행이 되고 2100만개 까지 회사 책 오래 걸리는 시간을 10분 보다 작거나 늘리거나 하는 것을 갖고 이영애 개수를 조절해서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얼른 건너뛰게 여기서 그랬어요. 비트코인은 1세대 아마 배워서 사실은 굉장히 큰 역할을 해서 어떤 역할을 나는요 전자적으로 나의 가치를 남에게 안전하고 완전하게 이전 해 줄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수백 년 수천 년 동안에 너무 당연하게 여겨져왔던 그것을 그걸 전자적으로 중계기 너 없이도 해결했다 나는 것만으로도 사실 저는 아까 못하는 노벨상 한 열 개 정도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한 거예요.
정말로 말만 장치 이건 전자적으로 라고 해서 it 하는 사람들 있는 게 아니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통찰력으로 그것을 가치를 재발견하게 91년도에 디자인 된 것을 2008년도에 끊어서 그걸 만든 거예요. 하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아마 틀림없이 그 안에 한번 통찰력을 지금 다 갖고 계신 거예요.
그걸 가지고 그런 새로운 것들을 발견했는데 시간을 더 쓰신다면 노벨상 1 2 방안에서 한 10개 치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돼
여기서는 요 블록체인 기술 핵심이고 전산 프로그램 입니다. 코드값을 바꾸면 고쳐 질 수 있고요 프로토콜이 따라서 작동 하는 거고 그래서 여기는 중 제일 없이도 전자적으로 같이 이전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1세대 함 앞에다 비트코인이 그죠 여기까지만 으로 갑니다. 사실은요 이걸 동에서 확보한 거래 신용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은 은행 화폐 등의 중개인을 쪽에서 확보한 거래 실내화 동일한 작용을 한다 동일한 총무가 적어 놨더니 그거 믿고 다 거래를 하기 시작하면 그게 은행에서 내가 계좌로 이체 한 것과 똑같은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러므로 해서 내가 가진 같이 일을 남에게 안전하고 완전하게 이젠 할 수 있다 나는 겁니다.
이제 비트코인 블록체인 하셨나요? 아십니까?
대답 좀 한번 해 보세요.
돼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출석 하신 분들인가? 봐 저 시간에 대답을 안하시네 원래 수석들이 답 안 한다고 그러던데
자 그러면 이제 지금부터 볼까요? 아무 앞에를 법정 화폐로 쓸 수 있을까요?
비트코인 우리 원화로 대신할 수 있나요
이거요
2만 원 짜리가 만원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만 원짜리가 한국은행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하는 겁니다.
이 돈을 찍어 내놓고 돈이 너무 많이 풀려서 돈이 똥값이 됐을 때 똥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돈이 똥값이 됐어요. 선물이 850원 인데 나중에 되니까 뭐 2,000원 달라고 그러고 3천 원 달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돈 값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죠 그럼 어떡해요. 한국은행이 뭐랍니까 오늘 따라 드리잖아요.
돈 값이 너무 비싸지면 그러면 어떡해요. 돈을 더 풀죠 그렇게 해서 만원짜리가 만원이 유지되도록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한국은행 하는 일을 통화신용정책 그쪽 통화신용정책 을 하는 게 편 거예요. 통화신용정책은 돈을 불기도 하고 사람들이 기도하고 하면서 아까 밖에 나가지 그냥 같이 가 내가 지중해 첫 번째가 회계다 니가 된다 그랬잖아요. 그 회개를 유지하기 위해서 굉장한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만 원짜리가 만 원짜리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런데 비트코인은 아까 제가 설명을 들었을 때 어떻게 됐어요. 계속 50개 25개 12.5개 풀기만 하잖아요. 그죠 이건 빨아 드릴 수가 없어 가격이 2600만원 됐다고 덮을 수 없어요. 왜 10분마다 풀기만 되도록 해 이 시간에 10분마다 또 가격이 내려갔다고 해서 알아 들을 수가 없어 결국 화폐가 기능을 가지 중에 첫 번째 가치척도 의 역할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한국은행 돈 대신 할 수 있겠어요.
이것 때문에라도 한국은행이 비트코인 활성화 되는 걸 환영 하지는 않는 거예요.
두 번째는 요 그런 일을 통해서 그런 화폐 나 은행에 그런 중개인의 활동 그 사람을 통해서 국가가 뭐라 한다고요
과제는 다 그렇게 모니터링을 저기 과제 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중개인 없이도 이런 걸한다고 한다는 말은 중개인을 내 보내겠다는 거 아니에요. 국가는 과세 활동을 할 수가 없어 경제 모니터링을 못해 국가는 당연히 이런 앞에가 활성화 되는 것을 반대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아쉬웠던 점은 법무부 장관께서 작년에 인가요
앞에 금지 절대 이런 설명을 충전 이겼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워요. 그런데 왜 가격이 상승하고 또 크크 변동폭이 큰 거 줘 이렇게 역할을 못 하는 거 뻔히 알면서 왜 그럴까요?
어 우리가 지금 몇 개 있었어 상품 세 개 샀어요. 상품 하나 그럴게요
상품 하나 밖에 왜 가격이 상승하고 변동폭이 큰가요 설명함
강다니엘 다시 해 보세요.
