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강좌 VOD

  1. 경제교육
  2. 온라인 학습
  3. 금요강좌 VOD
참고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동영상 열람이 가능합니다. ※ 전체화면으로 보기 원하실때는 동영상 우측 하단의 확대버튼을 클릭하여주세요.
제목
[제724회] 2017년 통화신용정책의 주요 내용과 향후 운영방향
학습주제
통화정책
대상
일반인
설명

 제724회 「한은금요강좌」

ㅇ 일 시 : 2017. 12. 15(금) 14:00 ~ 16:00
ㅇ 주 제 : 2017년 통화신용정책의 주요 내용과 향후 운영방향 
ㅇ 강 사 : 통화정책국 정책협력팀 김병국 과장

교육자료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통화 정책국 정책 협력팀의 김병국 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앞에서 보시는 것처럼 오늘 이제 저랑 같이 그 얘기 할 내용은 올해 통화신용 정책의 주요 내용과 향후 운영방향 인데요. 어 잘 모르겠습니다. 저기 그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처음 금요강좌 오신 분도 계시겠지만 그동안 금요강좌 여러번 출석 하시고 여러 강의를 들으신 분도 꽤 있다고 들었는데 맞죠 처음 오신 분?

다 여러번 오셨나 봐요 그래서 제가 그 올 한해 통화 저기 뭐야? 금요강좌 주제를 한번 쭉 봤더니 굉장히 재밌는 주제들이 많았어요. 제목만 딱 봐도 어떤 내용이겠거니 하는 것도 되게 많더라고요. 뭐 우리나라 수출의 주요 특징과 전망 지급결제 현황 및 평가 자금순환통계 활용 뭐 이런 것들이 되게 재밌었던 게 많은 거 같은데 솔직히 저는 그 여러분들이 이 지금 슬라이드 앞에 나와 있는 제목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 지 조금 좀 궁금하거든요. 왜냐면 제가 한국은행에 들어오기 전에 만약 이런 슬라이드를 제 눈앞에서 딱 봤으면 정말 재미없겠다.

이게 지금 뭔 소린지 모르겠다라는 느낌이 들 거 같아서 일단 오늘 그 이야기 할 주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짚어보고 시작 하려고 합니다. 먼저 통화신용정책의 주요 내용을 볼 거예요. 그 통화신용정책 이라고 하면 한국은행의 가장 중요한 일이죠. 흔히 우리가 통화 정책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아 우리가 보통 한 나라의 경제정책을 얘기할 때 재정정책과 통화 정책을 얘기를 합니다. 아시겠죠. 정부의 재정 정책이 있고 그리고 중앙은행에 우리는 한국은행이죠.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있습니다.

보통 통화 정책에는 크게 이제 통화 정책을 운영하는 데 있어 가지고 우리가 보통 그 한국은행이 이제 가지고 있는 수단이 우리가 이제 금리 기준금리를 가져다가 조절 하는 정책이 하나 있고요 그걸 통화 정책 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공개시장운영이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금리정책을 펼칩니다.

그리고 시중은행들과의 여수신제도 대출해주고 예금 받는 거 그리고 시중은행들이 한국은행에 예치해야 될 수준을 정하는 지급준비제도가 있는데 어 이런 것들 다 통칭해 가지고 통화신용정책 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아무래도 그 중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거는 한국은행이 그 올해부터 이제 일 년에 8번을 하는데 8번 금리 변동을 해서 금리를 가지고 기준금리를 정해서 하는 정책이 가장 메인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 할 내용은 올 한해 한국은행이 이러한 정책들을 어떻게 펼쳤는지 에 대한 얘기를 간략하게 얘기를 드릴 거에요.

그리고 향후에 우리가 어떤 식으로 정책을 이끌어 갈 건지 간략하게 또 설명을 드릴 텐데 제가 알고 있기는 아마 내년 1월, 다음 달 초에 2018년도 통화 신용정책 운영방향 이라고 해서 아마 금요강좌에서도 다루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해 그래 왔으니까요? 그래서 향후 운영 방향 에 대해서는 그 시간에 좀 더 자세하게 이제 발표가 될 거고 여러분들이 와서 금요강좌 들으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오늘 할 향후 운영 방향은 간략하게만 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있는 팀이 정책협력팀 이에요. 통화 정책국에 통화 정책을 담당하는 국에 팀이 이제 여러 개 있는데 정책협력팀 이예요. 이 주제에 대해서 지금 설명을 하려고 나온 사람이 일하는 데가 정책협력팀 입니다. 뭐 하는데일 것 같습니까? 정책협력팀이
협력을 하는데 제 명함에 보면 영어로는 이렇게 써져 있어요. Monetary Policy Communication Team 이에요. Monetary Policy는 통화 정책 이잖아요.

그 다음에 커뮤니케이션 팀 이라고 됐습니다. 즉 정책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팀이고 지금 제가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에게 이런 강의를 설명하는 것도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의 차례를 좀 보시면 먼저 통화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뭔가에 대해서부터 시작할 거예요.

제가 왜 이 자리에 서서 여러분에게 지난 한해동안 한국은행의 이러한 이러한 정책을 펼쳤다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그런 이유는 무엇이고 어떠한 어떤한 것들을 가져다가 여러분한테 설명을 해야 되고 하는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 다음에는 통화 정책의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거가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라는 책자를 발간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 아실지 모르겠지만 어 이 책자거든요. 통화신용정책보고서란 책잔데 일 년에 네 번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 그래서 여러분이 이것만 보시면 1년에 한국은행이 무슨 일을 했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 가고 있는지 다 아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 주요내용은 이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를 중심으로 얘기를 할 거고요. 그리고 최근에 발간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가 11월 9일 자에 발표가 됐는데요 이 책자고요 그래서 그 세 번째는 이제 그 가장 최근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통화정책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커뮤니케이션 소통이라는 얘기죠 뭐 그 사전적 의미로 보면 그래서 중앙은행이 가계 기업 정부 등 경제 주체 여러분도 여러분 개개인의 경제주체 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장 마켓과 행하는 일련의 소통입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이런 한국은행이 업무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 자체가 정책 커뮤니케이션의 하나겠죠.

그런데 왜 정책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는지 제가 왜 이 자리에서 서가지고 지난 한해동안 한국은행이 무슨 무슨 일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떠한 어떠한 일을 해 나갈 것입니다. 라고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

솔직히 지금 보니까 듣기로는 한 90% 정도가 대학생 여러분들이라고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요 여러분들 부모님 세대는 한국은행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태반이었을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한국은행이 무슨 일을 하는지 관심도 많이 가지시고 그 결과로 이 자리에 와 계시기도 한데 3 –40년 전에는 중앙은행이 무슨 일을 하는지 꼬치꼬치 일일이 국민들에게 알리는 거가 오히려 터부시되던 시기였어요. 그런데 80년대 이후 세상이 바뀌고 금융환경이 바뀌면서 이 통화정책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중앙은행의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으로서 이용이 되기 시작 합니다.

아 특히 그것은 지금 통화 정책 운영체계와 도 좀 관련이 있는데요 현재 그 한국은행이 가지고 있는 통화 기본적인 통화 정책 운영체계가 있습니다.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 물가안정목표제라고 들어보셨죠. 오르는 인플레이션 타겟팅이라고 하는데 특히나 이 인플레이션 타겟팅하에서는 통화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중앙은행의 주요한 정책수단의 하나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 지금 이 김병국이라는 사람이 여기 서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는 이 행위 자체가 한국은행의 정책 수단이라고 하니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 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에요. 그래서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린 물가안정목표제 에 대해서 좀 더 설명을 드리면서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물가안정목표제 라고 하는 거는 이렇게 오래된 제도가 아니에요. 1990년일 겁니다.

