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7회] 자금순환통계의 이해와 활용

등록일
2017.08.18
조회수
19352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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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경제교육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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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소개받은 한국은행 경제 통계국 자금순환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일환 과장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자금순환통계 이해와 활용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금요강좌를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여기서 자금순환통계 관련해서 들어
보신 분 있으신가요?

아무도 없으신가요? 자금순환통계가 가지고 있는 의미나 이런 거를 오늘 한번 배우시고 나중에 기사 나 이제 각자 여러 가지 경제 분석을 해보시거나 하실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일단 오늘 방에는 자금순환표 의 개념 및 종류에 대해서 먼저 얘기를 할 거구요 그 다음에 이제 작성 방법 및 구성 그리고 자금 순환표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를 한번 다뤄볼 거고요 마지막으로 시간이 가능하다면 다른 통계와 관계는 어떠한가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제 본론을 시작하기 전에 실제 경제분석에서 경제분석이나 이제 그런 신문기사 들에서 자금순환통계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를 활용한 예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이제 이 기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지난 번에 2017년 1사분기 자금순환통계 를 발표하고 나서 그 관련해 가지고 기사가 나온부분입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뭐라고 쓰여 있냐면 집 사고 여행 가고 돈 없는 가계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은 작아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이제 주요내용을 보면 가계가 최근 이제 신규주택 구입을위 해서 돈을 많이 썼다 그리고 이제 노후경유차 세제혜택 에 따라서 뭐 신차 구매를 많이 했고 다음에 해외여행을 중심으로 소비를 많이 썼다 그래서 이제 가게가 여유 자금이 많이 줄어들었다라는 식으로 지금 기사가 하나 나온 게 있고요 또 이제 다른 기사를 보면은 여기도 헤드라인을 비슷한데요. 가계 여유 자금이 줄어들었다 근데 여기는 끝 쪽에 보시면 이제 공기업이나 이런 데는 이제 잉여 자금이 많이 늘어났다 그리고 정부도 세수가 증가 해 가지고 많이늘어났다 라는 식으로 분석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2016년 말로 저희 보도자료 나왔을 때 나 온 기사 중에 하나를 가져왔는데요. 보면은 이거는 여기도 저희 자금순환 통계가 다양한 주체와 다양한 상품들을 다루고 있지만 주로 많은 분들을 관심이 있어 하는 부분은 또 이제 통장가계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세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도 빚내서 집사느라 작년 가게 여윳돈 25% 증발 뭐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각 경제주체들의 그런 금융 여유자산 순자금 운용 뭐 이런 거에 대한 통계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자금순환표를 통해 가지고 활용하는 제 기사 나 이런 거 어떤 게 또 나오면은 여기는 제가 따로 싶진 않았지만 GDP및 가처분소득대비 해 가지고 이제 가계부채비율을 활용을 하고요 다음에 전체 자금순환표에서 집계된 총 금융자산의 합계 이런 것도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러한 자금순환통계 는 언제 시작 되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금순환통계는 미국에 코플랜드 교수가 1952년에 발표한 'a study of money flows in united states'
라는 논문에서 시작을 했는데요. 이 코플랜드 교수는 그런 자금 흐름이나 이런 쪽 에 대한분석에 관심이 많았던 교수였습니다. 이제 코플랜드 교수의 논문 에서 시작된 이 분석 이이제 FIB나 이런 데서 미 연준 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경제를 분석하고 경제구조를 판단을 하는데에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1955년부터 미연준에서 최초로 공식 편제를 하고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1965년부터 한국은행이작성하여 발표를 하고 있는데요.

보시면은 이런 자금순환표 및 각종 국민계정통계 같은 경우에는 작성하는데 있어서 그런 기준들이 있습니다 통계 작성기준들이 있는데요 가장 최근 기준같은 경우에는 2008 sna 라고 하는 그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여기서다른 통계강의 나 이런걸 들어보셔서 좀 익숙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sna 라는 거는 'system of national accounts' 라고 해 가지고 국민계정체계 입니다.통계작성 방법론 및 이제 그런 권고사항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회계 원칙이나 이런 거랑 비슷하구요. 기업회계원칙이랑 비슷한데 단지 이거는 통계를 어떤 식으로 회계를 작성해야 되고 어떻게 처리해야 되고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구요 이제 08sna 가장 최근 국민계정 체계로서 우리나라에서 자금순환통계에서 2014년부터08sna 기준으로 이거를 이행을했구요 08년부터 현재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자금순환 표 에 대해서 좀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개념에 대해서일단 자금순환표의 개념은 국민경제활동에서 자금 흐름을 기록하는 통계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금 흐름이라는게 굉장히 좀 애매하죠 정확히 어떤 건지 감이 잘 안 오고 흐름이라는 거는 예를 들자면 우리 개인이나 가게들이 노동을 제공해서 이제 임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임금 받으면서 자금을, 월급을 받고 월급을 가지고 소비도 하고 뭐 생활비도 쓰고 주거비 도 내고 하면서 이제 여러가지 소비활동을 하지 않습니까? 소비활동을 하고 거기 남은 돈은 저축을 하고 그런 거래 활동이나 이제 이런 것들을 일컬어가지고 이제 자금의 흐름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해서 이제 개인들이나 가계가 저축한 자금이 금융기관에 모이게 되고 금융기관들은 모은 돈을 가지고 이제 기업이나 투자를 위해서 기업들이 대출해 가겠죠. 기업들이나 요즘에는 기사가 워낙 많이 나오고 가장 큰 이슈이긴 한데 아파트 구입 및 주택 구입을 위해서 가계들이 돈을 빌려 갈 수도 있죠 그러한 금융기관들이 또 이제 그런가계 및 기업 정부에 대출해 주는 것도 또 하나의 자금흐름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그렇게 되서 이제 금융기관 에서 돈을 빌려서 기업 및 가계가 주택을 구입하면서서 또 다른 가계 한테 돈을 지급 하고 다음에 투자활동을 위해서 다른 기업에게 돈을 지급하고 이러한 1년의 자금의 이동하는 것을 자금의 흐름이 라고 하고요 자금흐름을 자금순환표에서는 포착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 경제 전체로 봤을 때 자금흐름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없습니다. 보시면은 산업 적 유통이 있을 수 있구요. 금융적 유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산업적 유통은 어떤 거냐면 요 실무에 경제활동을 수반하는 그런 자금흐름이 되겠습니다. 나는 되게 어려운데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회사에 다니거 나 알바를 하거나 아니면 투자를 했거나 해 가지고 거기서 들어오는 임금소득 이런 거는 실물경제 활동과 수반해 가지고 우리가 자금흐름이 발생 하는 거구요 그 다음에 또 기업 같은 경우에는 상품을 상품 인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그거를 가계한테 제공을 하면서 판매를 함에 있어 가지고 거기서 이제 물품대금을 받게 되니까 그런 게 또 하나의 산업적 유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산업적 유통에 의해서 자금의 흐름이 발생할 수 있구요 근데 이제 여기서 기업들은 투자를 하게 될 때 통상 이제 여기서 상경대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요.

