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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13회]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동향과 주요 이슈
학습주제
외환·국제금융
대상
일반인
설명

 제713회 「한은금요강좌」

ㅇ 일 시 : 2017. 9. 22(금) 14:00 ~ 16:00
ㅇ 주 제 :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동향과 주요 이슈
ㅇ 강 사 : 외자운용원 운용전략팀 조석방 차장

교육자료
안녕하세요.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에 근무하는 조석방 차장 이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강의할 주제는 이제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원래 제목이 현황과 주요이슈인데 이게 현황이 맞는지 동향이 맞는지 하다가 프리젠테이션은 동향으로 일단 적었습니다. 이렇게 준비했구요. 최근 이제 글로벌금융 시장에서 관심 있는 주요 이슈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이제 애초에 이제 금요강좌 를 운영하시는 측에서 좀 일반인들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제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이게 주제 자체가 그렇게 흥미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일단은 제가 흥미가 있었던 그런 주제들을 골랐구요. 여기에 이제 오셨음 먼 길 오셨으니까 상당한 관심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흥미는 따라오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뭐 이제 많은 분들이 신문을 보 셔서 알겠지만 이제 이번 주 들어서 가장 중요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슈가 하나 있었습니다. 지난 이제 우리 시간으로는 목요일 날 어제 어제 발표한 이제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 결정 있었는데 그게 이제 뒤에 나오는 나오기도 하지만 이게 이번에 결정해서 그동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에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연준이 그동안 채권들을 많이 샀었어요. 국제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그래서 그걸 이제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있는데 위기 이전에 9천 억 달러 였다면 그 채권은 사면서 대차대조표가 $4.5조로 이렇게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다음 달부터 그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그런 결정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게 상당히 제가 봤을 때는 중요한 그런 계기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에서 점진적으로 벗어 나는 그런 중요한 조치 중에 하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일단 그런 게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뒤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강의 순서는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 주가, 환율, 금리 중심으로 살펴보겠고 그 다음에 주요 이슈 는 한 5가지로 뽑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 인플레이션 지속 그다음에 미 금융 완화 심화, 글로벌 금융 시장변동성 축소 그리고 연준과 이 시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 각각 정리했습니다. 이게 이제 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경제 도 그렇듯이 우리나라 수출도 늘어나고 글로벌경제 전체적으로 회복세가 가장 뚜렷한 때인 것 같습니다. 모든 지역 있어서 그래 가지고 당초 이제 올해 시작할 때 그 국제금융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이제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의 이제 과거완화 정책에서 점차 이제 기축으로 전화 된다 모든 주요 중앙은행들이 그런 이슈가 하나 있었고 인플레이션이 이제 상승할 것이다. 경기가 뭐 좋아지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실업률도 줄어들고 그러면 임금도 상승하고 물가도 오르고 뭐 이런 필립스곡선이라든가 이런 이런 거 봤을 때 인플레이션 상승이 큰 이슈가 될 것이다 그랬는데 인플레이션이 낮은 수준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상반기 동안 상당히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혼돈을 느꼈던 점이 고 아직도 많은 미스테리입니다. 실제로 그 연준의 거그너 의장님이 엘렌 의장님이신데 인플레이션 왜 안 오를까 상당히 미스테리다 이런 표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왜 그런 걸로 생각하는지 그런 걸 살펴보겠고 금융 완화 심화는 약간 좀 말이 어려운데 이제 통화 정책이 완화적이냐 기축적이냐 뭐 이런 표현에서 금융 시장 상황이 굉장히 완화적이다. 돈을 빌리기도 쉽고, 금융시장의 접근하기도 편하고 그런 상황이라면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연준이 지금까지 두 번에 금리인상 있었고 그 다음에 기축적 기조로 돌아선 지가 이제 몇 년째 되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은 그럼 상황 전체가 좀 기축적으로 변해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데 오히려 오히려 완화적이었다. 이렇게 올해 연준이 두 번에 금리인상 있었는데 그 배경 중에 하나가 이제 금융시장 완화이다 그래서 금리를 올리기에 적합하다 뭐 이런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보고 아울러 이제 금융시장 변동성이 낮은 수준에서 지속 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제금융시장의 동향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참 이게 보니까 강의가 중간에 쉴 수도 있고 이렇게 안 쉬고 그냥 취소해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다들 뭐 괜찮으시면 그냥 쭉 한 다음에 qna 하고 끝내는 게 어떨까 싶은데 괜찮으신가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뭐 주요이슈 때 또 신문에 많이 나왔던 게 금융시장의 영향을 미쳤던 게 우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북한 관련 리스크 이런 것도 큰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상반기에 북한의 여러 가지 도발로 인해서 근데 지정학적리스크 는 이제 우리도 있었고 뭐 유로지역도 있었고 그랬는데 지정학적리스크 자체가 예측하게 어렵고 굉장히 단계에 머무르는 성격이라 이번 이슈에서는 별도로 쓰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상반기 지금까지 영향을 미쳤던 요인이고 앞으로 좀 더 계속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금리 주가 환율 이 정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다시 주요 이슈와도 연관이 되어 있으니까 이거 보면서 좀 설명 드리겠습니다.

연준이 이제 완화 정책에서 기축정책으로 선회를 재작년부터 해서 금리를 추가해 총 4회를 인상했었고 했는데 이제 미국 금리 10년 만에 이제 대표 금리를 봤는데 제일 위에 있는 것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게 작년 11월 정도 하락해오다가 다시 작년 하반기 상승하다가 금년 들어서 완만하게 하락 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 독일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이런 금리를 보더라도 이렇게 금년 들어서 하락 하거나 또는 행보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지난해 말 11월에는 이제 중요한 사건 중요한 이벤트에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 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되면서 크게 이제 금융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트럼프 대통령 당선 되면 이제 대규모의 재정정책을 펼 것이다 이런 기대가 컸습니다. 그래가지고 재정 정책을 피려면 국채 발행해야 되고 그리고 경기도 좋아지고 뭐 그렇게 따라서 중앙은행도 기축적 구조로 보다 빨라 빨라 질 수 있다 기축적 구조가. 그러면서 금리가 상승했었는데 금년 들어서 다시 이제 좀 하락하거나 행보 하고 있는데 이게 연초에 이제 트럼프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가 많이 완화되고 아 그래서 다시 이제 옛날 모습으로 돌아가거나 이렇게 금리가 하락 하는 모습입니다.