1990년에 뉴질랜드 중앙은행에서 제일 처음으로 도입을 한 제도예요. 그전에는 어떤 식으로 했냐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지만 크게 통화정책 운영체제라고 하면 통화량 들어보셨을 거에요 통화량목표제 환율 목표제 뭐 이런 것 들이였거든요. 이게 뭐냐면 일단 중앙은행은 목표가 있어요. 뭘까요? 한국은행의 목표 뭘까요? 물가안정입니다. 대부분의 중앙은행이 가장 기본적인 목표로 가지고 있는 것이 물가안정이에요.

뭐 미국의 frb 같은 경우는 물가안정에 더해서 고용의 안정성 이라든지 뭐 장기적 금리의 안정성 이런 거 가지고 있고 또 뭐 유럽의 ecb 같은 경우에는 물가안정에 더해서 통화량도 관련 투필러시스템 이라고 하는데 그런 식으로 사 갖고 근데 대부분의 중앙이 중앙은행이 목표 라고 하는 건 물가안정입니다.

그래서 물가안정 이라는 큰 목표하에 어떻게 이 물가를 안정시킬 거냐 하는데 수단을 강구 하게 되잖아요. 예전에는 그런 그 수단으로 가지고 수단을 갔다가 뭘로 했냐면 아 물가는 보니까 통화량 하고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더라 돈이 많이 들어 나니까 많이 늘어나면 물가가 올라가고 돈을 좀 줄이니까 물가가 떨어지더라
그래서 물가안정을 위해서 통화량 자체를 관리 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도 현행 물가안정목표를 도입 하기 전까지는 통화량을 가지고 조절했죠. 또 어떤 나라는 이게 자국의 수출이나 수입이나 이런 것들이 자국 경제 굉장히 소규모라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환율에 굉장히 민감하게 변화하는 경제가 있어요. 이런 나라들은 좀 더 큰 나라 예를 들면 미국 같은 나라겠죠 미국 같은 나라가 사용하는 돈을 가지고 우리 똑같이 쓰는 거에요. 그얘기는 그쪽 환율과 우리 쪽 환율 똑같이 한다는 거죠 미국 환율과 우리 환율을 똑같이 일치시켜 버려요 미국 같은 나라는 큰 나라고 경제가 이렇게 fluctuation하지 않는 나라 라고 믿잖아요. 믿으니까 그쪽 나랑 똑같이 환율 가져다가 맞추면 우리 물가도 안정될 거다. 이게 이제 환율목표제죠.

근데 이 환율 목표제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면 미국은 잘 뭐 흘러 가고 있는데 갑자기 우리나라에 무슨 shock이 생겼어요. 큰 문제가 생겼어요. 그럼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데 조치를 할 수가 없어요. 환율이 고정되있으니까 중앙은행으로써의 독자적인 정책을 펼칠 수가 없죠.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고 통화량목표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1980년도에 들어서면서 소위 말하는 게 금융혁신이 일어난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돈 하면 뻔했어요. 화폐 가 있고 예금 있고 뭐 좀 더 긴 예금 이제 적금이라고 해서 몇 개 안 됐어요. 네 그 이후로 뭐 금리혁신이 일어나면서 뭐 파생상품도 많이 일어나고 하면서 어디까지가 돈인지를 모르겠어요.

한국은행은 통화량을 조절 하겠다고 뭐 들어 보셨을 거야 m1 m2 m3 뭐 이런 것들 이게 근데 이걸 줄여 놨더니 파생상품의 효과 로 인해서 다른 막 유동성이 바뀌고 막 이래요 통화량을 조절 해 봤자 물가 에 미치는 영향이 컨트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로 많은 중앙은행들이 이제 아 안 되겠다. 이거 가지고는 물가를 통제를 할 수가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든거죠 그래서 이제 새로운 시도가 여러곳에서 일어나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제 물가안정목표제에요 뉴질랜드가 이제 처음 도입을 했다고 아까 말씀드렸죠. 이거 뭐냐면
먼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나라의 적정 물가수준은 이 정도다 앞으로 한국은행은 거기에 맞춰서 통화 정책을 운영해나가겠다고 공표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물가목표 몇 퍼센트죠. 2%죠 2%
소비자물가 로 2%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에서 제반 경제 상황을 분석한 끝에 우리나라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적정 물가목표 수준은 2% 라고 판단을 내렸고요. 그 2% 맞춰서 정책 운영하겠습니다. 공표를 합니다.

근데 이 물가 안정 목표제 하고 지금 여기서 하는 여러분과 저와의 그 커뮤니케이션이 무슨 상관이냐 보시면 아시겠지만 효율성이 나와 있는데 한국은행에서 2% 가 적정 물건 수준이라고 판단을 했어요.

그러면 뭐 금리를 통해서 이제 물가를 물가수준을 조절을 하겠지만 결국은 물가라는 거가 한국은행이 2% 로 딱 해서 2%로 되는 거는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뭐 이제 뭐 앞으로 취직을 하신다든지 연봉 협상을 한다든지 하면 막 여러분들 생각하기에 물가가 앞으로 계속 올라 갈 것 같아요. 그러면 내년도 물가 앞으로 연봉인상율은 연봉협상 할 때 몇 년도는 얼마큼 더 올려 주세요. 이런 말도 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물가와 물가의 수준을 형성하고 경제의 움직임을 갖다가 결정을 하는 거예요.

뭐 어려운말로 따지면 경제주체들이 경제현상을 결정짓는 거죠. 그래서 한국은행이 2% 가 적정 물가목표 수준이라고 판단하면 그에 맞춰서 금리를 맞춰 나갈 텐데 거기에 더 중요한 건 여러분들도 한국은행과 같은 생각을 가져 주셔야지 실제로 적정 물가목표 수준이 2% 도달하게 된다는 거에요 아무리 한국은행이 2% 가 적정하다고 얘기를 해 본들 여러분들이 아니야 물건은 안 오르는 게 좋아 1% 도 많아 지금 수준이 딱 좋은데 물가는 올리면 안 좋아 라고 생각하면 물가는 안 올라요.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물가안정목표제 하에서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어떤 적정 방향을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거기에 잘 맞춰서 올 수 있도록 유도 하는 겁니다. 유도 한다고 하면 좀 이상하긴 한데 아무튼 그러한 목적 하에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적어도 오늘 이 자리에 나와 계신 여러분 들은 저와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한국은행이 이래 이래 가지고 금리를 어떻게 어떻게 했고 이러이러한 문제로 뭐 어떤 정책을 운영 했구나 라고 이해를 하시고 앞으로도 한국은행 이렇게 한다니까 내가 뭐 물건을 사거나 취직을 해서 연봉 협상을 하거나 할 때는 이 점을 반영해서 이렇게 해야 되겠다 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은행이 생각했을 때 원하는 방향이고요. 그러면 한국 경제는 안정적으로 성장이 가능하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그런 의미로 통화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제일 밑에 보신 것처럼 책임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말씀드렸잖아요. 국가 경제 정책 크게 두 가지 재정정책 하고 통화 정책 재정정책 어디서 하죠
정부에서 하죠 정부의 수장 누굽니까 대통령이 잖아요.

대통령 여러분이 뽑으셨잖아요. 그죠 여러분이 뽑은 사람이 정책을 결정합니다. 아무 문제 없어요. 내가 선택한 사람이 나를 위해 경제정책을 하는 거예요. 제가 맡겼어요. 통화 정책 어디서 하죠 한국은행에서 합니다. 한국은행 수장 누구죠 한국은행 총재에요 현재 이주열 총재님이시죠 여러분이 뽑으셨나요 여러분이 뽑으신거 아니잖아요. 그죠 대통령이 임명을 했어요. 그러면 어떤 걸 그러실 거예요. 아니 우리가 뽑은 대통령 임명 했으니까 괜찮은 거 아니냐 하지만 뒤에선 이제 얘기가 나온 지 모르겠는데 중앙은행은 정부기관이 아니에요.