다 배우다 싶이 보통 돈을 차입을 해가지고 투자나 가계도 이제 젊을 때나 평생 현금흐름이 이제 필요할 때 모든 게 다 존재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차입을 하게 됩니다. 이럴 때 발생하는 것들이 금융적 유통입니다. 그래서 금융기관 을 통해 가지고 잉여자금을 가진 사람들이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돈을 지급하는 거 이런 활동들이 이제 금융적 유통인데요. 산업적 유통과 금융적 유통은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산업적유통이 제한이 된다라고 하면은 소비와 생산이 줄어 들겠죠. 소비와 생산이 줄어들게 되면은 결과적으로 우리의 임금이나 여러 가지가 줄어들게 될 겁니다. 임금이 줄어들면은 당연히 가계나 이런 사람들이 가진 돈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예금을 못하게 되고 예금을 못 하게 되면 은행에서 유동성부족해서 그런 대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겠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산업적 유통이 저하가 되면은 금융적 유통이 저하가 될 수 밖에 없고요. 그 다음에 금융적 유통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마비가 된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기업이나 가계나 전부다 이제 대출이나 이런 거를 자금 조달할 수가 없고 무조건 상환을 해야하니까 투자나 이제 그런 주택구입이 불가능해지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면은 당연히 소비랑 생산이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또 산업적 유통도 위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두개가 다 밀접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구요. 그래서 이런 산업적 유통과 금융적 유통이 모두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자금순환표는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금순환표는 크게 금융 거래표, 금융자산부채잔액표, 그리고 거래외증감표로 세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쉽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금융자산부채잔액표입니다.금융자산부채잔액표라는 것은 해당시점에 모든 경제 주체 및 경제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합계 총 잔액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2016년 말에 우리나라 가계들이 가지고 있는 전체 자산, 우리나라 가계들이 가지고 있는 전체 부채 이런거를 기록해놓은 통계가 되는 것이죠. 근데 해당 시점에 얼마나 많은 자산과 부채를 가지고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경제를 분석하는데 이 있어서 해당기간 중에 어떤 사건이 발생했고 자금흐름이 어떻게 발생했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보시면 2016년 말 시점과 2015년 말 시점에 사이에 증감이 존재합니다. 2015년 말에 자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2016년 말에 어느 정도 변했는지 그런 게 굉장히 또 하나의 큰 정보가 될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정보는 거래요인과 거래 외 요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거래 와 거래외의 요인이 어떤 건지예시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은 예를 들어 제가 2015년 말에 삼성전자 주식 하나를 가지고 있다 라고 이제 예를 들면 그때 삼성전자 주식 가격이 100만 원이었습니다. 근데 만약에 제가 2016년 중에 삼성전자 주식을 하나 더 샀어요 삼성전자 주식이 2015년에서 2016년으로 넘어갈 때 200만 원이 된 겁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2015년도 말에는 가지고 있었던 금융자산은 삼성전자 주식 100만원 어치였죠. 근데 이제 2016년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삼성전자 주식 2개를 가지고 있고 200만 원이 됐으니까 400만 원이 되지 않습니까. 해당 기간 중에 300만 원이 늘었어요. 근데 여기서 실제적으로 제가 돈을 주고 산 건 200만 원짜리 하나에 산거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여기서 거래는 200만 원이 되는 거고 가격이 주가가 올라가지고 부피가 숯하게 늘어난 부분은 거래외로 잡게 됩니다. 거기서 거래랑 거래외를 분리하는 게 왜 중요한가라는 궁금증을 가지실 수 있는데요 거래라는 사전적 의미는 경제주체양자간의 합의에 의해서 자산의 취득과 처분과 관련된 그러한 자산 변동액입니다. 근데 왜 이런 거래가 중요하냐면은 수지 쪽으로 우리가 물건을 지급 할 수 있는 돈이 생기고 그런 걸 이제 저금하고 하는데 좋은 대부분이 그런 소비와관계가 있고 왜냐면은 임금을 얼마만큼의 해당기간 중에 받아야지 만이 그 임금을 가지고 또 예금을 맡기고 그 예금이 늘어난 것만큼 또 이제 그 금융회사가 대출해주고 이렇다 보니까 이제 생산 소비 그다음에 경상수지 여러 가지로 이제 연관이 되거든요. 거래라는 거 자체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파악하는데 있어서는 사실 물론 자산이 증가 해 가지고 그런 주가 변화나
환율 변화에 의해서 자산이 증가해서 그거를 현금화해서 이걸 또 이제팔수 그런 게 또 경제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비다음 임금 이런 플로우 자체는 생산활동에서 수반한 플로우가 늘어난 거만큼 이제 그거에 대응 되는 부분이 거래가 되는 거기 때문에 좀 더 경제 활동 그 다음에 이제 그 국민소득GDP에 더 분석을 밀접하게 하기 위해서 거래를 분해를 한다. 다음에 이거를 좀 더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융거래표와 금융자산부채잔액표 2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 있구요. 거래증감표에는 방금 말씀드렸던 가격 변동에 의한 재평가분, 여러가지 자연재해나 이런 거로 인해서 자산이나 부채가 줄어드는 것, 뭐이런 잡다한 것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사실상 이제 거래와 잔액표 두 가지를 집중해서 많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자금 순환표가 아까 처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다양한 경제 주체들로 구분해 가지고 통계를 추계 하고 있는데 요 5대부문으로 나누어서 작성을 합니다. 옆에 상세하게 세 부문이나 써 놨는데 실질적으로 중요한 건 5 대부분이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금융, 정부, 기업 그다음에 가계 ,해 외 이렇게 나눌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안쪽의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게 금융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왜냐면 금융이 많이 들어가 있는 이유는 자금 흐름의 코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금윰 부분에 대한 상세하게 부문을 쪼개는 거에
대한 수요가 많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금융 부문을 좀 더 상세하게 분류를 해보면아래와 같은데요 왜 이런 금융법인의 세분화를 점점 국제기준이나 여러 군데서 요구를 하냐면은 여러분들도 다들 익숙하게 잘 아시겠지만 2008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에 그런 은행 전통적인 금융기관 외 비금융비은행금융기관 spc 다양한 그런 비전통적인 금융법인에서 이제 하는 신용창출행위가 굉장히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깐 은행과 같은 전통적인 금융기관 외에 나머지 비전통적인 금융기관의 금융거래 활동을 상세하게 바라보고자 하는 수요가 많이 증가 하여서 2008 sna에서는 그런 부분을 반영해 가지고 좀 각국에 디테일하게 편제를 해 줄 것을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일단 뭐 전통적인 게 은행예금기관이 될수 있겠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국민, 신한 , 하나 , 우리 이런 은행들이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비은행 예금 기관 같은 경우에는 어떤 거를 나타내냐면요. 이런게 농협이나 새마을 금고 신협, 저축은행 이런 애들이 이쪽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쪽 부문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예금하는 곳, 예금하고 대출받는 곳 이런 게 되는데요. 이쪽에 보면 이제 다양한 기관들이 존재하는데 여기는 펀드, 그리고 보험, 다양한 증권기관, 그다음에 맨 밑에 보시면은 존속금융기관 및 대부업체라고 되어있는데 존속금융기관이라고 하면은 와 닿진 않으시잖아요. 존속금융이관이 어떤 의미로 써놓은 거냐면은 영어로 하면 'caption financial institution'인데 한 주체를 위해서 한 명을 위해서 한 기관을 위해서 금융활동을 하는 그런 회사를 지칭해 논 거에요. 그래서 보시면 지주회사는 한명을 위해서 나머지 그룹은 복무하고 있고 나는 지금 회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여기 보시면은 가장 중요한 spc가 있습니다. spc 같은 경우에도 그런 단 하나의 증권 아 그런 식으로 증권아를 위해서 이제 하는 주체를 이해를 하고 있는 특수목적 회사 일 때문에 spc를 여기에 위치를 시켜 놨습니다. 금융기관의 그 성격을 이해하시는 거는 지금 자금 순환통계를 이해하신 것뿐만 아니라 나중에 그런 금융관련한 업무를 하시거나 관련하여 분석업무를 하실 때 유용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금융기관들의 성격이 다양하고 그거에 대한 법적 기반이 다양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기관임에 따라서 서로 하는 사실 금융기관 하나로 통칭해 놨지만 실적으로 걔네가 하는 그런 금융거래행위는 굉장히 상이 하거든요. 은행은 예금 받아서 대출하고 펀드 같은 경우에는 투자펀드지분을 판 다음에 그래가지고 주식투자하고 아니면은 부동산 리즈펀드나 투자하고 부동산업자들에게 대출도 해주고서로 굉장히 상이 하기때문에 이런것을 잘 이해 하시면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쪽에 관심이 있는 경우에는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한국의 금융제도 라는 책을 한번 시간 나실 때 발췌본이나 읽어 보시면은 굉장히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금순환표의 작성 방법에 대해서 이제 다룰 텐데요. 자금순환표 같은 경우에도 다양한 금융자산의 에 대해서 자산과 부채의 대해서 나눠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금융과 sdr 뭐 이제 여러 가지가 밑에 있는데요. 보시면은 하나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게 금과 sdr이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금은 우리가 돌반지 그 다음에 금은 보화 이런 금을 말하는 건 아니고요. 화폐용 금을 의미합니다. 화페용 금은 여러분들 예전에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금본위제에 이런 거에 대한 산물이구요. 중앙은행들이 중앙은행이 지급준비금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만 여기 해당을 하구요 일반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금은 금융상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sdr 같은 경우에는 imf 에서 각 중앙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 인출권이거든요. 이거는 이것도 준비자산의 일원이여서 여러분들이나 일반 기업이나 가계, 뭐 그런 금융기관들이 가지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다음에 또 이제 많이들 익숙하게 아시는 것은 현금 및 예금인데 현금은 따로 있는 것이고 예금 같은 경우에는 통상 예금취급기관이 부채로 받는 상품 들인거고요. 그 다음에 대채권 그리고 대출금 같은 경우에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 투자 펀드 는 우리가 잘 아는 그런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뭐 여러 가지가 되겠죠. 다음에 밑에는 또 다양한 상품 들이 있습니다. 직접 투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해외기업이나 이런저런 해외 기업들에게 투자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국민계정체계 대한 구조를 간략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아마 제 강의뿐만 아니라 다른 방에 들으셨으면 거기서 좀 배울 수 있을 거 같은데 아 마 좀 어렵다 보니까 간략하게나마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작할 때 오차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국민계정체계 는 우리나라 국민 계정을 크게 5가지 통계로 이루어졌습니다. 국민소득통계, 산업연관표, 국제수지 대차대조표 다음에 자동순환통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이러한 다섯 가지통계가 다양한 국민 계정을나누어서 이제 포착 하고 있는 겁니다. 보시면은 이게 경상계정입니다. 어떤 게 안에 포함이 되냐하면 생산 계정과 소득분배계정이 들어갑니다. 이게 어떤 것들 여기서 다루는 거냐면은 우리가 노동을 하고 그다음에 생산을 하고 GDP같은게 들어가는 거죠. GDP가 들어가서 GDP정의 다들 아시겠지만 일정기간동안 일정한 국가에서 생산한 총 부가가치의 합.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거죠. 자 여기서 GDP가 잡히시고, 그렇게 생산한 부가가치를 가계 기업 정부 이렇게 나눠 갖습니다. 고정자본소모 같은 것을 제외하고 이제 가계로 치면은 가처분소득 같은게 기록이 되는 거죠. 분배계정에 , 소득계정에이렇게 되면은 우리가 가처분소득 을 갖게 되면은 거기서 최종소비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음식도 사먹고, 다음에 주거비도지출하고 하면서 이제 등장하게 되는 데 총 저축이순 저축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거는 상경계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경제원론이나 거시경제학 이런 데서 다배우셨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경상계정을 통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등장 하게 되는 게 순저축이죠. 순저축은 경제원론에서 배웠듯이 항등식에 의해서 투자가 됩니다. 경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투자 저축 이 일치하지만 각 주체별로 나눠 보면은 서로 일치하지는 않거든요.
가계가 투자를 하긴 하는데 가계가 이제 집을 사는 거는 투자로 보긴 하거든요. 그 외에도 결과적으로 가계는 순저축의 주체기 때문에 가게에는 저축을 많이 하게 되고 그 저축 을 통해 가지고 기업이나 정부들이 sc투자, 사회간접자본 도 투자하고 삼성전자처럼 반도체공장 짓고 여러 가지 하게 됩니다. 보면은 그 동안 누적되는 게 여기에 있는 자동계정입니다. 자동 계정은 해당 기간에 대한 건 아니고요 우리나라에 총 자본스턱이 쌓여있는 걸 해당기간중 얼마나 했는지 그게 얼마나 누적되어 있는지 기록을 하는 건데 각 경제주체별로 보면은 실제로 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금액 대비 돈이 부족한 부분이존재하겠죠? 그런 투자와 가지고 있는 저축간의 갭이 존재합니다. 저축 투자간의 차이.