희소성
나는 용감해서 보세요. 아까는 과목에서 수석들이 인 줄 알았는데 순 없지 저기서
어 있었어 똑같고 네
이것도 비슷했어요. 또 다른 분
투기 심리 때문에 또 이슈가 커서 지금 제가 이런 상품을 드리려고 했는데 상품 수는 제한이 돼 이거 다들 조금씩 조금씩 맞춰서 요 제품 안 되니까 이번에는 요 죄송해요. 근데 지금 답들을 다 잘 해주셨어요. 왜냐면은 우선은 이 가격이 오르는 데는 첫 번째로 이 비트코인은 뭐가 있어요. 누군지 말 안 하고도 할 수 있는 익명성 있어요. 그죠 이 명성 때문에 불법 거래 마약 불법무기 이런데도 두 번째 국가가 이 거리를 제한 해놨어요. 각 나라 같이 안 하고 있는 나라 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새로운 코인들도 발행 많이 하잖아요. 요즘 나오잖아요. 근데 그 코인들이 새로운 돈들이 많이 들어오지를 못 하니까 다들 뭘로 결제해 달라고 하냐면서 비트코인 아이 드림으로 결제해 달라고 그래 그러니까 얼마나 높아 지게차 가까스로 말씀하셨고 2100만개라는 한도가 있기 때문에 양은지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막 가지지 바뀐 거 장 저는 이게 어느 정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법성이 나 이런 것들이 점점 해소가 되면서 국가가 이런 데 대해서 반도체 집단적인 체계적인 관리가 들어가면 아마 이런 과도한 피우는 사라져 버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상 결정을 할 때 굉장히 신중 하실 필요가 있어요.
블록체인 특성입니다.
야탑동 중에 작성 중에 많은데요 그중에 세 가지만 주목해보자 첫 번째 가요
블록체인 아뇨 화폐 가 가지고 있는 네 가지 기능 에다가 한 가지 더 할 수 있어요.
수박 때가 아니라는 걸 말씀 드리려고요 세 번째가 양면성 표면적 특성에 대해서 말씀 드린 이 세가지만 오늘 이해를 하셔도 다시는 그 이상의 큰 거야. 잠깐만 말씀드려 볼게요
혹시 고등학교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젊은데 고등학교 지금 것 같이 오셨습니까? 힘들 때 용돈 받았죠 용돈 받아 가지고 일주일에 5만 원씩 받았다고 쳐 봅시다 학교 다닐 때 말이야
버스 타고 왔다 갔다 하고 학교하고 학원 근처에서 빵 사 먹는 거 이외는 쓰면 안 된다 5만 원 받았는데 그거 받아 가지고 보통 어디서 가져 PC 방
내가 PC 방 가는 거 부모님들이 막을 수 있어요. 보내고 한 달 전에 꼬리표가 없어
일단 받아 갖고 가면 어디서 썼는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아까 제가 아무 앞에는 전자적 장치라고 그랬나요 프로그램이니까 거기다가 꼬리표를 달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면요 이 돈은 제 아들은 운동 아니에요. 이동하는 운동 아니 학교 왔다 갔다 하는 차비 학교 가고 학원 근처 에서 빵 사 먹는 돈이 아님 조건을 걸어 버리면 되잖아요. 앞이니까 재현이 버리는 거죠 제 안에 버리면 그거 외에는 쓸 수 없는 거예요.
목적 선크림 만들 수 있어요.
이게 어디에 효능이 있냐면 요래 우리나라에 국가 예산 이 429 조건이에요. 근데 그 중에 약 3분의 1은 144조 8000억원이 그 동남아 될 거예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지만 544조 7000억원이 복정에서 아니에요. 복지사는 사실은 정확하게 원하는 복지 포인트 마다 정확하게 전달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전달이 잘 되기가 어렵거든요.
이암 앞에 록을 전달하면 정확하게 꽂아 들으셨죠
이 20만 원 빌려 분께 드리는 20만 원은 홍길동 할아버지가 흑석동 재래시장에서 식료품을 구입하는데 만 쓸 수 있음
이거 뭐지 바꿔 버릴 거야.
그러면 복지가 원하는 급하게 대로 정확하게 그 예산이 전달이 되는 거죠 얼마나 좋아요. 꼬리표를 달 수 있는 이 기능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해 지는 거예요. 우리 한번 그거 볼게요

두 번째는 요리집 요리책
우리가 찍어 날 때마다 한국은행이 엄청 돈 벌겠네 그저 돈 많이 벌 거예요.
이거 돈 많이 벌어요.
이렇게 액면가와 발행가액 차이 국가가 아니 한국은행이 장사를 많이 하는 거야. 그게 장사한 그 차이를 뭐라고 하는 소리지 라고 했더니 우리 지 그죠. 작년에 한국은행이 이렇게 해서 번 돈이 3조 9천 원 정도 된답니다. 그 돈 다 어디 갔을까요? 한국 내 직원들이 보너스 먹고 월급 받고 저도 한국은행 다녔었어요. 이거 가지고요 해가지고 이불도 덮고 갈아서 베개 속에다가 넣어 놓고 벽지도 바르고 그리고 살까요?
그럼 죽는답니다. 태균이 너무 높아서 실제로는 그거 벌어서 어디다 쓰는지 아는 사람 어디로 가요 그 돈 상품 드립니다. 렉스턴 2 3 높이 첫 번째 드신 분 시력이 좋으시네 상품들이 세요. 있었잖아요. 종부세 입으로 납부 한다고 그렇게 해서 번 돈 중에 참조 얼마야
엄마만 돈 우리 3조 4조 정도 되죠 그 사진 중에 2조 7334 많은 정보 세이브로 납부해 일반에게 세수 계정으로 환입시켜 버린 그게 일반에게 세수는 우리가 기업이나 개인이 내는 세금이 모이는 곳이에요. 결국 그만한 세금을 적게 써도 된다는 거죠 그저께 된다는 거죠
이게 세뇨리지지
이거 한국에서 떴을 때 만약에 이걸 우리가 인도네시아 가서 이거 쓸 수 있나요 아프리카에서 쓸 수 있어요. 이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선물 살 수 있는 거야. 달러는 요
우리 딸로 해외여행 갈 때 뭐 타고 가요.