독립 기관입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있어요 법으로. 금리 결정 할 때 대통령은 절대 얘기를 못 합니다. 이번에 금리 올렸음 좋겠는데 내렸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해요 오로지 한국은행 총재 와 금융통화위원 들이 모여 있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를 결정합니다.

그 얘긴 즉슨 여러분들이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분들의 경제생활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통화 정책을 결정을 한다는 얘기 에요 그러면 그렇게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뽑은 사람도 아닌데 그럼 뭔가 담보 해야 될 수단이 있지 않겠어요.
그걸 요구하는 겁니다.

너네는 우리가 뽑지도 않았는데 우리한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펼치는데 뭐가 어떻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에 대해서 우리한테 알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여러분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법으로 나와 있어요 이제 얘기 하겠지만 그 통제장칩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것 자체가 제가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것도 오늘 이 자리에서 얘기 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제가 민주적 통제 절차 하에서 여러분께 이야기를 하는 거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그래서 이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을 대상으로 하느냐? 통화 정책의 목표가 물가안정 이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그 목표를 달성 위해서 어떠한 결정 내용들이 있었고 향후 이런 결정들은 어떤 경제 전망에 의해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할지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런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지금 제가 이 자리에서 여러분한테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고 하지만 대표적인 거는 통화 정책 결정 내용을 발표하는 그 순간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한국은행 총재 분이 나와서 총재님께서 나오셔 가지고 이번 달에는 금리를 어떻게 결정하였습니다. 라고 의결문을 발표를 하고 기자간담회 하고 며칠 뒤에 의사록 으로도 공표가 됩니다. 이런 절차가 있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이 책자 정책보고서를 발간을 하고요.

그 다음에 필요할 때는 의회도 출석을 하고 강연이나 뭐 인터뷰나 이런 것도 전부 다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행위 행태가 행위들이 방금 제가 말씀드린 그런 연유로 한다라는 거 알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어 그래서 지금 이제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라는 거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릴 텐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물가안정목표제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 전세계에서 이 물가안정목표제를 시행하고 있는 나라들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현 시점에서 약 40개국 정도가 됩니다. 뭐 우리나라 포함해서 영국 뭐 스웨덴 캐나다 이런 나라들 그리고 의외로 옛 구 공산권에서 체제전환한 국가들이 많이 이걸 채택을 했구요.

그 다음에 뭐 그 선진국 유럽화한 선진국들 그 다음에 신흥국들 위주로 먾이 이제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물가안정목표제 시행하고 있는 나라 제가 알기로는 가나 하고 가나하고 어디였더라 그 가나랑 도미니카공화국 을 제외한 모든 물가안정목표 시행 국가에서 이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라는 걸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제동향 전망 정책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정책을 이끌어 갈 지를 자세하게 서술합니다. 해서 영어로 통상적으로 Monetary Policy Report 또는 인플레이션 레포트라고 발행이 돼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작년까지는 인플레이션 레포트가 따로 있어요. 통화 정책 보고서 하고 별개로 근데 통합을 했죠. 그게 이제 세계적인 추세고 해서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보고서를 통해서 여러분들은 중앙은행의 정책을 평가를 하고요 앞으로 중앙은행이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펼칠 지 집에서 예측을 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자신 경제 관련한 자신의 기대를 조정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싶으면 이 책자를 꼭 보세요.

그리고 오늘 메인 강의 내용이 이 책자 관련된 거 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 향후에도 이제 많이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이제 세계 각국에서 발간되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 그냥 사진 올려놨는데 제일 왼쪽에 보이는 거가 영란은행이 발간하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입니다. 제목은 인플레이션 레포트라고 돼있는데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경제여건 하고 향후 전망 그 다음에 정책 결정 내용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일년에 네번 발견하고 요 가운데 보이는 거가 이제 스웨덴입니다.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발간 한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 고 여기는 일 년에 6 번 을 발간을 합니다.

우리가 지금 통화 정책 통화 금리 결정을 일 년 8 번 하잖아요. 8 번 하고 책자를 4번을 발간하는데 스웨덴 같은 경우는 1년에 6 번 금리를 결정 하고 매번 신용정책 보고서를 발간을 합니다.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보시는 거 가 이제 미국에서 FRB가 발행하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에요. 네 여기는 일 년에 두 번만 발간을 합니다. 그래서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만 관련해서는 선진 중앙은행이 라고 보는데는 저희가 보통 이제 영란은행 이나 스웨덴 유럽의 북유럽 같은 이런 나라를 선진 중앙은행이 라고 하고 우리가 이제 흔히 보는 대국 미국의 FRB가 발행하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는 그렇게 선진화 되어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적어도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만 관련해선 그렇다는 말씀 이고요.
이제 우리나라의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이게 법에 나와 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한국은행법에 보면은 나와있어요. 매년 2회이상 통화 신용 정책의 수행 상황과 거시 금융안정성 에 대한 평가 보고서를 작성해서 국회에 제출 해야 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아까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민주적 통제 절차의 한 일환인거죠.

국회에 제출함으로써 국민에게 보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화신용정책 수행상황이 바로 지금 아까 보여준 통화 신용정책 보고서고요 그 다음에 금융안정 상황에 대한 평가 보고서 는 한국은행에서 2월하고 12월에 금융안정보고서 라는 보고서가 나갑니다. 그 보고서가 지금 저 역할을 하고 있는 거겠죠. 금융안정 상황에 대한 평가 보고서 역할을 하고요 어 그 다음에 관련해서 국회에서 요구하면 총재님이 나가서 발표도 하셔야 되고요 답변을 해야 되고 네 그래서 법에 의해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가 발간이 되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어 통화 신축 보고서 는 그 중요성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중요성이 물가안정목표제 랑 통화 정책 운영체계와 굉장히 연결되어 있다 건 말씀 드렸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는 1998년에 처음 도입이 되는데 이 해가 바로 한국은행에서 1997년 imf 사태 터지고 나서 우리가 새로이 물가 안정 목표제를 도입한 해입니다. 1998년 물가안정목표제를 도입하면서 한국은행법이 개편이 되고요. 그 법에서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를 발간한 아까 보셨던 그 법안 조항에 들어가게 된 거죠 그래서 그때부터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가 발간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려 누차 말씀드리지만 대국민 설명 책임을 이행하고 경제주체의 기대관리 를 통해서 통화 정책 유효성을 제고 하겠다라는 목표 목적하에 법이 제정이 되고 그에 따라서 보고서가 발간이 됩니다. 처음에는 연1회였을 거에요 처음에는 일 년에 한번 그러다가 2004년에 개정되면서 연 2 회로 늘렸어요. 법이 금도 법은 연 2 회 이상이에요. 근데 한국은행은 2016년 전까지는 거기에 맞춰서 연2회 발간을 하다가 2016년부터 지금 연 4회 발간을 하고 있습니다 물가 안정 목표제를 도입하고 있는 대부분의 국가 대부분의 중앙은행에서 연 4회 발간을 하고 있고요 대부분이지는 않지만 거의 절반 이상 받아들인 해서 연 4회를 지금 확대해서 1,4,7,10월에 발간하고 있는데 궁금해 하실 거게요. 아까 이거 언제 발간됐다고 기억하시나요.

11월에 발간됐다고 말씀드렸잖아요. 1,4,7,10월 이라고 되어 있는데 왜 이러지 이 날 ,이 월에 꼭 한다라는 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10월이면 10월 통화 정책 결정 회의가 있는 그날까지 내용을 수록을 해서 발간합니다.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10월에 추석 연휴가 있어 가지고 10월 통화 정책 결정 그 회의가 좀 늦어졌어요. 그 내용까지 담고 출판 하고 이러느라고 11월로 좀 늦춰진 거구요. 그래서 1,4,7,10월 기준으로 보고서가 발간된다라는 거를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발간이 되면 이 책자가 발간이 되면 발간 자체는 기본적으로 금융통화위원회 금리를 결정하는 총재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 그리고 각 주요 경제 기관에서 추천할 5인의 금융통화위원 으로 구성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결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가도 좋겠다라고 의결을 하면 그때 어 정보 기관 끼리 사용하는 전자문서있잖아요. 전자문서로 국회에 제출 하게 됩니다. 왜냐면 법에 국회 제출 하라고 나와 있잖아요. 국회에 제출하고 책자를 발간하고 매매 웹페이지도 홈페이지에도 공개를 하게 됩니다. 더불어서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자 설명회도 갖고 있습니다.