기업은 항상 투자가 더 많겠죠. 가계는 투자보다 저축이 더 많겠죠.소득이 있으니까.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차액 차이를 결국에 어떻게 조달하게 되냐면 금융기관을 통해서 조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금융기관 경제 활동을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쓴 저축과 투자 금액이 발생하지만 금융기관과의 bs 거래를 통해 가지고 거기서 실질적으로 해당 가계가 해당 기간 중에 저축을 얼마나 했고 차입을 얼마나 했고 그거에 대한 차익이 또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게 이론적으론 두개가 일치하게 되는 거죠 이런 거가기록이 되는 게 'Financial Account'금융계정입니다. 여기서 자금순환통계는 무엇을 포착하고 있냐라고 하면은 자본게정과 금융계정 그래서 저축투자 차액과 자금과 부조를 포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이론적으로는 근데 이제 한 가지 단점은 자본계정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좀 판단하고 추계 하는 게 좀 까다롭다 보니까 발표되는 시점에 좀 지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가장 최신으로 나와 있는 자본계정 같은 경우에는 지금 2015년 중 자료가 나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그거에 에 대해서 대리지표로 저희 자금순환통계의 금융계정에나와있는 자금과부조를 통해서 어느 정도 투자와 저축이 이루어졌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자본 계정에는 산업적 유통에 해당하는 부분 이 많이 들어가 있고요 다음에 금융 유통은 금융계정 에 담아져 있습니다. 보시면은 자본계정 에는 실제적으로 처죽 해당기간 중에 소비하고 남은 그런 부분이 들어가는 거고 투자는 총고정자본형성이라고 하는 투자 여러가지들이 여기에 포함이되어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금순환통계 는 어떻게 작성이 되는가 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금순환 통계는 이제 자금순환통계를 만드는 방식 은 각 경제추제들의 모든 대차대조표를 모으는데서 출발을 합니다.

어떻게 되냐면 전체 그런 예를 들어서 가계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가계는 금융자산도 가지고 있고 그거에 반에서 가계로 하지 말고 좀 어려우니까 . 기업이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기업은 금융자산도 가지고 있고 실물자산 가지고 있습니다. 공장 다음에 기계 여러 가지 구요 그거에 대한 부채로 여러 가지 차입이나 채권들이 존재하구요
그 다음에 뭐 자본금공금잉여금 해 가지고 그 둘의 대차가 일치하게 됩니다.

회계원리나 이런 데 보시면은 다 이게 나와 있고요. 이제 잔액이 존재를 하죠? 근데이제 잔액표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쪽을 다루긴 하는데 여기서 만약에 해당기간 중에 자산과 부채가 모두 증감이 존재합니다. 자산이 만약에 10만큼 늘어났으면 당연히 부채와자본의 합계도 10만큼 늘어나구요. 왜냐면 대차가 서로 일치를 해야 하니까.그래서 금융자산의 증감은 자금운용이라고 지칭할 수 있고, 실물자산의 증가는 경제활동으로 얘기하면은 투자라고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금융부채증가는 자금조달이 증가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자본의 증가는 저축이 증가했다라고 보게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항등식이죠. 자금운용과투자의 합계는 자금조달과 저축의 합계구요. 여기서 서로 양변을 정리해주면 저축 투자에 차액과자금운용 조달의 차액이 일치하게 됩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저희가 모든 풀셋을 다 같이 조사하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 되다 보니까 금융자산 금융부채를 가지고 작업을 하게 되고요 이거를 일컬어서 통상금융계정이라고 지칭을 하고 금융계정표에핵심부분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금순환표가 어떻게 공표가 되느냐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자금순환통계를 보시면은 일단 행에는 상품들의 구조가 나와 있구요. 위에는 열에는 각 부문들이 나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트릭스가 되고 전체 총계는 모든 부문의 금융기관의 합과 차가 되니까 다 위치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뒤쪽에서 더 상세한 예시를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금 순환표를 실질적으로 어떻게 작성하나요 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bs자료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금융기관 한테 자료를 직접유통해서 받고 있고요 다음에 정부기관에서도도 그런 재무자료를 받구요. 다음에 기업들의일부공기업에서 자료를 받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을 받고 금융자산 금융자본을 다 합치게 되면은 각 부문들의 bs가 나타나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생각이 빠르신 분들은 생각을 하실수 있는데
민간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 들 수 있잖아요. 특히 가계 여러분들에게 우리가 물어보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같은 경우에는 금융기관과 통상 거래를 많이 하게 되잖아요.