달러 바꿔 가져 달러 우리나라 정부에서 찍었어요. 미국에서 찍었어요. 미국 돈도 원가가 있겠군요. 그 차이 나는 미국에 달러 에서 발생하는 세뇨리지는 누구 거예요.
미국 거 해 줘
우리는 우리가 해외 여행을 하면서 달러를 설치 할 때마다 사실은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우리 집에 가져 가는 거예요.
아무 앞에 아무리 찍어 낼 때 거기서 10년이 지가 나올 거 아니야 그죠
그 시절이 지금 우리가 좀 가지면 안 되나요
우리가 만든 아무 앞에가 전세계적으로 쓰인다면 그 소리 지르면 좀 받아 오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돈이 우리는 기축통화 라고 그래 그러지 기축통화 피클한테 그런 키 크런치를 우리나라도 한번 가져 왔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세상에서 아무 앞에 가 쓰이는 세상에서는 그런 장치를 우리가 만들어 봤음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쓰는 그 신효리 으로 해서 발생하는 소리를 우리 둘이 가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세번째 가요 연결 비용 인터넷 혁명 에 따라서 연결 비용이 제로와 되면서 그 안에서 거래 비용이 굉장히 나 다 됐거든요. 거기서 사는 게 플랫폼 효과인데요 이걸 얼른 해 보겠습니다.
양면성 플랫폼 적 특성인데요 양면 플랫폼은
어떤 거야. 되면은 양면성 플랫폼은 여기 젊은분들이 많으시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클럽이라는 말로 설명을 클럽 가 보셨나요
클럽을 가면 클럽은 여성과 남성들이 서로가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서 오는 날입니다. 그래서 클럽은 어떤 게 있냐면 클럽은 장사를 잘하는 방법은 클럽이 물론 좋기도 줘야 되지 만 더 중요한 것은 요
여성들이 멋져요 남성들이 멋진 사람들이 와요. 남성들이 멋져야 여성들이 멋진 사람들이 와요. 또 숫자가 졸업 비슷비슷 해야 돼요. 아무리 멋진 여자 탤런트 가 한 명 있다 그래도 남자가 100명이 올 순 없어요. 그저 우리는 서로 만나서 같이 만나고 대화 하고 춤도 추고 하려고 하는데 1대 100 명 되겠어요. 서로 비율이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그래서 캬바레 클럽 이런 곳에서 는 주인은 요 서로의 그런 만나는 사람들이 서로 필요한 것들을 만나게 해 주면서 돈을 버는데 이게 그 비지니스 같은 그러면서 그 연결 비용을 낮추는 거예요.
이런 것이 사실은 옛날에 우리가 배웠던 저희들이 배웠던 경제학 책에서는 설명이 잘 안 됐어요. 그냥
차 마리가 또는 클럽이 여자들이 잘 안 오니까 뉴욕에 가면 위험해요. 이마트 이클럽 있는데요 여기 홍대 베라 있고요 듀오 있잖아요. 저 같은 데는 여자 입장료 공짜예요. 꽁짜고 심지어는 한국에 있는 어르신들이 가는 기차 바라는 요
여성분들한테 오고가고 택시비까지 차비 가격이 똑같이 가서 만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여성들한테 난 주고 남자 다른 뜻이 두 개를 받아 버리는 거야. 50명이 맞다 그런 남자가 두 개 버리니까 여자는 돈을 안 넣어도 되잖아. 여기서 여자들이 또 쫓겨 보니까 숫자를 맞추려고 여자들한테는 차비를 드리는 거예요. 그럼 남자들은 비용을 해야겠죠. 이렇게 해서 맞추는 거예요.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여자들은 참 좀 가격이 마이너스로 되는 거야.
가격이 0보다 가야 돼요. 경제 재화는 가격이 0보다 커야 돼요.
그래도 이런 것들은 경작에 학문의 대상이 아니었어요. 근데 아이디가 발달하면서 이런 것들이 많이 바뀌었어요. 첫 번째로 나오는 게 어떤 거냐면 예를 들어서요 우리 구글 설치 하잖아요. 구글 검색 하잖아요. 구글 검색 하는데 돋네요. 안내해 줘 안 되는데 거기서 다 제공해 2거든요. 이게 맞지 클럽이나 캬바레 여자분들이 가는 건 똑같아요. 돈 안 내고 가는 거예요.
신용카드 회사 있죠. 신용카드로 우리 거의 연회비 내려 가지 마 그래 공짜로 똑같아요.