가운데 계신 분이 통화 정책 부총재 보세요. 중재 부총재 통화 정책 담당 부총재 보시고 왼쪽에 계신 분이 통화정책국 국장님이시고 제일 오른쪽에 계신 분이 저희 팀장이세요. 해서 이게 통화정책 보고서를 발간하는 당일 기자 설명회를 가진다는 거 그러면 이제 뉴스에 이제 나오죠 통화 정책 보고서 무슨 내용인지 위주로 돼서 발간이 됐다라는걸 보셨을 겁니다. 어 간략하게 그러면 머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 라는 걸 우리나라만 작성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대부분의 중앙은행이 발간하는데 특히나 우리나라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의 특징이라고 할만한 거 특히 올해에 들어와서 좀 개선되거나 좀 바뀐 것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더 설명을 드릴게요.

첫 번째 보시면은 통화 신용 정책 운영의 일반원칙을 수록을 2017년 들어와서 하기 시작했어요. 책자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 책자를 펴서 제일 첫장 열면 그냥 공백이고 이거 말고 그 다음 첫 장에 딱 보면 여기 지금 왼편에 보이는 이 부분이 박스 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 통화신용정책 운영의 일반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예전에는 이런 게 없었어요. 한국은행이 통화정책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어떤 길을 걸어 왔는지를 이제 이해를 하셔야 되는데 말씀을 드렸잖아요. 처음에는 여러분 윗세대는 한국은행이 뭐 하는지도 모르고 몰랐던 세대에요. 정말 우스갯소리 하나 드리자면 제가 겪은 건데요 제가 여러분 나이 정도 되는 여러분의 나이는 아니고 막 입행을 했을 때요. 합격자 발표 소리 듣고 연수듣고 한달인가? 지났을 때에요.

퇴근길이었나 출근길이었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데 버스 제일 뒷자리는 이렇게 돼 있잖아요. 제가 그 바로 앞에 앉아 있었는데 뒤에 이제 나이가 좀 지긋하신 어르신 분들이 앉으셔가지고 이제 말씀을 안 하시고 계세요. 요즘 경기가 안좋은데 어디다 돈을 맡겨야 돼 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디가 금리가 좋대 라고 말씀하시면서 저는 그 때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 말씀을 하시더니 결론이 뭐냐면은 그래도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대표은행인데 거기다가 맡겨야하지 않겠어 라고 말씀 하신 거예요. 웃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지금은 굉장히 우스꽝스러운 얘기잖아요. 한국은행에다 돈을 맡긴다는 게 말이 돼 라고 말씀 하시는 데 그 당시에는 그럴 정도로 일반 국민들이 한국은행에 대한 인식이 그 정도였어요. 한국은행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데 한국은행도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일일이 다 알릴 필요성도 못 느꼈고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이제 전국 글로벌적으로 이제 중요해지고 하니까 우리도 조금씩 늘려 나가는 거예요. 그런 일환에서 통화 신용 정책 운영의 그냥 일반 원칙도 이제 수록 되는 건데 한국은행이 행하는 통화신용정책의 일반원칙을 먼저 정해 놓고 시작하는 거죠.

이게 뭐 하다 보면 이런 뭐 경제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저렇게 할 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어떤 흐름을 국민 여러분 들한테 제시를 못하잖아요. 이번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했고 저번에 저렇게 해서 저렇게 했고 그래서 그 일반원칙을 먼저 정해 놓고 국민들에게 알려 놓고 우리는 이 일반원칙에 따라서 통화 신용 정책을 운영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적어도 어떠한 경제의 변화가 있어도 아 한국은행에 행하는 정책은 기본적으로 이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겠구나라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겠죠.

해서 그런 작업을 2016년도에 시작을 했다라는 거고요. 어 요거는 좀 이제 지엽적인 얘기가 될 수 있겠는데 그전에는 예를 들어서 11 월호 통상적으로 10월까지 인데 10월 에 나오는 보고서는 딱 9월까지에요. 9월까지 경제 상황을 갖다가 10월에 발표를 했었어요. 근데 지금 10월호는 뭐냐면 그 전에는 9월까지 경제현상을 갖다가 10월에 발표를 하고 그러면 금리결정과 관련된 건 9월 이전에 있던 금리결정 내용이잖아요. 통화 정책의 마지막 금리결정 시기하고 통화정책보고서가 발 간되는 시기가 어떨 때는 거의 두 달 정도 가까이 되었어요.

근데 올 4월부터는 10월 호는 10월 통화 정책 결정 내용까지 담아요.
그리고 2주 후에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결을 해요 그리고 바로 공표를 해요 지금은 통화 정책 보고서 직전 금리결정 내용 하고 이 통화 정책 발간시기하고 기껏해야 2주 정도 차이밖에 안 나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스웨덴 중앙은행 같은 경우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 통화 정책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선진 중앙은행 이라고 평가되고 있는 스웨덴 중앙은행 같은 경우는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그날 발간이 됩니다.

물론 그 금리 중앙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 구성하고 뭐 행정적 이런 게 저희랑 많이 달라 가지고 제가 그대로 따라 갈 수 없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분명한 건 통화 정책 결정이 나고 나서 바로 그날 어떻게 됐다는 보고서 가 나온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선진화 됐다라고 평가를 받는 거죠. 어 이 얘기는 바로 이번호부터 이번 통화 신용정책 보고서부터는 그전부터 말씀드릴게 그전에는 아까 이 보고서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친다고 했잖아요. 의결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출판을 맡깁니다.

출판을 맡기면 한 일주일 이상 걸려요. 그러고 난 다음에 책이 나오면 그때 국회에 제출하고 기자 설명회도 하고 언론에도 알리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안 그럽니다. 의결하는 그날 그날 바로 국회에 제출합니다. 책자가 안 나오면 어쩔 수 없죠 pdf 로 먼저 보내고 기자 설명회를 먼저 하고 그 얘기입니다. 조금이라도 선진화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 책자 통화 신용정책 11월에 나온 통한 신용 정책 보고서의 주 내용에 대해서 이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부터 이제 그 가장 최근에 발간된 통화 시험 보고서 주요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텐데요.

일단 첫 번째 말씀 드리기 전에 일년에 네번 발간 해 준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각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 가 담고 있는 시기가 있을 거 아닙니까.

몇 달이 것 같아요. 일 년에 네 번, 일 년 열 두달, 한권은 세 달이죠.
근데 보시면 2017년 5월부터 10월까지 라고 적어 놨어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법 개정 전에는 법 개정이 아니고 우리가 1년에 4회 발간하기 전까지 1년에 두 번만 발간 했어요. 그래서 6개월씩 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4회 로 늘렸다고 했잖아요. 이 4회로 늘리는 과정에서 아직은 연 2 회는 정기보고서 ,6개월씩 담는 정기보고서 형태로 나가고 나머지 2회는 중간 중간에 3개월 단위로 중간보고 상태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과 10월경에 나오는 보고서는 전기 보고서로써 앞전 6개월을 담고 있고요 1월과 7월 에 나오는 보고서는 앞전 3개월만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명 드리는 이 보고서는 정기보고서로써 지난 5월부터 10월 기준 금리 결정 그날까지의 시기를 다루고 있는 정기보고서입니다.

