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기자설명회

등록일
2026.10.27
조회수
1274
키워드
국민소득 GDP GNI 경제통계
담당부서
디지털미디어운영팀
첨부파일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 열람 가능합니다.

관련자료 바로가기

자막

2026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기자설명회
(2026. 10. 27,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공보관 - 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에 대한 기자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설명은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예, 지금부터 올해 3분기 실질 GDP 총생산 속보 추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1.0% 성장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4% 성장하였습니다. 먼저 지출 항목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간 소비는 승용차, 가전제품 등 재화와 금융, 음식 등 서비스가 모두 줄어 전분기 대비 0.2% 감소하였습니다. 정부소비는 물건비와 건강보험 급여비 지출이 모두 늘어 1.9% 증가하였습니다. 건설투자는 토목건설이 늘어 0.7% 증가하였습니다. 설비투자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등 기계를 중심으로 4.1%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반도체 등 연구개발, AI, 보안 등 소프트웨어가 늘면서 2.3% 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은 반도체, 기계 및 전기장비 등을 중심으로 2.3% 증가하였고, 수입은 원유, 반도체제조용기계 등이 늘어 2.4% 증가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보도자료 설명 중 괄호 안의 수치를 참고해 주시고요. 주요 항목별 추이는 3페이지와 4페이지의 그래프, 10페이지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경제활동별 작성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농림어업은 재배업과 어업을 중심으로 전기 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제조업은 반도체 등 컴퓨터·전자·광학기기와 기계 및 장비가 늘어 2.0% 증가하였습니다. 전기가스수도사업은 전기업을 중심으로 3.7% 증가하였습니다. 건설업은 토목건설이 늘어 2.0% 증가하였습니다. 서비스업은 사업서비스업, 정보통신업, 운수업 등을 중심으로 0.2% 증가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보도자료 설명 중 괄호 안의 수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경제가 생산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 GDI는 전기 대비 3.4% 증가하여 실질 GDP 성장률 1.0%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8% 증가하면서 증가세가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3분기에는 반도체 등 수출품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수입품 가격이 원유와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하락하면서 교역조건 개선 흐름이 확대되었고, 이 결과 실질 GDI와 실질 GDP 증가율 간 격차가 지속되었습니다.
일단 보도자료 관련 내용을 설명드렸고요. 3분기 성장 배경, 3분기 주요 특징, 그리고 평가에 대해 말씀드린 후 기자분들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분기 성장 배경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방금 전 추계 결과를 설명드릴 때 민간 소비가 전분기 대비 0.2% 감소하였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전기 대비 성장률이 어떻게 1.0%나 나올 수 있지 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출 항목별 기여도를 가지고 1% 성장에 대한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내수는 민간 소비가 소폭 감소하였음에도 GDP 성장에 0.9% 기여하였습니다. 민간 소비가 GDP 성장률을 0.1%포인트 낮추었으나 투자가 0.7%포인트, 정부소비가 0.3%포인트 성장에 기여하였습니다. 전체 투자 기여도 0.7%포인트 중 설비투자가 0.4%포인트, 지식재산생산물투자가 0.2%포인트 성장에 기여하였고, 건설투자도 0.1%포인트 성장에 기여하였습니다. 내수에 이어 수출은 GDP 성장에 1.1%포인트 기여하였습니다. 내수와 수출의 기여도 합계 2.0%포인트에서 원유 등 원자재와 설비투자를 위한 기계류 수입, 소비재 수입품을 중심으로 수입이 1.0%포인트 늘어난 부분을 차감하면 GDP 성장률은 1.0%포인트가 됩니다. 이를 종합해 보면 3분기는 내수 기여도가 0.9%포인트, 수출 기여도가 1.1%포인트로 내수와 수출이 고루 성장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내수가 0.9%포인트 성장에 기여한 것은 민간 소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호조를 보인 결과입니다. 자세한 항목별 성장 기여도는 보도자료 6페이지와 7페이지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3분기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민간 소비 감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기 민간 소비와 관련해서 특이 요인이 두 가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금융서비스입니다. 개인이 주식에 투자할 때 증권사의 거래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습니까? 금융기관으로부터 서비스를 받기 때문인데요. 작년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던 주식 거래량이 7월부터 주식시장 조정의 영향으로 줄면서 금융서비스가 감소한 부분이 있었고요.
두 번째는 10년 만에 발생한 승용차 제조업체의 전면 파업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완성차 인도가 지연되면서 그 영향으로 승용차 소비가 줄었습니다. 만약 이 두 가지 특이 요인이 없었더라면 민간 소비는 0.2% 감소가 아닌 0.4%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즉, 3분기 특이 요인이 민간 소비를 0.6%포인트 감소시킨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런 특이 요인이 없었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민간 소비 개선세가 강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우리 경제에는 높은 가계부채 부담과 인구 고령화 같은 구조적 요인이 잠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제약 요인이 잠재해 있음에도 저희는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민간 소비가 점차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3분기에 민간 소비를 제약했던 승용차 소비가 10월 들어 상당 폭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분기에는 승용차 소비 관련 이슈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금융서비스 소비는 결국 주식시장 조정이 어느 정도에서 일단락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4분기에 주식시장의 조정이 일단락된다면 3분기처럼 소비를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는 올해 4분기부터 반도체 기업의 현금배당이 지급되고, 내년 1분기에는 성과급이 지급되면서 우리나라 전체 가계소득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영향으로 민간 소비에 플러스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이전지출이 상당 부분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민간 소비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있긴 합니다만, 이 부분이 안정화된다면 환율 하락 효과에 의해 수입물가도 상당히 낮아질 것이고, 소비 여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3분기 성장 내용을 평가하면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3분기에는 민간 소비가 특이 요인 등으로 인해 소폭 감소하였음에도 수출과 투자가 호조를 지속하면서 우리 경제는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당초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기자분들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 - 네, 지금부터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때에는 소속과 성명을 함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 기자님.