누가 좋네요. 가맹점들이 다 내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말을 하면 이렇게 고객들이 양쪽에 있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보내서 이쪽이 많으면 그쪽도 오고 이쪽이 많으면 이쪽도 없는 거예요. 이런 비지니스를 뭐라 그러냐면 요 양면성 플랫폼 비즈니스 특성이다 그래요. 제가 플랫폼이 되는 거죠 이런 카드도 플랫폼이고 알리바바 더 페이스 북도 아마존도 캬바레 도 클럽도 플랫폼
아시겠죠. 이런 비지니스들이 엄청나게 가방을 받는 거예요. 그게 사실은 동작에서는 처음으로 학문적으로 경희대 2001년이에요. 키로 라고 것이라는 사람들이요 프랑스 경작 써야 되는데 그 사람이 2001년대 처음으로 경제학 우리 걸규명을 했어요. 그리고 2014년도에 뒤로는 이런 것을 포함해서 그 사람의 경제적인 기억을 가지고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어요. 새로 변한 거야. 마이너스 1억도 있을 수 있다 여기 가족도 있을 수 있다 경제학에서 이게 2000년대 들어서 인터넷의 발달 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말하자면 경제학이 it 를 만났을 때 일어난 편하게
잡아 볼까요? 우리 그 아도비 아시죠 어도비 PDF 제가 지금 계속 말씀드리는 PDF 가요
처음에 안 올리는 각 고객으로 pdf는 개발자가 있고요 글을 쓰는 사람들 있었어요. 양쪽에 다 가 똑같이 돈을 받고 팔았어요. 소비자 수요가 아도비 를 쓰려는 사람한테 가격을 이만큼 주니까요? 이 사람들이 수요를 이만큼만 해 가지고 이게 우리가 쓰는 사람들한테 매출을 올려 썼어요.
여기는 개발자들도 2만 원 가기로 했어. 네 많이 보니까 돈 많이 내 봐 그래서 수가 있어 보고 이만큼 매출 올렸어요. 회사도 매출이 이 면접 플러스 이면적 에요. 이게 양면성 플랫폼이라는 특성을 이야기 전에 가격을 내렸던 거예요. 그런데 양면성 플랫폼적 특성을 이 하고 나서 잠깐만 이건 경적 쪽으로 지금 맞는 건데 완전히 맞는 거예요. 지금 시각 공급법칙 여기에서 최적화된 가격전략 그런데 이거를 그걸 이해하고 나니까 어떻게 바꿨냐고 제가 지금부터 잘 보세요.
이렇게 바꿨어요. 어떻게 바꾸냐
원래 있던 가격 을 영어로 낮춰 버린 거야.
그게 뭐야? 우리 지금 pdf 보는데 pdf 리더 돈 내나요 안내죠 pdf 문서 그냥 볼 수 있잖아요. 그 점이 더 가 있어 가지고 영원히 해요. 영원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pdf 를 이제는 공짜로 볼 수 있으니까 나도 너도 다 여기까지 이제 보는 거예요.
pdf 를 사용하는 사람이 저만큼 늘어나게 되니까 개발자들이 이거 많이 쓰네
이만큼 표가 놀아 가지고 실제로 아도비 는요 원래 여기서 팔아 가지고 이만큼 매출을 올리는 것을 가격도 더 높이고 더 많이 알게 된 거죠
여기서 지금 뭐가 있냐면 나도 비는 이거 이 매출 이걸 포기했어요.
포기 했는데 결국은 이 빨간 이 큰 걸 어떤 거죠 양면성 플랫폼적 특성을 활용을 하니까 결국 카드 사용 저 꽁짜 캬바레 큰 사람을 꽁짜로 했더니 더 많은 돈을 벌게 됐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죠.
이게 양면성 플랫폼적 특성있는 비지니스가 가격을 최적화한 결과예요.
이거 말고요 사실은 이거요 그래서 저기 있는 저 빨간 저 가치를 높였던 거 그게 사진은 누구에요.
여기 있네
이 사람들이
이용에 참여함으로써 노비의 가치를 저만큼 높여준 거거든요. 그런데 이용자들은 어떤 서비스를 받았나요
무료라는 서비스 받은 거예요.
보이나
가격을 뉴스는 아니니까
영화 무료 라는 서비스를 받은 거 다 그러니까 이만큼 들었는데 실제로는 이 많은 가치를 생산해내는 데 그 사람들도 참여했다는 거죠 그러면 무료로 그냥 바뀌는 너무 아까운 거 아닌가요 나도 돈을 좀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추가 무료로 봐 줬으니까 이렇게 돈 벌어 짜나요 실제로 요즘에 그러고 있죠. 광고 봐 주면 돈 받잖아요. 그저 이제 그런 일들이 이제 점점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인제 생겨나는 문제가 뭐냐면
이런 것들이 전부가 다 공급자 중심으로 공급자가 누구냐면 아도비 공급자 중심으로 모든 것들이 아키텍처가 답지 않게 택배가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 돌려 주는데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그냥 자기들이 다 받는 거예요. 이런 일들이 세상에 굉장히 많아요. 여기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냥 넘어 갈게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네 아 이거 또 굉장히 재밌는 얘기인데 나중에 한번 보세요. 이거 제가 밑에다가 달아났어요. 위키피디아 있는 거든요. 그래서 찾아보시면 나올 거야.
이런 양면성 플랫폼적 특성이 뭐가 있나요 문제가 뭐냐면 승자독식을 한다는 거예요. 승자독식
윈도우 1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가 이 표가 작성될 당신은 점유율이 전세계 92% 구글은 점유율이 입혀 작성된 당신은 시장점 이래 83% 오늘 하나 잖아요. 이렇게 승자독식 어느 정도 까지는 계속 서로 경쟁을 하다가 한번 벌어 지잖아요. 그러면은 바닥으로 꺼지는 거고요 위너가 모든 것들을 다 가져 가는 그런 고소해라 양면성 플랫폼적 특성은 지금 알리바바가 뭐 세상을 날아다니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다 이런 특성 이거 제가 얼른 건너뛰었습니다. 시간이 지금 세시 삼십사분 인데 그래서 여기서는 플라톤적 특성 회사는 하면은 옛날에는 요 능력자 능력자가 누구냐면 슈퍼맨 원더우먼 능력자야 내가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또 뒤에 담는 계시네 한국은행 국장님이 되시는 분들이 능력자들이 에요. 혼자서 다 이를 해결할 수 있어요.