그래서 책자의 주요내용은 그 시기에 우리나라 경제 전반적인 동향 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하고요 그 기간 동안 세계경제는 어땠고 우리나라 경제는 실물경기가 어땠고 물가가 어땠고 주택시장은 어땠고 금융시장은 어땠고 외환시장은 어땠고 라는 동향을 쪽 설명한 다음에 그에 맞춰서 한국은행은 이러이러한 통화신용정책 을 수행했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 그 수행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주요 고려사항으로 삼았으며 향후에는 어떻게 할 예정입니다. 라고 써 놨어요. 그래서 동향은 뭐 늘 하던 뉴스에서 보는 내용일 테니까 넘어가고 그에 맞춰서 어떻게 한 분이 통화 정책을 운영했는지 통화 신용 정책 운영 사항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2017년 5월부터 10월까지 10월 기준 금리 결정하는 그날까지 우리는 최저수준인 역대 최저 수준인 연 1.25% 기준금리 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여러분 다 알고 계시는 거예요.
왜 그렇게 계속 1.25%를 계속 유지해 왔느냐

경제는 일단 성장세를 이어갔는데 지정학적 리스크는 북핵 뭐 6차 핵실험 이라든지 뭐 이런 거 같아요. 주요 국가의 교역 여건 변화 이건 중국 사드 뭐 미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뭐 한미 FTA 재협상 뭐 이런 논의들 그런 요인들이 불쑥불쑥 튀어 나오는 겁니다.

그걸 좀 지켜 봐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물가상승압력이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우리가 적정 물가 수준을 2% 포인트로 2% 책정하고 있는데 소비자물가는 이 당시에 한 2퍼센트에 거의 근접 했어요. 1.9% 좀 넘고 어쩔땐 2% 넘기도 했고 근데 이 2% 가 대부분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이라든지 국제유가 상승에 많이기인한 측면이 있었고 그 부분을 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근원인플레이션 이라고 하는데 이 근원 인플레이션은 1% 중반대에 머물러 있었어요.

그래서 수요측 압력이 그렇게 높진 않구나라는 판단 있어 가지고 이것도 좀 지켜봐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고요 또 하나는 금융안정 측면 있습니다. 요거는 아까 말한 지정학적리스크나 이런 거 북한의 미사일 한번 쏠 때마다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또 한편으론 가계대출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민간소비세를 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염려도 있었고 어떤 그러한 가능성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경제는 좋아졌지만 조금은 지켜보자는 취지로 금리는 저수치에서 계속 유지가 되었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시죠 10월 기준금리가 결정된 게 10월 19일 이었나 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까지는 1.25% 로 유지되어 오다가 금리 올렸잖습니까? 그죠 11월 30일 날 11월 금리 결정 회의 때 금리를 25bp 올렸습니다. 이 책자에 는 당연히 안 나와 있죠 근데 오늘 제목이 2017년 한국은행 통화 신용 정책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방향 있잖아요. 말씀을 드려야 되겠기에 아 11월 걸 쓰다가 넘어왔습니다. 1.25%에서 1.5%로 상향조정을 했고요 그 요인을 살펴보면 아까 대동소이합니다.

세계경제는 회복세가 확대되어 있고 국제금융시장 은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경제는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앞에 안 나와 있던게 하나 있습니다.

안나와 있던게 저희가 1,4,7,10월에 경제전망을 발표하는데 10월에 전망을 발표했어요. 올해 3% 성장 할 거다라고 근데 그 이후에 3,4분기 그 gdp 꼬치가 발표가 됐죠. 정확한 수치가 기억이 안 나는데 전기대비 몇 퍼센트였죠. 1.4 였나요 아무튼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높은 수치가 나왔어요. 그래서 앞으로 전망 경로가 10월에 저희가 전망 했던 것 보다 오히려 다소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어요.

발표된 수치에 의해서 물가는 일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근원인플레이션 1% 중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데 , 있었지만 그 뒤에 다시 말씀해 드릴게요 저희가 이제 분석을 하고 했던 내용들 그 결과 보니까 앞으로는 목표수준이 2%에 근접할 것이라는 분석결과 나왔고요. 금융시장은 장기시장금리가상승 하고 있고요 장기시장금리가 상승 한다는 건 시장에서 앞으로 경기가 좋아 져 가지고 금리가 올라 갈 거라고 예상을 한다는 거예요.

주가는 안정되어 있고 원 달러 환율은 다소 좀 하락한 가운데 가계 대출 증가세는 여전하고 이 얘기는 금리가 계속 낮은 수준에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낮은 금리 수준에서 대출을 많이 하게 된다는 얘기죠 금융불균형 현상이 확대화 되었다는 얘깁니다. 그 결과로 주택가격은 오름세를 이 주택가격도 이따 얘기로 말씀드리겠지만 정부의 8-2 대책이라는 12-4 대책이라든지 정부정책에 의해서 오름세는 좀 둔화되었지만 몇 몇 요인들로 인해 가지고 여전히 높은 과거에 비해 높은 오름세가 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러한 상황 하에서 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없다 라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판단을 해서 25bp 를 올렸습니다.

보시면 2011년 이후에 저희의 그 기준금리 변화 추이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 2011년 6월에 최고점을 올랐다가 3.25% 에서 2012년 7월 부터 낮추기 시작해서 올해 10월 까지 계속 낮춰 최저 낮은 수준으로 좀 있다가 11 월 말에 금리가 인상이 되었습니다.

금리 정책 금리 변경 그렇게 되었고요. 다음에 그 지난 5월에서 10월까지도 중요한 정책 중에 하나가 제가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개편해서 시행했습니다. 9월부터요. 이 금융중개지원대출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드려야 되겠는데 한국은행이 금리 정책 말고 또 아까 제일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여수신제도 가 있다고 했어요. 은행으로부터 예금을 받고 대출해 주는 제도 가 있어요. 한국은행의 대출 대출제도 중에 하나입니다.

대출제도 중의 하난데 특히 중소기업 우리나라 지금 산업구조가 대기업 위주로 많이 개편이 되어 있잖아요. 은행들도 신용도 높은 대기업으로 대출이 많이 나갑니다. 근데 기술은 있지만 신용도 낮은 중소기업들에게 대출이 많이 못 나가요

그래서 이러한 어떤 정책금융의 하나로서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중소기업 기술력 있는는 중소기업에게 대출을 해 줄 때는 그 증빙자료를 가져오면 한국은행이 그 돈을 현행 이자율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대출을 은행에게 대출을 해 주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기준금리가 1.25 에서 1.5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근데 일반 시중은행이 한국은행 그냥 시중은행이 한국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는 그 금리에 해당하는 돈을 줘야 된단 얘기에요 1.5% 에 해당하는 거를. 근데 만약에 시중은행이 중소기업에게 대출을 해 주고 예를 들어서 대출을 10억을 해 줬어요. 10억을 한국은행 에게 빌려 달라고 합니다. 나 이러이러한 애한테 대출해줬어 그 10억 너네가 다시 나한테 줘 그러면 그 10억은 지금 금리가 0.5에서 0.75 이 정도 1% p 낮은 수준으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제도 가 있는데 그걸 9월부터 조금 바꿨어요. 개편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창업 지원 이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 하에 여러 가지 카테고리가 있는데요. 지금 예전에는 뭐 창업지원프로그램 무역금융지원 설비 투자 지원 영세 자영업자 지원 지방 중소기업 지원 이렇게 다섯 개가 있었는데 이거 개편을 했어요.

그 중에 대표적인 거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을 갔다가 신성장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개편 해서 우리가 신성장동력 발굴이라든지 이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에게 좀 더 많은 자금 이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개편을 했다는 거고요 또한 지방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예전에 특별지원 한도가 있었는데 그거를 다시 이제 재개를 했다는 거고 총액 한 25조원 됩니다. 예 총액이 25조 원 한도 내에서 시중은행이 이러한 중소기업들에게 대출해주는 금액에 대해서는 한국은행이 현 기준금리 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금리로 대출해 준다는 거죠.