이제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의 금융시장을 따라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금융시장뿐만 아니라 실물 시장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미국 금리와 유사하게 다들 움직였던 거 같습니다. 금리는 꺾였던 반면에 주가는 지금 대체로 지금도 상승하는 추례에 있습니다. 미국 주가 smp 500 으로 했는데 smp 500 은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smp 500이 상승 하는데 대해서는 이제 많은 증권사 이런 데서 이제 골디락스가 뭐 이런 표현을 했였죠. 그리고 우리가 그 적정한 적정하게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 적정한 낮은 금리 에다가 뭐 인플레이션도 높지 않고 경기회복세를 지속하고 있고 이러면서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주가가 계속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특히 이제 사상 최고치를 몇 번 몇 차례 경신했던 거 같아요. 상반기 동안 그래서 경신했었고, 또 미국의 주가가 좋아지면서 다른 글로벌 주가들도 동조화되면서 좋아졌습니다. 물론 이제 미국시장이 좋아졌고 다른 지역도 처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경기도 예전과 틀리게 상당히 좋아졌어요. 특히 유로지역 같은 경우에 유로지역 항상 침체 되어 있고 뭐 뒤쳐지고 그렇다고 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미국보다 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주가 전체가 좋아지는 우리나라 주식도 그렇죠. 올해 상당히 높은 지점까지 오르고 있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상반기에는 효과가 도대체 언제까지 올라 갈 것인가? 이런 이슈도 많이 있었습니다. 기업의 수익에 비해서 주가가 너무 높은 게 아닌가 지금 과열이 됐다 뭐 이런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는데 기업들의 실적들이 괜찮고, 주가 상승세가 그다지 두려운 건 아니다. 뭐 부담스러운 건 아니다. 뭐 이런 식의 얘기들 많이 하더라고요. 물론 이제 증권 전문가들이니까 아무래도 이제 증권 쪽에 좋게 얘기 해서 아마 그러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제 참고로 채권투자 하고 있기 때문에 채권시장에 대해서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뭐 채권시장이 좋을 것이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듯이 각자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계속 상승을 하고 있었구요. 독일이라든가 우리나라도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또 환율 시장에서 지난해 말했던 것은 이제 이게 빨간색에 달 라와 지수인데 달러가 지난해 말부터 크게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앞서 주가 상승 달러 가치 상승 그다음에 금리상승 이 세 가지를 묶어 가지고 트럼프 대통령 이후에 발생한 현상으로 그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경제정책 에 대한 기대 등이 반영되어 있다고 한때 이제 트럼프 트레이드로 이렇게 불렸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런 말 자체도 이제 많이 없어진 거 같아 기대가 많이 없어지면서 여하튼 지금 연초까지만 해도 이제 달라가 강세를 보이다가 지금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가치가 낮아졌다. 그에 반해서 대체적으로 유로화가 그랬는데 다른 통화들도 다 유사한 모습입니다. 유로화는 올초에 절정을 찍었다가 다시 이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유로화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난 해 브렉시트 투표가 있었죠. 영국의 브렉시트 5월 달에 이제 결정하면서 유로화 유로존에 대한 불안감 들이 많이 커 졌 습 니 다. 정치 지형도 유로 세팅으로 유로에 부정적인 정당들이 좀 지지를 받고 그랬다가 근처에 금년 초 상반기 이제 프랑스대선 마크롱 대통령이 당선 됐지요. 마크롱 대통령은 유로를 지지하고 통합을 지지하는 그런 성향이라 그래서 그걸 계기로 해서 유로 지역은 당분간 정치 유로존이 계속 유지될 수 있겠구나. 이유가 이후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와 동시에 유로지역의 경기도 아주 좋아졌고 실업률도 낮아지고 수출 뭐 여러 가지 부분들이 개선 됐습니다. 그러면서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고 달러는 이제 이게 통화랑 환율이란 게 서로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있겠지만 미국 경기가 상대적으로 더 좋아 가지고 달러가 강세 했다면 이제 올해는 유로 지역이 또 잘 나가면서 유로화가 더 강세를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정도가 이제 동향인데 이 동향에서 사실 이슈가 끌어와졌습니다. 이슈는 처음에 이제 저 인플레이션 지속인데 이제 경기가 좋아지고 실업률 낮아지면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실업률이 4.3%까지 왔거든요.한 5퍼센트 때부터 사람들이 그랬던 거 같아요. 자연실업률 수준에 근접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낮아졌다. 이미 완전 고용 수준이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완전 고용 수준의 다다르면 임금도 높아지고 물가도 높아져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거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나라는 cpi 라고 그러니까 소비자 물가지수로 쓰는 반면에는 미국은 pc 개인소비지출 지출 에서 나타나는 인플레이션 g+ 사용하고 있습니다. pc 인플레이션이 금년 들어서 이게 pc 인플레이션인데 하락하고 있습니다. 근원과 그냥 명목 pc가 있는데 근원은 에너지라든가 음식료 이런 변동성 큰 걸 제외한 물가입니다. 사실 근원 물가가 기초적인 흐름과 앞으로의 흐름을 나타내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여하튼 연초에 명동 pc 가 2% 를 남겼다가 다시 하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상과는 상당히 좀 괴리되죠. 그래서 제가 이제 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이제 국제금융시장의 이슈들을 정리해 가지고 은행에 이제 회사에 보관하는 그런 건데 연초에 그 보고서를 썼거든요. 아 이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상당히 심각해지고 커질 수 있다.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전망도 하고 그랬는데 다시 꼬꾸라져 가지고 다시 썼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높아지긴 힘들다 얼른 다시 바꿨는데 연준의 목표치가 2% 입니다. 2%를 하회하고 있어요. 하회하고 계속 낮아지고 pc 최근에 1.4% 까지 낮아졌습니다. 유로지역도 연초만 하더라도 유가상승 뭐 이런걸로 해서 조금 상승하다가 다시 하락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포메이션도 금년 들어서 약간 하락하는 모습이구요. 그래서 이게 상당히 예상과는 틀리다 이렇게 하고 아까 말씀드린 엘렌 연준의장이 모오브 미스터리 그러니까 왜 이렇게 지금 노동시장의 실업률도 낮고 그 다음에 달러도 약세를 보이고 있는 등 저물가 요인이 회수된 것 같은데 왜 인플레이션이 났는지 미스테리다 뭐 이렇게 언급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뒤에 배경을 하겠지만 이게 완벽한 해답은 없겠구나. 이런 분들도 그리 생각하는데 그리고 다른 제가 세미나 가서 이제 질문했더니 자기 이제 회사에 어드바이저 버냉키 전의장이 있다 하더라고요. 버냉키 전 의장도 마찬가지로 잘 모르겠다 왜 인플래이션이 낮은지 모르겠다고 답을 했다는 거 보고 내가 정확히 몰라서 이렇게 마음에 부담 갖지 않아도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해석하기 위해서 많은 리서치 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처음 이제 드는 게 유가가 50달러 작년에 비해서는 이제 많이 높아진 수준이긴 한대 이게 50달러에서 45달러로 왔다 갔다 하면서 굉장히 안정적이에요.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안정적이면 일단 베이스 임펙터로는 올라가겠지만 그 이상은 없단 얘기죠. 그 다음에 이코노믹 슬렉이라고 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4.3% 실업률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4% 중반이니까 실업률이 굉장히 낮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코노믹 슬렉이 많지 않다 또는 거의 없다 우리가 정확하게 모르니까 여유가 없다고 보여지는데 유럽 같은 경우에는 설명할 수가 있죠. 거기는 이제 실업률이 많이 줄어들었긴 했지만 나라 별 차이가 있고, 9퍼센트를 상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로지역 같은 경우에는 경제력이 많기 때문에 저 인플레이션 용인으로 하겠지만 미국은 좀 설명하기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임금상승세가 높지 않다 이제 매월 우리가 미국의 경제 지표에 주목하는 집회 중에 하나가 이제 미국 고용 집회인데 고용집회에서 임금상승도 나오거든요. 근데 임금상승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물가가 높아지지 않는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세계적으로 다 인구 고령화가 되고 있고 고용안정성이 여기 잠깐 글자가 빠졌네. 불안! 불안을 따라서 노조 협상력이 약화되었다고 하나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제 그나마 임금 여건이 개선 되지 않더라도 일하는 거 자체가 좋고 소득이 있을수록 소득에 대한 그럼 뭐라 그럴까 임금상승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노조 협상력이 약화됐다 그렇습니다.