그런데 아까 아도비 그거 보셨던 것처럼 양면성 플랫폼 적 특성 있는 새로운 세상이 되니까 능력자 이런 개념이 이제 바뀌고 있다는 거야. 어떡해요. 내가 만들어 놓은 마당에 과거에 그 슈퍼맨 들이 와서 돈을 실컷 보러 가자는 거야.
구글 플레이 너 거기 와서 앱 개발자들이 돈 많이 벌어 가겠어요. 수수료 처음에 하나도 안 받았어. 파는데 앱 판매 수수료 안 받으니까 실컷 보러 가는 사이에 어떤 일을 하냐? 많은 사람들이 앱을 살려면 이제는 구글 플레이 가야 돼 그러면 다른 데는 가지도 않는 거예요. 판매하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고 내가 물건을 팔 수가 없지 다들 자동으로 그 쪽으로 오는 거야.
구글 수술 하나도 안 받았지만 나중에 돈벌어서 어떻게 버렸죠
주가가 하늘을 찔러 그 푼돈 보러 가게 하고 자기는 돈방석에 앉는 거예요.
능력자 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는 거야. 새로운 세상이 다 마셨어 우리 열심히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근데 판매자보다 나이 많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돈 벌어서 저도 좀 취업 좀 시켜 주세요.
업적 어드바이저 너 오늘 좋은 거 가르쳐 드렸잖아요. 아셨죠
그래서 플랫폼기반 경제 평가는 요 여기서는 양면 아시아나 양면성 플랫폼 비즈니스 경제 시스템은 비지니스의 독과점 한 사발 처리 하고 경제적 격차를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어 지금은 부자가 훨씬 더 크게 부자가 되는 거야. 거기에 참여하는 가치를 생산하는데 참여했던 사람들은 백과 거의 없어 공짜로 이용하는 거 왜 이런 없는 거야. 내가 참여함으로서 만들어진 그 부가가치는 전북 아더플랫폼 사업자들이 다 가져가 결국 후에 격차를 들리는 쪽으로 자동으로 하고 있다
회사 블록체인 기반 경제시스템의 잠재력 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 보려 그래요. 아 시간이 너무 안타깝게 흐르고 있네요.
할 얘기 있는데 한 3시간 했으면 좋겠다
이거요 여러분도 보시나요 전화기 계산기 카메라
목욕은 뭐 녹화기 게임기 GPS 텔레비전 증권거래소 은행 신문 달력 쿠폰 이거 뭐가 생각나시나요
누가 아까 스마트폰 먼저 다른 사람 누구

스마트폰
이거 스마트폰 옛날에는 요 각자 다 자기 주머니에 넣어 갖고 다니던 각자 각자가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의 전부가 다 빨아 들어왔어 스마트폰이 융복합서비스 블랙홀이 되고 있어요.

블랙홀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려고 하냐면요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계약 일하는 놈이 겐지 스마트 계약은 또 뭐냐면은 97년에 만들어진 건데 2014년도에 비탈릭 부테린 인가? 하는 사람이 이더리움을 만들면서 이 스마트 계약을 장착을 했어요. 그러면서 점점 아무 앞에 블록체인 기반 한 세상을 훨씬 더 지금 지평을 느꼈거든요. 이것도 이미 있는 그런 가치를 스마트 컨트랙 을 재발견한 거예요. 그래서 계약의 협상이나 실행을 전자적으로 가능한 검증하기 강제하는 컴퓨터 포토 그런데 이것을 에다가 연결 한 거예요. 연결을 해서 계약이 그 안에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약이 돌아가지고 계약이 이야기 될 때마다 돈이 강제로 같이 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전이 되도록 전자적으로 장치를 만든 거죠
이렇게 해서 붙여 놨거든요. 그러면서 블록체인 이 단체의 비트코인을 만들었을 때 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지금 지나고 있어요. 이진호 하는 과정에서 아까 스마트폰 보셨던 것처럼 이제 비트코인 누나 확대 기능이 다 아까 꼬리표 우리 달아 봤죠
통장은 주식 채권 해외 송금 펌 지급결제 사용하는 금융거래 다 끊어 드릴 수 있구요
등기 공주 문서기록 의료기록 출생신고 모든 것 다 끌어 들여 대중교통이 만날 수 있고 투표까지 더 여기다가 지금 잡아 드릴 수 있다 그래 게임머니 상품권 뭐 축의금 부인 음원 판매 광고시청 대가 인터넷 1인방송 결제 안 되는 게 없네요. 원유거래 물류 로지스틱 iot 플랫폼 결제 이런 것들이 과거에는 각자 있어왔던 것들을 이제는 블록체인 안에 다 끊어 드릴 수 있다는 거죠
우리 개인들이 블록체인 기반 한 세상이 됐을 때 우리에게 다가올 편리함 드리 아까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다녀 이제 만보기 안 차고 다녀 도 되는 것처럼 이제 이 안에 다 들어 온다는 것은 세상이 들어올 잠재력이 이렇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서 가장 좋은 잡으면 하면은 이게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투명 분산저장 수정 불가능 일하는 그 블록체인에 특성 때문에 이게 다 가능해지고 있다 라는 거야. 우리는 왜 이걸 몰랐지 왜 나카모토가 그래서 찾아 낼 때까지 우리 한국에서 이거 왜 못 찾았지 왜 오느라고 고생했어. 그런가
이거 한번 말씀 드리려고 해요.
방탄소년단 아시나요
방탄소년단 사진 누구예요.
방시혁 사장의 방탄소년단이 인기가 올라가서 돈을 벌면 벌수록 누가 이겨요
방시혁 사장이 돈을 버는 거야.