어 이게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설정을 해 놓고 시중은행 에게 똑같은 금리로 대출해주고 이 금리에 맞춰서 시중은행도 움직이게 해 놓고서 또 다른 한편으론 거보다 훨씬 낮은 금리에 대출을 해 준다는 거가 어떻게 보면 조금 좀 그렇죠

한 부분을 별도로 운영 한다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서 선진 중앙은행에서 이런 대출 제도를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아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지원 차원에서 한국은행이 대출 제도를 이렇게 마련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또 다른 통화 신용 정책 운영의 세 번째 중요한 카테고리는 뭐냐면 금융안정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했다는 얘긴데요 한국은행의 아까 제일 중요한 목표 중에 하나가 뭐라 그랬었죠. 물가안정 이라고 했잖아요.

최근에 2000년몇년도죠 한국은행법 이 개정이 되면서 한 가지가 더 들어 갔어요.
뭐죠 금융안정입니다.

명시적으로 물가안정은 한국은행 목표라고 적혀 있긴 한데 금융안정을 한국은행의 목표라고 되있진 않고 물가안정을 도모하는 가운데 금융안정에도 유의하여야 한다라고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거를 Duo mandate 그니까 목표가 두 개다라고 이제 말씀 하시는 분도 있고 거기까지는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 분들도 있는데 어쨌든 한국은행은 금융안정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6개월간에도 한국은행은 금융안정에 유의해서 통화 정책을 운영을 했고요 구체적으로 보면 아마 뉴스 같은데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북한에서 핵 미사일,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하고 핵실험 하고 할 때마다 뭐 한국은행에서 부총재 주재로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다 뭐 이런 것들 통화 금융대책반 회의를 갔다가 이제 수시로 열어서 어떤 현상인지 모니터링을 하고 시장에 유사시 어떤 금융 시장안정화 조치를 취하도록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현재 예전에는 매달 금리결정 회의를 가졌는데요 올해부터는 1년에 8 번 만 합니다. 나머지 4번은 금융안정 회의도 해요

이게 보시는 금융안정회의. 3,6,9,12월에 금융안정에 회의를 합니다. 그 중에서 6월 하고 12월에는 금융안정보고서 를 발간을 해요

관심 있으신 분은 이제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금융안정 관련된 방대한 양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해서 금리인상시에 우리 금융시장이 미칠 영향이라든지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라든지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 금융시장에 어떤 일이 있었고 금융 가격 변수의 변동성은 어땠고 이런 금융안정 관련된 제반 사항들이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리스크들을 평가하면서 그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뭐 여기서 뭐 조기경보 했다고 early warning 이라고 했는데 그러한활동들을 이어갔습니다.

이렇게 금리를 조정을 하고 금융중개지원대출 같은 대출 제도를 운영을 하고 금융안정에 유의를 하고 이런 것들이 한국은행이 지난 6개월간 운영했던 통화정책 상황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그 아까도 이제 간략하게 말씀드렸지만 이러 이러한 것들을 고려해서 금리를 최저 수준으로 유지해오다가 이러한 이유로 11월 25일 피를 0.25% 포인트를 인상했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를 보면은 그러한 여러 요인 중에서 특히나 한국은행에서 주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들을 몇 개를 골라서 비교적 상세하게 분석을 해서 올려 놓았습니다. 수록을 해 놨어요 그게 지금 보시는 3가진데요 첫 번째가 성장과 물가 간 관계변화 및 원인, 두 번째가 주택 및 가계부채 관련 정보 대책이 가계대출 에 미치는 영향 세 번째가 북한 리스크가 금융외환 시장에 미치는 영향 올해 들어서 우리 경제성장세가 줄곧 좋아졌는데 뭐가 걸렸다고 그랬었죠. 제가 첫 번째 물가가 많이 안 올랐어요.

이거는 우리나라만 겪는 게 아니고 미국 영국 등 뭐 일본을 포함 해서 전 세계 경제가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frb 나 뭐 boe나 ecb 나 중앙은행 economist들이 많은 분석들을 하고 있어요. 예전 같았으면 금리가 이렇게 낮고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실업률이 이렇게 떨어지고 하면 예전같으면 물가수준이 적어도 이 정도는 돼야 되는데 왜 지금은 이거밖에 안 되지 라는 의구심이 계속 있습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구요

그런 이유때문에 frb 도 마찬가지고 세계 주요 중앙은행이 쉽사리 금리를 못 올린다 라는 평가도 있었고요. 한국은행도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고 왜 그럴까 라고 고민을 하고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고민의 결과를 첫 번째 보이는 성장과 물가 간 관계 변화및 원인이 라는 자료를 통해서 좀 저희 나름대로 분석한 결과를 실었고요

두 번째 금융안정 측면에서 현재 우리나라 가계 부채 수준이 상당한 수준입니다.
일각에서는 어 이게 우리나라의 그 어떠한 경제성장세의 발목을 잡을 수 있지 않느냐 않느냐라는 우려도 많이 나타내고 있고요. 그런 와중에 정부에서 8월 2일 날 그 주택 안정화 대책을 내놓았죠 그 다음에 10월 24일에 가계부채 관련한 대책을 내놨어요. 지금 이 책자가 10월 19일 그 금리 결정 회의 전까지만 담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에는 8 월 2일 그 주택 안정화정책 때까지 그 부분만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찌 됐든 그런 정부정책이 가계대출에 어떤 미치는 영향을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저희 나름대로 분석을 한 결과를 실었고요 세 번째는 저희가 금리를 1.25% 로 계속 낮춘 이유 중에 하나가 이 지정학적 리스크 뭐 저 트럼프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도 있지만 북한에서 미사일 쏘고 핵실험하고 하는 것들 이런 것 때문에 금융시장에 상당히 많은 변동성을 주었거든요. 어떤 영향을 줬는지 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분석을 했습니다. 그 부분을 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먼저 성장과 물가가 관계 변함이 원인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 겠 는데 이게 성장이 되면 이제 여러분들도 이제 대학생이시니까 경제학원론 보시면 경기가 막 좋아지면 물가는 자연스럽게 올라간다는 거 다 알고 계시죠 그런 움직임을 뭘로 보냐면 gdp gap률 gdp gap률이라는 거는 현재 gdp 수준에서 우리가 잠재 gdp라는 표현을 써요. 어떤 큰 물가상승압력 없이 한 경제가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수준 그 수준을 잠재 gdp라고 하는데 그 현 수준에서 잠재 gdp를 빼고 그걸 다시 잠재 gdp 로 나눠서 곱하기 100을 한 게 gdp gap률 이에요 그러니까 잠재 gdp 수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냐 를 나타내는 게 gap률인데 이 때가 지금 금융위기 때에요 푹 떨어지잖아요. 떨어지고 이게 2008년 2009년 이 때에요 주요선진국을 가지고 한 그래프입니다.

조금씩 올라가죠. 최근에는 거의 잠재성장 수준으로 왔어요. 예전에 보면 이 gdp gap이랑 물가 수준이랑 뭐 약간의 시차를 두긴 하지만 거의 비슷하게 움직였어요. 근데 최근을 보면 이건 이렇게 올라가는데 별로 없어요. 안 올라가요 그죠.