또 하나 주장은 이제 it 기술 진전으로 숙련노동자 자체 수요가 줄어들었다. 우리가 많이 기계화 되고 지금도 그러면서 점점 ai 이런 것도 나타나면서 사람의 일자리를 어느 정도 대체를 하고 있잖아요. 기계나 자동화 이런 게 그리고 그 근로자들도 임금 보다는 비임금적 보상 포상휴가 라든가 충분한 휴식이 라던가 이런 것들을 이제 선호하면서 임금 상승 안녕이 크지 않다. 그렇습니다. 임금 상승하더라도 지역 경쟁력이 심화되면서 이게 다 가격으로 반영되지 않는다 그렇더라고요. 제가 그 상반기 때 이제 피델리티 회사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는 이제 금융회사 인데 거기에 자기네 그 시설들을 견학 시켜주면서 자기네가 이제 연구하는 분야를 얘기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 하나가 이제 우리나라도 아마 이제 도입된 것 같은데 고객센터 고객센터에서 이제 고객이 무슨 클레임 불만사항을 얘기했잖아. 요청 사항 있으면 그 요청을 상황에 따라서 응대하는 사람들의 전문 돼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서로의 영역이 틀린 거야 그래서 고객이 전화기에 대고 얘기 자기가 원하는 것 쭉 얘기 하면은 자기 AI가 이걸 판별해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할당 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면 굉장히 타임 그 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좋아질 뿐 아니라 자기네 인재 인력도 많이 쓸 필요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it 기술이 점차 이렇게 사람의 영역을 이렇게 가져 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세계와 인플레이션 세계 무역 이제 활발해지면서 조금 더 저렴한 물건들이 사용 하게 되면서 이게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교육제 무역의 해당하는 물건들은 기술진보에 따른 원가하락이 전 세계 영향을 미친다 그 다음에 인플레이션 기대 안정. 지금 우리 한국은행도 인플레이션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타겟팅하고 있고 연준도 그렇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예전과 틀리게 사람들이 이제 더 이상 인플레이션이 크게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신뢰가 형성 된 거 같아 중앙은행들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기대 안정이 장기적 추세가 반영됐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또 미국의 경우에는 신문에서 많이 봤듯이 의료비 이런 게 많이 드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 전에 오바마 대통령 때 오바마케어가 도입됐어요. 그래서 지금 의료비를 상당히 낮추는 프로그램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써 개인 의료비 지출이 이제 줄어든 거죠 의료비 지출은 늘어났는데 그 의료비 단가를 줄어들게 했고 그래서 그게 이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물가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런 4가지 요인들로 지금 분석해봤습니다. 첫째 이제 국제유가 및 유효 경쟁력 두 번째 임금 상승세가 약하고 또 임금이 반영되는 정도도 약하다 세 번째 세 개 합이 인플레이션 기대 안정 네 번째 이제 미국의 경우에는 개인의 지출이 확대된 반면에 의료서비스는 가격이 하락 했다. 국제 유가 추이 잠깐 살펴보면 이제 금년 들어서 대체로 완만하거나 더 올라가진 않는 거 같습니다. 미국 실업률을 보면은 빨간색이 실업률인데 이게 축이 조금 잘못된 거 같은데 실업률이 이게 거꾸로 지금 되어 있는데 실업률이 이제 낮아져도 시간당 임금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이런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내구재 오랫동안 쓸 수 있는 물건들의 가격들이 낮아 지고 있다 미국의 서비스 가격도 낮아 지고 있다 뭐 이런 걸 기조적으로 1970년대 그려보면 그런 게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이게 저기 물가도 기조적인 흐름이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실업률이 우측이네요. 이렇게 높아졌다가 낮아졌는데 그에 반해서 시간 당 임금이 같이 높아져야 될 것 같은데 이런 격차를 두고 높아지고 있으니까 물가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그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이슈로 이제 금융완화 미국의 금융 완화심화 이렇게 했는데 사실 이제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미국 변화가 가장 앞서 있고 다 이제 유로 지역이나 다른 지역에서 미국을 따라서 이제 경제 구조라든가 금융시장이라든가 중앙은행에 통화 정책이 후행 하는 경향이 있어서 미국중심의 설명들이 많이 있습니다. 금융완화 심화를 적었는데요 설명드린 대로 통화 정책을 기조적으로 하면은 금융여건 우리가 금융시장에서 기업들이 금융시장에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조건이 조금 어려워진다 하든가 뭐 빌리는 양이 줄어든다거나 뭐 이렇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러지 않고 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화 정책 정상화 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요금리는 하락하고 있고 신형 프라이드 신형 신형 차에 대한 가격 이게 축소되었고 오히려 금융 여건은 더 완화 됐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미국 국제 금리도 금년들어서 하락을 했구요. 그래프 자체들은 다 이제 연준의 최근 결정 이전에 프리젠테이션 만들어 가지고 약간 지금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걸 이제 금융 금리 또는 대출금리 그 다음에 주식시장에서 여건 뭐 이런 걸 다 토탈해서 금융여건지수를 이제 미국에서 미국 연준이 발표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국민 여건 지수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여건이라는 게 0이하면은 완화적이고 0이상이면 기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0이하에서도 점점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지요. 조금 더 완화되고 있죠. 이게 연준의 예상 또는 그 통화 정책 정상화랑은 조금 벗어 나는 그런 모습 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완화 정도는 사실 달러와 지수로 알 수 있는데 여건이라는 게 0이하면은 완화적이고 0이상이면 기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0이하에서도 점점 점점 내려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지요. 조금 더 완화되고 있죠.