만약에 방시혁 방탄소년단 코인을 한번 발행 했고요 BTS 코인 제가 만들었어요. 지금
200만 개만 만들려고 한 개 만 원씩 팔면 방탄소년단 팬들이 난리가 나겠죠. 이걸로 우리 방탄소년단 활동을 여러분들 하고 블록체인 세상에서 공유해드릴게요 그런데 200억원을 먹은 거예요. 200억 원 200만 개를 만 원에 팔면 200억 원 이래요.
헤어지고 매출 다 공개 해 주고 활동 공개 해 주고 비용도 다 공개 해 주고 그것은 나뭇잎 중에 10% 를 제가 각각 방탄소년단 코인 에다가 배당으로 꽂아 드릴게요
필요 없잖아요.
방탄소년단 보고 싶어서 우리 회사에서 부모님들이 열심히 돈 벌면 한 집에 가면 따님들이 끌고 간다고 그래요.
부모님들이 가서 돈 버는 거 같은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생산활동에 있어 근데 방탄소년단 보는 것은 여가 활동 이니까 그런 소비 라고 그래서 근데 코인을 받는 순간 의미가 다르게 자기야 뭐 해요.
방탄소년단 올 때마다 박수쳐주고 기계로 달아주는 누구 같은 게 아니고 내가 이제 막 다 가지고 시작하는 거죠 박수 쳐 주고 공연 보러 가고 그럴 수 방탄소년단 인기가 올라가서 돈을 더 많이 벌면 나한테 무슨 일이 생겨요 배당이 높아집니다. 과거에 내가 했던 소비가 이제 투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코인원
우리가 지금까지 가져왔던 그런 경제학의 개념의 장벽을 지금 울고 있는 거예요.
과거에 소비 밖에 안 됐던 것이 이제는 내가 투자 내가 좋아하는 걸 즐기면서 내가 돈을 버는 세상이 오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보니까 결정적으로 저는 it를 잘 모르는데요 이런 게 필요하다고요 중앙집중형 아키텍처 방실아 구요 분산형 아키텍처가 있는데 계속 이게 왔다 갔다 한다 는데 지금 블록체인 세상에서는 뭐가 피나는 이용의 일정에 여러분들 지금 스마트폰 주머니 하나씩 다 있죠. 제가 한국은행에 87년에 들어와서 95년도에 치면서 나 갈 때까지 일 했거든요. 80년대 말해 당신 제가 줘 사이비 에서 일할 때 국민소득을 주겠어요. 그때 한국은행에 컴퓨터가 ibm 코스트 컴퓨터 한다고 했었거든요. 크게 수시 법원에서 비슷한 컴퓨터 해요. 근데 그 컴퓨터가
우리나라 은행 자금 결제를 그걸로 다 하는 거야.
우리나라 국고수표 지급되는 거 그걸로 다 해요. 우리나라 위한 집행 데려다 해요. 그저 그렇다 해요. 그리고 한국은행에서 농사 통계 뭐 그걸로 다 했어요. 컴퓨터 한 대로 근데 지금 여러분들 들고 계시는 이거 그 수십억 원 짜리가 지금 이거 100만 원 조금 넘지 않아요.
이게 속도면에서 거 보다 더 빠르다 한가하세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런 슈퍼컴퓨터 옛날로 말하면 슈퍼컴퓨터 줘 컴퓨터를 지금 주머니 하나씩 놓고 다니시는 거예요.
옛날에는 30억원짜리 그 컴퓨터를 피서도 갖고 있지 못했죠 그래서 그걸 받아서 구입한 그 주인들이 자기 위주로 모든 코딩 시스템을 다 만든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맞도록 문영 배가 예를 들어서 국민은행 가서 아이디를 만들면 국민은행에 저를 식별하는 방법이 다르고요 한일은행 가서 하는 일은 다르고 시간을 가장 신나는 다 잘랐어요.
그리고 그게 호환이 안 될수록 자기들은 더 좋아요. 왜 남이 가져가다가 그 정보를 쓰지를 못 하니까 그래서 서로 다르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게 공급자중심 아키텍처 해요.
그런데 이제는 컴퓨터 다 우리 한 대씩 갖고 다니잖아요. 이제 그러지 말고 내 정보는 내가 갖고 다니지 않은 거예요. 내가 그리고 너희들이 필요해 가져가 가져가는데 제가 가져 갈 때마다 제일이라는 거야. 너 몇 번 가져갔다 한 번 가져 갈 때마다 100분의 이런 식이네
100분의 1은 옛날에는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태로는 거래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아마 별이가 되면 1000분의 로 도 쪽에서 100만 불이라도 적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대리 하면서 내가 받는 거예요. 받아서 제가 보상을 아마 배로 받는 거잖아.
그렇게 되면 어떤 점이 드리잖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사실은 금융접근성 이 우리나라는 거의 100% 다 되고 있어요. 근데 전 세계적으로 거의 20년 20억 명 이상이 은행 계정이 없이 살아요. 은행 계정이 없이 그런 사람들은 인터넷 연결이 되고 은행 결제를 못 하기 때문에 이런 같이 광고 봐 주고 받는 돈 이런 돈을 내 걸로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야.