질문 - 반도체를 제외한 성장률 수치가 궁금하고요. 반도체 의존도가 심화하는 흐름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체별 성장 기여도를 보면 정부 기여도가 0.8%포인트인데, 정부 재정지출이 3분기 성장을 끌어올렸다고 해석해도 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예. 일단 속보에서는 정확하게 반도체 부문을 분리해 내기는 어려운데요. 반도체를 포함하고 있는 컴퓨터·전자·광학기기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성장 기여율이 한 60% 정도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반도체의 성장 기여율은 그 절반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호조는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반도체 산업의 비중은 커지고 있지만 성장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계속 절반 정도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물량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격 요인이 크기 때문에 성장 기여도 측면에서는 그렇습니다.
주체별로 보면 3분기에 정부가 0.8%포인트 기여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2분기에 중동전쟁이 터지면서 정부가 중동전쟁 상황이 장기화될 것에 대비해 상반기 예산을 좀 아껴 둔 측면이 있고요. 3분기 들어 대형 프로젝트, 건설공사나 GPU 수입 같은 설비투자 관련 부분에 지출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공보관 - 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3분기 성장률 소수점 둘째 자리 수치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3분기 성장률이 저희 8월 전망치를 크게 웃돌고 있는데, 이것이 산술적으로 올해 성장률에 얼마나 상방 요인이 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건 아까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말씀해 주신 것 같기도 합니다만, 정부 기여도 급증 배경이 상반기에 아껴 뒀던 예산을 많이 지출한 것, 아까 말씀하신 GPU나 대형 건설공사에 들어간 지출 때문이고, 이런 것들이 정부 소비나 건설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보면 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조업과 서비스업 성장률 격차도 확대되고, 실질 GDI와 민간 소비 증가율의 차이도 점차 커지는 모습인데, 양극화 심화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예. 3분기 성장률 소수점 둘째 자리는 0.97입니다. 그다음에 3분기 성장 전망치가 0.3%였으니까 지금 차이가 0.7%포인트 나는데요. 3분기 전망 상회 부분은 연간 성장률을 0.35%포인트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정부 부분은 2분기 때 원유수입에 애로사항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부가 건설을 늘리면 민간의 건설을 구축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쉬었다가 3분기에 한 측면도 있고요. 말씀드린 대로 집행을 아껴 두었다가 하반기로 이연한 측면이 있습니다.
양극화 심화와 관련해서는 일단 반도체 산업이 여러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하나 있다고 하면 고용 창출이 약한 측면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설사 자동차 산업이 호황을 누린다 하더라도 당분간은 특정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분배 측면에서 설명드리면, 일단 1분기부터 기업소득은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난 상황입니다. 그런데 기업소득이 정부소득과 가계소득으로 파급되기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법인세나 배당세가 늘어났지만, 이 세수가 바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되고, 그 세수를 기반으로 정부가 예산을 쓰게 되기 때문에 정부의 효과는 당연히 내년에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가계소득도 그렇습니다. 1분기부터 반도체 기업의 영업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이에 대한 성과급은 내년부터 지급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시차가 있는데, 지출 항목을 보면 수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부분은 따로 설명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고요. 기업의 영업실적이 늘어났기 때문에 설비투자와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연구개발(R&D) 투자는 당연히 1분기부터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건설투자의 경우 주거용 건물 건설은 여전히 부진하지만, 반도체 공장 관련 건설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거용 건물 건설의 부진을 방어해 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정부 지출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년 1분기부터 효과가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민간 소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배당금 지급을 통해 효과가 나타나겠습니다만, 내년 1분기에 성과급이 지급되면서 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내년 1분기부터 지급되는 정부 지출 중 이전지출도 민간 소비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보관 - 네, 다음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서비스업을 보면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금융·보험업, 부동산업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거나 부진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이 늘고 있지만, 금리 인상이 빠르게 이루어졌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일 텐데요. 금리 인상의 영향이 내수와 민간 서비스 부문에 더 큰 충격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4분기에 전기 대비 0.5% 성장할 경우 연간 성장률이 3.7% 이상 나올 것이라는 분석들이 있는데, 이것이 맞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도체 수출에서 가격을 제외한 물량이나 성장 모멘텀, 비중 등의 흐름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서비스업 부문은 아무래도 민간 소비 감소의 영향이 분명히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인상 효과가 내수에 영향을 미쳤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 나타났다고 보기는 어렵고 좀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4분기와 관련해서는 일단 3분기까지 누적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3.6%입니다. 만약 4분기 전기 대비 성장률이 0.0%이다, 즉 3분기 수준이 이어진다고 하면 연간 성장률은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3.6%가 나오고요. 만약 4분기 전기 대비 성장률이 1.4% 이상이 된다면 연간 4%도 산술적으로 가능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물량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현재 대략 성장 기여도의 절반 정도는 반도체가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HBM 생산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물량이 조금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 규모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올해보다는 물량 증가율이 높아질 것 같고, 반도체 가격 상승률은 상승세를 유지하겠지만 올해만큼은 아니고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보관 - 추가 질문 있으실까요?