이게 연준의 예상 또는 그 통화 정책 정상화랑은 조금 벗어 나는 그런 모습 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완화 정도는 사실 달러와 지수로 알 수 있는데 우리가 뭐 위기를 겪었을 때 가장 글로벌금융 시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달라 조달이 얼마나 어렵고 어려워 질 수 있는가 얼마 시켜줘라 할 수 있는가 이런 건데 글로벌 금융시장의 여건을 얘기하면 달라고 달라는 금년 들어서 매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달러 가격이 싸졌고 달라가 넘쳐나고 있다 뭐 이렇게 보여 주는 거죠 그래서 이 심화 배경으로 이것도 이제 다 비슷하게 좀 겹치기 나지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심화배경으로 세 가지를 정했습니다. 통화 정책 정상화 속도, 둔화전망 그 다음에 채권 투자 수요확대 그다음에 경기회복세가 글러브 전체적으로 경기회복세가 나타나면서 리스크 리스크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커졌다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했는데 지난해에만 하더라도 연준이 통화 정책 정상화 금리인상 하는 속도 이게 지금 올해는 두 번했고 지금 12월에 한번 더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렇게 3회 그리고 내년에도 3회 내후년 2019년 3회 이렇게 예상을 연준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아 그렇게 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이 너무 낮고 그렇기 때문에 연준이 무리해서 그렇게 무리해서 올릴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일부 연준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그동안에 그동안 연준의 입장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다 저 인플레이션 금방 회복되고 높아질 것이다 했는데 일부 연준 인사들이 인플레이션 하락이일시적인 것 같지 않다 계속 지속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서로 간에 의사 내부의 이제 컨센서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봤을 때 연주네 통화 정책 정상 속도가 당초 연준이 연준 위원들이 예상했던 것과 좀 늦춰지는 거 아닌가 뭐 그렇게 예상하면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물론 앞에 설명한대로 완만한 임금상승 유가 안정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낮아 져 가지고 일부 연준인사들이 신중한 표현하면서 정상속도로 낮아지면 원래 우리가 2년 3년 이런 전망 이 반영되어서 현재 가격 이루어지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다시 낮아진 거죠. 아직 오를 때가 아니다. 뭐 이렇게 판단해서 이제 채권 투자 수요 확대 연준이 이제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연준의 ps를 축소시키는 정책을 시작 했습니다. 매 10월부터 이제 10억 달러 10억 달러 100억 달러 규모로 시작을 했는데 응 근데 지금 20이나 boj 뭐 이런 다른 중앙은행들은 여전히 시장에 돈을 이제 계속 풀고 있어 완화 정책을 실시하고 있죠 유로 20위 같은 경우에는 매월 600억 유로를 아직 채권 매입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글로벌 전체 시장으로 보면은 계속 글로벌 유동성 은 증가하는 거죠 그 다음에 그래서 투자자금 들은 쌓여 있고 그 다음에 금리 금리가 인상되면 이제 채권에 투자하거나 그렇게 되는데 채권 투자 금리인상시 채권투자 하게 되면 이제 가격이 자본 손실이 나타나게 되거든요. 채권 가격이 나타나 채권가격과 금년에 이제 반비례 가기 때문에 근데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 같다 이런 계기가 기대가 형성되면서 투자를 더 해야겠구나 지금 채권 더 사야겠다 뭐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겁니다. 특히 이제 미국 금리는 상당히 높은 10년물 금리가 한 2.3% 정도인데 상당히 높은 수준이에요. 그래서 이 만큼의 투자 할 대상이 이제 전세계로 보면은 많지 않지요 높은 신용도에 금리수준도 높고 채권투자 수요가 확대되었습니다.