9회 블록체인 기반으로 그런 길을 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들도 소득이 생긴 다는 거죠 소득이 생기면 소득이 생기면 뭐야? 저 줘 그 나라의 소비가 높아지고 구매력이 높아진다는 거야. 구매력이 높아지면 국민소득에서 지랄 한다는 거죠
괜찮은 사실은 있을 테니 그런 잠재력을 가진 장치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블록체인 집안 경제질서는 요 그 잠재력이 사실은 플랫폼이 창출하는 부가가치를 참여자 의견에 따라서 보상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최고다
과거에 블록체인 기반 아직 안 왔다
공급자중심 해 그런 시스템에서는 우리가 참 여기에도 있다 알아서 내가 보상 받을 수 있는 그런 지반 자체가 없었던 거죠
해서 뭐 지금 십이분 이나 남았는데요 십이분 동안에 제가요 끝내 드릴게요 화장실 못 갈 수 있는데 괜찮죠 그만큼 재미있었나요
문제가 지금 말아요. 사실은 블록체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게 사시는 속도가 굉장히 느려요 그래서 이런 속도를 너는 뭐 지가 박탈당하고 그래요. 이걸 어떻게 할까 이거에 대해서 연구를 지금 많이 하고 있고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하고 있어 사실은 이게 도입된 지 지금 몇 년 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아직은 걸음마 단계 이렇게 제가 지금 설명드렸던 그 멋진 하시는 걸다 참 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 하는 거죠 그래서 국가적으로 입추도 많고요 국가가 책으로 사야 되는 그런 장치가 만들어 줘야 되고 한국은행 통화 같이 앉아 간다 만들어 줘야 되고 할 일이 많다는 거죠 그런 일들을 다 하고 나면 아마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나오는 기초 드려 그런 과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돼 안 돼 안 들이 스피드를 어떻게 높일 것이 나 마이 네임 최고를 어떻게 알겠어 비키니를 안전도를 어떻게 할 거냐 프라이빗으로 갈 거냐 풀리면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 등산화를 어느 정도까지 할 거야. 서로 호환 비트코인 하고 있우리 말고 다른 포인트리 막 나왔을 때 이건 좋아하는 안 되는 거야. 이런 것들을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그런 대한들이 나오고 있으며 이더리움 리플 퀀텀 스텔라 아이오타 타다노 뭐 이제 이게 뭐니 os 라고 그러더라구요 이건 한국에서 나오는데 안 들어요. 로꼬 스테인 아이콘 비비코인 여기 같은 거 아이폰은 지금 요즘에 많이 지금 되고 있죠. 그래 되고 있죠. 로보체인 같은 경우에는 게임에다가 자기가 게임을 리얼타임으로 만 명이 동시에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게 굉장히 속도가 빠른 방법은 해결이 될 수 있다 그래요. 그래서 지금 이끌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속도가 느린 문제 있어 이런 것들을 이쪽으로 개선을 하겠다 해 가지고 지금 요즘에 좀 주목을 받고 있는 게 로커스트 아니고요 비비크림 같은 경우에는 제가 뺏겨 버리잖아요. 지금 뭐 일본에서 지금 뭐 수십억을 뺏겼다 나요 그래서 그 뺏기는 그런 문제들 안전을 어떻게 보강을 할 것인가? 해 가지고 요즘에 못 이비코인 같은 경우에도 지금 막 나와서 뭐 그 아 이쪽으로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코인원 한국에서 나온 놈들이야 이것들은 다른 나라에서 글로벌 하려고 했는데 아이오타 같은 경우에도 이제 계속 장기적으로 지금 개발해 간다고 그래요. 그럼 지금 우리가 말하는 저는 대안들을 찾기 위한 노력들이 한국도 열심히 로꼬 스테인 아이콘 디비코 이런 것들이 이거 말고도 다른 것들도 많지만 대표적인 12 몇 개만 예를 들면 이런 거는 열심히 지금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해 이건 지금 게임 아키텍처 구글 온라인게임의 수록 대규모 등장인물 시간을 정해서 분산처리 기술의 발달에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분산장부 같은 것들을 빠른 게임을 구사하는 그런 게임 회사들이 속도를 갔다가 높이는데 굉장히 기여를 할 수 있다 라고 프로 2 주장을 굉장히 많네요. 주목되는 내용이 스타 점 입니다.
통제 시스템 지납니다. 블록체인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모든 거래를 중계 없이 새로운 방법을 기록하는 기술이야 거래하고 그렇지 속의 너 없이도 그대로 볼 수 있고요 거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서 모든 가치를 직접 거래 할 수 있어 예를 들어서 어떤 경우에는 거래를 할 때 공적을 고쳐야 되는 거래 가 있어 근데 공중요가 채소 얼마에요. 3만 원이야 그러면 3만 원 받았단 만 원짜리를 걸릴 거래 하는데 공증료 3만 원이라고 그럼 할까요?
네 그걸 기계적으로 자동화에서 전자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만약에 일본을 낸다 만원짜리는 엄청나게 거래 할 만한 가치가 되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국민 계정 한국은행에서 국민총소득 이런 거 추계 하잖아요. 그때 크게 하는 대상은 요 근래 가 된 걸기준으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안 된 것은 측정이 안 돼요. 네 맛나게 중계 중개 수수료가 나가지는 거리가 톡도 활성화 될 거고요 아마 지금 생각하는 보다 훨씬 더 두 가지 크기가 커 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 안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하셔 버렸네
하나는 서비스로 행복하다 급속하게 친정이 된다 이거 지금 제가 바로 말씀 드렸어요.
정재석 양극화를 식사는 너도 기어가 가능할 것 아 이것도 말씀드렸어요.