우리나라도 보면은 그래서 그런 gdp gap률과 이런 물가상승률간의 어떤 상관관계를 구했어요. 이게 지금 빨간 걸보면 금융위기 그 파란걸 보면 금융위기 이전이에요. 그래서 그 저기 그 상관 관계 하는 거 아시죠 라인을 그어 보니까 대체로 이정도 관계를 나타내던 거가 2010년부터 최근까지 보니까 어떤 어떤 이런 변화가 없어요. 이렇게 되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2007년 이전까지는 이런 움직임을 보이다가 그 이후로는 별로 없어요. 일단 현상적으로 보이는 거를 좀 따져 보니까 그 금융위기 이후에 성장과 물가 간의 관계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만큼 그렇게 잘 안 나타나는 것처럼 보여요 왜 그럴까 라고 분석을 해 봤죠

그 요인들을 따져 보니까 이런 이런 요인들이 있다고 이제 저희나름대로 판단했습니다.
크게 구조적 요인과 경계적 요인이다 구조적 요인은 우리나라 자체가 구조적 문제점들이고 경제적 요인은 비즈니스 사이클에 의한 요인인데요 먼저 노동시장이 예전같지 않다는 거예요. 금융위기 이후 에 기업들이 불확실성이 높아지니까 투자를 안 합니다. 자본축적이 안 돼요 기술력 향상도 그렇게 되지 않고요 그러다 보니까 노동생산성 자체가 올라가지 않아요.

저라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저 혼자 삽질 하는 거 하고 포크레인 이용해서 삽질 하는 거 하고 효율성에서 엄청 차이 나잖아요. 자본이 축적되고 기술력이 향상이 되어야지 노동 생산성도 올라갑니다. 근데 금융위기 이후에는 그런 것들이 안되서 노동생산성이 둔화가 됐다는 거고요 그리고 이거는 이제 뭐 우리가 oecd 에서 가장 그 고령화 수준이 빨리 진행되고 있다는 거 아시죠

이 많은 고령층 분들이 이제 퇴직을 하시면서 그 이제 기대 수명도 연장 이 되고 하다보니까 재취업을 하시는데 대부분 여러분도 많이 하셨을 거에요. 소위 말하는 알바라고 하죠 시간제 노동자들이 급증을 하게 됩니다. 금융위기 이후에 그 이제 기업들이 이제 몸집을 줄이면서 정규직을 삭감하고 시간제 노동자들을 많이 고용을 하는데 특히 우리나라처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사회에서 고령층 분들이 퇴임 이후에 시간제 노동자로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임금교섭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임금인상을 요구를 못해요. 그래서 경기는 좋아지는데 기업들의 좋아지면서 인력이 필요한데 어떤 인력을 구하냐면 그런 시간제 노동자들을 대부분 고용을 합니다. 근데 이분들은 임금 인상 올려 달라고 이제 교섭력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그 실물 경제성장이 임금 루트를 통한 물가에 영향을 못 미치게 돼요. 그런 측면 있고요.

그 다음에 갈수록 세계화는 진전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전자상거래 같은 그런 유통의 혁신이 일어나고 이러다 보니까 쉽게 말 하면 갈수록 싼 거 싼 가격의 제품들이 유입된다는 거예요.

실제로 그 통계 자료를 보면 전자상거래에 의해서 거래되는 물품 가격은 지속적으로 떨어져 왔다 라는 게 보이고요 그런 것들로 인해 가지고 제품 가격 상승이 굉장히 둔화됐다라는거 또 하나는 금융위기 이후에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이나 낮아져 왔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가 여러분들 앞으로 내년 우리나라 물가 수준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세요. 5% 이상 예상 하시는 분 계세요. 없죠.

예전엔 5퍼센트는 아주 일상적인 수준이었어요. 금융위기 전에 장기간 낮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되다 보니까 사람들의 기대가 이제 거기에 고착화 되는 거예요.

기대가 낮아지면 실제 인플레이션도 그 기대에 맞춰져서 낮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구조적 요인을 제가 찾아 봤고요 또 다른 거는 유휴생산능력 이거는 이제 어 그럼 어쩔까 제조업 같은 데 생산능력을 설비투자를 많이 해놨는데 경기가 안 좋아지니까 남아도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경기가 좋아지면 새로운 설비투자를 하고 새로운 사람을 구하는 게 아니고 그동안 만들어 놨는데 못 쓰고 있던 걸 쓰는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새로이 뭐 투자하고 하는 게 없잖아요. 그래서 이 유휴 생산능력이 계속 남아 있기 때문에 어떤 성장이 이루어지더라도 기존에 남아 있던 걸 쓰는 거지 새로운 투자를 하는 게 아니다. 라는 측면이에요.

그래서 구조적요인들은 단시간내에 바꾸기 힘들겠죠. 해서 저희가 판단하기로 단시간내에 어떤 그 물가 상승세가 확연히 일어나리라고 보진 않지만 경기가 좋아지면 적어도 아까 유휴생산능력 에 따른 비즈니스 사이클적인 측면은 해소가 될 거다 그리고 그럼 그 경기적 요인이 물가로 파급되는 데는 적어도 사회에서 7분기 정도의 시차가 존재한다.

앞으로 어느 정도 있으면 적어도 경기적요인이 점차 완화 되어서 물가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로 금리 상승도 이루어졌겠죠.

그 다음 두 번째는 이제 가계부채 관련 정부 대책 이제 가계 대출에 미친 영향인데 올 초에
꽤 축소 되다가 5월 이후에 어떤 개별적 요인하고 이제 겹쳐지면서 주택가격상승 도 이루어 지고 그러다 보니까 가계대출도 급증을 하게 됐어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래서 정부에서 8월 2일 날 대책을 발표를 하죠 그 보시면은 뭐 투기지역 이라든지 뭐 RTBTT 의 강화 라든지 양도소득세 강화 라든지 이런 대책을 발표하는데 예 저희가 이제 분석을 한다고 해 봤는데 이 당시가 8월 2일 날 발표가 되고 이 책자가 10월까지다보니까 그 이후에 분석할 수 있는 기간이 한 달 두 달이 채 안돼요 그래서 많은 분석을 하지를 못 했는데 8월 2일 이후에 보니까 확연히 어 주택시장이 좀 안정화 된 듯한 기미가 보였어요.

가게 대출도 일시적이나마 줄어들었고 그래서 앞으로 가게 대출 증가 규모가 축소 될 것으로 기대를 되긴 되는데 뭐가 있냐면 올해 들어서 예정된 입주 분양 물량이 꽤나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분양 될 거 가 많이 남아 있다 라는 거죠 그리고 집단대출 이게 이미 승인된 것들이 굉장히 많이 쌓여 있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 앞으로 이 당시에만 해도 10월에 또 뭐 가계 대출 관련 대책이 나온다더라 이런 얘기 있다 보니까 그 나오기 전에 그럼 미리 대출을 받아야 겠다 라는 수요도 있고 해서 그러한 것들로 인해 가지고 뭐 조금은 줄어들겠지만 그렇게 크게 가계대출이 줄어든다는지 주택 가격이 엄청 하락 한다 든지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겠다라고 저희가 이제 판단을 하게 된 거구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 북한 리스크가 금융 외환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봤는데 최근에 올해 들어서 그 가장 이제 이 당시까지도 가장 컸던 이벤트들이 뭐냐면은 적어 놨는데 예 괌 포위 저기 그 미국 거기에 대응해서 괌 포위해서 사격하겠다라고 발표 한 게 8월 9일 이었고요 그 다음에 6차 핵실험 으로 한 게 9월 3일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요기에서는 그 최근에 이 당시 가장 근접해있던 북한 리스크가 우리나라 금융시장 하고 외환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과거 사례와 비교를 해서 분석을 해 봤습니다. 여기서 과거사례라 함은 뭐냐면 이제 나오겠는데 괌 포위사격 발안 6차 핵실험 있고 과거에 5차 4차 핵실험 뭐 서부전선 포격 3차 핵실험 때 우리 금융 외환 시장이 어떤 영향이 벌어지는지를 서로 비교 분석을 해 봤어요.

먼저 주식 시장을 봤는데요. 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특히 괌포위사격 때 전반적으로 보시면 아실 거에요 이게 지금 기준 100이 이벤트 하루전날 100으로 잡았어요.

