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은 재질을 구리씌움 알루미늄으로 바꾸고 크기를 대폭 줄인 새 10원 동전을 2006. 12. 18일(월)부터 발행함
ㅇ 금융통화위원회는 2006. 8. 10일 구리와 아연 가격의 급상승으로 액면금액보다 크게 높아진 10원 동전의 소재가치를 낮추고 제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새 10원 동전을 발행하기로 의결하였음(2006. 8. 10 보도자료 참조)
≪재질, 규격, 디자인, 색상≫
◇ 새 동전의 재질은 황동에서 구리씌움 알루미늄으로 변경
◇ 지름 18.0㎜(현재 22.86㎜), 무게 1.22g(현재 4.06g)로 작고 가벼워짐
◇ 새 동전의 문자와 숫자의 글자체를 새 은행권의 글자체에 맞춤
◇ 색상은 구리가 씌워져 있어 붉은색을 띰
≪기대효과 및 안내사항≫
◇ 새 동전은 현 동전보다 소재가치 및 제조단가가 1개당 약 20원 저렴해져 연간 제조비용을 약 40억원 절감 가능
◇ 새 동전이 발행되더라도 현 동전은 계속 사용됨
◇ 수집 목적의 다량 교환요구는 자제해 주시기 바람
(붙임 “새 10원 동전 교환 관련 안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