채권 투자 수요가 확대 되었다는 것은 특히 이제 장기 물에 대해서 장기채권 장기가 되면 그 장기 에 대한 리스크프리미엄 이제 기간프리미엄 발생하여 되는데 그 기간 프리미엄이 점점 줄어드는 거지요 수요가 많아지면서 자금의 그 채권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그래서 기간프리미엄 축소됐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현상이 지금만 있는 게 아니라 사실 과거에 연준 금리 인상 할 때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그리고 지금 상당히 유명했던 이제 연준 의장 중에 한 분이 그린스펀 의장이라고 있져 그 분이 이제 2000년대 중반 연준의 금리인상기 때 금리인상 하는데 당기 금리는 올라가는데 정책금리에 영향을 받아서 근데 장기금리는 때로는 내려가고 오르더라도 조금 오르고 그래서 이게 이상하다 이것도 그래서 그때 그 자체를 여러 가지 표현 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그린스펀스 코난드럼이라 해 가지고 수수께끼 그렇게 일컬어졌듯이 항상 미국의 금리인상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투자수요 확대로 인해서 좀 보면은 미국은 현재 국채 금리 금리 요인 분해를 했는데 했는데 지금 이 빨간선은 10년에 대한 기간에 대해서 주는 프리미엄이고, 그다음에 팔아서는 리스크 중립 금리입니다. 리스크 중립 금리는 단기 미국국채 그대로 1년짜리 계속 롤오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률 이걸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무위험 수익률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기간프리미엄이 줄어들면서 미국 금리가 올라가지 않고 있다 이렇게 되겠습니다.

앞서 그림하고 이제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둔화 전망도 마저 그림을 설명드리면 이제 2020년 2월 정책금리 에 대한 전망 이제 어떻게 바뀌었나 제가 그래프로 뽑아 봤는데 이게 다 차트는 이제 연준 인사들이 자기네들이 이제 평가 한 겁니다. 이게 장기금리 로서 몰라 이제 지금은 조금 바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제 3% 3월 달에 예상한 것도 3% 6월 달에 예상한 것도 3% 2020년에는 그렇게 될 것이다 했는데 시장의 기대는 어떻게 됐나 2월달에는 뭐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다 1.95% 그리고 정책금리가 그리고 지금은 퍼센트에서 1%~1.25%입니다. 그게 8월 30일 날 봤더니 1.5% 나 낮춰졌다.이게 연준의 그 제 속도로 올리기가 어려울 것이다 원래도 올리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더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제 시장 기대 가 반환된 그런 변수입니다. 그다음에 경기회복세에 글로벌화 전세계가 다 경기가 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럴 때는 어떻습니까? 이게 그런 큰 리스크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투자자들이 리스크 자살에 대한 투자 확대 하게 마련입니다. 이제 수익을 내기위해서 그래서 이걸 리스크소모라 하는데 경기회복세가 어디든 위험이 보이지 않고 다 회복되면서 리스크소모가 나타나고 있다.

경기회복세에 글로벌 차원에서 동조화 되고 있다 이게 인제 글로벌 금융위기 2008년 이후 처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2008년 이후 에 이제 처음 나타날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이제 많은 기관들이 경제전망 세계경제전망을 했는데 보통 일 년에 한두 번씩 전망 하더라구요. 그러면 전망할 때마다 이제 그 날에나 또 다음에 경제성장 치를 낮추는 게 항상 특징 적이었습니다. 2008년 이후에. 근데 올해 들어서는 IMF 월드뱅크 등 이런 기관들이 경제전망책을 높이는 수정을 한 거죠. 맨처음에 높였을 때 상당히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그랬습니다.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만큼 이제 글러벌 경제에 대한 확신이 있는거죠. 확신이 있으면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자금도 많이 빌려 주고 또 그 유동성도 높기 때문에 달라 조건과 요건도 개선됐습니다. 졌어요 그러면서 IMF 경제성장전망을 지난해 10월 그다음에 4월 거 이렇게 했는데 2017년도 높아지고 2018년 도 높아지고 물론 2019년 이런 부분을 좀 낮아지기도 하더라 근데 올해 내년 뭐 이런 게 중요한 이슈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이렇게 IMF 도 그렇고 OECD도 그렇고 대부분 그렇습니다. 주요 통화의 스압스프레드인데 달러의 조달 여권을 살펴볼 수 있는 하나의 지표에요 지금 변동 금리부 로 서로 통화를 교환했을 때 얼마만큼 이제 프리미엄을 다른 통화들이 줘야 되는 거 이런 걸 나타내는 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엔화랑 유로화랑 GDP를 달러로 교환해서 때 이 – 폭 만큼 달러를 빌려 준 사람한테 줘야 되거든요.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만들어 가지고 bp 단위로 해서 줘야 되는데 금년들어 상당히 높아 지고 있다 그렇다는 건 달러화 조달이 어렵지 않다 싶다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미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 전체적으로 금융완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 게 다시 한번 통화 정책측면 그 다음에 투자 측면 그 다음 경기 측면 3가지 측면에서 이거 이끌었다 이렇게 보여 줍니다. 그러면서 보니까 이제 아마 이거 이제 장기금리 미국 10년물 장기 금리를 한번 그려봤어요. 70년대부터 보니까 이제 80년대 80년대 초에 16% 뭐 이렇게 갔었는데 이때는 연준의 금리가 상당이 높았던 시절이에요. 같은 이유로 보니까 뭐 등락도 있지만 추세적으로 하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아 금리는 하락하는 게 주요 기조고, 이렇게 급격한 상승은 어렵다 상승하는 것은 일시적이다 뭐 이런 주장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하고 결국 추세로는 하락하는 건데 이게 왜 그런가 했더니 이제 인구구조가 점차 이제 고령화 되고 그 다음에 그 부의불균형이 심화된다는 것은 이제 사실 소비성향은 약간 부자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의 소비 비율이 높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부의 균형이 심화되면서 가난한 서민을 중산층 이하가 이제 쓸 돈이 많지 않아 진다 그러면 그게 소비자 줄어들기 때문에 줄어든다 그리고 세계의 이제 글로벌의 진전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가 글로벌 하는법 80년대 이유 상당히 많이 진척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이라는 것은 서로 어떻게 경제 성장 동력으로 사용했어요. 80년대 90년대 그럼 이게 글로벌화가 이제 거의 완성이 된 거지요 그러면 이제 추가로 이렇게 글로벌 에서 나타나는 성장동력은 많지 않다 그래서 글로벌화가 이제 완숙되지면서 결국 이제 잠재성장률이 점진적으로 하락 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 잠재성장률이 점진적으로 하락을 하고 이제 우리가 경제학 시간에 배웠듯이 성장률이란 거 자체가 이제 이제 우리가 이자율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자율 자체가 이제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뭐 이렇게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일견의 일리가 있어 보이고 이걸 수 백년으로 확대해서 해석하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지금 어떤 분은 셰익스피어의 베니스 상인할 때 금리가 어땠는지 아냐 하면서 앞으로 항상 금리가 낮춰 주는 게 역사 우리 역사에서 나타난 거 였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장기로 보면 큰 특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 주제로 이제 금융시장의 변동성 축소 로 했는데 이게 이제 변동성이라는 건 이제 가격변수입니다. 금리든 주가든 여러 금융상품들의 가격변수 움직임이 크지 않다 그런 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걸 다 지표화 해가지고 했는데 이제 빅스라고 이제 미국 주식 시장에서 주가 에서 산출한 내재변동성 빅스라고 있어 그래가지고 공포지수 라고 하는데 변동성 자체가 줄어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람들이 가격이 그렇게 크게 변동 하지 않겠네 이러면 좀 더 안심하라고 뭘 투자결정을 하거나 금융 상품 사거나 이럴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변동성지수 자체도 금융이나 여러 가지 의사 결정하는 데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는 대표적인 변수가 빅스라는 게 있는데 그것도 이제 굉장히 낮아졌고 거의 역사적 저점까지 낮아졌고, 채권시장 그다음에 외환시장에서도 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빅스지표 근데 점차 낮아지고 있죠 금년 들어서 주식시장에서도 낮아지고 외한시장에서도 낮아 지고 있습니다. 파란색이 모두 변동성지표인데 이제 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지표들은 최저 수준까지 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게 리스크 리스크 서너 와도 관련 있기 때문에 국제 글로벌 잡음 흐름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했구요.