질문 - 3분기 실질 GDI가 1977년 4분기 이후 최고인데요.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수입물가 하락 효과가 교역조건 개선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수출가격 상승과 원화 강세의 영향을 구분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교역조건 측면에서 보면 환율 영향은 수출과 수입에 고루,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환율 하락은 원화 기준으로 봤을 때 수입물가에는 도움이 되고, 수출물가에는 반대로 작용하는 것이죠. 그래서 지난 통화정책방향 관련 보고서 설명 때도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출기업의 실적이 둔화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환율 영향은 수출과 수입에 동시에 반영되기 때문에 교역조건에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실제 개별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격 전이를 어느 정도 하느냐, 즉 시장에서 기업의 bargaining power, 협상력에 따라 상당 부분 결정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원론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 - 네, 추가 질문 없으실까요?

질문 - 네, 8월 전망 당시 예측하셨던 4분기 성장 전망을 지금도 유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3분기 수출과 설비투자 호조가 4분기 실적을 앞당긴 결과일 가능성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4분기 최대 하방 위험은 어떤 변수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 4분기 성장 전망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이고, 11월 경제전망 설명회 때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4분기 하방 위험과 관련해서는 일단 수출과 투자의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민간 소비가 어느 정도 반등할 것인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공보관 - 네, 혹시 추가 질문 없으실까요? 없으시면 한 1분 정도 기다려 보고 기자설명회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이로써 2026년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에 대한 기자설명회를 종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개최일시 : 2026.10.27

개최장소 : 별관 1층 기자실

제작년도 : 2026

발 표 자 : 이동원 경제통계2국장

재생시간 : 00:23:52

유용한 정보가 되었나요?

내가 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