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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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4월호

또 다른 탐구과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남은 여생은 그다지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가슴 설레는 새로운 인연과 비루했던 삶을 채찍질할 동기부여가 없을 것이라는 사실도 더 이상 절망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2024년 벽두에 깨우친 작은 깨달음이다.


'Curiosity' will be my epitaph(inspired by Peter Sinfield of King Crimson).



-문화공간2,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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