개인같은 경우에 금융기관들이 가계와 거래를 얼마나 했다고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별 금융상품을 가지고 거래를 누구랑 했다라는 정보를 가지구요. 이거를 역추적을 해서 가계쪽에 자료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자금순환통계에는 분기종료 이제 9~10 일 안에 이거를 발표해야 되는데 이거는 국제기준에 의거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 통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계들은 ssd vs 라고 국제기구에서 정해놓은 통계 발표 기준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좀 잘 지켜야지 선진국에 기준 및 요건에 만족할 수 있어 가지고 지켜서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무자료를 이제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왜냐면은 여러분들 기업의bs나 재무상태표 이런 거를 한번이라도 봐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누구랑 거래 꼭 이런 게 자세히 나오진 않거든요. 어떤 채권을 지금 운용했는지도 자세히 안 나오고요. 그래서 그런 더 디테일한 내부 자료들을 저희가 받기 위해서 각 개별 기관들한테 그들이 작성하는 재무재표보다 더 상세한 자료를 요청해가지고 그거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받고있는 자료의 순데요, 보시면은 굉장히 많은 기관들한테 자료를 받아서 그거를 작성하고 있음을 아실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일입니다.

예 그래서 자금순환통계는 어떻게 작성 해야 하냐면 분기치를 작성하고 난 다음에 시간이 지나면은 더 다른 데이터들이 많이 가용해 지는게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뭐 국세청에서 그런 기업들 세금을 매기기 위해서 총조사를 하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자료들도 1년정도 지나면 가용을 해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반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부기관 중에 재무제표를 확정하는데 1년 정도 소요되는 기관들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실무적인 여권을 반영해서 처음에 최대한 빨리 3개월 내에 작성 한 다음에 나중에 추가자료를 이용해 가지고 그거를 수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제 간단하게 금융거래 표 에 대한 예시가 나왔는데 보시면은 어떻게 되냐면 단순화 해놓은 상황인데요. 보시면은 기간 중에 금융을 조달한 겁니다. 자금조달 한 건데 금융 기간이 대규모로 25조원을 조달을 한 겁니다. 금융기관이 조달 했으면은 우리나라 안에 다른 어떤 주체가 그만큼 예금을 더 했죠. 그 만큼 했으니까 금융기관 예금이 늘어났습니다. 보면은 추적을 했더니 기업이5조를 예금을 늘렸고 가계는 20조를 늘렸다.