이거 25명이 나 지금 은행 계좌 가 없다는 거 말씀드리려고 만든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지금은 플랫폼에 기반한 것들이 계속 세상을 지금 집에 가고 있는데요 이렇게 분산 형제들 땐 블록체인 기반 경제시스템이 지금 서로 서로 충돌을 이렇게 나서 서로 경쟁을 할 거예요. 경쟁을 하면서 서로의 장점을 딴 혼합형 경제시스템이 말하자면 주류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런 대목에서 우리가 아까 이런 며칠 말씀드렸고요 생각해 볼 것도 굉장히 많은데 그런 사회 경제 혁신 센터 가야 되는 블록체인은 지금도 아직은 걸음마 단계 하지마 최유나 를 꾸준히 해 갖고 있고 그래서 잠시 우리에게 암호화폐 열풍으로 인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는데 거기서 벗어나서 제가 지금 말씀 드리려고 했던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제대로 우리가 인식 해 볼 필요가 있다 분산형 신세경 제도에 대해서 사회 경제 구조 에 3 편 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더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가 말씀 드리고요
여러분들은 없으면은 이런 얘기를 드물게 들으셨는지 를 모르지만 저는 그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헤어지는 물통 속에 개구리 얘기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기 지금 이세돌과 알파고 가 같이 바둑을 두고 있는데 세기의 대결 두고 사람들이 뭐라고 일반적으로 이게 나라냐 앞으로 이 기계가 인간을 5 번 싸워 가지고 한 번이라도 이긴다면 이건 인류의 위대한 진전이라고 했었어요.
정말 생길까
결과는 어땠어요. 인간이 경험 한번 이겼어요.
우리 누나 세상에 이런 많은 변화가 오고 있을 때도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 하니까 그걸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변화가 지금 우리 주위에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어 그래서요 제가 굳이 이걸 구 시스템이라고 하고 이걸 시스템이라고 해보자꾸 시스템이 간 사이에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가는 거야.
이건 처음 출발은 더디지만 탄력을 박 시작하면은 뛰어넘는 거죠
우리가 어디 정도 지금 와 있을까요? 시간적으로 봤을 때 여기
여기요
어디
지금 우리 어디쯤 와 있을까요?
이점 챙겨 그랬지 이적 넘어서면 확 뒤집어 질 텐데
근데 우리가 이 준비를 안 하면은 출발은 늦으면 또 우리는 2등 해야 됩니다.

올림픽
누가 물 정해요. 그들이 중합니다. 우리가 안정 해요.
육상, 수영 금메달 몇 개인지 하세요.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 2 300 16 개인적으로 때 육상 수영 47개 46개 그 두 개 하면 거의 3분의 1이 확 합니다.
양궁은 몇 개 세 개 네 개 우리가 잘하는 거 네 개 그들이 잘하는 건 47개 46개
혹시 바젤 해 봐 가시나요 BIS 비율 채우는 거 바젤협약
그건 금융업에 정산은 사람들은 다 하십니다.
바젤 원 투 뜨리 계속 회개 정도로 바꾸면서 은행에 그런 사람이 채워야 할 지 점들을 채워 가고 있어요. 이거 누가 정해요. 그들이 정합니다. 우리가 정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 블록체인 기반 한 세상은 새로운 세상 이에요. 새로운 세상에 우리가 먼저 나가서 우리가 돈을 세탁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사실 이 안에 너무나 많은 자식들이 많아 가지고 심정이 블록체인 거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요. 과거에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시대에는 혼자서도 천재가 될 수 있는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는 혼자서 모든 걸다 만들었어요. 누구의 누구의 세종대 제가 세종대로 더 크게 만들었어 도움이 되니까 이 분들은요 많은 사람들 끌고 다녀서 집단지성을 만들어냈던 분들이야
지금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그런 거거든요. 혼자서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머리를 모으고 그 안에서 모아진 머리를 가지고 통찰력을 만들어 내고 그것이 천재성을 발휘할 그런 시점이라고 요 혼자서 다 모든 걸알 수 없어요. 공부 그만 하시고 제발
저 이런 거 한번 생각해 봤어요. 내 삶에 필요한 키워드 지식 좋아 두고 갑니다. 그런데요 지식만큼이나 더 중요한 것 통찰력 추진력 주식은 요 후천적인 내가 태어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평생 동안 싸도 이제는 다 보지도 못해 수진역 통찰력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이 태어나면서 저도 태어나면서 여기다 다 꺼내서 갈고 닦으면 다 자기 거야. 우리는 그 큰 걸 내가 갖고 있으면서도 그걸 갖고 그냥 밖에서 있는 구체적인 것 끝 20 끝 나부랭이 얻으려고 엄청 오래 살고 있잖아요.
참 안타깝다
아까 우리 비트코인 보셨죠 같이 재발견 91년도에 만들어진 걸2008년도에 끄집어내는 그 통찰력 97년에 만들어진 스마트 컨트랙 을 2013 대 이탈리아 꺼내 가지고 그림을 만드는 거 통찰력 어쩌면 우리는 열심히 배우는 거 진심으로 주워 담기 만하지 그걸 꺼내 가지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려고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저요 종교 교회 안 다니는 데 요 이 말 무지 좋아요.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정겹습니다. 진짜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런다 그러더라고요 하나님한테 열심히 기도 하는데 하나님의 응답을 안 해 근데 응답 안 하는 게 아니라 계속 나한테 응답을 하는데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부산은 사람들을 통해서 자꾸만 응답을 해 그걸 들으면서 하나님한테 정답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독이 있어 왜 죽지 않아도 내가 이 땅에 살면서도 하나님과 계속 대화를 하고 있으니 천국이 이 땅에 살면서 집 거라는 거예요.
어쩌면 여러분들이 왜 하필이면 이번 주에 차에 와서 여기를 드셨을까?
통찰력 최진혁
얘기 들으려고 어제 안 썼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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