리스크를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왜 축소되었는가 앞서 설명한 요인들 하고 상반기 때 요인들과 겹칠 거 아닙니까 많이 겹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장된 경기 싸이클 글로벌 시장 전체가 확장적으로 하기 때문에 다들 변동성이 커지려면 다른 누군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거나 다른 결정을 해서 휩쓸림이 나타나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모두 다 이제 같은 방향으로 보고 있다 확장적 경기 사이클 에서 경기가 다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 안 하고 있다 누가 걱정하기 쓰면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데 그렇습니다. 경기사이클 동조화 되고 있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풍부한 유동성효과로 인해서 이렇게 버퍼가 좀 있는 거죠 그리고 중앙은행 완화제 통화정책으로 많은 변수들이 이제 부양 되고 있거나 금리 같은 것은 눌려 있고 그래서 움직여 봤자 얼마 움직이지 못한다 아울러 이제 다 틀리게 또 통화 정책 관련 불확실성 축소 라고 했는데 지금 지금은 이제 중앙은행이 상당히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합니다.

모든 중앙은행들이 그래 지금 시장의 갑작스러운 이런 충격을 주지 않는 것을 바라고 있죠 그래서 사전에 상당히 예고를 하거나 유사하게 시장이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연준도 그렇죠. 그래서 요새는 친절한 연준 으로 이렇게 얘기하는데 한 때 이제 그린스펀의 의장이라고 전의장 때는 이게 이분이 뭔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약간 혼란을 주면 주는 게 그때 당시에는 좀 바람직한 통화정책이라고 했다면 지금은 이제 경제주체들이 올바른 판단 할 수 있고 잘 예상 가능하도록 통화 정책을 끌고 나가는 게 중요하다 해서 통화 불확실성도 더 크게 축소되었습니다.금리도 낮아졌구요.

그다음에 이제 금융 부분에 레버리지 레버리지라는 것은 부채를 빌려서 투자를 하는 것을 레버리지 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레버리지도 많이 축소됐다 통상 금융 불안 지금까지는 은행 등 금융중개기관 등을 통해서 증폭 됐습니다. 금융불안이 우리 오래오래전에 겪었던 imf, 외환위기도 금융 부분에서 자금조달에 어려워지고 그러면서 이제 그쪽에서 자금을 끊게 되면은 우리가 위기 상황에 빠지는 거져 그래서 근데 금융 레버리지가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그림을 이제 보면은 이게 이제 은행의 채권 및 부채인데. 2008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금융 부분을 통해서 위기 전파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 거죠 사실 전 세계에서 전 세계 정부 중에서 이제 가장 부채가 많은 정보가 일본 이지 않습니까? 일본이 그렇게 많은 부채를 가지고 있어도 그게 크게 우려를 하지 않는 이유가 대부분의 정부 부채 를 일본 국민들이 가지고 있거든요. 일본 국민들이 자기는 정부부채 못 믿고 팔거나 국채 이러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이제 파괴 되는 거지요 팔면서 그 국채 가격 폭락 하면서 그러면서 위기가 발생 하게 되는데 그게 다 은행 부분을 통했습니다. 그렇듯이 은행의 레버리지가 낮아지면서 위기 전달 기능이 약화되었다 이랬습니다. 이거 이제 앞서 설명했던 확장적 경기 싸이클을 인데 여러 지역의 사이클링 저편에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그 전에는 좀 틀리지 않습니까? 다 좋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빅스라는게 장기 시의 일인데 뭐 이런 게 지금 상당히 낮은 수준에 있죠 미국의 경제 성장과 연준의 정책금리인데 근데 이게 이제 제가 이제 변동성을 이렇게 조사 하다 보니까 변동성이 이제 너무 낮아지는 걸 상당히 좀 경계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왜냐면 이렇게 여기서 보니까 변동성이 이렇게 크게 낮아졌다가 다시 그 직후에 엄청 높아 지거든요. 직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아시야 외환위기 우리나라 imf 위기 2008년 2006~2007년 뭐 이런 시기가 되는데 이때 변동성이 크게 낮아졌다가 엄청 높아졌어요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리만 브라더스 파산으로 나타나 그래서 지금도 이 때 랑 비슷 하지 않습니까? 사이즈가 그래서 일부는 이러다가 다시 위기가 발생 하는 게 아닌가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다음 장에서 이제 설명을 들일 텐데 뭐 그때랑 좀 차이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구요.