확인할 수 있구요 금융 같은 경우에는 이제 예금 25조를 받았고 은행은 대출을 비은행같은 경우에는 은행에서 대출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대출금이 2조원 줄어들었다 해당 기간 중에 금융기관은 작금 23조원을 조달 하게 된 겁니다 3조원의 조달한 걸가지고 얘네가 뭘 했나 봤더니 회사채 투자를 11조원을 했고 그 다음에 대출금을 13 조원을 해줍니다. 아시겠지만
이용한 게 원천으로 조달한 것 보다 1조원 많잖아요. 이건 어디서 났냐 보면 이제 금융기관이 실제 예네 경제활동에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실무자산을 팔았구나. 그래서 돈이 왔구나 아니면 여러 가지 이자나 당기순이익이 나 가지고 거기서 발생한 1조원을 더투자를 했을 수도 있는 거잖죠. 그 다음에 기업 같은 경우에 보시면 5조원의 예금을 늘렸지만 해당기간 중에 회사채를 10조원 발행했고 대출을 8조원 받았잖아요. 결과적으로 18 조원을 받았고 5조원금융자산을 늘렸기 때문에 –13조가 발생한 거죠. 얘네가 투자를 13조원 정도 했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투자가 13조원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게 얘네가 해당기간 중에 크게 이익이 발생해서 10조원을 벌었어요 그러면 얘네가 23조원을 투자했을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투자액과 소득금액의 차액은13조원정도 발생했구나.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업이 자산운용이 줄어들고 늘어나고가 무작정 좋고 나쁘다라고 판단할 수가 없는 게 소득이많이늘어나서차액이줄어들수도있고다음에투자를늘려서이게왔다갔다할수도있는거니까.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 거니까 여러 가지 요인은 이것만 가지고 판단하면 안되고 통계와의 연계를 통해서 어떻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가계 같은 경우에는 대출은 7조원 받았고 예금 및 회사채로는 19조 원 들어서 총12조원을 늘린 것이라고 알수 있습니다.이걸다합계를내보면각상품별로도일치하구요대출같은경우에는행의합도같고열의합은다를수있겠죠. 총합계의 운용과 원천을 비교해보면 둘은 같게 됩니다. 이제 주체별로 한번 어떤 특징을 지니는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것들을 교과서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각자 좀 전형적인 도시들이 존재를 하거든요. 기업에 대해서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같은 경우에는 생산 및 투자 의 주체로통상투자가 저축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금융운용보다 조달이 많은편이죠. 이런 게 왜 나타나면은 여기 수식을 정리했는데 보면 어떤 거냐면 이제 다시 말씀드리면 앞에 나와 있는 거와 같습니다. 자본과 부채 다음에 여기는 지출 실물투자 다음에 금융자산의 두 개 증감으로 해가지고 정의해 보면은 결과적으로 수 투자와 저축의 차이는 뭐지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증가로 차이로 나타나는데 어쨌든 그래서 자금과부족이 일치한다라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게 된 겁니다. 다음에 나오는 그래프는 실질적으로 비금융 법인기업의 자금과부족이 어떻게 취유를 나타내는지 나타내는 건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그럼 부족분이 많이 줄어들었죠굉장히특이하죠우리가생각할때는기업이 계속 투자를 많이 하고 하면 이런 과부족이 부족부분이 많이 있어야 될텐데 왜 줄어들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뭐 간략하게 왜 줄어 들었냐를 말씀드리면 글로벌금융위기 이후에 기업들이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내부유보를 많이 늘리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접하셨죠. 그래서 실물투자 투자도 해야 되지만 혹시나 하는 상황에 대비해서 금융자산을 어느 정도 축적을 하게 되는거죠. 금융자산이 어느 정도 소득을 발생하고 차입을 한 거 에서 실물투자 실물자산을 늘리기보다 금융자산을 많이 늘리게 되면 서과부족이 줄어들게 되겠죠. 아님 연자금운용이 늘어나니깐 조달은 그대로 인데. 그러다보니까 줄어드는 부분이 있구요 또 보수적 투자성향이 존재합니다. 향후 불확실성이 증가하다보니깐 투자성향이 줄어들어서 그거에 대해서 실물투자가 줄어들면은 많이 줄어들겠죠. 자금조달과 투자에 비해서 실물투자가 줄어들면은 자금과부족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거구요. 그 다음에 또 많이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가 기업들같은 경우에 국내에 투자하는 기업들도 많지만 요즘 같은 경우에 해외에 투자도 하는 기업도 많지 않습니까. 앞에서 언뜻 직접투자라는 항목은 금융상품내에 있거든요 결과적으로 해외법인에 예를 들어 특정기업이 미국에 공장을 세운다 아니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운다 자동차기업 같은 경우에 중국이나 멕시코에 공장 많이 세우잖아요? 그렇게 투자를 하게 되면 실물로 안잡히고 그거를 처리하는 계정이 직접투자 계정이라고 해서 금융상품안에 잡힙니다. 직접투자로 해서 그러다보니 해외투자가 많이 증가하고 국내투자가 줄어들고 이제 국내유보를 많이 늘림에 따라서 해당 자금 부족분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급격히 많이 줄었어요. 이 부분이 어떤 영향을 받았냐면 공기업들이 2010년 들어가지고 굉장히 부채를 많이 늘렸잖아요?
여러 가지 큰 토목공사나 여러 가지 많이 하면서 부채가 많이 늘어났었기 때문에 최근에는 공기업 건전성강화 같은 활동을 이 이루어지면서 공기업들이 부채를 많이 줄이고 있어요.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토지재산도 매각하고 가지고 있는... 뭐 투자는 더 보수적으로 하고. 뭐 여러 가지 휴일화 작업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가지구. 그런 부분들이 좀 크게 줄이는 특이요인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수 있는 건 한전 같은 경우에 최근 2~3년 전에 현대차그룹의 하는 삼성동 부지도 매각하고 하면서 그렇게 되면은 생각해보면 한전이 실물자산을 팔아서 금융자산이 크게 증가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자금순환표상에 자금운용부분이 크게 증가하는 거죠. 몇 조원이 확 늘어나니깐 그런 영향들이 여기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가계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계 같은 경우에도 보면은 이제 임금소득 및 투자소득으로 인해서 소득부문이 존재하구요 자본이 될수 있죠. 다음에 통상 대출을 받아가지고 부채부문이 존재하구요 실물경제활동의 일환으로 소비, 투자는 아파트 구입 주택구입 같은 경우 투자라고 할 수 있거든요 .다음에 나머지는 금융자산 이렇게 정리하게 되는 거죠 가계도 앞에 똑같이 저축투자차액과 자금잉여가 일치하게 됩니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자금과부족 추이를 보면은 일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가 그 이후에는 꾸준히 많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시면 2016년에 크게 많이 감소했어요. 감소한 원인은 주택구입이나 여러 가지가 실물자산에 대한 구입이 늘어나면서 이런 자금과부족이일시적으로 줄어드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이제 그 다음에 금융부문인데요. 금융부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금 거래에서 있어가지고 중심적인 역할을 하거든요. 자금 이 부족한 기관한테 투자 해 주기 위해서 자금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돈을 받아서 그걸 가지고 이제 투자를 해주는 거죠. 투자를 연결해 주는 그런 시스템 자체를 은행을 통해서 줄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은 증권시장에서 주식 투자 해 보신 분들이 있겠지만 주식투자를 통해 가지고 이게 이루어질 수 있는 거고 그 다음에 국제금융시장을 통해서 이게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거고 결과적으로 자금이 여유 있는 사람들이 자금수요자한테 돈을 원활하게공급이 가능하게 됩니다. 지금부터는 2016년 중에 자 금순환동향을 발표했던 실제 내용을 가지고 어떻게 현상이 나타났었는지 이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중에 자금순환표가 나온 거거든요. 이게 보시면 금융거래푭니다. 여기 나오는 나와 있는 숫자들 해당 기간 중에 거래가 잡혀 있는 부분입니다. 보시면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융법인 내에 굉장히 많은 세부분류가 있거든요. . 세부분류가 있고 다음에 상품도 굉장히 세부 분류되어 있습니다. 채권이랑 대출 같은 경우에는 장단기로 나눠 져있고요 채권도 의정부 국채그다음에 금융채 은행이나 이런 데가 발행한 금융채 다음에 뭐 일반 회사 가발행한 회사채 다양한 구조로 인해서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해당 기간 중에 어떤 채권이 어떻게 변동 있었는지도 이제 전체표를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구요. 상세한 내용은 같은 경우에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들어가시면 거기서 자금순환통계 및 거래표 이런 걸로 선택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으니 나중에 혹시 심심하시면 하실 때는 해당내용 한번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간략하게 찾아 뭐 하나씩 볼 수 있는 거는 일단 가계부터 한번 볼까요? 가계는 해당 기간 중에 원천 이제 자금조달이고 하신 거죠 이제 대출금 이142조를 대출받은 겁니다. 142조 대출 받아서 소득이 있었겠죠 소득 가지고 뭐에 썼나하고 살펴 보니까 현금 및 예금에 현금보단 예금을 많이 했겠죠. 현금을 들고 있으면 예비적 동기나 소비적 동기에 있어서 거래적 동기에 있어 현금도 들겠지만 현금을 들고 있으면 이자 소득이 크게 발생하지는 않으니까요. 현금 및 여러 가지 은행이랑 이제 저축은행 여러 가지 상품을 119조를 늘린 겁니다. 119조를 늘렸고 다음에 보험상품에 87조원 더 많이 유입을 시켰구요. 지분증권 및 추가펀드라 되었는데 그렇게 늘어나진 않았죠. 이제 주식투자 및 그런 펀드는 그렇게 많이 투자는 안했습니다. 2016년 중에 잘 아시다시피 2016년에 주식이 많이 오르긴 했었거든요 일단 그렇습니다. 주식이 많이 올라서 현금화를 했을 수 있는 거구요 일단 그렇습니다. 기업같은 경우에는 대출이 많죠. 대출이 56조가 들었고 보시면 특이한 점이 채권이22조가 줄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은 채권을 회사채를 발행하고 직접금융 시장에서 간접금융시장 에서 대출을 받아 가지고 투자활동을 하는 건데 여기보시면 채권이 크게 줄은 걸 알수 있죠. 이거는 이제 앞에서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투자가 조금 부조화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공공기업이 경영합리화 경영효율화를 진행하면서 그런 공공기관의 채권을 많이 상환했습니다. 그럼에 따라서 22조가 줄어든 거구요. 증권 및 투자펀드가 있는데 이거를 조달한 거니까 기업같은 경우에 펀드나 예금을 받을 수 없어요. 왜냐면 펀드나 예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법적으로 예금은 은행 및 그런 저축은행 그 다음에 상호금융기관 이런 애들만 받을 수 있는 거는 고 보시면은 가계는 예금 못 받잖아요. 대신 해줄 수도 없어요. 우리가 대출은 해 줄 수 있는데 그거는 법적으로 대출은 아닌 거구요. 보시면 여기에 기업의 지분증권회사 펀드라고 해서 잡혀 있는 부분에 저희가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나눠져있어요. 지분증권도 나누어져 있고 펀드도 나누어져있고 전부 다 주식발행 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주식발행이 35조 늘어난 거구요. 우리가 유통시장에서 주식을 거래 하는 거는 기업한테 돈이 흘러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집 기업에 같이 주식의 유동성 및 현금성을 높여 가지고 주식투자에 대한 그런 이익을 높여주기 위한부분이 되다 보니까 여기서 기업부문에서 증가한 35조라는 거는실 질적으로 ipo나 이런 거를 통해서 기업이 실질적으로 주식을 더 외부에 다른 가계나 타기업 이런 데에 주식을 찍어내서 이제 발행한 부분이 여기 잡히는 거죠. 우리 같이 주식 거래 하고 이런 부분 여기 잡히는 건 아니에요.

직접투자를 받으면 이거는 해외에서 우리나라 기업들한테 투자를 한 겁니다. 그런 자금 조달을 가지고 실물 활동을 했겠죠. -1조이긴 하지만. 실물 활동을 하고 남은 이제 그런 공공기관같은 경우에는 부채를 줄이기도 하고 남은 돈을 가지고 예금을 쌓아논 것도 있을 거구요. 여기는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가 있지만 투자펀드가 좀 더 많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MMF'라던가 이런 쪽의 여유자금을 유동성을 확보를 하는 게 되겠죠. 다음에 또 다른 2016년 중에도 많은 기업들이 해외에 투자한 부분 있으니까 직접투자로 잡히구요. 이렇게 되어 있구요. 일반 정부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자금 조달보다 운용이 34조가 많잖아요?