주식 가격을 변동성지수 또 하루 t - 1을 100으로 잡고 그 다음날 빵 터졌을 때 어떻게 변하는지를 좀 보여 줘 보이는 거 거든요. 지금 두꺼운 검정색으로 나와있는 5차 괌 포위사격 때를 한번 집중해서 보시면 전반적으로는 빵 터졌다고 예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모습이에요 그죠. 근데 대체로 보면은 예전에는 한 하루 정도 지나면 꺾여서 원래로 돌아갔는데 얘 같은 경우에는 t+2 일까지 그날까지도 더 계속 떨어졌어요

여기서도 보통 이 정도의 정점을 찍고 내려가는 건데 얘는 더 하루 정도 더 갔다는 얘기죠
전반적으로 출렁였다가 원상태로 회복은 됐지만 최근 들어 이번 그 북한 리스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회복 속도가 더뎌졌다 늦어졌다라고 좀 분석이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아까 그 주식 시장이었고요. 채권시장 금리 외환시장 환율 신용 크레딧 cds 프리미엄 봤는데 어 먼저 환율 저 금리를 먼저 볼게요.

과거에를 보면 금리 채권 금리 는 그렇게 변화가 없었어요.

그랬는데 근데 그래프만 지금 보시면 오히려 옛날이 좀 더 높고 최근에 별로 안 높은 거 같잖아요. 근데 공교롭게도 최근 시기가 어떤 시기였냐면 물가가 계속 낮아졌잖아요. 5월 6월 7월 8월 이 때 글로벌 저인플레이션 현상에 대한 우려가 심화됐고 그 다음에 뭐 fed라든지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이 굉장히 내파적인 발언 말고 금융완화적인 말을 많이 하면서 미국 국채 금리 가 폭락을 하던 때였어요. 폭락이라는 말은 뭐 하지만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시기 였어요. 그래서 만약 우리 북한 이벤트가 없었다면 이게 쑥 내려가던 시기였다는 얘기죠. 근데 오히려 상승했다 내려오는 이런 모습을 보여 보여서 저희가 분석하기로 는 어떤 그 이번에 북한 리스크가 굉장히 크게 예전에 비해서는 크게 작용을 했구나라고 판단했습니다. 환율 같은 경우에는 조금 오르긴 했는데 올랐다가 내려가는 뭐 그런 추세는 안 보이죠 그래서 이 때는 그 일단 환율 시장에서는 그간의 어떤 학습력 꽤나 진행됐다라고 판단을 했고요 더군다나 저 시기는 그 미 달러 환율이 굉장히 약세를 보이던 때였어요. 그래서 그런 거 감안해서 환율 시장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라고 이제 판단 했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 cds 프리미엄 cds 프리미엄 대충 아시는 cds 가 이제 뭐죠 cds가 학교에서 다 배우셨지만 저게 credit defalt swap 프리미엄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 이게 뭐냐면 어떤 채권 있으면 그 채권 발행 한 기업이 부도를 할 수 있잖아요.

그 부도를 갖다가 다른 사람한테 떠넘기는 거예요. 떠넘길 때 프리미엄이 붙어요 그죠 부도 위험을 떠넘기니까.

그래서 그 프리미엄 cds 프리미엄이 그 얘긴데 그럼 cds 프리미엄이 높다란 얘기는 뭐냐면 이 채권이 부도날 확률이 높다는 얘기예요.

확률이 높으니까 이거 딴 사람 떠넘기려면 가격을 확 낮춰야 되잖아. 확 낮춘다는 거는 금리를 올려준 다는거거든요. 그래서 보면은 이벤트가 딱 떠 져 터졌을 때 올라가요 외부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 채권 금리 채권이 부도가 날 확률이 올라간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예전과 비교해보면 어쩌구 굵은 선으로 지속된 거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엔 한 t+1 에서 좀 내려오는데 그 5차 괌 포위사격과 6차핵실험 때는 좀 더 위에 서 있다가 내려 오는 거가 보이시죠. 그래서 저희가 분석하기로는 전반적으로는 올라갔다 내려오는 현상을 보이지만 최근 북한 이벤트는 조금 더 부정적 영향을 미친 거 같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어 그 다음에 이제 주식하고 채권에 외국인 투자 금액이 들어오고 나가는 건 그것도 비슷해요 예전에는 오히려 그런 이벤트가 터지면 주가가 떨어졌으니까 저가에 매수해야겠다라는 수요 금액이 꽤 많아서 오히려 들어오는 경우도 꽤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모습 별로 보이지 않았고요. 채권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북한 리스크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최근에 올수록 그 어떤 죄송합니다.

해외에서 보는 시각은 조금 더 유의 하는 그런 모습으로 보고 있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그 주요 고려사항들 바탕 위에 앞으로는 어떻게 통화 정책을 이끌어 가겠는가 라고 이제 저희가 이 책자에 옮겨 적었는데요. 이게 좀 그래픽 하게 이렇게 보여 드려야 되는데 글로만 나와서 굉장히 따분하죠. 보시면 일단 성장세를 회복이어질 거라고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고요. 물가상승률 또 어떤 중기적시기에서는 목표수준 2% 근접할 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고 더불어서 우리는 금융안정에도 유의를 하면서 통화정책을 운영 하겠다라는 게 기본방침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통화 신용 정책 보고서는 11월 금리인상 하기 전에 나온 거에요 일단 현재는 그걸 일단 염두에 두시고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견실한 성장세가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물가상승압력이 크지 않고 그래서 일단은 통화정책의 완화 기준을 유지해 나가되 향후에 성장과 물가흐름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겠다 라고 이 책자에는 적혀져 있어요.

그리고 불확실성이 높으니까 금융시장의 안정성에도 유의를 하고 이제 마지막은 이렇게 맺은 말을 짓고 있습니다.

저성장 저물가에 대응에서 확대한 통화정책 완화 정도를 조정할 수 있는 여건이 점차 조성되어 가고 있다 왜냐면 견조한 성장세에 물가도 목표 수준에 근접 하고 있는 거 같은 것으로 보이니까 하지만 불확실성 요인 아까 따져본 북한 리스크 라든지 성장과 물가간 관계라든지 이런 요인 들 때문에 앞으로도 경기 개선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 좀 지켜보자 라는 게 이 책자가 나올 시기의 향후 운영방향 이었습니다

네 12월에 금리를 올렸죠. 올리면서 우리 한국은행 총재 님 께서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앞부분은 똑같아요.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고 목표 수준에서 물가상승률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 유의를 하겠다

똑같죠 그리고 이것도 비슷해요 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당분간 수요측면에서 물가상승압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측면의 물가상승압력 이라 함은 우리 공급책 요인있죠 가장 큰 게 국제유가 그다음에 우리가 통제하기 힘든 농축수산물 가격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수요측 압력을 반영하는 근원인플레이션율 같은 것 이런 것들이 당분간 그렇게 올라갈 것 같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통화 정책의 완화기 조를 유지해 나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성장과 물가 흐름을 면밀히 점검을 할 거고 아울러서 주요국 중앙은행 통화 정책 변화 그니까 여기서 말하는 건 미국이나 영국이나 유럽이나 이 중앙은행들이 미국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금리를 계속 올릴 거라고 지금 예고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통화 정책 변화 주요국가의 교역 여건 중국과의 사드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될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 지 보고 다음에 가계부채증가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올라 갈 것인지 잡힐 것인지 보고 지정학적 리스크 북한 리스크 같은 것들이 어떻게 작용하게 될 지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겠다 라는 거죠.

이게 11 월 의결문 이후의 향후 운영 방향입니다. 좀 더 자세한 아까 말한 금융중개지원대출이라든지 금융안정 관련된 자산운용 방향은 1월에 발표가 됩니다. 정확하게는 12월에 발표가 될 것 같은데 금요강좌는 아마 1월에 다른 분이 나와서 말씀해 주실 거예요. 궁금 하실 때 나오셔서 받으시면 될거 같아요. 오늘 강의는 여기서 끝내고요 지금부터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콘텐츠 만족도


담당부서 및 연락처 : 경제교육실 경제교육기획팀 | 02-759-4269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