그리고 이거와 마찬가지 시겔로 보면 이제 변동성이 낮았던 시기에 지금 이제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있는 시기 잖아요. 근데 이 때도 90 년대도 연준이 금리로 올리고 있던 시기고 그다음에 2008년에도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난 직후이기도 하고 연준의 금리인상 그리고 낮은 변동성. 뭐가 이렇게 우연이라 하기에는 너무 지금 지금은 이제 소폭 올리기 했지만 연준이의 금리가 조금씩 올라가고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경기가 금방 다시 또 끼고 그러면 다시 위기 상황 되는 게 아닌가 뭐 이런 얘기들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때 상황을 한번 비교해봤습니다. 보니까 이제 과거 변동성이 낮은 시기에 이제 비교를 했는데 90년대 중반 그리고 2000년대 중반 이 때 변동성에 낮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이제 금융위기가 발생한 거죠 그때 글로벌 경기는 셋 다 확장세 세 기간을 비교해보면 올해랑. 가격 흐름지표는 보니까 주가도 다 상승하였고 금리는 상승 후 하락 상승 후 하락 2007년에는 하락하고 있지만 2016년에는 상승 후 하락 이제 지금 그 다음에 달러화 약세 셋 다 너무 공통점이 많다 약간 불안함은 주기도 하는데 그런데 이제 차이는 있는거죠. 금융 레버리지 확대 축소 확대 축소 많이 축소됐다. 이게 금융위기는 금융중개기관 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축소되고 있었다 연준 통화정책도 큰 차이가 있어요.

연준이 90년대 는 3%에서 6% 로 1년 반 정도에 3% 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중반 도 마찬가지로 2004년 6월 에서 2006년 6월 2년 동안 1% 에서 5.25% 4.25%을 2년 동안 늘린 것이죠. 올린 거 죠. 그의 반에서 보니까 이제 2015년 12월에 한 번 올렸고 16년 12월 한 번 올렸고 금년 들어서 두 번 올렸는데 12월부터 2년 반 이상을 지났는데 이제 1% 올렸다 그리고 상단 지점 이서 1.25% 지금 기준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차이가 있고 금융레버리지 에서 차이가 있고 그 다음에 22 여타 중앙은행들 또 보면 현재는 이제 그대로 완화정책을 펴고 있는 반면에 과거에는 동조해서 올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통화 정책과 금융 레버리지 주면서 상당한 차이를 두고 있어 가지고 다른 지표들은 비슷하게 보이더라도 이게 그때랑은 같지 않다 지금 위기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금융 변동성 축소가 이제 세 가지 요인들에서 확장적 경기 싸이클 완화적 통화 정책과 및 소통 강화와 레버리지 축소가 변동성 축소 배경으로 거론 되어 있지만 이제 과거와 틀리게 이제 위기 상황으로 되진 않는다 대신 이런 요인들이 완화되면 이제 변동성은 좀 높아지겠죠. 지금은 워낙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조금 높아지더라도 이렇게 큰 문제는 없는데 여하튼 앞으로 모든 주요 중앙은행 통화정책 정상화가 본격화 되고 지정학적인 문제 고조시 변동성이 높아지기도 한다. 변동성이라는 건 최근에 뭐 북핵 사태 이런 때는 높아졌다가 다시 낮아지고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사태들은 항상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제 금리가 이제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이면서 계속 이제 검영되고 있는 그린스펀 전의장이 또 우려를 하더라고요. 금리가 이렇게 낮게 계속 될 수 없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낮은 금리가 한 번 오르기 시작하면은 급격하게 올라갈 것이다 지금은 채권시장에 버블 상태다 앞으로 급격하게 올라가면은 그 경기침체를 가져 오는 가운데 물가는 또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일어날 수 있다고 올 여름에 한번 또 그런 발언을 했는데 채권시장 전문가들이 계속 반박을 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으로는 틀리고 앞서 설명드린대로 이제 과거의 중앙은행 통화정책 틀리고 여건들이 틀리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일어나게 어렵다 현재 금리 조건을 봤을 때 금리수준이 경제 여건 기대 전망 이런 거 봤을 때 그렇게 채권시장이 가열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제 이제 네 번째로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준이 2008년 이제 9월에 리만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이제 글로벌금융위기가 왔었죠 그리고 10년 12년 가지고 유로지역 대정이 왔었고 그래서 이제 그동안 중국 통화 중국 중앙은행들이 완화제 통화 정책을 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수단 하나로서 양적완화 라고 퀀티티 이직 지금 이렇게 양적완화로 이제 자금을 시장의 공급 하는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연준도 미국채를 매입 하고 그다음에 mbs 모기지 를 이용한 채권 모기지 베이스가 되는 채권을 mbs라 하는데 이걸 매입을 해가지고 금융시장을 서포트 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대차대조표가 $4.5조 까지 커졌는데 이게 이제 이번 통화 정책 결정 해서 대차대조표 정상화 조치를 실시하게 된거죠. 10월부터 이제 이거 이제 이건 그 이번 결정 전에 적었던 건데 이대로 실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정한도 케이블 초과하는 부분만 재투자 하고 채권들이 계속 만기가 돌아오잖아요. 원금을 지금까지 다 그대로 다 투자했다 말이에요.