이번엔 정부가 그러면 어디서 수입을 얻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정부는 세금을 받아가지고 세금을 받거나 만약 그래도 돈이 부족하면은 채권을, 국채를 발행하고 그걸 가지고 우리한테 경상 관련한 복지를 하기도 하고 복지비를 지급하기도 하고 도로도 건설하고 각종 여러가지 사업을 하겠죠. 이제 정부가 34조가 증가했는데요. 여기 안에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중앙정부만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SNA에서 정의하고 있는 정부는 크게 3가지로 나눠 볼 수 있어요. 앞에도 잠시 나왔지만 중앙정부. 우리가 알고 있는 정부에서 하는 거죠. 일반적으로 문재인 정부다 이렇게. 이런 게 있고 지방정부 . 그래서 서울시 다음에 경기도, 제주시 이런 식으로 되어 있구요. 그 다음에 또 사회보장기구가 있어요. 사회보장기구라고 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이런 부분도 일반정부의 카테고리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어떤 게 잡히냐면은 자본항목에 어떻게 잡히냐면은 우리가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을 내잖아요. 그런 부분이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료를 내게 되면은 이제 그 기관이 그것을 가지고 또 해당 기간중에 국민연금도 지급하기도 하고, 건강보험료도 지급하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들한테 결과적으로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적립분이 지급분보다 많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국민연금 쌓인 부분이 금융자산으로 축적되기도 하구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다 같이 녹아져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채권투자 부분도 어느 정도 잡히구요. 주식투자도 꽤 많이 잡히게 되는 거죠.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이런 걸 받아가지고 장기적으로 더 수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금융투자도 하고 채권에도 투자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정부는 그런 특징을 보이구요. 보시 면은 채권이랑 지분증권 주식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부분은 건강보험도 그렇지만 국민연금같은 데가 해외채권이나 이런데 해외 주식의 또는 해외 주식도 있고 국내주식도 있고 여러 가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잡히는 겁니다. 그러면 금융법인은 보시면은 예금 많이 받고 보험도 많이 받고 근데 금융법인 안에서 다양하게 있다고 그랬잖아요? 보시면은 예금을 많이 받는 애들이 은행이고 은행 및 상호금융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농협 다음에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이런데 비과세혜택 같은 것도 있다니까 요즘에 많이 자금이 많이 흘러가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고 다음에 보험 및 연금 준비금은 여기서 말하는 연금준비금 안에는 퇴직연금 이런 것도 들어 가구요 다음에 생명보험 다음에 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이런 것들이 집계가 되는 거구요. 다음에 채권도 이제 금융기관도 채권을 많이 발행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을 수 있는 게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 같은 데서는 그런 보금자리론 적벽대출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그러한 그런 걸 모아 가지고 이제 spc를 통해 가지고 mbs같은걸 발행하는 거죠. 이제 그런 부분이 다 채권으로 잡히게 되는 거죠. spc가 들어가니까. 여기에 포함되고 주식형펀드 채권형 펀드 여러 가지가 포함이 되겠죠. 그렇게 되서 뭘 얘네가 운용을 하냐보면은 채권이 많죠 채권을 통상 투자하는 애들은 어떤 애들이 있냐면 펀드. 펀드같은 애들은 바로 돈받아서 투자도 하는거고 다음에 주식투자도 하는 거고 근데 해당 기간중에 주식투자가 그렇게 많이 늘지는 않았을 거에요. 채권투자가 많이 늘었고 보험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보험은 특히 손해보험은 아니지만 생명보험 같은 경우에는 당기 금액을 받아서 장기로 운용을 해야 되거든요. 생명보험 가입기간이 길기 때문에 장기채권이나 이런데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채권도 많이 늘구요. 그리고 대출은 은행 및 우리가 아는 상호금융 저축은행 이런 데에선 대출 많이 하죠.

은행이 100조원의 예금을 수출했는데 100조원의 예금을 한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품에는 조달액과 운용액이 일치하게 되구요. 결과적으로 운용액의 합계와 조달액의 합계를 전체로 합쳐 보면은 똑같게 되는거죠.

그때까지는 국내 에 대해서 좀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국내가 여기 있잖아요. 그럼 국외는 여기서 뭐냐 하면은 미국, 영국, 유럽, 중국 이런 거를 다 나타내는 건 아니구요. 우리랑 거래한 사람만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해외를 나타내는 게 아니라 국내 거주자와 해당 기간 중에 금융거래를 한 부분에 대해서만 여기서 잡히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해당부분은 대체적으로 우리 경상수지 흑자액과 비슷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요. 일단 우리가 2016년 중에 120조원을 경상수지 흑자를 냈어요. 그렇게 되면은 우리가 재회나 서비스 120조원을 해외에 판거 잖아요. 해외에 팔았으면 우리가 돈을 받지 않습니까? 외화도 받고 또 그 외화를 가지고 채권도 살 수 있구요.

아니면 외회만 가지고 있는 거보단 채권을 운용하는게 수익이 나니까 그렇게 되면은 결과적으로 해외 금융 상품에 대한 청구권을 우리가 가지게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러면 채권도 갖고 외화주식도 갖게 되고 경상수지 물건을 팔아가지고 대가를 받았으니까 돈으로만 가지고 있지 않고 그걸로 금융상품을 살 거 아니에요. 만약에 우리가 그걸 가지고 물건을 샀다 그러면 경상수지 흑자에 반영이 되겠죠. 경상수지 흑자라는 것은 우리가 팔고 산거를 합계낸 거니까. 우리가 그만큼 더 많이 판 거잖아요? 120조원만큼 그렇게 되면 120조원이 우리 가계 기업 정부 금융기관에 외화자산이 되게 되는 거죠 해당기간 중에 그렇기 때문에 국내기관들 안에서의 조달과 운용의 합계를 내 보면은 운용액이 120조원이 나올 거에요. 왜냐면은 국내 기관 간에는 서로 조달하고 운용한 게 합치면은 0이 되야 되고 그다음에 그 나머지는 결과적으로 해외에서 우리가 벌어온 부분이 되는 거니까. 그래서 국내의 합계는 원천이 120조원이 되고 합쳐보면 0이 되는 겁니다.

이거는 이제 총거래금융규모인데요. 총거래규모는 보시면은 크게 변동이 있지는 않습니다. 700조원대 800조원대에서 유지가 되고 있구요. 예년과 비슷한 모양을 나타내고 있고 이거는 우리 산업적 유통을 크게 저해하는 수준은 아니고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각 부문별로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부분멸로 살펴 보면은 아까 첫 번째 시간에도 여러 번 얘기를 했듯이 가계및 비영리 단체는 신규주택구입증가 때문에 순자금운용규모가 전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이거는 2015년 중에 금융거래 상황이거든요. 2015년 대비 2016년 중에 금융자산 운용한 부분이 모자란 거 보다 차액이 줄어들은 것이죠. 다음에 기업 같은 경우에는 공기업의 노력 등으로 조달 규모가 많이 줄어 들었구요. 정부는 세수가 많이 늘었어요. 왜 세수가 많이 늘었냐면은 아시다시피 주택경기 활성화라던가 여러 가지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주택관련한 세금도 많이 늘었고 정부는 금년에도 그렇지만 작년에도 굉장히 많은 세수를 올렸구요. 그리고 국외부분 같은 경우에 보면은 경상수지 흑자가 소폭 늘어나면서 그것 때문에 주택규모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그래프로 한번 확인을 해보면은 이런 모양이 됩니다.

