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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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호

길어진 밤의 길이만큼 생각도 깊어지는 가을밤 입니다. (중략) 

땅 위에는 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대한 우주에 비하면 우리는 

먼지처럼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우리들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도 이 땅 위 어딘가에서 펼쳐지고 있을 

우리들의 드라마를 소중히 여기며 당신의 밤, 

당신의 이야기를 응원합니다.


- 테마도서 '깊어가는 가을 밤, 밤을 이야기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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