일정 한도 이상은 재투자 하지만 그 이하는 그대로 이제 재투자 하지 않겠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연준의 대차대자표 크기를 줄여 나가겠다 이런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역사적인 그런 결정이라고 생각 되고 그렇습니다. 이거 이제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에 최초 한도 60억달러 국채 같은 경우는 $65 에서 3개월마다 이제 증액하는 65억달러 증액해서 일 년 뒤에는 300억달라고 하더라고 mbs는 최초 40억달러 해서 40억달러씩 3개월마다 증액해서 1년뒤 200억달러가 되도록 에서 1년뒤에는 500억 달러 여기까지 500억 달러까지는 상황 되면은 그대로 이제 재투자 하지 않겠다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준의 psq 9천억 달러였다면 최근에는 4.5조달러 근데 이게 이제 얼마나 될 것인가? 예전으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이런 게 지금 많은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래서 지금 연준은 이걸 언제까지 시행하겠다는 이제 대차대조표 줄이는 그것까지 결정하지 않았는데 많은 시장에서는 이게 한 3조달러 정도까지 줄어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3년 4년 해 가지고 3조 달러 줄어들것이다 케이블 못 채우는 날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런 커진 300달러 정도 줄어들어서 다시 이제 조금씩 늘어나는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연준의 ps 로 줄인다고 해서 큰 불안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워낙 원만한 속도로 진행하고 있고 줄이더라도 상당한 규모를 계속 보유하고 있어 큰 불안을 가져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양적 완화 정책 축소 그다음에 큐이 테이퍼링 이라고 했었는데 그때부터 해서 일부는 불안감을 가져오기 됐었는데 테이퍼 텐트럼이라고 공포 로 가져오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연준이 굉장히 투명하게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굉장히 원만한 속도로 정책금리 뿐만 아니라 이것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금리가 상승하고 스프레드 mbs 금리와 국채금리 간 차이 이거 스프레드 도 확대 될 수 있는데 그 규모는 크지 않다 금융시장의 불안감을 가져올 정도는 아니다. 뭐 이렇게 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연준의 투자규모가 줄어들더라도 글로벌 작업 시장에서 이제 별 양향이 없을 것이다 2013년 5월 인가? 버냉키 전의장이 의회에서 증언을 했을 때 뭐 추이를 이제 줄일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 지금 금융시장이 화들짝 놀라면서 신흥시장을 위해서 자금이 급격하게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때 말씀드린 테이퍼 텐트럼 뭐 이런 현상이 나타났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런 불안감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금리정책 정상화 지속 속도는 좀 원만하게 진행될 거라는 기대가 크고 있구요. 현재 이제 12월 정책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졌 습 니 다 12월까지 하면 오래 3회 이상은 25pc 75b 이상하게 되 겠 습 니 다 2018 년 올 해까지는 이제 다 그렇게 예상이 됐었고 2018 년 이후 에 금리 인상 횟수가 이제 중요하겠죠. 사실 이번 사이클 전에는 한번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은 기계적으로 매월 또는 요걸로 20대로 56p씩 급격하게 올렸거든요. 그래서 첫 번째 올리는 게 엄청 중요하다 그 이후로는 급격한 속도로 간다 뭐 이런 예상하면서 우려를 했었는데 지금 굉장히 원만한 속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가 미국 미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세계 경제 영향을 덜 받는 나라죠 그래서 저 이제 경제학 시간에 배울 때 우리나라는 소규모개방경제 뭐 이렇게 해서 분석을 하고 그러는데 미국에 가서 니까 미국은 폐쇄경제 로 이렇게 공부를 하더라구요. 자기네 나라 자체로도 워낙 대국이 때문에 큰 영향 안 받는데 그렇더라도 이제 미국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제 지금은 글로벌 경제 까지 경제가 부정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면 미국도 부정적인 영향을 노출되게 되기 때문에 여러 측면에서 하여튼 원만한 속도로 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올해 들으면서 연준은 하여튼 2015년 이후 금리를 인상하면 기축적 통화 정책이 줄어들어 썼단 말이야 근데 20위는 지금도 계속 채권 매입 하고 있습니다. 매월 600억 유로씩 그래서 근데 이제 올해 보면은 22회 경기회복세가 상당히 뚜렷한 거든요.

그래서 연초에 22가 이제 q2 테이퍼링 아니까 매입하는 속도를 줄여 나가서 결국은 매입 하지 않는 채권 매입 하지않는 그런 결정을 할 것이다 그래서 언제 할 것인가가 이제 관심 있는데 상반기 때는 상반기 때 할 줄 알았는데 늦어져 가지고 지금 10월에는 할 것이다 예상 있는데 여하튼 q2 테이퍼링 관련 계획을 이제 발표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600억달러 매입 하고 있는데 드라기 22 총 제가 이제 이번 가을에 q2 운용과 차종 계획을 이제 발표하겠다고 변경을 발표하겠다고 해가지고 10월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좀 늦어져 가지고 이게 상당히 좀 여러지역의 여러 국가들의 결합체 이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경제 사정이 조금씩 틀리고 그래서 생각보다 늦춰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테이퍼링을 하더라도 그니까 양적으로 줄이더라도 상당히 노뷔시한 코멘트 할 거라는 기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금융시장의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서 그래서 그러면은 이제 지금 기본 예상은 이제 내년도에 q2 규모를 줄여 나가가지고 내년 말엔 이제 더 추가로 매입 하는 건 안 할 것이다 내년 말까지 이제 q2 테이퍼링 완료 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렇다면 금리인상은 이제 연준 회사를 비춰 봤을 때는 내년에는 어렵고 그 다음에 내후년 이상은 되어야지 이렇게 금리정책 까지 정상 하기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난주에 이번 달 연준 통화정책 뿐만 아니라 boa 영란은행 에게 통화 정책도 있었는데 상당히 영란은행 소비자물가가 이제 3% 뭐 이렇게 나오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대두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연준이 이번 통화정책에서 약간 optimus한 모습을 보였고 다음에 영란은행 인사들이 인제 금리를 올려야 된다 이런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란에서 올해 중에 이제 통화정책의 변화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연초에 모든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기조 변화를 예상했었는데 이제 조금 나타날지 여부가 이제 관심이 되는 거죠 . 관심이 관심의 중심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란은행의 인제 통화 정책 까지 한번 좀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겠고 이랬습니다. 제가 이제 준비한 이슈들은 다섯 가지 했는데 올해 들어서만 금융시장들에 나타났던 그런 주요특징 뭐 그런 거였습니다. 혹시 질문 사항 있으시면 네 질의응답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은 있으신 분들은 손들어 주시면 마이크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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