국외가 굉장히 크죠. 국외는 지금 보시면은 경상수지 흑자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경상수지 흑자가 확대가 되면은 국내외 거주자 들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의 운용액이 늘어나는 거죠. 순운용액 자체는 게속 증가하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은 외부에서 금융자산이 계속 유입이 되니까. 보시면은 기업은 계속 자금조달의 규모가 순자금조달의 규모가 줄어들고 있고. 가계는 좀 늘어나다가 2016년 중에 좀 줄어 들었구요. 정부는 비슷한 수준을 보이다가 이제 세수증가로 인해서 좀 늘어난 부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런 거를 한 눈에 정리를 한게 이것인데요. 이제 보시면은 가게가운용한 부분과 조달한 부분의 차액이 70조원 그러니깐 70.5조원 그리고 금융법인 같은 경우에는 16.5조원 다음에 일반정부는 34조원의 자금이 여유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간중에 자금 여유액이 다 금융법인으로 모였겠죠. 금융법인으로 모여가지고 모인 여유금액을 합쳐보니까 잉여금액이 121조원이 있는 겁니다. 121조원이 누가 부족했냐 누가 자금을 요구 했었냐라고 2016년 찾아보니까 대부분 이제 경상수지 흑자였던 거죠. 경상수지 흑자가 121조 원 이었던거구요. 다음에 기업부분에서 1조원의 자금수요가 있어서 1조 원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각 부분별로 상세하게 한번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보시면은 가계자금조달액인데 금융기관 차입금액이 굉장히 많죠 굉장히 많은 이유가 2014년 대비해서 15,16년이 많습니다. 2015년 중에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대책을 많이 내놨죠. 8월2일날 15년중에 ltv dti 규제를 완화 하면서 그때 이후로 이제 거기다가 시장금리가 많이 하락했어요. 한국은행의 금액이나 하는 부분도 존재 하겠지만 시장금리가 많이 하락하면서 두 가지 원인이 이유가 되서 주택구매가 많았습니다. 주택구매도 많고 신규주택에 대한 청약이나 이런 얘기도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그럼 가계에 대출수요가 크게 늘어났죠. 그러다 보니까 가계가2014년 대비해서 크게 대출액이 크게 증가한걸 알 수 있습니다. 보시면은 대출한 것을 쪼개 보면은 당기보다는 장기죠 왜냐면 주택구입같은 경우에는 5년 이상 10년 정도 텀을 두고 갚아나가야 하니까 한번 집을 살때 몇 억의 돈을 빌리게 되니까 1~2년내에 갚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기대출을 통상 주택담보대출이 나가게 되구요. 보시면은 예금취급기관과 기타예금 기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예금취급기관은 아까 말했듯이 은행, 상호금융 이런 농협이나 이런데서 빌리는 부분이 되는 거구요 기타금융기관의 거의 대부분은 주택금융공사 일겁니다. 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다음 적격대출 이런 걸 통해가지고 우리가 홈페이지에서도 빌리시구요 은행가서도 적격대출이나 이런 거를 빌릴 수 있거든요. 또 굉장히 금리도 은행보다 나은 부분이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상당히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많이 한 다음에 그게이제 spc를 통해서 nbs 발행된 부분이 여기에 있는 부분이 됩니다. 그럼 이게 자금운용추이입니다. 자금운용추이가 뭐냐면 일단 14년보다 15,16년이 소폭 늘어나긴 했는데 차액은 많이 줄어들긴 했었죠. 차액은 많이 줄어들었는데 보시면은 어떤 특징을 잡을 수가 있냐면요 일단 그 2014년 보다 15,16년이 예금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예금이 많이 늘어났는데 15년과 16년의 사이는 16년 중에는 예금취급기간에 대한 예금이 더 많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타 금융기관에 대한 예치금은 좀 줄어들었구요 다음에 보험은 비슷한 모양을 보이구요. 좀 특이한게 펀드는 해당 2016년 중에 판매를 많이 했습니다. 보면은 주식형 펀드라던가 이런 거를 많이 판매 했더라구요. 그래서 물론 소득이 증가하고 여러가지투자나 이런 부분에서 자본이득이 발생하면은 금융자산도 어느 정도 늘어날 수 있지만 해당기간 중에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가 더 빠르게 일어나면서 금융자산 운용 및 조달의 차액은 3년중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업의기업의 자금 조달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 같은 경우에는 자금조달을 크게 두 가지로 많이 하거든요. 간접금융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전통적으로 금융기관의 가서 대출을 받는 거고 직접금융은 채권발행, 주식발행 이렇게 볼 수 가 있습니다. 두개의 조달이 있구요. 보시면은 간접금융 매출이 많이 줄었습니다. 매출이 해당 기간중에 20조원 정도 줄어들었구요. 다음에 직접금융은 좀 늘어났구요. 그런데 채권은 아까 봤듯이 크게 줄어들었죠. 태권은 많이 줄어들고 주식발행은 조금 늘어나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직접금융은 규모는 유지가 되구요. 이제 공기업들이 많이 경영효율 이런걸 하다보니까 대출규모도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기업의 해당기간 중에 특징은 경영효율화를 통해서 부태의 비율을 낮췄다라고 볼 수 있겠죠. 자금운용은 여유자금을 많이 쌓았죠. 여유자금을 많이 쌓기 위해서 이제 예치금을 은행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 예치금을 많이 쌓았고요. 그리고 채권쪽에 대한 투자는 줄였고 2015년도 같은 경우에는 예금이나 채권을 상당히 많이 투자를 했었는데 2016년 중에는 예금을 많이 올리고 채권을 조금 투자를 덜했다라는 걸 알 수 있겠죠. 하지만 이제 해당기간중에 투자펀드는 조금 했습니다.

