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최성주)는 6월 26일(목)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방안을 협의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하여 2003년도 제1차 중소기업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음
지역 금융기관 결제모점장 및 중소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 한국은행 전북본부는‘2003년 5월중
전북지역 기업경기 및 2/4분기 자금사정조사 결과’,‘한국은행 총액한도대출 운용현황’등을 설명하였으며 이어서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되었음
이날 협의회에서 최성주 한국은행 전북본부장은 총액한도대출 지역본부별한도(C2자금)의 우선지원부문을 적극 발굴,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지역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중소기업지원유관기관들이 힘을 모아 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날 논의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
지원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