MMF쪽의 자금을 운용을 했구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보면은 좀 단기 유동성 쪽으로 자금을 운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조달한 것에 비해서는 많이 운용을 한거죠.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런 실물경제활동과 연관지어서 생각하시면은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잔액표 쪽에 나오는 정보입니다. 여태까진 거래표를 위조로 말씀드렸었는데 2016년 말에 현재 우리나라에서 보유하고있는 총 금융자산은 1경 5439조원 입니다. 굉장히 크죠 이 금융자산의 증가율을 보시면은 5.8%늘었는데 적절하게 늘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물가상승률이랑 실물 경제성장율이랑 비교했을 때는 과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보시면은 금융상품별로 쪼개놨습니다. 상품별로 쪼개서 살펴 보면은 해당기간 중에 대출의비중이 조금 늘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출이 조금 늘어난 이유는 기업에서는 대출을 줄여갔지만 가계는 이제는 주택구입이나 이런 여러 가지 원인 이유들 때문에 그런 대출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고요. 다음에 나머지는 크게 별다른 변동은 없이 지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금은 19%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구요. 보험도 한 7%그리고 채권도 16% 대출 18%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가 20%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잔액표에서 나타나는 부분인데요. 각 부분별로 금융자산의 잔액과 금융부채의 잔액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보면은 금융자산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와 중요하지만 부채대비 얼마나 자산의 여유가 있는가도 많은 정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두개를 항상 비교해서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보시면은 가계가 금융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은 아시다시피 가게는 저축의 주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태를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통상 저축을 많이 하다 보니까 금융 상품을 많이 지니고 있죠. 가계가 가지고 있는 16년 말에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은 3389조원이 있고요. 기업같은 경우에는 2400조원이구요 부채는 가계보다 기업이 더 많죠. 이런 모양을 나타내구요. 순금융자산을 따져 보면은 기업은 큰 차이가 없고요 기업은 근데 보시면은 여태까지 계속 마이너스를 나타냈었는데 2016년 중에는 공기업들의 경영효율화의 노력때문에 +로 되는 것을 볼 수 있구요. 가계는 순금융자산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금융자산을 금융부채에 비중을 두면은 이게2.4%를 나타내다가 2016년 중에 많이 감소했는데요. 이거는 금융자산을 쌓기보다는 실물자산의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런 영향이 존재했습니다. 이로써 2016년 자금순환을 이용한 자금순환표의 동향을 가지고 말씀 드렸었구요. 다음에 좀 더 일반적으로 자금순환통계를 가지고 어떤 거를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금순환통계같은 경우에는 자금순환통계 뿐만 아니죠 국민계정통계같은 경우에 국제기준에 의해서 작성하는 통계다보니까 각국이 동일합니다. 이러한 통계치는 OECD통계 사이트 들어가서 시간 나실때 보시면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같은 항목에 대해서 각 국가들의 전체내용을 쉽게 조회할 수 있거든요. OECD통계 사이트에 들어가서 살펴보시면 이런 통계가 다 쉽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많이 비교하는 것중에 하나가 가계부채가 가계처분가능소득대비 비율이 어떻다 많이 올랐다. 위험하다라는 이야기 들어보셨잖아요? 이게 자금순환통계를 가지고 각국이 비교를 많이 합니다. 한국의 모습은 눈에 띄죠. 한국이 08sna 기준으로 작성하다 보니까 한국은 이제 2008년부터 자료가 있구요. 과거시료도 물론 있습니다. 그걸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요. 보시면은 이제 다른 기여국들 같은 경우에는 2008년에 그런 주택경기가 하락을 찍고 금융위기가 발생하면서 그때 딥에버리징이 많이 발생했어요. 가계들이 부채를 많이 상환하고 주택구매가 줄어들고 근데 이제 한국같은 경우에는 특이점이 해당시기이후에 딥에버리징이 없고 가계부채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를 단순히 비유를 가지고 150%위험하다 200%위험하다 100%안전하다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각국의 금융 부채의 상황이나 여유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지 절대적은 수준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거는 왜냐면 각국에서 한국같은 경우에는 그런 가처분소득이 낮지만 예를 들어서 노르웨이나 스웨덴 이런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가처분소득대비 금융부채 이런게 높은편일거에요. 그런데 높지만 왜그러냐, 걔네는 연금소득이 또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거를 만약 포함해서 보면은 안정적일 수 있다. 이런식의 국가간의 소득 구조나 여러가지 부채 구조가 다 상이하기 때문에 그거를 유효한 쪽으로 수준이 어떻다 수준에 의해서 평가할 수는 없을 겁니다.이거는 유심히 봐야 되구요. 그다음에 방금전에도 잠깐 봤었는데 금융부채들이 금융자산의 흐름을 가지고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금융부채를 갚을때 실물자산을 활용해서 갚을수도 있겠지만 더 쉬운 방법은 바로 갚아라 했을 때 금융자산으로 갚는게 좀 수월하잖아요? 그래서 금융자산이 어느정도 금융부채 대비 가계가 가지고 있는 부채에 비해서 여유있게 존재하는가 하나의 가계의 유동성을 판단하는데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겠죠. 하지만 여기서도 많이 고려하셔야 될 것은 과연 부채와 자산의 듀레이션 만기구도가 어떻게 되느냐도 종요하다고 볼 수 있죠. 금융 부채는 다 1년안에 갚아야 하는데 금융자산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금융자산의만기가 10년이상이다라고 하면은 의미가 없겠죠. 유동성 및 재무건전성이 낮다고 볼 수 있겠죠. 이런 자료는 자금순환표에서도 어느정도 나오긴 하지만 자금순환표도 활용해야되고 다른 여러가지 양적통계에선 나오지 않고 질적통계를 활용해가지고 다각도로 판단을 해봐야 될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 재밌게 알 수 있는 사실이 가계같은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두배이상 많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예를 들어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가계의 금융소득이 더 이자수익이 늘어날 수도 있게 되겠죠.

일부 부채가 더 많은 가계 같은 경우에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가계는 일단 금융상품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주체다 보니까 일단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인데요 자금순환통계와 다른 통계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되냐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금순환표와 국민소득 통계는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자본계정 순저축과 금융자산의과부족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 같구요. 다음에 자금순환표와 통화금융통계. 통화금융통계하면은 경제교과서에서 보셨겠지만 M2 LF M1 상대적으로 유명하진 않겠지만 통화량 통계를 보다 보면은 더 중요한 게 예금취급기관계명표라는게 나오거든요. 이게 사실 통화금융통계에서 어찌 보면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예금취급기관의 예금을 받아서 얘가 어떻게 신용을 운용했는지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자금순환통계의 금융부분에서 예금취급기간만 짤라내서 나타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얘는 좀 더 특별성이 있는 거고 매달 익익월 초에 나오니까요. 근데 이제 차이점은 여기는 모든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니라 그런 통화량 통계만 대상으로 했고 여기는 상호거래가 재궐합니다. 자금순환통계 같은 경우에는 기관내에서 거래한 부분을 서로 상호간에 재궐 안합니다. 왜 안하냐면은 글로벌 금융 위기 때도 많이 문제가 됐지만 그런 금융기관 내에서 서로 복잡하게 상호거래가 발생하면서 위기를 더 증폭시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정보를 최대한 살려두는 게 그런 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거를 하지 않구요. 그다음에 자금순환표와 국제수지 통계는 계속 말씀드렸다 싶이 그런 두개 부문에서 경상수지 흑자가 많이 났다 하면은 자금순환표에 반영이 되겠죠. 그 다음에 자금순황표와 가계신용통계는 어떤 차이가 존재하냐면은 신문기사에 많이 나오죠 가계신용통계가 나왔을 때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어떻다라고 나오기도 하고 자금순환통계가 나왔을 때 가계부채가 이렇다라고 나오니까 좀 헷갈리실 수 있을 거에요. 규모나 이런 게 차이가 나거든요. 왜 차이가 나냐라고 하면은 범위가 다릅니다. 측정하고 있는 범위가 다른데요. 이제 자금순환통계는 국제기준 국민계정 체계에 따라서 작성을 하고 각국이 서로 맞춰서 작성을 하다 보니까 거기서 표결범위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계 외에 소규모개인기업이 들어갑니다. 자영업자들. 소규모 자영업자 같은 경우에 국민계정체계 sna 국제 기준에서는 얘를 일반가계와 재무상태표를 구분하는 게 어려우니까 합쳐서 보는 게 맞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기준에 따라서 소규모 자영업자도 합치고 아까도 계속 보셨지만 비영리단체도 포합을 하구요 상품면에서도 가계신용통계는 대출만 포함을 하는데 저희는 가계가 지고 있는 여러가지 다른 부채들 상거래 신용이라든가 기타부채 여러 가지들을 포함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데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주의해서 보셔야 할 겁니다. 자금순환통계를 이용해가지고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 보면은 항상 부채잔액을 가지고 많이 말이 나오거든요. 방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자금순환표상의 가계는 그런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가족의 재무상태만 나와있는것은 아니고 거기에 자영업의 재무상태도 같이 들어가 있고 다음에 부채 들어가 있고 민간 비영리단체의 예를 들어 학교 노동조합 교회 이런게 들어갑니다. 가계를 위해 봉사하는 비영리단체인건데요. 그런 부분에 들어가니까요 그거를 가지고 단순히 총 인구수로 나눈 다음에 총 빛이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조금 어려울 것 같구요. 공공부채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많이 이슈가 되는데요. 공공부채는 전반적으로 중요한 게 공공부문 정부가 빛을 얼마나 지고 있느냐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자금순환통계에는 기관내에서 거래한 부분을 상계를 하지 않아요. 서로 정부가 사회보장기구한테 , 아니 정부가 지방정부한테 10조원을 빌려줬어요. 그런 경우에 지방정부의 빛은 10조원이 있지만 사실상 정부끼리의 거래잖아요. 정부가외부에 대해 빛지고 있는게 궁금한 거니까 내부의 및은 서로 탕감해 줄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제거하고 봐야 하기 때문에 자금순환통계를 가지고 추이를 보거나 하는 거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우리나라 정부가 외부에 진 빛이 얼마다 라고 말하는 건 조금 어렵구요. 새로운 경우에는 연결기준을 사용을 해야되요. 연결기준이라는 거는 외부의 거래를 제거한 부분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건 기획재정부에서 통계를 발간을 하고 있으니까요.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들어가서 자료를 보시면은 좀 더 정확한 숫자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강의는 여기까지구요. 질문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내용

제707회 한은금요강좌

일시 : 2017. 8. 4 (금) 14:00
주제 : 자금순환통계의 이해와 활용
강사 : 경제통계국 자금순환팀 송일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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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경제교육실 경제교육기획팀
전화번호
02-759-4269, 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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